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이천시는 1월 22일 오후 2시, 이천시청 9층 기업유치센터에서 생활보장위원회 소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생활이 어려운 저소득 시민의 기본적인 생활을 안정적으로 보장하고, 위기 상황으로 인한 빈곤을 예방·완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생활보장 소위원회는 임강섭 이천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실무협의체 위원장, 조인희 이천지역자활센터장 등이 위원으로 참여하여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저소득 시민을 위해 각자의 전문성을 발휘했다. 이번 심의회는 총 29건의 안건을 심의했고, 2가구에 대해서는 기초생활수급 지원 결정, 27가구에 대해서는 긴급지원을 결정했다. 또한, 심의 대상자의 수급자 선정, 긴급지원 결정 이후 필요한 자원 연계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종합적인 논의가 이루어졌다. 생활보장 소위원회 위원장 홍현주 복지정책과장은 “생활보장위원회 소위원회 운영을 통해 저소득 시민들의 생활 안정과 복지 향상에 기여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위기 상황에 놓인 시민들을 적극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이천시 청소년생활문화센터가 평일 야간 운영시간 확대에 이어 오는 1월 27일부터 생활체육실1을 자유이용 방식으로 전환 운영한다고 밝혔다. 기존 생활체육실1은 최소 예약인원이 20명 이상인 경우에만 이용이 가능했으나 체육공간 운영 활성화를 위해 최소 예약인원 조건을 없애고, 공간을 3개 구역으로 나누어 구역별로 자유 이용이 가능하도록 운영 방안을 개선했다. 각 구역에서는 탁구, 배드민턴 등 다양한 생활체육 활동을 즐길 수 있다. 인재육성동 1층에 설치한 키오스크를 통해 현장 예약이 가능하며 생활체육실1 자유 이용 요금은 청소년은 무료, 일반인은 1인당 2,000원이다. 다만, 전체 공간을 대관할 경우 이용일 기준 한 달 전 예약해야 하며, 예약은 센터 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다. 또한, 야외 풋살장은 하절기(4~10월) 동안 이용 활성화를 위해 오전 시간대 1회차(7:30~9:30)를 추가 운영하여 이른 아침에도 풋살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이와 함께 센터는 이용자의 편의 증진과 청소년 이용 활성화를 위해 사전예약제로 운영하던 ‘가상현실(VR) 체험관’을 상시 운영으로 전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이천시는 미세먼지 저감과 농촌 대기환경 개선을 위해 2026년 노후 농업기계 미세먼지 저감대책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오는 1월 23일부터 2월 6일까지 신청·접수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2012년 12월 31일 이전에 생산된 트랙터와 콤바인을 대상으로, 노후 농업기계를 조기 폐차할 경우 보조금을 지원하는 사업이며, 이천시는 총 사업비 7,400만 원(국비 50%, 도비 15%, 시비 35%)을 투입해 37대를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6개월 이상 해당 농업기계를 소유하고 있으며, 농협 면세유 관리시스템에 등록된 정상 가동 농업기계를 보유한 농업인이다. 신청 기종 중 연식이 오래된 농업기계가 우선 지원된다. 신청은 주소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직접 방문해 접수해야 한다. 지원 금액은 기종·규격·연식별로 차등 적용되며, 세부 금액은 내부 기준에 따라 산정된다. 이천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노후 농업기계에서 발생하는 미세먼지를 줄이고, 농촌지역의 대기환경개선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라며 “지원대상에 해당하는 농업인들의 적극적인 참여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새마을 장호원협의회는 1월 22일 장호원읍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새마을지도자와 부녀회장, 주요 내빈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연시총회를 개최했다. 총회는 2026년 운영계획 및 예산안 심의, 신임 지도자와 부녀회장 임명장 수여, 지역사회 발전과 새마을운동 활성화에 기여한 회원들에 대한 표창 수여 순으로 진행됐다. 또한 이날 새마을 장호원협의회는 새해를 맞아 연시총회에 앞서 이천쌀 50포대와 곰탕 50박스를 기탁하여 소외계층에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했다. 