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포천시의회는 29일 본회의장에서 제7차 본회의를 열고, 10일간의 일정으로 진행된 2026년 첫 회기인 제190회 임시회를 마무리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조례안 12건, 규칙안 2건, 기타안 8건 등 총 22건의 안건을 심의·의결하며 지역 발전과 시민 복리 증진을 위한 기틀을 다졌다. 이날 본회의에 앞서 손세화 의원은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송우리 파크골프장 조성 사업’의 문제점을 지적했다. 손세화 의원은 “현재 추진 중인 파크골프장은 종목 특성과 현장 여건에 대한 이해 부족으로 안전성과 경기성이 충분히 고려되지 않았다.”라고 비판하며, “이용자 중심의 완성도 높은 시설이 될 수 있도록 설계를 전면 재검토해야 한다.”라고 강력히 주문했다. 이어 의원 발의 조례 및 규칙안으로는 ▲포천시의회 회기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의회 운영 관련 3건(조진숙 의원 대표발의) ▲포천시의회 직제 및 사무분장 규칙 일부개정규칙안 등 2건(안애경 의원 대표발의) ▲포천시 면암 최익현 선생 선양사업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서과석 의원 대표발의) ▲포천시 자립준비청년 자립지원에 관한 조례안(김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광역시는 영종국제도시와 송도국제도시에서 서울 강남권을 연결하는 광역급행버스(M버스) 노선 M6463·M6464가 오는 2월 28일부터 운행을 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광역급행버스 신설은 영종·송도지역의 지속적인 인구 증가와 출퇴근 시간대 광역교통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것으로, 장거리 통근에 따른 시민 불편을 해소하고 대중교통 이용 편의를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M6463번 노선은 e편한세상영종하늘도시를 기점으로 운서역, 인천국제공항고속도로, 올림픽대로를 경유해 강남역과 양재꽃시장까지 운행한다. M6464번 노선은 힐스테이트레이크송도2차를 기점으로 송도더샵마스터뷰, 인천대입구역 등을 경유해 서울 강남권을 연결하는 노선이다. 두 노선 모두 영종·송도 주민들의 서울 접근성을 획기적으로 개선할 것으로 기대된다. 인천시는 운수사와의 협의를 통해 운행 개시일을 2월 28일로 확정했으며, 차량 도입 및 운행준비, 운수종사자 대상 사전교육, 관계기관 협의 등 운행개시를 위한 최종 준비를 진행 중이다. 운행 개시 초기에는 차량 수급 문제로 인해 각 노선별로 2대와 전세버스 1대 등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광주시의회는 오는 2월 3일부터 9일까지 7일간의 일정으로 제322회 임시회를 개회한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시정업무보고 1건, 조례안 10건, 동의안 1건, 협의안 1건, 보고안 2건 등 총 15건의 안건을 심사할 예정이다. 임시회 첫날인 3일 제1차 본회의에서는 회기 결정의 건과 회의록 서명의원 선출의 건을 비롯해 휴회 결정의 건 등 기타 안건을 처리한다. 둘째날인 4일부터 5일까지는 각 상임위원회(행정복지·도시환경)에서 2026년도 광주시 시정업무보고를 청취한다. 6일은 각 상임위원회에서 조례안과 기타 안건을 심의한다. 9일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제322회 임시회가 마무리되며, 각 상임위원회에서 심사한 조례안 및 기타 안건을 최종 의결하는 것으로 일정을 끝마친다. 광주시의회는 이번 2026년 새해를 맞아 열리는 첫 임시회를 통해 시민과 함께하는 의회 구현을 기반으로 민심을 청취하고, 중단없는 광주시 발전을 위한 정책적인 의정활동에 역점을 두겠다는 방침이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파주소방서는 공직기강 확립과 음주운전 근절을 위한 선제적 예방 활동의 하나로, 오는 2월 13일까지 전 부서를 대상으로 ‘음주운전 ZERO 참여형 챌린지’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캠페인은 단순히 말로 다짐하는 데 그치지 않고, 직원들이 직접 인증사진을 촬영하고 공유하는 실천 중심의 참여형 활동이다. 