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구리시는 관내 무주택 신혼부부의 주거비 부담을 완화하고 저출산 문제 극복에 이바지하기 위해 '2026년 무주택 신혼부부 전월세 자금 대출이자 지원사업'을 오는 1월 22일부터 시행한다. 이번 사업은 금융권 전월세 자금 대출을 이용 중인 무주택 신혼부부를 대상으로 대출 잔액의 1%에 해당하는 금액을 지원하는 것으로, 연간 최대 100만 원 한도 내에서 최대 7년간 지원한다. 특히 올해는 지난해와 달리 유자녀 가구에 대한 지원을 확대해 가구당 최대 200만 원까지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공고일 기준 ▲주민등록상 주소지와 임차 주택 주소지가 모두 구리시에 소재하고 ▲혼인신고일로부터 7년 이내이며 ▲부부 합산 기준 중위소득 180% 이하 ▲금융권 주택 전월세 자금 대출 잔액이 2억 원 이하인 무주택 신혼부부이다. 다만 1촌 직계혈족 및 그 배우자와 임대차계약을 체결한 경우와 주택도시기금(버팀목 등) 저금리 대출 이용자, 공공임대주택 거주자, 생계·의료·주거 급여 수급자, 기타 유사 사업 수혜자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신청 기간은 1월 22일부터 1월 30일까지이며, 구리시청 홈페이지 공고 게시판에서 신청 서류를 내려받아 구비서류를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용인특례시는 20일 처인구보건소에서 ‘지역보건의료 심의위원회’를 열고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2023~2026)의 2025년 시행결과와 2026년 시행계획을 심의했다고 21일 밝혔다. 심의위원회에는 보건·의료 유관기관과 학교보건 관계자, 지역주민 등으로 구성된 위원 11명이 참석해 중장기 성과지표 시행결과와 주요 지표 달성 실적, 2026년 추진계획 등을 논의했다.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은 ‘모든 시민이 건강하고 활기찬 건강특례시 용인’을 비전으로 ▲지역사회 건강위기 대응 역량 강화 ▲지역사회 중심 통합적 건강·돌봄 지원 기반 조성 ▲지역사회 기반 맞춤형 건강관리 체계 구축 등 3대 전략을 중심으로 추진되고 있다. 2025년 시행결과, 연간 인플루엔자 예방접종률과 치매 조기검진율, 걷기 실천율, 고혈압 치료율 등 주요 지표가 목표치의 100% 이상을 달성했다. 암검진 수검률과 우울감 경험률도 목표 수준에 근접해 전반적으로 우수한 성과를 거둔 것으로 평가됐다. 이와 함께 ▲365일 감염병 감시체계 운영 ▲친환경 방역 소독 ▲취약계층 방문건강관리 ▲국가암검진 참여 확대 ▲찾아가는 정신건강 서비스 ▲치매안심센터 운영 ▲비대면 건강걷기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용인특례시는 외교부가 진행한 ‘2025년 여권사무 대행기관 성과평가’에서 전국 1위를 달성해 우수기관 선정과 외교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21일 밝혔다. 시는 ▲여권업무 정확도(30점) ▲여권업무량(20점) ▲개인정보보호(20점) ▲국고보조금 집행(20점) ▲여권실무역량 제고(10점)로 구성된 평가항목에서 감점없이 모두 만점 받아 242개 여권사무 대행기관 가운데 최고 점수를 기록했다. 외교부 측은 전국 평균점수는 94.12점으로 지난해와 비슷하지만, 용인특례시는 모든 항목에서 우수한 성과를 기록해 대국민 서비스 향상에 크게 기여했다고 평가했다. 이상일 시장은 “직원 1인당 여권발급량은 전국 평균 2766건이지만, 용인특례시의 경우 6092건으로 집계될 정도로 업무가 과중했지만, 신속하고 정확하게 업무를 처리한 것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며 “여권사무 평가 대상 전 분야에서 만점을 기록한 것은 직원들의 전문성 강화와 시민 중심의 서비스를 추진한 결과로 생각하며, 신속하게 여권행정과 민원을 처리해 시민 만족도를 높일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여권사무 대행기관 평가는 여권법 시행령에 따라 매년 이뤄지는 제도다. 평가는 2024년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이현재 하남시장은 20일 감일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주민과의 대화’에서 “방아다리길 연결도로 개통과 연계한 버스 노선 개편 및 생활 SOC 확충을 통해 감일신도시 주민들의 정주 여건을 개선하겠다”라고 밝혔다. 방아다리길 연결도로는 하남시 감일동과 서울시 송파구 방이동을 잇는 구간으로, 오는 2026년 6월 최종 준공될 예정이다. 이현재 시장은 “도로 개통에 맞춰 올림픽공원 방향으로 버스 노선을 집중 조정함으로써 주민들의 교통 편의를 높이겠다”라고 설명했다. 아울러 학생들의 안전한 보행 환경 조성을 위한 교량 신설 사업도 속도를 낸다. 