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광주시는 지난달 31일 송정 울타리 봉사회와 함께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뜻깊은 떡만두국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노인복지관 경로식당에서 연말을 맞아 지역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노인복지관을 이용하는 어르신 600명을 대상으로 떡만두국과 다양한 명절 음식을 준비했다. 특히, 송정 울타리 봉사회에서는 떡만두국 외에도 과일과 사태찜, 식혜 등을 함께 준비해 풍성한 식사를 대접했다. 또한, 자원봉사자들은 음식 준비뿐만 아니라 어르신들에게 직접 식사를 나누며 정을 나눴다. 송정 울타리 봉사회는 이웃사랑 실천의 일환으로 매년 다양한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이날 배식 봉사에 동참한 방세환 시장은 “어르신들이 즐거운 연말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행사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주민들과의 소통을 강화할 계획이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광주시와 경기광주아동보호전문기관은 ‘민관협력 다:숲 프로젝트 따뜻한 관찰 2’를 공동 발간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사례집은 올해 광주시에서 최초로 시행한 ‘아동보호 다:숲 프로젝트’를 수행하면서 민관이 협업해 지역사회 아동보호 체계 구축을 강화했던 현장의 소중한 기록을 남기기 위해 제작됐다. 실천 사례집에는 민관이 협업해 가구별·개인별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한 사례, 유관기관 업무협약 이후 공동으로 추진한 사례개입 과정을 정리하고 효과적인 실천 방법을 추진하는 과정이 담겨 있다. 특히, 광주시에서 올해 최초로 시행한 ‘아동학대 조사 및 아동보호 추진 매뉴얼’, ‘2개 분야 보건복지부 공모사업’을 추진하면서 가족기능이 강화되는 과정, 상담·치료 프로그램 운영 결과, 지역사회 네트워크 협력 사례 등 실질적인 사례개입 과정으로 구성돼 있어 더욱 의미가 크다. 경기광주아동보호전문기관 관계자는 “이번 실천 사례집은 단순한 사례 기록에 그치지 않고 광주시와 함께 발맞춰 추진한 강점 관점을 통한 문제 해결 실마리를 제시하고 아동보호 현장의 민관협력 체계 중요성에 초점을 맞춰 제작됐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광주시는 2일 광주시 호국보훈공원 내 현충탑에서 2025년 을사년(乙巳年) 신년 참배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참배 행사에는 방세환 시장을 비롯해 소병훈‧안태준 국회의원, 허경행 시의회 의장, 도·시의원, 기관·사회단체장 등 1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분양 후 합동 참배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새해를 맞아 나라를 위해 희생한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들의 숭고한 애국정신을 기리고 새해 힘찬 출발을 다짐하는 시간을 보냈다. 방 시장은 “올해도 시민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마음과 자세로 시정의 핵심 목표들을 역동적으로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광주시는 국내외 불확실성을 걷어내고 ‘민생 안정’에 총력을 기울이기 위해 자금 부족으로 경영난을 겪는 소상공인에게 ‘2025년 소상공인 특례 보증 사업’을 추진한다고 2일 밝혔다. 소상공인 지원 특례 보증 사업은 경기신용보증재단에 시가 예산을 출연해 소상공인이 대출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해 주는 제도이다. 시는 14억 원을 출연하고 소상공인은 출연 금액의 10배인 140억 원 보증 규모 내에서 최고 5천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게 됐다. 