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북부교육지원청은 29일 2026학년도 인천북부교육지원청 영재교육원 신입생과 학부모 100여 명을 대상으로 오리엔테이션을 실시했다. 이번 오리엔테이션에서는 ▲2026학년도 영재교육원 운영 ▲영재 교육과정 및 프로그램 ▲창의산출물 운영 방법 ▲신입생 자기소개 및 학부모 자녀 이해 나눔 등 신입생과 학부모가 영재교육원의 운영 방향과 교육 목표를 이해하고, 향후 교육 활동에 자기주도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안내했다. 특히 신입생 자기소개와 학부모의 자녀 이해 나눔 시간에는 학생 개개인의 특성과 배경을 공유하며, 영재교육원과 가정이 상호 이해와 협력을 다지는 계기를 마련했다. 북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이번 오리엔테이션은 학생·학부모·교사가 함께 영재교육의 방향을 공유하는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학생 개개인의 잠재력과 창의성을 키우는 교육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학생안전체험관은 30일 전국 학생안전체험관 중 유일하게 학교 안전관리 활성화 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교육부 장관 기관 표창을 수상했다. 학생안전체험관은 올해 학생·교직원·학부모·시민을 대상으로 수준별·맞춤형 안전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으며, 연간 4만 명 이상이 온·오프라인 안전체험에 참여해 95% 이상의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또한 6개의 교실형 안전체험관 운영을 지원하며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과 재해·재난 대응 역량 강화에 힘써왔다. 특히 2025년 학교안전공제중앙회가 주관한 전국 학생안전체험관 체험교육 학습자료 공유 부문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등 체험교육 분야에서의 역할과 성과를 인정받았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체험 중심의 안전교육 운영으로 인천교육가족의 위기 대응 능력과 안전 역량을 지속적으로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학생안전체험관은 2026년 유아·기본·심화·주제별(교통·화재·재해·재난·실감) 및 비대면·사이버 등 수준별·맞춤형 안전체험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하고, 학교에 지역사회 안전체험시설 정보를 제공해 학교 현장 지원을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용인특례시는 시민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던 희망도서 바로대출제를 내년 1월 2일부터 시행한다고 30일 밝혔다. 희망도서 바로대출제는 이용자가 도서관에 소장되지 않은 도서를 신청하면, 지역서점에서 바로 대출해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서비스다. 용인시도서관 정회원이라면 누구나 지역 내 참여 서점에서 신간을 신청해 빌려볼 수 있다. 올해부터는 더 많은 이용자에게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1인 월 2권, 연 10권까지 신청할 수 있다. 대출 기간은 14일이며 1회에 한해 7일 연장할 수 있다. 책을 다 읽은 뒤 대출한 서점으로 반납하면 도서관이 구매해 장서로 등록한다. 참여 서점은 총 21곳이다. 처인구는 명지문고(역북동), 빈칸놀이터(마평동), 생각을 담는 집(원삼면), 용인문고(김량장동), 최강서점(포곡읍) 등 5곳이다. 기흥구에선 구갈대지서점(구갈동), 그냥책방(신갈동), 동백문고(중동), 반석서점(마북동), 보라서점(보라동), 북살롱벗‧한울문고(보정동) 등 7곳이 참여한다. 수지구는 대광문고‧비전문고‧수지상현문고(상현동), 수지문고‧수지문고학원납품점‧한솔서적(풍덕천동), 신봉문고(신봉동), 우주소년‧하나문고(동천동) 등 9곳이다. 