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사단법인 세계교육문화원(WECA)은 5일 광주시 곤지암읍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즉석밥 100박스(300만원 상당)를 기탁했다. 세계교육문화원 관계자는 “이번 이웃돕기를 통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물품을 기탁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기탁 의사를 밝혔다. 이에 대해 이덕균 읍장은 “세계교육문화원의 따뜻한 나눔 실천에 감사드리고 기탁받은 물품은 추운 겨울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세계교육문화원은 서울시 금천구에 소재한 비영리 법인으로 국내외 교육 및 복지지원 활동을 펼치며 나눔과 배려의 가치를 지속적으로 실천하고 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광주시 곤지암읍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4일 곤지암읍 행정복지센터를 방문,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이날 전달된 성금은 지난 10월에 열린 ‘제2회 곤지암 소머리국밥 거리 축제’에서 새마을부녀회가 먹거리 부스를 운영해 마련한 수익금으로 그 의미를 더했다. 김효숙 부녀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돕기 성금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이덕균 읍장은 “관내 이웃을 위한 기부와 봉사활동으로 지역사회의 나눔 문화를 확산시키는 부녀회장님들께 깊이 감사드리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오포자이어린이집 학부모와 원아들은 5일 광주시 오포1동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성금 130만원을 전달했다. 이날 기탁한 기탁금은 오포자이어린이집 원생 40여 명과 학부모가 지난 11월 1일 개최한 ‘플리마켓’에서 얻은 수익금으로 그 의미를 더했다. 오정희 원장과 학부모들은 “추운 겨울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아이들의 예쁜 마음을 담아 후원하게 됐다”라며 “아이들의 작은 정성이 주변의 어려운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기부 의사를 전했다. 이에 대해 구정서 동장은 “고사리 같은 작은 손으로 따뜻한 마음을 전해준 아이들과 부모님, 원장 선생님께 감사드린다”라며 “전달해 주신 성금은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답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광주시 도척면 남‧여 새마을협의회는 5일 도척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이웃돕기 후원 물품으로 라면 30상자와 이불 30채(300만 원 상당)를 기탁했다. 이번 후원 물품 지원 대상자는 남‧여 새마을협의회 회원들이 복지 사각지대 대상자를 발굴해 겨울철에 꼭 필요한 라면과 이불을 구매, 직접 전달하며 이웃에 대한 훈훈한 마음의 결속력을 다졌다. 윤영민‧원혜순 도척면 남‧여 새마을협의회장은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과 소통하고 한층 더 가까워 질 수 있는 기회가 된 것 같다”라며 “지역에서 따뜻한 사랑의 온기를 안고 생활할 수 있도록 불편한 부분을 세심하게 살피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박봉순 면장은 “경제적으로 어려운 상황에도 불구하고 지역사회 온기를 따뜻하게 연결해 준 남‧여 새마을협의회 회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회원들이 직접 어려운 가정을 방문하여 사랑을 나누고 실천하는 모습에서 이웃들의 마음이 든든해 질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도척면 남‧여 새마을협의회는 매년 방역 봉사, 사랑의 감자 나눔, 꽃길 조성 등 지역주민들과 함께 사는 마을의 가치를 높이고 실현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재)광남1동 장학회는 지난 3일 2024년도 장학금을 수여했다. 이날 장학회는 관내 4개 초‧중‧고등학교의 추천을 받아 지역의 미래를 이끌어갈 열정과 가능성이 있는 청소년 55명을 선발해 장학금 총 2천400만 원을 전달했다. 박주일 이사장은 “광남1동 장학회는 지역인재 육성과 이를 통한 지역발전을 목적으로 설립됐다”며 “장학생 여러분이 모두 높은 꿈을 가지고 지역을 대표하는 인재로 성장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한편, (재)광남1동 장학회는 지난 2009년부터 삼동, 중대동, 직동, 태전동, 장지동, 목동 자연부락 6개 동의 주민지원사업비로 남동어린이집(중대동 소재)을 설립해 위탁 운영하고 있으며 위탁 및 보증금 이자 수익으로 매년 지역 청소년에게 장학금을 지급하며 광남1동 교육문화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방세환 광주시장은 지난 4일 폭설 피해를 입은 남종면 화훼 농가 비닐하우스와 곤지암읍 축사 등 현장을 직접 방문해 상황을 점검하고 농가들을 위로했다. 