파주소방서는 전 직원이 참여하는 릴레이 형식의 챌린지를 통해 음주운전의 위험성을 상기시키고, 평소에도 스스로 조심하는 분위기를 조직 내에 확산하고 있다. 챌린지를 위해 제작된 폼보드에는 ‘음주운전 ZERO! 생명을 지키는 약속’, ‘술잔 대신 안전, 음주운전은 NO’ 등 문구가 담겼으며, 각 부서장은 부서원들과 함께 해당 폼보드를 들고 인증사진을 촬영한다. 촬영한 사진은 ‘파주소방서 업무공유방’에 게시되며, 다음 부서를 지목해 챌린지 참여를 이어간다. 실천 다짐 문구도 함께 첨부해 캠페인의 취지를 되새기고 있다. 김명찬 파주소방서장은 “음주운전은 개인의 일탈을 넘어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협하는 중대한 행위”라며 “전직원이 자율적으로 참여하는 실천 캠페인을 통해 공직윤리 의식을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하남시 시립센트로엘 어린이집은 29일 취약계층을 위해 663,000원 성금을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기탁했다. 이번 기탁금은 어린이집 40명의 원아들이 아나바다 바자회를 통한 수익금과 교직원들의 모금으로 마련됐다. 정현희 원장은 “후원금으로 저소득층의 소외감을 해소하고 아이들에게 기부의 효능감의 경험을 위해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했다“고 말했다. 금미경 동장은 ”소외계층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응원하고 아이들의 따뜻한 동행에 고마움을 느낀다“고 말했다. 이날에 전달받은 성금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에 추진될 예정이다. 시립센트로엘 어린이집 원아들이 기부활동을 통해 나눔문화의 가치를 확산하기위해 위례동을 방문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하남시는 지난 27일, ㈜경기상운이 설 명절을 맞아 지역 내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하남 사랑愛나눔’ 성품으로 온누리 상품권 7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탁식에는 이현재 하남시장을 비롯하여 ㈜경기상운 허덕행 기획조정실장, 조인상 기획조정팀장이 함께 참석했다. ㈜경기상운은 2011년부터 올해까지 매년 설과 추석마다 꾸준한 나눔 활동을 지속해 오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전하고 있는 기업이다. ㈜경기상운 허덕행 기획조정실장은 “우리 기업은 명절만큼은 누구나 따뜻한 웃음이 함께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매년 기탁을 이어오고 있다”며, “앞으로도 더불어 사는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기여하겠다”고 기탁 소감을 밝혔다. 하남시 관계자는 “매년 명절마다 잊지 않고 이어지는 따뜻한 나눔에 깊이 감사드리며, 오랜 시간 변함없이 지역사회를 위해 보내주신 정성이 이웃들에게 온전히 전해질 수 있도록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한편, 이번에 기탁된 온누리 상품권은 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취약계층에 배분되어 어려운 이웃의 명절 준비에 실질적인 도움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여주시 산북면행정복지센터는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관내 단체 간 소통과 협력 강화를 위한 '산북면 단체와의 소통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조현희 이장협의회장, 류선형 노인회장, 이영상 주민자치회장, 김동웅 체육회장, 김승구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 방정희 면부녀회장 등 산북면 주요 기관단체장들과 이장단, 남·녀새마을지도자 등 지역 인사들이 참석해 산북면의 현안과 단체 간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상호 이해와 화합을 도모하는 시간을 가졌다. 간담회에서 산북면이 여주시 내에서 면적과 인구가 상대적으로 적고, 생활권이 인접 시·군과 맞닿아 있어 각종 기반시설과 사업 지원에 어려움이 있다는 점에 대해 참석자들과 공감대를 형성했다. 