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안성시는 고향사랑기부제 민간 플랫폼 위기브, 롯데리아와 함께 기부자에게 추가 혜택을 제공하는 제휴 이벤트를 12월 31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안성시에 고향사랑기부를 한 기부자를 대상으로 하며, 참여자에게는 기본 혜택인 세액공제(10만 원 전액 공제, 초과분 16.5%)와 3만 원 상당의 답례품에 더해, 롯데리아의 스테디셀러 메뉴인 리아 새우 세트 교환권이 추가로 제공된다. 이를 통해 기부자는 한 번의 기부로 세제 혜택과 답례품, 외식 혜택까지 합쳐 총 13만 7,300원의 가치를 누릴 수 있다. 안성시 관계자는 “이번 제휴 이벤트는 기부자들에게 친근하고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기업과 협력해 고향사랑기부제 참여를 확대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주소지를 제외한 타 지자체에 연간 최대 2,000만 원까지 기부할 수 있는 제도로, 기부자는 10만 원까지는 전액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고, 초과 금액은 16.5%의 세액공제가 적용된다. 여기에 더해 기부금액의 30% 내에서 지역 특산물 등의 답례품도 받을 수 있어 실제로 10만 원 기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와이텍 주식회사가 지난 24일 화성특례시 봉담읍행정복지센터에 백미 1,000kg을 기탁하며 명절의 풍성함과 온정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번 기탁은 와이텍 주식회사가 펼친 지역사회 후원 활동으로, 추석을 맞아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추진됐다. 기탁된 백미는 봉담읍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지역 내 저소득 가구 등에 전달될 예정이며, 이번 기부가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윤기형 와이텍 주식회사 대표는 “추석은 가족과 이웃이 함께 모여 서로의 정을 나누는 시기인만큼 조금이나마 이웃들의 가슴을 따뜻하게 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쌀을 기탁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최병주 봉담읍장은 “이번 기탁은 기업과 지역사회가 연대감을 더욱 확고히 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기탁해주신 백미는 명절을 앞두고 이들에게 큰 위로와 힘이 될 수 있도록 지역 내 저소득 가구 등에 신속하고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남양주시는 24일 의정부시에서 열린 ‘2025년 경기도 주민자치 장끼한마당’에 다산1동 주민자치센터 댄스팀 SSB2(더블에스더블비)가 참가해 장려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경기도가 주최한 이번 행사는 주민자치 문화프로그램의 활성화와 시군 간 교류를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경기도 내 28개 시군, 총 521명이 참가해 수준 높은 공연을 선보이며 주민 중심 문화의 다양성과 열정을 나눴다. 시 대표로 참가한 SSB2는 다산1동 주민자치센터 에어로빅 프로그램 수강생 13명이 자발적으로 결성한 댄스팀으로, 팀원들은 매주 꾸준히 연습하며 팀워크를 다져 왔다. 이번 대회에서 SSB2는 흥겨운 음악에 일사불란한 동작과 표정 연기를 결합한 작품 ‘흥!’을 선보여 열정 가득한 퍼포먼스로 관객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최종찬 다산1동 주민자치회장은 “이번 수상을 계기로 더 많은 주민이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에 관심을 갖고 참여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 수요에 맞는 실효성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해 주민자치센터를 더욱 활성화하겠다”고 밝혔다. 이기복 다산행정복지센터장은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협력이 만든 결과인 만큼 이 자리가 더욱 뜻깊게 느껴진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고양특례시는 오는 10월 13일부터 10월 24일까지 일산서구청을 대상으로 정기 종합감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감사는‘2025년 고양시 자체감사 기본계획’에 따라 기관운영 업무전반에 대해 실시하는 종합감사로 ▲예산·회계 운영의 적정 여부 ▲행정 및 민원 처리의 적정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할 예정이다. 