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경기도의회 이인애 의원(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국민의힘, 고양2)은 6일 열린 제388회 임시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제1차 회의에서 경기도미래세대재단에 대한 2026년도 업무보고 중 ‘재단 조직 및 인사(평가) 제도 연구를 통한 고도화’ 사업과 관련해 인사관리 체계 정비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연구용역의 내실 있는 추진을 촉구했다. 이인애 의원은 “재단 설립 이후 인사관리의 중요성이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고, 행정사무감사에서도 채용과 평가의 공정성과 투명성 문제가 지적된 바 있다”며 “이번 연구가 단순한 용역에 그쳐서는 안 되며, 재단 운영의 신뢰를 회복하는 실질적 계기가 되어야 한다”라고 밝혔다. 이인애 의원은 “공공기관은 경기도뿐 아니라 전국 17개 광역시·도에 공통적으로 존재한다”며, “타 기관의 인사관리 기준을 충분히 분석하고 벤치마킹해 재단에 적용 가능한 안정적 제도를 마련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또한 이인애 의원은 “연구가 어떤 방향으로 추진되고 있는지, 관련 자료와 과정들을 함께 공유해 달라”며, “행정사무감사 이후 제기된 인사 관련 우려가 해소될 수 있도록 체계적인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충주시장 권한대행 김진석 부시장이 6일 오후 겨울철 한파에 대비해 관내 한파쉼터를 방문,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최근 지속되는 한파에 대비해 한파쉼터 운영 실태를 직접 확인하고, 이용 어르신들의 안전과 건강 관리 상황을 살피기 위해 추진됐다. 김진석 부시장은 이날 남산경로당과 약막마을회관 등 한파쉼터 2개소를 차례로 방문해 난방 상태, 시설 관리 현황, 이용 실태 등을 점검하고 현장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또한 쉼터를 이용 중인 어르신들에게는 건강한 겨울나기를 당부했다. 김진석 권한대행은 “권한대행 체제에서도 시민 안전에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모든 현안을 철저히 점검하고 있다”며 “특히 한파, 대설 등의 자연재난과 같이 시민의 안전과 직결된 사안에 대해서는 선제적이고 빈틈없는 대응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현장 중심의 점검과 대응을 통해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한 시정을 만들어 가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충주시는 겨울철 한파에 대비해 경로당 등 한파쉼터 운영 실태를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취약계층 보호를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의왕시가 2월 5일 시장 집무실에서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이웃돕기 후원물품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번 전달식에서는 류호종 다사랑공동체 부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나눔의 뜻을 전했으며, 생필품꾸러미 150박스(약 2,340만 원 상당)를 기부해 지역사회에 온기를 더했다. 김성제 시장은 “다사랑공동체의 따뜻한 나눔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되고 있다”며 “의왕시가 더욱 촘촘한 복지망을 갖춘 도시가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류호종 다사랑공동체 부장은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통해 따뜻한 공동체 문화를 확산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기탁된 후원 물품은 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과 복지 사각지대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으로, 겨울철 생계 안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남양주시는 지난 5일 평내호평을 사랑하는 모임이 설 명절을 맞아 김 선물세트 50박스를 평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기탁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기탁은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소외된 이웃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돕기 위한 취지에서 마련됐다. 