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이천시는 민원 편의와 업무처리 기간 단축을 위해 종이 도면 기반의 기존 지적측량 성과 검사 방식을 개선하여, 시범운영을 마친 ‘온택트 지적측량 성과 검사 체계’를 오는 9월부터 전면 시행한다고 밝혔다. 온택트(Ontact)란 비대면을 뜻하는 언택트(Untact)에 온라인을 통한 연결(On)을 더한 개념으로, 온라인을 통해 대면하는 방식을 말한다. 시는 지난 한 달간 시범운영을 실시해 미비점과 보완 사항을 도출하고 개선했으며, 앞으로도 수행기관인 한국국토정보공사와의 정기적인 협의를 통해 지속적으로 개선 사항을 반영해 나갈 예정이다. 이번 제도 시행으로 기존 종이 도면을 활용하던 성과 검사 방식을 온라인으로 전환함에 따라 행정 예산 절감, 민원 서비스 만족도 향상은 물론, 종이 문서 작성 최소화를 통한 영구문서의 효율적이고 안정적인 보존·관리가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온택트 성과 검사 전면 시행을 통해 신속하고 정확한 지적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고, 디지털 기반의 효율적인 행정을 실현하여 시민이 만족할 수 있는 지적 행정을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이천시는 고독사 예방 및 관리 사업의 일환으로 고립적 생활행태로 사회적 관계망 형성에 어려움을 겪는 고독사 위험군을 대상으로 2025년 사회적 관계망 형성 프로그램인 ‘혼자보다 함께! 한 끼 함께!’를 시행한다. 이 프로그램은 2025년 8월~9월 고독사 위험군 30명을 두 개의 그룹으로 나누어 함께 요리하고 식사를 하며 소통하고 교류함으로써 사회적 관계망을 형성하고, 사회적 외로움과 고립감을 해소하기 위해 운영된다. 8월 28일 목요일 1회차를 시작하여 9월 25일 마지막 5회차까지 매주 목요일마다 관고동 소재 청년일자리카페 청년이룸에서 운영되며 이천시지역자활센터 오레시피사업단이 요리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천시는 이미 고독사 예방 및 관리 사업으로 다양한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인공지능(AI) 정보통신기술을 활용한 ‘인공지능(AI) 전화 안부 확인’ 서비스를 시행하고 있고, 생활행태 개선지원 사업으로 ‘생일로 이어진 한걸음(생일 축하 쿠폰 지급)’도 진행하고 있다. 또한 저장 강박 등의 고독사 위험 요인을 줄이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지원하는 ‘주거환경 개선 지원사업’도 실시하는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이천시는 8월 28일에 경로당 프로그램 중간평가 및 강사 간담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는 상반기 경로당 프로그램 운영에 관련된 평가와 어르신들의 프로그램 만족도 조사의 공유, 9월에 개강하는 다양한 프로그램 연계, 강사와 기관 간의 의사소통 등으로 강사들의 애로사항을 경청하는 심도 있는 간담회로 진행됐다. 원종성 대한노인회 이천시지회장은 “강사분들께서 현장에서 어르신들의 건강한 삶과 행복한 노후를 위하여 애쓰고 계신다”라며 “특히 지난 8월 13일 ‘제13회 경로당프로그램 발표회 및 작품전시회’ 행사를 성황리에 마칠 수 있었던 것은 강사님들의 빛나는 노력의 결과물이었고 강사님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라고 말했다. 또한 어느 지역보다 앞서가는 경로당 활성화로 행복한 어르신들의 삶이 될 수 있도록 최대한 협조할 것임을 약속했다. 한편, 이천시에서는 관내 경로당에 사물놀이, 운동교실, 노래교실, 미술교실, 토탈공예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하여 어르신들의 자존감과 삶의 활력을 높여 건전한 여가문화 형성에 이바지하고 있으며, 이천시 416개소 경로당 중 상반기에 153개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이천시는 이천시 노인종합복지관이 한국노인종합복지관협회 및 KT&G 주관 ‘건강한 여름나기 키트 지원사업’ 수행기관으로 선정되어 여름 이불을 지역 내 저소득 어르신들께 전달했다고 전했다. 이번 사업은 폭염에 취약한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지원받은 어르신들은 시원하고 안전한 여름을 보낼 수 있게 됐다. 