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임즈 - 임성희 기자 ] 사각지대 없는 돌봄, 질 높은 방과후 교육 이제는 온동네와 함께 - 2026 온동네 초등돌봄·교육 추진방안(2026.2.3.) · 초3에 연 50만 원 '방과후 프로그램 이용권' 제공 · 지역사회와 함께 사각지대 해소 · 인력확충, 통학버스 운영 등 안전 귀가 지원
[ 타임즈 - 임성희 기자 ] - 장바구니가 가벼운 설 민생안정대책 ■ '더 싸게 사세요' ▷역대 최대 910억 원 지원 - 농축수산 성수품 최대 50% 할인 - 과일·수산물 선물세트 최대 50% 할인 (하나로마트·수협 등) ■ '온누리상품권 챙기세요' ▷역대 최대 330억 원 환급 - 전통시장에서 국산 농·축·수산물 사면 온누리상품권 환급 · 3만 4000원~6만 7000원은 1만 원 환급 · 6만 7000원 이상은 2만 원 환급 - 농·축산물 200곳, 수산물 200곳 참여 장바구니 부담 덜고, 전통시장에 활기 더하는 2026년 설 민생안정대책 올해 설 명절도 따뜻하게 보내세요!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광역시의회 윤재상 의원(국·강화군)은 설 명절을 맞아 강화군 대표 전통시장인 강화풍물시장이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 대상 시장으로 선정된 것을 환영하며, 군민과 방문객들의 적극적인 시장 이용을 당부했다. 이번 환급행사는 오는 10일부터 14일까지 진행되며, 강화풍물시장을 포함한 전통시장에서 국산 농·축·수산물을 구매한 소비자를 대상으로 온누리상품권을 환급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윤재상 의원은 “강화풍물시장은 강화군민의 생활과 가장 밀접한 전통시장”이라며 “이번 환급행사가 명절을 맞아 시장을 찾는 군민과 관광객 모두에게 실질적인 혜택이 되고, 침체된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강화풍물시장을 비롯한 전통시장 활성화와 소상공인 지원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평창군은 정원사 양성 과정을 위한 교육생을 2월 4일부터 20일까지 17일간 모집한다. 모집인원은 30명으로 평창군에 주소를 둔 군민 중 정원에 관심 있는 주민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세부 내용은 평창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교육과정은 ▲정원과 문화 ▲정원식물 이해 ▲정원 설계 등 이론 수업과 ▲수목 전지 전정 ▲꺾꽂이(삽목) ▲접목 등의 실습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국립한국자생식물원과 협력하여 정원에 대한 특강, 실습 등 지역의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과정으로 진행된다. 이주하 군 산림과장은 “정원사 양성 과정을 통해 지역 주민들이 정원에 대한 전문 지식과 기술을 습득해 산림 수도에 맞는 경관 조성에 이바지하고 주민 역량을 키울 기회다. 많은 주민 여러분의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파주시는 주거환경 개선이 시급한 취약계층의 생활 안전을 강화하고 시민의 주거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녪년 취약계층 주택개조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하고, 예비 대상자를 포함해 총 46가구를 선정·지원한다. 취약계층 주택개조 지원사업은 노후 주택에 거주하며 안전·위생·에너지 효율 등 주거 여건 개선이 필요한 시민을 대상으로 하며, 생활과 밀접한 주거환경 개선에 중점을 둔 맞춤형 주거복지 사업이다. 지원 유형은 ‘어르신 안전하우징’, ‘햇살하우징’, ‘아동주거빈곤가구 클린서비스 지원’, ‘장애인 주택개조’등 총 4개 분야이다. 먼저 ‘어르신 안전하우징’은 65세 이상 기초연금 수급자 가운데 자가 또는 임차주택에 거주하는 어르신을 대상으로 한다. 주택 내 낙상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문턱 단차 제거, 미끄럼 방지 바닥 시공, 안전 손잡이·보호 난간 설치, 경사로 조성 등 생활 안전 중심의 개보수를 지원하며, 총 20가구에 가구당 최대 500만 원까지 지원된다. ‘햇살하우징’은 중위소득 50% 이하 가구를 대상으로 하며, 주거비 부담 완화와 에너지 효율 개선을 목표로 추진된다. 기밀성 창호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원주시 동부복합생활지원센터는 오는 3월 성인과 청소년을 대상으로 2026년 1기 생존수영 강습을 진행한다. 생존수영 강습의 주요 목적은 물놀이 중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에 대한 대처 능력을 함양하는 것이다. 수업 내용은 생존법에 관한 이론과 실습(수영장) 등이다. 강습은 직장인과 학생의 여건을 고려해 주말반(토·일요일)으로 운영되며, 정원은 요일별 15명이다. 강습은 총 4주 과정이며, 주 1회 오후 2시부터 3시 10분까지 진행된다. 원주시에 주소를 둔 중학생 이상의 성인과 청소년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강습비는 무료다. 