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시 송내동 행정복지센터는 9월 28일 송내동 새마을지도자회가 저소득층 주거환경 개선과 거리 미화를 위한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독거 어르신의 안전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고 쾌적한 거리 환경을 유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원들은 노후 전선을 교체하고 LED 안전등을 설치해 독거노인 가정의 생활 불편을 해소했으며, 송내중학교 사거리에서 송내초등학교 사거리까지 제초 작업을 실시해 환경 정비에 앞장섰다. 박찬형 회장은 “작은 손길이지만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보탬이 되고 싶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를 지속하겠다”라고 말했다. 임은승 송내동장은 “지역을 위해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새마을지도자회에 감사드리며, 행정복지센터도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시 보산동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는 9월 27일 2025년 한미우호축제가 열린 보산동 한미우호의 광장에서 ‘사랑의 김장나누기’ 기금 마련을 위한 국수바자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협의회는 이번 바자회를 위해 전날부터 정성껏 준비한 국수·도토리묵·부침개·수육 등을 축제장을 찾은 시민들에게 대접하며 나눔의 뜻을 전했다. 국수바자회에 참여한 한 시민은 “이웃을 돕는 일에 동참하며 맛있는 음식을 즐길 수 있어 더욱 즐거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신미정 부녀회장과 강영열 지도자회장은 “국수바자회 자원봉사에 함께해 주신 모든 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이번 바자회 수익금은 ‘사랑의 김장나누기’를 통해 김치를 담가 도움이 필요한 분들께 전달하겠다”라고 전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시 생연1동 통장협의회는 9월 26일 추석을 앞두고 월드메르디앙경로당을 방문해 쌀·고기·과일 등 위문품을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위문은 통장협의회와 월드메르디앙경로당의 결연 활동의 하나로, 어르신들이 풍성한 한가위를 보내실 수 있도록 정성껏 마련한 물품을 직접 전달하고 덕담을 나누며 건강과 안부를 살피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김문술 회장은 “작지만 정성을 담은 위문품이 어르신들께 따뜻한 위로와 기쁨이 되길 바란다”라며“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이호성 생연1동장은 “지역사회가 함께 어르신을 살피고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것이 큰 힘이 된다”라며“정성을 모아 더 살기 좋은 동두천을 만들어주시는 통장협의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라고 전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시 생연1동 못골향우회는 9월 27일 못골생태공원 일원에서 지역 주민 2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5년 제2회 못골 한마음 大축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못골향우회가 주관한 행사로, 주민자치프로그램인 장구난타 공연으로 막을 올려 흥겨운 분위기를 만들었으며, 이어 열린 주민 노래자랑에서는 남녀노소 다양한 주민이 참여해 열띤 무대를 선보였다. 또한 주민자치회가 운영한 전통장 홍보 부스는 우리 고유의 식문화를 알리고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장으로 큰 호응을 얻었다. 주민들은 공연과 체험, 먹거리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즐기며 서로 교류하고 화합하는 시간을 보내 행사장은 웃음과 박수로 가득 찼고 세대를 잇는 공동체 축제의 의미를 더했다. 홍순태 회장은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린 이번 축제는 못골 주민들의 마음을 하나로 모으고 전통을 잇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라며“앞으로도 향우회가 지역 발전과 주민 화합을 위해 힘을 보태겠다”라고 말했다.