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신협사회공헌재단(이하 신협재단)이 2019년부터 8년간 소외계층 대학생에게 총 13억 2천만 원의 장학금을 지원했다고 28일 밝혔다. 「신협 소외계층 장학금 지원사업」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대학생의 생활비 부담을 덜고 학업을 이어갈 수 있도록 돕는 장학사업이다. 사업에는 대학교 연계 직장신협을 비롯해 총자산 350억 원 미만 지역신협, 종교단체신협 등이 참여한다. 지역 신협이 도움이 필요한 학생을 직접 발굴·추천하고 신협재단이 장학금을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올해는 상·하반기 총 116명의 장학생을 선발해 9천7백만 원의 생활비 장학금을 지원했다. 신협재단은 2019년 군산, 거제 등 고용·산업 위기 지역 거주 학생에게 장학금 지원을 시작한 이후, 저소득가정 대학생과 자립준비청년, 가족돌봄청년 등 경제·사회적 어려움을 겪는 청년을 꾸준히 지원했다. 신협재단은 이를 통해 현재까지 총 1,457명의 소외계층 학생에게 13억 2천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고영철 신협재단 이사장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학업에 대한 꿈을 포기하는 청년이 없도록 지원을 이어가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전국 신협과 함께 지역사회에서 도움이 필요한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신협중앙회(회장 고영철)가 지역 신협의 인재 확보와 공정한 채용문화 확산을 위해 2026년 하반기 신입직원 공동채용을 실시한다. 이번 공동채용에는 서울, 대전충남, 광주전남, 충북, 전북, 강원, 제주 등 전국 7개 권역의 회원조합이 참여한다. 신협중앙회는 각 회원조합의 채용 수요를 바탕으로 지역 인재를 선발할 예정이다. 신협 공동채용은 채용이 필요한 회원조합의 신청을 받아 신협중앙회가 채용공고와 서류·필기전형 등을 지원하는 제도다. 개별 회원조합의 채용 부담을 줄이는 동시에 표준화된 채용 절차를 통해 공정성과 투명성을 높이고, 지역 우수 인재를 확보하기 위해 운영되고 있다. 이번 채용은 ▲서류전형 ▲필기전형 ▲회원조합별 면접전형 순으로 진행된다. 모집 조합 소재 지역의 인재를 우대하며, 연령과 학력, 전공 등에 따른 지원 제한은 없다. 지원서는 8월 27일(목) 오전 9시부터 9월 14일(월) 오후 6시까지 신협 공동채용 홈페이지(https://cu1.saramin.co.kr)를 통해 접수한다. 서류전형 합격자는 10월 12일(월) 발표되며, 필기전형은 10월 17일(토) 실시된다. 이후 10월 29일(목)부터 회원조합별 면접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신협중앙회(회장 고영철)는 8월 24일 제주특별자치도청 본관 삼다홀에서 제주특별자치도(도지사 위성곤), 제주신용보증재단(이사장 오광석)과 저신용 금융취약계층의 긴급생활자금 지원을 위한 ‘상생안정 가계대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상생안정 가계대출’은 저신용으로 금융서비스 이용에 어려움을 겪는 금융취약계층에 저금리 대출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오는 9월 출시될 예정이다. 금융상담 및 교육과 연계해 금융위기를 예방하고 취약계층의 실질적인 재기를 지원하는 데 목적이 있다. 지원 대상은 만 19세 이상으로 제주에 3년 이상 계속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한 도민 가운데 연소득 2,500만 원 이하이면서 신용평점 하위 10% 이하인 금융취약계층이다. 제주신용보증재단이 진행하는 금융상담·교육을 수료한 뒤 제주지역 신협에서 신청할 수 있다. 대출 한도는 1인당 최대 100만 원이며, 연 1%의 저금리가 적용된다. 대출기간은 1년으로, 대출금의 20%를 상환할 경우 1년 연장이 가능하다. 지원은 협약 재원이 소진될 때까지 진행된다. 이문규 신협중앙회 관리이사는 “이번 협약이 제주지역 금융취약계층의 경제적 재기와 금융위기 예방을 위한 안전망을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신협사회공헌재단(이하 신협재단)은 23일(일) 거제시청에서 거제·통영 지역의 호우 피해복구를 위해 성금 총 5천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거제시청에서 진행된 성금 전달식에는 고영철 신협재단 이사장, 유운하 신협재단 이사, 울산·경남지역 신협 이사장, 변광용 거제시장 등이 참석해 피해 주민들의 조속한 일상 회복을 위한 뜻을 함께했다. 