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횡성군 둔내 청소년문화의집은 오는 7일, 초등학생과 보호자가 함께 참여하는 겨울방학 진로 프로그램 ‘나를 찾아줘’를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학령기 청소년들이 자신의 적성을 발견하고, 보호자와의 긴밀한 상호 작용을 통해 유대 관계를 강화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주요 활동 장소는 경기도 성남시에 위치한 종합 직업 체험관 ‘한국잡월드’다. 참가자들은 이곳 어린이체험관의 다양한 테마를 활용해 평소 관심 있던 직업군을 직접 경험해 보고, 자신의 미래를 설계해 보는 시간을 갖게 된다. 특히 단순한 견학에서 벗어나 보호자가 자녀의 직업 탐색 과정을 곁에서 지켜보고 소통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방학을 맞은 가족 단위 참가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달환 군 행정복지국장은 “청소년들이 폭넓은 직업의 세계를 경험하며 꿈을 키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가족 간의 화합을 돕는 양질의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방침이다”라고 밝혔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횡성군은 오는 6일,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을 맞아 횡성전통시장에서 ‘설 맞이 장보기 행사와 물가안정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경기 침체와 물가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건전한 소비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김명기 횡성군수와 군청 직원들은 이날 전통시장을 찾아 직접 장보기에 나서며 설명절 대비 물가안정 캠페인을 전개해 전통시장 이용을 통한 소비촉진을 독려하고 시장상인을 위로하는 등 민생을 살필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경기 침체와 물가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건전한 소비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에는 김진태 강원도지사와 김명기 횡성군수를 비롯해 강원도청 및 횡성군청 공무원, 경제단체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참여 인원들은 횡성전통시장 곳곳을 누비며 직접 명절 성수품을 구매하고, 시장 상인들과 소통하며 민생 현안을 살핀다. 또한, 시장 이용객들을 대상으로 물가안정과 소비 촉진을 위한 홍보물을 배부하는 캠페인도 함께 진행한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시흥시는 관내 남부권 미취학 아동의 올바른 구강건강 습관 형성을 위해 찾아가는 체험형 구강보건 교육 프로그램인 ‘치카치카 건강버스 엠버’를 진행하는 가운데, 어린이집과 유치원의 참여 신청을 2월 5일부터 25일까지 받는다. 이번 프로그램은 3월부터 11월까지 매주 월ㆍ수ㆍ금요일에 운영되며, 대상은 남부권 어린이집과 유치원 3~7세 아동이다. 교육 내용은 오엑스(OX) 퀴즈를 통한 구강 상식 학습과 올바른 칫솔질 체험 등 아이 눈높이에 맞춘 체험형 콘텐츠로 구성됐다. 정왕보건지소 전문 인력이 건강버스 ‘엠버’와 함께 유치원과 어린이집을 직접 방문해 무료로 교육을 진행한다. 특히 ‘치카치카 건강버스 엠버’는 인기 애니메이션 ‘로보카 폴리’의 캐릭터인 구급차 엠버를 활용해 디자인한 이동형 교육 버스로, 어린이들이 직접 탑승해 체험할 수 있어 높은 흥미를 유발한다. 이를 통해 어린이들이 자연스럽게 구강건강의 중요성을 익힐 수 있도록 구성됐으며, 지난해에는 총 242회의 교육이 진행돼 어린이 2,818명이 참여해 큰 호응을 얻었다. 최보현 정왕보건지소장은 “어린이들이 ‘엠버’ 프로그램을 통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충주시는 시민 참여로 제작한 설화집과 동화책, 마을기록 사진첩 등 지역 기록 도서 27권을 발간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성과는 평생학습동아리를 중심으로 추진해 온 시민 참여형 지역 기록 활동의 결실로, 시민들이 직접 지역 설화를 조사하고 글쓰기와 기록, 그림 제작 등에 참여해 지역 이야기를 발굴·정리했다. 시는 2021년부터 시민 참여형 지역 기록 활동을 추진해 왔으며, 2025년까지 설화집과 동화책, 마을기록 사진첩 등 16권을 발간했다 이를 다양한 출판물로 제작함으로써 지역 문화자산 축적과 지역사회 공헌에 기여해 왔다. 또한 2025년에는 한국교통대학교가 참여하는 RISE(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 사업과 연계해 시민·대학 협업형 출판 모델로 사업을 확대했다. 