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남녀노소가 함께하는 모습을 보니 못골축제가 주민 화합과 전통문화 계승의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 부설 자살예방센터는 9월 26일 시민평화공원에서 ‘2025년 세계 자살예방의 날’을 맞아 생명 존중과 자살 예방 인식 개선을 위한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자살에 대한 지역 주민의 인식을 개선하고 올바른 정보를 제공해 생명 사랑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1·2부로 나뉘어 진행됐다. 1부에서는 자살예방 OX 퀴즈, 가로세로 낱말 퀴즈, 정신건강 선별 검사, 자살위험자에게 전하는 희망 메시지 작성, 자살예방 상담전화(109) 키링 만들기 등 시민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 부스가 운영됐다. 2부에서는 생명존중 안심마을 업무협약 기관과 함께 송내동 신시가지와 중앙동 일대에서 ‘생명사랑 걷기 캠페인’을 펼치며 시민들과 뜻을 나눴다. 동두천시 자살예방센터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자살 예방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생명 존중을 실천하는 지역사회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시 두드림 뮤직센터는 9월 27일 열린 9월 상설공연에서 가수 윤태규가 출연해 시민과 관람객들에게 열정적인 무대를 선사했다고 밝혔다. 이날 무대에서 가수 윤태규는 대표곡 ‘마이웨이’,‘끝까지 갑시다’,‘거짓말’,‘그놈의 술’등을 열창하며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공연장은 관람객들의 박수와 환호로 가득 차며 무대와 객석이 함께 호흡하는 역동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또한 같은 날 보산동 관광특구에서 열린 ‘한미우호의 날’ 행사와 맞물려 두드림 뮤직센터 공연장 역시 큰 관심을 모으며 뜨거운 열기를 더했다. 동두천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두드림 뮤직센터 상설공연을 통해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선보이며 시민과 관람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의 장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라고 전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시 소요동 주민자치위원회는 9월 27일 자매결연 단체인 인천 계양구 계산3동 주민자치회를 초청해 우호 증진과 주민자치 역량 강화를 위한 합동 연찬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번 연찬회에는 소요동 주민자치위원과 계산3동 주민자치회원 등 50여 명이 참석해 지난해 11월 개관한 복합문화커뮤니티센터를 견학하고, 자매결연을 통한 주민자치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조강숙 위원장은 “이번 계산3동 주민자치회의 방문을 계기로 양 단체가 서로의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하며 지속적인 교류와 상호 발전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김승호 소요동장은 “2009년 자매결연 이후 15년 넘게 계산3동 주민자치회와 교류하며 우수 프로그램을 상호 벤치마킹해 주민자치센터의 기능과 역량을 강화해 왔다”라면서“앞으로도 협력 관계를 굳건히 유지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한국교통장애인협회 경기도협회 동두천시지회는 9월 26일 경기도 화성시 제부도 일대에서 회원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안보 견학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제부도 인근 주요 안보 현장과 역사적 장소를 탐방하며 나라 사랑의 마음을 되새기고 지역 사회 구성원으로서의 자긍심을 높이는 데 의미를 두었다. 아울러 회원 간 교류와 화합을 다지며 사회참여의 폭을 넓히는 계기도 마련됐다. 