이에 따라 지역 발전을 위해서는 단체 간 긴밀한 소통과 단결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 회의가 진행되는 동안 참석자들은 단체 간 그동안의 서운한 점이나 협조가 필요한 사항을 허심탄회하게 나누며, 서로의 입장을 이해하고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이를 통해 “서로의 사정을 알게 됐다”, “공감과 협력이 필요하다”는 공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여주시는 노인복지관 이용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안전한 여가 활동 지원을 위해 수영장 기능보강 사업을 완료했다고 지난 26일 밝혔다. 이번 기능보강 사업은 노후된 수영장 여과 시스템을 전면 교체하고 최신식 전해살균장치를 도입하는 것을 골자로 진행됐다. 이는 복지관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에게 보다 깨끗하고 자극 없는 수질을 제공하기 위한 선제적 조치다. “어르신 건강이 최우선” 이충우 여주시장은 “수영은 어르신들의 관절 건강과 심폐기능 강화에 탁월한 운동인 만큼, 무엇보다 청결한 수질 관리가 우선되어야 한다”며, “이번 기능보강을 통해 어르신들이 안심하고 즐겁게 시설을 이용하실 수 있게 되어 기쁘다”고 전했다. 여주시는 올해도 4억원의 예산을 편성하여 노인복지관 화장실 및 수영장 체온유지실 리모델링을 비롯해 보일러 교체, 방음문 교체 등 노인복지관 이용자들의 편의 증진을 위해 기능보강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여주시는 오는 2월 4일 오후 2시 여주일자리센터(세종로 14번길 18, 중앙프라자 5층)에서 ‘2026년 2월 여주시 일자리드림데이’를 연다. 이번 일자리드림데이에는 점봉길 44-18에 있는 쿠팡 여주물류센터 내 보안업체 ㈜조은시스템이 참여한다. 모집 직종은 경호 및 보안 종사원이며, 채용 인원은 5명이다. 주요 업무는 물류센터 보안 업무로 해당 분야의 지원자는 신임 경비 교육 이수증을 갖춰야 한다. 일자리드림데이는 관내 기업의 소규모 채용 요청이나 여주일자리센터의 알선으로 매달 이어지고 있다. 2월 행사 역시 지역 산업 현장에서 필요한 인력을 적시에 연결해 시민이 지역 안에서 꾸준히 일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이번 행사에서 면접 후 채용되지 않은 구직자를 대상으로 전담 직업상담사를 지정해 사후관리를 진행한다. 이를 통해 구직자의 취업 준비 상황을 지속적으로 살피고, 다음 채용 기회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한다. 시 관계자는 “일자리드림데이를 통해 기업과 구직자의 수요를 꾸준히 살피고 필요시 참여 기업 확대도 추진하겠다”라며, “앞으로도 관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이 오는 2월 7일, 겨울방학 특집으로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가족뮤지컬 ‘슈퍼거북 슈퍼토끼’를 선보인다. ‘슈퍼거북 슈퍼토끼’는 동화작가 유설화의 베스트셀러 그림책 ‘슈퍼거북’과 ‘슈퍼토끼’를 원작으로 한 창작 뮤지컬이다. 이솝우화로 우리에게 익숙한 ‘토끼와 거북이’의 뒷이야기를 상상력으로 확장해, 끝나버린 경주 후 변화된 환경에 놓인 토끼와 거북이의 삶을 흥미로운 시선으로 풀어낸다. 단순한 교훈을 넘어 등장인물들의 처지와 선택을 돌아보게 하는 구성이 특징이다. 원작 특유의 따뜻한 그림체를 살린 세트와 친숙하고 귀여운 동물 캐릭터들이 등장하고, 신나는 음악과 화려한 영상 효과를 더해 아이들이 동화 속으로 자연스럽게 몰입할 수 있다. 아이들은 재미와 함께 토끼와 거북이의 입장에서 공감하며 경쟁과 성공, 실패에 대해 다시금 생각해 보게 된다.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 이순열 이사장은 “매서운 한파에 외부 활동이 어려운 여주 어린이들을 위해 스테디셀러 뮤지컬 알사탕 제작진의 완성도 있는 신작을 준비했다.”며 “공연을 통해 아이들은 상상력과 교훈을, 가족들은 아이와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고양특례시의회 건설교통위원회 김해련 의원(일산2동·정발산동·중산1·2동)은 1월 29일 열린 제301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도심 복합개발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재의요구의 건’ 관련 발언을 통해 개발에서 소외된 지역 주민의 뜻을 전달하고 의원들의 지지를 호소했으나 끝내 본회의 문턱을 통과하지 못했다. 