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하남 윤슬초등학교는 2026학년도 입학을 맞아 1학년 신입생 학부모를 대상으로 ‘첫 교실, 첫 마음–초등 1학년 정서 안정과 학교 적응 돕기’ 특별 강연을 개최했다. 이번 강연은 학교생활을 처음 시작하는 아이들의 정서적 불안을 완화하고, 가정에서의 올바른 지원 방법을 안내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연에서는 초등 1학년 시기에 학습 능력 향상보다 ‘정서적 안정’이 우선되어야 함을 강조하며, 부모의 믿음과 기다림이 아이의 학교 적응에 핵심적 역할을 한다고 설명했다. 특히 아이가 학교에서 겪는 변화를 부모가 수용하고 공감할 때 학교를 안전한 공간으로 인식하게 된다고 전했다. 구체적인 실천 방안으로는 ▲아이의 이야기를 평가보다 경청과 공감으로 받아들이기 ▲학교 규칙을 ‘함께 지키는 약속’으로 긍정적으로 안내하기 ▲부모가 학교와 교사를 신뢰하는 태도를 보이기 등이 제시됐다. 강연에 참석한 한 학부모는 “처음 학교에 보내며 걱정이 컸는데, 잘 적응하는 아이 뒤에는 이해하는 부모가 있다는 말이 큰 울림이 됐다”며 “아이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명진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경기도 광주시에 위치한 매양중학교는 3월 3일 오전 본교 체육관에서 2026학년도 신입생 입학식을 열고 새로운 학년의 출발을 알렸다. 이번 입학식은 매양중학교가 2025년 11월 27일 국제 바칼로레아 본부(IBO)로부터 IB 월드스쿨로 공식 인증을 받은 이후 처음으로 맞이하는 신입생 행사로, 그 의미를 더했다. 행사는 전국 유일의 하프 자율동아리 ‘매양엔젤스’의 축하 연주로 시작돼 따뜻하고 품격 있는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이어 신입생 대표의 선서가 이어졌으며, 학생들은 스스로 질문하고 탐구하며 책임 있게 배우는 IB 학습자로 성장할 것을 다짐했다. 이를 통해 탐구 중심 학습과 성찰의 문화를 지향하는 학교의 교육 철학이 신입생들과 공유됐다. 육심랑 교장은 환영사를 통해 “신입생들이 IB 월드스쿨의 일원으로서 자부심을 갖고 사고를 확장해 나가는 주도적인 학습자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학부모 대표도 축사를 통해 학교 교육에 대한 신뢰와 응원의 뜻을 전했다. 한편, 매양중학교는 2023년 IB 관심학교로 출발해 약 2년간의 후보학교 과정을 거치며 개념 기반 탐구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화성오산교육지원청이 관내 학교의 노후 냉난방기 매각 업무를 일괄 통합 지원하여, 총 6억 원 규모의 학교 세입을 증대시키는 실질적인 성과를 거두었다. 화성오산교육지원청 화성교육지원센터는‘2026년 상반기 학교 불용물품 매각지원 사업’을 통해 관내 유·초·중·고 26개교에서 발생한 노후 냉난방기 및 실외기 등 총 3,137대를 일괄 매각하고, 총 6억 119만 원의 세입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그동안 학교 현장에서는 불용물품 발생 시 감정평가 의뢰부터 온비드 전자입찰, 계약 체결, 수거 관리 등 전 과정을 개별적으로 수행하며 상당한 행정적 부담을 겪어왔다. 이에 화성교육지원센터는 재무관리과와 유기적으로 협력하여 매각 절차 전반을 일괄 수행함으로써 학교의 행정력을 절감하는 동시에, 공개입찰을 통한 공정하고 투명한 매각으로 수익성을 극대화했다. 특히 교육지원청은 대규모 물품 수거 과정에서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현장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했다. 매각 물량이 많은 6개교를 대상으로 지난 2월 21일부터 현장 점검을 실시하여 낙찰업체의 안전·보건 의무 이행 여부를 직접 확인했으며, '중대재해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경기도시흥교육지원청은 2026학년도 새학년을 맞아 3월 3일부터 4일까지 이틀간 관내 초·중학교를 대상으로 통학로 및 학교 안전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새학기를 맞아 학생들의 안전한 등·하교 환경을 조성하고, 학교 내·외 안전관리 실태를 종합적으로 살피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 점검에는 경기도시흥교육지원청 채열희 교육장을 비롯해 해당 학교 및 교육지원청 관계자들이 함께 참여했으며, 초등학교 3곳과 중학교 2곳 등 총 5개교를 방문해 통학로 위험 요소와 학교 시설 안전 상태를 점검했다. 특히 통학로 내 보행로 상태, 차량 통행으로 인한 위험 구간, 미끄럼·추락 등 사고 우려 지점과 함께 교내 안전시설 관리 상태, 공사 구간의 안전조치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했다. 