후원 물품은 협의체 위원들을 통해 관내 독거노인과 장애인, 한부모가정 등 취약계층 가구에 직접 전달될 예정이다. 김경로 회장은 “설을 맞아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하고 넉넉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해 꾸준히 봉사하고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조순상 위원장은 “매년 명절마다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평호사모에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태원 평내동장은 “지역사회의 든든한 후원자로서 선한 영향력을 펼쳐주시는 평호사모에 감사드린다”며 “복지 사각지대가 없는 따뜻한 평내동을 만들기 위해 지속해서 복지 사업 추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평호사모는 2004년 결성되어 20여 년간 나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남양주시는 복잡한 상속 절차와 세금 문제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의 부담을 덜기 위해 ‘상속 안내 서비스’를 본격 시행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현행 지방세법에 따라 상속인은 상속개시일(사망일)이 속하는 달의 말일부터 6개월 이내에 취득세를 신고·납부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신고 기한을 놓쳐 시민들이 가산세 등을 부담하는 사례를 방지하기 위해 마련됐다. 상속 절차 안내의 주요 내용은 △관내 장례식장에 상속 절차 및 취득세 안내 홍보물 배부 △사망 신고 시 상속 안내문 제공 △세무민원 담당자를 연계한 현장 상담 운영 △사망 신고 후 1개월 이내 안내문 우편발송 등이다. 아울러 추가적인 지원이 필요한 경우에는 납세자보호관에서 운영하는 마을법무사·나눔세무사 제도와 연계한 맞춤형 무료 상담 서비스도 제공할 계획이다. 이봉규 의회법무과장은 “상속 취득세 안내 서비스를 통해 시민들의 불필요한 가산세 부담을 방지하겠다”며 “앞으로도 정약용 선생의 애민 사상을 실천하는 적극 행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남양주시는 지난 4일 화도읍 묵현리 리틀올리브어린이집이 ‘리틀올리브 친구들과 함께 만드는 따뜻한 겨울’ 나눔 캠페인을 통해 마련한 후원금 116만 원 상당과 쌀 10kg 10포를 동부희망케어센터에 기탁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나눔 캠페인은 겨울철 지역 내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을 돕기 위해 추진됐다. 어린이집 원아와 학부모가 함께 참여해 이웃과 함께하는 공동체 가치를 전하는데 목적을 뒀다. 행사에서는 원아 138명의 기부증서 전달과 동부희망케어센터에 대한 소개가 진행됐다. 아이들은 ‘나는 누군가를 도울 수 있는 사람이에요’라는 문장을 통해 나눔의 가치를 되새겼다. 이 과정은 타인을 돕는 경험이 긍정적인 자존감 형성으로 이어지는 교육의 장이 됐다. 리틀올리브어린이집은 2018년부터 매년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를 통해 원아들이 어릴 때부터 나눔을 자연스럽게 배우고 실천하는 환경을 조성한다. 시 관계자는 “아이들이 어려서부터 나눔을 경험하고 이웃을 배려하는 마음을 키우는 과정은 매우 의미 있다”며 “이러한 지역사회의 자발적인 나눔 활동이 더욱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남양주시는 6일 남양주문화재단이 지역 예술인의 안정적인 창작 환경 조성과 시민 문화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2026년 예술활동 지원사업 공모’를 추진하고, 오는 26일까지 접수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공모는 △2026 경기예술활동지원 남양주 모든예술31 △2026 남양주시 예술활동 지원사업으로 구성되며, 사업 성격과 대상에 따라 구분된 지원 체계를 통해 지역 예술인의 다양한 창작 활동을 단계적으로 지원한다. ‘2026 경기예술활동지원 남양주 모든예술31’은 경기문화재단과 협력해 추진된다. 