김해련 의원은 시장의 재의요구로 안건을 본회의에서 다시 의결했으나 결국 부결로 마무리된 데 대해 “시민의 요구를 받들어 의회가 만장일치로 만들어낸 합리적 개정안이 시장의 거부권과 정치 논리에 희생됐다”고 깊은 유감을 표했다. 김 의원이 대표 발의한 해당 조례안은 상위법인 ‘도심 복합개발 지원에 관한 법률’ 및 시행령 저촉 문제를 해소하고, 상위법 제정 취지에 맞춰, 도심 복합개발에 대한 불필요한 규제를 완화하고 노후 도심의 재생과 사업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제300회 임시회 당시 여야 이견 없이 본회의를 통과한 바 있다. 김해련 의원은 “상임위와 본회의에서 충분한 논의를 거쳐 여야 만장일치로 통과된 조례를, 집행부가 뒤늦게 재의까지 요구해 뒤집으려 한 것 자체가 의회를 존중하지 않겠다는 명백한 신호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고양시에 거주하는 장기등 기증자와 유족들은 앞으로 고양시 공영주차장 및 부설주차장 요금을 감경받을 수 있게 됐다. 고양특례시의회는 29일 열린 제301회 임시회에서 '고양시 주차장 설치 및 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하 주차장 조례개정안)'과 '고양시 부설주차장 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하 부설주차장 조례개정안)'을 통과시켰다. 천승아 의원(비례대표, 국민의힘)이 대표발의하고 김희섭 의원(주엽1·2동, 국민의힘)이 공동발의한 주차장 조례개정안과 부설주차장 조례개정안은 장기등 및 인체조직 기증자와 유족에 대한 예우로써 고양시 공영주차장과 부설주차장의 주차 요금을 감경하도록 하는 내용이 주요 골자다. 앞서 천승아 의원과 김희섭 의원은 '고양시 장기등 및 인체조직 기증 장려에 관한 조례'를 개정해 고양시에 거주하는 장기등 기증자와 유족에 대한 사회적 예우를 강화하는 근거를 마련했다. 이를 기반으로 장기등 기증자, 유족, 기증희망자에게 보건소 진료비 본인부담금을 감면하는 내용을 담은'고양시 보건소 수가 조례'를 개정한 데 이어 이번 회기에서 장기등 기증자와 유족(장기이식법에 따른 선순위 유족1인)에게 고양시 공영주차장과 부설주차장 주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안양시는 27~28일 이틀간 인덕원동 행정복지센터와 비산3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안양시 사전협상제 유도 및 활성화를 위한 지구단위계획구역 지정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지난해 도입한 도시계획변경 사전협상제도에 대한 주민 이해도를 높이고, 제도의 원활한 도입과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사전협상제도는 토지이용을 증진하고 효율적인 토지개발을 도모하기 위해 공공과 민간, 외부 전문가가 개발계획 등을 사전에 협의하도록 한 제도로, 합리적인 공공 기여량을 산정해 공공과 민간이 상생(win-win)하는 계획적 개발을 유도하는 제도다. 이번 설명회에는 총 300여명의 주민들이 참석해 ▲사전협상제도의 개념 및 도입배경 ▲관악대로 시범구간 설명 ▲주민의견 수렴 및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시는 사전협상제도를 통해 지구단위계획 변경의 정당성을 확보하고, 건축계획까지 일괄 협상을 통한 신속한 사업 진행으로 사업의 예측 가능성을 높일 수 있으며, 역세권을 기준으로 주거·상업·업무 등 복합개발을 시행하는 경우 용도 지역 간 변경이 가능한 점을 설명했다. 시는 사전협상제도를 통해 도시관리계획 변경 과정에서 발생할 수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평택시 비전1동 자원봉사 나눔센터는 지난 28일, 비전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2026년 회장 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취임식에는 비전1동 자원봉사 나눔센터와 관계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으며, 지역사회 발전과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한 새로운 출발을 함께 축하했다. 