시는 특례 보증 사업 추진으로 기술력과 성장 가능성은 있으나 일반적 보장 기준으로는 보증 수혜를 받지 못해 경영자금 마련에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이 적기에 자금을 지원받아 유동성 위기를 극복하고 경영 안정화와 성장을 도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에 대해 방세환 시장은 “경기침체와 내수 시장 위축으로 소상공인의 어려움 극복을 위한 다양한 경영지원 시책을 확대해 나아갈 계획”이라며 “이번 사업으로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지난 2009년 5억 원으로 소상공인 특례 보증 사업을 시작해 지금까지 총 출연 금액 86억 원, 3천727건의 대출을 실행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광주시는 경기도로부터 2024년 특별조정교부금으로 174억 원을 확보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에 확보한 특별조정교부금은 시민 생활 편의 증진과 지역발전을 위한 다양한 사업에 투입될 예정이다. 주요 사업으로는 ▲테니스 돔구장(에어돔) 조성 사업(7억 원) ▲곤지암 호국생활체육공원 정비사업(10억 원) ▲성남~장호원 자동차전용 도로 진출입 램프개설(3억 원) ▲광남생활체육공원 정비사업(5억 원) ▲퇴촌면 토마토 가로등 설치 사업(3억 원) ▲송정초교 인근 지하보도 환경개선 사업(7천만 원) ▲숲길(등산로) 정비사업(3억 원) ▲도척그린공원 축구장 정비사업(4억 원) ▲주요 교차로 음성 안내 보조장치 설치(4억 원) ▲중대동 론볼경기장 정비사업(7억 원) 등이며 이외에도 생활체육시설 조성, 경로당 신축, 도로 확포장, CCTV 확충 등 총 22개 사업이 포함돼 있다. 특히, 2026~2027년 경기도 종합체육대회 개최를 위한 광주 종합운동장(주경기장) 건립에 필요한 60억 원의 특별조정교부금을 확보해 광주시의 스포츠 기반시설 개선과 대규모 체육 행사 유치 능력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방 시장은 “이번 특별조정교부금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존경하는 42만 광주시민 여러분 ! 안녕하세요. 시민과 함께하는 의회 ! 광주시의회 의장 허경행입니다. 새로운 희망과 기대 속, 2025년 을사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푸른 뱀의 영리하고 지혜로운 기운을 받아, 시민 여러분 모두가 행복하고, 바라고 계시는 소망들, 꼭 이루셨으면 좋겠습니다. 새해에도, 광주시의회는 시민의 행복지수를 높이고, 민생을 회복하는 일에, 의정 역량을 집중하겠습니다. 광주시 지역발전을 이끄는, 온전한 지방자치를 위해서는 시민 여러분 모두의 관심과 참여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광주시의회는 시민의 대변자이자, 시민의 대의기관으로서, 보다 성숙한 의정활동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또한, 미래를 선도하는 도시, 그런 광주시를 만들기 위한, 정책적인 토대를 마련하는 노력도, 멈추지 않겠다는 ‘약속’ 드리겠습니다. 시민 여러분께서, 광주시의회에 보내주신 관심과 사랑에 다시 한번 깊이 감사드리며, 새해에도 시민 여러분의 변함없는 성원과 격려를 부탁 드리겠습니다. 2025년 을사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존경하는 42만 광주시민 여러분! 그리고 공직자 여러분! 2025년 을사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우선, 지난해 12월 29일 일어난 무안공항 대참사는 너무나도 비통하고 안타까운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빌고 부상자분들의 빠른 쾌유를 기원하겠습니다. 또한, 큰 슬픔에 잠겨계신 유가족께 깊은 애도와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 저는 시장으로서 급박한 국내 정세와 어려운 경제 상황 속에 막중한 책임감을 갖고 비상한 각오로 흔들림 없이 시정을 이끌어가겠습니다. 광주시의 변화와 발전은 늘 시민 행복을 기준으로 이뤄져야 한다는 초심에서 시작한 민선 8기의 여정도 어느덧 후반기에 이르렀습니다. 지난 3년, 중첩규제의 한계를 극복하고 ‘수도권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로 나아가기 위해 힘차게 달려온 시간이었습니다. ‘현장중심, 책임행정’을 펼치며 소통의 일상화를 통해 현장에서 답을 찾고 시정에 반영하고자 부단히 노력해 왔습니다. 무엇보다 광주시의 완성도를 높이고 지속 가능성을 높이고자 혼신의 힘을 다해 왔습니다. 존경하는 42만 광주시민 여러분! 이제 민선 8기의 희망찬 성과들이 눈 앞에 펼쳐지며 우리 삶의 긍정적인 변화로 나타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존경하는 42만 광주시민 여러분! 그리고 공직자 여러분! 2025년 을사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우선, 지난해 12월 29일 일어난 무안공항 대참사는 너무나도 비통하고 안타까운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빌고 부상자분들의 빠른 쾌유를 기원하겠습니다. 