이번 성금은 울산·경남지역 신협들이 자발적으로 모금한 1천만 원에 신협사회공헌재단 지원금 4천만 원을 더해 총 5천만 원이 조성됐다. 성금은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기탁돼 피해 지역 주민의 생계 안정과 일상 회복 등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고영철 신협재단 이사장은 “유례없는 폭우로 큰 피해를 입은 거제·통영 주민들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며 “울산·경남지역 신협과 재단의 함께 모은 마음이 피해 주민들의 빠른 일상 회복에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신협재단은 전국적인 재난·재해가 발생할 때마다 전국 신협과 함께 성금 모금 및 금융지원을 통해 상생과 나눔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2019년 강원 산불 피해 지원금 12억 원 ▲2020년 코로나19 극복 지원금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신협중앙회(회장 고영철, 이하 신협)는 지난 20일 대전 유성구 소재 신협중앙연수원에서 전국 대학생 128명을 대상으로 ‘2026년 대학생 신협 체험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지난 2011년 시작해 올해로 16년째를 맞이한 이번 행사는 대학생에게 신협의 사회적 역할과 금융협동조합의 가치를 알리고, 금융권 진로를 탐색하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신협 및 금융협동조합 이해 특강, 금융권 취업세미나 등의 프로그램에 참여해 신협과 금융협동조합의 특성을 파악하고, 금융권 진로를 탐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신협의 금융서비스를 체험하는 참여형 콘텐츠로 신협의 주요 사업과 금융서비스를 직접 경험하고 사회적 가치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행사에 참여한 한 대학생은 “평소 접하기 어려웠던 신협의 다양한 사업과 협동조합 금융의 가치를 체험할 수 있어 유익했다”며 “금융권의 다양한 직무와 신협의 역할을 이해하고 앞으로의 진로를 고민하는 데 도움이 되는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문규 신협중앙회 관리이사는 “이번 행사는 대학생들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신협의 금융협동조합으로서의 역할과 가치를 경험할 수 있도록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신협중앙회(회장 고영철, 이하 신협)는 13일 대전 소재 중앙본부에서 E-순환거버넌스와 함께 폐전기·전자제품을 수거하고 재활용하는 ‘ESG 자원순환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캠페인은 신협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임직원들은 사무실과 가정에서 사용하지 않는 폐전기·전자제품을 가져왔으며, 수거된 물품은 자원순환 전문기관인 비영리 사단법인 E-순환거버넌스가 유해물질 안전 처리와 자원회수 등의 과정을 거쳐 재활용했다. 신협 자체적으로 취합한 불용전산장비도 함께 수거해 자원순환 실천 범위를 확대했다. 이번 캠페인으로 임직원들은 평소 접하기 어려웠던 E-순환거버넌스의 무상 수거 서비스를 직접 체험하며 자원순환의 중요성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를 통해 폐전기·전자제품이 재활용 가능한 자원이라는 인식을 높이고, 나아가 일상 속 자원순환 문화 조성에도 기여했다. 자원순환 실적에 따라 발생하는 수익금은 신협사회공헌재단에 기부된다. 