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광주시와 광주경찰서는 오는 4월부터 스토킹·교제 폭력과 같은 신종 범죄 피해 여성을 대상으로 ‘여성 안심꾸러미’를 지원한다고 28일 밝혔다. 여성 안심패키지 지원사업은 광주시에서 범죄예방 및 사회안전망 조성을 위하여 ▲여성 1인 가구 ▲한부모가족 ▲스토킹·교제 폭력 피해 여성에게 무료로 안심 물품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특히, 올해는 광주경찰서와 협력해 경찰서에 안심꾸러미를 상시 비치하고 범죄 피해로 보호가 필요한 여성들에게 현장에서 신속히 배부할 수 있도록 했다. 여성 안심꾸러미는 스마트 도어벨, 창문 이중잠금장치, 호신용 스프레이 및 경보기 등으로 구성됐다. 아울러, 여성 1인 가구와 한부모가정은 오는 6월 9일부터 6월 27일까지(3주간) 신청받아 지원할 계획이다. 이와 관련 방세환 시장은 “앞으로도 광주경찰서와 긴밀한 협력을 통해 시민의 평온한 일상을 위해 촘촘한 사회안전망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경기도의회 이혜원 의원(국민의 힘, 양평 2)은 27일 양평상담소에서 경기도청 관계자로부터 제3차 경기도 지역균형발전사업 평가 및 성과사업 지원계획(안) 업무에 대해 보고받고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먼저 경기도청 관계자는 제3차 경기도 지역균형발전사업 2차(‘20~’24)·3차(‘25~’29) 추진사업 성과평가 후 순위별 사업비 6개 시군 차등 지원, 광역 연계, 지역특화, 일자리 창출 등 미래 발전 가능성과 파급효과가 큰 신규 성과사업 발굴 추진 지원, 평가 계획·일정·절차 등을 설명했다. 이에 이혜원 의원은 “지역균형발전사업 평가 시 정해진 평가지표 평가보다는 지역의 현실 및 형평성에 맞는 평가가 필요, 동부권 긴급·필수 의료서비스 부족 부분도 경기도 지역발전지수 분석에 참고하여 주길 바란다.”고 했다. 경기도의회 의원들은 지역상담소를 통해 주민들의 입법·정책 관련 건의 사항과 생활 불편 사항을 수렴하고, 관계부서와 논의하여 지역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양평상담소는 평일 10:00~18:00 운영되며,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듣고 소통하는 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파주시는 농지 생산성 향상에 기반한 건전한 성토 문화 정착과 불법 성토 근절 대책의 일환으로 민통선 내 농지 성토지 106필지를 일제 점검했다. 주요 점검 사항은 ▲허가(신고) 기준 높이로 성토를 이행했는지 ▲순환 토사 및 폐기물 등을 반입했는지 ▲개발행위허가를 받지 아니하고 불법 개발행위를 진행했는지 여부 등이다. 단속 결과, 81필지에 대해서는 특이 사항이 없었으나, 25필지의 경우 순환 토사를 매립하거나 개발행위허가 및 비산먼지 신고를 받지 아니하고 불법 성토를 진행한 것으로 확인됐다. 시는 위반 사항이 적발된 성토지에 즉시 토사 반입 중단 등 공사 중지 명령과 부적합한 토사 반입에 대한 원상회복을 요청했다. 향후 점검 결과 원상회복이 이행되지 않는 경우, 사법기관 고발 조치와 사고지 등재를 실시할 예정이다. 파주시는 불법 성토 발생 시 불법 성토감시단 6명을 현장에 투입해 즉각적으로 대응하고, 불법을 예방하고자 점검을 지속 추진하며 시민들의 피해를 최소화하는 데 주력한다는 방침이다. 시는 파평면·적성면·탄현면·문산읍 등 불법 성토 행위가 빈번하게 발생하는 지역에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용인특례시는 26일 처인·기흥·수지구에서 자동차세·과태료 체납 차량에 대한 일제 단속을 실시해 차량 100대 번호판을 영치하고, 체납액 7559만원을 체납처분 했다고 28일 밝혔다. 단속 대상은 자동차세 2회·30만원 이상, 주정차위반과태료 30만원 이상 체납자 16500여 명으로 체납액은 175억원에 달한다. 시는 이날 시청 징수과, 3개 구청 세무과, 차량등록사업소 등 관련 부서 직원 50명을 투입해 공동주택 주차장, 상업·업무시설, 이면도로 등을 단속했다. 이날 단속에서 적발된 100대의 체납차량 중 58대에 해당하는 2996만원은 현장 징수했다. 또, 자동차세 2회 미만·30만원 미만 체납차량은 번호판 영치 예고증을 차량에 부착해 자진 납부하도록 안내했다. 자동차 번호판이 영치된 체납자는 시청이나 구청에 방문해 체납액을 납부한 후 번호판을 되찾을 수 있다. 등록번호판 없이 차량을 운행할 경우 관련 법령에 따라 50만원에서 30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시는 지난해 379대의 체납차량 번호판을 영치해 총 2억 2000만원을 징수한 바 있다. 