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남양주시는 지난 4일 사단법인 건설기계개별연명사업자협의회 남양주․구리지회가 진건읍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후원금 200만 원을 기탁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후원금은 진건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지정 기탁돼,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을 위한 맞춤형 복지사업에 소중히 사용될 예정이다. 김희용 회장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단체로서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을 꾸준히 실천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회원들과 뜻을 모아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실천하며 나눔 문화 학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김학철 센터장은 “꾸준한 후원을 실천해 주신 지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성금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박현정 진건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지역 복지 증진을 위해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꼭 필요한 곳에 효율적으로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남양주·구리지회는 500여 명의 회원이 활동 중인 단체로 2019년부터 명절 후원금 및 코로나19 극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남양주시는 지난 4일 서부희망케어센터에서 (사)남양주코리아투게더와 퇴계원 빛과소금교회, 처갓집양념치킨 퇴계원점이 퇴계원 아동·청소년 외식지원사업 ‘매월일닭’후원금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5일 밝혔다. ‘매월일닭’사업은 퇴계원 지역 저소득 아동·청소년 10가정을 대상으로 월 1회 치킨 외식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결식 예방과 가족이 함께 식사하는 시간을 마련해 정서적 지지와 가족 유대 형성을 돕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으로, 올해로 3년째 이어지고 있다. 이번 사업에는 기존에 참여 중인 퇴계원 빛과소금교회에 더해, 처갓집양념치킨 퇴계원점이 올해 새롭게 사업에 동참하며 지역 내 나눔의 온기를 더했다. 김한원 퇴계원 빛과소금교회 담임목사는 “올해도 퇴계원 지역 아이들을 위해 나눔을 이어갈 수 있어 감사하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아이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힘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올해 처음 참여한 이상규 처갓집양념치킨 퇴계원점 대표는 “지역 아이들을 위한 뜻깊은 나눔 활동에 함께하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시 관계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남양주시는 오는 16일부터 사회·경제적 어려움 등으로 위기에 처한 청소년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위기청소년 특별지원’ 사업 신청을 접수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보호자의 보호를 받지 못하거나 경제적 어려움 등으로 위기 상황에 놓인 청소년에게 생활·교육·상담 등 맞춤형 지원을 제공해 건강한 성장과 안정적인 생활을 돕기 위해 추진됐다. 지원 대상은 9세부터 24세 이하의 중위소득 100% 이하의 위기청소년이다. 보호자가 없거나 실질적으로 보호자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청소년 등이 대상에 포함된다. 지원 내용은 청소년의 상황에 따라 ▲생활비 ▲건강관리 ▲학업 지원 ▲심리상담 ▲자립 준비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제공한다. 시는 위기청소년 복지 증진 및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올해 총 6천만 원의 예산을 확보했다. 이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청소년을 적극 발굴해 실질적인 지원이 이루어지도록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신청 기간은 3월 16일부터 27일까지다. 청소년 본인 또는 보호자, 청소년상담사, 청소년지도사 등이 신청할 수 있으며, 거주지 읍·면·동 행정복지센
