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고양특례시 일산동구는 오는 2월 23일부터 27일까지 2026년 1분기 자동차관리사업체 지도·점검에 나선다. 점검은 자동차정비사업조합과 민관 합동으로, 일산동구에 소재한 자동차정비업체 35개소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지도·점검 항목은 △자동차관리사업 등록기준 적합여부 △정비인력 확보 및 정비책임자 선해임 신고 이행실태 △점검·정비 내역서 작성·보관 등 사후관리 △정비작업 범위 준수여부 △작업장 주변 환경정비 실태 등이다. 일산동구는 1분기 점검 대상인 자동차관리사업체에 지도·점검 사전 안내를 마쳤으며, '자동차관리법'위반행위로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사업관리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당부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고양특례시 일산동구는 기계 노후화에 따른 잦은 고장으로 민원인들이 불편을 겪었던 무인민원발급기를 교체했다고 13일 밝혔다. 구는 일산동구청, 의정부지방법원 고양지원, 국민건강보험공단 일산병원 무인민원발급기 총 4대를 교체했다. 새로 설치된 무인민원발급기는 장애인 편의 기능이 강화된 기기로 휠체어 이용자가 접근하기 쉽도록 조작부 높이를 낮추고 접근 가능 공간을 확보했다. 또한 화면 확대 기능과 음성 안내 기능을 적용해 시각장애인과 고령자도 쉽게 민원서류를 발급받을 수 있도록 했다. 한편 일산동구는 현재 14개소 15대의 무인민원발급기를 설치․운영하고 있으며 자세한 설치 장소 및 운영시간은 고양시 누리집(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무인민원발급기에서 발급 가능한 민원서류는 주민등록 등·초본, 가족관계등록부 증명서, 건강보험 관련 증명서, 국세·지방세 납세증명서 등 17개 분야 123종이며, 무료 또는 최대 50% 감면된 수수료로 발급받을 수 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고양특례시 일산동구는 지난 11일 청사 앞에 마련된 헌혈버스에서 ‘설맞이 사랑의 단체 헌혈 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최근 겨울방학 등에 따른 헌혈 감소로 혈액 보유량이 ‘주의 단계’에 머무는 등 안정적인 혈액 수급에 어려움이 이어지고 있어,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대한적십자사 서울중앙혈액원과 연계해 진행됐다. 특히 설 명절을 앞두고 공직자들이 솔선수범해 수급난 해소와 생명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자 마련됐다. 이날 일산동구 소속 직원들은 헌혈 버스 앞에 긴 대기 줄이 이어질 정도로 높을 참여율을 보이며 생명 나눔에 동참했다. 바쁜 업무 시간 중에도 이어진 직원들의 자발적인 발길은, 혈액 부족으로 애태우는 환자와 가족들에게 큰 희망을 전했다. 구 관계자는 “명절 연휴를 앞둬 바쁠 수 있는 시기에도 직원들이 따뜻한 마음을 보여줬다. 수혈이 필요한 환자들에게 소중한 선물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혈액 수급 안정화와 나눔 문화 정착을 위해 헌혈 행사를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고양특례시 덕양구 화정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가 설 명절을 맞아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음식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 사랑의 음식 나눔 사업은 화정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으로, 위원들이 떡국떡과 사골곰탕, 김, 냉동만두 등 꾸러미를 직접 포장해 홀몸 어르신 등 저소득층 30가구에 전달했다. 또한 새해 인사를 전하며 생활 불편 사항을 살피는 등 안부를 확인했다. 꾸러미를 받은 한 어르신은 “명절이 되면 집이 더욱 조용하게 느껴져 마음이 허전해지고 외로움을 많이 느꼈는데, 직접 찾아와 안부를 묻고 음식을 챙겨주니 큰 위로가 됐다.”고 말했다. 