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광주시 남한산성면 생활개선회는 22일 남한산성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이웃돕기 성금 50만 원을 기탁했다. 이날 기탁식에서 김미영 회장은 “어려운 이웃들이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보내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남한산성면 주민 모두가 행복할 수 있도록 봉사와 협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윤석노 면장은 “항상 지역사회를 위해 사랑과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생활개선회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남한산성면 생활개선회는 매년 지역 내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성금 또는 성품을 기탁하며 지속적인 이웃사랑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광주시 농업인 단체인 생활개선광주시연합회, 한국농촌지도자광주시연합회, 후계농업경영인광주시연합회가 힘을 모아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 활동을 펼쳤다. 이들 단체는 지난 19일 광주시농업기술센터에서 홀몸 어르신과 조손가정, 한부모가정 등 지역 내 취약계층 40가구를 대상으로 쌀과 쌀국수, 장류 등 생필품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된 물품은 지역 농업인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기부로 마련됐으며 각 읍·면·동 생활개선회원들이 직접 가정을 방문해 전달함으로써 이웃 간 온정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김희자 생활개선광주시연합회장은 “이번 나눔 행사를 위해 쌀을 기부해 준 한국농촌지도자광주시연합회와 후계농업경영인광주시연합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올해도 이웃사랑을 실천할 수 있어 뜻깊고 함께 해준 생활개선회원들 덕분에 행사가 원활히 진행될 수 있었다”고 말했다. 한편, 생활개선광주시연합회는 앞으로도 회원들과 함께 지역사회 봉사와 재능기부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소외된 이웃에게 따뜻한 정을 전하는 데 앞장설 계획이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광주시는 지난 20일 드림스타트 아동과 가족 53명을 초청해 광주시 문화재단과 함께 ‘사랑의 하츄핑’ 뮤지컬 관람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남한산성 아트홀에서 열렸으며 취약계층 아동의 문화 격차 해소와 건전한 양육 환경 조성을 위해 광주시와 광주시 문화재단이 협력해 마련했다. 아이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는 하츄핑 뮤지컬 관람을 통해 아동과 가족이 함께 문화예술을 즐기는 시간을 제공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드림스타트 아동들에게 가족과 함께하는 뜻깊은 송년의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취약계층 아동의 건강하고 행복한 성장을 위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아동복지 서비스 지원에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편, 광주시 드림스타트는 12세 이하 취약계층 아동을 대상으로 건강한 성장과 공평한 출발기회를 보장하기 위해 맞춤형 아동 통합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광주시 다 함께 돌봄센터 3호점은 지난 19일 센터 활동실에서 세 번째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다돌 3호 이야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센터 개소 이듬해인 2023년부터 매년 연말 정례적으로 열리고 있는 행사로, 아동들이 직접 만든 선물을 지역 어르신들에게 전달하며 나눔의 의미를 배우고 지역사회와의 연대를 체험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올해 역시 아이들이 손수 제작한 양말목 티매트와 키링을 어르신들에게 전달하며 따뜻한 정을 나눴다. 이날 행사는 아이들의 태권도 공연을 시작으로 한아고, 리코더, 오카리나, 바이올린 연주와 합창 무대 등 다채로운 공연이 이어졌다. 여기에 실버 우크렐레팀의 찬조 공연이 더해지며 세대 간 어울림의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켰다. 특히, 공식 순서에는 없었던 류종실 센터장과 돌봄 교사들의 수화 공연이 깜짝 무대로 펼쳐지며 아이들과 관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작년에 이어 올해도 함께한 실버 우크렐레팀은 “아이들과 함께 무대에 설 수 있어 기쁨과 보람을 느꼈다”며 “세대가 어우러지는 뜻깊은 자리에 초대해 주셔서 감사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광주시는 지역 내 어린이집 198개소를 ‘열린어린이집’으로 선정했다고 22일 밝혔다. 