이석영 관장은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해 뜻깊은 지원을 해주신 KT&G와 한국노인종합복지관협회에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하여 다양한 복지 지원을 이어가겠다”라고 전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이천시는 8월 28일 폭염특보(주의보)가 지속되자 이천시 대월면 초지리 소재 대월농협 하나로마트 일원에서 ‘폭염 국민행동요령’을 홍보하는 폭염 안전캠페인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번 폭염 안전캠페인은 이천시 지역자율방재단과 함께 추진했으며 폭염 시 ▲무더위 기상 상황 수시 확인 ▲물 충분히 마시기 ▲무더위 시간대 오후 2시~오후 5시 야외 활동 자제하기 등 폭염 국민행동요령을 집중적으로 홍보하고 농업인 등 폭염 취약계층에게는 폭염예방키트를 배부했다. 아울러, 이천시는 도서관, 보건소 등 공공시설을 무더위 쉼터를 추가 지정했으며, 드론 활용 농업인 예찰을 추진하는 등 온열질환 예방을 위하여 폭염 정책 사업을 지속 추진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기상청에 따르면 폭염이 9월까지 지속될 것으로 예보하고 있어 폭염특보 시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폭염 3대 건강 수칙 물·그늘·휴식을 준수하는 폭염 국민행동요령을 준수해 줄 것”을 당부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이천시 증포동은 8월 28일, 이천시에 소재한 현남건설이 지역 내 홀몸 어르신과 장애인을 돕기 위해 100만 원 상당의 성품을 ‘행복한 동행’에 기탁했다고 밝혔다. 신옥남 대표는 평소에도 증포동 나누미봉사단의 일원으로 활동하며, 매달 두 차례 혼자 사는 어르신과 장애인을 위해 직접 반찬을 만들어 전달하고 있다. 이번에 기부한 라면과 계란 등 생필품도 봉사단이 진행한 밑반찬 나눔 행사에 함께 배부됐다. 신 대표는 “봉사단 활동을 하면서 주변에 도움이 필요한 분들이 많다는 것을 느꼈다”라며 “작은 정성이지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부하게 됐다”라고 전했다. 김완규 증포동장은 “신옥남 대표님과 신기남 나누미봉사단장님, 그리고 봉사단 여러분의 꾸준한 나눔 덕분에 복지 사각지대가 점점 해소되고 있다”라며 “증포동이 더 따뜻하고 살기 좋은 곳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행정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전곡선사박물관은 8월 28일, 연천 전곡리 구석기 유적에서 출토된 석기의 전곡선사박물관 입수를 기념하는 '2025 전곡리유물 귀환 기념식'을 개최했다. 전곡리유적은 1978년 한탄강변에서 주먹도끼가 발견되면서 처음 알려졌으며, 이듬해인 1979년 국내 연합발굴팀의 첫 조사로 세계 구석기고고학 연구에 새로운 방향을 제시한 국가유산이다. 유적의 보존과 활용을 위해 2011년 경기도립박물관으로 문을 연 전곡선사박물관 지금까지 국내 구석기 연구와 전시의 중심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번 기념식은 2021~2022년 전곡리 85-12번지 유적 발굴조사에서 확인된 최신 발굴품이 국립중앙박물관과 국립춘천박물관의 협조를 거쳐 전곡선사박물관에 위탁·보관되면서 마련됐다. 더불어 발굴 조사기관인 겨레문화유산연구원도 학술자료를 기증해 지역사회와 학계 모두에 의미를 더했다. 이번 사례는 전국에 흩어져 있던 전곡리 유물 가운데 최신 연구성과가 담긴 발굴품이 지역 박물관으로 돌아온 첫 사례다. 전곡선사박물관은 이를 통해 지역 문화유산을 직접 수집·전시·활용하는 새로운 전환점을 마련하게 됐다. 무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안양시공익활동지원센터는 지역사회의 복잡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단체 간 협업과 네트워크를 지원하는 ‘공익네트워크 생기발랄 프로젝트’ 참여 3개 네트워크(단체)를 오는 9월 7일까지 모집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단순한 단체 지원을 넘어, ‘지역문제해결 네트워크’라는 관점에서 설계됐다. 센터는 개별 단체가 감당하기 어려운 의제를 함께 발굴하고, 네트워크 기반 공동 대응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촉진한다. 선정된 네트워크에는 최대 180만 원의 사업비와 모임공간이 지원되며, 문제 해결 기획, 성과 측정, 홍보·커뮤니케이션, 참여 촉진, 시민주도형 디자인 등의 전문 멘토링이 제공된다. 신청 대상은 안양시를 기반으로 2개 이상의 단체가 모여 네트워크(연대)를 형성하려는 그룹이다. 신청은 9월 7일까지 구글폼을 통해 가능하며, 세부 안내는 센터 블로그와 안양시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센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단체들이 경쟁이 아니라 협력으로 문제를 풀어가는 실험”이라며, “시민사회가 연대 기반으로 성장할 수 있는 전환점을 마련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평택북부장애인복지관은 8월 28일 국제로타리 3750지구 송탄 로타리클럽, 송탄미소 로타리클럽으로부터 지역사회 내 재가 장애인의 일상생활 지원을 위한 350만원 상당의 생리대를 후원받았다. 