참여 회원들은 “안보 현장을 직접 체험하며 애국심을 고취할 수 있어 매우 뜻깊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오늘의 안보 견학이 회원 여러분께 나라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사회 속에서 더 큰 역할을 하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시는 앞으로도 장애인 여러분이 당당한 사회 구성원으로 행복을 누릴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시 지역발전 범시민대책위원회는 9월 26일 경기도 광주시 화담숲을 견학하며 동두천 미군 반환 공여지인 짐볼스 훈련장의 활용 방안을 시민의 시각에서 살펴보는 시간을 가졌다. 짐볼스 훈련장은 2005년 9월 30일 미군이 반환한 산악 훈련장으로, 면적이 11.94㎢(약 361만 평)에 이른다. 그러나 전체의 99%가 산지로 이뤄져 개발이 쉽지 않으며, 급경사 지형과 높은 생태자연도, 노령 수목 분포 등으로 활용 방안 마련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범대위는 비슷한 조건 속에서도 생태적 가치를 보존하며 관광자원으로 성공한 사례로 꼽히는 화담숲을 벤치마킹하기 위해 이번 견학을 추진했다. 위원들은 복합문화공간인 화담채를 시작으로 숲속 모노레일을 체험하고 자작나무 숲, 양치식물원, 소나무 정원 등 주요 명소를 둘러본 뒤 산지형 수목원의 조성·운영 방식과 관광객 유치 전략을 공유·논의했다. 심우현 위원장은 “짐볼스 훈련장과 같은 반환 공여지는 동두천시의 미래 발전을 위한 중요한 기회지만, 현실적으로 개발 제약이 큰 만큼 화담숲과 같은 산지 활용 사례 연구가 절실하다”라며, “시민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시 시설관리공단은 9월 29일 행정안전부와 지방공기업평가원이 주최한 '2025년 지방공공기관 지역경제 활성화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지방공공기관의 우수사례를 발굴·공유해 전국적으로 확산하고 지역 경제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총 162개 기관이 제출한 223건을 대상으로 전문가 평가와 주민참여단 심사를 거쳐 최종 20개 기관이 수상 기관으로 선정됐다. 동두천시 시설관리공단은 시민 생활과 밀접한 종량제봉투 사업을 민간위탁에서 직영으로 전환하고, 온라인 주문·카드 결제 시스템을 도입해 서비스 편의성을 높였다. 또한 전국 최초로 우체국과 협업해 K-물류시스템 기반 배송 체계를 구축, 지역경제 활성화와 공공서비스 혁신 모델을 제시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종진 이사장은 “이번 수상은 지역경제 활성화와 공공서비스 혁신을 위해 공단이 꾸준히 노력해 온 결실로 매우 뜻깊다”라며“앞으로도 시민 중심 경영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더욱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시 드림스타트는 9월 27일 드림스타트센터에서 드림스타트 대상 아동 13명을 대상으로 ‘향기 가득 천연비누 교실’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천연 재료를 활용해 나만의 비누를 직접 만드는 체험으로, 아동의 창의력과 자기 표현 능력을 키우는 데 중점을 두었다. 참여 아동들은 완성된 작품을 통해 성취감을 느끼고 생활 속에서 사용할 수 있는 친환경 제품을 직접 제작하는 경험을 했다. 아이들은 “내가 직접 만든 비누라 더 소중하다”, “가족에게 선물하고 싶다” 등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며 즐겁게 활동했다. 드림스타트 관계자는 “아동들이 창의적 체험을 통해 자신감을 얻고, 일상에서 성취감을 이어갈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라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시 무한돌봄센터는 9월 26일 시민평화근린공원에서 시민들을 대상으로 복지 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홍보 캠페인을 펼쳤다. 이번 캠페인에서 무한돌봄센터는 위기 가구 제보를 요청하는 안내문을 배부하고 긴급복지 지원 제도를 알렸다. 또 2025년 천사데이 제23주년 기념 마라톤 대회 홍보 전단지를 함께 나눠 시민들의 참여를 독려했다. 특히 이번 활동은 동두천시 정신건강복지센터의 자살예방의 날 기념 캠페인과 연계해 추진돼, 복지 사각지대 발굴의 필요성을 널리 알리고 시민들의 적극적인 제보를 이끌어냈다. 시 관계자는 “무한돌봄센터를 널리 알리고 복지 사각지대 취약계층을 적극적으로 발굴해 공공·민간 복지자원을 연계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라고 말했다. 