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광주시는 16일 시청 이음홀에서 방세환 시장 주재로 민생 안정 긴급대책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민생 안정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다각적인 대책 마련과 함께 공직사회 기강 확립 및 연말연시 안전관리 방안들에 대해 중점적으로 논의됐다. 시는 소상공인과 자영업자 지원을 위한 지역경제 활성화 대책을 강력하게 추진해 나가는 한편 연말연시 계획된 시 주최·주관 행사를 정상적으로 추진하며 지역 내 소비 진작을 유도해 나갈 예정이다. 또한, 시민 안전사고 대비를 위한 한파, 폭설 등 선제적인 재난 대책 추진과 다중이용시설 중심의 화재 예방 활동을 강화해 나가고 취약계층 긴급복지서비스 체계를 구축, 집중 지원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연말연시 공무원 사건‧사고 등 공직기강 해이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교육 및 특별감찰 등 공직기강 확립에 철저를 기하고 상급 기관과의 유기적인 업무 연락체계 구축과 비상 연락망 정비 등 비상대비 보고체계 확립을 통해 긴급상황 대비에 최선을 다해 나갈 계획이다. 방 시장은 “공직자들에게 시민 혼란과 행정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흔들림 없는 시정 운영을 바라며 모든 행·재정력을 총동원해 민생 안정과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광주문화원에서는 12월11일 중회의실에서 2024년을 마무리하는 송년 이사회를 개최했다. 평소 개최해 왔던 이사회 중회의실이 아침부터 음악소리로 사무실을 찾던 이사님들은 발길을 잠시 멈추고 복도에 서성이는 이색적인 모습을 연출했다. 이날 송년이사회는 2024년을 마무리하는 차원에서 개최 했으며,직원회의 결과 그동안 매년 년말에 개최한 이사회와는 색다르게 이사님과 문화학교 수강생들이 함께 할수 있는 자리를 마련헀다.학생들에게는 그동안 배우고 익힌 실력을 선보이고, 이사님들은 회의전 긴장을 풀 수 있는 식전행사에 광주문화원 클래식 기타반 연주를 하기로 했다. 30여명이 참석한 이사님들은 항상 진행해 온던 방식에서 벗어나 식전행사에 짧지만 문화학교 학생들의 연주를 듣고 이사회를 진행한다는 것은 생각지도 않았는데 직원들이 아이디어 차원에서 회의방식을 개선해 나간다는 것은 문화원 발전에 도움이 될것이라며 격려의 말을 아끼지 않았다. 이날 공연에 참석한 이윤주 강사는 전날 2024년 지방문화원발전유공자로 선정되어 광주문화원을 알리는데 공헌했으며, 광주문화원 회원 가입 홍보에도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광주시의회 이은채 의원(더불어민주당, 나선거구)이 민생 경제 활성화와 더불어 환경 대응을 위한 시책을 마련해 관심을 끌고 있다. 이 의원은 지난 11월 27일부터 12월 16일까지 총 20일간 열린 ‘제313회 광주시의회 제2차 정례회’를 통해 '광주시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촉진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과 '광주시 기후대응기금 설치 및 운용 조례안'을 발의, 조례안 심사를 거쳐 11일 3차 본회의를 통해 최종 통과됐다. 우선, 광주시 지역 건설산업 활성화 촉진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광주시 지역 건설산업의 활성화 촉진을 위해 지역업체의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에서의 생산자재 활용 장려, 건설노동자 고용 증대를 위한 구체적인 방안을 마련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시장의 책무로 지역업체의 균형 있는 발전과 참여를 도모하고, 지역 자재 사용과 지역 건설노동자 우선 고용 우대방안을 적극 마련토록 했으며, 공사의 계획 단계부터 분할발주 가능 여부를 적극 검토하도록 해 지역업체의 참여 기회를 확대하게 했다. 또한, 지역건설산업체 공동도급 비율의 극대화와 민간이 개발하는 지역 건설산업에 대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광주시의회 도시환경위원장 조예란 의원은 11일 열린 제2차 정례회 제3차 본회의에서 자유발언을 통해 기록적인 폭설에 대한 시민불편을 언급하며 광주시의 재난안전 예방 및 관리 체계의 철저한 점검과 개선을 촉구했다. 조예란 의원은 “안전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다”라며 "지난 11월 26일부터 28일까지 광주시에 43.7cm의 폭설이 내려 도로 교통이 마비되고 정전 사고가 발생하는 등 시민들이 큰 불편을 겪었다”고 지적했고 이에 각 읍·면·동의 제설제 보유 상황과 겨울철 재난관리 매뉴얼 점검 등 재난안전 예방 체계의 철저를 기하도록 당부했다. 특히, 조 의원은 "도로 위주의 제설 작업으로 인해 보행자가 이용하는 인도는 뒷전으로 밀려 어르신과 아이들의 안전이 위협받고 있다”고 하면서 보행자를 위한 특별 관리구역 지정, 골목길 및 인도 제설 장비 확충 등의 방안을 강구하도록 제안했다. 