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 서구노인복지관은 지난 10일 인천해양경찰서와 함께 지역 어르신을 위한 ‘설 맞이 온정나눔 후원 전달식’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나눔행사는 취약 계층 어르신들이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돕고자 하는 취지로, 인천해양경찰서 직원들이 십시일반 후원금을 모아 300만 원 상당의 김 선물세트를 서구노인복지관에 전달했으며, 기부받은 김 선물세트는 저소득 어르신들에게 지원할 예정이다. 인천해양경찰서는 바다를 지키는 든든한 파수꾼으로 인천의 해양 안보를 책임지고 있으며 매년 어려운 이웃을 위한 다방면의 나눔 활동으로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 인천해양경찰서 양종타 서장은 “이번 후원이 명절을 보내는 어르신들께 따뜻한 마음으로 전해지길 바란다”라며 “지역사회와 함께 호흡하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한 활동에 적극 동참하겠다”라고 밝혔다. 강범석 구청장은 “지역내 어르신들을 위해 애써 주신 인천해양경찰서에 진심으로 감사를 표한다”라며 “우리 구도 저소득 어르신들뿐 아니라 지역 내 다양한 욕구를 갖고 있는 어르신들에게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 서구는 지난 10일 (사)어르신의안부를묻는우유배달(이사장 호용한)과 함께 독거노인 가구 고독사 예방과 지역사회 복지 안전망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신현원창동, 가정1동 관내 독거노인 총 100가구(동별 50가구) 주3회(총 7개) 우유가 지원될 계획이다. (사)어르신의안부를묻는우유배달은 독거노인가구에 우유를 배달하고, 우유 미수거 등 위기 상황 판단 시 동과의 연계를 통해 고독사를 예방하며 촘촘한 돌봄 지역안전망 강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호용한 이사장은 “이번 협약으로 서구 주민에게도 지원을 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라며, “우유 배달을 통해 어르신의 안부를 살피고, 지역사회와 함께 고독사 예방에 많은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강범석 서구청장은 “최근 사회문제로 대두된 고독사 문제를 민관이 협력한다면 더욱더 효과적인 지원이 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라며, “사회에서 소외된 취약계층을 위한 사회안전망 강화에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 서구는 설 명절연휴를 앞둔 지난 10일 관내 달빛어린이병원인 청라연세어린이병원 등 의료기관 2개소를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명절기간에 주민들이 불편함 없이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사전 준비 상황을 점검하고, 의료진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하여 마련됐다. 서구청장은 각 병원의 시설을 직접 돌아보며 의료서비스의 원활한 제공을 위해 필요한 사항들을 확인하고, 연휴 동안의 응급의료체계 대비 상태를 면밀히 점검했다. 이어 각 병원장 및 의료진과의 간담회를 통해 의료 현장에서의 애로사항을 경청하고 서구보건소와 의료기관이 함께 협력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했으며, "연휴 기간 주민들이 안심하고 의료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헌신해주시는 모든 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의료진들에게 감사와 격려의 뜻을 전했다. 아울러 오는 2월 12일, 관내 한방병원 및 요양병원을 방문하여 연휴기간 통증관리, 재활 등 의료서비스에 차질이 없도록 진료체계를 확인할 계획이다. 한편, 서구보건소는 설 연휴 기간 보건소 내 비상진료상황실을 운영하여 의료공백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 서구가 2026년 설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발 벗고 나섰다. 구는 10일 강남시장을 시작으로 관내 6개 전통시장을 순차적으로 방문하며 상인들을 격려한다고 밝혔다 이날 첫 방문지인 강남시장을 찾은 서구청장은 고물가와 소비 심리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인들을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시장 곳곳을 직접 돌며 명절 성수품 물가를 꼼꼼히 점검하고, 준비한 장바구니에 다과류 등을 직접 구매하며 상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과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특히, 이번 방문은 ‘제333차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 및 ‘명절 물가안정 캠페인’을 함께하여 그 의미를 더했다. 