시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경기도교육청과천도서관 소속 청소년 동아리 녩청소년 서포터즈 나래이음’회원들이 예비 작가로서의 첫걸음을 내디뎠다. 31일부터 경기도교육청과천도서관 2층 청소년실에서는 ‘나래이음’소속 중·고등학생이 직접 창작하고 출판한 도서 11종을 전시한다. 학생들이 출판한 도서는 소설 2종과 그림책 9종으로 과천도서관에서 진행한 ‘인공지능(AI) 활용 그림책·오디오북 제작’과정을 통해 이야기 구성과 삽화 제작 역량을 키우며 실제 도서 출판이라는 결실을 이뤘다. 주요 작품은 ▲여름방학의 미스터리를 다룬 소설 ‘귀신과 함께한 어느 여름방학’▲감성적인 그림책 ‘밤의 친구들’, ‘마음 창고’등이다. 출판된 책들은 현재 인터넷 교보문고를 통해 정식 판매되고 있으며, 청소년들의 톡톡 튀는 상상력과 인공지능 기술이 결합된 창작물로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번 전시는 도서관 이용자 누구나 열람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과천도서관 청소년실로 문의하면 된다. 조중복 경기도교육청과천도서관장은 “이번 도서 출판은 도서관의 공유학교 프로그램과 청소년 동아리 활동이 연계되어 만들어낸 뜻깊은 성과”라며 “앞으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경기도교육청이 2030년 6월 개원을 목표로 (가칭)경기도교육청동부유아체험교육원 설립을 추진한다. 지역 간 유아체험교육 격차를 해소하고, 공평한 교육 참여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취지에서다. 도교육청은 현재 경기 남부지역(평택)과 북부지역(양주)에 유아체험교육원을 각각 운영하고 있다. 그러나 경기 동부지역의 유아는 상대적 원거리로 인해 체험 시설 이용에 어려움이 있었다. 이에 도교육청은 10만여 명의 경기 동부지역 유아를 위해 (가칭)경기도교육청동부유아체험교육원을 경안초등학교(광주시 경안동 소재) 이전 예정 공간에 설립하기로 하고 2025년 하반기부터 본격 추진에 나섰다. 이번 사업은 본관 지하 1층, 지상 3층, 별관 지상 2층 규모(연면적 5,462㎡)로 설립할 계획이다. 다양한 실내·외 체험교육 공간을 마련해 도 내 모든 유아가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다. 특히 본관 1층은 자연과의 공존을 효과적으로 실현하는 체험교육과정이 이뤄지도록 외부의 놀이공간과 연계해 조성할 계획이다. 2층은 유아가 안전 감각을 키우며 마음껏 뛰어놀 수 있도록 신체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경기도교육청이 29일 싸이언스타워(동두천시 소재)에서 경기 북부 지역에 급증하는 다문화 교육 수요 대응과 모든 학생을 글로벌 인재로 키우기 위한 ‘경기 북부 거점형 글로벌인재교육센터’를 개관했다. 2026년부터 본격 운영하는 ‘경기 북부 거점형 글로벌인재교육센터’ 개관식에는 도교육청, 교육지원청, 동두천시청, 관내 학교장 등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했다. ‘경기 북부 거점형 글로벌인재교육센터’는 교육발전특구 선도지역인 동두천시의 특성을 반영해 조성했으며 다문화학생의 공교육 적응 지원과 모든 학생의 글로벌 역량을 키우는 ‘통합적 성장 모델’을 지향한다. 주요 사업은 ▲입국 초기 다문화학생 한국어 집중 교육(경기KLS) ▲학생 강점을 살리는 이중언어 교육 ▲지역 기반 글로벌 인재 양성 프로그램 및 국제교류 ▲교원 전문성 강화 ▲학부모 상담 등이다. 이를 통해 복지 중심 지원을 넘어 다양성을 지역 교육 경쟁력으로 선순환하고, 경기 북부 다문화 교육의 거점으로서 지역 소멸 위기 속에서도 이주 배경 가족의 안정적 정주를 뒷받침할 교육 생태계를 조성할 것으로 기대된다. &nbs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12월 29일, 교육청 민원실 앞에서 ‘2025년 국민행복민원실 인증 현판식’을 열고 행정안전부 장관 기관 포상에 따른 시상금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이 최초로 국민행복민원실 우수기관에 선정된 것을 기념하고, 민원 서비스 품질 향상과 민원 만족도 제고에 대한 의지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국민행복민원실’은 행정안전부에서 민원실의 내·외부 환경, 안전한 민원환경, 민원처리 서비스, 체험·만족도 등 4개 분야 25개 항목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우수기관을 선정하고 3년간 인증하는 제도이다. 