신우초등학교 앞 인도교 확장 공사는 학생들의 안전을 고려해 오는 4월 준공할 예정이며, 10단지에서 8단지 상가를 연결하는 벌말천 인도교는 1월 중 주민설명회를 거쳐 6월 준공 및 개방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 시장은 지역 문화 인프라 구축의 핵심인 감일 박물관 건립 상황도 공유했다. 감일지구 출토 유물을 전시할 박물관은 이달 중 건축 공사에 착공하며, 총 152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2027년 하반기 준공될 예정이다. 다만, 감일종합복지타운은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재)화성시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안필연)이 운영하는 화성시 생활문화동호회와 화성시생활문화센터 입주창작자들이 지난해 10월 25일 개최된 '2025 생활문화 아트데이'에서 마련한 수익금 총 1,036,000원을 화성시 아르딤복지관에 기부했다. 기부금 전달식은 1월 19일 화성시 아르딤복지관에서 진행됐으며, 생활문화 활동의 결실을 지역사회와 나누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됐다. 이번 기부금은 '2025 생활문화 아트데이' 행사 현장에서 생활문화동호회와 입주창작자들이 운영한 프로그램 수익금으로 조성됐다. 생활문화동호회 ‘구름빵’(조숙자)은 디저트 판매 부스를 운영해 수익금을 기부에 보탰으며, 화성시생활문화센터 입주창작자 ‘이주영’(이주영), ‘화성하다’(조아라), ‘별난 작가들의 수다’(한경순) 3팀은 수공예 체험 프로그램 수익금으로 기부에 동참했다. 특히 이번 나눔은 참여 주체들이 자발적으로 기부를 결정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하며, 생활문화 활동이 단순한 취미를 넘어 지역사회와 연결되는 공공적 가치로 확장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화성시 아르딤복지관은 “생활문화 주체들의 따뜻한 나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남양주시는 지난 19일 평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취약계층을 위한 새해맞이 식료품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주거환경이 열악한 홀몸 어르신과 고시원에 거주하는 청·장년층을 대상으로 식료품을 지원해 건강한 식생활을 돕고자 추진됐다. 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관내 지원 대상자 20가구에 국, 반찬, 특별식으로 구성된 식료품 꾸러미를 직접 전달하고 보수가 필요한 곳이나 한파 대비 물품이 부족한 부분은 없는지 세심히 살폈다. 아울러 한파특보 발효 시 지켜야 할 안전 수칙을 안내하며 취약계층의 안부를 확인하는 등 정서적 지원도 병행해 돌봄의 의미를 더했다. 조순상 평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을 직접 만나 안부를 확인하고 새해 인사를 전할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올해도 지속적인 나눔을 통해 취약계층에 따뜻한 마음을 전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태원 평내동장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힘써주신 협의체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2026년에도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평내동을 만들기 위해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양주시가 20일 시청 상황실에서 양주시장 주재로 자연재난(한파) 대비 상황판단회의를 열고, 경기도 전역에 발효된 한파특보에 따른 부서 및 읍․면․동별 대응 대책과 상황관리체계를 점검했다. 이번 회의는 올겨울 가장 길고 강한 한파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한파로 인한 인명 피해와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한 선제적 대응 차원에서 마련됐다. 기상청 예보에 따르면 내륙 지역을 중심으로 기온이 영하 15도 안팎까지 떨어지고 강풍이 동반될 것으로 예상돼, 체감온도 저하에 따른 건강 피해와 수도 동파, 교통 불편 등 생활 전반의 피해 가능성에 대한 대응 방안이 집중 논의됐다. 양주시는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중심으로 통합 대응체계를 유지하며 ▲한파 취약계층 보호 ▲수도․에너지․통신 등 생활기반시설 관리 ▲농․축산 분야 및 공공․사유시설 점검 ▲교통 안전 관리와 시민 행동요령 홍보를 중점 추진하기로 했다. 