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광주시 오포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3일 주거 취약계층의 건강한 겨울나기를 위한 ‘따뜻한 온기 더하기 지원 사업’을 추진했다. 이날 사업을 통해 관내 구옥 및 반지하 거주자 등 주거 취약계층 30가구에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도록 전기매트 지원 및 출입문과 창문 등에 단열 에어캡(뽁뽁이)을 설치했다. 단열 용품 지원을 받은 박모(74) 어르신은 “갑자기 추워진 날씨에 올 겨울을 어찌 보낼지 걱정했는데 이렇게 찾아와 말동무도 되어주고 뽁뽁이도 부착해 줘서 너무 고맙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이에대해 구정서·신호선 오포1동 지보체 공동위원장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발굴하고 맞춤형 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주변의 이웃들에게 희망의 손길을 내밀어 소외 이웃 없는 행복한 오포1동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광주시는 3일 시청 비전홀에서 전기차 화재를 예방하고 대비·대응 사항을 점검하기 위한 확대간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최근 연이은 사고 발생으로 전기차 충전시설에 대한 시민 불안이 증가함에 따라 화재 예방을 위한 실질적인 대비책을 논의 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는 기후탄소과의 총괄 보고를 바탕으로 각 부서별로 추진 중인 중점 사항 점검 및 대형 사고 발생 방지를 위한 논의가 이뤄졌다. 시는 전기차 화재 예방을 위한 종합 대응 방안으로 공동주택·공공시설 전기차 화재 대응 매뉴얼을 배포하고 전기차 화재 진압 장비를 확충할 계획이다. 또한, 소방안전 관리자를 대상으로 안전교육 실시, 전기차 충전시설(관내 284개소) 합동점검 및 전수조사를 통해 사전 화재 예방 대응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방침이다. 이와 관련 방세환 시장은 “시민의 안전이 무엇보다 최우선인 만큼 각 부서에서는 이번 회의 때 논의된 내용을 바탕으로 전기차 충전시설을 철저히 점검하고 화재 발생 시 신속히 대응할 수 있도록 긴밀히 협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광주시는 민선 8기 시정 목표인 ‘새로운 도약의 역동적 경제도시’를 실현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자 지난달 27일 관내 공동주택 건설 지역업체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시청 순암홀에서 열린 간담회에는 현재 착공 중인 공동주택(아파트) 5개 단지 5개 시공사(동원개발, 중흥토건, 경남기업, 현대엔지니어링, 제일건설)와 광주시 지역업체 34개(자재 부문 채움사회적협동조합 외 26개, 공사 부문 미화산업 외 6개) 등 총 54명이 참석했다. 간담회는 그동안의 실적을 보고하고 지속적인 일자리 창출,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에 대해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서로의 의견을 나누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특히, 17개 업체 관계자가 각 건설사 본사의 외주 및 구매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직접 프리젠테이션을 진행하며 홍보하는 시간을 가졌다. 시는 지역의 경기침체, 고물가 및 고용불안 속에서 지속적인 어려움을 겪는 지역 업체들에게 공동주택 건설 분야 사업 참여기회 확대 및 현장 입찰 참여 시 가점 부여 등을 관련 기업들에게 적극 요청할 방침이다. 방세환 시장은 “관내 공동주택 건설사들의 지속적인 지역업체 활용에 감사드리며 경제불황을 같이 이겨낼 수 있도록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광주시보건소는 구강보건사업의 일환으로 2025년 구강보건 달력을 제작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달력은 시민들에게 구강건강의 중요성을 알리고 실생활에서 실천가능한 구강질환 예방법 및 건강 증진법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2024년 구강보건의 날(6월 9일)을 기념해 개최된 ‘구강건강의 중요성’이라는 주제의 포스터 공모전에서 수상한 어린이들의 창의적이고 생동감 넘치는 그림이 달력에 실려 눈길을 끌고 있다. 