또한, 큰 슬픔에 잠겨계신 유가족께 깊은 애도와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 저는 시장으로서 급박한 국내 정세와 어려운 경제 상황 속에 막중한 책임감을 갖고 비상한 각오로 흔들림 없이 시정을 이끌어가겠습니다. 광주시의 변화와 발전은 늘 시민 행복을 기준으로 이뤄져야 한다는 초심에서 시작한 민선 8기의 여정도 어느덧 후반기에 이르렀습니다. 지난 3년, 중첩규제의 한계를 극복하고 ‘수도권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로 나아가기 위해 힘차게 달려온 시간이었습니다. ‘현장중심, 책임행정’을 펼치며 소통의 일상화를 통해 현장에서 답을 찾고 시정에 반영하고자 부단히 노력해 왔습니다. 무엇보다 광주시의 완성도를 높이고 지속 가능성을 높이고자 혼신의 힘을 다해 왔습니다. 존경하는 42만 광주시민 여러분! 이제 민선 8기의 희망찬 성과들이 눈 앞에 펼쳐지며 우리 삶의 긍정적인 변화로 나타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민선 8기 성과를 바탕으로 ‘시민 행복도시 광주’ 실현 광주시는 2025년 새해를 맞아 민선 8기 동안의 주요 성과와 앞으로의 계획을 담은 신년 메시지를 발표하며 시민 중심의 발전과 지속 가능한 미래를 약속했다. 새해는 민선 8기의 성과를 바탕으로 더 큰 도약을 준비하는 해로 시민들이 행복하게 살 수 있는 도시, 그리고 미래 세대가 자랑스러워할 수 있는 광주를 만들어 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는 계획이다. 방세환 광주시장은 “새로운 한 해를 맞아 광주시가 더욱 도약하고, 시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힘쓸 것”이라며 “도시 인프라 확충과 다양한 정책 추진을 통해 ‘행복도시 광주’를 실현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민선 8기 주요 성과-광주시의 변화와 혁신 민선 8기 동안 광주시는 시민 중심의 정책과 혁신적인 도시 발전 전략을 통해 지역 발전과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는 데 성공했다. 우선, 광주시는 시민들의 실질적인 생활편의를 위해 다양한 인프라를 확충했다. 특히, 광주 워터파크와 체육센터를 개관해 주민들에게 여가와 건강 증진의 기회를 제공했다. 이 시설들은 지역 주민들뿐만 아니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광주시 지역 내 기업과 단체들이 광주시청을 방문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이웃돕기 성금을 기탁해 주위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 31일 시에 따르면 럭키산업(주) 송묘주 사장은 시청을 방문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써달라며 성금 1천만 원을 기탁했다. 송 사장은 “지역 내에서 기업을 운영하는 사람으로 지역사회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 싶다”며 “올해도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 문화에 참여할 수 있어서 보람을 느낀다”고 기탁 소감을 밝혔다. 같은 날 서로조은나눔회 김금순 회장도 시청을 찾아 의료비 지원 550만 원을 기부했다. 김 회장은 “회원들이 정성껏 모은 성금이 취약계층의 의료비로 전달되길 바란다”고 기탁 소감을 전했다. 서로조은나눔회는 순수 민간자원봉사자들로 구성돼 복지 사각지대의 취약계층과 장애인에게 의료비를 지원하고 지역사회 발전에 공헌하고자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또한, 이날 (재)자하연 한병희 이사도 시청을 찾아 성금 500만 원을 전달했다. 한 이사는 “그 어느 때보다 어려운 시기에 놓여있는 이웃을 위해 올해도 불우한 이웃을 도울 수 있게 되어서 기분이 좋다”며 “내년에도 계속 기부를 이어 나가겠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광주시여성단체협의회는 31일 연말을 맞아 관내 사회복지시설에 전달해 달라며 광주시에 떡국떡(1㎏) 300봉과 사골곰국(1.5ℓ) 300병을 기탁했다. 이날 기탁된 떡국떡과 사골곰국은 아동보호시설, 무한돌봄센터 등 관내 사회복지시설에 전달됐다. 양미순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추운 연말에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사회복지시설에 잘 전달됐으면 좋겠다”며 “수고해 주신 회원 여러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에 적극 참여하겠다”고 기탁 의사를 전했다. 