박창기·박금순 회장은 “지난 1년 어렵고 힘든 시기임에도 일상의 생업을 뒤로 하고 나눔과 봉사에 참여해주신 회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2026년에도 새마을 정신을 바탕으로 장호원읍의 화합과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남해원 장호원읍장은 “새마을협의회의 꾸준한 지역 사랑과 이웃 나눔에 감사드린다”라며, “새해에도 새마을지도자분들의 열정과 헌신으로 장호원읍이 더욱 따뜻하고 살기 좋은 지역으로 발전해 나가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새마을 장호원협의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율면자율방재단은 1월 22일, 겨울철 한파에 대비해 율면 관내 한파쉼터로 운영 중인 경로당을 대상으로 전수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연일 이어지는 한파에 대비해 경로당 이용 어르신들의 안전을 확보하고, 한파쉼터 운영에 차질이 없는지 확인하기 위해 추진됐다. 자율방재단은 각 경로당을 방문해 난방기기 작동 상태와 실내 온도 유지 여부, 출입문·창호 관리 상태 등을 점검했으며, 한파 시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전반적인 운영 상황을 확인했다. 백춘승 율면장은“한파가 지속되는 시기인 만큼 어르신들이 머무는 공간에 대한 점검이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자율방재단과 함께 현장 점검을 강화해 주민들이 안심하고 겨울을 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왕영목 율면자율방재단장은“한파쉼터로 운영되는 경로당이 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직접 현장을 확인했다”라며 “앞으로도 재난 취약시설을 중심으로 예방 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율면자율방재단은 계절별 재난에 대비해 경로당, 취약시설 등을 대상으로 점검과 예찰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이천시 관고동 평생학습센터는 전 국민 인공지능(AI) 활용 시대에 대비해 챗피피티(GPT) 자격 과정을 개설하고, 시민의 디지털 역량 강화와 디지털 소외계층의 불안 해소를 위한 주민 맞춤형 인공지능 교육을 본격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인공지능 기술 확산에 따른 직업 환경 변화에 대응하고, 시민의 디지털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인공지능(AI) 활용에 대한 불안과 디지털 소외감을 해소하고, 시민들이 일상에서 인공지능을 자연스럽게 활용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중점을 둔다. 교육은 2월 초 ‘챗지피티(GPT) 2급 자격 과정’으로 시작해 3월에는 1급 과정까지 단계적으로 운영된다. 자격증 취득 과정이지만 모든 교육은 무료로 진행돼 시민 누구나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다. 관고동 평생학습센터는 이번 교육을 통해 수준별 맞춤형 학습을 제공하고, 인공지능 교육을 지속 확대해 주민 경쟁력과 지역사회 디지털 역량을 높여 나갈 계획이다. 교육 일정과 세부 내용은 이천시청 누리집 교육포털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정옥 관고동장은 “앞으로 관고동은 인공지능(AI) 시대에 대비한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시 남동구 남동문화재단은 권역별 특화 거점 운영과 주민 참여를 통한 생활문화 생태계 구축을 목표로 하는 ‘2026년 남동구 생활문화 활성화 전략’을 발표했다고 23일 전했다. 이번 전략은 ‘문화기본법’, ‘문화예술진흥법’, ‘남동구 지역문화 진흥 조례’를 추진 근거로 마련됐으며, 생활문화센터 운영과 지원의 제도적 필요성에 기반을 두고 있다. 전략은 생활문화를 주민이 자발적으로 일상에서 참여·향유·표현을 실천하고, 생활권 공간을 기반으로 정기적으로 반복·축적되며, 개인적 만족을 넘어 교류·공유로 확장되는 문화 활동으로 정의했다. 2025년 운영 성과를 보면, 남동생활문화센터는 대관 1,329건(3,987시간), 서창생활문화센터는 대관 1,159건(3,477시간)으로 생활권 거점 기반 공간 이용 수요가 안정적으로 형성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남동생활문화센터는 2024년 대비 2025년 대관이 69.1% 확장되는 등 이용수요 확대 흐름이 확인됐다. 기획전시 운영 역시 남동생활문화센터 8회, 서창생활문화센터 6회 운영돼 생활권 문화 향유 기회를 넓혔으며,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시 남동구는 겨울철 한파 및 강설에 대비하여 재해취약지역과 제설기지 등에 대한 긴급 현장점검을 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최근 한파와 강설로 인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추진됐다. 