[ 타임즈 - 임성희 기자 ] 남양주시는 5일 관광진흥위원회 위원 위촉식과 관광진흥종합계획 수립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하며 지속 가능한 관광도시로의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방문 중심의 관광 구조를 체류형 구조로 전환하고 급변하는 관광 트렌트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AI·기술과 감성 경험의 결합 △일상·로컬 중심 체험 확대 △지속가능·친환경 가치 확산 등 미래 관광환경 변화를 종합계획에 반영하는 데 목적을 뒀다. 이날 위촉식에서는 관광정책·콘텐츠·마케팅 및 브랜딩·지역경제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와 관계자들이 관광진흥위원으로 위촉됐다. 이어 열린 용역 착수보고회에서는 남양주시정연구원이 과업 추진 방향과 세부 일정, 주요 연구 내용을 보고했다. 위원장인 김상수 남양주시 부시장을 비롯한 관광진흥위원들은 실행 전략과 정책 연계 방안에 대한 의견을 제시했다. 보고회에서는 시 전체 관광지 현황을 전수 파악하고, 권역별 관광 자원의 특성과 연계 가능성을 분석하는 방안이 제시됐다. 또한 지역 일상을 관광 콘텐츠로 재해석하는 체험 프로그램 개발과 가치소비 및 맞춤형 경험 확대 전략도 함께 논의됐다. 이와 함께 몰입형 공간 및 야간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남양주시는 5일 동북봉사관에서 대한적십자사봉사회 남양주시협의회가 ‘2026년 정월대보름맞이 운영위원회 단합 윷놀이 한마당’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정월대보름을 맞아 지역사회 봉사활동에 헌신해 온 운영위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재충전의 시간을 마련하는 동시에 상호 간 화합과 단합을 다지고자 마련됐다. 행사에는 협의회 운영위원 등 약 50명이 참석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오곡찰밥, 팥시루떡, 나물, 김, 찌개 등 정성껏 준비한 보름 음식을 함께 나누며 한 해의 건강과 풍요를 기원했다. 이어 개인전과 단체전으로 진행된 윷놀이 경기에서는 1·2·3등 시상과 경품 추첨이 이어지며 웃음과 응원이 오가는 화합의 장이 펼쳐졌다. 전유신 회장은 “정월대보름을 맞아 봉사활동으로 수고가 많은 운영위원들이 잠시나마 재충전하고 서로의 노고를 격려하며 화합을 다질 수 있도록 이번 자리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운영위원 간 단합을 바탕으로 나눔과 봉사의 가치를 더욱 확산해 지역사회에 힘이 되는 협의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협의회 명예지부회장인 주광덕 남양주시장은 “정월대보름을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남양주시는 국가유산청이 ‘남양주 봉선사 동종(南楊州 奉先寺 銅鍾)’을 국가지정문화유산 국보 지정을 위한 지정 예고를 발표해 남양주 첫 국보 탄생이 기대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국보 지정 예고는 지역의 역사와 문화적 가치를 지닌 문화유산을 국가 차원에서 재조명하고 보존 가치를 높이기 위한 조치다. 시는 이번 지정 예고를 계기로 지역 문화유산의 역사성과 상징성이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 또한 시민들이 지역 문화유산의 가치를 더욱 가까이에서 체감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본다. ‘남양주 봉선사 동종’은 조선 제8대 왕 예종이 부왕 세조의 명복을 빌기 위해 봉선사를 창건하고 제작해 봉안한 대형 동종이다. 1963년 9월 보물로 지정된 이후 약 63년 만에 국보 승격이 예고됐다. 조선 전기 왕실 발원 동종 가운데 제작 당시 봉안처에 그대로 남아있는 유일한 사례로 알려져 있다. 이 동종은 중국 동종의 양식을 부분적으로 수용하면서도 한국 동종의 특유의 문양 요소와 조형미가 반영된 작품으로, 조선 전기 동종 양식의 완성작으로 평가된다. 또한 주조 균열이나 구조적 결함이 거의 없고 보존 상태가 매우 양호해 학술적 가치가 높은 문화유산으로 평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남양주시는 4일 남양주문화원사에서 남양주문화원이 개최한 ‘남양주 문화아카데미 4기 입학식’에 참석해 1년 과정의 문화·예술·인문학교육의 출발을 함께했다고 5일 밝혔다. 문화아카데미는 시민에게 수준 높은 인문 교양 강좌와 지역 역사 교육을 제공하는 남양주문화원의 대표 교육사업이다. 지역의 문화 리더를 양성하는 산실로 자리 잡으며 시민 인문역량 강화에 기여해 왔다. 행사에는 주광덕 남양주시장을 비롯해 김경돈 남양주문화원장, 진익주 총원우회장, 4기 신입 원우 등 4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개식과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내빈 소개, 입학식사와 축사, 격려사,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이어 입학증서 수여와 오리엔테이션을 통해 향후 교육 일정과 운영 방향을 안내했다. 문화아카데미는 3월부터 12월까지 1·2학기 과정으로 나눠 운영한다. 정규강의 20강좌와 특강 2강좌, 문화유산 탐방 및 워크숍 2회 등으로 구성했다. 1학기에는 △보이는 음악, 들리는 문학 △Trend Korea 2026 △케데헌과 한류의 미래 △남양주의 역사·문화 등 다양한 주제의 강의가 이어질 예정이다. 특히 남양주의 예술과 역사, 다산학, 동양철학, 건강, 불교문화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남양주시는 지난 2월 28일 남양주시민축구단이 남양주종합운동장 일대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하며 2026 시즌 개막을 앞둔 힘찬 출발을 알렸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시즌 개막전을 앞두고 겨우내 쌓인 낙엽과 생활 쓰레기를 정리하고 시설물을 점검해 시민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경기 관람 환경을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활동에는 문한경 남양주시민축구단 대표이사를 비롯해 선수단과 사무국 직원 전원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경기장 주변 도로와 산책로, 주차장 구역을 중심으로 쓰레기 수거와 환경 정비를 진행했다. 