이와 관련해 시는 10월 2일까지‘시민과 함께하는 공개감사’를 실시해 주민생활에 불편을 주는 사항이나 불합리한 규제 등 제도개선이 요구되는 사항 또는 공무원의 비리 및 부당행위 등에 대한 제보를 받고 있다. 다만, 가명·무기명 제보와 수사 또는 재판에 관여하게 되는 사항, 그리고 사적인 권리관계 등은 제외된다. 제보는 우편[고양시 덕양구 고양시청로 10, 고양시청 감사관실 (우10460)], 이메일, 팩스 및 고양특례시 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다. 제보자가 불이익을 받는 일이 없도록 신분 사항은 철저히 보안을 유지한다. 시 관계자는 “시민과 함께하는 공개감사를 통해 감사기간 중 사실 여부를 확인해 잘못된 사항에 대해서는 시정 등의 조치를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용인특례시는 24일 시청 제1별관 1층 회의실에서 ‘2025년 안전관리 민관협력위원회’를 열어 신규 위원을 위촉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날 위원회에서 새롭게 위촉된 위원은 용인시 자율방재단, 의용소방대연합회, 자율방범대, 녹색어머니회, 여성단체협의회, 자원봉사센터 등 관계기관·민간단체 대표 14명이다. 위원 임기는 2년이며, 한차례 연임이 가능하다. 위원회는 이날 위촉된 14명과 당연직 2명(제2부시장, 안전정책관), 전문가 1명을 포함해 총 17명으로 이뤄졌다. 시는 민간단체와 전문가인 위원들의 의견을 시정에 적극 반영해 겨울철 폭설 대응, 재난·재해 사전 예방, 시민 참여형 안전문화 확산 등 실질적인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위원회 공동위원장인 황준기 제2부시장은 “위원님들의 경험과 전문성이 우리 시의 안전 문제 해결에 큰 힘이 될 것이라 확신한다”며 “위원회의 논의가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력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남양주시는 지난 23일, 남부희망케어센터가 MG새마을금고 지역희망나눔재단과 함께한 ‘온정 나눔행사 지원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남부권역(와부읍·조안면·금곡동·양정동)에 거주하는 저소득 어르신과 국가유공자 60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중부새마을금고 직원들과 남부희망케어센터 사회복지사는 직접 가정을 방문해 건강기능식품을 전달하고, 말벗이 돼주는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박백순 이사장은 “나눔은 함께할 때 더 큰 힘이 된다. 이번 지원사업이 어르신들께 작은 위로가 되고, 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연대를 이어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MG새마을금고 지역희망나눔재단은 이번 사업을 포함해 전국 80개 사회복지시설에 총 4억 원 규모의 예산을 지원했다. 경기지역의 경우 9개 사회복지관에 각 500만 원씩 총 4천500만 원을 전달했으며, 지역 새마을금고인 중부새마을금고와 협력해 자원봉사 활동도 활발히 진행해 공동체 정신 실현과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나눔 활동으로 어르신들의 건강 유지뿐 아니라 정서적 교류를 통한 사회적 고립 완화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했다”며 “지역 내 상생과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양평군은 지난 19일부터 20일까지 이틀간 물맑은양평종합운동장에서 개최된 ‘2025 한국친환경농업인 전국대회’에서 9만 1천여 개의 다회용기를 사용해 약 4.3톤의 탄소를 감축하며 지구 지킴이 역할에 크게 기여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에서는 모든 음식 공간에서 다회용기가 사용돼 쓰레기 발생량이 크게 줄었으며, 전국 친환경 농업인들에게 양평의 선진 친환경 이미지를 홍보하는 계기가 됐다. 양평군은 올해 고로쇠 축제를 시작으로 산수유 한우축제, 갈산 누리 봄 축제, 산나물축제, 밀 축제, 수박축제, 군민의 날 등 주요 행사마다 1회용품 사용을 전면 금지하고 다회용기 사용을 전면 도입해왔다. 