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의정부도시교육재단은 1월 27일 재단의 연간 사업을 시민과 공유하고 시민 의견을 직접 듣는 '2026년 연간 사업설명회'에 시민 300여명이 참여하는 등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전했다. 이번 설명회는 재단의 정책 방향과 각 부서별 주요 사업을 시민에게 알리고, 시민의 질문과 제안을 현장에서 직접 듣고 소통하는 장으로 마련됐다. 특히 “시민의 질문을 듣고, 사업에 담다”라는 소주제 아래 시민 참여를 중심에 둔 운영으로 의미를 더했다. 설명회에서는 재단 전 부서의 핵심 사업이 소개됐으며, 질의응답 시간에는 재단 정책 방향과 사업 참여 방법, 지역 학습 현안 등을 주제로 시민들의 다양한 질문이 이어졌다. 재단 관계자들은 각 질문에 대해 사업 취지와 향후 계획을 설명하며 시민들과 의견을 나눴다. 설명회에 참석한 한 시민은 “그동안 궁금했던 사업 내용을 직접 듣고 질문할 수 있어 이해가 쉬웠다”며 “시민 의견을 실제 사업에 반영하겠다는 설명이 인상 깊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의정부도시교육재단은 이번 설명회를 통해 수렴한 시민 의견을 향후 사업 운영과 정책 개선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광역시는 영종국제도시와 송도국제도시에서 서울 강남권을 연결하는 광역급행버스(M버스) 노선 M6463·M6464가 오는 2월 28일부터 운행을 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광역급행버스 신설은 영종·송도지역의 지속적인 인구 증가와 출퇴근 시간대 광역교통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것으로, 장거리 통근에 따른 시민 불편을 해소하고 대중교통 이용 편의를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M6463번 노선은 e편한세상영종하늘도시를 기점으로 운서역, 인천국제공항고속도로, 올림픽대로를 경유해 강남역과 양재꽃시장까지 운행한다. M6464번 노선은 힐스테이트레이크송도2차를 기점으로 송도더샵마스터뷰, 인천대입구역 등을 경유해 서울 강남권을 연결하는 노선이다. 두 노선 모두 영종·송도 주민들의 서울 접근성을 획기적으로 개선할 것으로 기대된다. 인천시는 운수사와의 협의를 통해 운행 개시일을 2월 28일로 확정했으며, 차량 도입 및 운행준비, 운수종사자 대상 사전교육, 관계기관 협의 등 운행개시를 위한 최종 준비를 진행 중이다. 운행 개시 초기에는 차량 수급 문제로 인해 각 노선별로 2대와 전세버스 1대 등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여주시는 오는 2월 4일 오후 2시 여주일자리센터(세종로 14번길 18, 중앙프라자 5층)에서 ‘2026년 2월 여주시 일자리드림데이’를 연다. 이번 일자리드림데이에는 점봉길 44-18에 있는 쿠팡 여주물류센터 내 보안업체 ㈜조은시스템이 참여한다. 모집 직종은 경호 및 보안 종사원이며, 채용 인원은 5명이다. 주요 업무는 물류센터 보안 업무로 해당 분야의 지원자는 신임 경비 교육 이수증을 갖춰야 한다. 일자리드림데이는 관내 기업의 소규모 채용 요청이나 여주일자리센터의 알선으로 매달 이어지고 있다. 2월 행사 역시 지역 산업 현장에서 필요한 인력을 적시에 연결해 시민이 지역 안에서 꾸준히 일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이번 행사에서 면접 후 채용되지 않은 구직자를 대상으로 전담 직업상담사를 지정해 사후관리를 진행한다. 이를 통해 구직자의 취업 준비 상황을 지속적으로 살피고, 다음 채용 기회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한다. 시 관계자는 “일자리드림데이를 통해 기업과 구직자의 수요를 꾸준히 살피고 필요시 참여 기업 확대도 추진하겠다”라며, “앞으로도 관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고양특례시가 이스포츠와 게임산업을 도시 정책의 정식 영역으로 편입했다. 그 제도적 출발선에는, 지난 수년간 도시브랜드 전략과 이스포츠 의제를 일관되게 결합해 온 송규근 고양시의원(더불어민주당, 효자·삼송1·삼송2·창릉·화전동)의 장기적 정책 여정이 축적돼왔다. 고양시의회는 2026년 1월 29일, 제301회 고양시의회 제2차 본회의에서 송규근 의원이 대표발의한 '고양시 이스포츠(전자스포츠) 진흥 및 게임산업 육성 조례'를 의결했다. 이번 조례는 고양시 차원에서 이스포츠 진흥과 게임산업 육성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최초의 종합 조례로, 이스포츠를 단순 행사나 산업 이슈가 아닌 도시 전략 차원의 공공정책 영역으로 편입시킨 제도적 출발점이다. 이번 조례는 정책의 실효성과 행정 준비를 함께 고려해 설계됐다. 집행부가 종합계획 수립, 전담 기능 정비, 부서 간 협업 구조 설계, 민관 협력체계 구축 등 정책 이행에 필요한 준비를 갖춘 이후 단계적으로 정책을 추진할 수 있도록 심사과정에서 조례 시행일은 2027년 3월 1일로 확정됐다. ■ 도시브랜드연구회, 고양시 정책 구조를 바꾸다 이번 조례는 단기간에 만들어진 입법이 아니다. 