구는 매소홀터널 앞 결빙구간, 구(舊) 도림고등학교 인근 도로(도림동 470번지 일원) 등 재해취약지역과 남동대로 제설기지 등을 점검했다. 이번 현장점검을 통해 매소홀터널 앞 절개지 결빙의 원인을 파악하고, 제설기지의 장비와 제설재 비축상황을 확인했다. 또한, 도림동 일원 도로의 배수시설 상태를 점검하고, 침수 피해 예방을 위한 보완 대책을 점검했다. 현장점검에 참여한 김충진 부구청장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제설 및 재난 취약지역에 대한 집중 관리를 강화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순찰과 사전 조치를 통해 주민 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남동구는 겨울철 자연 재난 대책 기간에 맞춰 경로당 및 도서관 등 한파 쉼터 209곳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제설 취약구간에 자동 제설 시설 16대를 설치하고 CCTV 통합관제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이현재 하남시장은 22일 신장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신장2동 주민과의 대화’에서 “환경평가 등급 규제로 멈춰 섰던 창우동 H2 부지 개발사업을 그린벨트 해제 지침 개정을 통해 본격적으로 재개한다”라고 밝혔다. 이현재 시장은 신장2동의 핵심 현안인 H2 부지(창우동 108번지 일원) 개발사업에 대해 규제 혁신을 통한 사업 재개 의지를 강력히 피력했다. H2 부지는 약 16만2천㎡ 규모로 규모로 현재 기본구상을 위한 용역을 진행 중이다. 이현재 시장은 “과거 규제 강화로 프로젝트가 무산될 위기였으나, 수질오염원 관리 대책 수립 시 그린벨트 해제가 가능하도록 지침을 개정해 현재 사업 추진을 위한 기본 구상안을 마련 중에 있다”라며 “올해 3월 기본구상안 확정 및 2030년 12월 착공을 목표로 하남시와 신장2동 발전의 중심축으로 만들겠다”라고 강조했다. 교육 환경 개선과 관련해서는 하남교육지원청 분리 신설에 대한 구체적인 추진 상황을 공유했다. 이현재 시장은 “임태희 경기도교육감으로부터 하남교육지원청 분리를 ‘0순위’로 추진하겠다는 약속을 받았다”라며 “이미 하남종합복지타운 내에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남양주시는 지난 22일 남양주보건소와 다산행정복지센터에서 ‘2026년 동계 청년 행정체험 연수’에 참여 중인 청년들을 만나 근무 경험을 듣고 의견을 청취하는 현장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방문은 청년들이 행정 현장에서 직접 느낀 점을 공유하고, 청년의 시선에서 바라본 행정에 대한 다양한 생각과 의견을 시정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현장 중심의 소통을 강화하고자 하는 취지에서 추진됐다. 이날 주광덕 남양주시장은 △진료지원 △모자보건 △치매관리 △건강생활 △복지상담 △환경행정 등의 분야에서 근무 중인 청년 8명과 만나 업무를 수행 과정에서의 경험과 소감을 청취했다. 청년들은 시정에 대한 이해가 높아졌다는 점과 시민을 직접 응대하며 느낀 보람과 책임감에 대해 솔직한 의견을 전했다. 주광덕 시장은 “행정체험이 성장의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며 “남양주시의 청년 정책은 청년이 만든다는 자부심을 갖고 지속적인 관심을 가져달라”고 말했다. 시는 앞으로도 청년 행정체험 연수가 단기 근무에 그치지 않고, 청년들이 다양한 행정 업무를 경험하며 자신의 적성과 진로를 탐색할 수 있는 실질적인 기회가 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보완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의왕시 고천동주민센터가 1월 22일 한국지엠 의왕서비스센터로부터 사골곰탕 1,000개(약135만원 상당)를 기탁 받았다. 이번 기부 물품은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취약계층 이웃들에게 따뜻한 정을 전하고자 한국지엠 의왕서비스센터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성금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한국지엠 의왕서비스센터는 매년 직원 참여형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공헌을 이어가고 있다. 