특히 읍․면․동을 중심으로 현장 예찰과 취약계층 안부 확인을 강화하고, 한파쉼터 운영 상황을 수시로 점검해 현장에서 즉시 대응할 수 있는 체계를 유지할 방침이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은 20일 인천교육연수원에서 ‘초등 1급 정교사 자격연수’ 대상자 87명에게 ‘AI주도시대, 읽고, 걷고, 쓰는 교육의 미래’라는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강연은 ‘변화하는 세상, 변화해야 하는 교육’, ‘학교 현장 지원 강화’, ‘읽걷쓰 아이(AI) 교육’을 중심으로 이루어졌다. 도성훈 교육감은 “배움의 능동성과 AI 활용을 결합한 인천만의 차별화된 AI교육을 펼치겠다”며 “학교 현장에서도 ‘생각하는 교육, 질문하는 교육, 움직이는 교육’을 실천해 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연수받는 선생님 한분 한분이 우리 인천 교육의 리더로서, 모든 학생의 성공시대를 만들어갈 수 있도록 학교 현장에 아낌없는 지원을 하겠다”고 강조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사회복지법인 지구촌사회복지재단이 운영하는 분당노인종합복지관(관장 이정우)은 1월 20일(화), AI 비대면 진단기기 전문 기업 ㈜엑시스트와 고령자 대상 스마트 돌봄 시스템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AI 기반 비접촉 진단 기술을 복지 현장에 도입하여 어르신의 심리·신체 컨디션을 신속하게 파악하고, 데이터 기반의 고도화된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 ㈜엑시스트의 솔루션은 카메라를 통해 약 5초간 얼굴을 스캔하는 것만으로 심박, HRV(심박변이도), 혈압 추정, 스트레스 지수 등 주요 건강 지표를 분석하는 비대면 측정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복지관은 이를 활용해 회원의 맞춤형 컨디션 관리 서비스를 구축해 나갈 예정이다. 양 기관은 이번 분당노인종합복지관의 선도적인 사례를 시작으로, 현장의 피드백을 반영해 솔루션을 고도화하고 전국의 더 많은 노인복지 현장에 ‘스마트 돌봄 시스템’이 구축될 수 있도록 공동의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또한 건강 정보를 다루는 만큼 개인정보 보호 및 보안 체계를 철저히 준수하여 안전한 데이터 관리 체계를 운영하기로 합의했다. 분당노인종합복지관 이정우 관장은 “이번 협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이천시는 1월 19일 이천시청에서 개최한 ‘이천시 인생 2막 중장년 채용행사’에 구직자 185명이 참여하여 이 중 72명이 1차 채용의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기존 격월로 운영하던 ‘구인·구직 만남의 날’을 중장년 특화 행사로 확대한 첫 시범 행사로, 중장년층의 경력과 경험을 살릴 수 있는 직무 중심 채용 연계를 목표로 추진됐다. 행사에는 단체급식, 서비스업, 제조업, 사회복지, 도·소매업 등 17개 기업이 참여해 현장 면접을 진행했으며, 구직자들은 이력서를 지참해 희망 기업과 직접 면접에 참여했다. 또한 고용복지플러스센터와 이천시 일자리센터 등 유관기관이 참여해 취업 상담과 고용 정책 안내를 제공했으며, 기업의 구인난 해소를 위한 맞춤형 지원을 위해 기업 지원 부서와 함께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경기도서민금융복지지원센터 이천센터는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채무조정 상담을 지원했으며, 신중년을 위한 인공지능(AI) 기초·활용 교육 과정도 안내해 재취업 역량 강화를 도왔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이번 채용행사는 중장년 구직자에게는 다시 일할 기회를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이천시는 고품질의 지적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오는 21일부터 2026년 ‘영구 지적기록물 전산화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현재 종이 문서로 보관되어 있는 지적측량 결과도와 토지이동 결의서 등 약 2만 1천 면의 영구 지적 기록물을 전산화하는 것으로, 기록물의 훼손을 예방하고 지적공부를 보다 효율적이고 체계적으로 보존·관리하기 위해 추진된다. 지적측량 결과도는 지적측량을 실시한 과정과 성과를 기록한 도면이며, 토지이동 결의서는 토지의 분할·합병·지목변경 등 토지이동 사항을 정리·결의한 문서로 지적행정 및 지적측량 업무의 기초 자료로 활용된다. 특히 토지 재산권 분쟁 해소와 각종 민원을 예방·해결하는 데 있어 매우 중요한 자료이다. 이번 전산화 사업을 통해 ▲재해·재난 및 화재 등으로 인한 문서 훼손·멸실 방지 ▲지적기록물의 영구 보존·관리 체계 확립 ▲신속하고 정확한 자료 검색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이번 전산화 사업을 통해 시민의 소중한 재산권을 보호하고, 효율적이고 신뢰받는 지적 행정을 구현해 나가겠다”라며 “앞으로도 안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이천시는 지난해 5월에 화재가 발생했던 부발읍 수정리 물류창고의 지상 3층 해체 공사가 1월 6일 안전사고 없이 완료됐다고 밝혔다. 