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경기도의정부교육지원청은 의정부 법조타운 공공주택지구 내 학생 배치를 위한 (가칭)고산3초등학교 신설 사업이 교육부 중앙투자심사의 조건부 부대의견을 충실히 이행함에 따라, 학교 설립 절차를 본격화한다고 밝혔다. (가칭)고산3초 신설 사업은 2025년 9월 학교설립계획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추진됐으며, 같은 해 10월 개최된 ‘2025년도 정기 4차 교육부 중앙투자심사’에서 ‘통학안전대책 마련 보고 후 추진’을 부대의견으로 한 조건부 승인을 받은 바 있다. 이에 의정부교육지원청은 사업시행자인 한국토지주택공사(LH) 및 의정부시청과 긴밀히 협력하여, 학생들의 안전한 통학 환경 확보를 위한 구체적이고 실효성 있는 통학안전대책을 수립했고, 그 결과 2026년 1월 중앙투자심사 부대의견 이행으로 최종 승인됐다. 이번 통학안전대책은 단순한 보도 설치를 넘어, 학생 이동 경로 전반의 안전성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우선 주통학로(4차선) 구간에는 보도 설치는 물론, 고원식 횡단보도, 유색 포장, 가드펜스, 후면 단속 카메라, 옐로카펫 등 고도화된 교통안전시설을 설치하여 사고 예방 효과를 높일 계획이다. &nb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의정부시자원봉사센터는 관내 자원봉사 참여 문화 확산과 지역사회 문제 해결을 위한 '2026년 무한상상 자원봉사 실험실' 1차 지원사업 공모를 진행한다. '무한상상 자원봉사 실험실'은 환경 정화, 우범지역 순찰, 취약계층 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자원봉사단체를 대상으로 창의적인 자원봉사 프로그램 운영에 필요한 사업비를 지원함으로써, 사회문제 해결을 위한 새로운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변화를 확산하고자 마련된 사업이다. 이번 1차 지원사업의 공고기간은 1월 26일부터 2월 6일까지이며, 접수는 2월 2일부터 2월 6일 15시까지 진행된다. 지원 분야는 ▲지역사회 발전·홍보 ▲사회복지 ▲탄소중립 ▲지역안전 ▲자유주제 등 총 5개 분야로, 심사를 통해 총 4개 자원봉사단체를 선정하여 각 단체별 사업비 100만 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의정부시자원봉사센터 정진선 센터장은 “이번 1차 지원사업이 자원봉사단체의 참신한 아이디어가 실제 활동으로 이어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자원봉사의 가치를 확산하고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다양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의정부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1월 26일부터 의정부시 가족 단위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해 2026년 신규 ‘한우리 가족봉사단’ 모집을 시작했다. 한우리가족봉사단은 2005년부터 약 18년간 운영되어 온 대표 가족 자원봉사 프로그램으로, 매년 신규 가족을 모집해 환경정화 활동, 취약계층 나눔활동, 탄소중립 자원봉사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왔다. 현재까지 총 17개 기수의 가족봉사단이 운영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 문화를 확산해 왔다. 이번 한우리가족봉사단 모집은 의정부시 거주 가족 증가에 따른 봉사 수요 확대에 맞춰 3년 만에 재개되는 것으로 오는 3월 발대식을 시작으로 장애인 나들이 지원, 어르신 보조활동, 안전체험, 연탄 배달 등 다양한 활동을 11월까지 진행할 예정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의정부시 거주 가족은 오는 2월 20일까지 선착순으로 신청할 수 있다. 이용걸 이사장은 “봉사는 특별한 사람이 하는 일이 아니라, 가족이 함께 손을 잡고 시작하는 작은 실천에서 비롯된다”며, “한우리 가족봉사단이 아이들에게는 나눔의 가치를, 부모에게는 삶의 보람을 전하는 소중한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의정부도시교육재단은 1월 27일 재단의 연간 사업을 시민과 공유하고 시민 의견을 직접 듣는 '2026년 연간 사업설명회'에 시민 300여명이 참여하는 등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전했다. 이번 설명회는 재단의 정책 방향과 각 부서별 주요 사업을 시민에게 알리고, 시민의 질문과 제안을 현장에서 직접 듣고 소통하는 장으로 마련됐다. 특히 “시민의 질문을 듣고, 사업에 담다”라는 소주제 아래 시민 참여를 중심에 둔 운영으로 의미를 더했다. 설명회에서는 재단 전 부서의 핵심 사업이 소개됐으며, 질의응답 시간에는 재단 정책 방향과 사업 참여 방법, 지역 학습 현안 등을 주제로 시민들의 다양한 질문이 이어졌다. 재단 관계자들은 각 질문에 대해 사업 취지와 향후 계획을 설명하며 시민들과 의견을 나눴다. 