고성순 민간위원장은 “명절을 앞두고 혼자 지내는 어르신들과 이웃들이 따뜻한 설을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나눔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주민 곁에서 도움을 드리며 따뜻한 마을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고양특례시 덕양구 원신동은 지난 12일 ‘이웃더하기 안심돌봄마을 만들기’사업의 일환으로 신원마을 LH단지 봉사단과 함께 발대식을 개최하고 1차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복지사각지대와 안전 취약계층을 조기에 발굴하고, 지역사회 내 촘촘한 돌봄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발굴 활동은 원신동 LH국민임대단지인 신원마을 2·3·4단지를 중심으로 진행됐다. 이날 원신동 찾아가는복지팀과 자원봉사자들은 복지사각지대가 의심되는 총 44가구를 직접 방문해 안부를 살피고 생활 실태를 점검했다. 특히 가구별 건강상태와 주거환경, 공적 지원 필요 여부 등을 면밀히 살피며 위기 징후를 조기에 파악하는 데 중점을 뒀다. 원신동은 앞으로도 정기적인 현장 방문과 모니터링을 통해 위기가구를 지속 관리하고, 공적·민간 복지자원을 신속히 연계해 지역사회 중심의 돌봄체계를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주은주 원신동장은 “집중 발굴 활동을 통해 이웃이 서로를 살피는 따뜻한 공동체 기반을 다시 한 번 확인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현장 중심의 촘촘한 돌봄 행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고양특례시 덕양구는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주택 9,779호에 대해 2월 13일 개별주택가격을 산정하고 오는 19일부터 검증 절차에 들어간다. 산정 대상은 단독주택 5,211호, 다가구주택 1,035호, 주상용 등 기타주택 3,533호로, 용도별 특성을 반영해 가격이 산정된다. 구는 지난 1월 23일 국토교통부장관이 공시한 633호의 표준주택가격을 기준으로 표준주택과 개별주택의 특성을 비교해 개별주택가격을 산정하고, 산정된 가격에 대해 한국부동산원에 검증을 의뢰한다. 오는 3월 13일까지 개별주택가격 검증을 완료하면 3월 18일부터 4월 6일까지 20일간 개별주택 소유자 등을 대상으로 가격 열람 및 의견제출 기간을 운영한다. 이후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4월 30일 결정·공시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개별주택가격은 주택시장의 가격정보를 제공하고, 국세와 지방세 등 각종 조세 부과 기준으로 활용되므로 정확하고 공정한 가격 산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고양특례시 덕양구는 급변하는 디지털 환경에 대응하고 시민들의 정보 활용 능력을 높이기 위해 ‘제2차 시민정보화교육’을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실무 활용도가 높은 엑셀 과정 △디지털 소외 계층을 위한 스마트폰 기초 및 AI 맛보기 과정으로 구성됐다. 특히 단순한 기기 조작을 넘어 최근 화두인 인공지능(AI) 도구를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커리큘럼이 포함되어 눈길을 끈다. 교육은 오는 3월 3일부터 26일까지 덕양구청 전산교육장에서 진행되며, 수강 신청은 이달 19일 오전 9시부터 덕양구청 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다. 구 관계자는 “이번 교육이 시민들의 디지털 격차를 해소하고 실전 업무 능력을 향상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경기북부보훈지청은 지난 2월 10일, 국방시설본부 경기북부시설단과 함께 경기도 고양지역 보훈재가복지서비스 대상자 등 보훈가족들을 위문했다고 밝혔다. 설 명절을 맞아 진행된 이번 위문에서 경기북부시설단은 150만원 상당의 명절 선물세트를 경기북부보훈지청에 기탁하고, 경기북부보훈지청 직원들과 함께 경기도 고양 지역에 거주하는 재가대상자 김 어르신을 찾아뵈었다. 해병대 10기로 6.25전쟁에 참전했던 김 어르신은 “명절을 앞두고 이렇게 후배들이 찾아와 주니 정말 고맙다.”며 오랜 전우를 만난 듯 기뻐했다. 웃음 가득한 모습을 본 김익준 경기북부시설단장은“선배님의 100세 생일잔치를 열어드리겠다.”며 어르신의 건강과 장수를 기원했다. 박용주 경기북부보훈지청장은“매년 명절마다 잊지 않고 재가대상자분들에 대한 후원과 위문을 이어오고 있는 경기북부시설단과 보훈가족분들 모두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내시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사)양주시자원봉사센터는 2월 11일 양주시청 상황실에서 임원 18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도 제1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정기총회에서는 2025년 세입·세출 결산 및 사업실적 보고, 2026년 예산 및 사업 계획 심의∙의결 등 센터 운영 전반에 관한 주요 안건을 논의하고 확정했다. 