경기도에 주소지를 둔 예술인·예술단체를 대상으로 하되, 남양주에 거주하거나 관내에 소재한 예술인과 예술단체를 우대한다. 문학·시각·공연 등 기초예술 분야의 창작 활동에 필요한 직접 경비를 지원하고, 지역 문화공간을 활용한 작품 발표로 시민과의 만남을 확대한다. 사업 추진 과정에서는 활동 모니터링과 성과공유 프로그램을 함께 운영해 참여 예술인 간 교류를 촉진하고 창작 역량 강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2026 남양주시 예술활동 지원사업’은 전문예술활동, 생활예술활동, 청년예술활동 등 예술인의 활동 단계와 성격을 고려해 운영되는 사업이다. 공연·전시·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남양주시는 오는 3월 ‘2040년 남양주시 도시기본계획 생활권계획’을 본격 추진함에 따라 시민과 함께 시민 공감 미래형 자족도시의 미래상을 구상하기 위해 ‘찾아가는 정약용 도시대학’강연을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강연은 ‘정약용의 도시 남양주’라는 정체성을 바탕으로 도시계획에 대한 시민 이해도를 높이고, 시 주민계획단 ‘상상원정대’의 역할과 중요성을 알리고자 마련됐다. 강연은 시민 참여 기회 확대를 위해 권역별로 나눠 총 6회에 운영한다. 일정은 △1차 7일 별내동 주민자치센터 △2차 10일 진접오남행정복지센터 △3차 14일 와부조안행정복지센터 △4차 17일 화도수동행정복지센터 △5차 21일 시청 다산홀 △6차 27일 정약용도서관 순이다. 강연의 주요 내용은 시민참여의 중요성, 다산 정약용 선생의 실학도시 정체성, 도시분야 기초․입문 이론 등으로 구성된다. 아울러 시 도시정책과는 ‘찾아가는 정약용 도시대학’ 강연 내용과 일정을 각종 회의와 온라인을 통해 홍보해 시민 참여를 적극 유도하고 있다. 강연 관련 자세한 안내와 참여 방법은 홍보 포스터 내 큐알(QR)코드를 확인하거나 시청 도시정책과로 문의하면 된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남양주시는 실학의 거장 정약용을 21세기 감각으로 되살린 브랜드 굿즈를 개발하는‘2026 다산 브랜드 파트너스’1기를 오는 2월 9일부터 27일까지 모집한다. 다산 브랜드 파트너스는 정약용의 역사·인문학적 가치를 현대적 라이프스타일 제품으로 재해석해, 시민 일상 속에 자연스럽게 스며들게 하는 도시 브랜드 사업이다. 기존의 관 주도 기념품 제작 방식에서 벗어나 지역 기업 및 단체와의 협업 구조를 마련했다는 점이 특징이다. 모집 대상은 남양주시에 사업장을 두고 다산 브랜드를 활용한 협업 굿즈 제작과 판매가 가능한 기업 또는 단체다. 모집 분야는 △F&B △리빙·문구 △패션·잡화 △디지털 기기 등이다. 파트너스로 선정되면 협업 굿즈 제작을 위한 다산 브랜드 지식재산권(IP, Intellectual Property) 활용 권한이 부여된다. 또한 정약용도서관 가치샵 입점 및 각종 행사 부스 운영 기회가 제공되며, 시 공식 SNS 및 언론 홍보 지원도 받을 수 있다. 시는 2월 모집을 거쳐 선정된 파트너스와 3월부터 본격적인 협업 제품 개발에 착수할 예정이다. 신청 방법은 시청 누리집 고시공고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의는 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광주시는 경기도 최대 규모의 아동 복합문화시설인 ‘광주시아이바른성장센터’ 개관을 앞두고 현장 점검과 의견 수렴에 나섰다. 시는 6일 방세환 시장을 비롯해 지역 내 아동·지역복지 분야 전문가 6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광주시아이바른성장센터를 방문해 합동 사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시설 운영 전반을 확인하고 아동과 보호자 등 실제 이용자와 현장 전문가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현장에는 어린이집연합회, 육아종합지원센터, 지역아동센터연합회, 다함께돌봄센터연합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여성단체협의회 등 관련 단체 관계자들이 참석해 시설 구성과 공간 활용 방안에 대한 의견을 제시했다. 시는 제시된 의견을 운영계획에 반영할 방침이다. 광주시아이바른성장센터는 총면적 1만 5천455㎡ 규모로, 지하 2층 지상 4층으로 조성됐다. 총사업비는 약 483억 원으로, 민간 기부채납과 시 예산을 병행해 추진됐다. 시는 지난해 11월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응답자 510명 중 504명이 센터 건립에 찬성했다고 설명했다. 