어린이들의 시각에서 바라본 구강건강의 중요성과 독창적인 메시지가 담긴 그림들은 달력의 매월 페이지를 장식하며 건강한 구강 관리 습관을 자연스럽게 상기 시켜준다. 구강보건 달력에는 ▲올바른 양치질 습관 ▲충치의 진행 과정 ▲치아 건강을 위한 식습관 ▲치과 정기검진의 중요성 등 실질적인 구강건강 정보가 제공돼 이를 통해 구강질환 예방과 건강한 구강 습관 형성을 도울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달력은 단순히 날짜를 확인하는 도구를 넘어 구강건강을 생활 속에서 실천하도록 독려하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며 “단순히 건강정보만 담는 것이 아닌 어린이들의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경기도 광주시의회 노영준 의원(나선거구/국민의힘)이 발의한 ‘광주시 장애인 평생교육 지원 조례안’이 지난 2일 제313회 제2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서 가결됐다. ‘광주시 장애인 평생교육 지원 조례안’의 주요내용으로는 ▲장애인 평생교육 사업의 지원 ▲장애인 평생교육시설의 설치 및 운영 ▲장애인 평생교육 운영위원회 설치 및 운영 등의 내용을 담고 있으며, 장애인들의 현실과 필요에 맞춘 교육 지원체계를 마련하고자 발의됐다. 노영준 의원은 “향후 건립 예정인 광주시 장애인평생교육센터의 운영과 평생교육 프로그램 개발에 현장 목소리를 반영할 수 있는 장애인 평생교육 운영위원회 설치로 장애유형별 맞춤형 평생교육 지원을 촘촘히 제공할 수 있을 것이다”며 기대감을 나타냈으며, “앞으로도 장애인·소외계층의 행복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다양한 지원 정책들을 마련해가겠다”고 전했다. 광주시 장애인평생교육센터는 오는 2025년 완공 예정인 구)청사부지 복합건축물 내에 설치될 계획이며, 장애인복지관과 함께 광주시 관내 장애인들의 복지·교육 사각지대를 해소해 나갈 예정이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경기도 광주시의회 노영준 의원(나선거구/국민의힘)이 발의한 ‘광주시 예산절감 및 낭비사례 공개 등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이 지난 2일 제313회 제2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서 가결됐다. ‘광주시 예산절감 및 낭비사례 공개 등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의 주요 내용으로는 ▲예산절감 및 낭비에 대한 사항을 광주시 홈페이지 매년 1회 이상 공개 의무화 ▲ 행정안전부 지침에 따른 예산낭비신고센터 운영 ▲예산바로쓰기 시민감시단 구성 및 운영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노영준 의원은 “본래 재량규정으로 운영되고 있던 예산절감 및 낭비 사례 공개 매년 1회 이상 공개 의무화하고 예산바로쓰기 시민감시단 운영 등 시민들의 알 권리를 보장하고 광주시의 건전한 재정운용을 위하여 발의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노 의원은 “최근 세수 부족으로 광주시 재정이 더욱 악화되고 있는 상황 속에서 시민들과 함께 재정 누수를 감시하여 광주시 재정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더욱 강화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재)광주시문화재단은 한 해를 마무리하는 연말을 맞이하여 12월 20일 남한산성아트홀 대극장에서 “2024 광주시민과 함께하는 송년음악회”를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손범수, 진양혜 아나운서의 사회로 프라임필하모닉오케스트라, 지휘 김덕기, 소프라노 조경화, 메조소프라노 김선정, 테너 진성원, 바리톤 이승왕, 광주시시민합창단, 광주시여성합창단, 노이오페라코러스 등이 출연하며 ‘사랑하게 될 줄 알았어’로 알려진 가수 신효범이 특별 게스트로 참여한다. 프로그램은 ‘앤더슨 크리스마스 페스티벌’, ‘사라사테 카르멘 환상곡’, ‘난 널 사랑해’ 등 연말에 어울리는 곡들에 이어 광주시 시민들로 구성된 광주시시민합창단이 함께하는 ‘베토벤의 합창’으로 대미를 장식하며 가족, 친척, 친구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의미 있는 음악회로 마련했다. 