열린어린이집은 물리적 공간과 보육프로그램 운영 전반에 개방성을 도입해 부모가 일상적으로 보육 과정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한 제도다. 이를 통해 영유아가 보다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환경에서 돌봄을 받을 수 있도록 하는 데 목적이 있으며 부모가 안심하고 아이를 맡길 수 있는 보육환경 조성의 기반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번에 선정된 열린어린이집은 신규 선정 10개소, 재선정 61개소, 기존 선정 유지 127개소 등 총 198개소다. 시는 개방성(공간 개방성 등), 참여성(부모 개별상담 등), 다양성(부모참여 활동의 지역사회 연계·협력 등)을 기준으로 서류심사와 현장점검을 실시해 최종 선정했다. 이와 관련 방세환 시장은 “열린어린이집 확대를 통해 아동학대 예방은 물론, 부모와 영유아가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보육환경이 정착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며 “부모의 어린이집 참여 기회를 넓히고 가정과 어린이집이 함께 성장하는 돌봄 체계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광주시는 19일 평생학습관 희망홀에서 ‘2025년 경력 보유 여성 디딤돌 취업 지원사업’ 성과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한 해 동안 추진한 사업 성과를 공유하며 참여자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소병훈·안태준 국회의원을 비롯해 경기도의원, 광주시의원, 시 복지국장, 사업 참여자, 강의 수요처 및 협력 기관 관계자 등 60여 명이 참석했다. 보고회는 2025년 사업성과 보고, 수료증 수여, 참여자 활동 우수사례 발표순으로 진행됐다. 경력 보유 여성 디딤돌 취업 지원사업은 출산, 육아, 가족 돌봄 등으로 경력이 중단된 여성들로 구성된 동아리(강사형·창업형)를 대상으로 ▲강의 관련 심화 교육 ▲지도 및 조언 ▲강의 수요처 연계 ▲마케팅·창업 자문 ▲협동조합 설립 등 직업교육 훈련 과정을 종합적으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시는 올해 7개 동아리 51명을 모집해 8개월간 교육 및 활동을 지원했으며 이 가운데 45명이 프로그램을 수료했다. 특히, 창업형 동아리 ‘힐릴온원예’는 협동조합을 설립해 지역 기반의 창업 활동을 본격화했다. 또한, 수료자 중 26명이 취업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광주시 다 함께 돌봄센터 9호점과 한국자유총연맹 광주시지회 청년회는 19일 광주시 오포2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저소득 아동을 위한 소불고기(300g) 50개를 기탁했다. 이번 기탁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식사 지원이 필요한 아동들에게 든든한 한 끼를 제공하고자 마련됐으며 전달된 소불고기는 오포2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아동들에게 차례대로 전달될 예정이다. 다 함께 돌봄센터 9호점과 한국자유총연맹 광주시지회 청년회 관계자는 “아이들이 건강하고 밝게 성장하는 데 작은 힘이라도 보태고자 나눔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할 수 있는 기회가 있다면 적극 참여해 따뜻한 마음을 전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박종덕 동장은 “저소득 아동을 위해 뜻을 모아주신 두 단체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음식은 필요한 아동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광주시와 국제로타리 3600지구 광주 로타리클럽은 19일 외국인 주민의 건강 보호와 독감 예방을 위한 ‘외국인 주민 독감 예방접종 지원사업’ 추진에 관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경제적 어려움 등으로 독감 예방접종에 취약한 외국인 주민의 의료 접근성을 높이고 지역사회 전반의 감염병 예방과 건강 안전망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해당 사업은 광주 로타리클럽이 국제로타리 RI 본부로부터 승인받은 국제적 보조사업으로 총사업비는 3만 달러 규모이다. 이를 통해 지역 내 외국인 주민 1천100여 명이 무료로 독감 예방접종을 지원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협약에 따라 시는 광주시가족센터와 외국인 주민 지원단체를 중심으로 외국인 주민 및 지역 내 기업체에서 근무하는 외국인 근로자를 대상으로 접종 참여 안내와 홍보를 지원한다. 광주 로타리클럽은 더플러스병원, 365매일한방병원과의 협력을 통해 예방접종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김영근 광주 로타리클럽 회장은 “로타리클럽의 지역사회 공헌 활동을 통해 외국인 주민의 건강과 안전에 기여할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광주하남교육지원청은 12월 19일 ‘2025년 디지털기반 자율선택급식 및 학교급식점검단 운영성과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2025 경기교육 기본계획'과 '광주하남교육 기본계획'에 따라 학생의 자율성을 존중하는 학교급식 정책의 운영 성과를 공유하고, 디지털기반 급식 운영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관내 자율선택급식 운영학교 관계자와 학교급식점검단 소속 영양교사·영양사 등 60여 명이 참석했으며, 자율선택급식 운영성과와 학교급식점검단 운영 결과를 중심으로 진행됐다. 