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평택시는 지난 5일 시청 본관 2층 대회의실에서 평택시 공무원을 대상으로 '2026년 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 활성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에는 각 부서 회계 및 물품구매 담당자와 읍면동 장애인복지 담당자 등이 참석했으며, 공공기관의 중증장애인 생산품 우선구매 제도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장애인생산품 구매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교육은 한국장애인직업재활시설협회 노유옥 과장이 강의를 맡아 중증장애인 생산품 우선구매 제도의 주요 내용과 장애인 생산시설에서 생산되는 다양한 제품, 구매 절차 등을 설명했으며, 참석자들과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실무 이해도를 높였다. 또한 교육과 함께 경기도장애인생산품판매시설에서 장애인생산품을 전시해 참석자들이 다양한 제품을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하여 장애인생산품에 관심과 이해를 높이는 시간도 마련됐다. 김현순 평택시 장애인복지과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직원들이 중증장애인 생산품 우선구매 제도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각 부서에서 장애인생산품 구매가 더욱 확대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중증장애인의 자립과 일자리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오산시는 지난 4일 시청 물향기실에서 ‘2026년 제1회 청년정책위원회’를 개최하고 향후 청년정책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청년정책위원회 위원 11명이 참석해 2025년 청년정책 추진 실적을 보고받고, 제2차 오산시 청년정책 기본계획(2026~2030)과 2026년 오산시 청년정책 시행계획을 심의·의결했다. 위원들은 2025년 한 해 동안 추진된 ▲안정적 일자리 확충 ▲맞춤형 교육훈련 확대 ▲삶의 기본권 보장 ▲참여 기반 활성화 등 4개 분야 정책 추진 성과를 보고 받고, 정책 효과성과 향후 개선 방향에 대해 종합적으로 검토했다. 또한 급변하는 고용환경과 청년 세대의 다양한 정책 수요를 반영해 향후 청년정책의 중점 추진 과제를 ▲미래 일자리 역량 강화 ▲교육·문화 인프라 확대 ▲청년 주거 안정 지원 ▲맞춤형 복지·금융 지원 ▲청년 권리 및 참여 강화 등 5개 분야로 설정하고, 2026년부터 2030년까지 추진할 청년정책 기본계획을 시행하고 2026년 청년정책에 77억 6천 2백만원을 투입하기로 의결했다. 특히 지난해 고용노동부 공모사업에 선정돼 최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오산시는 농작업으로 인한 직업성 질환을 예방하고 여성농업인의 건강 증진을 위해 ‘여성농업인 특수건강검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농작업 환경에 장기간 노출되는 여성농업인의 건강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지원 대상은 오산시에 거주하며 실제 영농에 종사하는 51세 이상 80세 이하 여성농업인 109명이다. 올해는 짝수년도 출생자만 신청할 수 있으며, 대상자로 선정될 경우 특수건강검진 비용의 90%(약 19만8천 원)을 지원받는다. 검진은 수원시 권선구에 위치한 수원덕산병원에서 진행되며, 근골격계 질환, 심혈관계 질환, 골절·낙상 위험, 농약 노출 관련 검사, 폐기능 검사 등 농작업 환경과 관련된 건강검진 항목으로 구성됐다. 또한 전문의 상담과 예방교육도 함께 제공된다. 사업 신청은 선착순 접수로 진행되며, 오산시청 도시농업과 방문 신청 또는 스마트폰 ‘농업e지’ 앱을 통한 온라인 신청으로 가능하다. 오산시 관계자는 “여성농업인은 농작업과 가사노동을 병행하면서 건강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다”며 “이번 특수건강검진 지원사업을 통해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오산시는 경기도와 함께 추진하는‘2026년 제1차 경기도 평생교육이용권’ 지원사업에 대해 3월 11일부터 3월 31일까지 이용권 신청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 분야는 ▲일반(19세 이상 저소득층) ▲디지털 교육 수요자(30세 이상, 저소득층 우선) 40명 ▲장애인(저소득층 우선) 36명 ▲노인(65세 이상, 저소득층 우선) 34명 등이며, 청년(19세~39세)을 대상으로 한 지역특화 모집은 4월 중 별도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모집은 경기도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 시민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대상자는 개인의 여건과 관심에 따라 자율적으로 평생학습에 참여할 수 있도록 1인당 연간 35만 원 상당의 교육포인트를 지원받게 된다. 