충주시 평생학습관은 그림책 작가 양성과정을 통해 시민들의 집필 활동을 지원했으며, 한국교통대학교 커뮤니케이션디자인학과 학생들은 디자인과 편집, 제작 과정에 참여했다. 이 과정에서 시민 11명이 설화집 11권을 제작했으며, 해당 도서들은 2026년 발간돼 지역사회에 배포될 예정이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사)대한노인회 충주시지회는 5일 지회 회의실에서 ‘2026년 경로당 여가문화 지원사업 강사 위촉식 및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2026년도 경로당 여가문화 지원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위촉식에서는 여가문화 강사 23명이 위촉장을 수여받은 뒤, 경로당 여가문화 지원사업의 주요 추진 내용과 운영 방향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이어 강사별 담당 구역을 정하는 추첨이 진행됐다. 또한 노인복지 현장에서 필수적으로 요구되는 노인학대 예방교육 등 법정의무교육을 실시해 강사들의 전문성과 책임감을 강화했다. 위촉된 강사들은 올해 충주시 관내 276개 경로당을 대상으로 방문 수업을 실시해 어르신들의 여가활동 활성화와 건강한 일상생활을 지원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특히 각 경로당의 특성과 어르신들의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수업을 통해 여가문화 서비스의 질을 한층 높일 계획이다. 이상희 지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경로당은 어르신들에게 가장 가까운 생활공간인 만큼, 여가문화 프로그램의 역할이 매우 중요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충주시는 김진석 충주시장 권한대행이 5일 산림재난방지단 사무실을 방문해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2026년도 산림재난 없는 충주시 조성’을 목표로 결의 대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시는 그동안 산불, 산사태, 산림병해충 등을 취약 시기별로 운영하던 대응 체계를 개선해, 올해부터‘산림재난방지단’53명을 채용해 연중 통합 운영에 나섰다. 이를 통해 산림재난 예방과 대응을 위한 공조체계를 강화되고, 전문성 확보와 고용기간 확대를 통한 안정적인 인력 운영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채용된 산림재난대응단은 오는 12월까지 근무하며, 봄철(1월~5월)과 가을철(11월~12월)에는 산불 대응에 여름철에는 산사태 대비에 집중한다. 이와 함께 연중 산림병해충 조기 예찰과 적기 방재 활동도 병행할 계획이다, 그동안 여름철에는 산불 진화 인력 부재로 신속한 재난 대응에 어려움이 있었으나, 올해부터는 통합 운영되는 산림재난방지단이 산사태와 산림병해충은 물론 산불 예방과 초동 진화에도 적극 대응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김진석 시장권한대행은 결의대회에서 “여러분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충북 진천군은 설 명절을 맞아 작년부터 유료로 운영 중인 농다리 주차장을 연휴 기간 특별 무료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무료 운영은 설 연휴 기간인 2월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진행된다. 이번 무료 운영은 명절 기간 귀성객과 관광객의 방문 편의를 제고하고 농다리 방문객 증가세를 지속적으로 이어가기 위해 마련됐다. 현재 농다리 주차장 주차 요금은 버스는 8천원, 그 외 차량은 4천원이며, 사용 본거지가 진천군 관내인 차량의 경우 평일 무료, 주말과 공휴일에는 50% 감면 혜택이 적용되고 있다. 강선미 군 문화관광과장은 “진천 농다리는 관광 인프라 확충을 통해 머무르며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점차 변화하고 있다”며 “설 명절을 맞아 소중한 분들과 함께 농다리를 찾아 여유롭고 따뜻한 명절의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재)생거진천문화재단은 문화체육관광부와 (사)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가 추진하는 ‘2026 문예회관 특성화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돼 1억 5천만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고 5일 밝혔다. 해당 사업은 문예회관이 주도적으로 차별화된 공연 콘텐츠를 기획·제작해 고유한 브랜드를 구축하고, 창의적 기획 역량과 공연 제작 자생력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되는 국비 지원 공모사업이다. 