오문경 대표는“명절을 맞아 이웃들이 따뜻한 정을 느낄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직원들과 함께 기부 물품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최미옥 고천동장은 “매년 변함없이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한국지엠 의왕서비스센터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의왕시가 어르신 주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경기도 어르신안전하우징 지원사업'의 신청을 2월 19일까지 받는다. 이번 사업은 65세 이상 기초연금수급자 중 노후 주택에 거주하는 어르신을 대상으로,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 환경 조성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지원 내용은 ▲미끄럼 방지 설치 ▲안전 손잡이 설치 ▲문턱 제거 ▲조명 개선 등으로, 이번 사업은 일상생활 중 발생할 수 있는 어르신 안전사고 예방에 중점을 두고 있다. 지원 대상자는 주거 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선정되며, 선정된 가구에는 가구별 맞춤형 안전 개선 공사가 지원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어르신들이 보다 안전하고 편안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르신 주거복지 향상을 위한 다양한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의왕시가 1월 29일 오후 7시 청계동주민센터에서 2026년부터 2027년까지 2년간 추진되는‘청계산지구 지적재조사사업’에 대한 주민설명회를 개최한다. 지적재조사사업은 토지의 실제 이용 현황과 일치하지 않는 종이 지적도의 경계를 정확하게 재측량하여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하는 국가사업으로, 과거 기술력의 한계로 발생했던 지적도와 실제 경계의 불일치를 해소하고, 시민의 소중한 재산권을 명확히 하는 데 목적이 있다. 특히, 측량 및 등기 비용 등 주민들이 부담해야 할 비용을 국가가 지원해 사업 추진에 따른 주민들의 경제적 혜택도 크다. 이번 지적재조사사업 대상지는 청계동 청계산지구 내 392필지(총면적 178,886㎡)로, 이번 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경우 ▲불규칙한 토지 형태의 정형화 ▲도로가 없는 맹지 해소 등을 통해 사업 대상 토지의 이용 가치가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다만, 지적재조사지구로 최종 지정되기 위해서는 토지소유자 총수의 3분의 2 이상과 토지면적 3분의 2 이상의 동의가 반드시 필요한 만큼, 시는 이번 설명회를 통해 사업의 상세한 추진 과정과 기대효과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여주교육지원청이 2026학년도 남녀공학 전환을 앞둔 중학교를 대상으로 현장 점검에 나섰다. 여주교육지원청은 2026년 3월 남녀공학 전환이 예정된 여주중과 여흥중(옛 여주여중)을 대상으로 현장 점검을 실시하고, 학교 관계자들과 전환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앞서 여주교육지원청은 2023년 6월 여주중, 같은 해 10월 여주여중의 남녀공학 전환을 확정·공고했다. 이에 따라 2026학년도 신입생부터는 세종중, 여흥중, 여주중 등 여주 관내 모든 중학교가 남녀공학 체제로 운영될 예정이다. 이번 점검은 남녀공학 전환에 따른 학교 현장의 혼란을 최소화하기 위해 사전에 추진된 것으로, 남녀 화장실과 탈의실 등 주요 시설 개선 공사의 완료 여부를 확인하고 현장의 의견을 청취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김상성 교육장은 현장 점검에서 “체계적인 사전 준비를 통해 예상되는 문제점을 미리 점검하고, 남녀공학 전환 일정에 차질이 없도록 만전을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안양시 석수도서관은 관내 소재 기관 및 단체에 도서를 장기간 대여하는 ‘기관·단체 장기 도서대출 서비스’와 관내 학교도서관에 교과연계도서 및 베스트셀러를 대여하는 ‘학교 교과연계도서 대출 서비스’를 각각 2월과 3월부터 시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자료 확보가 어려운 기관이나 도서관 방문이 힘든 학생 및 시민들에게 양질의 독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공도서관의 풍부한 장서를 지역 사회와 공유해 생활 속 독서 문화를 정착시키겠다는 취지다. 대출 대상 도서는 안양시 석수도서관 제2종합자료실 소장 도서와 안양역 스마트도서관에서 회수된 베스트셀러 도서다. 대출 권수 및 대출 기간은 300권 내외 3개월간으로, 대출하고자 하는 도서의 구성과 권수 및 대출 기간은 협의 하에 조정이 가능하다. 석수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서비스를 통해 안양시민들의 독서 습관 형성과 문해력 향상은 물론, 공공도서관과 지역 사회의 긴밀한 협력으로 지역 독서 생태계를 더욱 활성화 시키겠다”고 말했다.