한편, 조예란 의원은 지난 제2차 본회의 시정질문을 통해 만장된 광주시 공설·공동 묘지 24개소에 추모의 기능과 함께 주민편의시설로서의 활용 계획을 검토하도록 촉구했으며 특히 문형동 공동묘지의 경우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광주시는 13일 광주시 문화스포츠센터 3층 다목적체육관에서 희망 2025 ‘나눔으로 행복한 광주’ 공개방송 모금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방세환 시장과 각급 기관·단체, 관내 기업, 시민 등 1천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어 나눔 명문기업 인증패 수여식, 어린이집 영유아 우유팩 저금통 1천개 전달, 관내 기업 및 단체 등의 이웃돕기 합동 기탁식, 성금 모금 Ⅰ·Ⅱ부, 저소득 소외계층 공기청정기 현물 나눔 전달식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기념공연에는 ▶장애인과 느린 학습자, 비장애인과 함께 사회통합을 목표로 하는 아인스바움 ▶TV조선 ‘미스트롯3’에서 국악을 바탕으로 한 독보적인 음색으로 화려하게 데뷔한 가수 오승하 ▶올해 창단 35주년을 맞는 광주시 여성합창단의 공연이 펼쳐졌다. 또한, 지역사회 문제에 대한 관심을 바탕으로 사회가치 창출과 공익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나눔을 실천하는 기업들에게 인증패를 수여하는 나눔 명문기업 인증패 수여식에는 ㈜세용기전이 참여했다. 성금·성품 기부자 합동 기탁식에는 ▲농협광주시지부농협은행(주)·광주농협·도척농협·오포농협·중부농협·초월농협·퇴촌농협·광주지구축산농협에서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광주시 오포2동 새마을부녀회는 13일 오포2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이웃돕기 성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 이날 전달된 성금은 오포2동 새마을부녀회에서 페트병, 우유팩 등 재활용품을 모아 ‘자원순환 가게 리본(Re-born)’을 통해 모은 기금으로 어려운 이웃을 도우며 환경보호에도 일조하게 돼 그 의미를 더했다. 박진희 부녀회장은 “어려운 관내 주민들을 돕기 위해 부녀회의 회원들이 힘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 나가겠다”고 기탁 의사를 전했다. 이에 대해 허미정 동장은 “항상 애써주시는 오포2동 새마을부녀회에 감사드린다”며 “보내주신 따뜻한 마음을 관내 어려운 분들게 잘 전달해 드리겠다”고 답했다. 한편, 오포2동 새마을부녀회는 평소 빨간밥차 반찬 지원 및 김치 지원 등 취약계층 이웃돕기에 힘을 쏟고 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우방희망꿈 어린이집 원아들은 지난 12일 광주시 오포2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성금 92만5천900원을 기탁했다. 이날 기탁한 성금은 어린이집에서 아나바다 바자회를 개최한 수익금과 원아들이 1년 동안 돼지저금통에 용돈을 모아 온 성금을 기탁해 그 의미를 더했다. 노경아 원장은 “아이들이 따뜻한 나눔을 배우고 실천할 수 있도록 했다”며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을 돕는 나눔의 의미를 배우며 바른 어른으로 성장하기를 바란다”고 기탁 소감을 전했다. 이에 대해 허미정 동장은 “아이들이 지금처럼 따뜻한 마음을 가진 어른으로 자라나길 바란다”며 “정성 어린 성금은 오포2동의 어려운 어르신들과 취약계층에게 소중하게 쓰이도록 하겠다”고 답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광주시 탄벌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2일 탄벌동 행정복지센터에서 2024년 제10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는 위원 20여 명이 참여해 2024년 진행한 탄벌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11개 특화사업에 대한 결산과 함께 2025년 복지 사각지대 발굴‧지원을 통한 지역 특성화 사업계획에 대해 논의했다. 박진하 공공위원장은 “2024년 탄벌동 협의체가 진행한 특화사업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된 것에 대해 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2025년에도 취약계층 맞춤형 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하여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또한, 김성일 민간위원장도 “탄벌동민들의 복지를 위해 늘 애쓰시는 협의체 위원님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새해에도 따뜻하고 살기 좋은 탄벌동 만들기에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한편, 탄벌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024년 한 해 동안 홀몸 어르신, 기초생활수급자, 장애인 등 500여 가구에게 취약계층의 복지향상을 위해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광주시 초월읍에 위치한 서울더센트럴치과의원은 지난 12일 경기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초월읍에 성금 800만 원을 기탁했다. 이번에 기탁한 성금은 환자들이 기부한 폐금니 판매액에 김정현 대표 원장의 성금을 보태 마련한 것으로 관내 저소득층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김 대표 원장은 “너무 감사하게도 선뜻 폐금니를 제공해 주신 환자들이 있어 가능했던 것 같다”며 “지속적으로 나눔을 전할 수 있는 기부문화가 자리 잡기를 소망한다”고 기부 소감을 밝혔다. 이에 대해 박중신 읍장은 “아낌없는 나눔을 펼쳐주신 서울더센트럴치과의원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이 살기 좋은 초월읍을 만드는 데 힘쓰겠다”고 감사를 표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광주시 경안동은 청사에 방문하는 주민들을 위한 ‘희망의 길’ 계단 조성을 완료했다고 13일 밝혔다. 