센터는 광주시 최초의 아동 전용 복합시설로, 놀이·체험·문화·상담 기능을 통합해 아동의 성장 단계에 맞춘 공간으로 구성됐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용인특례시는 원삼면 용인반도체클러스터의 생산라인(팹) 건축과 같은 대규모 공사에 참여하는 건설근로자들의 숙소 마련을 돕기 위해 임대형 기숙사나 임시숙소 건립 인허가를 적극 지원하고 있다고 6일 밝혔다. 시는 이날 기준으로 총 30건, 7,862호의 건설근로자 숙소 건립 허가신청이 들어왔으며, 이 가운데 17건 2,287호에 대한 허가를 마쳤고, 13건 5,575호에 대해선 허가 절차를 진행 중이라고 덧붙였다. 허가신청 숙소는 유형별로 영구 건축물인 임대형 기숙사가 25건에 4,969호이며, 가설 건축물인 임시숙소는 5건에 2,893호로 집계됐다. 이 가운데 백암면 가창리 814번지 일대의 384호, 백암면 백암리 181번지 일대의 49호, 백암리 181-1번지 일대의 46호 등 3건의 임대형 기숙사 479호는 이미 준공됐다. 시는 용인반도체클러스터 팹 건설공사에 참여하는 건설근로자들의 숙소 마련을 돕기 위해 건축법 시행령에 공동주택으로 분류된 임대형 기숙사 건축의 경우 규정된 요건을 갖추면 최대한 신속히 허가하고 있다. 시는 이와는 별도로 일시적인 건설근로자 숙소 부족에 대응해 용인반도체클러스터 일반산업단지의 사업시행자 등이 요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화성특례시가 운영하는 시립양감작은도서관은 6일 정신건강복지센터[향남분소]와 지역 내 독서문화 진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은 양감작은도서관에서 진행됐으며, 이번 협약을 통해 두 기관은 독서와 문화 활동을 매개로 일상 회복과 여가, 재활 활동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협력체계를 구축하게 됐다. 앞서 화성특례시는 정신건강복지센터 봉담·마도 분소와도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으며, 이번 향남분소와의 협약은 세 번째다. 향후 협약 기관들은 지속적인 협업을 통해 지역사회 정신건강 증진을 위한 도서관 프로그램을 정기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이번 협약의 주요 내용은 ▲도서관과 정신건강복지센터의 독서문화프로그램 교류를 위한 협력 네트워크 형성▲도서관 공간과 자료를 활용한 정신건강 증진 환경 제공 ▲마음회복을 위한 다양한 독서문화프로그램 운영 ▲기타 지역사회 독서문화 진흥을 위한 공동협력 사항 등이다. 윤미영 도서관정책과장은 “이번 협약은 도서관이 단순한 독서 공간을 넘어, 시민의 마음 건강을 돌보는 생활 밀착형 문화공간으로 거듭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정신건강복지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화성특례시는 조암굿뉴스로타리클럽이 2월 5일 장안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사랑의 쌀 나눔 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조암굿뉴스로타리클럽의 후원으로 마련됐으며, 쌀 10kg 50포가 장안면에 기탁됐다. 기부된 쌀은 관내 취약계층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는 한경순 조암굿뉴스로타리클럽 회장, 신경숙 총무, 이춘래 봉사위원장, 이병섭 장안면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조암굿뉴스로타리클럽 관계자는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희망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봉사와 나눔을 꾸준히 실천하겠다”고 전했다. 조암굿뉴스로타리클럽은 평소에도 다양한 기부와 봉사활동을 통해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으며, 이번 ‘사랑의 쌀 나눔 봉사’ 역시 새해를 맞아 나눔의 가치를 되새기고 지역사회에 온정을 나누는 계기가 됐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화성특례시는 6일 오후 2시, 동탄복합문화센터 반석아트홀에서 ‘화성시 바로이웃 통합돌봄 돌봄매니저 발대식’을 개최하고,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대규모 인적 돌봄 안전망의 본격 가동을 알렸다. 