시 관계자는 "고질·상습적인 체납 차량에는 엄격하게 대응해 나가겠다"며 "성실 납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 경기도의회의원(제6선거구) 보궐선거 - 사전투표 1일차 진행상황(09시 현재) □ 개요 ❍ 선거일시: 2025. 4. 2.(수) 6:00∼20:00 ※ 사전투표: 2025. 3. 28.(금)∼3. 29.(토) 6:00∼18:00 ❍ 선출대상: 제6선거구 경기도의회의원 1인 ※ 제6선거구: 서현1동, 서현2동, 판교동, 백현동, 운중동 ❍ 선거권자: 18세 이상 (2007. 4. 3일 출생자 포함) 거주자, 재외국민, 외국인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안산시 상록구는 골목길 도로에 무단 적치된 물건을 주민들이 스스로 정리하도록 ‘이웃과 나누고, 양보하며 배려하는 행목한 골목길 만들기’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더불어 사는 따뜻한 골목길 문화를 정착시키고자 추진됐다. 집이나 상가 앞 주차 공간 확보를 위해 ▲라바콘 ▲폐타이어 ▲화분 등의 불법 적치물로 통행 불편과 안전사고의 위험에 따른 민원이 지속적으로 제기되는 것에 따른 적극적 조치 차원이다. 상록구는 자발적인 정비 안내문을 각 동에 배포해 1차 홍보를 진행한다. 이후 골목길 순찰로 정비가 필요한 무단 적치물에 안내문을 부착한 뒤, 시정되지 않을 경우, 강제 수거 등의 행정 처분을 진행한다는 방침이다. 이영분 상록구청장은 “깨끗하고 안전한 도로 환경을 위해 무단 적치물 정비에 대한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가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캠페인과 계도를 통해 쾌적하고 안전한 도시 환경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광역시 미추홀도서관 및 분관(청라호수·청라국제·영종하늘·마전·송도국제기구도서관)에서는 2025 도서관의 날·도서관주간을 (4월 12일~18일) 맞이해 공연, 작가와의 만남, 특강 등 다양한 문화행사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미추홀도서관은 4월 12일 지하 1층 강당에서 신유미 작가의 ‘힐링 북 콘서트’공연을 진행하며, 4월 13일에는 인천 출신 그림책 작가 ‘최영아와의 만남’, 담당 사서와 함께하는 ‘온라인 독서 챌린지’ 등 다양한 문화 행사를 진행한다. 청라호수도서관에서는 4월 12일 ‘예술가의 삶으로 만나는 영화인문학’ 행사가 준비되어 있으며, 청라국제도서관에서는 4월 12일에 이벤트로 ‘독서씨앗 키우기’ 키트를 당일 도서를 대출한 이용자 100명에게 선착순으로 전달할 예정이다. 영종하늘도서관에서는 4월 16일 초등 1학년 연계도서 '도서관 고양이' 저자 ‘최지혜 작가와의 만남’이 진행되며, 마전도서관에서는 4월 12일 어린이천문대와 연계한 ‘별빛 속으로 태양계 여행’강연과 함께 천체망원경을 이용한 태양 관측하기 체험활동이 진행된다. 또한 송도국제기구도서관에서 4월 13일 ‘강의 끝나고 바로 써먹는 글쓰기’ 특강이 진행된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광역시는 자살률이 급증하는 봄철(3~5월)을 맞아 자살 예방을 위한 집중 홍보 활동을 강화한다. 겨울철에 상대적으로 낮았던 자살률이 3~5월이 되면 높아진다. 이러한 현상은 전 세계적으로 나타나는 ‘스프링 피크(Spring Peak)’로 불리며, 일조량 증가와 미세먼지 등 계절적 변화, 졸업과 입학, 구직 등 환경적 변화가 복합적으로 작용해 상대적 박탈감, 불면증, 우울증으로 이어지면서 자살의 증가 원인으로 추정되고 있다. 통계청 사망원인통계에 따르면 인천시 역시 2021년을 제외한 지난 5년간 자살 빈발 시기가 주로 봄철(3~5월)에 집중됐으며, 2023년 봄철(3~5월)의 평균 자살자 수(76.3명)는 월평균 자살자 수(71.25명)보다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인천시는 삶의 위기 상황에 처한 시민들이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3~5월 동안 자살 예방 집중 홍보를 진행한다. 주요 내용으로는 ▲자살 예방 상담전화 안내 ▲생활 속 도움 기관 정보가 담긴 포스터 제작 및 다중이용시설 내 게시 ▲지역축제 및 행사 자살 예방 홍보부스 운영 ▲생명 존중 및 마음 안심 캠페인 등이다. 