새롭게 취임한 제3대 회장 최해숙은 취임사를 통해 “자원봉사는 우리 지역을 지탱하는 가장 따뜻한 힘”이라며 “혼자가 아닌 함께 만드는 자원봉사 단체가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비전1동 자원봉사 나눔센터는 그동안 ▲관내 환경 개선 활동 ▲지역 내 어르신들을 위한 봉사활동 ▲지역 행사 지원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따뜻한 변화를 만들어 왔으며, 2026년에도 주민 참여형 봉사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더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이번 취임식을 계기로 비전1동 자원봉사 나눔센터는 지역 내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나눔과 연대의 가치를 실천하는 지역 공동체 조성에 앞장설 예정이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광역시 미추홀구는 29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주민자치회 신규 위원 위촉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자치 활동의 시작을 알렸다. 이날 위촉식은 주민자치회 위원 역량 강화 교육 이후에 진행됐으며, 이영훈 구청장이 신규 위원 40여 명에게 직접 위촉장을 수여했다. 이어서, 인사 말씀과 기념 촬영을 진행하고 주민자치회의 중요성과 활동 방향에 대한 당부를 전하는 시간을 가졌다. 신규 위원들은 각 동을 대표해 향후 2년간 활동하며 마을 화합과 발전을 위한 자치 계획 수립, 마을 의제 발굴 등 지역 내 다양한 자치 활동들을 수행할 예정이다. 이영훈 구청장은 “주민자치회가 지역 내 실질적인 공론장으로서 주민의 목소리를 대변하고 동별 여건에 맞는 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솔선수범해 주길 바란다.”라며, “공동체의 화합과 발전을 이끄는 핵심적인 역할을 해주길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은 29일 제106회 대한민국교육감협의회 총회에서 교육활동 침해학생의 처벌 회피를 방지하기 위한 '교원의 지위 향상 및 교육활동 보호를 위한 특별법' 개정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현행 교원지위법은 교육활동 침해학생에 대한 조치 사항을 규정하고 있으나, 지역교권보호위원회 절차가 진행 중인 상황에서는 가해 학생이 처벌을 회피할 목적으로 전학이나 자퇴 등 학적변동을 신청할 경우 이를 제한하거나 보류할 수 있는 명확한 근거 조항이 없다. 이에 도 교육감은 “현재의 법적 공백으로 인해 가해 학생이 처벌을 피하기 위해 학교를 옮기는 등 사례가 발생하고 있어, 위원회 결정의 실효성이 저하되고 있다”며 “이는 피해 교원에게 제도에 대한 불신과 더 큰 심리적 고통을 초래한다”고 지적했다. 또한 “이번 법률 개정 요구안은 학생들을 올바른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시키고, 학교를 존중과 배려의 공간으로 만들기 위해 꼭 필요한 것”이라며, 개정 추진 의지를 나타냈다. 이날 총회에서는 ▲사립학교의 '공직자의 이해충돌방지법' 적용을 위한 법령 개정 ▲외부강의 등 요청 표준서식 마련 ▲보호자 협조·동의 관련 '기초학력 보장법 및 동법 시행령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진로교육원은 1월 29일부터 30일까지 1박 2일간, 드론에 관심 있는 초등학교 5‧6학년 20명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2026 드론교실’을 운영했다. 이번 드론교실은 학생들이 4차 산업혁명 시대 핵심 기술인 드론과 인공지능(AI), 코딩을 체험함으로써 진로를 탐색하고 안전한 비행과 문제해결 역량을 기르는 것을 목표로 마련됐다. 이번 프로그램은 드론을 경험하지 못한 학생들에게 드론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와 비행원리, 비행실습을 통해 4차 산업혁명의 핵심역량인 드론 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진행됐다. 주요 프로그램은 △드론 기초 원리 학습 △드론 조립 및 비행 △인공지능 기반 드론 체험 △드론 코딩(블록코딩, 군집드론) △항공촬영 특강과 체험 △드론 스포츠 체험 등으로 구성됐으며 학생들의 드론 경험 여부에 따라 두 개 반으로 나누어 학생들의 수준에 맞는 학습이 이뤄지도록 운영했다. 