주요 내용은 ▲ 자율선택급식 운영학교 사례를 통한 현장 중심 성과 공유 및 발전 방향 논의 ▲ 학교급식점검단 운영 결과 및 향후 운영 방향 논의 ▲ 디지털기반 AI 활용 급식 사진 촬영 기법 연수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디지털 도구를 활용한 급식 사진 촬영 기법 연수는 학교급식 식단 홍보와 학교·가정 간 소통에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습 중심 프로그램으로 운영돼 참석자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광주하남교육지원청은 이번 보고회를 통해 자율선택급식 운영 우수사례를 공유하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사)광주시기업인협회 오포지회는 지난 17일 송년회를 개최하고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농협 상품권 200만 원을 광주시 오포1동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이번에 기탁된 상품권은 오포권역 4개 동인 오포1·2동, 능평동, 신현동에 각 50만 원씩 배부돼 저소득 소외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최대식 오포지회장은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보내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들을 위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남기태 오포1동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 주신 최대식 회장님을 비롯한 회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전달받은 상품권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광주시는 ‘2026년 동계 대학생 일자리 DREAM-UP’ 사업에 참여할 대학생 25명을 최종 선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참여자는 지난 12일 무작위 전산 추첨을 통해 선정됐으며 이후 등록 절차를 거쳐 선발이 확정됐다. 선발된 대학생들은 예비 사회 초년생으로, 2026년 1월 5일 예비교육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프로그램에 참여한다. 예비교육은 청년 취업 특강을 비롯해 민원 응대 요령, 근무 시 준수사항 안내 등 공공기관 근무에 필요한 실무 중심 교육이 진행될 예정이다. 교육을 이수한 참여자들은 광주시청과 행정복지센터, 시립도서관 등 지역 내 공공기관 부서에 배치돼 4주간 근무하게 된다. 이를 통해 행정 현장을 직접 경험하며 사회생활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개인의 적성과 진로를 탐색하는 기회를 갖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방세환 시장은 “대학생 일자리 DREAM-UP은 청년들이 공공기관 행정을 직접 체험하며 실질적인 사회 경험을 쌓을 수 있는 소중한 기회”라며 “청년들의 참신한 시각과 아이디어가 시 정책에 반영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대학생 일자리 DREAM-UP’ 사업은 청년들에게 실무 중심의 행정 체험 기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경기광주지역자활센터는 자활사업 홍보와 자활생산품 판로 개척을 위해 자활생산품 판매행사를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 17일부터 20일까지 나흘간 세컨드원 바이브 초월점에서 진행됐으며 자활근로사업단인 아셀공예와 반희담이 제작한 자활생산품 40여 종을 전시·판매했다. 판매 현장에는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즉석 포토액자 체험 구역’을 운영해 방문객들의 관심을 끌었으며 ‘그리니 크리니’ 캐릭터 생산품을 선보이고 광주 시민을 대상으로 10% 할인 혜택을 제공해 자활 생산품을 보다 친근하게 알리는 계기를 마련했다. 이종재 경기광주지역자활센터장은 “이번 자활생산품 판매행사를 통해 지역사회에 자활사업의 의미와 가치를 알릴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며 “앞으로도 판로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자활기업과 자활사업단을 위해 다양한 지원 방안을 지속적으로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방세환 시장은 판매 현장을 방문해 “이번 행사가 자활사업 활성화를 위한 좋은 기회가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자활 참여자들의 안정적인 자립을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광주시 김충범 부시장은 지난 18일 겨울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지역 내 주요 사업장 2개소를 대상으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겨울철 한파와 기상 여건 악화에 따른 안전 취약 요인을 사전에 파악하고 주요 투자사업의 추진 상황과 현장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기 위해 추진됐다. 