무한돌봄센터는 앞으로도 매월 1회 이상 찾아가는 홍보활동을 이어가며 발굴된 위기 가구를 대상으로 초기 상담을 진행하고, 긴급지원 및 통합사례관리 등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시 도서문화사업소는 9월 28일 오르빛도서관에서 열린 양선 작가 초청 북토크와 체험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그림책 『나의 특별한 섬』을 주제로 진행됐으며, 초등학교 1~3학년 어린이 20명이 참여해 독서와 창의 활동을 함께 즐겼다. 북토크에서 양선 작가는 작품의 제작 과정과 숨은 이야기를 들려주며 어린이들이 책 속 세계를 깊이 이해하도록 이끌었다. 이어서 진행된 체험 프로그램에서는 ‘내가 사는 섬 만들기’를 주제로 그림과 글을 활용해 상상력을 표현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참가 학부모들은 아이들의 독서 흥미와 창의성 발달에 도움이 됐다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도서문화사업소장은 “양선 작가와 함께한 이번 프로그램이 아이들에게 특별한 독서 경험을 선사했다”라며“앞으로도 시민들이 도서관에서 더 많은 문화적 기회를 접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오르빛도서관은 이번 행사가 어린이의 독서 습관 형성과 도서관의 문화 거점 기능 강화에 기여했다고 평가하며, 앞으로도 책과 문화를 연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시 도로과는 9월 29일 다가오는 추석 연휴와 APEC 개최를 앞두고 ‘대한민국 새단장’ 행사 및 ‘2025년 천사데이 23주년 기념 행사’와 연계해 신천변 자전거도로 환경 정비와 도로 시설물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정비는 신천변 자전거도로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신천교에서 신천보행자육교까지 낙엽과 쓰레기를 수거하고 도로 시설물을 점검하는 등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환경 개선에 중점을 두었다. 특히 2025년 천사데이 23주년 기념행사와 연계하여 추진된 이번 정비는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는 한편, 도시 미관을 개선하여 다가오는 명절과 국제행사를 앞두고 도시 이미지를 제고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추석과 APEC, 천사데이 기념행사를 맞아 동두천을 찾는 모든 분이 쾌적하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도로와 자전거도로 환경을 정비하겠다”라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시는 12월까지 폐건전지 집중 수거 기간을 운영해 재활용 가능 자원의 회수율을 높이고 환경 보호를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폐건전지에는 중금속이 포함돼 있어 인체에 심각한 해를 끼칠 수 있으며, 일반 쓰레기와 함께 종량제 봉투에 버리면 부식되면서 토양과 수질을 오염시킨다. 반면 별도로 분리 배출해 회수하면 철·아연·망간·니켈 등 금속 자원을 재활용할 수 있어 자원 절약과 환경 보호에 크게 기여할 수 있다. 모아둔 폐건전지는 동두천시 환경보호과에 연락하면 수거를 요청할 수 있으며, 가정에서 발생한 폐건전지는 자원순환가게로 가져오면 크기와 종류에 상관없이 폐건전지 10개당 새 건전지 1개로 교환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폐건전지를 올바르게 분리 배출하면 유해물질로 인한 환경오염을 예방하는 동시에 자원을 재활용할 수 있다”라며“시민 여러분께서 생활 속에서 작은 실천을 이어가 주신다면 동두천의 지속가능한 환경 보전에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시는 대체공휴일과 개천절, 한글날로 이어지는 긴 추석 연휴 기간 지역 내 응급의료 대응을 강화하기 위해 9월 29일 응급의료협의체 회의를 열었다. 회의는 동두천시보건소 3층 대회의실에서 보건소·동두천소방서·동두천중앙성모병원 관계자 등 위원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회의는 기관별 긴밀한 협력을 통해 연휴 기간 안정적인 응급의료체계를 유지하고 의료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안건으로는 ▲추석 연휴 응급진료상황실 운영 및 문 여는 의료기관·약국 안내 ▲응급환자 발생 시 대응 방향 공유 ▲신속·효율적 환자 이송 방안 논의 ▲관계 기관 간 비상연락망 구축 및 점검 등이 다뤄졌다. 동두천시 보건소 관계자는 “시민들이 안전하고 건강한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동두천소방서, 동두천중앙성모병원과 협력해 응급의료체계를 한층 강화하겠다”라고 밝혔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은 9월 27일, 28일, '지역을 넘나드는 버스타GO, 역사탐방 공유학교'를 운영했다. 