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시의회는 지난 1일 추석 명절을 맞아 방범기동순찰연합대(연합대장 권태연)와 모범운전자회를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날 방문에는 김승호 의장, 의원 그리고 관련 공무원들이 함께했으며 평소 지역 안전을 위해 헌신하는 대원들과 회원들을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방범기동순찰연합대는 관내 취약 지역 순찰을 통해 범죄 예방과 주민 안전에 힘쓰고 있으며, 모범운전자회는 교통질서 확립과 교통사고 예방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김승호 동두천시의회 의장은 “시민들의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위해 묵묵히 애써주시는 분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행정에서 적극 지원해 안전한 도시, 행복한 동두천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시의회는 지난 1일 동두천아동센터, 경기도시각장애인협회 등 관내 사회복지시설 9개소에 쌀, 라면, 김 등 생필품을 전달했고, 이 중 3개소에는 직접 방문하여 이웃들과 따뜻한 정을 나누었다. 이번 물품 전달은 지역 내 소외된 이웃들이 일상 속에서도 관심과 온정을 느낄 수 있도록 마련한 나눔 활동으로, 복지시설 종사자들에게는 감사의 마음을, 이용자들에게는 따뜻한 위로와 응원을 전하고자 했다. 직접 방문한 시설에서는 관계자 및 입소자들과 인사를 나누며 생활 여건을 살피고, 필요한 사항에 대한 의견도 경청했다. 현장에서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는 뜻을 전하며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김승호 의장은 “앞으로도 작은 손길이 모여 큰 변화를 만들 수 있다는 신념 아래, 모두가 함께 살아가는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어가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시 중앙동 행정복지센터는 9월 30일, 동두천 커피앤유(대표 박애희)로부터 이웃돕기 성품인 컵라면(6개입) 60상자를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성품은 박애희 대표가 관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개최한 플리마켓 수익금으로 마련된 것으로, 중앙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박애희 대표는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취약계층이 명절을 지내는 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양웅식 중앙동장은 “항상 뜻깊은 나눔을 실천해주시는 박애희 대표께 감사드린다”라며 “기탁된 성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라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시는 추석 명절을 맞아 고향사랑기부제 취지 확산과 기부 참여 독려를 위해 ‘고향사랑기부 SNS 소문내기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번 이벤트는 고향사랑e음 또는 전국 NH농협을 통해 동두천시에 10만 원 이상 기부한 뒤, 개인 SNS에 인증 게시물을 올리고 네이버폼을 통해 응모하면 된다. 참여 기간은 10월 20일까지다. 시는 응모자 중 추첨을 통해 50명에게 1만 원 상당의 커피 기프티콘을 증정할 예정이며, 당첨자는 10월 말 개별 문자로 안내된다. 고향사랑기부제는 본인 주소지 외 다른 지자체에 기부할 수 있으며, 기부자에게 세액 공제(10만 원까지 혜택) 및 기부액의 30% 범위 내에서 답례품 혜택을 제공하고 모금된 기부금을 활용하여 주민복리증진 등에 활용하는 제도이다.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이번 이벤트 참여자들은 세액공제와 답례품, 이벤트 경품까지 일석삼조의 혜택을 누릴 수 있다”라며 “앞으로도 제도의 안정적 정착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홍보방안을 마련하겠다”라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시는 10월 1일 송내중앙중학교를 방문해 학생 16명을 대상으로 유용미생물(EM)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청소년들에게 환경보호의 필요성과 유용미생물의 역할을 알리고, 일상에서 활용할 수 있는 섬유유연제와 비누를 직접 만들어 보는 체험을 통해 환경보호 실천을 이끌어내는 데 목적을 두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의 환경은 청소년들의 올바른 인식과 역할에 달려 있다”라며 “앞으로도 청소년을 대상으로 유익하고 흥미로운 교육을 제공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시립도서관은 10월 추석 명절을 맞아 호랑이를 주제로 한 북큐레이션〈어흥! 보름달 호랑이〉를 운영한다. 이번 도서전은 예로부터 풍요와 희망의 상징으로 여겨진 호랑이를 다양한 도서를 통해 소개하며, 어린이와 가족들에게 따뜻한 기운을 전하고 복을 기원하는 의미를 담아 마련됐다. 