이번 후원은 지역사회 여성 장애 당사자분들이 보다 위생적이고 편안한 일상을 보낼 수 있도록 실질적인 필요를 반영해 마련됐으며, 전달식에는 국제로타리 3750지구 전 지역대표 어인숙 회장, 송탄로타리클럽 이상윤 전 회장, 송탄미소로타리클럽 이경순 전 회장, 송탄미소로타리클럽 정미영 전 회장을 비롯한 많은 회원분들이 참석했다. 전달받은 후원품은 지역사회 내 여성 장애 당사자들에게 전달되어, 일상생활의 위생과 건강을 지키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배분될 예정이다. 송탄로타리클럽과 송탄미소로타리클럽은 “이번 후원이 장애 당사자의 삶의 질 향상에 조금이나마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장애인 복지 증진을 위해 따뜻한 나눔과 봉사의 가치를 실현하는 송탄 로타리클럽, 송탄미소 로타리클럽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평택북부장애인복지관 유영애 관장은 “이번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의왕시청소년재단 산하 의왕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난 28일 덕장중학교에서 ‘또래상담 찾아가는 등굣길 아웃리치’를 진행했다. 이번 아웃리치는 ‘의왕시 청소년이 힘들고 지칠 때 1388’이라는 슬로건 아래, 덕장중학교 또래상담자를 비롯해 이혜경 교장, 지도교사, 의왕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상담사 등 총 32명이 참여했다. 이날 행사는 등교하는 학생들에게 학교폭력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는 팻말을 게시하고, 캐릭터 반창고 등의 홍보물을 배포했다. 또한, 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 운영 중인 다양한 상담 서비스 및 프로그램을 안내하며 청소년들에게 유익한 정보를 제공했다. 교내에서 또래상담자로 활동 중인 이○○(덕장중) 학생은 “이번 아웃리치를 통해 등굣길 친구들에게 웃으며 인사를 건네고, 학교폭력 예방의 메시지를 전할 수 있어 뿌듯하고 즐거웠다”고 소감을 전했다. ‘또래상담 찾아가는 등굣길 아웃리치’는 의왕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매년 또래상담자를 운영 중인 학교를 방문해 실시하는 프로그램으로, 올해는 지난 4월 모락중학교, 5월 의왕부곡중학교에서 각각 진행됐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의정부시 송산1동주민센터는 8월 28일 송산1동 주민자치회가 자매결연지인 충북 괴산군 감물면사무소를 방문해 도농교류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송산1동과 감물면은 지난 2012년 8월 16일 자매결연을 맺고 꾸준히 교류하고 있다. 상호 우호를 다지고자 마련한 이번 행사에는 양 기관 위원장 및 위원, 공무원 등 40여 명이 참석해, 그동안의 교류 성과를 돌아보고 향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고병진 회장은 “이번 만남은 도농 상생의 의미를 다시 한번 되새긴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주민자치회가 교류의 중심 역할을 계속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전선녀 동장은 “13년 동안 쌓아온 소중한 인연이 양 지역의 공동 발전으로 결실을 맺고 있다”며 “앞으로도 상생 협력의 모범 사례로 굳건히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의정부시는 8월 27일 관내 드림스타트 취약계층 아동에게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내부 사례회의를 개최했다. 매주 운영 중인 내부 사례회의에서는 개별 아동의 양육환경과 발달 영역, 발달 연령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한 뒤 장‧단기 목표를 설정하고, 이에 따른 맞춤형 서비스 계획을 수립한다. 또한 아동의 욕구를 면밀히 파악하고, 전인적 발달을 위한 프로그램 개발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로 활용하고 있다. 