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즉시 개선이 가능한 사항은 현장에서 조치했으며, 관계기관과 협력해 추가 보완이 필요한 사항은 신속히 개선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경기도시흥교육지원청 채열희 교육장은 “통학로와 학교 안전은 학생들의 하루를 시작하고 마무리하는 가장 기본적인 교육환경”이라며 “새학년을 맞아 아이들이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평택시가 관내 초등학생들의 올바른 건강 기틀을 마련하기 위해 ‘2026년 건강증진학교’ 프로그램 참여 학교를 모집한다. 최근 발표된 ‘제21차 청소년건강행태 조사(2025년)’에 따르면, 청소년들의 첫 음주와 흡연 경험 나이가 13세 전후로 낮아지는 추세다. 반면 점심 식사 후 칫솔질 실천율은 31.1%에 그치고 있으며, 비만율(12.6%)과 우울감 경험률(25.7%) 또한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한 상황이다. 평택시는 이러한 건강지표를 바탕으로 ‘건강이 지식에 머무르지 않고 실천으로 이어지는 환경’을 조성하고자 학교 중심의 통합 건강프로그램을 추진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초등학생의 눈높이에 맞춘 참여형 콘텐츠로 구성됐다.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금연·음주 예방 교육(레크레이션, 퀴즈, 공연 등을 접목한 흥미 유발형 학습) △금연 또래 지도자 양성 (학생 주도적인 학교 흡연 예방 등 및 건강생활실천 환경 조성) △정신건강 지원(청소년기 자살 예방 교육 및 정서적 안정 도모) △찾아가는 건강 체험부스(흡연·비만 예방, 구강·비만·응급처치(CPR) 등 현장 체험형 교육) △구강보건 서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광명시 치매안심센터가 3일 ‘기품(기억을 품은) 쉼터’ 첫 회기를 시작으로 올해 프로그램 운영에 들어갔다. ‘기품쉼터’는 인지자극 활동, 원예치료, 실버체조, 음악치료 등 전문적인 비약물 치료 프로그램으로 초기 치매 어르신의 잔존 인지기능을 유지하고 사회적 교류를 돕는 프로그램이다. 올해는 만성질환 관리 교육과 소방안전 교육도 함께 운영해 건강관리 능력과 생활 안전 의식 향상까지 지원한다. 이날 첫 회기에서는 참여자들의 자기소개를 시작으로 인지 활동과 실버체조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참여 어르신들은 적극적으로 활동에 참여하며 서로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프로그램은 기수당 12명씩 총 4기로 운영한다. 주 2회(화·목 오전반), 총 64회기에 걸쳐 진행하며, 참여 전·후에는 인지선별검사(K-CIST) 등 사전·사후 평가를 실시해 효과를 확인하고 만족도 조사도 병행할 계획이다. 참여 대상은 치매안심센터에 등록된 초기 치매 환자로 장기요양서비스를 신청하지 않거나 이용하지 않은 사람과 대기자(5등급자, 인지지원등급자)다. 미등록자는 치매안심센터에 문의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경기도성남교육지원청은 2026년 3월 3일 개교하는 위례해솔초등학교 및 유치원에서 학생 아침맞이 및 등교 지도에 직접 참여한다. 이번 아침맞이는 새롭게 문을 여는 학교의 첫 등굣길을 축하하고, 학생·학부모·교직원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장은 교문에서 학생들을 맞이하며 안전한 등교를 지원하고, 학교 구성원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특히 개교 첫날의 긴장과 설렘 속에서 학생들이 안정적으로 학교생활을 시작할 수 있도록 따뜻한 환영 분위기를 조성하고, 교육지원청 차원의 지속적인 지원 의지를 전하는 데 의미가 있다. 한양수 교육장은 “새로운 배움터에서 첫걸음을 내딛는 학생들이 즐겁고 안전하게 학교생활에 적응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교육지원청은 학교와 긴밀히 협력하여 학생 중심의 교육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아침맞이는 교통안전 지도와 생활안전 점검도 함께 이루어지며, 개교 초기 학교 운영이 안정적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지원 활동으로 진행된다. 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신설 학교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교육공동체로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화천교육지원청은 3월 3일 대회의실에서 제33대 박성관 교육장 취임식을 가졌다. 