이번 선정으로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2025년 12월부터 2028년까지 ‘국민행복민원실’ 인증기관으로 운영된다.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민원인의 편의와 만족을 최우선으로 삼아 민원실 환경개선을 지속적으로 추진해왔다. △사회배려대상자 창구 운영 △영유아 의자 및 수유실 설치 △민원서식 예시 QR코드 안내 △전자민원센터 운영 등을 통해 편리하고 안전한 민원서비스 환경을 구축했다. 또한 △민원인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홍천교육지원청은 12월 29일 ‘홍천중학교 통합이전 추진위원회’ 2차 협의회를 개최하고, 교육환경평가 결과 보고(적합) 및 2026년도 사업 추진 일정에 대한 협의를 진행했다. 이날 협의회에서는 ▲관련 행정 절차 추진 계획 ▲관계기관 협의 사항 ▲연차별 사업 추진 일정 등을 중심으로 의견을 교환하고, 사업 추진 과정에서의 절차적 타당성 및 안정적 추진 방안에 대해 공감대를 형성했다. 추진위원회 관계자는 “이번 협의회는 향후 추진 일정에 대한 공통 인식을 형성하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관련 절차를 법령과 기준에 따라 단계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문선옥 교육장은 “통합이전 추진 과정에서 협의회 결과를 충실히 반영하고, 관계기관과의 협의를 통해 행정 절차를 차질 없이 이행해 나가겠다”며, “학생 교육환경 개선이라는 사업 목적에 맞게 신중하고 투명하게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경기도교육청이 27일 ‘청소년 매니페스토 실천단 5기’ 3차 정책캠프를 운영한 후 수료식을 함께 개최했다.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정책캠프 및 수료식에는 ‘청.매.실 5기’ 학생 40명과 교사지원단, 도교육청 정책기획관 직원 등 모두 54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무한 도전하는 경기교육’정책 전시 ▲ 정책 제안 및 검증하기 ▲ 정책제안서 제출 ▲수료식 개최 ▲기념 촬영 순으로 진행했다. 청소년 매니페스토 실천단은 ▲학교와 학생 관련 공약 검토 ▲청소년 시각 정책 제안 ▲학교․학생․학부모 대상 경기교육 정책 공유를 위해 2022년 하반기부터 운영해 왔다. 올해 5기 정책캠프는 청소년 정책 검증 역량을 키우고 현장 친화적 정책 제안을 이끌기 위해 지난 11월부터 3차에 걸쳐 진행했다. 11월 3일 1차 정책캠프에서는 매니페스토 역량 교육 후 공약에 대한 검증 평가지표와 중요도를 파악하고 자신의 관심공약 과제 검증 활동을 실천했다. 12월 15일에 이어진 2차 정책캠프에서는 앞선 활동을 적용해 관심공약 면담, 설문, 관찰, 자료 수집 등 ‘증거기반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경기도교육청이 29일 지역 생활 커뮤니티 플랫폼 ㈜당근마켓과 교육공무직 및 학교 대체인력 채용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학교 현장에서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급식실 조리 종사자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것으로 당근마켓의 지역 기반 기술력을 활용해 학교 인근의 우수 인력을 신속하게 확보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도교육청은 이번 협약을 통해 전국 최초로 정기적인 교육공무직 신규 채용뿐 아니라 학교 현장에서 발생하는 대체인력(기간제 및 단기 대체) 채용에도 당근마켓을 활용하기로 했다. 기존에는 구직자가 누리집이나 게시판 공고를 통해 채용 정보를 찾는 방식이었으나 당근마켓을 활용함으로써 인근 학교 채용 정보가 스마트폰 알림으로 실시간 전달돼 보다 능동적으로 지원할 수 있게 됐다. 도교육청은 결원이 많은 지역 위주로 시범운영을 거쳐 내년 상반기에는 경기도 전 지역에 활용할 예정이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결원으로 인해 급식 운영에 차질이 우려되는 문제가 반복되는 상황에서 기존 공고 방식으로는 인력 공백을 메우는 데 한계가 있다”고 말했다. 