해당 기부금은 사회공헌사업의 재원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고영철 회장은 “이번 캠페인으로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자원순환 활동에 참여하며 환경보호와 사회공헌에 기여할 수 있어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신협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신협중앙회 자회사 KCU NPL 대부는 11일(화) 개최한 대표이사 이·취임식에서 이종성 대표이사를 새로 임명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신협중앙회 및 자회사 임직원이 참석해 강형민 전 대표이사의 노고를 격려하고, 이종성 신임 대표이사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했다. 이종성 신임 대표이사는 ▲모건스탠리 ▲BNP Paribas 은행 ▲엄브렐라에셋 등 자산관리회사 업계에서 오랜 기간 다양한 실무 경험을 쌓으며 전문성을 갖춰왔다. 이 대표이사가 쌓아온 경험과 전문성을 기반으로 KCU NPL 대부의 부실채권 관리 역량은 한층 강화될 전망이다. 이 대표이사는 취임사에서 “단순히 부실채권을 매입하고 회수하는 회사에 머물러서는 안 된다”며 “조합의 건전성을 지원하고 부실자산의 가치를 회복시켜 신협의 자산관리 전문 플랫폼으로 성장하는 KCU NPL 대부가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또한 임기 중 ▲전문성과 원칙에 기반한 회사 ▲소통하고 함께 성장하는 조직 ▲미래를 준비하는 회사를 만들 것을 약속했다. 특히 신뢰를 강조한 이 대표이사는 신협중앙회와 조합, 시장, 임직원 모두에게 신뢰받는 회사로 자리매김하겠다고 강조했다. 최근 조합의 연체채권을 신속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신협중앙회(회장 고영철)는 모바일을 통해 보증 심사부터 대출 실행까지 전 과정을 원스톱으로 진행하는 '온라인 햇살론'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온라인 버전 출시를 통해 생업으로 영업점 방문이 어려웠던 저소득·저신용 근로자의 금융 편의성이 크게 개선될 전망이다. 신협 온라인 햇살론은 지원 대상과 목적에 따라 '햇살론 일반보증'과 '햇살론 특례보증' 2가지로 운영된다. 햇살론 일반보증은 연 소득 3,500만 원 이하이거나 신용평점 하위 20%에 속하면서 연 소득 4,500만 원 이하에 해당하는 이들을 대상으로 대출기간 5년 이내, 최대 1,500만 원의 한도를 제공하여 서민의 안정적인 경제생활을 돕는다. 햇살론 특례보증은 연 소득 3,500만 원 이하이면서 신용평점 하위 20%에 해당하는 이들을 대상으로 대출 기간 3년 또는 5년(거치 기간 1년 선택 가능), 최대 1,000만 원까지 지원하는 상품이다. 신협 온라인 햇살론은 서민금융진흥원의 보증 심사 및 보증서 발급 과정을 자동화해, 대출 심사 승인 시 서류가 불필요하며 신청 당일 즉시 대출금을 지급한다. 급전이 필요한 금융소비자의 대기 시간을 대폭 줄여 편의성을 극대화했다. 강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신협중앙회(회장 고영철, 이하 신협)는 6일 전북특별자치도청에서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 우리은행, 동촌풍력발전과 ‘생산적 금융 지원을 활용한 지역산업 발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고영철 신협중앙회장, 이원택 전북특별자치도지사, 심덕섭 고창군수, 이명수 우리은행 IB그룹장, 오희종 동촌풍력발전 대표이사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전북특별자치도와 고창군의 신재생에너지 인프라 구축을 지원하고, 지역에서 추진되는 산업·투자사업에 필요한 금융을 공급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전북특별자치도와 고창군은 사업 추진에 필요한 행정 지원과 대상 사업 및 RE100 기업 발굴에 나선다. 신협과 우리은행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상생·생산적 금융을 지원하며, 동촌풍력발전은 지역인프라펀드의 첫 사업인 고창 해상풍력발전사업을 수행한다. 신협은 이번 사업에 지역 조합과 함께 1,000억원 규모의 연계대출로 참여한다. 지역 조합의 자금을 지역의 대규모 재생에너지 인프라에 연결함으로써 에너지 전환을 지원하는 동시에 금융의 성과가 지역경제로 환류되는 상생 구조를 만들겠다는 구상이다. 