전시는 시립도서관 1층 어린이누리실에서 진행되며, ‘해와 달이 된 오누이’, ‘호랑이와 곶감’, ‘팥죽 할멈과 호랑이’ 등 전래동화와 ‘마씨 할머니의 달꿀 송편’, ‘친구의 전설’, ‘호랑이의 파티 대소동’ 등 창작동화로 구성됐다. 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도서전을 통해 어린이들이 한국의 전통 동물인 호랑이를 친숙하게 접하고, 풍요의 상징인 호랑이의 좋은 기운을 얻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북큐레이션 도서는 도서관 회원이면 자유롭게 대출할 수 있으며, 자세한 목록은 동두천시립도서관 홈페이지 ‘알림마당-시립도서관’에서 확인할 수 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시가 추진하는 지역문화 활성화 사업이 시민들에게 따뜻한 감동을 전하며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반향을 일으키고 있다. 특히 최근 열린 ‘찾아가는 공연’은 문화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진행돼 문화 향유 격차 해소에 크게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지난 9월 26일, 아템포클래식은 신흥중·고등학교 체육관에서 청소년을 위한 클래식 공연을 선보였다. 무대는 교과서에 수록된 서양 클래식 ‘Czarads’등과 한국 클래식 ‘산촌’, ‘마중’ 등을 성악가의 실연과 해설을 곁들여 학생들과 소통하는 방식으로 꾸며졌다. 학생들은 학업 스트레스를 잠시 내려놓고 문화예술을 직접 체험하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 공연을 관람한 한 학생은 “지루했던 일상에 새로운 자극이 됐다”라며 “쉽게 만날 수 없는 성악가 선생님들을 직접 접해 기억에 오래 남을 것 같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9월 30일에는 파랑새동화구연단(대표 이미라)이 장애 학생들을 위한 특별 공연을 진행했다. 환경 문제를 주제로 한 인형극은 쉽고 재미있게 메시지를 전달해 학생들의 공감을 이끌었으며, 참여 단체원들에게는 지역사회 공헌 활동에 대한 자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시 생연1동 체육회는 추석을 맞아 10월 1일 자매결연을 맺은 방죽경로당을 방문해 어르신들과 따뜻한 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체육회는 정성껏 마련한 위문품을 전달하고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며 담소를 나누어 훈훈한 분위기를 이끌었다. 김동식 체육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께서 즐거운 명절을 보내는 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꾸준히 소통하며 따뜻한 공동체를 만들어가는 데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최석동 방죽경로당 회장은 “추석을 맞아 방문해주신 생연1동 체육회에 감사드리며, 덕분에 경로당 어르신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게 됐다”라고 화답했다. 생연1동 체육회는 이번 자매결연 활동을 비롯해 앞으로도 주민 화합을 위한 다양한 교류와 봉사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시는 9월 26일 두드림마켓·북카페 내에 ‘캠프보산 팝업스토어’를 개점했다고 밝혔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2025년 경기도 구석구석 관광테마골목 육성사업' 공모 선정에 따라 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의 지원으로 마련됐으며, 9월 26일부터 12월 31일까지 한시적으로 운영된다. 매장에서는 ‘Let’s go 보산’ 일러스트 지도와 상인 인터뷰 영상을 통해 보산동 관광특구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고, 마스코트 ‘독구(Doggu Jr.)’ 캐릭터 굿즈 구매는 물론 맞춤형 티셔츠·파우치 제작 체험존도 운영돼 방문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 캠프보산 스트리트가 많은 관광객이 찾는 명소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2025년 9월 29일 동두천시 티클라우드CC에서 열린 동두천시장배 및 시 대표 선발 골프대회가 지역 골프 동호인들의 큰 관심 속에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이번 대회는 동두천시가 주최하고 동두천시 골프협회가 주관했으며, 지역 골프 인재 발굴과 생활체육 활성화를 목표로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정교한 샷과 집중력을 발휘하며 열띤 경합을 펼쳤다. 대회는 개인전과 시 대표 선발전으로 진행돼 경기 경쟁뿐 아니라 지역 대표 선발의 의미 있는 기회도 제공됐다. 선수들은 수준 높은 기량과 함께 페어플레이 정신을 실천하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경기 결과 ▲메달리스트(최저타) 우승 두드림 골프회 이치형 ▲신페리오 남자부 우승 JJ 골프회 하승원 ▲신페리오 여자부 우승 두담회 골프회 오해숙 ▲니어(근접상) 1.5M 남자부 우승 두드림 골프회 조용현 ▲니어(근접상) 4.2M 여자부 우승 소요회 골프회 김순덕 ▲롱기(장타상) 250M 남자부 우승 명랑 골프회 유주현 ▲롱기(장타상) 230M 여자부 우승 소녀시대 골프회 이성자가 차지했다. 