이번 1기 강습 신청은 휴관일(매주 금요일)을 제외한 2월 한 달 동안 센터 1층 매표창구에서 선착순 현장 접수한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원주시 동부복합생활지원센터는 오는 11일부터 ‘몸펴기생활운동’ 1기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맨손 운동 및 소도구 활용 운동으로, 근골격계 질환 및 통증의 예방·관리에 효과적이다. 소규모 인원을 대상으로 2월 26일부터 4월 16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후 총 8회에 걸쳐 진행된다. 모집 인원은 선착순 8명이며, 2월 11일 오전 9시부터 20일까지 원주시 통합예약플랫폼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동부복합생활지원센터 건강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센터 관계자는 “몸펴기생활운동을 통해 바른 자세를 유지하고 운동 습관을 형성해 스스로 건강을 관리하는 능력을 키우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원주시는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하고 어르신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해 2월부터 12월까지 ‘클린콜(골목길 환경정비) 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에는 공모를 통해 선정된 원주노인사회적협동조합 소속 60세 이상 어르신 95명이 참여한다. 이들은 관내 25개 읍면동에 배치돼 골목길 등을 중심으로 환경정비 활동을 펼치게 된다. 참여자들은 지난 2일부터 본격적인 근무를 시작했다. 주 5일, 오전 8시부터 낮 12시까지 하루 4시간씩 담당 구역을 순찰하며 쓰레기 수거와 무단투기 금지 홍보 활동을 병행하고 있다. 특히 무실동·단구동 롯데시네마 일대, 중앙시장, 단계동 버스터미널 등 유동 인구가 많은 지역은 주말에도 환경정비를 실시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시민들에게 더욱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공하고, 도시 미관을 한층 향상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지난해 클린콜 사업은 봉투량을 기준으로 1,216만 3,600리터(L)의 쓰레기를 수거해 청결한 도시환경 조성에 기여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원주시는 장애인의 사회참여 증진을 도모하기 위해 ‘장애인 사회참여 증진사업’을 수행할 장애인 단체 등을 공개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다수의 보조 사업자가 참여할 수 있도록 단체당 1개 사업까지 최대 300만 원을 지원하는 소규모로 추진된다. 시는 20여 개의 사업을 선정할 계획이다. 신청 대상은 최근 1년 이상 공익 활동 실적이 있고, 장애인의 사회참여 활동을 도모하는 사업을 추진하고자 하는 관내 비영리법인 또는 단체, 장애인복지시설이다. 단, 개인, 종교단체, 친목단체 등은 신청할 수 없으며, 국가 등으로부터 운영비를 지원받고 있거나 수익 사업을 운영하는 경우 심의를 통해 제외될 수 있다. 신청은 2월 12일부터 13일까지 시청 1층 장애인복지과에서 접수한다. 자세한 사항은 시 홈페이지(원주소식-원주시 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원주시에 기반을 둔 극단 씨어터컴퍼니웃끼의 음악극 ‘봉천내사람들(만두전성시대)’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한 ‘2026년 지역대표 예술단체 지원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 이번 사업은 공연예술 분야의 지역 격차를 해소하고, 지역 예술단체의 자립적인 창작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2024년부터 추진되고 있다. 씨어터컴퍼니웃끼는 2007년 창단한 이후 50개 작품을 1,200회 이상 공연했으며, 제38회 강원연극제 대상, 제41회 대한민국연극제 연기상 등 화려한 수상 실적을 가지고 있는 베테랑 극단이다. 앞으로 원주시뿐 아니라 평창군과 영월군에서도 지역의 이야기를 담은 봉천내사람들(만두전성시대) 작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원주시 관계자는 “지역 고유의 콘텐츠를 확립하고, 지역 예술계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원주시는 지난달 27일부터 이달 4일까지 관내 다중이용시설 5곳과 전통시장 7곳을 대상으로 안전관리 실태 합동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에는 원주시를 비롯해 한국전기안전공사 원주횡성지사, 한국가스안전공사 강원광역본부, 원주소방서, 안전관리자문단(시설)이 참여했다. 주요 점검 사항은 ▲전기기기 접지 상태 ▲전기 시설 안전관리 상태 및 위험 방지 여부 ▲가스용기 보관 실태와 가스 차단기·경보기 정상 작동 여부 ▲소화기 등 소화 시설 확보 여부 ▲소화전·방화셔터·경보설비 정상 작동 여부 등이다. 시는 점검을 통해 드러난 경미한 지적 사항은 즉시 시정하도록 개선 권고하고, 보수·보강이 필요해 단기간 정비가 어려운 사항은 관리주체가 안전대책을 수립하도록 조치했다. 