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부평구 청소년수련관은 성평등가족부가 주관한 ‘2025 청소년 수련시설 종합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우수’ 등급을 획득했다고 12일 밝혔다.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는 '청소년활동진흥법' 제19조의2에 따라 성평등가족부 주관으로 2년마다 실시된다. 시설 운영 및 관리, 청소년 이용 및 참여, 청소년활동 프로그램, 시설 안전 등 총 7개 분야와 7개의 안전점검 항목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특히, 평가 세부항목과 관련해 건축·토목·기계·전기 등 종합안전·위생 점검 부문에서 최고 등급인 ‘A’ 등급을 획득했다. 박건호 부평구 청소년수련관장은 “앞으로도 부평구 청소년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안전한 시설 환경을 조성하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부평구 부개어린이도서관은 겨울방학을 맞아 겨울독서교실 ‘책과 코딩이 만나는 상상 놀이터 : 옥토스튜디오’를 운영한다.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이 프로그램은 오는 2월 3일~6일까지 총 4차시 과정으로 진행된다. 겨울독서교실은 ‘슈퍼 거북’, ‘책 먹는 여우’ 등 도서를 함께 읽고 책의 주제를 탐구한 뒤, 이를 바탕으로 디지털 도구를 활용한 콘텐츠를 직접 제작해 보는 체험형 프로그램이다. 이를 통해 어린이들은 생각을 확장하고 상상력을 표현하는 경험을 하게 된다. 도서관은 프로그램 종료 후 우수 참가자를 선정해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관장상과 부개어린이도서관 관장상을 수여할 예정이다. 참가 신청은 오는 21일부터 부개어린이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하며 초등학생 5~6학년 12명을 대상으로 운영한다. 자세한 사항은 부개어린이도서관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이희수 부평구문화재단 도서관본부장은 “이번 겨울독서교실은 어린이들이 책의 메시지를 스스로 해석하고, 디지털 도구를 활용해 표현해 보는 경험을 제공하는 데 의미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당진시 공공폐수처리시설 단순 관리대행업을 수행 중인 4개 기업이 지역사회 나눔에 뜻을 모았다. 당진시는 리뉴어스㈜, ㈜두현이엔씨, 유한회사 일토씨엔엠, 한종산업개발㈜ 등 4개 기업이 13일 당진시청 7층 접견실에서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성금 총 2천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탁식에는 정원익 리뉴어스㈜ 본부장, 최용한 ㈜두현이엔씨 본부장, 박병수 유한회사 일토씨엔엠 본부장, 정송태 한종산업개발㈜ 본부장을 비롯해 오성환 당진시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기업별 기탁 금액은 리뉴어스㈜와 ㈜두현이엔씨가 각 600만 원, 유한회사 일토씨엔엠과 한종산업개발㈜가 각 400만 원이다. 오성환 당진시장은 “당진시 공공환경시설 운영을 책임지고 있는 기업들이 지역사회 나눔에도 함께해 주셔서 매우 뜻깊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기업들의 사회적 책임과 따뜻한 마음을 담아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정원익 리뉴어스㈜ 본부장은 “당진시와 함께 공공환경시설을 운영하는 기업으로서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것이 당연한 책무라고 생각한다”며 “이번 기탁이 어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충청남도당진교육지원청당진도서관은 1월부터 12월까지 매월 도서관 이용자를 대상으로 동네와 함께 읽는 북큐레이션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북큐레이션은 지역서점 및 도서관 동아리와의 협력을 통해 이용자 참여형 독서문화를 확산하고, 지역 독서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1층 어린이자료실에서 진행되는 그림책 북큐레이션‘그림책 모아모아섬’은 도서관 동아리‘크레용’과 협력해 해시태그를 활용한 월별 추천 그림책을 전시하여 어린이들이 흥미롭게 책을 접하고 창의적인 독서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지원한다. 오는 2월부터는 연계 독후활동인 '그림책 모아서 꼼지락'도 운영될 예정이다. 또한 2층 일반자료실에서는 관내 5개 지역서점이 참여하는 주제별 북큐레이션‘우리동네 책지도’를 운영한다. 