설명회에 참석한 한 시민은 “그동안 궁금했던 사업 내용을 직접 듣고 질문할 수 있어 이해가 쉬웠다”며 “시민 의견을 실제 사업에 반영하겠다는 설명이 인상 깊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의정부도시교육재단은 이번 설명회를 통해 수렴한 시민 의견을 향후 사업 운영과 정책 개선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재단법인 의정부문화재단과 가나아트파크 (㈜아트파크)가 주관하고 예술경영지원센터와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여 ‘지역전시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개최되고 있는 '피카소와 동시대 화가' 전시가 현재까지 2천여명의 관람객이 관람하며 호황을 이루고 있다. 특히, 이번 전시는 낮 시간 전시장 방문이 어려운 이들을 위해 '나이트 오픈 데이'를 개최해서 18시 이후 전시를 관람하고 심성아 도슨트의 피카소 관련 특강을 진행하는 특별프로그램을 함께 운영하고 있다. 우선 1차로 지난 1월 28일 개최된 '나이트 오픈 데이'에는 많은 관람객이 참여하여 피카소의 전시와 함께 즐겼다. '나이트 오픈 데이'는 오는 2월 11일 2차로 개최될 예정이며 현재 사전 예약을 받고 있으며, 관람료는 무료이다. 의정부문화재단 박희성 대표이사는 “문화가 있는 수요일 저녁, 시민들이 유익고 특별한 문화향유의 시간을 가질 수 있길 기대한다.”라고 기획의도를 밝혔다. 이번 '피카소와 동시대 화가' 전시는 전통적인 회화의 경계를 허물고 새로운 시각 언어를 제시한 파블로 피카소(Pablo Picasso, 1881–19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의정부문화재단과 한국미술협회 의정부지부는 의정부 지역작가들이 참여하는 기획전 《색, 선 그리고 이야기》를 설 명절을 맞이해 오는 2월 10일부터 2월 28일까지, 의정부문화역-이음 이음 갤러리에서 공동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의정부에서 활동하는 지역작가들이 한국화, 서양화, 민화, 전통공예 등 다양한 장르를 통해 색과 선이라는 조형적 요소를 중심으로 각자의 이야기를 풀어내는 전시로, 전통과 현대가 공존하는 시각예술의 확장 가능성을 제시하고자 기획됐다. 서로 다른 장르와 표현 방식 속에서도 색과 선을 통해 인간의 삶과 감정을 담아낸다는 공통된 조형 언어에 주목한다. 이번 전시는 《색, 선 그리고 이야기》라는 주제 아래, 색채를 통한 감정과 상징의 표현, 선의 흐름과 반복을 통해 드러나는 작가의 사유와 조형 의지, 작품에 담긴 개인적·집단적 서사를 중심으로 구성된다. 한국화, 서양화, 민화, 전통공예 작품들은 단순 병렬이 아닌, 색과 선이라는 공통 키워드를 기준으로 구성되어 관람 동선을 따라 자연스럽게 감상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이번 전시는 설 명절 기간에도 시민들을 위해 전시 공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의정부시는 1월 28일 한국자유총연맹 의정부시지회가 구 평생교육원 대강당에서 운영위원 정기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정기총회는 지회 운영위원과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새해 조직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책임 있는 재정 운영과 지역사회 활동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참석자들은 2025년도 사업 추진 결과에 대한 결산보고를 진행하고, 2026년도 예산안 심의 등 주요 안건을 처리했다. 또한 지역사회 발전과 공익 활동에 대한 지회의 역할과 추진 과제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 나종묵 회장은 “운영위원 여러분의 참여와 협조로 지난해 지회 주요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할 수 있었다”며 “올해도 투명하고 책임 있는 운영을 바탕으로 단체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지역사회에서 다양한 공익 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한국자유총연맹 의정부시지회 회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역할을 지속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국자유총연맹 의정부시지회는 그동안 안보의식 함양 활동을 비롯해 다양한 봉사활동과 캠페인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의정부시 송산2동주민센터는 1월 27일 주민센터 2층 회의실에서 송산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신규 위원을 대상으로 ‘2026년 새싹위원 배움뜰’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의정부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전문인력이 대면 강의 방식으로 진행했으며,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구성과 역할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 교육은 관련 법과 조례에 근거해 운영되는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기능과 역할을 명확히 하고, 신규 위원이 지역 인적안전망의 핵심 주체로서 책임 있는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했다. 