광주시에는 지난달 26일부터 많은 눈이 내리면서 비닐하우스, 과수원, 축사 등을 포함해 12월 4일 기준 685건의 피해가 접수돼 현재 피해조사 및 복구를 진행 중이다. 이 자리에서 방 시장은 “이번 폭설로 인한 피해 현황을 신속히 조사하고 피해를 복구해 원활한 일상을 찾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폭설로 인한 피해 현황이 누락되지 않도록 피해가 발생한 경우 즉시 해당 읍·면사무소에 신고해 달라”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사단법인 광주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3일, 12개 전문봉사단체는 ‘한방차 및 한식다과 만들기·나눔활동’을 통해 지역을 위해 한 해 동안 수고한 자원봉사자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취약계층 대상자에게는 따뜻한 이웃의 情을 나눌 수 있는 연합 봉사활동을 펼쳤다. 작년까지 연합활동으로 목도리와 모자 뜨개활동을 전개한 바 있는 전문봉사단체는 올해에는 취약계층 뿐 아니라 추운날씨에도 불구하고 출근길 교통정리 봉사활동에 여념이 없는 광주시모범운전자회(회장 김철래)와 등하굣길 아이들의 교통안전을 책임지고 있는 상군 나라사랑 봉사단(단장 차종연)의 자원봉사자 100명에게 한방차와 한식 다과 세트가 전달됐다. 이번 연합활동에 참여한 A 봉사자는 “어려운 이웃뿐 아니라 저희와 같은 자원봉사자를 위한 봉사활동이라 더욱 뜻깊은 것 같다”며, “또한 생강차와 오란다를 만드는 레시피를 배울 수 있었던 점도 좋았다”라고 활동 소감을 밝혔다. (사)광주시자원봉사센터 신관철 센터장은 “2024년 한 해 동안 지역과 이웃을 위해 헌신한 많은 자원봉사자 모두에게 전달 할 수 없어서 아쉽다”며. “한 해를 마무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광주시가 환경부 주관 ‘2024년 일반수도사업 실태평가’에서 ‘매우 우수’인 A등급을 달성하고 우수상(2등)을 수상했다. 4일 시에 따르면 ‘일반수도사업 운영·관리 실태평가’는 수도서비스의 품질향상을 위해 환경부가 매년 실시하는 수도사업 종합평가이다. 전국 광역·지방상수도 168개 기관을 대상으로 급수인구에 따라 6개 그룹으로 나눠 심의 평가한다. 평가지표는 3개 분야 27개 항목으로 구성되며 △공통 분야 9개 항목(28점) △운영관리 분야 18개 항목(52점) △수돗물 음용률 향상 및 정부 정책 이행 노력 종합평가 발표(20점) 등 수도사업 전반에 대해 종합적으로 평가가 이뤄진다. 광주시는 Ⅱ그룹(급수인구 20만 이상) 지차체 중 최종 2위를 달성해 A등급(매우 우수)과 환경부 장관이 수여하는 인증패 및 상금 1천만 원의 포상금을 받게 됐다. 시는 지난해 3위 ‘장려’ 등급을 받은 데 이어 이번 평가에서는 A등급 내에서도 2위 ‘우수상’을 수상함으로써 명실상부 최상의 수도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는 지방상수도 지자체로 입지를 굳혔다. 특히, 최종 평가에 해당하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광주시 탄벌동 행정복지센터에 근무하는 이서아 주무관은 지난달 28일 전북 완주군 지방자치인재개발원에서 열린 제20회 지방공무원 정책연구 발표대회에서 국무총리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날 이 주무관은 ‘장애인 주차 표지의 디지털화 관련 정책 방향’을 주제로 발표를 했으며 장애인 주차 표지의 디지털화를 통해 국민 편의성 증대와 디지털 정부를 지향하는 정부정책과 부합하는 혁신적 정책 방향을 제시했다. 특히, ▲장애인 주차 표지 제작의 100% 전산화 ▲기존 홀로그램 스티커를 대신하는 QR 시스템 도입 ▲장애인 주차 신고시스템 QR 연계 등 실효성 높은 정책 방안을 제안하며 심사위원단의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 주무관은 “장애인 주차 표지의 디지털화를 통해 교통약자의 이동권을 보장하고 사회적 약자를 배려하는 환경을 만드는 데 기여하고 싶었다”라며 “이번 수상을 계기로 더욱 혁신적인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한편, 지방공무원 정책연구 발표대회는 행정안전부 지방자치인재개발원에서 주관해 전국 지방공무원들이 정책 아이디어를 발표하는 자리로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광주시장애인체육회는 지난 3일 오포생활체육공원 다목적체육관에서 ‘2024년 광주시 장애인체육인 송년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광주시 장애인체육 발전을 위해 헌신한 장애인체육인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화합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으며 송년회에는 방세환 시장을 비롯해 광주시 장애인체육회 종목단체 관계자 및 선수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장애인체육 발전을 위해 노력한 체육 유공자 19명과 우수단체 3개에 대해 시상이 이뤄졌으며 NH농협은행광주시지부 구평회 지부장과 광주문맥로타리클럽 임채원 회장이 장애인체육 발전 기금으로 각각 1천만 원과 500만 원을 기탁했다. 