구는 시장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화재 예방 등 안전 점검의 중요성을 홍보하고, 건전한 소비문화 조성을 독려하며 안전하고 풍성한 명절 분위기 조성에 앞장섰다. 구에서는 이번 방문을 시장으로 11일 신거북·거북시장, 12일 가좌시장, 13일 인천축산물시장과 정서진중앙시장을 차례로 방문할 계획이다. 서구 관계자는 “서구에는 가좌, 강남, 거북, 신거북, 정서진중앙, 축산물시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시 남동구 만수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취약계층 50세대에 온누리상품권을 전달했다고 10일 밝혔다. 온누리상품권 지원은 만수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지역연계 사업으로 독거노인, 복지 사각지대 가구 등 취약계층의 경제적 부담을 경감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보탬이 되고자 추진됐다. 권요섭 위원장은 “이번 지원을 통해 소외된 이웃들이 풍요롭고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내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하여 더불어 살피며, 나눔 활동에 적극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신희자 동장은 “항상 지역사회를 위해 힘써주시는 동 협의체에 감사드린다”라며 “온정이 담긴 소중한 온누리상품권을 취약계층에 잘 전달하도록 하겠다”라고 전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시 남동구 도시관리공단은 청렴 문화 정착을 위해 공사, 용역, 물품 관련 업체와 전 직원에게 ‘청렴 서한문’을 발송했다고 11일 전했다. 서한문에는 구민으로부터 신뢰받는 공단을 만들기 위해 부정·부패에 대한 인식을 공유하고, 법령에 위배되는 청탁, 금품·향응에 대한 요구와 제공을 근절하자는 협조와 당부의 메시지를 담고 있다. 또한, 최근 공직사회에 대한 청렴·윤리 의식이 강력히 요구되고, 부패 방지에 관한 제도적 기반이 확대됨에 따라 공단은 감사팀을 통해 대응하고 있으며, 전 직원 청렴 서약 및 청렴 교육 의무 이수 등 청렴 문화 정착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김석우 이사장은 “청렴 서한문 발송으로 공단과 업체 간의 청렴한 관계를 유지함은 물론, 전 직원의 청렴 문화 정착을 통해 투명한 공단 구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시 남동구는 운연천 이용 주민들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휴식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산책로에 스마트쉼터를 설치했다고 11일 밝혔다. 스마트쉼터에는 냉난방기, 무선 충전 의자, 홍보영상 송출 모니터를 비롯해 쾌적한 휴식 공간 등이 조성됐다. 구는 냉난방기와 무선 충전 의자 등을 통해 이용객들이 날씨에 상관없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쉼터 내 홍보영상 송출을 통해 남동구 지역 정보와 소식을 주민들에게 전달한다. 운영시간은 매일 오전 6시부터 오후 9시까지로, 구는 쉼터의 지속적인 관리와 운영을 통해 주민 만족도를 높이고,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유지할 계획이다. 박종효 남동구청장은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의 요구를 반영한 사업을 통해, 주민 편의를 높이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시 남동구 보건소는 설 연휴 기간 진료 공백 방지를 위한 응급진료 대책을 마련해 추진한다고 11일 밝혔다. 구는 2월 14~18일까지 닷새간 응급 및 일반 환자의 진료 이용 불편을 막기 위해 문을 여는 의료기관과 약국을 지정해 운영한다. 설 연휴 기간 의료법인 길의료재단 길병원 권역응급의료센터를 비롯한 병·의원 127개소와 약국 48개소가 응급진료 대책에 참여한다. 