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고양특례시의회는 새해 첫 공식 일정으로 현충탑 참배와 시무식을 진행하며 새해 의정 운영의 출발을 알렸다. 고양특례시의회는 1월 2일 오전 일산서구 덕이동 현충공원을 찾아 현충탑에 헌화·분향하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희생정신을 기리며 시민을 위한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다짐했다. 이날 참배에는 의장단을 비롯해 각 교섭단체 대표, 상임위원장 등 제9대 시의원들이 참석했다. 참배 후 이어진 시무식은 고양특례시의회 영상회의실에서 열렸으며, 의회사무국 직원들과 함께 새해 의정 운영 방향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시민의 일상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역할을 수행하는 의회의 책무를 되새기며, 변화하는 행정 환경 속에서 더욱 능동적인 의정활동을 펼쳐 나가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김운남 의장은 “의회는 시민의 삶을 실질적으로 바꾸는 정책을 만드는 공간”이라며 “새해에도 협력과 소통을 바탕으로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만들어 가는 데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의회 구성원 모두가 각자의 자리에서 책임을 다해 신뢰받는 의회를 만들어가자”고 강조했다. 고양특례시의회는 새해에도 시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지역 현안에 대한 실효성 있는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용인특례시의회는 2일 본회의장에서 ‘국가 경쟁력 강화 및 첨단 전략산업 육성을 위한 용인 반도체 국가산업단지 조성 사업 관철 성명서’를 발표하고, 사업의 당초 계획에 따른 정상 추진을 정부에 강력히 촉구했다. 이날 성명서 발표는 임현수 의원과 김영식 의원이 공동으로 맡아, 의회의 일치된 입장을 대외적으로 밝혔다. 이번 성명서는 용인 반도체 국가산업단지 조성 사업이 대한민국 반도체 산업의 핵심 거점이자 국가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중대한 국가 전략사업임에도 불구하고, 최근 제기되고 있는 재검토 주장에 대한 우려를 표명하고 사업의 지속 추진 필요성을 분명히 하기 위해 마련됐다. 용인 반도체 국가산업단지 조성 사업은 수도권 반도체 클러스터의 중심축으로서 대규모 고용 창출과 국가 경쟁력 강화를 견인할 핵심 사업이며, 국가·지방자치단체·기업 간 협력을 통해 산업과 지역이 함께 성장하는 대표적인 성공 모델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현재 용인특례시는 세계 최대 규모의 반도체 클러스터의 위상에 걸맞은 반도체 벨트 연계 도로망 구축, 토지 보상 절차 착수 등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내고 있으나, 조성 공사 착공을 앞둔 시점에서의 재검토 논의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2025년도 여주시의회 종무식에서 박시선 부의장과 유필선 의원이 각각 의정활동 유공 표창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박시선 부의장은 의정연구발전 분야 유공 의원으로 경기도시·군의회의장협의회 회장상을, 유필선 의원은 지방의정 발전과 주민 봉사에 기여한 공로로 대한민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에서 주관하는 대한민국지방의정봉사상을 수상했다. 박시선 부의장은 '여주시 농어촌민박 지원 조례', '아동의 놀 권리 증진을 위한 조례' 등 지역 여건과 주민 요구를 반영한 조례 발의와 공정무역 정책 및 중복규제 개선 관련 의원 연구단체 활동, 한강법 규제 철폐와 관련한 시민 촉구 활동 참여 등 의정연구 및 현안 대응 과정에서의 활동을 종합적으로 인정받아 이번 표창을 수상했다. 유필선 의원은 '여주시 위기가구 발굴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여주시 보호수 지정 및 관리에 관한 조례', '여주시 입영지원금 지원 조례' 등 생활 밀착형 조례 제·개정과 의원 연구단체 활동, 현장 중심 의정활동 등을 종합적으로 인정받아 이번 표창을 수상했다. 한편 이날 종무식에서는 의정업무 유공 공무원과 여주시의회 의정 발전에 기여한 관계자들에 대한 표창도 함께 진행됐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남양주시의회는 2일 오전 양정동에 위치한 현충탑과 조안면 소재 정약용 묘역을 찾아 참배하며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 첫 의정활동의 시작을 알렸다. 