동두천, 양주 관내 초,중등 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이번 공유학교는 경기공유학교에서 새롭게 시도하는 미래형 융합 프로그램이다. 경기공유학교 미래 융합 모델은 지역 간, 온 오프라인 경계를 넘나드는 새로운 유형의 모델로 학생들의 미래 핵심역량 함양을 목적으로 한다.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은 인근 지역과 함께 지역 자원을 교류하고 프로그램을 공동 기획하여 지역 경계를 넘나드는 동두천양주다가치공유학교의 새로운 모델을 개발하고 프로그램을 다양화, 특색화했다. '지역을 넘나드는 버스타GO, 공유학교'는 ▲1일차 양주시립회암사지박물관을 비롯한 양주 역사·문화 유적지를 탐방하고, ▲2일차 전곡선사박물관을 비롯한 연천 역사·문화 유적지를 탐방하며 지역 간 역사·문화를 교류, 토론하는 문제해결형 프로젝트로 운영했다. 임정모 교육장은 “이번 새로운 유형의 공유학교 운영으로 학생들의 미래 핵심역량 함양을 지원하고, 경기공유학교의 미래 융합 모델을 확장하는 계기가 되길바란다”고 강조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시는 9월 27일 보산동 관광특구 한미우호광장에서 열린 2025 한미우호축제를 시민 2천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고 29일 밝혔다. 올해로 18회를 맞은 한미우호축제는 동두천시와 관광특구 상가연합회가 공동 주최했으며, 지역 주민과 주한미군 간의 상호 교류와 우호 증진, 관광특구 활성화를 목표로 마련됐다. 행사는 오후 1시부터 보산동 관광특구 내 13개 공방이 참여한 체험 프로그램과 동두천시 홍보부스, 보산동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의 국수 바자회로 시작됐다. 이어 관광특구 상가연합회가 자체 기획한 지역 브랜드 맥주를 선보였으며, 지역 공연팀 무대와 보훈무용협회 동두천지부의 한국무용, 태권도 시범단 공연, 그리고 초청 가수 신해솔·기리보이·태진아의 무대까지 남녀노소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공연이 이어졌다. 박형덕 시장은 “한반도 평화 수호의 길을 동두천시민과 주한미군이 함께 걷고 있다”라며“대한민국의 안보를 위한 동두천시민의 특별한 희생이 정당하게 보상받도록 힘을 모으는 한편, 미군 장병들이 한국에서 근무하는 시간이 보람되고 좋은 기억으로 남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NH농협동두천시부가 약 1년여 간의 공사를 마치고 새 청사에서 29일부터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했다. 이번에 새롭게 문을 연 청사는 기존 건물을 철거하고 신축한 것으로, 동두천시 중앙로 271에 위치해 있으며 중앙시장과 지역민의 접근성이 높다. 이철현 지부장은 “이번 개점을 통해 농업인과 지역민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기를 바라며 많은 고객분들이 이용해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이어 “‘농심천심(農心天)’의 마음으로 지역 농업·농촌의 발전과 고객의 편의를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NH농협동두천시부는 새로운 청사를 기반으로 지역사회와 농업인들을 위한 금융서비스는 물론 지역민을 위한 다양한 지원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시 불현동 행정복지센터는 9월 27일 불현동 사회단체협의회가 추석을 앞두고 사회단체 합동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대진빌라 주변 못골로 구간(1구역)과 정화빌라 주변 행선로 구간(2구역)을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불현동 10개 사회단체 회원과 동 직원 100여 명이 참여해 이면도로와 인도, 무단투기 취약지역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쾌적한 거리 환경 조성에 힘썼다. 박순호 회장은 “추석을 맞아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많은 단체가 뜻을 모았다”라며“앞으로도 주민 모두가 함께하는 봉사 문화를 정착시켜 살기 좋은 불현동을 만들어가겠다”라고 말했다. 김영미 불현동장은 “오늘의 봉사활동이 깨끗한 불현동을 만드는 데 큰 힘이 될 것”이라며“한마음으로 참여해주신 사회단체 회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