연휴 기간 중 응급환자가 발생할 때 119 또는 120에 이용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구청 및 보건소 홈페이지와 응급의료정보제공 스마트폰앱을 이용하면 운영하는 의료기관 및 약국 현황을 확인할 수 있다”라면서 “응급상황을 대비해 거주지와 가까운 의료기관을 사전에 숙지하면 위급 상황 시 도움이 된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남동구는 연휴 기간 중 진료 가능 의료기관 및 약국 이용 문의가 많을 것으로 예상하고 이에 대한 신속 안내를 위한 응급진료 대책 상황반을 탄력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성남도촌종합사회복지관(관장 이종민)은 설 명절을 맞아 지역 내 취약계층과 어르신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도촌희망설날’ 행사를 추진하였다. ‘2026 도촌희망설날’은 지역 내 저소득 가정 부모, 아동, 주거취약계층과 어르신등 전 세대를 대상으로 식생활 지원과 정서적 나눔을 함께 실천하고자 기획되었으며, 총 1,200여 명을 대상으로 명절 지원 프로그램으로 운영되었다. ▲“끼니 걱정 덜고 지역 상권 살리고”··· 성남동 소재 고시원 7개소 거주민 350명을 대상으로 지역상점에서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총 500만원 상당의 식사쿠폰 제공하는 「도촌 푸짐한 한상」을 통해 명절 기간 식생활 부담을 완화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하였다. ▲“세배로 전하는 따뜻한 마음”··· 복지관 내 경로식당 ‘해찬솔’을 이용하는 어르신 200명을 대상으로 세배식과 설 특식을 제공하는 ‘행福잔치’를 마련하여, 명절 분위기 속에서 따뜻한 식사와 정서적 교류의 시간을 제공하였다. 이와 함께 복지관 내 어르신 쉼터 ‘락락라운지’ 이용 어르신 50명에게는 오색 떡국떡 나눔을 진행하였으며, 도촌동 소재 경로당을 이용하는 어르신 450명에게도 세배식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 iH(인천도시공사)는 11일 도시재생사업 비룡공감2080의 핵심 거점시설인 ‘비룡뜰 어울림센터’와 ‘열린둥지2 복지센터’를 올해 10월 준공을 목표로 2월 말 본공사에 착수한다고 밝혔다. ○ 비룡공감2080(인천시 미추홀구 용현동 568-83번지 일원)은 미추홀구청이 시행하고 iH가 총괄사업관리자로 참여하는 도시재생사업이다. ○ 총사업비 46억원을 투입해 지상 2층, 연면적 299㎡ 규모로 조성되는 ‘비룡뜰 어울림센터’는 주민 간 교류와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커뮤니티센터로 지역 주민을 위한 열린 소통 거점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 총사업비 20억원에 지상 5층, 연면적 366㎡ 규모로 조성되는 ‘열린둥지2 복지센터’에는 2, 3층에 미추홀단기보호센터, 4, 5층에는 경로당이 들어서 전 세대를 아우르는 생활밀착형 복지 서비스 제공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 시설 부지는 현재 철거 공사가 진행중으로 iH는 공사 기간 중 안전관리와 공정관리를 철저히 시행해 인근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할 계획이다. ○ 류윤기 iH 사장은 “비룡뜰 어울림센터와 열린둥지2 복지센터는 주민 일상과 밀접한 생활 기반 시설로,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 서울관광재단(대표이사 길기연)은 서울 대표 관광패스인 ‘디스커버서울패스’가 2025년 한 해 동안 약 7만 1천 장 판매를 기록하며 매해 판매 신기록을 경신하고 있는 가운데, 제휴시설 대상 누적 수익 환원 규모가 최근 3개년 기준 100억 원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 디스커버서울패스는 서울관광재단이 발행·운영하는 외국인 전용 올인원(All-in-One) 관광패스다. 서울 대표 명소 입장부터 대중교통, 모바일 데이터까지 아우르는 ‘서울 관광 필수품’으로, 모바일과 실물카드 중 선택해 70개 이상의 관광지 및 120여 개의 쿠폰 혜택을 누릴 수 있다. □ 이번 성과는 단순히 패스 판매량 증가를 넘어, 패스를 통해 발생한 수익이 민간 관광 시설 및 서비스 업체의 매출로 직접 연결되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재단은 패스 판매 수익 중 최근 3개년 누적 100억 원 이상을 제휴시설 정산금으로 환원하며, 민간 관광업계가 실질적인 수익을 창출할 수 있도록 지원해 왔다. ○ 이러한 수익 환원의 배경에는 제휴시설 총이용량이 누적 120만 건을 돌파하는 등, 디스커버서울패스가 외래관광객을 서울 구석구석의 민간 관광지로 유입시키는 핵심 가교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 서울시와 서울관광재단(대표이사 길기연)은 서울의 매력을 즐길 수 있는 체험형 관광상품을 발굴‧육성하기 위해「2026 서울시 우수관광상품 공모전」을 2월 9일(월)부터 27일(금)까지 진행한다. □ 이번 공모전은 개별관광객(FIT) 증가와 온라인 여행사(OTA) 중심의 관광 소비 트렌드를 반영해, 서울 곳곳의 유료 관광 체험 1개 이상을 연계한 실질적인 판매형 관광상품 발굴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 시는 서울을 방문하는 글로벌 관광객들의 여행방식이 ‘경험 중심’으로 변화함에 따라, 체험을 통해 서울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관광상품에 주목하고 있다. 