먼저 현충탑을 찾은 조성대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들은 헌화와 분향을 하며, 조국을 위해 목숨을 바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뜻을 기렸다. 이후 정약용 묘역을 찾아 참배하며 다산 선생의 애민정신을 이어받아 새해에도 시민에게 신뢰받는 의회를 만들기 위해 의정활동에 전념할 것을 다짐했다. 조성대 의장은 “올해는 제9대 남양주시의회 4년의 임기가 마무리되는 중요한 시기인 만큼 그간 시민 여러분께서 보내주신 성원을 마음 깊이 새기며, 21명 의원 모두 신뢰받는 의정으로 보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남양주시의회는 2026년 상반기 중 총 3회, 29일 동안 회기를 운영할 계획으로, 오는 2월 3일부터 10일까지 올해 첫 회기인 제317회 임시회를 개회해 집행부로부터 2026년도 시정업무계획을 보고 받는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병오년(丙午年) 희망찬 새해가 밝았습니다. 먼저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기 위해 현충탑을 참배하며 새해 각오를 다졌습니다. 오늘의 자유와 평화는 수많은 분들의 헌신 위에 서 있음을 다시금 되새기며, 그 뜻을 우리 시대의 과제로 이어가겠다는 다짐을 가슴 깊이 새겼습니다. 2026년 새해, 성남시의회 더불어민주당협의회는 “與民由之(여민유지)”의 정신을 마음에 새깁니다. 뜻을 얻으면 백성과 더불어 도를 행한다는 이 말은, 정치란 결코 혼자 가는 길이 아니라 시민과 함께 걸어야 한다는 분명한 원칙을 담고 있습니다. 성남시의회가 시민의 삶과 가장 가까운 민주주의의 현장이라는 사실을 늘 잊지 않겠습니다. 협의회는 민생을 향한 발걸음을 멈추지 않고, 시민 한 분 한 분의 삶이 실제로 나아지는 변화를 만들어가겠습니다. 공정과 상식 위에 선 시정, 약자가 보호받는 정의로운 공동체를 실현하기 위해 진정성과 실천으로 의정에 임하겠습니다. 시민과 함께 희망을 만들어 가는 정치, 그것이 우리가 지향해야 할 길임을 분명히 하겠습니다. 특히 2026년은 지방자치의 책임과 역할이 더욱 중요해지는 해입니다. 시민의 승리로 기록되도록 최선을 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용인특례시의회는 2일 처인구 김량장동에 위치한 용인중앙공원 현충탑을 찾아 참배하며 2026년 병오년 새해 의정활동의 첫 일정을 시작했다. 이날 참배에는 유진선 의장을 비롯한 의원들이 참석해 헌화와 분향을 하고, 나라를 위해 헌신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며 묵념의 시간을 가졌다. 의원들은 엄숙한 분위기 속에서 시민의 대의기관으로서 맡은 바 책무를 되새기며, 새해에도 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 발전을 위한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펼칠 것을 다짐했다. 유진선 의장은 “오늘 현충탑 참배를 통해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분들의 뜻을 다시 한 번 마음에 새겼다”며, “의회는 110만 시민의 뜻을 받들어 더욱 낮은 자세로 소통하고, 시민의 삶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정책과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용인특례시의회는 이번 현충탑 참배를 시작으로 새해 주요 의정 일정에 돌입하며, 시민과 함께하는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성남시의회는 2일 성남시청 근린공원에 위치한 현충탑을 찾아 신년 현충탑 경배에 참석하며 새해 첫 공식 일정을 시작했다. 이날 경배에는 성남시의회 의원들을 비롯해 보훈단체장, 국회의원, 군부대장, 기관장 및 사회단체장, 시 간부 공무원과 산하기관장 등이 함께해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렸다. 참석자들은 헌화와 분향을 통해 나라를 위한 헌신에 깊은 감사와 존경의 뜻을 전했다. 안광림 부의장은 “새해 첫날 현충탑에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뜻을 되새기며 엄숙한 마음으로 한 해를 시작했다”며 “성남시의회는 이분들의 희생과 헌신을 잊지 않고, 시민의 안전과 행복을 지키는 의정활동으로 보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시흥시의회가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1월 2일 논곡동에 위치한 현충탑을 찾아 참배하며 첫 공식 의정활동을 시작했다. 