청사 주 출입구 오르는 계단 구간을 활용해 희망과 힐링의 메시지를 전하는 ‘희망의 계단’은 소박하지만 주민들의 작은 힐링과 더불어 일상 속 걷기 운동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희망의 계단’ 메시지는 ▲지금, 여기서 행복할 것 ▲마음아, 행복해져라 ▲생길거에요, 좋은 일 ▲걱정하지마, 다 잘될거야 등 긍정의 힘으로 희망을 전하고 있다. 이에 대해 윤해정 동장은 “일상에서 늘 접하는 계단을 오르면서 자연스럽게 소소한 행복감을 느낄 수 있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다각적인 서비스 제공으로 다시 찾고 싶은 청사가 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광주시 오포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2일 오포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2024년 제4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오포1동 지보체는 회의에 앞서 복지 특화사업인 ‘칸칸가득’ 지원사업을 추진했다. 이날 칸마트(대표 김광인)에서 계절과일(대봉 및 샤인머스켓) 각 30박스(200만원 상당)를 후원받아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취약계층 30가구를 방문해 후원 물품을 전달하고 대상자의 안부를 확인하며 이웃돕기 사랑 나눔을 실천했다. 후원 물품을 전달한 후 오포1동 지보체는 오포1동 나눔문화 활성화 유공자로 선정된 △더플러스병원(병원장 박상욱) △㈜주명개발(회장 이명열) △칸마트(이사 우신권)에 감사패를 전달했다. 이어 회의를 통해 2024년 한해 동안 오포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펼쳤던 ‘칸칸가득’ 지원사업, ‘사랑담은 든든 밥상’ 지원사업 등 8개 특화사업에 대한 성과 보고와 함께 2025년 추진하게 될 특화사업에 대해 논의했다. 구정서·신호선 오포1동 지보체 공동위원장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발굴하고 적절한 맞춤형 서비스가 제공될 수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광주시는 지난 11일 2023년 1월 이후 입사한 신규 직원을 대상으로 2050 광주시 탄소중립 실현 목표 달성을 위한 탄소중립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신규 공직자들을 대상으로 기후변화와 온실가스에 대한 이해부터 광주시의 탄소중립 기본 계획에 대한 내용까지 기후 위기에 대응하기 위한 직장 및 일상생활 속에서 탄소중립 실천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의는 안양대학교 환경에너지공학과 이승훈 교수가 ‘탄소중립의 이해’라는 주제로 기후변화에 대한 이론에서부터 국가 및 광주시의 온실가스 배출량 감축 목표와 그에 따른 공무원의 역할에 대해 강의를 진행했다. 이와 관련 방세환 시장은 “이번 교육으로 신규 공직자들이 기후변화에 대한 심각성을 알고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키우는 계기가 됐다”라며 “앞으로도 우리시는 기후변화 대응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광주시는 초월읍 신월리에 위치한 사회복지법인 한사랑마을에 ‘복지시설 나눔 숲’을 조성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의 공모사업에 선정돼 2억600만 원을 지원받아 조성했다. 총면적 1천605㎡ 규모의 나눔 숲은 체험 정원과 산책로로 구성돼 있으며 휠체어를 타는 생활인들도 자연을 즐기면서 소통할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했다. 특히, 체험 정원과 산책로에는 흙, 콘크리트 및 고무칩 포장으로 단차 없이 시공하고 휴식용 파고라를 설치했으며 소나무, 느티나무, 영산홍 등 교목과 관목 9천593주를 식재했다. 시 관계자는 “나눔 숲을 통해 한사랑마을 이용자들의 삶의 질 향상과 행복 추구를 도모하고 지역주민의 휴식 공간으로 이용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사회복지법인 어린이재단에서 운영하는 한사랑마을은 성인, 청소년, 영유아 중증장애인이 생활하는 거주시설이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광주시는 12일 여성가족부가 주관한 2024년 청소년정책 우수 지자체 정부포상 전수식에서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 여성가족부는 매년 전국 17개 시도와 228개 시·군·구를 대상으로 청소년정책 추진 성과 전반에 대해 분석·평가를 실시한 후 우수 지자체를 선정해 정부포상을 수여한다. 광주시는 △디지털 자율 이용 시스템(PLAY-PASS) 개발 △광주시 메이커스페이스(디지털 융합 프로그램) 운영 △맞춤형 상담복지지원(양육자 코칭 매뉴얼 개발, 햇빛트리 지원사업) △광주시 청소년·청년 축제(청소년 축제기획단) △권역별 청소년문화의집 확충 사업 등 우수사례를 인정받았다. 이와 관련 방세환 시장은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끊임없이 도전하고 더 나아가 지역사회의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인재로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다양한 분야에서 아낌없는 지원을 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