이번 회의에는 아동돌봄과장, 드림스타트팀장, 전담 공무원, 아동통합사례관리사 등 관련 실무자들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사례 아동의 욕구와 문제를 분석하고, 최근 잇따른 화재사고에 대응하기 위한 예방 프로그램 및 소방 안전교육 방안을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시 관계자는 “아동이 안전한 환경에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 체계를 강화해 나가겠다”며 “특히 생활 안전 분야의 예방 프로그램을 차질 없이 추진해 아동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의정부시는 8월 27일 시청 이음채(제1별관 3층 회의실)에서 고난도 위기가구의 복합적 욕구와 문제 해결을 위한 ‘2025년 제1차 통합사례관리 솔루션 회의’를 개최했다. ‘솔루션 회의’는 전문적 지식이 필요한 위기사례에 대한 해결책을 제시하기 위해 현장 경험이 풍부한 다양한 기관 및 전문가로 구성된 맞춤형 자문기구 ‘솔루션 위원회’를 활용한 슈퍼비전 제공 회의다. 이번 회의에는 내부 통합사례관리 업무 담당자를 비롯해 의료, 노인, 장애인 복지 각 분야의 솔루션 위원회 위촉 위원 등 지역 전문가 10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의뢰된 장기입원 사례의 퇴원 및 돌봄 문제를 중심으로 다각적인 개입 방안들을 논의했다. 박재범 복지정책과장은 “솔루션 위원회의 전문성 활용 및 민관 협력으로 취약가구의 위기상황을 보다 효과적으로 해결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위기가구 발굴과 지원에 있어 전문적인 복지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의정부시는 2025년 7월 1일 기준으로 산정된 개별공시지가의 열람 및 의견 접수를 9월 1일부터 22일까지 실시한다. 개별공시지가 열람 대상은 2025년 상반기 분할‧합병 등 토지이동이 발생한 206필지로, 의정부시‧부동산공시가격 알리미 누리집에서 열람할 수 있다. 개별공시지가에 대한 의견이 있는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시청 토지정보과를 방문하거나, 부동산공시가격 알리미 누리집에서 온라인으로 의견서를 제출할 수 있다. 의견이 접수된 토지는 지가 적정 여부를 재검토하고 감정평가법인 등의 검증을 거쳐 의정부시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받는다. 이후 개별공시지가는 10월 30일 결정‧공시한다. 또한, 시는 토지소유자 등의 권리를 보호하기 위해 시청 누리집(열린민원'부동산민원'개별공시지가'개별공시지가 365 의견제출)에서 기간에 상관없이 개별공시지가에 대한 의견을 제출할 수 있는 ‘365 의견제출 접수 창구’를 상시 운영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개별공시지가는 각종 세금과 부담금의 기준이 되는 만큼 토지소유자는 반드시 확인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의정부시는 시민들의 건강 증진과 정서적 안정감을 돕기 위해 9월 9일부터 10월 28일까지 매주 화요일 오후 7시에 송산사지근린공원에서 ‘송산사지 별을 품은 요가’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바쁜 일상에서 부족하기 쉬운 신체활동을 보완하도록 기획했다. 요가 동작을 통해 근력과 유연성을 강화하고, 호흡과 명상으로 마음의 안정과 정신적 치유를 돕는다. 특히 가을밤 별빛 아래 열리는 야외 요가는 요가매트를 지참하면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자연 속에서 즐기는 특별한 경험으로 많은 관심이 기대된다. 김동근 시장은 “이번 야외 요가 프로그램이 시민들이 몸과 마음을 재충전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가까운 생활권에서 건강을 지킬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의정부시는 9월 3일부터 자녀가 있는 부모를 대상으로 마련한 문화예술 프로그램 ‘빛으로 그린 우리 민화’의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출생‧양육 친화적 사회 분위기 조성을 위한 인구정책의 일환으로, 여성보육과와 의정부미술도서관이 협업해 기획했다. 문화예술 활동을 통해 육아와 일상으로 지친 부모들이 스트레스를 건강하게 해소하고, 마음과 체력을 재충전할 수 있는 힐링 시간을 제공하고자 마련했다. 프로그램은 9월 19일과 26일 두 차례에 걸쳐 의정부미술도서관에서 ▲민화의 종류와 의미 배우기 ▲스테인드 데코 드림캐처 만들기로 진행된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자녀(2016년 이후 출생)가 있는 부모 또는 보호자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의정부시는 8월 26일 기준 ‘민생회복 소비쿠폰’ 신청률이 98.2%에 달해 총 44만 8천292명이 신청을 완료했으며, 이 가운데 ‘찾아가는 신청’을 통해 762건을 지급했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신청은 고령자‧장애인 등 거동이 불편하거나 온라인‧오프라인 신청이 어려운 주민이 서비스를 요청하면, 담당 공무원이 직접 가정을 방문해 신청 절차를 돕고 소비쿠폰을 지급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또한 시는 통장 등 지역 인적 네트워크를 적극 활용해 고령자와 보행상 장애가 있는 시민을 대상으로 선제적 방문 홍보와 신청 접수를 추진하며,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힘쓰고 있다. 