이번 행사는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희생정신을 기리고, 새해 시민을 위한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다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참배에는 오인열 의장을 비롯한 시흥시의회 의원들과 임병택 시흥시장, 국회의원, 보훈단체장, 유관단체장 등 7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현충탑에 헌화·분향하며 국가와 민족을 위해 헌신한 선열들의 넋을 추모한 뒤, 2026년에도 지역 발전과 시민 복리 증진을 위한 적극적인 활동을 결의했다. 오인열 의장은 “병오년 새해 첫걸음을 순국선열에 대한 경의로 시작하는 것은 우리 의회의 각오와 결의를 다지는 의미”라며 “시민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이고, 현장 중심의 실천적 의정활동으로 신뢰받는 의회가 되겠다”라고 강조했다. 또한 “올해는 9대 의회가 마무리되는 해인 만큼, 초심을 잃지 않고 지역 현안 해결에 앞장서겠다”라는 포부를 밝혔다. 한편, 시흥시의회는 오는 2월 2일부터 11일까지 10일간 제333회 임시회를 개회해 2026년도 시정 주요 업무보고 청취 및 각종 부의안건을 처리할 계획이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화성특례시의회는 2026년 1월 1일 화성현충공원 현충탑에서 열린 '2026년 병오년(丙午年) 현충탑 신년 참배'에 참석해,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고귀한 희생을 기리고 새해의 각오를 다졌다. 이번 신년 참배에는 배정수 의장을 비롯해 정흥범 부의장, 김영수 의회운영위원장, 장철규 기획행정위원장, 임채덕 경제환경위원장, 김종복 문화복지위원장, 이계철 도시건설위원장, 김경희·김미영·김상균·명미정·박진섭·송선영·배현경·오문섭·유재호·이은진·이해남·위영란·전성균·조오순·차순임·최은희 의원이 참석했고, 공공기관장 등 약 100명이 참석해 엄숙한 분위기 속에서 새해 첫 공식 일정을 함께했다. 행사는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을 시작으로 헌화 및 분향, 신년인사, 단체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국화의 꽃봉오리가 현충탑을 향하도록 헌화하고, 하늘·땅·사람의 조화를 의미하는 3회 분향을 통해 나라를 위해 헌신한 영령들에 대한 깊은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표했다. 배정수 의장은 "2026년 병오년 새해의 첫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희생이 깃든 이곳에서 한 해를 시작하게 되어 더욱 뜻깊다”며 “오늘의 자유와 평화는 이름 없이 헌신하신 분들의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화성특례시의회는 2025년 12월 31일 용주사에서 열린 '2025 송년제야행사'에 참석해, 한 해를 마무리하고 2026년 새해의 시작을 시민들과 함께 축하했다. 화성특례시가 주최하고 (재)화성시문화관광재단이 주관한 이번 행사에는 배정수 의장을 비롯해 장철규 기획행정위원장, 명미정·박진섭·오문섭·위영란 의원이 참석했고 성효 스님을 비롯한 주요 내빈과 시민 대표 등 약 400명이 함께했다. 주요 프로그램으로 송년 문화체험, 시민 인터뷰 영상, 지역 공연팀 식전공연, 초대가수 김원준·유미의 축하공연, 새해 타종식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새해의 희망과 화합의 분위기를 시민들과 나누었다. 배정수 의장은 “한 해의 끝과 새해가 맞닿은 이 밤, 시민 여러분과 함께 화성의 새로운 울림을 나누게 되어 매우 뜻깊다”며 “오늘의 타종 소리가 각자의 자리에서 애써온 시민들의 마음에 위로가 되고, 새해를 향한 용기와 희망의 출발점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어 “화성특례시는 다양한 사람들의 참여와 연대로 성장해 온 도시”라며 “의회 역시 시민의 삶 가까이에서 공감과 책임의 역할을 다하며, 문화와 공동체의 가치가 일상 속에 스며들 수 있도록 최선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하남시의회는 2026년 병오년(丙午年)을 맞아 2일 오전 현충탑 신년 참배에 이어 시무식을 열고 새해 의정 비전 실천 의지를 다졌다. 