박성관 교육장은 동해 광희고등학교와 춘천교육대학교를 졸업하고, 관동대학교 대학원에서 상담심리과를 수료했다. 1991년 정선 갈래초등학교에서 교직 생활을 시작한 이후 △동해교육지원청·삼척교육지원청 장학사 △삼척 맹방초·정라초 교감 △삼척 신동초 교장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인성생활교육과장·미래교육과장을 역임했으며, 풍부한 교육 현장 경험과 교육행정 경력을 바탕으로 2026년 3월 제33대 화천교육지원청 교육장으로 취임했다. 박성관 교육장은 취임사를 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변화하는 교육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학생이 행복한 교육여건을 조성하여 지역사회로부터 신뢰받는 화천교육을 만들어가겠다.”라고 밝히며, 소통과 공감을 기반으로 한 책임 있는 교육행정을 펼쳐 나가겠다는 포부를 전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철원교육지원청은 3월 3일오전 10시 청사 3층 강당에서 제29대 최일호 교육장 취임식을 개최했다. 최일호 교육장은 취임식에 앞서 현충탑을 참배하며 공식 일정을 시작했다. 최일호 교육장은 도계고등학교, 춘천교육대학교, 고려대학교 대학원을 졸업하고 화전초등학교에서 교직을 시작했다. 이후 △황지초, 태서초, 치악초, 교동초, 둔내초 교사로 근무했으며 △춘천평생교육정보관, 영월교육지원청,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장학사·교육연구사 △남원주초 교감 △신림초, 섬강초 교장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교육과정과 장학관을 역임한 뒤 2026년 3월 철원교육지원청 교육장에 취임했다. 최일호 교육장은 취임사를 통해 “학생 한 명 한 명의 가능성을 키우는 따뜻한 교육, 학교와 지역이 함께하는 협력의 교육 생태계를 조성하겠다”며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소통과 신뢰를 바탕으로 모두가 함께 성장하는 철원교육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용인문화재단은 용인시문예회관 처인홀에서 봄을 맞아 시민들을 위한 다채로운 기획공연을 선보인다. 오는 3월 28일에는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 실내악 시리즈', 4월 4일에는 '뮤지컬 3DIVA 콘서트'가 차례로 개최되며 클래식과 뮤지컬을 아우르는 무대로 관객들을 만난다. 이번 공연은 2026년 처인구 문화콘텐츠 브랜드 ‘만원 조아용’ 정책의 일환으로 추진된다. 처인구민의 문화 접근성 제고를 위해 합리적인 가격 정책을 적용했으며,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 실내악 시리즈'는 전석 1만 원으로 운영되고 '뮤지컬 3DIVA 콘서트'는 1만 원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3월 28일 오후 3시에 열리는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 실내악 시리즈'는 대한민국 대표 오케스트라인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 단원들이 참여하는 실내악 공연이다. 악장 김민균을 비롯해 첼리스트 문태국, 피아니스트 박종해 등 국내외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연주자들이 함께하며, 대편성 오케스트라와는 또 다른 매력을 지닌 실내악 특유의 섬세한 앙상블과 깊이 있는 음악적 호흡을 선보일 예정이다. 베버 서거 200주기를 기념해 마련된 이번 공연은, 오페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재)김포문화재단은 지난 2월 28일 오후 3시 김포아트홀에서 개최한 국립현대무용단 '정글' 공연이 객석점유율 93% 이상을 기록하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2026년 (재)김포문화재단 김포아트홀의 국공립예술단 모음 시리즈 ‘놓칠 수 없는 국공립예술단 모음.ZIP’의 두 번째 무대로, 국립현대무용단(단장 겸 예술감독 김성용)만의 섬세하고 힘 있는 몸짓을 선보이며 관객들을 매료시켰다. 