구단 구성원들은 개막을 앞두고 경기장을 찾을 시민들을 먼저 생각하며 자발적으로 참여해 구슬땀을 흘렸다. 시는 앞으로도 남양주시민축구단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원할 계획이다. 환경정화 활동을 비롯해 유소년 대상 재능기부, 지역 행사 참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해 시민과 함께 성장하는 시민구단의 역할을 강화할 방침이다. 문한경 대표이사는 “홈경기장은 시민과 가장 가까이에서 만나는 공간”이라며 “작은 실천부터 솔선수범하는 것이 시민구단의 책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경기력 향상과 함께 지역사회에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남양주시는 지난 4일 새마을교통봉사대 남양주시지대가 새 학기를 맞아 화도읍 송라초등학교 일대에서 어린이 보호구역 교통사고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새 학기를 맞아 통학을 시작한 어린이들의 안전한 등하교 환경을 조성하고, 어린이 보호구역 내 운전자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등교 시간대 교통 혼잡이 집중되는 학교 앞에서 현장 중심의 교통지도를 강화해 사고를 예방하는 데 중점을 뒀다. 이날 행사에는 나용자 지대장을 비롯해 각 지구대 대장과 대원 등 40여 명이 참여했다. 대원들은 등교 시간에 맞춰 횡단보도 주변에서 어린이들의 안전한 보행을 돕고 차량 서행을 유도했다. 운전자에게는 어린이 보호구역 내 서행 운전과 보행자 보호 의무 준수를 집중 안내했다. 교통지도 활동 이후에는 신입생 100명을 대상으로 위급 상황 시 도움을 요청할 수 있는 안전 경보기 100개를 배부했다.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교통안전 수칙도 함께 안내해 스스로 위험 상황에 대처할 수 있는 역량을 키우는 데 힘을 보탰다. 현장에는 △사람이 우선인 교통이 안전한 남양주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남양주시는 3월부터 6월까지 관내 주소정보시설 4만 9,802개를 대상으로 ‘2026년 주소정보시설 일제조사’를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조사는 시설물의 안전성을 확보하고 위치정보의 정확성을 높이기 위해 추진된다. 노후·훼손 시설을 점검해 관리 공백을 최소화하고 재난 대응 기반을 체계적으로 정비하는 데 목적이 있다. 주소정보시설은 건물번호판, 도로명판, 기초번호판, 사물주소판 등 위치 정보를 제공하는 시설이다. 시민의 위치 확인은 물론 화재·재난 등 긴급 상황에서 중요한 기준점으로 활용된다. 조사 대상은 △건물번호판 40,258개 △도로명판 6,935개 △기초번호판 1,575개 △사물주소판 1,034개 등 총 49,802개다. 현장 조사 결과에 따라 훼손·망실 여부, 표기 오류 등을 점검해 유지보수를 진행할 예정이다. 시는 이번 조사를 통해 정확한 위치정보 체계를 한층 강화할 방침이다. 화재·재난 등 위기 상황에서 대응 속도를 높이는 효과를 기대한다. 시민의 위치 찾기 불편을 줄여 도시 행정의 효율성도 높이고자 한다. 아울러 스마트 주소정보시설에 부착된 QR코드를 통해 산불방지, 찾아가는 정약용 도시대학 등 다양한 시책 및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남양주시는 별내행정복지센터가 지난 4일부터 관내 41개소 경로당을 대상으로 경로당 순회 방문을 진행해 어르신들과의 현장 소통을 강화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순회 방문은 지역 어르신들의 안전과 생활 불편 사항을 직접 살피고, 경로당 운영 현황을 점검해 보다 촘촘한 맞춤형 노인복지 지원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유미 센터장은 경로당 어르신들과 간담회를 진행했다. 간담회에서는 △별내복지관 홍보 △건강·여가 프로그램 확대 △복지서비스 연계 등 지역 현안을 중심으로 다양한 의견을 청취했다. 이어 경로당 시설을 점검하며 화재 위험 요소와 시설 관리 상태를 확인했다.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경로당을 이용할 수 있도록 시설 관리 실태를 꼼꼼히 살폈다. 특히 도움이 필요한 독거어르신에 대해서는 행정복지센터와 연계해 맞춤형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조치할 예정이다. 경로당을 이용하는 한 어르신은 “바쁜 일정에도 시간을 내어 세심하게 살펴주셔서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유미 센터장은 “경로당은 어르신들의 소통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남양주시는 3월부터 동부보건소가 평내동 주민센터에서 ‘찾아가는 치매선별검사’를 월 2회 신규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운영은 보건소 방문이 어려운 주민의 접근성을 높여 치매 고위험군을 조기 발견하고, 단계별 맞춤 관리체계를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치매는 조기 발견과 초기 관리가 중요한 만큼, 시는 주민 생활권 중심의 검진 체계를 확대하고 있다. ‘찾아가는 치매선별검사’는 전문 인력이 지역 거점시설을 직접 방문해 무료로 인지기능 검사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현재 수동보건지소와 호평건강생활지원센터에서 출장 검진을 실시 중이며, 이달부터는 평내동 주민센터를 추가해 매월 첫째·셋째 주 목요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검진을 실시한다. 