송규근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고양연구원은 지난 28일 오전 10시, 한국항공대학교(총장 허희영)와 고양시 현안 해결 및 미래 전략산업 육성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항공·우주·미래모빌리티 등 미래산업 분야를 중심으로 양 기관의 연구·교육 역량과 정책연구 기능을 연계해, 고양시의 중장기 발전 전략을 뒷받침하고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고양시는 산업구조 고도화와 첨단산업 기반 확충, 전문인력 양성이라는 과제를 안고 있는 가운데, 이번 협약으로 대학과 연구기관 간 협력 기반의 연구·인재 양성 연계 모델을 구축할 것으로 기대된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지역 현안 해결 및 미래 발전을 위한 공동 연구과제 발굴 ▲항공·우주·미래모빌리티, 스마트시티, 첨단기술 등 미래 특화 분야 연구 협력 ▲공공정책 수립 및 실행을 지원하기 위한 학술·기술 자문과 연구성과 공동 활용 ▲지역사회 수요에 기반한 전문인력 양성 프로그램 공동 기획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협력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를 통해 연구성과가 정책으로 연결되고, 정책이 다시 지역사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김포시는 저소득 아동 가구의 주거환경 및 위생 개선을 통해 아동 친화적 주거복지를 실현하고자 ‘2026년 아동주거빈곤가구 클린서비스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아동주거빈곤가구 클린서비스 사업은 복권기금으로 추진하는 사업으로 최저 주거기준에 미달하거나 반지하·옥탑 등 열악한 주거환경에 거주하는 저소득 아동 가구를 대상으로 주거환경 및 위생 개선을 위한 맞춤형 서비스와 주거환경 개선 물품을 지원해 준다. 지원 대상은 주택 기준(최저주거기준 중 면적기준 미달/반지하·옥탑 거주)과 소득 기준(기초생활수급자/한부모 가족/차상위계층/중위소득 100%이하 장애인 가구 등)을 만족하는 만 18세 미만 아동 거주 가구로, 총 10가구(예비대상 1가구 포함)를 모집한다. 대상 가구로 선정될 경우, 신청 내용을 바탕으로 소독·방역, 수납정리, 도배·장판 교체, 청소 등의 클린서비스 중에서 2개 항목과 냉난방기, 세탁기, 공기청정기, 건조기 등의 주거환경 개선 물품을 지원하는 서비스 중에서 2개 항목을 예산 범위 내에서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 기간은 3월 13일까지며, 등록 주소지 행정복지센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이천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 지난 26일 이천시청 소통큰마당에서 12기 신규위원을 포함한 협의회 위원과 외부인사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5차 정기총회 및 신규위원 위촉식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총 4부로 나누어 진행됐으며, 이천스트링아카데미의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지난해 지속협의 활동 영상 시청, 12기 신규위원 위촉식과 유공자 표창에 이어 정철화 상임회장의 개회사 및 김경희 이천시장의 축사, 외부 인사들의 인사말이 이어졌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지구환경과 기후대기의 미래 비전을 위해 시민과 행정, 전문가를 잇는 가교로서 이천형 지속 가능발전 모델을 만들어가는 데 큰 역할을 한 지속협의 노고를 치하하고, 새롭게 위촉된 12기 신규위원들이 각자의 전문성과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더욱 풍부한 논의와 실천을 이끌어주길 바란다”라며 응원했다. 이어서 3부에서 지난해 사업 및 회계감사 결과를 보고했고, 2026년 사업 및 예산승인 절차를 거친 후, 4부에서는 시민강사의 문화체험 강의와 분과별 상견례 교류 시간을 통해 행사의 대미를 장식했다. 이날 행사를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이천시 어린이도서관은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2020년생 유아를 대상으로 독서·체험 프로그램인 ‘2026년 꿈꾸는 유아학교’를 운영한다. ‘꿈꾸는 유아학교’는 초등학교 입학 전 학교에서 접하게 될 다양한 교과와 학교생활을 미리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된 프로그램으로, 유아들의 원활한 학교생활 적응을 돕는 것을 목표로 한다. 프로그램은 누리과정에 부합하는 그림책을 활용한 놀이 중심 활동으로 운영되며, 독서 활동과 함께 안전교육, 인성교육 등 다양한 체험을 병행해 유아의 전인적 성장을 지원한다. 