해당 건축물은 지하 1층~지상 3층, 연면적 80,893㎡ 규모의 물류창고로, 화재로 소실된 지상 3층의 공업화박판강구조(PEB) 건축물 17,703㎡에 대한 해체 공사를 마무리했다. 이천시는 지난해 6월에 지상 3층이 특수구조 건축물로 해체 관련 인허가 절차에 시간이 소요되는 점을 고려해, 본격 해체 공사에 앞서 해체 공사 감리자 입회하에 화재 잔재물을 신속히 처리하고 방수포·방풍시설을 설치해 강우·태풍 등으로 인한 2차 피해(화재 잔재물 비산, 토양오염 등)를 예방해 민원 발생을 최소화했다. 특수구조 건축물의 해체계획서는 국토안전관리원 의무 검토 대상이다. 이천시 건축과는 서류 접수 당일 국토안전관리원에 검토를 의뢰하고, 건축위원회 심의 및 해체 인허가 절차를 신속히 진행해 통상 14일 소요되는 절차를 4일 만에 처리함으로써 해체 공사 기간을 최대한 단축했다. 또한 화재 발생 이후, 8차례 이상 현장 확인을 실시하는 등 안전사고 예방에도 힘썼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경기도 이천시는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이천사무소에서 2026년 3월 13일까지 마늘·양파, 밀·보리·조사료 등 동계작물을 재배하는 농업경영체를 대상으로 ‘동계작물 정기 변경신고기간’을 운영한다. 농업·농촌에 관련된 융자·보조금을 지원받으려는 농업경영체는 「농어업경영체 육성 및 지원에 관한 법률」에서 지정한 정보를 등록하여야 하고, 변경된 경우에도 변경등록 신고를 해야 한다. 특히, 등록정보 중 재배품목은 농자재 지원, 재해보험가입, 자조금사업 등에 활용되는 중요한 정보이기 때문에 만일 등록정보가 맞지 않을 경우 지원 사업에서 제외되거나 직불금 감액 등의 불이익이 발생할 수 있다. 이에 농관원은 2025년부터 주요 농작물을 심는 시기를 정기 변경신고기간으로 지정하여 농업인이 자발적으로 변경 등록(동계 1~3월/ 하계 4~9월/ 추계 10~11월)하도록 집중적으로 안내하고 이행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이에 따라 이천시 관계자는 시민들에게 재배품목이 바뀌거나 농지가 추가·삭제된 농업경영체의 경우 전화(1644-8778), 온라인(농업e지 누리집), 우편 또는 팩스 등으로 주소지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율면은 1월 20일 화요일, 율면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2026년 율면 주민과의 대화’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경희 이천시장을 비롯해 허원 경기도의원, 박명서 시의장, 김하식 시의원, 임진모 시의원이 참석했으며, 관내 이장, 새마을지도자, 부녀회장, 노인회장 등 기관·사회단체장등 지역사회 주민대표 90여 명 함께했다. 행사는 김경희 이천시장의 인사 말씀과 주요 내빈 인사에 이어, 기획예산담당관의 2025년도 주요 사업 추진 현황 보고와 2026년도 주요 사업 추진계획 설명 순서로 진행됐다. 이를 통해 주민들에게 주요 사업 추진 상황과 향후 추진 방향을 안내했다. 이어 주민대표들의 건의 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이 마련됐으며, 주민들은 생활 불편 사항과 지역 현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이에 대해 김경희 시장과 관련 부서장들이 현장에서 직접 답변했다. 이재섭 이장단협의회장은 “율면 방문을 진심으로 환영하며, 공약사업인 반려동물테마파크를 율면에 조성하기로 해주셔서 지역사회에 기대가 크다”라며 “계획대로 추진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지난 12일 이천시 중리동장으로 새롭게 부임한 유혜란 동장은 새해를 맞아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고 경로당 운영과 관련한 현장의 어려움을 점검하기 위해 관내 경로당을 방문해 신년 인사를 전했다. 이번 경로당 방문은 총 20개소를 대상으로 순차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한파쉼터로 지정된 경로당에 보일러 등 난방기기와 전기 시설 등 시설물을 점검하면서 어르신들의 겨울철 건강관리 실태를 세심하게 확인하고 시설 이용에 불편한 점이 없는지 살폈다. 특히 이번 일정은 신임 유혜란 동장의 취임 후 첫 현장 행보로 어르신들은 희망택시 증차나 마을안길 재포장, 경로당 필요 물품 등 불편 사항을 건의했으며 중리동장은 직접 청취하며 현장 중심의 소통 행정을 실천했다. 유혜란 중리동장은 “어르신들이 편안하고 안전하게 경로당을 이용하실 수 있도록 세심하게 챙기겠다”라며 “추운 겨울 동안 어르신들 모두 건강하게 지내시길 바라며, 경로당은 어르신들의 쉼터이자 소통의 공간인 만큼 현장에서 들은 목소리를 행정에 적극 반영하겠다”라고 말했다. 유혜란 중리동장은 오는 22일까지 경로당을 방문할 예정이며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