시 대표 선발전은 ▲1위 이재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시는 9월 30일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 직원 20여 명을 대상으로 관내 주요 명소를 둘러보는 ‘유관기관 전입 직원 관내투어’를 실시했다. 이번 투어는 전입 직원들이 동두천의 자연환경과 문화자원을 직접 체험하며 시정 이해도를 높이고, 지역에 대한 소속감과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동두천자연휴양림과 치유의 숲을 방문해 산림 속에서 휴식과 치유의 시간을 가졌으며, 다양한 체험을 통해 동두천의 청정한 자연을 몸소 경험했다. 이어 동두천시 미디어센터를 견학하며 영상 제작과 시설 운영 과정을 살펴보고, 지역 문화콘텐츠 발전 가능성을 확인했다. 시는 앞으로도 전입 직원과 시민이 함께 동두천의 매력과 가능성을 공유할 수 있도록 관내 탐방과 같은 체험형 프로그램을 확대해 ‘찾아오고 머무르고 싶은 도시 동두천’으로 도약할 계획이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시는 10월 1일 송요흥 불현동 34통장을 10월 ‘1일 명예시장’으로 위촉했다. 송요흥 통장은 동두천라이온스클럽과 불현동 통장협의회 등 관내 주요 단체에서 활발히 활동하며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해왔다. 또한 취약계층과 소외 이웃을 위한 나눔과 봉사활동을 이어온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에 명예시장으로 위촉됐다. 송 명예시장은 이날 오전 박형덕 시장으로부터 위촉장을 수여 받고 인사말을 통해 “10월 명예시장으로 위촉해 주심에 감사하고 무한한 영광으로 생각한다”라며 “앞으로도 더욱 살기 좋은 동두천시를 만드는데 작게나마 힘을 보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민원봉사과를 시작으로 공원녹지과, 보건소, 청소년수련관, CCTV통합관제센터 등 주요 부서와 시설을 방문해 업무보고를 받고 실무자들과 시정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 오후에는 시민회관에서 열린 제45회 동두천시민의 날 기념식에 참석하고, 상패동 반다비체육센터를 찾아 운영 성과와 추진 현황을 점검하는 등 1일 명예시장의 역할을 성실히 수행했다. 한편, 동두천시의 '1일 명예시장' 제도는 시민, 출향인사,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시보건소는 10월 15일부터 내년 4월 30일까지 코로나19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무료 예방접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접종 대상은 ▲65세 이상(1960년 12월 31일 이전 출생자) ▲생후 6개월 이상 면역저하자 ▲감염 취약 시설 입원·입소자이며, 주소지와 관계없이 전국 위탁의료기관에서 접종할 수 있다. 연령별 접종 일정은 ▲75세 이상 어르신 10월 15일 ▲70~74세 10월 20일 ▲65~69세 10월 22일부터 가능하다. 면역저하자와 감염 취약 시설 입원·입소자도 10월 15일부터 접종받을 수 있다. 접종 기관 방문 시에는 대상 여부 확인과 중복 접종 방지를 위해 신분증과 함께 면역저하자 또는 감염 취약 시설 입원·입소자임을 증명할 수 있는 서류를 지참해야 한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시는 추석을 맞아 9월 30일부터 10월 1일까지 관내 사회복지시설 및 단체 38곳에 위문품을 전달했다. 이번 위문품은 과일세트 등으로, 사회복지시설 종사자들을 격려하고 이용자들이 풍성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마련됐다. 시는 이번 나눔을 통해 이웃 간 정을 되새기고 나눔의 가치를 확산하는 계기를 만들었다. 박형덕 시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명절을 선물하고, 사회복지시설 종사자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했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으로 함께하는 지역사회를 만들어가겠다”라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시는 소요산 관광지 내 오랫동안 방치돼 있던 구) 소요야영장 부지를 활용해 자연 친화적인 힐링 공간으로 재탄생시키기 위한 ‘소요 숲 힐링공간 조성사업’을 착공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유휴부지를 시민들이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는 휴식 공간으로 조성하는 것이 핵심이다. 기존 포장, 경계석, 펜스 등 노후 시설을 철거하고, 숲속 산책로와 휴게 공간을 마련하는 등 친환경 설계를 적용할 계획이다. 특히 일부 노후 수목을 정리한 자리에 자작나무 등 특색 있는 조경 수목을 식재해 사계절마다 다른 매력을 느낄 수 있는 테마 공간으로 꾸민다. 