김익중 진로교육원장은 “이번 ‘2026 드론교실’을 통해 단순한 체험 프로그램을 넘어 새로운 진로를 탐구하는 유익한 시간을 보내기를 바라며, 앞으로 강원의 학생들이 변화하는 산업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충청북도교육청 직속기관 국제교육원은 26일부터 2월 4일까지 8박 10일간 도내 고등학생 20명을 대상으로 '국제학생교류 프랑스 현지 방문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프랑스 교육 현장을 직접 체험하고 학생 간 교류 활동을 통해 국제 이해 역량과 의사소통 능력을 기르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 학생은 학교별 2인 1조로 학교 추천을 받아 선발됐으며, 항공료와 체재비, 프로그램 운영비 등 모든 비용은 교육청이 전액 지원한다. 프로그램은 오전에 프랑스 에밀리 뒤 샤틀레 고등학교(Lycée Émilie du Châtelet)에서 현지 학생들과 함께 정규 수업을 참관하고, 오후에는 문화체험 활동에 참여하며, 전 기간 동안 프랑스 가정에서 홈스테이 형태로 운영된다. 또한 현지 학생들과 함께 오르세 미술관, 루브르 박물관, 자연사 박물관, 베르사이유 궁전 등 주요 문화‧역사 기관과 소르본 대학교(Sorbonne University)를 방문해 프랑스의 역사와 문화를 이해하고 진로와 학업에 대한 시야를 넓히게 된다. 이번 프로그램은 2025년 4월 프랑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성남시의회 조정식 의원(정자·금곡·구미1동)은 성남시가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하고 세계적인 경쟁력을 갖춘 도시로 도약하기 위해, 국제도시 수준의 종합 전략 마련이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조 의원은 “전 세계 주요 도시들은 경제력과 연구개발(R&D), 문화교류, 교통 접근성 등을 기반으로 글로벌 도시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며 “성남시 역시 첨단산업 중심지로서의 강점을 살려 국제도시로 성장할 준비를 본격화해야 한다”고 밝혔다. 실제로 세계 도시 경쟁력 평가지표로 꼽히는 GPCI(모리기념재단)와 Kearney 글로벌 도시지수(GCI)는 국제도시를 결정짓는 핵심 요소로 ▲경제 ▲연구·개발 ▲문화교류 ▲거주환경 ▲교통·환경 등을 공통적으로 제시하고 있다. 조 의원은 “서울은 GPCI 종합 6위를 기록하며 세계 TOP 도시로 자리잡았고, 미래 잠재력 부문에서는 세계 2위로 평가받고 있다”며 “성남도 판교테크노밸리를 중심으로 한 혁신 역량을 도시 전체로 확장한다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도시로 충분히 성장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조 의원은 “성남이 국제도시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단순한 개발이 아니라 미래 산업·청년 인재·글로벌 기업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성남시의회 경제환경위원회 조우현 위원장은 28일 제308회 임시회 기간 중 열린 2026년도 재정경제국 주요업무 계획 청취에서 지역 상권 활성화와 공공청사 건립과 관련해 중장기적 관점의 행정 추진을 주문했다. 조 위원장은 모란시장과 관련해 “모란시장은 성남을 대표하는 전통시장인 만큼, 단순한 유지 관리에 그칠 것이 아니라 성남만의 경쟁력을 갖춘 특화시장으로 육성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먹거리·문화·관광 요소를 결합한 차별화 전략을 통해 시민과 외부 방문객이 함께 찾는 공간으로 발전시켜야 한다”며 집행부의 적극적인 노력을 건의했다. 또한 회계과 주요업무와 관련해서는 행정복지센터 신축 계획의 방향성을 짚었다. 조 위원장은 “추진 중인 은행1동 행정복지센터 등 공공청사 건립은 설계 단계부터 현재 인구만을 기준으로 판단해서는 안 된다”고 지적했다. 이어 조 위원장은 “재개발·재건축에 따른 중장기 인구 변화와 이에 따른 행정 수요를 종합적으로 예측해 설계에 반영해야 한다”며, “행정복지센터는 단순한 민원 처리 공간을 넘어 주민 생활의 거점인 만큼, 선제적인 수요 분석과 장기적 관점의 계획 수립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