그 결과, 올해 총 99만 개의 다회용기를 사용해 약 46톤의 탄소를 감축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는 중부지방 소나무 약 368그루가 60년간 흡수하는 이산화탄소량에 해당하는 수치다. 이처럼 다회용기 사용은 ‘플라스틱 오염 종식’을 위한 국제적 노력에 실질적으로 기여하는 의미 있는 성과로 평가되며, 단순한 1회용품 대체를 넘어 지속 가능한 축제를 위한 필수 요소로 자리 잡고 있다. 행사 종료 후 현장을 정리한 환경미화원은 “행사 규모로 판단했을 때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화성특례시 동탄3동이 23일 통장단협의회 및 직원 약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관내 거리 청소와 경관 개선을 위한 국화 식재 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다가오는 추석 명절과 정조대왕 능행차를 앞두고 펼친 ‘거리 새단장 캠페인’으로, 협의회는 국화 150본 식재, 도로변 쓰레기 줍기, 인도 풀뽑기, 가로수 맹아 제거 등 활동을 펼쳤다. 특히 이날 행사는 주변 홍보 및 플로깅을 통해 환경정화 활동과 탄소중립 실현에 앞장섰다는 데 그 의미를 더했다. 양경자 통장단협의회장은 이날 행사에서 “오늘 캠페인은 지역 주민들이 주도해 동탄3동을 가꾸고 시민의식을 높이는 자발적 실천”이라며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앞으로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문희 동탄3동장은 “이번 캠페인에 앞장서 준 주민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동탄3동도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도시미관 개선 사업을 발굴하고 지속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광주시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청렴한 공직문화 확산과 실천 분위기 조성을 위해 지난 22일 출근하는 직원을 대상으로 ‘반부패·청렴 실천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2025년 광주시 반부패·청렴 시책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방세환 시장을 비롯해 부시장, 국·소·본부장, 광주시 공무원 노동조합 등 30여 명이 함께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부패는 닦아내고, 청렴은 지켜 내자”는 메시지를 담은 홍보 물품을 배부하며 청렴 실천을 독려했다. 또한, 같은 날 오전 9시 시장 주관으로 열린 국·소·본부장 회의에서는 ‘2025년 광주시 부패 취약 분야 개선 과제 추진 사항’에 대한 보고가 이뤄졌으며 분야별 개선 대책을 마련하기 위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어졌다. 방 시장은 “청렴은 공직자가 반드시 갖추어야 할 기본 의무이자 중요한 덕목”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청렴 시책을 적극 추진해 공정하고 신뢰받는 조직문화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고양특례시는 23일 백석별관에서‘고양시 주민참여위원회 제3기 위촉식 및 전체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주민참여위원회는 시민들이 고양시의 다양한 현안을 발굴하고 대안을 모색하는 과정을 통해 시정 전반에 참여하는 민관 거버넌스 기구이다. 시민, 전문가, 공무원 등 18명으로 구성된 위원회는 전문가 간담회 전문교육 선진지 탐방 등을 통해 시정에 정책을 제안하며, 실질적 민관 협치 실현을 위한 활동을 진행할 계획이다. 이동환 고양시장은 “이번 3기 위원회는 30대부터 60대까지의 연령층으로 구성돼 여러 세대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할 수 있을 것”이라며 "지역사회 문제해결을 위한 심도 있는 논의를 통해 정책 실행이 원활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대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위원회는 앞으로 2년 동안 교육문화분과와 경제도시분과 두 개의 분과위원회를 중심으로 시정에 정책을 제안하게 된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남양주시는 추석 명절을 맞아 10월 1일까지 관내 중소기업 제품을 홍보하고 판매하는 ‘명절 직거래장터’를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직거래장터는 관내 중소기업의 판로 확대를 통해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시민들에게는 품질 좋은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오프라인 팝업스토어를 병행해 시민들이 지역기업을 만나고 제품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 직거래장터에는 △어묵 △강정 △농산물 △한방식품 △장류 △캐리어 △장어 △위스키 등 다양한 품목을 취급하는 총 12개 중소기업이 참여한다. 