지원받은 교육포인트는 평생교육이용권 사용기관으로 사전 등록된 다양한 평생학습기관에서 지역 구분 없이 사용할 수 있어, 시민들이 직업능력 향상, 교양·문화, 취미 활동 등 폭넓은 학습 기회를 누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신청은 경기도 평생교육이용권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가능하며, 장애인의 경우 오산시 평생학습관을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오산시는 24세 청년에게 분기별 25만 원을 지급하는 ‘청년기본소득’ 2026년 1분기 신청을 3월 3일부터 4월 1일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 신청 대상은 신청일 기준 경기도에 3년 이상 연속 거주했거나, 과거 경기도 거주 일수의 합이 10년 이상이면서 현재 오산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24세 청년이다. 해당 연령은 2001년 1월 2일부터 2002년 1월 1일 사이 출생자가 해당된다. 신청은 경기도 일자리플랫폼 ‘잡아바’에서 회원가입 후 온라인 또는 모바일로 가능하다. 지난 분기 신청 시 자동 신청에 동의한 기존 수령자는 별도의 신청 없이 심사 대상에 포함되지만, 개인정보 등 변동 사항이 있을 경우에는 정보를 수정해야 한다. 시는 신청자에 대한 요건 심사를 거쳐 적격자로 확인될 경우 4월 20일부터 오산시 지역화폐인 ‘오색전’으로 청년기본소득을 지급할 예정이다. 한편, 사업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신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경기도 콜센터 또는 오산시 민생경제과 청년정책팀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오산시는 지난 5일 시청 상황실에서 ‘2026년 제3회 아동복지심의위원회 및 사례결정위원회’를 개최하고 아동 보호와 지원을 위한 주요 안건을 심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서는 공공 중심 아동학대 대응체계의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보호가 필요한 아동에 대한 보호조치 연장 여부의 적정성 등을 중심으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아동복지심의위원회에서는 ‘2026년 공공중심 아동학대·보호체계 종합추진계획’을 보고받고, 보호대상아동의 보호조치 연장 여부를 심의했다. 이를 통해 아동이 안정적인 보호 환경 속에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필요한 지원 방안을 검토했다. 이어 진행된 사례결정위원회에서는 아동학대 의심 사례에 대한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학대 여부와 사례 판단을 심의하고, 피해아동 보호계획과 향후 사례관리 방향에 대해 전문적인 의견을 나눴다. 오산시는 이번 심의를 통해 아동의 안전과 권익 보호를 최우선으로 고려한 보호조치를 결정하고, 피해아동에 대한 맞춤형 보호와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이권재 오산시장은 “위원회의 전문적인 심의를 통해 아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오산시는 지난 5일 세교 중흥S-클래스 에듀파크 아파트 내에서 ‘세교2 중흥에듀파크 경로당’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개소식에는 이권재 오산시장을 비롯해 시의원, 대한노인회 오산시지회장, 경로당 회원 등 50여 명이 참석해 경로당 개소를 함께 축하했다. 세교2 중흥에듀파크 경로당은 어르신들의 친목 도모와 여가 복지 증진을 위해 방과 거실, 주방, 화장실 등 기본 편의시설을 갖춘 공간으로 조성됐다. 앞으로 이곳에서는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과 사회적 교류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으로, 지역 노인복지의 거점 공간으로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 세교2 중흥에듀파크 경로당 임춘미 회장은 “경로당은 어르신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 중요한 공간”이라며 “경로당 개소를 위해 많은 분들이 힘을 모아주신 만큼 회원들과 함께 활기차고 즐거운 경로당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이권재 오산시장은 “경로당이 단순한 쉼터를 넘어 어르신들의 건강과 행복을 지원하는 소중한 공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편안하고 활기찬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맞춤형 노인복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오산교육재단은 지난 5일 오후 2시 유튜브 생중계를 통한 공정추첨을 통해 2026년 오산시민 평생교육장려금 이용자 650명을 최종 선발했다고 밝혔다. 