시무식에 앞서 금광연 의장, 정병용 부의장, 정혜영 의회운영위원장, 최훈종 도시건설위원장, 박선미, 오승철, 오지연 의원은 이날 오전 8시 창우동 소재 현충탑 신년 참배하고 국가를 위해 희생‧헌신하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애국정신을 기리며 새해 의정활동의 시작을 알렸다. 이날 시무식에는 의원, 하남시 의정동우회 박순창 회장(제4대 의회 부의장)‧회원, 의회사무국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새해를 맞아 2026년도 의회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시민을 위한 의회 역할과 책임을 다시 한번 되새기고, 앞으로의 의정활동에 대한 결의를 다졌다. 금광연 의장은 신년사에서 “지난 한 해 동안 하남시의회는 시민의 뜻을 의정의 중심에 두고 쉼 없이 달려왔다”라며 “‘시민과 동행하는 품격 있는 의회’를 향한 우리의 노력은 의미 있는 변화로 이어졌고, 시민 여러분의 신뢰와 응답 그리고 성과는 의원 한 분 한 분의 헌신과 의회사무국 직원 여러분의 노력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라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어 금광연 의장은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성남시의회 국민의힘 김종환 의원(판교·백현·운중,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은 성남시(시장 신상진), 안철수 국회의원, 도의원과 함께 긴밀히 협의하여 경기도 제2차 특별조정교부금 사업에 ▲ 백현동 보행자도로 재정비사업(4억 원) ▲판교공원 노후시설물 재정비공사(3억 원)▲ 국지도57호선 두밀사거리램프 자동염수살포장치 설치(4억 원) 등이 최종 교부 결정됐다고 밝혔다. 이번에 확정된 사업들은 주민들이 생활하면서 실제로 체감할 수 있는 안전 확보와 생활환경 개선을 위한 핵심 과제들로 평가된다. 이번 특별조정교부금으로 선정된 백현동 보행자도로 재정비사업은 노후 포장재를 교체하고 배수시설과 수목을 정비하는 것으로, 내년 성남시 예산에 이미 1억이 반영되어있는 부분에 필요한 나머지 부분 4억을 추가로 받은 것이다. 판교공원 노후시설물 재정비공사도 공원 내 노후시설물을 관리하여 쾌적하고 안전한 공원환경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마지막으로 도로 제설취약구간 자동염수살포장치 설치 사업은 운중동 내 국지도 57호선 두밀사거리램프 구간의 효과적인 제설작업을 위하여 자동염수살포장치를 설치하는 것이다. 이외에 추가로 확보된 분당구 led 바닥형 보행신호등 보조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파주시의회는 12월 31일 오후 2시, 파주시의회 1층 세미나실에서 2025년 종무식을 개최하면서 우수의원 표창에 대한 표창 전수식을 진행했다. 우수의원 표창은 대한민국 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장 표창 1건, 경기도 시·군의회의장협의회장 표창 3건, 경기도 북부시·군의장협의회장 표창 3건으로, 2025년 한 해 동안 의욕적인 의정활동을 펼친 지방의회 의원의 노고를 격려하고 우수한 의정활동 사례를 알리고자 마련됐으며, 각 협의회장을 대신해 파주시의회 박대성 의장의 대독 전수로 수여됐다. 먼저, 손성익 의원은 지방의회 의원으로서 투철한 사명감과 봉사정신을 발휘하여 의정 발전과 주민 화합을 위해 노력한 공으로 대한민국 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 대한민국지방의정봉사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어서, 이익선 의원(공약실천 부문), 이정은 의원(의정활동 개선 부문), 오창식 의원(행정감사 부문)은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펼친 공로가 인정되어 경기도 시·군의회 의정활동 우수의원 수상자로 선정됐다. 마지막으로, 이혜정 의원(행정감사 부문), 윤희정 의원(의정활동개선 부문), 최유각 의원(지역경제활성화 부문)은 지역사회에 대한 애착과 사명감을 바탕으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존경하는 광주시민 여러분, 2025년 한 해 동안 광주시의회에 보내주신 따뜻한 성원과 격려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올 한 해도 지역 곳곳의 현안을 살피고, 시민 여러분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쉼 없이 달려왔습니다. 때로는 어려움도 있었지만, 시민 여러분의 참여와 협조 덕분에 광주시는 한 걸음 더 나아갈 수 있었습니다. 