센터는 2026년 사업 추진 방향으로 제4차 국가자원봉사 기본계획에 발맞춰 △ 일상적 자원봉사 문화와 참여 △ 자원봉사 인프라 및 관리 △ 자원봉사 특성화 및 전략사업 등 3개 정책영역을 중심으로 총 48개의 단위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2026년 ‘세계자원봉사자의 해’를 맞아 시민 참여 기반을 확대하고, 다양한 세대와 계층이 함께하는 자원봉사 프로그램을 활성화함으로써 지역사회 문제 해결에 기여하는 실질적 봉사활동을 강화할 방침이다. 양주시자원봉사센터 관계자는 “지난해 임원진의 관심과 협력 속에 센터 사업이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었다.”며 “2026년에는 세계자원봉사자의 해를 계기로 시민 참여를 더욱 확대하고, 자원봉사가 지역 곳곳에서 활발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원해 지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남양주시는 조안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13일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저소득 홀몸 어르신 등 취약계층 40가구에 설 명절 꾸러미를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설 명절을 앞두고 경제적 어려움과 사회적 고립으로 명절을 외롭게 보낼 수 있는 취약계층에 따뜻한 위로와 실질적 도움을 전하고자 마련됐다 행사에는 시·도의원과 박만순 와부농협 조합장 등 20여 명이 함께했다. 참석자들은 대상 가구를 직접 방문해 물품을 전달하고 안부를 살피며 새해 인사를 나눴다. 명절 꾸러미는 쌀, 떡국떡, 소불고기, 사골국, 손만두, 귤, 라면, 참치 스팸 선물 세트 등 식료품과 칫솔․치약, 세제, 키친타월, 마스크 등 생필품으로 구성됐다. 물품은 조안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지정 기탁금과 용진교회, 시우리교회, 다솜나눔회 기부, 남양주시사회복지관 남부희망케어센터 후원으로 마련됐다. 김종훈 조안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정성 담긴 명절 꾸러미로 소외된 이웃들이 따뜻한 설을 보내길 바란다”며 “올해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찾아 지역의 온기를 나누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남양주시는 13일 다산1동 생활개선회와 골드생활개선회가 설 명절을 앞두고 다산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쌀국수 50박스를 기탁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은 동절기 이후 돌봄 공백이 우려되는 저소득 노인과 경제․돌봄 취약계층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번 나눔은 민간단체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뤄져 의미를 더했다. 전달된 물품은 명절을 앞두고 간편하게 식사할 수 있도록 지원돼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에 보탬이 될 예정이다. 유선주 다산1동 생활개선회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온기를 전하고자 후원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나눔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기복 다산행정복지센터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신 모든 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기부가 단순한 물품 전달을 넘어 어려운 이웃의 안부 확인과 정서적 지지로 이어지도록 세심히 살피겠다”고 전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원익IPS은 설 명절을 맞아 평택북부노인복지관에 오란다 600개를 후원하며 지역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후원은 설 명절을 맞아 복지관을 이용하는 어르신들게 식사 후 달콤한 간식으로 제공되어, 명절 분위기를 더하고 어르신들의 마음에 작은 행복을 전했다. 