이 자리에서 방세환 시장은 “2024년 한 해 동안 광주시 장애인체육 발전을 위해 헌신한 장애인체육회 임원과 체육인들, 각종 체육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선수단 및 지도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라며 “2025년에 반다비 장애인체육센터가 준공되는 만큼 장애인분들이 체육활동을 보다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환경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광주시가 산림청 공모사업인 ‘2025년 국산재 활용 촉진 사업’에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 국산재 활용 촉진 사업은 공공건축물 및 다중이용시설 내에 국산 목재를 활용해 국산 목재산업 활성화 및 탄소중립에 기여하고자 산림청에서 공모하는 사업이다. 시는 이번 공모 선정으로 5억 원을 들여 2025년에 남한산성면 행정복지센터 민원실 및 주민이용시설에 대해 목재가 주는 따뜻하고 친근감 있는 공간으로 조성, 국산 목재의 우수성을 알리는 등 목재인식 전환을 위한 리모델링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그동안 시는 목재 이용 및 목재 문화 확산을 위해 목현동 탄소중립 목재 교육종합센터 조성사업 추진과 더불어 탄소중립 시대 목재 문화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는 등 광폭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이와 관련 방세환 시장은 “시 전체 면적의 65%가 산림인 지역 환경적 특성을 최대한 활용해 앞으로 광주시가 목재 문화 확산에 선도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광주도시관리공사(이하 공사)는 지난 2일 경기도 안산시에서 열린 ‘경기도 지역사회공헌 인정의 날’행사에서 2024년 지역사회공헌 인정기업 인정패를 수상했다. 지역사회공헌 인정제는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의 공동주관 하에 비영리단체와 파트너쉽을 맺고 꾸준한 지역 사회공헌 활동을 펼친 기관을 발굴하여 그 공로를 지역사회가 인정해주는 제도이다. 공사는 올해 최초 인증을 추진한 결과 사회적 가치를 확산하기 위한 노력을 인정받아 상위 수준인 Level 4를 획득하여 ‘2024년 지역사회공헌 인정제 인정 기관’으로 선정되었다. 공사는 그동안 지역사회공헌 활성화를 위해 ▲ 곤지암읍 농촌중심지 활성화 센터 중심의 마을공동체 사업 ▲ 관내 청소년 대상 환경교육 프로그램 운영 ▲ 관내 재가노인의 주거환경개선을 위한 노후된 전기시설 개선 및 전기안전관리자의 안전점검 등을 진행해왔으며 앞으로도 지역상생 및 지역사회 문제 해결을 위한 관련 사업을 강화할 예정이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트롯트 가수 임영웅의 팬클럽, 영웅시대 경기남부(광주·분당·이천) 회원들은 3일 광주시 오포2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 성금 200만원을 기탁했다. 영웅시대 경기남부 팬클럽 회원들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복지 사각지대의 어려운 이웃의 겨울나기를 지원해 선한 영향력을 이어나가기 위해 회원들이 소중한 성금을 모았다”고 기탁 의사를 밝혔다. 이에 대해 허미정·이호순 오포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동위원장은 “팬클럽 여러분들의 따뜻한 마음에 크게 감사드린다”며 “모아주신 성금은 우리 주변의 어려운 분들에게 잘 전달해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광주시 능평초등학교 학부모회는 3일 능평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취약계층을 위한 이웃돕기 식료품을 기탁했다. 양수연 학부모회장은 “능평초등학교 전교생이 11월 26일부터 28일까지 쌀, 통조림, 라면 등 400여 점을 자발적으로 기부했다”며 “이번 행사가 학생들에게 사회적 책임감을 일깨워주고 적극적으로 나눔의 가치를 실천했을 때 오는 기쁨이 경험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기탁 소감을 전했다. 이에 대해 윤명희·남지현 능평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동위원장은 “이웃을 돕기 위해 나눔에 참여한 학생들과 학부모님들 덕분에 능평동이 더 따뜻하고 활기찬 공동체로 성장할 수 있다”며 “이번 기부가 이웃들에게 추운 겨울을 이겨낼 수 있는 힘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