이날 교육에서는 신규 위원을 ‘새싹위원’으로 명명해 활동 주체로서의 역할을 강조했으며,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자원 연계 과정에서 필요한 현장 대응 방법을 사례 중심으로 공유했다. 황보경 동장은 “신규 위원이 제도를 정확히 이해하고 역할을 분명히 인식하는 것이 협의체 활동의 출발점”이라며 “이번 교육이 현장에서의 실천으로 이어져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기여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의정부시 송산3동행정복지센터는 1월 27일 행정복지센터 청사 3층 공용회의실에서 새롬마을과 ‘내 집 앞 눈 치우기 실천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겨울철 강설 시 주민 참여형 제설체계를 구축해 보행 안전을 확보하고, 주민 생활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마련했다. 새롬마을은 자생적으로 구성된 주민협의체를 중심으로 지역 공동체 회복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송산3동의 힐링 명소인 송산사지근린공원과 하늘능선근린공원 사이에 위치해 쾌적한 자연환경과 인접해 있으며, 마을 안길의 도로명 주소인 새롬길과 새롬안길에서 착안해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새롬마을’로 이름 붙였다. 이번 협약은 ‘건축물관리자의 제설 및 제빙 책임에 관한 조례’에 따른 제설 책임 범위를 바탕으로, 송산3동 자치민원과와 새롬마을이 내 집 앞 눈 치우기 실천에 상호 협력하기로 약속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협약에 따라 송산3동은 대설 예보 시 제설함 보충과 장비 사전 점검 등 제설작업 준비를 철저히 해 주민들의 자율적인 제설 활동을 지원할 예정이다. 새롬마을 주민들은 마을 내에 설치된 제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의정부시 호원2동주민센터는 1월 28일 호원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마스터플러스병원 봉사단이 함께 지역 내 이웃 돌봄과 환경 보호, 주민 건강 증진을 위한 ‘기분 좋은 쓰담걷기(플로킹)’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를 줄이고 깨끗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일상 속 건강한 실천을 통해 주민 참여를 이끌고, 나눔과 환경 보호를 동시에 실천한다는 취지다. 행사에는 호원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과 마스터플러스병원 봉사단 등 12명이 참여해 호원2동 관내 주요 도로와 주택가, 상가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이들은 쓰레기를 수거하는 한편, 복지 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안내문도 함께 배포했다. 마스터플러스병원 봉사단은 “지역 주민의 건강을 책임지는 의료기관으로서, 진료뿐 아니라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따뜻한 지역 공동체 조성에 기여하겠다”고 전했다. 정화자 동장은 “이웃을 위한 따뜻한 관심과 실천이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첫걸음”이라며 “앞으로도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의정부시 신곡2동주민센터는 1월 28일 신곡2동 은행어린이집이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라면 450개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은행어린이집은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나눔을 이어오고 있으며, 올해도 아이들과 함께 정성을 모아 라면을 전달하며 어려운 이웃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윤경숙 원장은 “아이들과 함께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고자 이번 행사를 진행했다”며 “아이들의 정성이 담긴 마음이 이웃들에게 따뜻하게 전해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상현 동장은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신 은행어린이집 교직원과 원아들에게 깊이 감사드린다”며 “아이들이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살기 좋은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의정부시는 1월 27일 LH 경기북부지역본부 회의실에서 LH 주거복지사업처와 실무 간담회를 열고, 의정부형 케어안심주택 조성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는 ‘의료‧돌봄 통합지원사업’의 주거 분야 핵심 과제인 케어안심주택 설치를 위해 실무적 협력 체계를 강화하고자 마련됐다. ‘의정부형 케어안심주택’은 취약계층 퇴원환자가 가정으로 복귀하기 전 약 6개월간 머물며 의료‧돌봄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제공받는 일종의 ‘중간집(Halfway House)’ 모델이다. 