한 해를 마무리하며 다시 한 번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올 한 해 광주시의회는 시민의 삶과 직결된 정책을 면밀하게 살피며 광주시 최초 총 2조원이 넘는 규모의 ‘2025년도 예산안’ 심의에 최선을 다했습니다. 예산이 낭비 없이 쓰이고, 꼭 필요한 곳에 적재적소로 투입될 수 있도록 투명성·책임성을 중심에 두고 심도 있게 검토했습니다. 앞으로도 시민의 세금이 시민의 행복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예산 감시와 조정 역할에 더욱 정진하겠습니다. 다가오는 2026년에는 무엇보다 도로와 교통발전 분야에 더욱 힘을 쏟겠습니다. 급변하는 도시 환경과 늘어나는 교통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도로 인프라 확충, 교통 안전 개선, 대중교통 접근성 강화 등 실질적인 변화가 필요한 시점입니다. 시민 여러분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이동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존경하는 60만 시흥시민 여러분! 2026년 병오년(丙午年), 시흥의 새로운 도약을 다짐하는 새해가 밝았습니다. 급격하게 변화하는 인구 구조와 경제 성장 둔화는 지방정부에 단순한 생존을 넘어 확실한 전략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불확실성의 시대에 정치가 해야 할 역할은 분명합니다. 시민의 불안을 희망으로 바꾸는 ‘확실한 비전’을 제시하고, 이를 실현할 ‘구체적인 로드맵’을 설계하는 것입니다. 지난 1년, 제9대 후반기 시흥시의회는 시대적 소명 앞에 치열하게 대응해왔습니다. 16명의 의원은 감시가 아닌 정책 설계자로서 위기를 기회로 전환하기 위해 쉼 없이 노력했습니다. 행정사무감사와 시정질문을 통해 재정 효율성을 높이고, 사회적 약자 보호와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조례 제·개정에 힘쓰며 민생의 방파제를 쌓아올렸습니다. 특히 시흥의 미래 경제 심장이 될 ‘국가첨단전략산업 바이오 특화단지’와 ‘시흥배곧서울대학교병원’ 건립 사업의 신속한 추진을 위해 행정 절차를 점검했으며, 경기형 과학고 유치와 3기 신도시 개발을 지원해 교육 경쟁력 강화와 정주 여건 개선에 기여했습니다. 이는 ‘산업’과 ‘교육’이라는 양 날개로 대한민국의 성장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하남시의회는 29일 2026년 병오년(丙午年) 신년사를 통해 새해 의정 방향과 핵심 과제를 밝혔다. 금광연 의장은 신년사에서 “급변하는 시대일수록 의회는 시민의 민의를 최우선 가치로 삼아야 한다”라며 “2026년 하남시의회는 ‘시민과 동행하는 품격 있는 의회’라는 약속을 지키기 위해 기본과 본질에 충실한 의정활동을 펼쳐 나가겠다”라고 강조했다. 특히 금광연 의장은 2026년 의정 철학으로 ‘근본이즘(Returning to the Fundamentals)’을 제시하며, “작은 민원 하나도 끝까지 책임지는 성실함, 예산 집행의 엄정함, 투명한 의사결정과 충분한 민주적 숙의가 지켜질 때 시민 신뢰가 회복된다”라고 밝혔다. 이어 “화려한 구호보다 절차를, 속도보다 숙의를, 성과보다 시민의 삶을 우선하겠다”라고 덧붙였다. 주요 현안으로는 미사경정공원 반환 문제를 언급했다. 금광연 의장은 “미사경정공원 반환은 단순한 토지 문제가 아닌 시민의 공간 주권과 정당한 도시 성장권 회복의 문제”라며, “2026년에는 정부와 관계기관 간 공식 협의 테이블 구성, 반환 타당성 검증 연구, 반환 이후 활용 방안 공론화를 통해 국가 정책의제로 채택될 수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존경하는 74만 시민 여러분! 남양주시의회 의장 조성대입니다. 다사다난했던 을사년(乙巳年)을 지나 희망찬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불과 같이 타오르는 기운과 강한 활력을 상징하는 말의 기운이 더해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그간의 어렵고 힘들었던 문제들은 과감히 떨쳐내고, 새로운 도전과 변화를 통해 성장하는 역동적인 한 해가 되시길 기원합니다. 대외적으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시민 여러분께서 보내주신 따뜻한 관심과 격려, 변함없는 성원에 힘입어 우리시는 교통·복지·교육·안전 등 다양한 분야에서 눈부신 성과를 이뤄낼 수 있었습니다. 저에게 지난해는 50년 동안 남양주 발전을 가로막고 시민들의 행복추구권과 재산권을 앗아간 한강법을 비롯한 중첩규제 폐지에 총력을 다한 한 해였습니다. 