해당 프로그램은 2024년부터 매년 모집·운영되고 있으며, 전년도 모집 당시에는 접수 시작 후 단 7초 만에 마감될 만큼 높은 인기를 얻은 바 있다. 이번 모집은 2026년 1학기 과정으로, 3월 12일부터 5월 28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후 4시 30분부터 6시까지 총 12회차로 운영된다. 참여자 모집은 2월 20일 오전 10시부터 이천시통합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도서관 관계자는 “유아들이 책과 친해지며 즐겁게 배우는 과정에서 학교생활을 자연스럽게 준비할 수 있도록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이천시 효양도서관은 오는 3월 10일부터 지역 주민의 독서 문화 진흥을 위해 상반기 시민문화교실을 운영한다. 이번 문화교실은 성인들을 대상으로 ▲홈스쿨 영어 지도 로드맵(3단계) ▲연필 풍경 스케치 등 총 2가지 강좌를 운영한다. 홈스쿨 영어 지도 로드맵(3단계)(3. 10.~5. 26. 매주 화요일 10시~11시 30분)은 모국어가 한국어인 아동의 언어 발달 특성을 이해하고, 가정에서 영어를 즐겁고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도록 지도하는 방법을 학습할 수 있는 강좌이다. 단계별로 개별 신청 가능하며, 수강 순서와 관계없이 필요한 단계만 선택하거나 세 단계 모두 수강할 수 있다. 연필 풍경 스케치(3. 11.~5. 27. 매주 수요일 10시~12시)는 연필을 이용해 풍경을 구성하고, 명암·공간·자연 요소를 단계적으로 표현하는 기법을 습득할 수 있는 강좌이다. 도서관 관계자는 “올봄 효양도서관에서 마련한 다양한 독서문화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주민들이 배움의 즐거움을 느끼고, 이웃과의 소통 속에서 풍요로운 일상을 만들어가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프로그램 참가자는 2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양평도서관은 양평군립미술관과 협력해 1월부터 8월까지 특별 전시 ‘책과 함께하는 작은 미술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지역 예술 활성화를 위해 양평도서관과 양평군립미술관이 공동으로 추진하는 프로젝트로, 군민들이 일상 속에서 예술 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전시에는 양평군립미술관 소장 작품 8점이 전시되며, 양평도서관은 전시 작품과 연계한 도서를 함께 추천해 관람객들이 미술과 문학을 동시에 즐길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양평도서관 관계자는 “책과 예술이 만나는 이번 전시를 통해 도서관이 단순히 책을 빌리는 공간을 넘어 복합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통해 군민들에게 폭넓은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양평군은 지난 28일, 나눔가수 이동해가 2025년 자선공연 ‘사랑더하기’를 통해 모금된 성금으로 관내 취약계층 64가구에 800만 원 상당의 카본매트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나눔가수 이동해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설립한 1억 원 이상 고액 기부자 모임 ‘아너 소사이어티(Honor Society)’의 양평군 제1호 회원이다. 이동해는 2006년 10월부터 매주 일요일 용문사에서 자선공연 ‘사랑더하기’를 이어오며, 공연 수익금으로 저소득층 청소년 장학금 지원, 실버카 지원, 난방 물품 지원 등 다양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펼쳐오고 있다. 이동해 씨는 “작은 나눔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한 일상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취약계층의 행복한 삶을 위해 다양한 나눔 활동에 계속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이은주 복지정책과장은 “항상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전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양평군은 취약계층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지원은 열악한 주거환경이나 장애·질병 등으로 이중고를 겪고 있는 취약계층 가구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양평군은 지난 28일, 고센농장이 겨울철 취약계층의 난방 지원을 위해 사랑의 연탄모으기 운동 성금 2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갑표 대표는 “추운 계절일수록 이웃에 대한 