매월 지역서점이 직접 추천하는 주제별 도서를 중심으로 전시를 구성하고, 전시와 연계한 독서문화 행사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참여 이용자를 대상으로 지역서점에서 직접 사용할 수 있는 상품권 증정 행사를 운영해 실제 서점 방문과 책 구매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광역시 서구약사회는 지난 10일 열린 제37회 서구약사회 정기총회에서 이웃사랑 성금 및 관내 저소득가정 모범학생들을 위한 장학금을 전달했다. 이날 서구약사회는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 100만 원을 서구청에 전달했으며, 어려운 가정형편 속에서도 학업에 정진하고자 노력하는 관내 거주 고교생 7명에게 각 70만 원씩 장학금을 전달했다. 서구약사회는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과 나눔을 실천하며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나갈 계획이다”라며 “또한 구민에게 안전한 의약품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고, 지역 보건 향상에 기여하는 약사회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이에 강범석 서구청장은 “매년 서구 주민들을 위해 꾸준히 나눔을 실천하는 서구약사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건강증진과 지역 보건 발전을 위해 서구약사회와 적극적으로 소통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서구약사회는 약물 오 · 남용 방지를 위한 학생 약물 안전사용 교육 및 환경오염 방지를 위한 가정 내 폐의약품 수거, 심야 시간 안전한 의약품 공급을 위한 공공심야약국에 적극 동참하며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 서구는 2026년도 1월 정기분 등록면허세 8만5천여 건, 28억9천4백만 원을 부과하고 올해 2월 2일까지 납부를 당부하는 등 적극적인 홍보에 나섰다. 이번 부과액은 관내 인구 증가 및 상권 확대로 인해 전년 대비 9천 7백여만 원(3.49%) 증가한 수치이다. 1월 정기분 등록면허세(면허)는 2026년 1월 1일 현재 음식점, 이·미용업, 임대사업자, 학원, 통신판매업 등의 각종 면허를 소지한 자에게 부과된다. 납부 기한은 올해 2월 2일까지이다. 지방세 납부는 고지서가 없이도 가능하며 ▲전국 금융기관 방문 CD/ATM(현금자동입출기) 조회 납부 ▲ARS 전화 납부 ▲인터넷사이트 위택스, 인터넷 지로에서 조회 납부 ▲스마트 위택스(앱)를 통한 모바일 납부가 가능하다. 타인 카드로 납부할 경우 고지서에 기재된 전자납부번호를 조회해 납부하면 된다. 서구청 관계자는 “경기침체의 어려움 속에서도 지방재정 발전을 위해 성실 납부해 주시는 구민 여러분께 감사 말씀드린다”라고 말했다. 검단 외 지역 면허세 문의는 서구청 세무2과 취득세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 서구는 지난 9일 통계업무 분야에서 우수한 성과를 인정받아 ‘2025년 통계업무 진흥유공(통계조사 부문)’ 국무총리 기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서구는 국가데이터처가 주관한 이번 수여식에서 광업·제조업조사와 전국사업체조사 등 국가통계조사를 성실히 수행하고, 신뢰도 높은 통계자료 생산에 기여한 공로를 높이 평가받았다. 이번 포상은 전국 광역·기초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통계조사 추진 체계, 현장 관리, 조사 품질 및 데이터 활용 성과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수상 기관을 선정했다. 특히 서구는 검단, 청라, 루원시티 등 대규모 신도시 조성으로 인해 타 지자체 대비 사업체 수가 급증하고 조사 범위가 광범위해 조사 여건이 매우 어려운 환경이었음에도, 자체 종합 추진계획과 인력 동원 계획을 수립하여 예산 범위 내에서 효율적으로 조사를 실시했다. 또한 조사 결과를 각종 정책 수립과 행정서비스 개선의 기초자료로 활용하는 등 통계 기반 행정 구현에 기여한 점이 이번 수상의 주요 배경으로 꼽힌다. 강범석 서구청장은 “이번 국무총리 표창은 조사에 적극 협조해 주신 관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천안시는 13일 JB주식회사가 (재)천안시복지재단에 취약계층을 위한 후원금 2,000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충남권역 도시가스 공급 업체인 JB주식회사는 지난 2016년부터 매년 2,000만 원 상당을 천안시에 기탁해 왔다. 이외에도 충남도를 비롯한 아산, 세종 등에서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며 지역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우재화 JB주식회사 대표는 “안정적인 도시가스 공급은 물론 지역사회와 상생하기 위한 나눔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시민 불편이 없도록 안전한 공급에 힘쓰고 지역 복지 향상에도 성실히 동참하겠다”고 전했다.