특히, TBN 교통방송을 활용한 자살 고위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시흥시 정왕4동 행정복지센터와 정왕4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3월 27일 정왕4동에 있는 요양원 4곳과 함께 복지 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참여한 요양원은 너싱홈효원요양원, 쉴만한물가요양원, 은빛요양원, 한양노인전문요양원으로, 이 요양원들은 지역사회 내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한 첫걸음을 내디뎠다. 이번 협약은 요양원 입소 시 주민등록 주소지 문제로 발생하는 복지 사각지대를 해결하고자 추진됐다. 많은 입소자가 실제로는 요양원에 거주하면서도 주민등록지를 자녀의 집으로 두고 있어, 복지 혜택을 제대로 받지 못하는 문제가 발생해 왔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정왕4동은 요양원과의 상호 협력을 통해 입소자들의 신속히 주민등록 변경을 신속히 유도하고 이들이 복지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신원철 정왕4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 내 어르신들이 더욱 온전한 복지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복지 향상에 기여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는 포부를 밝혔다. 이은정 정왕4동장은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하남시육아종합지원센터가 주최하고 하남시어린이집연합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아이의 마음을 사로잡는 명품 스피치’라는 주제로 부모교육을 진행했다. 하남문화예술회관 검단홀에서 ‘아이들과 소통을 위한 명품 스피치’ 강연을 개최, 국내 최고의 스피치 전문가인 오도훈 앵커를 초빙해 관내 영유아가정 부모를 대상으로 진행했다. 이번 특강은 자녀와의 긍정적 대화법을 통하여 양육스트레스를 완화하고 가정양육 기능 향상에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으며 총 500여명이 참여했다. 특히 부모와 아동 간 원활한 의사소통 방법, 자신의 감정을 건강하게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도록 돕는 방법에 대해 설명했고 자녀와의 갈등에 슬기롭게 대화로 풀어가는 방법을 상세하게 다루어 교육에 참여한 부모들로부터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냈다. 이날 인사말을 통하여 이현재 시장은 “매일 쉼 없이 자녀 양육에 최선을 다하는 부모의 일상에 활력과 기쁨을 가질 수 있는 시간이 될 수 있길 바라며, 오늘 특강에서 얻은 교훈을 바탕으로 부모와 아이 세대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보육 현장을 실현해 나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
[ 타임즈 - 임성희 기자 ] 이제훈, 김대명, 안현호, 차강윤의 황금 팀워크가 빛나고 있다. JTBC 토일드라마 ‘협상의 기술’(연출 안판석, 극본 이승영, (주)비에이엔터테인먼트, SLL, 드라마하우스스튜디오)에서 산인 그룹 M&A 팀 팀장 윤주노(이제훈 분), 변호사 오순영(김대명 분), 과장 곽민정(안현호 분), 인턴 최진수(차강윤 분)가 시간을 더할수록 더욱 완벽해진 팀 호흡을 자랑하고 있는 가운데 이들의 활약상을 짚어봤다. 먼저 윤주노가 위기설이 대두된 산인그룹 회장 송재식(성동일 분)의 SOS를 받고 귀국하면서 M&A 팀의 시작을 알렸다. 윤주노는 입국과 동시에 함께 일했던 오순영, 곽민정을 직접 찾아가 캐스팅 한 뒤 마지막으로 M&A 팀에 자원한 인턴 최진수를 받아들이면서 팀원 구성을 마쳤다. 이어 윤주노는 산인의 부채 11조 원을 해결하기 위해 산인의 가장 큰 캐시카우인 산인 건설을 매각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사내 임원진들의 거센 반발에 부딪히는 것은 물론 송재식 회장은 외려 더 높은 가격을 받아오라고 요구해 난관을 예감하게 했다. 하지만 윤주노는 굴하지 않고 팀원들과 머리를 맞대고