특별히 제2회 광주시 청소년 음악콩쿠르 수상자이자 비오티 국제 음악 콩쿠르에서 최연소 수상을 하며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바이올리니스트 김현서 양이 참여하여 차세대 문화예술 인재를 만날 수 있는 무대도 함께 한다. 공연은 광주시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선착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광주시의회는 12월 2일 제313회 제2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를 열어 조례안 및 기타 안건처리와 집행부에 대한 시정질문을 했다. 이번 본회의에서는 조례안 및 기타 안건 28건 중 '광주시 출자‧출연기관 사이버보안 관리 조례안'등 21건은 원안가결, '광주시 행정사무의 민간위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등 7건은 수정가결 했다. 특히, 의회는 광주시의회 의원 전원이 공동 발의하여 이번 본회의에 직접 상정한 '한강수계기금 주민지원사업비 감액에 대한 원안 복구 결의안'을 채택하여, 광주시 주민의 뜻을 전하는 결의를 다졌다. 대표발의 의원인 박상영 의원은 “정부가 지난 9일 수질 개선 및 주민 지원을 위해 운용되는 특수목적기금을 일방적으로 삭감한 것은 상수원관리지역 주민들의 각종 규제로 인한 피해를 전혀 고려하지 않고 일방적인 희생만 강요하는 처사”라며 주민지원사업비 감액에 대한 원안 복구를 강력히 촉구했다. 이어서, 이주훈 의원의 신재생에너지 융‧복합 지원사업과 관련된 문제점, 이은채 의원의 △경안2지구 도시개발사업의 문제점 △직리천 친수공간 조성사업 마스터플랜 제시 △광남동 건강복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광주문화원에서는 지난11.18일부터 12.24일까지 광주문화원 로비에서 “2024년 문화학교 작품전시회”를 개최한다. 작품전시회는 서예,한국화,보태니컬아트,연필스케치,서양화등 1년간의 배움의 기량을 자랑하는 작품들을 선보인다. 전시장에서 만난 허현무 광주문화원 부원장은 서예반의 경우 많은 “수강생들이 처음보다는 상당한 수준에 올라와 전시회에 참가할수 있어 감사하다.”고 말했으며, 전시된 작품을 둘러본 학생들은 아마추어 수준을 뛰어넘은 프로급이다 라며 자랑하기도 했다. 전시회에 앞서 광주문화원 오경영 과장은 서예,한국화,보터니컬아트,연필스케치,서양화반 학생들과 사전에 전시회 작품들의 일정,배치등을 협의하여 함께 참여하는 민,관의 단합된 모습을 보여주어 문화가족임을 새삼 돋보이게 하는 자리가 되었다. 특히 눈에 띄는 작품은 박종연 선생님의 부채 전시로 부채에 반야심경,유명시등을 손수 글을써 학생들로부터 발길을 멈추게 하였다. 현재 광주문화원 문화학교프로그램은 20여개 과목에 300여명이 수강을 하고 있으며,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운영되며 수강생은 분기별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광주시의회 최서윤 의원(국민의힘, 오포1동, 오포2동, 능평동, 신현동)은 제313회 광주시의회 제2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서 시도21호선 새말길 교통문제 등에 대해 시정질문을 이어갔다. 지난 제309회 정례회 시정질문에서 광주시 교통안전지수를 높이기 위해 도로 및 교통체계 재정비와 인도 설치, 교통안전시설물 확충이 필요하다고 주장한 최서윤 의원이 이번에는 시도21호선 새말길 안전 문제를 꼼꼼히 분석하여 대안까지 내놓는 시정질문을 하여 눈길을 끌었다. 또한, 한국도로교통공단 교통사고분석시스템 통계자료를 제시하며, 광주시 교통사고 건수가 경기도 평균보다 많고 특히 사망사고 중 보행자 사망사고가 많다며, 보행로 안전이 무엇보다 시급하다고 지적했다. 최서윤 의원에 따르면 교통사고 건수와 사망사고 건수(보행자 사망 사고)가 2020년 1930건/사망 26명(9명), 2021년 2265건/사망 17명(9명), 2022년 2178건/사망 12명(5명), 2023년 2129건/사망 18명(5명)이라 밝히며, 빅데이터 분석에서 광주시는 시도와 일반국도에서 사망사고가 많이 나고, 사망사고 중 보행자 사망 비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사)광주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달 29일 남한산성 아트홀에서 자원봉사자 7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번 기념식은 ‘3대를 위한 온기 나눔, 행복한 광주’라는 주제로 한 해 동안 이웃을 위해 노고를 아끼지 않은 봉사자 중 40여 명을 선정해 그 공을 치하하는 표창을 시작으로 자원봉사자들을 위한 평양예술단 특별공연을 진행했다. 