김문기 원주부시장은 “이번 합동점검을 통해 위험 요소를 사전에 제거해 시민들이 안전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충주시는 설 명절을 맞아 귀성객들의 안전하고 쾌적하게 공중화장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오는 2월 9일부터 20일까지 ‘설 명절 공중화장실 편의 대책’을 추진한다고 4일 밝혔다. 시는 명절 연휴 기간 이용객 증가가 예상되는 공중화장실을 대상으로 시설물 안전관리와 청소·환기 상태 등을 수시로 점검해 이용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점검 대상은 관광지·교통시설·상가 밀집 지역 등에 설치된 공중화장실로, △성범죄 등 각종 범죄 및 안전사고 예방 △위생·청결 관리 강화 △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 보호 대책 추진 △이용자 편의 증진 등을 중점적으로 추진한다. 또한 각종 감염병 예방을 위한 방역 지침 이행에도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설 명절 공중화장실 편의 대책 추진을 통해 안전하고 쾌적한 이용 환경을 조성해 충주시를 찾는 귀성객들의 편의를 높이겠다”며 “깨끗한 공중화장실 관리와 이용을 위해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횡성군이 군민들의 연료비 부담을 낮추고 정주 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도시가스 공급망 확충과 에너지 지원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군은 오는 2월 9일 횡성읍 읍상2리와 읍하1리 주민들을 대상으로 설명회를 개최하고 상반기 내 도시가스 공급관 설치 공사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을 통해 해당 지역 119세대가 깨끗하고 경제적인 도시가스 혜택을 누릴 수 있게 된다. 횡성군은 2010년부터 꾸준히 도시가스 보급 사업을 추진해 왔으며, 지난해 읍상 1·3리 일원 458세대에 공급을 완료하는 등 현재까지 총 6,726가구에 안정적인 에너지망을 구축했다. 2025년 12월 기준 횡성읍 지역의 보급률은 69.4%에 달한다. 특히 군은 주민들의 공사비 부담을 대폭 낮추기 위해 수요가 부담 시설분담금의 70% 이내(세대당 1회)를 군비로 지원한다. 이는 경제성 미달로 도시가스 도입을 망설였던 단독주택 및 공동주택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전망이다. 아울러, 군은 2027년도 사업 대상지 선정을 위한 수요 신청을 3월 2일부터 4월 30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횡성군이 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의 일환으로 거동이 불편한 의료취약계층을 위한 ‘일차의료 방문진료(한의) 서비스’를 확대 시행한다. 군은 4일 오후 4시, 신규 참여 의료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사업 확대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기존 3개소(세종의원, 경희한의원, 둔내한의원)였던 참여 의료기관은 총 7개소로 늘어나게 되며, 2026년도 방문진료 사업의 추진 동력도 한층 강화될 전망이다. ‘일차의료 방문진료’는 질병이나 부상 등으로 외출이 어려운 통합돌봄 대상자의 가정을 의사 또는 한의사가 직접 방문해 진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제도다. 건강보험 수가가 적용되어 의료 접근성이 낮은 농촌 지역 주민들의 의료비 부담을 완화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특히 올해는 보건복지부의 일차의료 방문진료 수가 시범사업 확대에 발맞춰 한의 방문진료 참여 기관이 대거 확충됐다. 이번에 새롭게 합류한 의료기관은 ▲평화당한의원 ▲동인한의원 ▲성보한의원 ▲안흥한의원 등 4개소다. 군은 기존 기관과 함께 횡성군 전역을 아우르는 촘촘한 방문진료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용인특례시는 자연재난으로 피해를 본 시민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자 풍수해·지진재해보험 가입비 55% 이상을 지원한다고 4일 밝혔다. 풍수해·지진재해보험은 자연재해로 인해 재산 피해를 보상하기 위해 행정안전부가 민간 보험사를 통해 운용하는 정책보험이다. 보상 재해는 태풍, 호우, 홍수, 강풍, 풍랑, 해일, 대설, 지진, 지진해일 등이다. 대상은 주택을 비롯해 비닐하우스를 포함한 온실, 공장을 소유한 시민이나 점포를 운영하는 소상공인이다. 보험 가입자가 부담해야 하는 보험료의 55% 이상을 국가가 지원하기 때문에 가입자는 45% 이하의 비용만 내면 된다. 시는 보다 많은 시민이 풍수해·지진재해보험의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올해 예산을 1억 2000만 원으로 증액했다. 풍수해·지진재해보험 가입을 희망하는 시민은 각 지역 행정복지센터나 7개 민간보험사(DB손해보험·현대해상·삼성화재·KB손해보험·NH농협손해보험·한화손해보험·메리츠화재)에 신청하면 된다. 이상일 시장은 “예기치 못한 기상이변으로 자연 재난이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는 만큼 재산 피해를 입은 시민들이 실질적인 보상을 받을 수 있는 풍수해·지진 재해보험을 가입하도록 권고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