오산시민 평생교육장려금은 시민의 보편적 학습권 보장을 위해 마련된 사업으로, 신청일 기준 오산시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 성인 학습자에게 1인당 연 최대 30만 원의 학습비를 지원한다. 올해 장려금 신청에는 총 1,266건이 접수됐으며, 추첨은 전산 무작위 방식으로 진행해 공정성과 투명성을 확보했다. 이번 추첨에서 선정되지 못한 신청자는 대기자로 관리되며, 향후 포기자가 발생할 경우 순번에 따라 추가 선정할 예정이다. 장려금 사용이 가능한 교육 인프라는 총 65개 교육기관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해당 기관에서 운영하는 교육 프로그램은 1만87개 과정에 이른다. 직업능력 향상과 자격 취득 과정은 물론 인문·교양, 문화·예술, 생활·취미 등 다양한 분야의 강좌가 마련돼 시민들의 폭넓은 학습 선택권을 보장하고 있다. 이영빈 오산교육재단 상임이사는 “오산시민 평생교육장려금 사업은 시민 누구나 공정하게 배움의 기회를 누릴 수 있도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오산남부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 4일 짜장스님과 함께하는 ‘사랑의 짜장면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역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식사를 제공하고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화성시 서봉사 천운스님이 함께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짜장스님’으로 널리 알려진 천운스님은 2009년부터 최근까지 노숙인과 군부대, 복지시설 등을 찾아 짜장면 나눔 봉사활동을 이어오며 지역과 종교, 연령을 초월한 나눔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천운스님은 “따뜻한 음식을 나누며 어르신들께서 더욱 행복하고 건강한 시간을 보내시는 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 싶다”고 전했다. 또한 후원자 소개를 요청하는 자리에서도 “어르신들의 식사를 방해하고 싶지 않다. 그저 맛있게 드셔주시면 그것으로 충분하다”고 말하며 겸손한 모습을 보여 현장에 훈훈함을 더했다. 이날 행사에는 오산시 새마을부녀회 회원들도 자원봉사자로 참여해 음식 준비부터 배식, 뒷정리까지 도우며 행사가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힘을 보탰다. 권태연 오산남부종합사회복지관 관장은 “오산시 어르신들을 위해 뜻깊은 나눔을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진천군의회는 6일, 제335회 임시회를 열고 의원발의 조례안 3건을 의결했다. 이번에 의결된 조례안은 김성우·성한경·임정열 의원이 각각 발의한 것으로,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먼저, 김성우 의원(더불어민주당, 나선거구)와 성한경 의원(국민의힘, 비례대표)이 공동 발의한 '진천군 사무의 공공기관 위탁 및 대행에 관한 조례안'은 진천군 산하 공공기관에 대한 사무 위탁 및 대행 시 명확한 절차와 기준 등을 규정하여, 무분별한 위탁을 방지하고 행정의 능률성과 책임성을 확보하고자 마련됐다. 다음으로, 김성우 의원(더불어민주당, 나선거구)이 발의한 '진천군 선택예방접종 지원에 관한 조례안'은 백일해 예방접종 지원을 새롭게 도입하는 과정에서 기존 예방접종 지원 조례들을 통합하여 제정하는 것으로, 주요 내용은 인플루엔자(60세 이상), 대상포진(65세 이상), 백일해(임신 27주 이상 36주 이내의 임신부와 배우자, 출생 후 6개월 이내 영아의 부모와 (외)조부모) 예방접종 비용을 지원하는 것이다. 마지막으로, 임정열 의원(더불어민주당, 나선거구)이 발의한 '진천군 임산부 교통비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진천군의회는 6일에 열린 제335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민생회복지원금 지급 재논의의 필요성과 군민 체감 중심의 행정 전환을 각각 촉구했다. 먼저, 장동현 의원(국민의힘, 나선거구)은 “1년 전 결론 내리지 못했던 민생회복지원금 지급을 이제는 결단해야 한다”고 주장하며, “당시 사전협의 부족과 약 90억 원 규모의 재정 부담 우려로 의견이 엇갈렸지만, 지난 1년간 전통시장과 골목상권 등 민생 현장을 살펴본 결과 군민이 체감하는 경기는 여전히 어렵고 소상공인·자영업자·취약계층 등의 부담이 누적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인근 지자체들이 이미 지원금을 지급하고 있는 상황에서, 생활권이 겹치는 지역 특성상 진천군만 지원이 지연될 경우, 형평성 논란이 더욱 커질 수 있다”고 지적했다. 이에 장 의원은 민생회복지원금 지급 재논의를 언급하며, 재원 마련 방안으로 예산 재배정과 불용액 활용 등 가용 재원을 적극 검토할 것을 제안하고, 진천사랑상품권 연계 지급과 소상공인 금융지원 확대를 묶은 패키지 방식으로 지역경제 효과를 높이자고 밝혔다. 