[ 타임즈 - 임성희 기자 ] 납부기한 연장 및 압류· 매각 유예 등 세정지원을 적극적으로 실시합니다. 특별재난지역 세정지원 ① 기한 연장 ■ 특별재난지역의 납세자 - 법인세, 부가가치세, 종합소득세 등 신고시 · 납부기한 연장 신청하는 경우 최대 2년까지 연장 가능 · 고지받은 국세 최대 2년까지 납기연장 가능 · '24년 귀속 종합소득세 납부기한 직권 3개월 연장 ■ 특별재난지역 소재 중소기업 - 경남 산청군· 하동군, 경북 의성군, 울산 울주군 소재 · 법인세 납부기한 직권 3개월 연장 6월 말까지 · 재해로 인해 신고가 어려운 경우 신청을 통해 신고기한 연장 특별재난지역 세정지원 ② 환급금 조기지급 · 법인세 환급세액이 발생하는 경우 특별재난지역 소재 세정지원 대상자 - 10일 이내 신속 지급 (4월 10일) · '25. 1기 예정 부가가치세 신고시 조기환급을 신청한 경우 - 법정지급기한보다 8일 조기 지급 (5월 2일까지) · 특별재난지역 내 사업자가 체납액이 있는 경우 - 압류·압류된 재산의 매각 유예를 신청할 경우 유예 가능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남양주시는 기업이 겪는 토지 관련 문제를 해소하고, 안정적인 경영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스마트 토지정보체계’를 구축했다고 27일 밝혔다. 그간 실제 이용 현황과 일치하지 않는 공적 장부로 인해 △토지 경계 분쟁 △공시지가 산정 오류 △행정 절차 지연 △재산권 침해 등 다양한 문제가 발생해 왔다. 이는 기업 자산 가치 하락과 금융권 대출 제한으로 이어져 경영 부담을 가중하는 요인으로 작용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시는 기업의 토지 전수조사 및 토지이동 정리를 실시하고, 공적 장부와 실제 토지 현황을 일치시키는 작업을 추진해 기업의 토지 활용도를 높이고 자산 가치를 증대시키며, 경영 비용을 절감할 계획이다. 또한, 부동산종합공부시스템과 공간정보통합플랫폼 등 행정 시스템의 데이터를 활용해 체계적인 토지정보 관리가 가능케 하고, 기업들이 신속하고 정확하게 토지정보를 확인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아울러, 드론을 활용한 정사 영상 촬영을 도입해 토지 경계 및 이용 현황을 정밀하게 조사한다. 드론 촬영으로 확보한 고해상도 영상을 지적도와 중첩 분석해 불합리한 경계 조정을 판별하고, 기존의 인력 조사 방식으로 해결하기 어려웠던 문제를 신속히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양주시 회천1동은 지난 26일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주거지 홈크리닝 서비스를 성공적으로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역 사회 내 청결하고 건강한 주거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굿데이크리닝서비스(대표 한영식)의 후원으로 이루어졌다. ㈜굿데이크리닝서비스의 청소 전문가들은 아침 일찍부터 시작해 오랜 기간 쌓인 집안 곳곳의 먼지와 오염물질을 제거하고, 주방과 화장실 등 위생적으로 민감한 곳은 최신 소독 장비로 방역하는 등 취약계층 가구의 주거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최선을 다했다. 서비스를 받은 한 주민은 "청소가 너무 어려워서 집안이 항상 지저분한 느낌이었는데, 이렇게 전문적으로 깨끗하게 청소해주셔서 마음 편히 지낼 수 있게 되어 행복하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한영식 대표는 "날씨가 따뜻해지는 시기에 우리의 청소 서비스를 통해 겨우내 움츠렸던 어깨를 펴는 모습을 보니 정말 기쁘다"며 "앞으로도 양주시 주민들이 깨끗하고 건강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이성철 회천1동장은 "이번 저소득 취약계층 홈크리닝 서비스를 기쁜 마음으로 후원하신 ㈜굿데이크리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김성중 경기도 행정1부지사는 3일 2025년 한국외식업중앙회 경기남부지회 정기총회에서 식품공중위생서비스 향상 유공 도지사 표창장을 수여하며 외식업계 발전을 위해 노력한 유공자들과 업계 종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도는 음식점 위생수준 향상과 음식물 쓰레기 줄이기 등 음식문화개선에 기여한 경기남부 자영업자 24명을 2025년 도지사 표창 대상자로 선정했다. 경기도는 2007년부터 녹색 음식문화 조성을 위해 도내 음식점을 대상으로 ‘덜어먹기 실천’, ‘좋은 식단 운영’ 등 음식문화 개선사업을 추진해 오고 있다. 지난해에는 한국외식업중앙회 남부지회를 통해 일반음식점 신규 영업자를 대상으로 좋은식단 홍보용 책자 2,500부를 배포한 바 있다. 올해는 남은 음식 포장 봉투 등의 홍보물품을 제작해 음식문화개선운동을 이어 나갈 예정이다. 또한, 도는 외식경영주 및 예비창업자를 지원하는 외식경영인 지원센터 지원사업을 추진 중이다. 지난 1월 14일 비상민생경제회의에서 논의된 내용을 바탕으로 올 5월부터 경기북부지역까지 교육 장소를 확대해 지원할 계획이다. 이는 외식경영주의 경쟁력을 강화함으로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