이날 시는 LH 측에 입주자의 거주 편의를 높이기 위한 구체적인 주택 조건을 제시했다. 특히 거동이 불편한 퇴원환자의 특성을 고려해 ▲누수 없는 신축 건물 ▲엘리베이터 필수 설치 ▲경전철 인접 역세권 등 접근성과 쾌적성을 갖춘 주택 2개 호수 확보를 요청했다. 시와 LH는 논의된 내용을 바탕으로 상반기 내 케어안심주택 2개소를 구축하기로 했다. 시 관계자는 “LH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의정부시만의 특화된 주거 돌봄 모델을 완성하겠다”며 “돌봄이 필요한 시민들이 살던 동네에서 소외되지 않고 안전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의정부시는 환경친화적 자동차 전용주차(충전)구역에 대해 주정차 위반 단속을 시행하고 있다고 29일 밝혔다. 주민신고제 운영에 따라 안전신문고 앱을 통해 신고된 차량은 10만 원부터 최대 20만 원까지 과태료가 부과된다. 전기차 주차(충전)구역에서는 ▲내연기관 자동차의 주차 ▲전기자동차의 장기주차(급속구역 1시간 초과, 완속구역 14시간 초과) ▲플러그인하이브리드 자동차의 장기주차(급속구역 1시간 초과, 완속구역 7시간 초과) ▲충전구역 주변 또는 진입로를 막아 충전을 방해하는 행위 ▲주차선을 침범해 충전을 방해하는 행위 등이 단속 대상이다. 특히, 산업통상부의 ‘환경친화적 자동차의 요건 등에 관한 규정’이 개정되면서 외부충전이 가능한 플러그인하이브리드 자동차는 전기차 완속 충전구역에서 14시간 이내 주차가 가능했으나, 2026년 2월 5일부터 7시간 이내로 줄어든다. 전기차 주차(충전)구역은 아파트, 상가, 공영주차장 등 시민이 평소에 이용하는 곳이라면 대부분 설치돼 있어, 주차 시 친환경자동차 바닥표시와 충전기가 설치된 곳인지를 꼼꼼히 확인해야 한다. 특히, 단속된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의정부시는 1월 26일 2026년 제1차 장기요양기관 지정심사 위원회를 개최하고, 장기요양기관 갱신기관 6개소에 대한 재지정과 신규 기관 6개소에 대한 지정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이번 지정심사는 ‘노인장기요양보험법’에 따라 장기요양기관의 운영 실태와 서비스 제공 능력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기 위해 마련했다. 특히 공정성과 전문성을 확보하기 위해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지정심사위원회 심의를 거쳐 진행했다. 갱신 대상 기관에 대해서는 ▲시설‧인력 기준 충족 여부 ▲운영의 적정성 ▲서비스 질 관리 수준 등을 중점적으로 심사했으며, 신규 지정 기관에 대해서는 ▲시설 및 장비 구비 현황 ▲종사자 자격 요건 ▲장기요양 서비스 제공 계획의 타당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그 결과, 심사 기준을 충족한 기존 장기요양기관 6개소는 재지정됐으며, 신규 장기요양기관 6개소가 새롭게 지정돼 지역 내 노인 돌봄 서비스 제공 기반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양승희 위원장은 “앞으로도 장기요양기관에 대한 철저한 관리‧감독과 정기적인 점검을 통해 어르신들이 안심하고 양질의 장기요양서비스를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의정부시는 관내 열악한 주거환경에 거주하는 아동의 주거환경 및 위생 개선을 위해 복권기금과 함께 추진하는 ‘아동가구 클린서비스 지원사업’의 대상 가구를 3월 13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사업에 선정된 가구는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소독‧방역(필수), 도배‧장판, 청소(수납) 가운데 2가지를 선택해 클린서비스를 지원받을 수 있으며, 냉난방기, 공기청정기, 세탁기, 건조기 중에서도 2가지 물품을 함께 지원받을 수 있다. 지원 대상은 만 18세 미만 아동이 포함된 가구 중 최저 주거기준 미달 가구(4인 가구 기준 43㎡ 미만) 또는 반지하‧옥탑 거주 가구,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 등 저소득 가구로 의정부시는 예비 대상자 포함 9가구를 모집한다. 신청은 3월 13일까지 주소지 동 주민센터에서 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업 문의는 각 동 주민센터 담당자 또는 시청 주택과 담당자에게 하면 된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의정부시는 1월 28일 국방부에서 열린 국방부 장관 주재 ‘경기북부 미군공여구역 간담회’에 참석해, 미반환 공여구역의 조속한 반환과 반환공여구역의 개발을 위한 국가 차원의 책임 있는 역할과 지원 필요성을 정부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국방부장관을 비롯해 의정부시장과 경기도지사, 파주시장, 동두천시장 등이 참석했으며, 경기북부 지역 미군공여구역의 반환과 반환 이후 개발 과정에서의 정부 역할을 중심으로 의견을 나눴다. 캠프 스탠리 반환 절차 가속화 및 국가 차원의 개발 방향 논의 시는 먼저 지역 발전의 핵심 과제인 캠프 스탠리 북측 기지의 연내 반환과 남측 기지의 조속한 반환 필요성을 설명했다. 