또 시민들이 편안히 머물 수 있는 쉼터와 포토존을 조성해 단순한 공원을 넘어 체험형 힐링 공간으로 발전시킬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1차 사업은 오는 12월 준공을 목표로 추진 중이며, 2027년까지 휴게 공간과 편의시설을 지속적으로 확충해 나갈 계획”이라며 “향후 소요산 확대 개발 사업과 연계해 남녀노소 누구나 일상 속 여유를 누릴 수 있는 힐링 명소로 만들겠다”라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시는 10월 1일 '제45회 동두천 시민의 날'을 맞아 상패동 시민회관 공연장에서 기념식을 개최했다. 기념식은 동두천시립이담농악단과 시립합창단, 동두천시 홍보대사이자 가수 진미령의 식전 공연으로 시작했으며, 김성원 국회의원, 김승호 시의회 의장, 이인규·임상오 도의원을 비롯해 유관기관장·사회단체장·공무원과 시민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박형덕 시장은 지역의 명예를 높이고 지역사회 안정에 기여한 시민 4명에게 시민대상을, 법질서 확립 등 8개 분야 유공 시민 8명에게 경기도민상을, 시정 발전 유공 시민 18명에게 시장 표창을 수여했다. 기념사에서 박 시장은 “1981년 시 승격 이후 45번째로 맞는 시민의 날을 시민과 함께 기념하게 되어 뜻깊다”라며 “시민 모두의 오랜 노력이 새로운 동두천을 열망하는 바람과 맞물려 도시 발전의 밑거름이 됐다”라고 감사를 전했다. 이어 민선 8기 시정 성과와 계획을 밝혔다. 시는 미군 공여지 문제 해결을 위해 지역발전 범시민대책위원회를 새롭게 출범하고 대정부 건의와 협의를 활발히 추진하고 있다. 또한 반려동물 테마파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보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9월 30일 추석을 앞두고 관내 취약계층 100가구에 식료품 꾸러미를 전달하는 ‘추석 맞이 따뜻한 나눔 꾸러미’ 사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협의체의 특화사업으로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지역 주민·단체의 후원으로 마련됐다. 박정옥 공동위원장은 “이번 특화사업을 통해 어려운 이웃에게 온정과 희망을 전할 수 있어 기쁘다”라며“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 소외 이웃과 함께하며 따뜻한 나눔을 꾸준히 실천하겠다”라고 말했다. 장성덕 보산동장은 “지역사회가 힘을 모은 덕분에 어려운 이웃들이 훈훈한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을 것 같다”라며“앞으로도 봉사와 나눔을 통한 이웃사랑 실천에 적극 동참해 주시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시 생연2동 새마을부녀회는 9월 30일 추석을 앞두고 관내 소외 이웃을 위한 ‘사랑의 반찬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부녀회원들은 닭간장조림, 동태전, 두부전, 나박김치 등 명절 음식을 직접 정성껏 준비해 취약계층 25가구에 전달했다. 또 가정을 방문해 따뜻한 덕담을 건네고 안부를 살피며 외로움을 달래는 시간을 가졌다. 이인숙 회장은 “추석을 홀로 보내시는 어르신과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회원들과 함께 꾸준한 나눔을 실천해 정이 넘치는 지역사회를 만들어가겠다”라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사)한국농아인협회 경기도협회 동두천시지회는 9월 30일 지회 사무실에서 추석을 맞아 회원들과 함께 민속놀이 행사를 열었다. 이날 회원들은 오랜만에 함께 민속놀이를 즐기며 웃음을 나누고, 명절의 정을 함께하는 시간을 통해 유대감을 더욱 돈독히 했다. 지회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앞으로도 회원들이 소통과 화합을 이어갈 수 있는 자리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박형덕 동두천시장도 현장을 찾아 회원들을 격려하고 따뜻한 명절 인사를 전했다. 박 시장은 “추석은 함께 어울리며 나누는 것에 큰 의미가 있다”라며 “이런 자리를 통해 서로의 마음을 더 가깝게 나누고, 모두가 따뜻한 명절을 보내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번 행사를 통해 회원들은 즐거움과 유대감을 나누는 한편, 단순한 명절 기념을 넘어 서로의 안부를 확인하며 앞으로도 이러한 만남이 이어져 삶에 활력과 희망을 더해줄 것으로 기대된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시 상패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9월 30일 관내 취약계층 50가구에 ‘명절맞이 행복꾸러미’를 전달하며 따뜻한 명절의 정을 나눴다. 이번 사업은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협의체의 대표 나눔 활동으로, 위원들은 식료품과 생필품으로 구성된 꾸러미를 마련해 장애인활동지원을 받는 독거노인을 시작으로 50가구를 직접 방문해 전달했다. 박종규 민간위원장은 “소외되는 주민 없이 모두가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꾸준히 봉사를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이용일 상패동장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추석을 맞아 이웃사랑 나눔을 실천해 주신 협의체 위원들께 감사드리며, 주민 모두 행복한 한가위를 보내길 기원한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