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은 “지역사회를 향한 깊은 관심과 책임 있는 나눔을 실천해 준 JB 관계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후원금은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계양도서관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재)한국도서관문화진흥원이 주관하는'2026년 작은도서관 순회사서 지원 사업'에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선정으로 계양도서관은 2월부터 11월까지 순회사서를 배치해 지역 내 작은도서관의 안정적인 운영과 서비스 품질 향상을 지원할 계획이다. 순회사서는 관내 작은도서관을 순회하며 장서관리 전반 지원, 맞춤형 독서 프로그램 기획·운영, 도서관 운영 인력 대상 실무 교육 등을 수행한다. 계양도서관 관계자는“이번 순회사서 지원은 작은도서관이 현장에서 가장 필요로 하는 전문 인력을 지원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계양구 작은도서관들이 주민과 더욱 가까운 생활문화 거점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적극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화도진도서관은 시각장애인의 독서 접근성을 높이고 정보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나눔과 배려의 읽걷쓰 디지털 필사 봉사활동’을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디지털 필사 봉사활동’은 신간도서 및 시각장애인의 요청 자료를 MS워드로 작성하는 활동이다. 완성된 필사 자료는 시각장애인이 음성과 점자로 책을 읽을 수 있는 자료로 변환해 ‘국가대체자료공유시스템(DREAM)’에 업로드 후 장애인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제공된다. 화도진도서관 담당자는 “‘디지털 필사 봉사활동’은 장애인의 독서권 보장과 정보 접근성 확대에 실질적 도움을 주는 의미 있는 활동”이라며 “봉사자들의 자발적 참여로 나눔의 가치를 함께 실천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봉사활동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화도진도서관 독서문화과로 문의하면 된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주안도서관은 시민의 미디어 역량 강화와 콘텐츠 창작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미디어 영상 제작 스튜디오 공간인 ‘이음’을 운영한다. 문화체육관광부 지원사업을 통해 조성된 미디어 창작공간 ‘이음’은 2023년 개관 후, 총 2개의 스튜디오를 기반으로 지역 주민의 미디어 활동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 ‘이음 1실’은 1인 크리에이터를 위한 독립적인 촬영 및 편집 공간으로 구성됐으며, ‘이음 2실’은 모니터링 시스템과 카메라 화면 전환, 크로마키 배경 삽입이 가능한 전용 조종실을 갖췄다. 특히 ‘이음 2실’은 다수의 인원이 동시에 협업할 수 있는 넓은 작업 공간을 확보하고 있어, 전문적인 영상 제작과 단체 체험 등 다양한 목적에 맞춰 활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인천 시민은 누구나 무료로 대관할 수 있으며, 주안도서관 누리집에서 신청 후 승인 절차를 거쳐 이용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주안도서관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정보자료과로 문의하면 된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중앙도서관은 유아 및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독서와 디지털 기술을 친근하게 경험하며 창의적 사고와 융합적 역량을 키우는 ‘창의 융합형 평생학습프로그램’ 학습자를 모집한다. 2019~2020년생 유아를 대상으로 하는 '고양이랑 떠나는 마음 그림책 여행'과 초등학교 1~3학년을 대상으로 하는 '새해 복(福) 담은 3D펜 열쇠고리 만들기'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수강료는 무료이며 1월 27일에 운영되며, 참여 신청은 1월 16일 10시부터 중앙도서관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도서관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마을교육지원과로 문의하면 된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신트리도서관은 시민의 독서문화 확산과 학교현장 교육 지원을 위해 인천시교육청통합전자도서관에서 19만 종 이상의 전자자료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13일 밝혔다. 통합전자도서관은 교보문고 구독형 전자책과 오디오북을 비롯해 국내외 전자신문, 전자잡지 7,000여 종을 제공하며, 학술 데이터베이스 서비스인 ‘DBpia’와 ‘DBpia AI’를 함께 도입해 인공지능(AI) 기반으로 연구 및 학습 자료에 대한 시민 접근성을 한층 강화했다. 