한강법 폐지를 외치는 팔당호 7개 시‧군 주민 연합체로 구성된‘경기연합대책위원회’와 제가 회장으로 있는 경기동부권 7개 시군의회와 주민들이 함께하는‘경기 동부권 상수원관리구역 피해대응 협의체’를 출범시키고, 이를 필두로 인접 시·군의회 및 주민과의 연대를 통해 불합리한 중첩규제를 강력히 규탄하며, 집행부와 합동 서명운동 전개, 정부 및 국회에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존경하는 안산시민 여러분! 안산시의회 의장 박태순입니다. 희망찬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의 문턱에서 시민 여러분 한 분 한 분의 가정에 건강과 평안이 늘 함께하시기를 기원드리며, 지난 한 해 동안 흘리신 땀과 노력 위에 새로운 희망이 더해지는 뜻깊은 한 해가 되기를 바랍니다. 또한 마음속에 간직해 온 소망들이 일상의 성실한 걸음 속에서 차분히 결실을 맺어, 가정과 일터, 그리고 삶의 모든 자리마다 따뜻한 변화와 안정으로 이어지기를 진심으로 기원드립니다. 2026년은 쉼 없이 달려온 시간의 의미를 되새기게 하는 해이기도 합니다. 올 6월이면 제9대 안산시의회는 시민 여러분의 성원과 기대 속에 시작했던 의정활동의 여정을 마무리하게 됩니다. 지난 시간은 늘 순탄하지만은 않았으나, 시민의 삶을 더 낫게 만들겠다는 한 가지 약속만은 흔들림 없이 가슴에 품고 걸어온 길이었습니다. 돌이켜보면 의회는 때로는 바람을 맞서며 나아가는 배였고, 때로는 시민의 이야기를 담아 흐르는 강이었습니다. 민생의 무게 앞에서 숙고했고, 변화의 갈림길 앞에서 책임 있는 선택을 고민했습니다. 그 모든 순간의 중심에는 언제나 시민 여러분이 계셨습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존경하는 110만 용인특례시민 여러분! 희망찬 병오년(丙午年), 새해 아침이 밝았습니다. 예로부터 말은 멈추지 않는 열정과 힘찬 기운의 상징이었습니다. 대지를 박차고 나가는 붉은 말의 기상처럼, 올해는 용인의 걸음이 더 든든해지고 시민 여러분의 일상이 조금이라도 더 나아지는 한 해가 되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지난 한 해, 용인특례시의회는 현장을 발로 뛰며 정책의 실효성을 꼼꼼히 따지는 데 집중했습니다. 시정질문과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시민의 삶과 직결된 과제들을 점검하고, 작은 불편도 놓치지 않도록 조례 제정과 제도 개선에 힘을 모았습니다. 때로는 치열한 토론으로 관점이 충돌하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의회는 갈등을 키우는 곳이 아니라 해법을 만드는 곳이어야 한다는 원칙을 잊지 않았습니다. 오직 ‘시민에게 이로운 결론’에 닿기 위해 마지막까지 지혜를 모았습니다. 특례시의회의 위상에 걸맞은 ‘복수담당관제’를 도입하고 ‘의사입법담당관’을 신설했습니다. 이는 시민의 삶에 영향을 미치는 결정일수록 더 정교한 검토와 탄탄한 근거가 필요하다는 의회의 약속이기도 합니다. 의회의 전문성과 책임성을 높이기 위한 내부 기반도 단단히 다졌습니다. 의회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존경하고 사랑하는 300만 인천 시민 여러분! 희망으로 가득 찬 병오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붉은 말의 강인한 기운과 도약의 에너지를 받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가정과 일터에도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지난 한 해는 결코 쉽지 않은 시간이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시민 여러분께서 보내주신 굳건한 신뢰와 따뜻한 지지 덕분에 어려움을 딛고 인천의 새로운 가능성과 변화의 씨앗을 틔울 수 있었습니다. 저와 인천광역시의회는 새해에도 민생 안정과 지역경제 회복을 위해 보다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해법을 마련하는데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습니다. 인천의 더 큰 미래를 향한 여정에 시민 여러분의 변함없는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사랑하는 인천 시민 여러분, 새해는 언제나 새로운 출발의 시간입니다. 인천광역시의회는 더 나은 인천, 더 행복한 인천을 향해 시민과 함께 쉼 없이 나아가겠습니다. 또 저뿐 아니라 인천시의회 의원 모두는 임기가 끝나는 그날까지 ‘현장에 답이 있다’는 마음가짐으로 시민의 뜻을 의정활동에 생생히 담아내 ‘시민이 행복한 인천’을 꼭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여러분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소망하시는 모든 일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