이날 발대식에는 신규 위촉된 돌봄매니저를 비롯해 관계자 등 500여 명이 참석했으며, 발대식과 함께 현장 중심의 역량 강화 교육도 함께 진행됐다. ‘화성특례시 바로이웃 통합돌봄’은 오는 3월 시행 예정인'돌봄통합지원법(약칭)'에 발맞춰, 돌봄이 필요한 시민이 생활하는 곳에서 건강하고 안정적인 일상을 유지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화성특례시형 통합돌봄 모델이다. 특히 행정 중심의 돌봄을 넘어, 이웃과 지역사회가 함께 참여하는 생활 밀착형 돌봄 체계 구축에 중점을 두고 있다. 이번에 위촉된 500여 명의 돌봄매니저는 화성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대한적십자사봉사회 화성시협의회 회원,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생활지원사, 읍면동 자원봉사지원단원 등 지역 여건과 사정을 잘 아는 시민들로 구성됐다. 이들은 앞으로 마을 단위 돌봄의 최일선에서‘이웃 지킴이’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돌봄매니저의 핵심 역할은 크게 발굴–연계–모니터링의 3단계로 나뉜다. 먼저, 일상생활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화성특례시는 6일 봉담읍 효행구청 청사에서 개청식을 열고, 효행구의 공식 출범을 알렸다. 이에 따라 화성특례시는 지난 1일 시행된 4개 일반구 체제를 모두 갖추고 생활권 중심 행정 체계를 본격적으로 운영하게 됐다. 이날 개청식에는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을 비롯해 배정수 화성특례시의회 의장, 권칠승 국회의원, 김대순 경기도 행정2부지사, 도·시의원, 지역 기관·단체장과 주민 대표 등 200여 명이 참석해 효행구의 출범을 함께 기념했다. 개청식에서는 일반구 설치 추진 경과 보고를 시작으로 구청 개청 기념 영상 상영, 기념사 및 축사, 유공자 표창, 개청 퍼포먼스 및 현판 제막식 등으로 진행됐다. 효행구는 화성시 중부권에 위치한 봉담읍, 매송면, 비봉면, 정남면, 기배동 일원을 관할하며, 약 16만 명 규모의 생활권을 담당한다. 효행구청은 민원, 복지, 교통, 환경 등 주민 생활과 밀접한 행정업무를 구 단위에서 수행하는 생활권 중심 행정 거점으로서, 지역 여건에 맞춘 생활 밀착형 행정서비스 제공 체계를 운영해 나갈 방침이다.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은 “효행구는 지역 내 대학과 평생교육 시설 등 교육 기반이 잘 마련된 지역이자 중부권역 생활행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음성군은 민족 대명절인 설을 맞아 관내 사회복지시설 및 소외가정 위문을 실시했다. 조병옥 음성군수는 6일 관내 사회복지시설 2개소(금왕 음성장애인자립생활센터, 생극 홍복양로원)를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시설 입소자들의 안부를 살폈다. 또한 시설 관계자들의 고충을 청취하며 현장에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아울러 음성군 실·과·소와 읍·면 직원들도 사회복지시설과 소외 가정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하고 말벗이 되는 등 군민들이 따뜻한 설 명절을 맞을 수 있도록 곳곳에서 온정을 나눴다. 이번 방문은 설 명절을 앞두고 행정기관이 먼저 나서 사회복지시설 입소자와 어려운 이웃을 찾아가 마음을 위로하고 물품을 지원함으로써, 지역 사회의 소외계층에 대한 관심을 유도하고 나눔의 분위기를 확산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조병옥 군수는 “설 명절을 앞두고 소외되고 어려운 분들께 조금이나마 힘이 됐으면 좋겠다”며 “현장에서 애쓰는 시설 종사자와 관계자 여러분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이웃이 온정을 느낄 수 있도록 더 따뜻하게 살피고, 배려와 관심이 이어지는 지역 사회를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화성특례시의회는 6일 동탄복합문화센터 반석아트홀에서 열린 '화성시 바로이웃 통합돌봄 돌봄매니저 발대식'에 참석해, 시민 삶 가까이에서 실천되는 통합돌봄 체계의 공식 출범을 함께 축하했다. 이번 발대식은 화성시 복지정책과(통합돌봄TF팀)와 국민건강보험공단 화성지사가 공동 주최‧주관한 행사로, 배정수 의장을 비롯해 김영수 의회운영위원장, 장철규 기획행정위원장, 김종복 문화복지위원장, 김상균·배현경·위영란·이용운·이은진 의원이 참석했고, 복지 종사자 가족 등 약 300명이 함께한 가운데 진행됐다. 행사는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업무협약(MOU) 체결, 돌봄매니저 위촉장 수여, 통합돌봄 제도와 돌봄매니저 역할에 대한 역량 강화 교육 순으로 이어지며, 화성시 통합돌봄의 실질적 가동을 알리는 의미 있는 출발선이 됐다. 