행사는 자원봉사자뿐만 아니라 가족까지 초청해 3대가 함께 즐기며 자원봉사의 의미를 다시 새기고 그 가치를 나누는 뜻깊은 행사로 마련됐다. 특히, 올해는 자원봉사에 대한 의미와 가치를 새롭게 세운 한 해로 2024년 경기도 꿈나무 축구대회·2024 WASBE 세계관악컨퍼런스, 제27회 광주왕실도자컨퍼런스, 제22회 퇴촌토마토축제 등 광주시 축제에도 봉사자의 손길이 닿지 않은 곳이 없었다. (사)광주시자원봉사센터 방세환 이사장은 “봉사자들의 따뜻한 손길이 모여 나눈 온기로 광주시가 더욱 따뜻했으며 한 해 동안 봉사자들이 보여준 협동심으로 더욱 행복한 도시 광주시가 됐다”며 “앞으로 개최될 2026~2027 경기도 종합체육대회의 성공적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광주시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는 등록급식소 15개소를 대상으로 지난 3월 20일부터 11월 29일까지 학부모 현장 참관 프로그램 ‘출동~ 1일 영양사!’를 완료했다고 2일 밝혔다. ‘출동~ 1일 영양사!’는 학부모가 어린이 급식소의 1일 영양사로 참여해 조리실 내 전반적인 업무를 직접 체험해 위생적이고 영양적인 급식 제공 과정을 경험함으로써 어린이 급식소와 센터의 위생 안전·영양 관리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급식에 대한 신뢰도를 증진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프로그램은 ▲센터 소개 및 프로그램 운영 안내 ▲위생·영양 체크 리스트 설명 ▲위생 안전·영양순회 방문지도 ▲대상별 교육 ▲연령별 배식 지도 ▲프로그램 평가 등으로 구성돼 위생사고 없는 조리실 환경 유지 및 급식의 질적 성장을 도모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 “이번 부모 현장 참관 프로그램을 통해 급식환경을 처음 보게 됐는데 직접 확인하고 나니 급식에 대한 신뢰가 높아졌다”며 “급식 관리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 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광주시는 기본형 공익직불금 2천728 농가에 대한 지급 대상을 확정하고 이번주부터 읍·면·동별 순차적으로 지급할 계획이라고 2일 밝혔다. 기본형 공익직불제는 농업 활동을 통해 환경보전, 농촌 유지, 식품 안전 등 농업‧농촌의 공익기능 증진과 농업인 등의 소득 안정 도모를 위해 일정 자격을 갖추고 준수사항을 이행하는 농업인 등에게 직불금을 지급하는 제도다. 지난 상반기 접수된 신청서의 자격요건 검증 및 이행점검 등을 거쳐 총 지급액 25억8천만 원 지급이 확정됐으며 직불금 지급조건 완화 및 신규 필지 추가 등으로 인해 전년도 대비 약 200 농가, 2억여 원 증가됐다. 시 관계자는 “직불금 지급 대상과 지급액이 확대된 만큼 더 많은 농가들의 소득 안정에 보탬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광주시 탄벌동에 위치한 광주금광교회 계강현 담임목사는 2일 탄벌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 탄소전기매트 13개(150만원 상당)를 기탁했다. 이날 기탁받은 탄소전기매트는 경제적 어려움으로 난방을 제대로 하지 못하는 에너지 취약가구에 직접 전달할 예정이다. 계 담임목사는 “추워지는 날씨 속에서 난방비를 걱정하고 있는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기탁 의사를 밝혔다. 이에 대해 박진하 동장은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따뜻한 온정을 나눠주신 광주금광교회에 감사드리며 정성껏 마련해 주신 후원 물품은 추운 겨울을 준비하는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주금광교회는 지난 5월에도 가정의 달을 맞아 저소득 어르신 50명에게 점심 식사를 대접한 바 있으며 7월에는 탄벌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인 ‘무더운 여름 고기먹고 원기회복’ 사업에 양념돼지갈비 40박스(1.5㎏)를 후원하는 등 지속적으로 사랑과 나눔의 문화를 실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