어르신들은“설날이라고 이렇게 챙겨주니 너무 고맙다”,“원익IPS가 매달 정기 봉사활동도 하는데 이렇게 맛있는 간식까지 주니 감사하다”며감사의 뜻을 전했다. 원익IPS는 이번 설 명절 간식 후원뿐만 아니라 2025년 12월에도 평택북부노인복지관에 우리 쌀 소비 촉진을 위한 쌀 20kg 50포대와 농협상품권을 후원하며 지역사회 노인복지 증진을 위한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왔다. 평택북부노인복지관 김동석 관장은“매번 어르신들을 잊지 않고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시는 원익IPS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후원해주신 물품들은 항상 어르신들께 큰 기쁨과 위로가 되고 있다”고 전했다. 원익IPS 사우회 윤영환 회장은“정기적인 봉사활동으로 어르신들과 밀접한 관계를 형성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평택시는 13일 '2025년 하반기 시민과의 대화 주요 건의사항 추진현황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부시장 주재로 실ㆍ국ㆍ소장 및 주요 건의사항 소관 부서장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우리 시의 직능단체 및 읍면동을 대상으로 추진한 2025년 하반기 시민과의 대화에서 건의된 사항에 대하여 각 부서별 조치현황을 점검하고 향후 계획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2025년 하반기 시민과의 대화는 7월 14일 평택시 새마을회를 시작으로, 12월 24일 진위면까지 총 7개 직능단체 및 25개 읍면동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하반기에 건의된 사항은 총 728건으로, 이중 도로ㆍ교통 관련 건의가 전체의 36%를 차지하여 해당 분야에 시민들의 관심과 요구가 큰 것으로 분석됐다. 다양한 현장 청취 의견에 대해서는 소관 실·국·소장의 즉각적인 답변 실시와 더불어 담담부서의 현장 방문 및 유선연락을 통해 건의자에게 추진결과 및 향후 계획을 상세히 안내했다. 이성호 부시장은 “각 부서에서는 건의된 사항에 대해 기 추진중이거나 연내 추진 가능한 사항은 신속히 해결하고, 장기검토 및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경기도교육청이 더 나은 학교평가 체제로 전환을 돕고자 '2026 학교평가 운영 안내서’를 제작·보급했다. 학교평가 체제를 개선하고 학교자율운영을 실질적으로 지원하는 내용을 담았다. 올해 학교평가는 학교 점검이나 서열화 평가를 벗어나 학교가 스스로 교육활동을 진단·성찰하는 부분에 중점을 뒀다. 평가 결과를 다음 교육계획과 실행으로 환류하는 ‘선순환 지원 체제’로 재구조화해 학교자율운영이 실질적으로 이뤄지도록 지원하는 점이 핵심이다. 이에 따라 2026 학교평가는 기존 평가 지표를 정비해 ▲7개 영역 15개 지표를 5개 영역 13개 지표로 재구조화 ▲교육활동보호, 지역교육협력, 학교자율장학운영 지표 신설 ▲교육과정 운영 중심으로 일부 평가지표 병합 및 평가요소 변경 등으로 구성했다. 도교육청은 학교 현장에서 학교평가 체제 변화를 정확히 이해하고 이를 학교 운영 개선과 성장 지원의 도구로 활용할 수 있도록 녪학교평가 운영 안내서’를 제작했다. 운영 안내서에는 학교평가 취지와 방향, 주요 변화 내용, 평가 운영 방법과 환류 구조 등을 학교 구성원이 이해하기 쉽도록 정리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경기도시흥교육지원청은 12일,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쉼터에 입소한 청소년들에게 지원 물품을 전달하고 일선 직원 격려 등을 위해 시흥시 관내 남자·여자 청소년 단기 쉼터를 각각 방문했다. 이번 방문에서는 쉼터에 입소한 청소년들에게 필요한 각종 필요 물품을 전달하고, 진행중인 프로그램과 향후 지원방안에 대하여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경기도시흥교육지원청(교육장 채열희)은 앞으로도 지역사회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청소년에 대한 촘촘한 지원체계를 구축하고, 2026년 새해를 맞아 추진된 이번 방문을 계기로 미래교육을 향한 힘찬 발걸음을 내딛으며 모두가 함께 성장하는 따뜻한 교육공동체 조성에 더욱 힘쓸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