[ 타임즈 - 임성희 기자 ] 김용빈이 '금타는 금요일'에서 또 한 번 역대급 무대를 선보인다. 1월 23일 방송되는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은 '세기의 라이벌' 특집으로 꾸며진다. 진(眞) 김용빈과 정서주를 비롯한 10인의 트롯 톱스타가 이미자와 패티김 등 레전드 가수들의 라이벌 구도를 다시금 부활시킨다. 이런 가운데, '엘레지 여왕' 이미자의 계보를 잇는 무대들이 잇따라 펼쳐지며 관심을 모은다. 김용빈은 이미자의 데뷔 60주년 앨범 수록곡 '내 노래 내 사랑 그대에게'를 선곡, 섬세한 강약 조절과 깊은 감성으로 몰입도 높은 무대를 선보인다. 출연진 사이에서는 김용빈의 역대 무대 중 "최애 무대"가 될 것 같다는 반응까지 이어지며 기대감을 끌어올린다. 여기에 김용빈은 과거 이미자의 마지막 무대에 함께 올랐던 특별한 인연을 공개하며 "그때 이미자 선배님께서 '내가 너를 진(眞)으로 생각했다'고 말씀해 주셨다"라고 밝혀 현장을 술렁이게 만든다. 레전드가 직접 인정한 '진'이라는 상징성이 더해지며, 김용빈의 이날 무대에 더욱 뜨거운 관심이 쏠린다. 정서주 역시 이미자와 얽힌 특별한 서사를 전
[ 타임즈 - 임성희 기자 ] '미스트롯4' 시리즈 사상 최강 빅매치가 쏟아졌다. 1월 23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월 22일 방송된 TV CHOSUN ‘미스트롯4’는 전국 기준 시청률 13.1%를 기록했다. 이는 6주 연속 일일 전 채널 모든 방송, 동 시간대 전 채널, 일일 종편 및 케이블, 목요 예능, 전 채널 주간 예능(1/16~1/22) 시청률 1위에 해당하는 독보적인 수치이다. 순간 최고 시청률은 무려 14%까지 치솟았다. ‘미스트롯4’가 압도적인 화력을 내뿜으며 대한민국을 아찔하고 황홀한 트롯 여제들의 매력으로 가득 물들이고 있는 것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1:1 데스매치 그 마지막 대결이 그려졌다. 진 대 진, 전설 대 전설의 막강 빅매치가 연이어 펼쳐지며 마스터들이 그 어느 때보다 고심한 한 회였다. 결승전에 버금가는 대결인 만큼, 트롯퀸들의 혼신의 힘을 다한 열창에 현장은 물론 안방까지 전율로 가득했다. 음색 여신들의 데스매치가 펼쳐졌다. 트롯 무용학도 유수비는 황금심 '삼다도 소식'을 자신만의 확실한 스타일로 완성, 11년차 요가 강사이자 청정 보이스의 소유자 이윤나를 16대
[ 타임즈 - 임성희 기자 ] SBS '자식 방생 프로젝트-합숙 맞선'에 출연 중인 아나운서 조은나래가 변호사 서한결의 전업주부 제안에 "호감도가 올라갔다"라고 반전의 행보를 보이며 서장훈을 충격에 빠뜨렸다. SBS 예능프로그램 ‘합숙 맞선’은 결혼하고 싶은 싱글 남녀 10명과 자식을 결혼시키고 싶은 어머니 10명이 5박 6일 동안 한 공간에서 합숙하며, 내 자식의 연애를 눈앞에서 지켜보는 초현실 리얼리티 연애 예능 프로그램으로 서장훈, 이요원, 김요한이 3MC로 함께하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는 엄마들이 숙소를 비운 ‘자유 데이’가 펼쳐진 가운데, 맞선남녀들이 마음이 가는 상대에게 거침없이 직진하며 애정전선에 대파란을 일으켜 도파민을 치솟게 했다. 