고창 해상풍력발전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신협중앙회(회장 고영철, 이하 신협)는 지난 7월 27일 출시한 ‘독도愛사랑적금’의 대면 판매가 높은 관심 속에 대면 판매 한도가 모두 소진됨에 따라 5일부터 비대면 판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신협은 7월 27일부터 8월 3일까지 전국 신협 영업점에서 대면 판매를 진행한 결과, 출시 8일 만에 7만3천좌가 판매됐다. 비대면 판매는 대면 판매와 동일한 상품 조건으로 제공되며, 준비된 한도(10만좌) 소진시 종료된다. 개인 고객은 신협 모바일뱅킹 앱 ‘온(ON)뱅크’와 모바일 웹 ‘리온브랜치’를 통해 영업점 방문 없이 가입할 수 있다. 상품 금리는 최고 연 7%이며, 월 1만 원부터 20만 원까지 1인 1계좌로 가입할 수 있다. ‘독도愛사랑적금’은 고객이 별도의 기부 절차를 거치지 않아도 상품 가입만으로 독도수호활동을 지원할 수 있도록 마련한 사회공헌 금융상품이다. 만기 해지 시 신협사회공헌재단이 계약금액의 1%를 총 5억 원 한도에서 독도수호활동을 위해 기부한다. 조성된 기부금은 독도 서도 물골과 통행로 정비, 생태계 보호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 가입자에게는 가입일로부터 1년간 문화유산국민신탁 보람회원과 동일하게 조선 4대 궁과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신협사회공헌재단(이하 신협재단)은 취약계층 아동의 문화체험 기회를 확대하기 위한 ‘2026년 어린이 전통문화체험 기차여행(이하 어린이 기차여행)’을 본격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신협재단은 올해 전국 취약계층 아동 999명을 대상으로 전주 지역의 전통문화를 체험하는 기차여행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참여 아동들은 전용 열차를 이용해 전주를 방문하고 ▲전통한지 뜨기 ▲전주비빔밥 만들기 ▲한옥마을 탐방 등 다양한 체험활동에 참여한다. ‘어린이 기차여행’은 어린이날 100주년을 맞은 2022년 처음 시작된 사회공헌사업이다. 신협재단은 지난해까지 총 65회의 기차여행을 진행하며 취약계층 아동 3,684명에게 총 6억 원을 지원했다. 올해 사업이 마무리되면 누적 참여 아동은 4,600명을 넘어설 전망이다. 이번 사업은 각 기관의 전문성과 자원을 연계한 다자간 협력 방식으로 추진된다. 신협재단은 사업 기획과 운영비를 지원하고, 코레일 철도공익복지재단은 아동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열차 전용칸을 제공한다. 초록우산은 참여 아동 선정과 사례관리를 담당하며, 전주한지협동조합은 전주 지역의 특색을 반영한 전통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개발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신협중앙회(회장 고영철, 이하 신협)는 30일(목) 부산 가톨릭센터에서 ‘한국신협 발상지 확장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념식은 한국 최초의 신협인 ‘성가신협’이 태동한 역사적 장소를 확장·정비하고, 한국 신협운동의 시작을 미래로 이어가는 상징 공간으로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성가신협은 1960년 5월 1일 메리놀수녀회 병원에서 27명의 창립 회원이 성가신용조합 창립총회를 개최하며 출범했다. 이는 한국 신협운동을 태동시킨 메리 가브리엘라 수녀의 첫 결실이자 한국 신협운동의 출발점이라는 역사적인 의미를 갖는다. 이를 기념해 매년 5월 1일은 ‘한국신협의 날’로 지정돼 신협운동의 정신을 계승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고영철 신협중앙회장을 비롯해 부산 지역 신용협동조합 이사장, 부산 가톨릭센터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축복식과 오색리본 커팅식을 진행하며 한국 신협운동의 역사를 되돌아보고 미래 비전을 공유했다. 새롭게 단장한 발상지는 기존 기념비 주변을 확장하고 출입로와 휴게공간을 정비해 방문객들이 한국신협의 역사와 협동의 가치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조성됐다. 