온라인 장터는 23일부터 10월 1일까지 운영되며, 전화 및 문자 주문이 가능하다. 제품 안내서는 시 누리집(분야별 정보→취업/경제→기업지원→수출·마케팅→명절 직거래 장터)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오프라인 팝업스토어는 25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남양주시청 제1청사 본관 1층에서 열린다. 참여 기업은 △바바어묵공방(어묵) △미림제과(강정) △팜아트홀릭(먹골배도라지) △이삭뜰(장류) △기원위스키(위스키) △비티몰(캐리어) 등 6개사이며, 시민 누구나 자유롭게 현장을 방문해 제품을 구매할 수 있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남양주시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시민들에게 쾌적하고 깨끗한 도심 녹지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지난 17일부터 관내 주요 공원과 도로변 쌈지공원 등을 대상으로 3차 녹지관리 공사에 착수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공사는 여름철 무성하게 자란 잡초와 수풀을 제거해 시민들의 보행 안전을 확보하고 해충 서식지를 예방하기 위한 조치이다. 시는 내방객들과 시민들이 깨끗하고 정돈된 환경에서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오는 10월 2일까지 작업을 완료할 계획이다. 정비 구간은 관내 도시공원 및 녹지대와 더불어 도로변 쌈지공원, 중앙분리대 등 총 807개소다. 시는 체계적인 예·제초 작업을 실시해 시민들의 휴식과 여가 공간을 더욱 안전하고 청결하게 조성하고, 나아가 도시 경관을 개선해 만족도 높은 녹지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남양주시 관계자는 “도심 녹지공간은 시민들의 생활 속 쉼터이자, 건강을 지키는 중요한 공간인 만큼 추석을 맞아 고향을 찾는 내방객과 시민 모두가 쾌적한 환경에서 행복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시는 앞으로도 정기적인 예·제초 공사와 함께 계절별 초화 및 수목 식재, 환경 정비를 지속 추진해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고양특례시는 지난 22일, 장기간 이어지는 추석 연휴 동안 발생할 수 있는 의료 공백과 응급실 운영 부담에 대비하기 위해 응급의료협의체 회의를 열고 비상진료 및 환자 이송 대책을 점검했다. 이번 회의는 일산서구보건소 주관으로 덕양구·일산동구보건소, 고양소방서·일산소방서, 관내 응급의료기관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회의에서는 ▲연휴 기간 문 여는 의료기관·약국 현황 공유 ▲응급실 운영 및 소아 비상진료 체계 점검 ▲고위험 산모 응급분만·신생아 치료 연계체계 공유 ▲소방 이송 대책 및 협력 방안 논의 등 주요 안건이 다뤄졌다. 시는 연휴 기간 응급의료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상황실을 운영하고, 시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와 동 행정복지센터 등을 통해 시민들에게 문 여는 의료기관 및 약국 정보를 적극 홍보할 계획이다. 이향숙 일산서구보건소장은 “추석 연휴에도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해 헌신하는 의료기관 의료진과 소방 관계자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관내 기관들과 긴밀히 협력해 연휴 기간에도 끊김 없는 응급의료체계를 유지하겠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화성특례시가 쾌적한 유아 교육 환경 조성을 위해 다음 달부터 사립유치원을 대상으로 냉난방비 및 냉난방기 청소비를 지원한다고 23일 밝혔다. 시는 올해 길어진 무더위에 따른 전기요금 인상 및 냉난방기 내부 세균 번식 등을 고려해, 기존에 어린이집만을 지원 대상으로 했던 것에서 사립유치원까지로 대상을 확대했다. 