아울러, 서울의 숨겨진 공간과 관광자원을 활용한 차별화된 관광상품을 중점적으로 살펴볼 계획이다. □ 공모대상은 개별관광객을 타깃으로 한 서울 관광 체험 연계 OTA 상품으로, 서울 소재 유료 관광 체험 1개 이상을 반드시 포함해야 한다. ○ 선정기준은 정량(10점), 정성(90점), 가산(5점)이며, 정성평가의 경우 ▴상품 기획성 및 참신성, ▴글로벌 OTA 판매 경쟁력, ▴홍보지원금 활용계획의 적정성을 중심으로 평가한다. □ 우수관광상품은 총 10개가 선정되며 선정된 여행사는 ▴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의정부시 신곡1동주민센터는 2월 9일 의정부신곡새마을금고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백미(10kg 단위) 50포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의정부신곡새마을금고는 매년 ‘사랑의 좀도리 운동’을 통해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 운동은 과거 매 끼니 한 술씩 덜어 모은 쌀로 이웃을 도왔던 절미 정신에서 비롯됐으며, 현재는 회원들이 모은 쌀을 지역 취약계층에 지원하는 방식으로 운영되고 있다. 이번에 기부된 백미는 저소득 50가구에 배부할 예정이다. 이상욱 이사장은 “사랑의 좀도리 운동은 작은 정성이 모여 큰 힘이 되는 활동”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을 지속하겠다”고 전했다. 김영란 동장은 “매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하는 복지 협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의정부시 송산2동주민센터는 주민 문화전시 공간 ‘송2갤러리’에서 올해 첫 전시를 시작했다고 11일 밝혔다. 송2갤러리는 주민센터 청사 1층부터 3층까지 이어지는 계단 옆 벽면을 생활 속 문화공간으로 전환해 누구나 자유롭게 예술작품을 감상할 수 있도록 조성됐다. 문화시설 접근이 어려운 주민들도 가까운 생활권 안에서 자연스럽게 예술을 접할 수 있도록 지난해부터 운영해 오고 있다. 이번 전시에는 송산2동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인 감성오일파스텔화 수강생들이 참여했다. 수강생들은 그동안 익힌 표현 기법과 개성을 바탕으로 일상과 자연을 주제로 한 작품을 선보였다. 올해는 주민센터 방문이 어려운 주민들도 전시를 감상할 수 있도록 송산2동 주민센터 공식 카카오톡 채널을 통해 ‘송2갤러리 온라인 전시’를 병행 운영하고 있다. 송산2동은 이번 전시를 시작으로 작품 접수를 이어가며 전시를 지속 운영할 계획이다. 아울러 주민센터가 일상 속 문화공간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노력할 방침이다. 황보경 동장은 “송2갤러리는 주민 창작 결과물을 다시 지역사회와 공유하는 구조라는 점에서 의미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의정부시 송산1동주민센터는 2월 10일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귀성객들에게 쾌적한 마을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깨끗한 마을 만들기’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번 대청소에는 관내 자생단체 회원들과 주민센터 직원 등 120여 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용현동 진입로인 만가대사거리와 솔뫼초등학교 통학로, 경전철역 주변 등 평소 쓰레기 무단투기가 잦은 지역과 방치된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생활 쓰레기를 집중 수거했다. 전선녀 동장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아침부터 우리 마을을 위해 솔선수범해주신 자생단체 회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고향을 방문한 귀성객과 주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즐거운 설 연휴를 보내실 수 있도록 환경 정화 활동에 지속적으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송산1동은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하는 깨끗한 마을 만들기 활동을 정기적으로 추진해, 청결하고 살기 좋은 마을 분위기를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의정부시 고산동주민센터는 2월 10일 고산산곡자율방범대가 설 명절을 맞아 소외된 이웃을 위한 떡국떡 40상자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고산산곡자율방범대는 지역 안전을 위해 활동하는 봉사단체로, 매년 ‘100일간 사랑릴레이 배턴 잇기’에 참여하고 있다. 