이에 대해 방세환 시장은 “사골곰국 만들기에 참여해 만든 떡국세트를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부해 주신 양미순 회장과 회원들에게 존경을 표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공헌 활동에 적극 참여해 주실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한편, 광주시여성단체협의회는 14개 개별 단체로 구성돼 있으며 양성평등 기념행사, 여성 폭력 예방 캠페인, 사회적 약자 문화 체험 활동,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 지역 축제 자원봉사 등 다양한 지역사회 봉사활동에 참여해 여성 권익증진과 사회공헌에 적극적으로 앞장서고 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광주시는 2025년 새해를 맞아 민선 8기 동안의 주요 성과와 앞으로의 계획을 담은 신년 메시지를 발표하며 시민 중심의 발전과 지속 가능한 미래를 약속했다. 새해는 민선 8기의 성과를 바탕으로 더 큰 도약을 준비하는 해로 시민들이 행복하게 살 수 있는 도시, 그리고 미래 세대가 자랑스러워할 수 있는 광주를 만들어 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는 계획이다. 방세환 광주시장은 “새로운 한 해를 맞아 광주시가 더욱 도약하고, 시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힘쓸 것”이라며 “도시 인프라 확충과 다양한 정책 추진을 통해 ‘행복도시 광주’를 실현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민선 8기 주요 성과-광주시의 변화와 혁신 민선 8기 동안 광주시는 시민 중심의 정책과 혁신적인 도시 발전 전략을 통해 지역 발전과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는 데 성공했다. 우선, 광주시는 시민들의 실질적인 생활편의를 위해 다양한 인프라를 확충했다. 특히, 광주 워터파크와 체육센터를 개관해 주민들에게 여가와 건강 증진의 기회를 제공했다. 이 시설들은 지역 주민들뿐만 아니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또한, 세계관악컨퍼런스와 도민체전의 성공적인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광주시 광남2동 기관사회단체협의회는 지난 30일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을 돕기 위한 성금 340만 원을 기탁했다. 이번 기탁은 광남2동 통장협의회, 주민자치위원회, 새마을협의회, 새마을부녀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 지역 내 각 기관과 단체가 협력해 이웃사랑의 뜻을 모은 결과로 지역사회 복지 향상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정혜원 광남2동 통장협의회장은 “이번 성금 기탁이 지역주민들의 상호 협력과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광남2동의 유관기관들이 함께 힘을 합쳐 지역사회 발전과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지속적인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이에 대해 김복기 동장은 “이번 성금 기탁에 참여해 주신 모든 기관사회단체에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기탁된 성금은 지역 내 필요한 곳에 소중하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광주시 곤지암읍 수양2리는 지난 29일 마을 표지석 제막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방세환 시장을 비롯해 국회의원, 도‧시의원 및 마을 주민 등 50여 명이 참석해 뜻깊은 자리를 빛냈다. 그동안 수양2리에는 마을 입구를 알리는 표지석이 없어 불편을 겪어 왔으며 표지석 설치는 주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이었다. 송재기 수양2리 이장은 “마을의 숙원이던 마을 표지석을 세워 이를 기념할 수 있어 기쁘다”며 “제막식에 참석해 주신 방세환 시장을 비롯한 주민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에 대해 방 시장은 “수양2리 마을 표지석 제막식을 축하드린다”며 “이번 마을 표지석 설치를 계기로 마을 주민들의 애향심과 자긍심이 높아져 마을의 번영과 주민들의 화합에 큰 도움이 되길 응원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