장 의원은 끝으로 “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경기도의회 미래과학협력위원회 이제영 위원장(국민의힘, 성남8)은 6일 대한민국 경제의 핵심 자산인 반도체 산업의 경쟁력을 극대화하고, 경기 남부를 중심으로 한 ‘반도체 메가 클러스터’의 성공적인 조성을 지원하기 위해 '경기도 반도체 메가 클러스터 지원 조례안'을 입법 예고했다. ◆ ‘집적의 경제’ 실현 위한 특화 지원 체계 구축 이번 조례안은 기존의 일반적인 반도체 산업 지원을 넘어, 대규모 인프라 구축과 규제 혁파가 필수적인 ‘클러스터 조성’에 특화된 지원 체계를 구축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이제영 위원장은 지난 제388회 임시회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반도체 클러스터의 다른 지역 분산 배치는 ‘집적의 경제’라는 글로벌 트렌드에 역행하는 위험한 발상이자 자해 행위”라고 강력히 비판한 바 있다. 그는 이번 조례를 통해 설계(판교), 제조(용인·평택), 소재·부품·장비 및 핵심 인재가 경기도에 집결하여 초격차 기술을 창출할 수 있는 법적 토대를 마련했다. ◆ 인프라 ‘골든타임’ 사수 및 행정 절차 간소화 조례안의 주요 내용으로는 도지사의 반도체 클러스터 육성 시책 수립 및 재정 지원, 5년 단위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김재훈 의원(국민의힘, 안양4)은 5일 경기도청 서희홀에서 열린 ‘위기청년 일경험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식’에 참석해 위기청년의 사회 참여 확대와 자립 기반 마련을 위한 협약 체결을 축하했다. 이번 협약은 경기도와 경기도미래세대재단, 한국승강기안전공단이 참여해 고립·은둔 청년 등 위기청년을 대상으로 승강기기능사 자격 취득 교육과 일경험 프로그램을 연계 운영하여 사회 진입에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의 실질적인 취업 역량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재훈 의원은 “2024년 주민참여예산으로 시작된 고립·은둔 청년 지원 사업이 2025년 본 사업으로 확대되며 의미 있는 성과를 만들어가고 있다”며 “2026년에는 단순한 심리 상담을 넘어 양질의 일경험으로 이어지며 정책이 실질적인 변화로 이어지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말했다. 이어 “특히 한국승강기안전공단과 같은 국가 공공기관이 협력해 AI 시대에 필요한 기술 자격 취득과 교육 과정을 지원하는 것은 경기도 청년들의 역량 강화는 물론 공공기관이 함께하는 ESG 실현의 모범 사례”라고 강조했다. &nb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구리시는 지난 3월 5일 수택1동에 있는 정육 전문 식당 ‘양촌리 구리점’이 수택1동 행정복지센터에 이웃돕기 후원금 2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양촌리 구리점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후원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는 나눔 실천 업소로, 2025년 수택1동 ‘사랑나눔 이웃 제7호점’으로 선정돼 현판을 전달받은 바 있다. 이번 성금 역시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의 하나로 마련됐다. 이찬숙 양촌리 구리점 대표는 “지역 주민들께 받은 사랑을 지역사회에 환원하고자 후원하게 됐다. 앞으로도 꾸준히 나눔을 실천하겠다.”라고 전했다. 김수영 수택1동장은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기탁된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라고 밝혔다. 이날 전달된 후원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수택1동 내 저소득 및 취약계층 가구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구리시는 지난 3월 5일 ‘조사모(좋은 사람들의 모임)’ 연예인봉사단 구리시지회가 수택1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라면 40개들이 30상자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조사모 봉사단 회원들의 뜻을 모아 마련된 것이다. 조사모는 다양한 봉사와 후원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힘쓰고 있다. 임영실 조사모 구리시지회장은 “회원들과 함께 정성을 모아 준비한 물품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김수영 수택1동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조사모 봉사단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기부해 주신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소중히 전달하겠다.”라고 밝혔다. 이날 기부된 라면은 수택1동 내 취약계층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