특히 전자책 및 오디오북 서비스는 교과 수업과 연계할 수 있는 다양한 디지털 독서 자료를 포함하고 있어 교육 현장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정경애 관장은 “앞으로도 시민의 전자자료 접근성을 높여 독서와 학습이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이어질 수 있도록 서비스를 개선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남부교육지원청은 성.미가엘종합사회복지관과 연계해 12일부터 2주간 방학 중 돌봄이 필요한 학생을 대상으로 맞춤형 돌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안정적인 생활환경과 맞춤형 지원으로 방학기간 중 돌봄 공백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교육지원청과 지역사회가 협력해 지원 체계를 구축했다는 점에서 학생맞춤통합지원의 지역 기반을 공고히 다지는 의미를 지닌다. 돌봄 프로그램은 학습지도, 문화·체험활동, 신체활동, 급․간식 지원 등으로 구성되며 학생들의 성장과 안정적인 방학생활을 돕는 데 중점을 두었다. 남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방학기간은 학생들에게 쉼의 시간이 되어야 하지만 돌봄이 필요한 학생들에게는 오히려 위기의 시간이 될 수 있다”며 “이번 방학중 돌봄 프로그램은 학생의 안전을 지역사회가 함께 책임지는 실질적 모델로 작동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지난 12일 인천시교육청유아교육진흥원에서 ‘제2유아교육진흥원 설립 사용자 참여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학부모의 의견을 공간 계획에 직접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유아 자녀를 둔 학부모와 시교육청 관계자, 건축기획 전문가 등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제2유아교육진흥원의 운영 방향과 비전을 공유하고, 실제 공간 이용 시의 불편 사항과 필수 기능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으며, 특히 유아의 발달 단계를 고려한 안전한 동선 확보와 창의성을 극대화하는 놀이 중심 체험 환경 조성에 대해 다양한 아이디어를 제시했다. 인천시교육청은 이날 수렴된 학부모들의 의견을 건축기획 단계에서 면밀히 검토하여 공간 구성과 프로그램 계획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제2유아교육진흥원은 유아와 학부모, 교사가 함께 성장하는 유아교육 전문 거점 공간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학부모, 교직원, 전문가 등 다양한 주체가 참여하는 사용자 참여형 건축기획을 통해 인천 유아교육의 미래를 함께 그려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인천시교육청은 이번 학부모 워크숍을 시작으로 교직원, 전문가, 지역사회 의견을 지속적으로 수렴해 열린 행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은 1월 14일부터 28일까지 2주간 신설학교 8교의 명칭을 공모한다. 명칭을 공모하는 신설교는 ▲연수구 (가칭)아라5유치원, (가칭)아라5초, (가칭)해양2중, (가칭)첨단1고, (가칭)해양3고 ▲미추홀구 (가칭)용현학익유치원, (가칭)용현학익1초 ▲서구 (가칭)청라4고로 총 8교이며, 이 중 아라5유치원, 아라5초는 2027년 9월 개교 예정이고 나머지 학교는 2027년 3월 개교 예정이다. 인천시교육청 누리집에서 누구나 공모에 참여할 수 있으며 정식 명칭은 교명선정위원회 심사와 교명자문위원회 자문, 교명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인천시의회 조례 개정 후 오는 7월경 확정될 계획이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앞으로도 교명 선정 과정에서 법적 ‧ 행정적 절차를 준수할 뿐 아니라 학생, 학부모, 지역사회 구성원의 참여를 보장하고 의견을 개진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은 학교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놀이교육 영상 자료 376종을 개발․보급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에 개발된 놀이교육 영상 자료는 ‘놀이 중심 인성교육’의 실질적인 확산을 목표로 제작됐으며 2022 개정교육과정 초등학교 1~2학년 통합교과에서 협력·배려·존중·의사소통 등 인성교육 핵심 가치를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는 놀이를 중심으로 구성됐다. 영상 자료는 모둠 단위뿐만 아니라 학급 단위 활동까지 폭넓게 적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유형의 놀이를 담고 있으며 통합교과, 창의적 체험활동, 놀이시간 등 다양한 교육 상황에서 교사들이 별도의 가공 없이 즉시 활용 가능토록 제작됐다. 