이번 사업을 통해 생거진천문화재단은 자체 프로덕션 형식으로 진천의 정체성과 문화적 특성을 담은 기획 공연 ‘진천의 사계’를 제작한다. ‘진천(鎭川)’이라는 지명을 재해석해‘진(Jean: 청바지, 젊음의 상징)’과‘천(天: 하늘)’의 의미를 결합해 ‘진천의 청정 하늘과 젊음 활력’이라는 콘셉트로 새롭게 재탄생시켰다. ‘진천의 사계’ 시리즈는 봄 편‘젊음의 행진’, 여름 편 ‘별이 빛나는 밤에’로 2026년 첫 시즌을 개시하며, 2년 주기로 봄·여름·가을·겨울의 네 편을 완성할 예정이다. 작품은 진천의 역동적인 산업도시의 면모, 충북에서 가장 젊은 도시로서의 활력, 청정 자연이 공존하는 도시의 이미지를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당진시는 한국생활개선당진시연합회가 지난 4일 농업기술센터 중강의실에서 생활개선회원 1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연시총회를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연시총회는 △2025년도 회계결산 보고 △2025년도 활동 성과 공유 △2026년 사업계획 수립 △조직 운영사항 공유 △농작업 안전 실천 결의 △5대 과제 실천 다짐 △보자기 공예 역량강화 교육 순으로 진행했다. 회원들은 올해 추진할 주요 사업계획을 공유하고 농촌 생활 문화 확산과 지역사회 공헌 활동에 힘을 모으기로 다짐했다. 특히, 작년 회장단 역량강화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한 ‘보자기공예 2급 자격 취득 교육’ 내용과 연계해 읍면동 회원들에게 지역 행사·농산물 홍보·나눔 활동 등 보자기 공예를 활용할 수 있도록 시연 및 실습 교육을 진행해 회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명옥 연합회장은“올해도 회원 간 결속을 바탕으로 함께 배우고 실천하며 농촌 삶의 질을 높이는 데 앞장서겠다”며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다양한 봉사·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아산시는 국가관리병해충인 ‘배추 씨스트선충’의 확산을 사전에 차단하고 배추 재배 농가의 안정적인 생산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선제적 방제 체계 구축에 나섰다. 아산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 1월 28일 배방농협 농산물산지유통센터(APC)에서 관계자와 배추 재배 농가 등 14명이 참석한 가운데 배추 씨스트선충 방제약제 선정 심의회를 개최하고, 씨스트선충 방제약제를 선정했다. 이번 심의회에서는 씨스트선충 발생 밀도에 따라 방제 효과가 우수한 약제를 선정함으로써, 적정 약제를 사용을 통해 방제 효율을 높이고 농업인의 경영 부담을 완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배추 씨스트선충은 농작물의 뿌리에 기생하며 생육을 저해하는 토양 병해충으로, 발생 시 생산량 감소와 품질 저하로 이어질 수 있다. 특히 토양 내에서 장기간 생존하는 특성이 있어, 아산시는 사후 대응보다 사전 예방에 중점을 두고 방제약제를 적기에 공급할 계획이다. 김기석 농업기술과장은 “이번 방제약제 선정 심의회는 배추 씨스트선충 방제를 위한 선제적 대응 체계 구축의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발생 현황 모니터링과 현장 기술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아산시농업기술센터는 벼 직파재배 과정에서 발생하는 조류(참새, 비둘기 등) 피해와 파종 후 입모 불량, 잡초(앵미) 발생 등을 줄이기 위해 직파용 영농자재 지원 신청을 받고 있다. 신청 대상은 최소 1,000㎡ 이상 벼 직파재배를 실시하는 벼 직파재배 실천 농가와 신규로 직파재배를 희망하는 농가이며, 신청 기간은 2월 27일까지다. 최대 신청 가능 면적에는 제한이 없고, 신청 면적 1,000㎡(10a)당 10만 원 상당의 직파용 영농자재가 지원된다. 주요 지원 품목은 종자 코팅을 위한 철분·소석고와 규산코팅세트, 잡초 방제를 위한 초기·중기·후기 제초제, 왕우렁이(치패), 도복 경감을 위한 입상규산 등이다. 아산시는 농촌 인구 감소와 고령화에 대응하기 위해 2015년부터 드론 등을 활용한 벼 직파재배 기술을 전국 최초로 도입하여 지속적으로 보급해 왔다. 그 결과 2025년 기준 아산시 전체 벼 재배면적 8,048ha 중 7.6%에 해당하는 611.7ha에서 직파재배 기술이 실천되고 있다. 