특히 역사적 의미를 보존하는 동시에 협동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신협중앙회(회장 고영철, 이하 신협)는 27일 경북오천신협에서 ‘독도愛사랑적금' 출시 기념행사를 열고, 이상휘 국회의원 등 주요 인사들이 첫 가입자로 나섰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독도愛사랑적금 출시를 알리고, 독도수호활동에 대한 국민적 공감과 참여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이상휘 국회의원, 박용선 포항시장, 남한권 울릉군수와 김철수 포항시의회 의장이 참석해 1~4호 가입에 나서며 독도사랑 실천에 뜻을 모았다. ‘독도愛사랑적금’은 별도의 기부 절차 없이 가입만으로도 독도수호활동을 지원할 수 있는 사회공헌 금융상품이다. 만기 해지 시 신협사회공헌재단이 계약 금액의 1%를 독도수호활동을 위해 기부하며, 총 기부 한도는 5억 원이다. 상품 이율은 최대 연 7%며, 7월 27일부터 11월 30일까지 전국 신협 영업점에서 판매된다. 비대면(개인 온뱅크, 리온브랜치) 가입은 8월 5일부터 가능하다. 가입자에게는 가입일로부터 1년간 문화유산국민신탁(국가유산청 산하기관) 보람회원과 동일한 혜택을 제공한다. 혜택은 ▲경복궁·창덕궁·창경궁·덕수궁 등 조선 4대 궁 무료 입장 ▲종묘·동구릉 등 조선왕릉 무료 입장 ▲문화유산국민신탁 보전재산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신협중앙회(회장 고영철)는 청년들에게 신협의 사회적 역할과 가치를 알리고 진로 설계와 취업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대학생 신협 체험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11년 처음 시작된 대학생 신협 체험행사는 오는 8월 20일 대전 유성구 신협중앙연수원에서 진행된다. 참가 대상은 국내외 대학에 재학 중인 대학생으로 휴학생과 대학원생도 지원할 수 있다. 참가 희망자는 신협 홈페이지(www.cu.co.kr)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뒤 7월 31일까지 이메일(kej@cu.co.kr)로 제출하면 된다. 신협중앙회는 신청자 가운데 100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에서는 ▲사회적금융 특강 ▲신협 재직자가 들려주는 협동조합 이야기 ▲신협 채용설명회 등 신협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진로 설계에 도움을 주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행사 당일에는 청년층이 신협 금융서비스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홍보부스를 비롯해 포토부스와 레크리에이션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한다. 참가자 전원에게는 수료증과 기념품, 교통비를 제공하며, 전국 신협 공동채용 지원 시 서류전형 통과 혜택을 부여한다. 또한 '내가 바라는 금융 아이디어 공모전' 수상자에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신협중앙회(회장 고영철, 이하 신협)는 신협 체크카드 개인 회원을 대상으로 ‘여름맞이 신협 체크카드 이벤트’를 오는 8월 31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여름철 소비가 늘어나는 시기에 신협 체크카드 이용 회원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벤트 기간은 7월 6일부터 8월 31일까지 약 두 달간이며, 신협 개인체크카드 이용 회원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신협은 이벤트 기간 중 이용금액 조건을 충족한 회원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총 3,006명에게 최대 6천만 원 상당의 경품을 제공한다. 이용금액별로는 ▲10만 원 이상 이용 회원 중 2,200명에게 신세계 모바일상품권 1만 원권 ▲30만 원 이상 이용 회원 중 500명에게 신세계 모바일상품권 3만 원권 ▲50만 원 이상 이용 회원 중 300명에게 신세계 모바일상품권 5만 원권을 증정한다. 또한 고액 이용 회원을 대상으로 ▲100만 원 이상 이용 회원 중 3명에게 100만 원 캐시백 ▲200만 원 이상 이용 회원 중 2명에게 200만 원 캐시백 ▲300만 원 이상 이용 회원 중 1명에게 300만 원 캐시백을 제공한다. 이벤트는 중복 추첨이 가능하며, 자세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