특히 놀이 방법과 운영 절차를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숏폼(Short-form) 영상 형태로도 제작해 현장 활용도를 대폭 높였다. 376종의 영상 자료는 ‘인천놀이교육’ 유튜브 채널로도 탑재해 놀이를 매개로 한 인성교육이 학교 일상에 자연스럽게 정착되고 교사들의 놀이교육 운영 역량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놀이교육은 학생의 자발성과 관계 형성을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시 남동구 남촌도림동 통장자율회는 부자생활시설 아담채를 방문해 50만 원 상당의 식료품을 기부했다고 13일 전했다. 기부 물품은 아담채에서 생활하고 있는 부자가정 10가구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컵라면, 갈비탕, 김 등 다양한 식료품을 위주로 구성됐다. 통장자율회의 아담채 후원은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작년부터 지속적으로 이어져 오고 있다. 또한, 단순한 물품 전달을 넘어 이웃과의 관계를 강화하며 공동체의 따뜻함을 전하는 등 지역사회 내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있다. 통장자율회 오시환 회장은 “이웃들이 따뜻한 위로를 느끼고, 더 나아가 희망을 가질 수 있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소통하며 지속적인 나눔과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 아담채는 한부모 가정들에게 안정적인 거처와 자립의 기회를 제공하는 부자 생활시설이며 주거지원 및 방과 후 아동 돌봄 및 학습지도, 상담, 자립 프로그램 등을 제공하고 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시 남동구 만수1동 행정복지센터는 리라몬테소리 어린이집으로부터 어려운 이웃을 위한 ‘이웃사랑 후원금’ 55만 원을 전달받았다고 13일 밝혔다. 후원금은 리라몬테소리 어린이집 아이들과 학부모, 교사들이 함께 참여한 바자회를 통해 마련된 수익금으로,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사용된다. 김소영 원장은 “아이들의 따뜻한 마음이 담긴 수익금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주변의 소외된 이웃을 살피고 나눔을 실천하는 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 황현숙 동장은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리라몬테소리 어린이집에 깊이 감사드린다”라고 전했다. 한편, 리라몬테소리 어린이집은 평소에도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착한 어린이집’ 캠페인에 가입해 매월 3만 원 이상 정기 기부에 동참하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 형성에 귀감이 되고 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시 남동구 남동청소년센터는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날아올라’에서 2026년도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입학식을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입학식은 중학교 1학년 신입생들과 중학교 2학년 재학생이 참석한 가운데 입학 선서, 센터 및 지도자 소개, 연간 프로그램 안내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청소년들이 새로운 환경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작년 연간 활동 영상을 함께 시청하는 시간도 마련됐다. 남동청소년센터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방과 후 돌봄이 필요한 청소년(중학교 1학년~2학년)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올해는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교과 학습 지원뿐만 아니라 상담 지원, 신체활동, 캠프 등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용찬 관장은 “청소년들이 방과 후 안전한 환경에서 마음껏 꿈을 꾸고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내실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라며 “특히, 청소년 개개인의 특성을 고려한 상담과 맞춤형 활동을 통해 남동청소년센터가 청소년들에게 편안한 공간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현재 2026년도 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