이어 “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서울특별시교육청은 서울경찰청과 12월 29일 13시 40분, 서울경찰청 무궁화회의실에서 학교안전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이번 협약은 최근 유괴 등 통학 안전사고, 학교폭력, 고위기 청소년 문제, 테러 협박 등 학교 현장에서 발생하는 복합적 안전 위협에 대해 교육청과 경찰청이 공동 대응의 필요성에 공감하고, 지속 가능한 학교안전 통합 대응 협력체계의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협약에 따라 서울시교육청과 서울경찰청은 다음 6대 협력과제를 중심으로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통학로 안전 강화를 위한 교육청-경찰 합동 점검 및 정보 공유 학교 안전교육 강화를 위한 교육 인력풀 구축 및 교육사업 협력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현장 의견 수렴 및 정보 공유 고위기 청소년에 대한 연계 관리 체계 구축 학생 도박 문제 예방을 위한 대응 협력체계 구축 테러 등 학교 위기상황 발생 시 신속 대응을 위한 협력체계 구축 특히, 고위기 청소년 연계 관리체계는 경찰이 운영하는 117 신고·상담 체계를 통해 접수되는 위기 신호 중 자해·타해 위험 등 긴급성이 높고 보호자나 학교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서울특별시교육청은 학급수 감소 등 교육환경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하고 학교 현장 지원 강화를 위해 '각급학교 지방공무원 정원 배정기준'개정을 추진한다. 이번 정원 배정기준 개정은 교육환경 변화에 신속하게 대응하고 학교 현장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이고자 추진했으며, 학교와 수요자 중심의 교육공동체가 체감할 수 있는 정원 기준 개선을 통해 행정의 연속성을 확보하고 업무 책임성을 강화함으로써 교육행정 서비스의 질을 높이는 데 목적이 있다.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학급 수 급감에 따른 행정실 지방공무원 감소 대응을 위해‘정원 조정 유예기간 2년’을 부여했다. 정원 책정 구간별 ±2학급 범위 내에서 학급 수 변동이 있을 경우, 동일 구간에서 2년간 학급 수가 유지된 학교에 한해 정원 증감 사항을 반영하도록 했다. 단설유치원의 행정력 강화를 위해 행정실장은 7급에서 6급으로, 시설관리 인력은 8급에서 7급으로 상향하는 등 ‘행정실 정원 직급 상향’을 실시했다. 통합학교(이음학교), 차량 보유학교 등 학교별 특수성을 반영해 ‘특수여건 학교 정원기준’을 현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성남시청소년청년재단 은행유스센터가 8월부터 12월까지 초등학교 4~6학년 청소년을 대상으로 운영한 ‘미래 핵심기술 교육’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미래 핵심기술 교육’은 디지털 사회에 필요한 창의력과 문제해결 능력을 기르기 위해 기획된 체험형 교육과정이다. 청소년들이 쉽고 재미있게 기술을 배우면서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을 목표로 한다. 올해 교육은 ▲메타버스 ▲할로코딩 ▲로봇 ▲게임메이커 등 4개 분야에서 진행됐다. 참가 청소년들은 직접 로봇을 구동하거나 가상공간을 구현하고, 코딩으로 게임을 설계하는 등 실습 중심의 활동을 통해 주도적으로 학습했다. 이번 교육을 통해 청소년들은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이끌어갈 기술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창의적 사고력과 자기주도적 학습 능력을 키우는 계기를 마련했다. 특히 결과물을 직접 제작하는 과정을 통해 성취감을 경험하며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은행유스센터는 올해 교육 성과를 토대로 2026년에는 교육과정을 한층 확대·개편할 계획이다. 급변하는 디지털 환경과 콘텐츠 산업 트렌드를 반영해, 기존 코딩·디지털 실습 중심 교육을 넘어 AI 기반 영상 제작·편집 및 콘텐츠 기획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성남시청소년청년재단 성남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한국전자기술연구원노동조합의 후원으로 위기청소년을 위한 장학금 700만원을 전달했다. 