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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성남시사회복지사협회, 제13대 회장에 이종민 현 회장 추대… “2029년까지 성남 복지 견인”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 선거관리위원회·운영위원회, 후보자 부재 속 ‘현장 전문가’ 이종민 회장 만장일치 추대

- 임기: 2026년 3월 1일부터 2029년 2월 28일까지 (3년간)

- 이종민 회장, “경험과 연속성 살려 성과 속도감 있게 낼 것… 회원들의 든든한 울타리 다짐”

 

[2026년 2월 13일] – 성남시사회복지사협회(선거관리위원장 백형취)는 제13대 회장 선거와 관련하여 현 이종민 회장을 차기 회장으로 추대하고 선출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결정으로 이종민 회장은 2026년 3월 1일부터 2029년 2월 28일까지 향후 3년간 다시 한번 성남시 사회복지사들의 권익 향상을 위해 앞장서게 된다.

 

협회 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지난 2025년 12월 12일 제13대 회장 선거 공고 이후 등록 후보자가 없는 상황에서 선관위와 운영위원회가 협회의 안정적 운영과 중단 없는 발전을 위해 심도 있는 논의를 거쳤으며, 그 결과 이종민 회장을 만장일치로 추대하기로 결의했다.

 

□ 백형취 위원장, “협회 안정과 도약을 위한 최선의 결정”

백형취 선거관리위원장은 “지난 임기 동안 보여준 이종민 회장의 리더십과 헌신은 우리 협회의 소중한 자산”이라며, “운영위원회와 선관위는 협회의 미래를 위해 이 회장의 연임이 가장 적합하다는 데 뜻을 모았고, 어려운 결정을 내려준 회장님과 회원 여러분의 지지에 감사를 표한다”고 전했다.

□ 이종민 회장, “다시 함께 뛰는 3년, 더 깊은 책임감으로 보답”

제13대 회장으로 당선된 이종민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지난 3년간 현장에서 마주했던 회원들의 땀방울과 치열한 고민을 잊지 않고 있다”며, “재선 회장으로서의 ‘경험’과 ‘연속성’을 적극 활용해 시행착오는 줄이고, 이미 시작한 사업들은 흔들림 없이 추진하여 성과를 속도감 있게 내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어 이 회장은“누군가에게 희망이 되어주는 사회복지사들의 삶이 외롭지 않도록, 우리 협회가 여러분의 가장 가까운 동료이자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드리겠다”며, “앞으로의 3년도 앞장서서 뛰며, 언제든 협회의 문을 두드리는 회원들의 곁을 지키겠다”고 강조했다.

□ 향후 계획 및 기대 효과

이종민 회장의 연임 확정으로 성남시사회복지사협회는 복지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는 ‘현장 중심 경영’에 더욱 박차를 가할 전망이다. 특히 사회복지사 처우 개선, 전문성 강화 교육, 그리고 지역사회 복지 거버넌스 활성화 등 핵심 과제들이 임기 내 안정적으로 추진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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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창 기자

타임즈 대표 김시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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