이에 4회 시청률은 최고 3.1%, 수도권 2.3%를 기록하며 승승장구했다. 특히, 2049 시청률은 최고 1.2%로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이중 서한결이 전업 주부를 제안하자, 조은나래가 되려 호감을 느끼는 대 반전의 장면이 최고의 1분을 기록했다. (닐슨코리아 기준) 이날 서한결은 조은나래 엄마와의 비밀 대화 이후, 방으로 돌아와 엄마와 고민을 나눴다. 서한결과 엄마의 대
[ 타임즈 - 임성희 기자 ] MBC '서프라이즈 미스터리 살롱'이 오는 25일 일요일 오전 10시 40분 첫 방송된다. MBC 대표 장수 프로그램 ‘신비한TV 서프라이즈’가 재정비에 들어간지 3개월만으로, 3MC 체제로 새 단장을 마치고 돌아오는 '서프라이즈 미스터리 살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 이찬원 ? 곽범 ? 박소영 아나운서 3MC 체제 막 올린다! 3명의 MC 가운데 이찬원이 메인 호스트를 맡아 프로그램을 이끈다. 가요계를 넘어 예능 대세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이찬원은 ‘찬또위키’라는 별명답게 ‘포토메모리급(사진 촬영하듯이 기억하는 능력)’ 기억력을 뽐내 제작진을 깜짝 놀라게 한다. 방송에서 다루는 사건 외에 대본에도 없는 유사한 사건들을 막힘없이 술술 소개해 ‘미스터리 살롱’ 의 준비된 메인호스트 다운 면모를 자랑한다. 이찬원은 국가대표급 꿀보이스와 데뷔 후 첫 도전하는 메소드 연기로 오는 25일 첫 방송부터 ‘시청자 홀릭’을 이끌어낼 것으로 기대된다. 대세 희극인 곽범은 미스터리 박살범(?) 역할을 맡는다. 열정 과다 연기로 이찬원과 사사건건 대립하며 유쾌하게 토크의 긴장감을 끌어올린다
[ 타임즈 - 임성희 기자 ] 22일(목) 방송된 MBC ‘구해줘! 홈즈’(연출: 정다히, 남유정, 허자윤, 김성년 / 이하 ‘홈즈’)에서는 서울에 자가를 보유한 대기업 다니는 ‘부장’들의 집을 찾아 떠났다. 이날 방송은 화제의 드라마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이하 ‘김 부장 이야기’)’를 연상케하며, 배우 박호산과 하도권, 김대호가 ‘구해줘!상사’의 박 상무, 하 부장, 김 차장으로 분해 현실 직장인들의 삶과 부동산 이야기를 생생하게 전했다. 스튜디오에는 드라마 ‘김 부장 이야기’의 원작자이자 부동산 유튜버로 활동 중인 송희구 작가가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인터넷 카페에 부동산 일대기를 담은 글을 올리며 화제를 모은 그는, 14년간의 직장 생활 거쳐 평범한 직장인에서 인기 드라마의 원작자가 되기까지의 경험을 바탕으로 현실적인 부동산 조언을 전하며 공감을 이끌어냈다. 첫 번째로 찾아간 곳은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최 부장의 집’으로, 강동구에 위치한 복도식 구축 아파트였다. 이 아파트는 드라마 ‘김 부장 이야기’ 속 ‘김낙수 부장’의 집으로 추측되며 화제를 모았지만, 송희구 작가가 직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