지난해 연말 김장김치 40상자를 기탁한 데 이어 이번 설에도 떡국떡을 지원하며 나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김성환 대장은 “설 명절을 맞아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셨으면 하는 마음으로 대원들과 함께 떡국떡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단체로서 나눔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전했다. 이봉득 동장은 “매번 따뜻한 마음으로 나눔에 앞장서 주시는 고산산곡자율방범대 관계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떡국떡은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의정부시 호원2동주민센터는 2월 10일 관내 기업인 ㈜의정환경개발이 설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백미 600kg과 라면 30상자를 기탁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고 전했다. 이번에 기탁된 백미와 라면은 의정부2동과 호원1‧2동에 거주하는 저소득 취약계층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김기정 대표는 “설 명절만큼은 이웃들이 따뜻한 한 끼를 드시며 위로를 받으셨으면 하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필요한 분들께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화자 동장은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신 ㈜의정환경개발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마음이 담긴 물품을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해 따뜻한 위로가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의정부시 의정부2동주민센터는 2월 9일 연세하늘병원이 ‘100일간 사랑릴레이 배턴 잇기’에 동참해 취약계층을 위한 식료품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연세하늘병원은 컵라면 10상자, 햇반 5상자, 북엇국컵국 5상자 등 식료품을 정성껏 준비해 전달했다. 앞으로도 소외된 취약계층을 살피는 든든한 나눔 파트너로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오승준 원장은 “이웃들이 추운 겨울을 나는 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병원으로서 앞으로도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조미경 동장은 “100일간 사랑릴레이에 참여해주신 연세하늘병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기부받은 물품은 생활고를 겪는 주민들에게 신속히 전달될 수 있도록 세심히 살피겠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의정부시 의정부1동주민센터는 2월 10일 관내 자생단체 회원으로 구성된 일사천리 봉사단과 주민센터 직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설맞이 환경 정비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대청소는 설 명절 지역을 찾는 주민과 방문객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 참여자들은 행복로 일대를 중심으로 보행 구역에 방치된 생활 쓰레기를 집중 수거했다. 의정부1동은 대청소 이후에도 일사천리 봉사단을 중심으로 지속적인 환경 정화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김순주 동장은 “추운 날씨에도 환경 정비 활동에 참여해 주신 봉사단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쾌적한 생활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의정부시 의정부1동주민센터는 2월 10일 의정부1동 새마을부녀회가 관내 취약계층 노인을 위한 떡국떡 나눔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나눔은 설을 맞아 지역 주민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이 준비한 떡국떡 30세트를 관내 이웃에게 배부했다. 새마을부녀회는 매년 설‧추석 명절 나눔행사와 김장봉사, 취약계층 지원 활동 등을 통해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김경순 회장은 “떡국 한 그릇에 담긴 새해의 의미처럼, 모두가 건강하고 평안한 한 해를 보내길 바란다”고 전했다. 김순주 동장은 “지역사회에 소외된 이웃들을 위한 새마을부녀회의 따뜻한 실천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 단체들과 협력해 소외되는 이웃 없는 따뜻한 공동체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