수동보건지소는 매주 수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호평건강생활지원센터는 매주 금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 30분까지 운영한다. 화도읍 동부보건소에서는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상시 치매선별검사를 받을 수 있다. 검진 대상은 치매 또는 경도인지장애 진단을 받지 않은 주민이다. 검사를 희망하는 주민은 동부보건소 치매안심센터로 전화 예약 후 신분증을 지참해 해당 일정에 방문하면 된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남양주시는 수동면이 수동면 주민자치회의 주관으로 주민의 미디어 역량 강화를 위한 유투브 영상 제작 강의를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수동 미디어 크리에이터 양성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이번 사업을 계기로 주민이 지역 이야기를 직접 발굴하고 영상 콘텐츠로 제작할 수 있는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강의는 수동면 주민을 대상으로 총 4회 과정으로 구성된다. 미디어 제작 경험이 없는 주민도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유튜브 영상 기획부터 촬영, 편집, 업로드까지 전 과정을 아우르는 실습 중심 프로그램으로 운영한다. 특히 이번 강의는 오는 6월 개최하는 시민 대상 영상 제작 공모전 ‘시민이 만드는 지역 이야기’를 대비해 마련했다. 주제는‘수동 지역 홍보 영상’으로, 수동의 자연환경, 문화·관광 자원, 지역 상권, 주민의 삶 등 다양한 이야기다. 선정된 우수 작품은 수동면 주민자치회 공식 유튜브 채널에 게시해 지역 홍보 자료로 활용할 방침이다. 수동면 관계자는 “이번 유튜브 영상 제작 강의는 단순한 교육을 넘어, 주민이 직접 지역을 알리는 미디어 주체로 성장하는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주민 참여형 미디어 사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남양주시는 지난 2월 27일 다산행정복지센터에서 남양주시복지재단이 ‘공공·민간 협력기반 남양주시 맞춤형 통합돌봄체계 구축 방안’을 주제로 정책연구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보고회는 3월 시행 예정인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지역 실정에 맞는 통합돌봄 모델을 공유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보고회에는 원병일 남양주시복지재단 대표이사를 비롯해 관계 공무원, 유관기관 종사자, 사회복지시설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보고회에서는 연구 수행기관인 삼육대학교 산학협력단의 조미숙 교수가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남양주 지역 현황 및 진단 △남양주시 통합돌봄 SWOT 분석 및 전략 △공공-민간 협력 통합돌봄 체계구축(모형)개발 등을 중점적으로 다뤘다. 참석자들은 연구 결과를 공유하고 향후 정책 방향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시는 이번 연구 결과를 토대로 중장기 통합돌봄 추진계획을 수립할 방침이다. 돌봄통합지원법 시행 시기에 맞춰 사업을 단계적으로 확대하고 현장 의견을 반영해 제도를 보완해 나갈 계획이다. 원병일 남양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남양주시는 4일 철마기업인회 ‘함께하는 사람들’의 ㈜현승안전물산이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후원금 100만 원을 진접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은 지역 내 기업과 봉사단체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기탁된 후원금은 관내 노인 단독가구 등 취약계층의 식사 지원을 위한 배추김치 구매에 사용될 예정이다. 진접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원 가정을 직접 방문해 안부를 확인하고 물품을 전달할 계획이다. ‘함께하는 사람들’ 전병섭 회장은 “바람이 차가운 요즘, 작은 정성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봄기운처럼 전해지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어려운 이웃들에게 지속적으로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문명우 진접오남행정복지센터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소중한 마음을 나누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복지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어려운 이웃들을 세심히 살펴 모두가 행복하고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함께하는 사람들’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돕기 위해 철마기업인회 회원들이 중심이 되어 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