점검 대상은 송정남근린공원 조성 사업과 중앙공원 민간 공원 특례 사업으로, 김 부시장은 공정 진행 상황과 함께 겨울철 대비 안전관리 대책 이행 여부를 중점적으로 확인했다. 김 부시장은 현장에서 “겨울철에는 한파와 기상 악화로 안전사고 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만큼, 공사 현장별 안전관리 대책을 철저히 점검하고 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말했다. 한편, 시는 이번 현장점검 결과를 토대로 겨울철 대비 현장 안전관리를 한층 강화하고 주요 사업이 안전하고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현장점검을 이어갈 계획이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광주시는 어린이들의 영어 독서 습관 형성과 영어 말하기 능력 향상을 위해 2026년 ‘제1회 광주시 어린이 영어 독후감 말하기 대회’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영어 독서를 통해 느낀 생각과 감정을 영어로 표현하며 창의력과 발표력을 함께 키울 수 있도록 마련된 영어 독서·말하기 경연 행사다. 참가 접수는 오는 12월 29일부터 2026년 1월 16일까지 진행된다. 참가 대상은 광주시 지역 내 초등학교 재학생 1~6학년 또는 광주시 거주 홈스쿨링 아동(2013년~2018년생)이며, 출생부터 현재까지 영어권 국가에 2년 이상 거주한 아동은 참가가 제한된다. 모집인원은 1·2학년 부 40명, 3·4학년 부 40명, 5·6학년 부 40명 등 총 120명으로 선착순 접수로 진행된다. 이 가운데 각 부문별 20명씩 총 60명이 예선 대회에 참가하며 예선을 통과한 각 부문 15명씩 총 45명이 본선 대회에 진출한다. 참가자는 신청서와 영어 독후감 원고를 제출해야 하며 대회 관련 세부 내용과 각종 서식은 광주시 도서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nbs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광주시는 생성형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한 ‘광주시 AI 행정서비스 구축’ 사업을 완료하고 AI 민원 채팅 로봇과 콜봇을 22일부터 시범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 주관한 ‘2025년 경기도 AI 챌린지 프로그램 공모’에 최종 선정돼 경기도 지원금을 확보하면서 추진됐다. 광주시는 지난 5월부터 11월까지 ‘GeniusGov, 생성형 AI 기반 챗·콜 통합 행정 보조’를 개발해 시 행정 전반에 대한 실증을 진행했다. 사업은 AI 기반 공공서비스 도입을 통해 행정업무 효율성을 높이고 시민 체감도가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단순·반복 민원에 대한 자동 응대 체계를 구축해 민원 편익을 높이는 한편, 당직 근무에 AI를 적용하는 실증도 포함됐다. 또한, 경기도 시군의 공개된 감사 사례와 법령, 지침을 학습해 공직자의 업무 적정성을 지원한다. ‘AI 민원 채팅 로봇’은 광주시 대표 홈페이지에 탑재돼 시민의 질문을 이해하고 담당 부서를 자동 분류해 채팅 방식으로 답변을 제공한다. 불법주정차 단속, 동물 사체 처리 등 접수 빈도가 높은 민원은 신고부터 담당 부서 전달까지 절차를 자동화해 신속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새빛전원교회 손광수 담임목사는 18일 광주시 능평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소외된 이웃을 위한 ‘해피박스’를 기탁했다. 이번에 전달된 기탁 물품은 ▲농협 상품권 250만 원 ▲과자 박스 50개 ▲유·초등부 어린이들이 직접 모은 식료품 등 총 3종으로 지역 내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손광수 담임목사는 “교인들의 작은 마음이 이웃들의 추운 겨울을 녹이는 위로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과 함께 성장하는 교회로서, 교회가 할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윤명희·남지현 능평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동위원장은 “성탄의 기쁨을 소외된 이웃과 함께 나누고자 하는 새빛전원교회의 따뜻한 마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전달된 물품이 이웃들에게 희망과 힘이 될 수 있도록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새빛전원교회는 1995년 경기도 광주시 수레실길에 설립된 한국 최초의 전원교회로 그동안 다양한 나눔과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꾸준히 전해오고 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광주오포라이온스클럽 김민호 회장은 