이번 장학금은 성남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를 통해 위기청소년 11명에게 지원됐다. 한국전자기술연구원노동조합은 2014년 성남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후 매년 장학금과 물품을 후원해 왔다. 이번 지원 역시 청소년들의 학업 유지와 삶의 안정을 돕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한국전자기술연구원노동조합은 성남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1388청소년지원단 복지지지원단으로 소속되어 활동하고 있다. 1388청소년지원단은 위기청소년을 조기 발견하고 복지 서비스를 지원하는 민간 참여 조직이다. 성남시청소년청년재단 양경석 대표이사는 “이번 장학금은 1388청소년지원단의 따뜻한 관심이 만들어낸 소중한 결실”이라며, “위기청소년들이 스스로의 가능성을 믿고 다시 도전할 수 있도록 성남시청소년청년재단은 청소년안전망을 중심으로 든든한 지원자가 되겠다” 고 밝혔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부평도서관은 겨울방학을 맞아 1월 한달간 새 학년을 준비하는 초등학생과 중학생을 대상으로 겨울방학 특별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프로그램은 학년별 맞춤형 독서·사고력 향상 활동으로 구성해 ▲초등1, 2학년 대상 정확한 발음과 올바른 목소리로 자신있게 의사를 표현해보는 ‘자신감 쑥쑥! 초등 스피치’ ▲초등 3~4학년 대상 수학에 대한 흥미와 창의적 사고력을 키우는 ‘읽고, 생각하며 만드는 수학 상상 교실’ ▲초등 3~5학년을 대상으로 과학실험과 만들기 활동으로 과학 원리를 이해하는 ‘실험하며, 배우는 지속가능한 과학이야기’을 진행한다. 또한 ▲초등 5학년부터 예비 중1학년을 대상으로 청소년 소설『108요괴의 수염』을 SNS로 함께 읽고 글쓰기로 생각을 나누는 ‘작심3일 온전히 읽기’를 운영한다. 이와 함께 찾아가는 독서프로그램으로 부광초등학교와 십정초등학교를 방문해 방학 중 등교하는 3~5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독서활동, 문화체험, 도서관 견학 등을 진행하는 ‘상상력을 키우는 책이랑 놀자’도 운영한다. 프로그램 신청은 12월 30일 오전 10시부터 부평도서관 누리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유아교육진흥원은 2025년 1월부터 12월까지 인천 관내 공·사립 유치원을 대상으로 교육자료 대여 및 교수·학습 보조자료 제작 지원 사업을 운영했다고 29일 밝혔다. 교육자료실에는 놀이지원 자료, 행사용 기기, 무대막 등 총 33종 1,079점의 교육자료가 구비돼 있으며, 자료 대여 서비스와 함께 플로터, 에듀컷, 대형 코팅기 등을 활용한 교수·학습 보조자료 제작을 지원하고 있다. 이 사업은 유아중심·놀이중심 교육활동을 지원하고 교직원의 업무 부담을 줄여 유치원 현장 지원을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운영 결과, 1년간 121개 유치원이 3,536점의 교육자료를 대여했으며, 21개 유치원이 371건의 제작 지원 서비스를 이용했다. 유아교육진흥원 관계자는 “앞으로도 유치원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교육 지원을 추진해 교원의 수업 준비 부담을 줄이고, 유아 놀이 중심 교육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평생학습관은 겨울방학을 맞아 2026년 1월 ‘책난로’ 독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큰 호응을 얻었던 독서 프로그램을 겨울방학 기간에 맞춰 확대 운영하는 것으로, 참여율과 만족도가 높았던 '책보따리 대출'을 다시 마련했다. 책보따리 대출은 사전 온라인 신청자를 대상으로 전집, 시리즈, 책장 한 칸(신간 코너 제외) 내 도서를 1인당 최대 50권까지 대출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1월 5일부터 평생학습관 누리집에서 선착순 모집한다. 이와 함께 연체로 인해 대출이 제한된 이용자를 위한 '연체자를 구해줘!' 