특히 아산시는 전국에서 가장 넓은 면적에 직파재배 기술을 적용하고 있으며, 202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송악면 행복키움추진단은 4일 송악농협으로부터 설 명절을 맞아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떡국떡을 후원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은 명절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온정을 전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후원받은 떡국떡은 관내 독거어르신, 저소득 가구 등 취약계층 세대에 전달될 예정이다. 성시열 조합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농협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손준배 단장은 "매년 꾸준한 나눔으로 지역사회에 온정을 전해주시는 송악농협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소외된 이웃들이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정성껏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청주시는 올해 무심천과 미호강 일대를 중심으로 수변·문화공간 조성 등 11개 중기사업을 본격 추진해 시민 일상 속 쉼표가 되는 하천 친화 공간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간다고 5일 밝혔다. 시는 최근 3년간 무심천과 미호강을 중심으로 단기 사업을 추진하며 하천 친화 공간 조성에 속도를 내왔다. 무심천에서는 △방서교 일원 음악분수대 신설 △청주대교 수경시설 개량 △모충교 환경개선 및 친수공간 조성 △물놀이장·썰매장 조성 △무심천 꽃길 조성 및 도로표지병 설치 △피크닉존 조성 등 6개 사업을 추진했으며, 미호강에서는 △미호강 생태공원 편의시설 조성사업을 완료했다. 이들 사업을 통해 시민들이 하천에서 여가·문화 활동을 즐길 수 있는 공간이 확대됐으며, 올해 상반기 중 ‘무심천 수변 문화공간 조성사업’을 마지막으로 단기 핵심 과제는 모두 마무리될 예정이다. 시는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 상반기부터 중기 추진사업에도 본격적으로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2031년까지 단계적으로 추진되는 11개 사업 중 첫 시작은 ‘방서 친수공원 조성사업’이다. 방서 친수공원 조성사업은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제천시보건소는 지역 내 의료기관과 의약업소의 자율적 법규 준수를 유도하고,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의료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오는 2월 9일부터 27일까지 3주간 관내 병의원, 약국 등을 대상으로 온라인 자율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의료법, 약사법, 의료기기법 등 관련 법령 준수를 독려하고, 업소 개설자의 법령 인지도를 높여 건전한 의료 질서를 확립하는 데 목적이 있다. 주요 점검 내용은 ▲의료인 등의 면허 범위 내 의료행위 준수 여부 ▲신고 사항 이행▲진료기록부 적정 관리▲일회용 의료용품 재사용 여부 ▲의료 광고 준수▲올바른 의약품 유통 및 관리▲마약 및 향정신성의약품의 취급, 보관 사항 준수 등이다. 참여 방법은 큐알(QR)코드를 활용해 온라인 점검표를 작성한 후 제출하면 된다. 의약업소 개설자가 관련 법령 준수 여부 등 점검 항목을 자발적으로 확인하여 제출하는 방식이다. 기간 내 자율점검에 참여하지 않거나 허위 또는 형식적인 점검을 한 업소에 대해서는 제천시 보건소에서 직접 현지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의약 관계 법규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제천시는 지난 1월 7일부터 2월 3일까지 실시한 ‘2026년 새해농업인 실용교육’이 관내 농업인들의 높은 관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15개 품목을 대상으로 총 16회에 걸쳐 농업기술센터와 지역별 거점 교육장에서 진행됐다. 특히 사과 재배기술 교육의 경우 계획 인원인 140명을 크게 웃도는 272명이 몰리는 등, 교육 기간 동안 총 1,400명 이상의 농업인이 참여하며 높은 교육 열기를 입증했다. 교육은 연초 영농 준비에 필요한 핵심 재배기술을 중심으로 ▲기후변화에 대응한 작물 관리기술 ▲병해충 예방 및 관리 ▲안정적인 생산을 위한 토양관리 ▲농작업 안전 등 영농 전반에 걸친 실용적인 내용으로 구성됐다. 특히 이번 교육에는 공익직불제 준수사항 안내와 농업-e지 교육 영상 시청, 그리고 농작업 사고 예방을 위한 ‘농작업 안전교육’과정을 신설해 농업 관련 정책 안내와 농작업 안전의식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기후변화 등 급변하는 농업 환경에 농업인들이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도움을 드리는 데 중점을 뒀다”라며, “앞으로도 맞