18일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성금 200만 원을 오포1동에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김민호 회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기탁된 성금은 지역 내 저소득층 및 취약계층을 위한 이웃돕기 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 김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변의 소외된 이웃들을 위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남기태 동장은 “매년 지역 이웃을 위해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광주오포라이온스클럽 김민호 회장님을 비롯한 회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전달해 주신 성금은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광주오포라이온스클럽은 지역사회 복지 증진과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성금 기탁과 봉사활동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광주시는 18일 지속가능발전의 현장에서 이론과 정책, 실천을 아우르는 공로를 인정받아 (사)한국지속가능발전학회가 수여하는 ‘제1회 2025 지속가능발전대상’을 수상했다. (사)한국지속가능발전학회는 기후위기 시대에 우리 사회가 직면한 생태적·사회적·경제적 지속가능성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2020년 9월 창립된 지속가능발전 분야의 전문 학술단체로, 2025년부터 학문적 성과뿐 아니라 현장에서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온 기관·단체·개인의 공로를 기리기 위해 해당 상을 제정했다. 이번 ‘2025 지속가능발전대상’은 학회가 처음으로 제정·시상하는 상으로, 지속가능발전의 가치 확산과 실천을 선도해 온 공공부문 기관장에게 수여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광주시는 ▲환경·생태 보전 정책 ▲지역사회 포용과 사회적 가치 실현 ▲지속가능한 도시 및 지역 발전 전략을 종합적으로 추진해 온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오수길 한국지속가능발전학회장은 “광주시는 지속가능발전을 행정의 핵심 가치로 삼아 정책 전반에 반영해 왔으며 시민 참여와 현장 중심의 실천을 통해 지속가능발전의 모범 사례를 만들어 왔다”고 수상 배경을 밝혔다. 이에 대해 방세환 시장은 “광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광주시 퇴촌면에 소재한 ㈜덕상건설 김덕순 대표는 지난 17일 퇴촌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연말연시를 맞아 소외된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성금 200만 원을 기탁했다. 이번 기탁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이어진 나눔 실천으로 전달된 성금은 경기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퇴촌면 지역 내 저소득 취약계층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가구를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김 대표는 “추운 날씨로 더욱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이웃들에게 작은 정성이지만 따뜻한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행복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김성환 면장은 “매년 잊지 않고 소외된 이웃을 위해 온정의 손길을 내밀어 주신 ㈜덕상건설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도움이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해 따뜻하고 행복한 퇴촌면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광주시 초월읍 쌍동리에 위치한 하버드어린이집은 지난 17일 성금 160만 원을 경기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초월읍에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하버드어린이집 원아들이 원내 야시장 활동을 통해 마련한 수익금으로 아이들과 함께 나눔의 의미를 실천하고자 기탁이 이뤄졌다. 기탁식에는 원아를 비롯해 원장과 교사 등 약 40명이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남미선 원장은 “아이들이 직접 참여해 마련한 성금이라 더욱 뜻깊다”며 “앞으로도 아이들과 함께 나눔을 실천하는 교육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이학순 읍장은 “아이들의 작은 손으로 모은 소중한 성금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의미 있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