특히 오는 3월 27일 시행 예정인 '돌봄통합지원법'에 앞서, 화성시는 민·관 협력 기반을 선제적으로 구축하고 통합돌봄 수행기관과 현장 인력을 모두 ‘돌봄 매니저’로 공식화함으로써, 대상자 발굴부터 자원 연계까지 책임 있는 통합 돌봄 체계를 본격 가동하게 됐다. 이날 체결된 업무협약은 단순 협력을 넘어 강력한 이행 의지를 대외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남양주시는 6일 KD운송그룹이 설 명절을 맞아 온누리상품권 1만 원권 1,200장(1,200만 원 상당)을 남양주시복지재단에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소외된 이웃들의 따뜻한 명절 나기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전달된 상품권은 관내 아동·청소년과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 가정에 배부할 예정이다. KD운송그룹 관계자는 “기업의 사회공헌 정신을 바탕으로 지역과 이웃을 돕고 지역 상생을 실천하고자 이번 기부를 진행했다”며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 성장하는 기업가 정신에 기반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주광덕 남양주시장은 “매년 명절마다 사회공헌 정신을 실천해 주시는 KD운송그룹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부해 주신 정성이 시민들에게 큰 위로와 희망이 될 수 있도록 시에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KD운송그룹은 지난 2007년부터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온누리상품권 등을 꾸준히 기부하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충북 진천군새마을회는 6일 진천군노인복지관과 지역사회 공동체 활성화와 어르신 복지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해 △어르신 대상 맞춤형 복지 프로그램 개발 △세대 간 소통 강화 활동 △자원봉사 네트워크 연계 △지역공동체 활성화 프로젝트 등을 공동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교육·문화 프로그램 운영부터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봉사활동 기획까지 다방면에서 협력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기관별 인프라와 인적 자원을 공유하며, 지속 가능한 지역 발전 모델을 창출한다는 계획이다. 김일권 회장은 “이번 협약이 단순한 협업을 넘어, 지역사회가 하나로 뭉쳐 어르신들의 일상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복지관의 전문성과 새마을회의 현장 경험을 결합해 실질적인 성과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이종욱 관장은 “세대 간 벽을 허무는 이번 협업이 지역사회 통합의 초석이 될 것”이라며 “복지 사각지대 없는 진천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군포의왕교육지원청과 군포시청은 2월 6일 군포시청에서 '2026 군포시 미래교육협력지구-경기공유학교 업무협약식 및 부속합의서'를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난해 협력 성과를 바탕으로, 사업 운영 체계를 ‘경기공유학교 학교맞춤형’체제로 전환하여, 지역 기반 미래교육 협력 체계를 고도화하는 데 초점을 두고 있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 지역 특성을 반영한 학교맞춤형 교육 지원 ▲ 경기공유학교 운영 및 지역교육 협력 네트워크 기반 파트너십 구축 ▲ 지역교육자원 발굴 및 교육공동체 역량 강화 ▲ 양 기관이 합의하는 교육 협력 사업 분야 등을 중심으로 긴밀히 협력할 예정이다. 특히, 2026년에는 '군포다움공유학교 교육과정 연계 학생 선택 브릿지프로그램'사업을 확대하여 지역교육자원과의 더 넓고 깊은 협력을 통해 군포 학생들에게 개별 맞춤형 교육과 다양한 학습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2026년 자율, 균형, 미래 영역에서 9개 추진 과제, 16개의 세부 사업 추진에 상호 협력하기 위해 부속 합의를 체결했다. 부속 합의를 토대로 군포의왕교육지원청은 지역 연계 특화프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