프로그램과 북큐레이션 및 원화전 도서 추천에 참여하는 이용자를 대상으로 한 '나만의 추천 불씨'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된다. '나만의 추천 불씨' 참여자 중 선착순 20명에게는 미니다육 화분을 증정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평생학습관 기획정보부 정보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AI융합교육원은 26일 인천학생과학관 중장기 발전방안 마련을 위한 정책연구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읽걷쓰 기반 AI융합교육(STEAM) 활성화를 목표로, 인천학생과학관의 공간 개선과 노후 전시물 교체를 위한 연차별 사업 추진 계획을 공유하고 향후 실행 방향을 확정하기 위해 마련됐다. 본 연구에서는 국내외 과학관 사례 분석과 현장 조사, 평가 틀 개발 등 다양한 방법으로 전시 콘텐츠 개선, 공간 재구성, 운영 체계 전반을 아우르는 연차별 종합 발전 전략과 이에 따른 예산 규모를 제시했다. AI융합교육원은 연구 결과를 토대로 2029년까지 노후 전시물 교체와 공간 리모델링을 단계적으로 추진해 인천학생과학관을 재구축하고, 학생들이 융합적 사고를 바탕으로 삶과 연계된 배움과 탐구를 확장할 수 있는 교육 공간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AI융합교육원 관계자는 “이번 정책연구는 인천학생과학관의 중장기 발전을 위한 정책적, 실천적 기초 자료로써 활용 가치가 높다”며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인천의 특색을 담은 AI융합교육 거점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서부교육지원청은 가톨릭관동대학교 국제성모병원과 함께 지역 청소년을 위한 교육·건강 연계 나눔 프로젝트 ‘교육과 건강이 함께라면’을 추진하며 기부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서부교육지원청은 지난 5월 가좌청소년센터에 라면 1,004개를 기부한 데 이어, 12월 24일 크리스마스 이브를 맞아 라면 1,004개를 추가로 전달하며 연말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기부에는 국제성모병원이 즉석밥 1,004개를 함께 기부하며 의미를 더했으며, 전달식은 지역 청소년의 일상 속 돌봄 강화를 위해 교육 지원과 건강 증진, 먹거리 지원이 유기적으로 연계될 수 있도록 협력의 뜻을 모아 진행됐다 특히 교육지원청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마련된 라면 기부는 ‘천사(1004)’라는 상징적 의미를 담아 연말을 맞은 청소년들에게 따뜻한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서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교육과 건강이 함께할 때 아이들의 삶이 더욱 단단해진다”며 “이번 협력이 단순한 기부를 넘어 지역사회가 함께 청소년을 돌보는 따뜻한 연대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남부교육지원청은 26일 남부 도서학교 졸업앨범 무료 제작에 협력한 인천사진앨범인쇄협동조합, 푸르미재단, 기호일보와 함께 전수식 및 감사패 전달식을 개최했다. 졸업 앨범 무료 제작 지원 사업은 2012년부터 시작돼 올해로 13년째 이어지고 있으며, 인천용유초등학교를 포함한 도서 지역 소규모 학교 14곳이 대상 학교로 선정됐다. 해당 사업은 도서지역 학생들에게 학창 시절의 소중한 추억을 선물하고, 교육 여건 개선을 통해 미래 인재로의 성장을 지원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이날 전달식에서는 도서지역 학생들의 지속적인 성장과 교육 환경 개선을 위한 협력 방안과, 학생들에게 필요한 자원 지원 확대 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도 마련됐다. 남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이번 졸업 앨범 제작 지원이 도서지역 소규모 학교 학생들에게 희망과 추억을 전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도서지역 학생들을 위한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