지원 대상은 관내 사립유치원 58개원으로, 냉난방비는 유치원당 21만 원이 지원되고, 냉난방기 청소비는 유치원 학급당 10만 원이 지원된다. 앞서 시는 사업 추진을 위해 2025년 제2회 추가경정예산에서 사업비 6천2백여 만 원을 신규 편성했다. 시는 이번 사업이 유치원 운영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에너지 효율 향상 및 공기질 개선을 통한 호흡기 질환 예방 등 유아들의 건강하고 쾌적한 학습 환경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은 “유아 교육환경은 아이들의 전인적 성장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며 “이번 지원으로 사립유치원의 운영 부담을 덜고 아이들에게 더 안전하고 쾌적한 교육환경이 조성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사립 유치원 대상 교재·교구비, 교사 처우개선비, 교사 연수경비 지원 등 유아 교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남양주시는 지난 19일 남양주큰빛교회(담임목사 정현수)가 8월 한 달간 ‘사랑의 달’ 캠페인을 통해 모은 후원금 340만 1,610원을 동부희망케어센터에 전달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기부는 교회 모든 성도가 참여한 ‘사랑의 저금통’ 활동을 통해 후원금이 마련됐으며, 이는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정현수 담임목사는 “성도들의 마음이 모여 지역 청소년들에게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교회가 받은 사랑을 지역사회와 나누겠다”고 전했다. 큰빛교회는 이번 기부 외에도 매년 △재정 나눔 △헌혈 △쌀 나눔 등 정기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며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해왔다. 시 관계자는 “큰빛교회가 보여준 따뜻한 나눔에 감사드리며, 청소년들의 행복과 성장을 위해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재)인천인재평생교육진흥원은 지난 19일 인재육성사업의 일환인 해외연수, 해외배낭연수, 해외봉사 등 해외프로그램 장학생들과 2025년도 제2회 장학생 봉사단 해안정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인천 및 수도권 시민들의 해양 여가활동지로 각광받는 무의도 하나개해수욕장 일대에서 열렸다. 올해 진흥원은 미국 인디애나주 퍼듀대학교 연수, 라오스·태국 봉사활동, 각 대륙별 배낭연수 프로그램 등을 기획하여 100여 명의 인천의 대학생들이 해외에서 많은 견문을 쌓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이러한 해외 프로그램에 장학생으로 선발되어 소중한 경험을 하고 돌아온 28명의 장학생이 이번 봉사활동에 참가해 악천후에도 아랑곳 않고 널브러진 쓰레기들을 수거하며 구슬땀을 흘린 것이다. 행사에 참석한 진흥원 조민수 사무처장은 “우리 장학생들이 여러 국가에 파견되어 느낀 바가 큰 것 같다. 장학생 선발 면접 때 봤던 모습과 비교해서 더욱 어른스럽고 성숙해졌다. 인천시민들에게 받은 큰 사랑을 내리사랑으로 돌려주겠다는 모습이 기특하다”며 흐뭇한 미소를 지었다. 해외 연수 장학생으로 선발돼 미국 퍼듀대에서 연수를 마치고 온 대학생 김 모 양은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용인특례시는 시민들이 편리하게 공원을 이용할 수 있도록 성서근린공원 진입로를 개통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공사는 그간 접근성이 떨어져 공원을 이용하는 데 불편을 겪던 점을 해소하고자 인접 공동주택가에서 성서근린공원으로 접근할 수 있는 주요 통행로를 신설하기 위해 추진됐다. 시는 진입로를 신설하고자 지난해 8월 특별교부금 2억 원, 올해 시 예산 2억5000만 원 등 총 4억 5000만원을 투입했다. 시는 지난해 9월부터 진입로 공사에 들어가 지난 11일 길이 124m(이동경사로포함), 폭 2.5m 규모의 진입로를 만들었다. 진입로엔 보행 안전을 위해 차양막, 경관등 등을 추가했고, 유모차와 휠체어도 이동할 수 있도록 이동경사로를 설치했다. 이상일 시장은 “이번 진입로 개설로 인접한 공동주택에 거주하는 시민들의 공원 접근성이 한결 좋아져 기존에는 20분이 걸리던 것이 이제는 5분이면 공원에 갈 수 있게 됐고, 보행의 편의와 안전을 위한 시설도 만들었으므로 시민들께서 더 많이 이용하실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남양주시는 18일 진접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장현천 산림교육원 연수원 인근 하천변에서 환경 정화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에코로드로 지정된 하천 일대의 환경 개선을 목표로 추진됐다. 