특히 남측 기지의 경우 대체 급유시설 지정 등 선행 조치가 신속히 이뤄질 수 있도록 국방부의 행정적 지원을 요청했다. 또한, 반환공여구역 개발이 개별 지자체 차원의 추진만으로는 구조적 한계가 있음을 설명하며 지역 여건과 지자체의 개발 구상을 반영한 ‘국가주도 개발 방식’의 추진 필요성을 건의했다. 아울러 단순한 토지 처분이 아닌, 도시 자족기능 확보와 일자리 창출로 이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의정부시의회 김지호 의원(더불어민주당/신곡1·2,장암동,자금동)이 주관하는 `소상공인 범죄예방 실무 간담회`가 지난 1월 27일 열렸다. 실무 간담회는 의정부경찰서 범죄예방대응과와 의정부시 일자리경제과가 함께 했다. 김지호 의원은 "소상공인 범죄예방 대책 마련이 무엇보다 중요하며, 특히 1인 여성 소상공인 점포는 범죄로부터 가장 취약하기 때문에 범죄예방 카메라 및 비상벨 시스템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실무 협의에서는 ▲소상공인 범죄예방 대책 마련을 위한 순찰 활동 강화 ▲1인 여성 소상공인을 위한 범죄예방용 CCTV 및 비상벨 시스템 구축 ▲불법 전단지 배포 근절을 위한 경찰 인력 배치 등을 협의했다. 김 의원은 "범죄로부터 의정부시 시민을 보호하기 위한 다양한 정책을 발굴하겠다.”고 밝혔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의정부시는 1월 28일 알지오 평생교육원이 의정부지역아동센터연합회에 라면 2천 개(160만 원 상당)를 기탁하며, ‘100일간 사랑릴레이 배턴 잇기’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알지오 평생교육원은 국내 최초 정보기술(IT) 전문 교육(인강 부문) 기관으로 2003년부터 현재까지 20여 년 동안 다양한 온라인 강의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설립 초기부터 사랑의열매와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라면과 기부금을 전달하는 등 소외계층 지원에도 꾸준히 힘쓰고 있다. 채명수 대표는 “교육기관으로서 돌봄이 필요한 아이들에게 따뜻한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이번 기부를 결심했다”며 “라면 한 봉지에 담긴 작은 정성이 아이들의 하루를 조금이나마 따뜻하게 만들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지역 아이들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나눠주신 알지오 평생교육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간과 협력해 아동 돌봄과 복지 강화를 위한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의정부시 고산동주민센터는 1월 25일 서울 면목동 소재 염광교회가 고산동 빼벌마을의 에너지 취약계층 4가구에 연탄 1천 장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나눔은 고산동 지역 교회인 고산제일교회와 염광교회가 함께 기획해 추진한 봉사활동이다. 이날 염광교회 성도 40여 명은 겨울철 난방에 어려움을 겪는 빼벌마을 이웃에게 직접 연탄을 전달하며 안부를 살폈다. 김효원 목사는 “추운 날씨 속에서도 성도들이 함께해 온기를 더해 주셔서 의미가 깊다”며 “추위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이 보다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봉득 동장은 “매서운 한파에도 솔선수범해 지역사회에 온정을 전해주신 염광교회 성도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주민센터에서도 복지 사각지대가 해소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의정부시 송산2동주민센터는 1월 26일 현대자동차 블루핸즈 민락점 이종관 대표가 성금 200만 원을 기탁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고 밝혔다. 이종관 대표는 2024년부터 매년 꾸준히 200만 원씩 성금을 기탁하며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을 이어오고 있다. 이 대표의 지속적인 후원은 지역사회에 따뜻한 감동을 전하고 있으며, 주민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고 있다. 이번에 전달된 성금은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주민들을 위한 지원에 사용될 예정으로,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종관 대표는 “지역사회가 함께 따뜻해지길 바라는 마음으로 작은 정성을 보태고 있다”며 “앞으로도 이웃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나눔을 이어가고 싶다”고 전했다. 황보경 동장은 “한결같이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이종관 대표에게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기탁된 성금은 필요한 주민들에게 소중히 전달해 모두가 함께 웃을 수 있는 따뜻한 송산2동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