김동근 시장은 “거동이 불편해 신청을 미루거나 포기하는 시민이 없도록 직접 찾아가는 서비스를 강화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민생회복 소비쿠폰이 꼭 필요한 분들에게 빠짐없이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의정부시는 9월부터 시내버스 노선에 ‘친환경 전기저상버스’ 18대를 추가 투입한다. 이번 도입으로 의정부시에서 운행되는 전기저상버스는 기존 78대에서 96대로 확대된다. 지난 3월 경기도 최초로 학생 통학버스에 도입한 수소전기버스 6대를 포함하면, 총 102대의 친환경버스가 운행돼 시민들의 대중교통 이용환경이 한층 강화될 전망이다. 전기저상버스는 소음과 진동이 적어 이용 만족도가 높고, 승하차가 용이해 교통약자는 물론, 시민 누구나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생활 교통수단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시는 지난 2021년부터 매년 친환경버스 보급을 지속 확대해 왔다. 이번 추가 투입으로 대기질 개선과 온실가스 감축, 연료비 절감 효과뿐 아니라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는 교통환경 조성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시는 친환경버스 충전 인프라를 지속적으로 확충해 나가며, 앞으로 늘어나는 친환경버스 운행을 안정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김동근 시장은 “버스는 시민 일상과 가장 가까운 생활교통수단”이라며 “친환경 교통체계 전환을 지속 추진해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의정부문화재단은 수도권 1호선 라인을 따라 펼쳐지는 특별한 문화여행, ‘문화1호선 스탬프투어’를 오는 8월부터 11월까지 의정부, 부평, 부천, 영등포, 수원 5개 법정문화도시 축제 현장에서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산업화 시대 수도권을 이어온 1호선의 역사성과 지역성을 문화적 가치로 재해석하고, 시민들이 일상에서 더욱 쉽게 문화예술을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된 공동 프로젝트다. 각 도시의 대표 축제 현장에 마련된 ‘문화1호선 부스’를 방문하면 축제를 즐기는 동시에 스탬프 투어에 참여할 수 있다. 축제 현장에서 스탬프 용지를 받아 각 도시축제를 방문하며 스탬프를 모으면 된다. 한 곳을 방문하면 문화도시 슬로건이 새겨진 납작 연필을 받을 수 있고, 세 곳을 완주하면 각 문화도시의 매력이 담긴 원형 자석 5종 세트를, 다섯 도시 모두를 방문해 스탬프를 완성하면 나만의 특별한 스탬프 엽서를 완성할 수 있다. 선물은 선착순으로 제공되며 조기 소진될 수 있다. 올해 참여 가능한 축제는 △의정부 문화도시 정책페스타(8월)와 △의정부 회룡문화제(태조·태종 의정부 행차)(9월), △부평생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운영하는 공식 유튜브 채널 ‘굿홈TV’가 구독자 10만 명을 돌파하며 유튜브로부터 실버버튼(Silver Play Button)을 수상했다. 29일 기준 구독자 수는 11만 6천 명을 기록, 이는 경기도 산하 공공기관 가운데 최초·최대의 성과다. 이번 성과는 단순히 ‘구독자 10만’을 넘어, 공공기관 유튜브도 도민에게 사랑받는 채널로 자리 잡을 수 있다는 가능성을 보여준 상징적 사건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굿홈TV의 여정은 기존 공기업 콘텐츠의 틀을 깨는 과감한 시도에서 출발했다. 지난해 공개된 리얼 예능 시트콤 ‘강한친구들’은 배우 김응수, 김병옥, 양현민 등 대중에게 친숙한 인물을 앞세워 GH의 주요 사업을 유쾌하게 풀어내며 화제몰이에 성공했다. 특히 제3판교를 배경으로 한 에피소드는 180만 조회수를 돌파하며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었다. 올해 들어 굿홈TV는 즐거움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공감과 소통 중심의 콘텐츠로 진화했다. GH 직원이 직접 앵커로 등장하는 ‘GH소식’과 임원과 신입 직원이 세대를 넘어 대화를 나누는 ‘귀한 손님’은 공기업 채널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