지역사회 주도의 정기적 정화활동을 통해 깨끗하고 쾌적한 진접읍 환경 조성을 위한 실천의 일환이다. 이날 행사에는 진접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과 진접오남행정복지센터 직원들이 함께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하천변과 도로변, 잔디밭 등에 방치된 각종 쓰레기를 직접 수거하며 자발적인 봉사에 나섰다. 참여자들은 생활쓰레기부터 폐비닐, 페트병 등 다양한 쓰레기를 집중적으로 정리하며 하천변 일대를 정비해 정돈 시민들이 가을 경관을 쾌적하게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다. 이재균 위원장은 “환경 정화 활동을 하면서 깨끗해진 하천 주변을 보면 뿌듯함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쾌적한 진접읍을 만들기 위해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손오제 진접오남행정복지센터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자발적으로 봉사해주는 협의체 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에서 지역 발전을 위한 협력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진접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진접읍 ESG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남양주시는 20일 별내행정복지센터가 별내동 축구장에서 출발하는 ‘제8회 별내동 가족사랑 걷기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가족 단위 참가자와 주민 등 총 800여 명이 참여해 불암산이 품은 덕송천과 용암천을 따라 약 4km 코스를 걸으며 건강과 화합을 다졌다. 특히 올해 걷기대회는 최근 언론을 통해 보도된 불암산 무속촌 불법 건축물 정비 시기와 맞물려 진행돼 의미를 더했다. 시는 불암산을 비롯한 지역의 소중한 자연환경을 지켜내기 위해 정비와 관리에 힘쓰고 있으며, 이번 행사는 주민이 직접 자연을 체감하고 환경 보전의 가치를 공유하는 계기가 됐다. 행사장에서는 가족 참여형 프로그램, 경품 추첨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마련돼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신선균 남양주시 걷기연맹 별내동지회 지회장은 “날씨에 대한 걱정이 있었지만 주민들의 성원으로 안전하고 즐겁게 대회를 마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주민 모두가 함께 즐기고 소통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이유미 별내행정복지센터장은 “불암산은 별내동을 대표하는 소중한 자산으로 시와 주민이 함께 지켜야 한다”며 “이번 걷기대회가 가족과 이웃의 건강을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고양특례시가 일산신도시 선도지구 특별정비계획 수립을 위한 준비에 총력을 쏟고 있다. 시는 지난해 11월 27일 일산신도시의 노후계획도시정비 활성화를 위해 선도지구 4곳을 선정했다. 공모방식으로 선정된 일산신도시 선도지구의 사업 추진은 백송마을 1,2,3,5단지(2,732호), 후곡마을 3,4,10,15단지(2,564호), 강촌마을 3,5,7,8단지(3,616호) 아파트 3곳과, 정발마을 2,3단지(262호) 연립주택 1곳을 대상으로 한다. 총 주택수는 9,174세대다. 선도지구의 원활한 특별정비계획 수립을 돕기 위해 국토부는 올해 3월 ‘노후계획도시 특별정비계획 수립 지침안’을 발표했다. 지침안에 따라 각 선도지구에서는 주민들의 의견을 종합해 사업방식을 결정하고, 주민대표단 구성 및 예비사업시행자 지정을 준비하는 등 발빠른 행보를 보이고 있다. 선도지구별 세부적인 추진 현황을 살펴보자면 백송마을은 특별정비계획 준비를 위해 ㈜경호ENC를 도시계획업체로 선정하고, 주민설명회 개최 및 주민투표를 통해 조합방식으로 결정 후 현재 특별정비계획 초안 수립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일산역 역세권과 접하고 있는 후곡마을은 우선적으로 한국토지신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