관심과 배려가 더욱 필요하다고 생각해 이번 기부를 결정했다”며 “난방비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는 가정에 작은 위로이자 힘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자발적인 기부와 나눔은 지역사회의 따뜻한 연대와 복지 안전망을 지탱하는 소중한 힘”이라며 “이웃을 향한 온정을 실천해 주신 고센농장 이갑표 대표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에 기탁된 성금은 양평군 동절기 기획사업을 통해 경제적 부담으로 충분한 난방을 유지하기 어려운 가구를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며, 겨울철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미양면 주민자치회는 1월 27일 임시회의를 개최하고, 주민자치회 운영의 근간이 되는 주요 안건을 다루며 본격적인 활동 준비에 나섰다. 이번 임시회의에서는 운영세칙 제정, 사무국장 선출, 분과 구성 등이 주요 안건으로 다뤄졌다. 이날 회의를 통해 주민자치회는 온세대배움, 문화예술, 환경복지 분과를 구성하고, 각 분과별로 위원장과 간사, 분과위원을 선임했다. 각 분과는 주민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분야별 자치사업을 발굴·추진하며, 이번 운영세칙 제정과 사무국장 선출, 분과 구성을 통해 미양면 주민자치회는 자치활동 추진을 위한 조직적 기반을 구축했다. 미양면 주민자치회장 여우석 회장은 “이번 임시회의를 통해 주민자치회가 실제로 활동할 수 있는 조직과 운영체계를 갖추게 됐다”며 “앞으로는 분과별로 주민의 요구를 세심하게 듣고, 지역에 필요한 사업을 차근차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손인철 미양면장은 “이번 분과 구성으로 주민자치회가 분야별로 현안을 체계적으로 다룰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다”며 “행정에서도 주민자치회와 긴밀히 소통하며 주민 생활에 도움이 되는 사업이 원활히 추진되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사회복지법인 한길복지재단이 수탁 운영하는 안성시서부무한돌봄네트워크팀은 지난 14일부터 26일까지 노인일자리 참여자 330명을 대상으로 안전 및 직무교육을 실시했다. 내달부터 예정된 본격적인 활동 시작에 앞서 참여자들의 안전한 활동과 원활한 일자리 적응을 지원하기 위해 진행된 이번 교육은 ▲안전사고 예방 ▲노인일자리 적응과 이해로 구성하여 실제 현장에서 적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내용 위주로 진행됐다. 교육에 참여한 참여자는 “처음 참여해 보는 거라 걱정됐지만 교육을 통해 노인일자리 사업에 대한 이해가 높아지면서 자신감이 생겼다”라며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일에 보람을 느끼고, 성실하게 임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유성아 센터장은 “무엇보다 안전이 가장 최우선인 만큼 체계적인 안전 교육과 상시 안전 점검 및 현장관리를 통해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활기차게 참여할 수 있는 기반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안성시서부무한돌봄네트워크팀은 노인공익활동사업으로 키움터 안심클린매니저, 우리마을봉사단, 우리동네청소마스터 총 3개 사업단(330명)을 운영하고 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안성시는 28일 안성시 보훈회관에서 열린 대한민국 6·25참전유공자회 안성시지회 정기총회에서 구술기록집 '안성, 6·25전쟁을 기억하다' 도서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번에 전달된 구술기록집은 중앙도서관이 추진한 2025년 지역자료 아카이브 사업의 성과물로, 안성에 거주하는 6·25전쟁 참전유공자들의 생생한 증언과 삶의 기록을 담아 발간됐다. 도서전달식에서는 구술인터뷰에 참여한 참전유공자와 가족 10명에게 도서가 전달됐다. 이날 행사는 참전유공자회 정기총회와 함께 열렸으며, 참전유공자회 회원 및 준회원 등 60여 명이 참석해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도서 전달은 황영주 안성시 복지교육국장이 맡았으며, 국가를 위해 헌신한 참전유공자들에게 깊은 감사의 뜻을 전했다. 아울러 보훈회관 로비에는 종이배너를 활용한 구술기록집 전시가 함께 마련돼 참석자들이 기록집 내용을 함께 살펴보고 기억을 나누는 시간이 이어졌다. 안성시 관계자는 “이번 구술기록집은 단순한 출판물이 아니라, 안성의 역사이자 국가 공동체의 기억”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의 삶과 기억을 기록하고 보존하는 지역자료 아카이브 사업을 지속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