유럽과 아시아 등 국내·외 다양한 무대에서 호평을 받아온 국립현대무용단의 대표 레퍼토리 중 하나인 '정글'은 국립현대무용단 김성용 단장 겸 예술감독이 개발한 비정형적 움직임 리서치 ‘프로세스 인잇(Process Init)’을 활용한 작품으로, 몸의 본능과 생명력이 치열하게 맞부딪히는 정글이라는 상징적 공간을 통해 인간 내면의 감각과 에너지를 입체적으로 그려내며 김포시민들의 몰입과 호응을 이끌어냈다. (재)김포문화재단 이계현 대표이사는 “지난 1월 서울시발레단의 '데카당스'에 이어 이번 국립현대무용단의 '정글'까지 객석을 꽉 채우며 대중예술공연 뿐만 아니라 순수예술공연까지 김포아트홀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파주소방서는 3월 3일, 최근 급격히 감소한 혈액 보유량 위기를 극복하고 지역사회에 생명 나눔의 문화를 전파하기 위해 ‘붉은 희망의 나눔’ 단체 헌혈 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소방청이 지난 2월 4일부터 시작한 ‘사랑의 단체 헌혈’ 릴레이의 일환으로, 전국 시·도 소방본부와 일선 소방서가 참여하여 공직사회가 솔선수범해 혈액 수급 안정에 기여하자는 취지에서 추진됐다. 특히 최근 혈액 보유량이 '주의' 단계에 근접하는 등 수급 불안이 우려되는 상황에서 파주소방서 대원들이 직접 팔을 걷어붙이고 나선 것이다. 파주소방서 직원들은 긴박한 현장 출동 업무와 바쁜 일과 중에서도 자발적으로 헌혈 차량을 찾아 소중한 생명 나눔에 동참했다. 대원들은 헌혈 전 철저한 문진과 건강 상태 확인을 거쳤으며, 참여 후에는 안전수칙에 따른 충분한 휴식을 취하며 나눔의 의미를 되새겼다. 헌혈에 참여한 직원들은 “현장에서 시민을 구하는 것만큼이나, 우리의 피를 나누어 누군가의 생명을 살리는 실천 또한 소방관으로서 큰 보람을 느낀다”며 소감을 전했다. 김명찬 파주소방서장은 “우리가 지키는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600여 년 전, 왕실의 기도와 수행이 머물던 거대 사찰이 있었다. 고려 말 조선 초 최대의 왕실 사찰이었던 회암사. 오랜 세월 침묵하던 유적은 14차례의 발굴을 통해 다시 세상 밖으로 모습을 드러냈고, 그 중심에 회암사지 박물관이 있다. 2012년 개관한 양주시립회암사지 박물관은 국가사적인 양주 회암사지에서 출토된 유물과 유구를 체계적으로 보존·연구·전시하는 등 전략적 거점 공간의 역할을 수행해왔다. 그동안 총 14차례 발굴 성과를 토대로 학술연구와 특별전, 교육프로그램을 꾸준히 운영해 왔으며, 그 결과 2022년 양주 회암사지의 유네스코 세계유산 잠정목록 등재, 2025년 세계유산 우선등재목록 선정이라는 의미있는 성과를 이끌어냈다. 지역의 유적이 세계유산을 향한 길목에 선 순간이었다. 이제 박물관은 또 한번의 변화를 준비하고 있다. 세계유산 등재를 실현할 ‘세계유산 거점 박물관’으로 도약하기 위한 여정이 본격적으로 시작된 것이다. 세계유산을 설계하다… 공간의 혁신 양주시립회암사지박물관은 세계유산 등재 추진이라는 비전 아래 전시시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양주시는 제7차 계절관리제 시행과 연계해 농촌지역 영농부산물 소각을 금지하고, 미세먼지 저감과 산불예방, 병해충 발생 감소를 위해 『2026년 영농부산물 안전처리 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농촌진흥청과 경기도농업기술원의 지원을 받아 총 1억 500만 원의 사업비를 확보해 추진되며, 오는 3월까지 취약계층 농업인을 대상으로 영농부산물 무료 파쇄를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산림연접지 100m 이내 농경지와 고령농, 여성농업인, 영세농 농경지 등이며, 신청은 3월 31일까지 각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가능하다. 시는 작업 효율성을 높이고자 ‘찾아가는 마을 순회 영농 부산물 파쇄 지원단’ 2개소를 편성하고 관내 12개 읍면동을 2권역으로 나눠 진행된다. 무료 파쇄 작목은 고춧대, 참깨대, 들깨대, 옥수수대 등이며 산림과와 협업해 불법소각 방지 교육과 홍보 캠페인도 함께 추진하고 있다. 이송주 양주시농업기술센터소장은 “영농부산물 소각은 산불위험을 높이는 만큼 작업 안전수칙을 준수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농경지 불법소각을 사전에 예방하고 미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시는 2026년 1분기 청년기본소득 신청․접수를 3월 3일부터 4월 1일까지 한 달 간 접수한다고 밝혔다. 지원 대상은 동두천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24세 청년(2001년 1월 2일생부터 2002년 1월 1일생까지)이다. 경기도 내 3년 이상 계속 거주했거나, 합산 10년 이상 거주한 경우 신청할 수 있다. 청년기본소득은 청년의 사회적 기본권 보장과 자립 기반 마련을 위해 지급되는 지원금으로, 1인당 100만 원(분기별 25만 원)을 지역화폐로 지급한다. 신청은 경기도 일자리플랫폼 잡아바 어플라이를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된다. 선정된 대상자에게는 4월 20일부터 순차적으로 지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