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의정부시가 운영하는 의정부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11월 6일 시청 도시농업과 슬로우푸드 교육장에서 ‘아빠 요리교실’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요리교실은 ‘아빠가 만든 내 아이 첫 식사’라는 주제로 마련했다. 메뉴는 ▲소고기무국 ▲연근전(연근동그랑땡) ▲파프리카 깍두기로 밥, 반찬, 김치로 구성한 한상차림을 준비했다. 특히, 아이들에게 적합한 염도(0.5% 미만)의 요리를 해 줄 수 있도록염도에 대한 교육과 실습을 진행하고, 염도계를 증정했다. 한 참여자는 “태어나서 처음 요리를 해봤는데 센터에서 세심하게 잘 챙겨주셔서 많이 배우고 간다”고 전했다. 센터 관계자는 “앞으로도 어린이 식습관 개선을 위해 가정에서부터 실천할 수 있도록 학부모 교육을 개발할 것”이라며 “어린이들이 건강하고 자랄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의정부시는 11월 7일 사업담당 공무원들의 직무 역량 강화를 위해 발주부서 담당자 및 출연기관 직원들을 대상으로 2025년 계약심사 직무교육을 실시했다. 경희대학교 산업관계연구소의 고형진 강사가 계약금액 조정제도 이해에 대한 주제로 설계 변경, 물가 변동, 그 밖의 변경에 대한 내용을 다뤘다. 계약심사 제도는 지방재정을 건전하고 효율적으로 운영하고자 지방자치단체에서 발주하는 공사, 용역, 물품 등의 계약을 위한 예정가격 및 설계 변경 증감액의 적정성을 심사‧검토하는 제도다. 김수경 감사담당관은 “계약심사 직무교육뿐만 아니라, 계약심사 이행 실태 점검, 계약심사 매뉴얼 및 사례집 제작 등을 통해 직원들의 계약심사 업무 역량을 강화하고, 계약심사 제도 운영을 적극적으로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의정부시는 겨울방학 기간 학교급식 중단에 따라 발생할 수 있는 저소득층 아동의 결식을 예방하고, 복지 사각지대 해소하기 위해 ‘2025년 겨울방학 아동급식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아동급식은 보호자의 근로, 질병·장애 등으로 결식 우려가 있는 18세 미만 취학 및 미취학 아동을 대상으로 가구의 결식 사유에 따라 일별 1~3식까지 지원한다. 급식 방법은 ▲급식소(지역아동센터 등) ▲일반음식점(아동급식카드) ▲도시락 또는 부식 배달 등으로 다양하게 운영된다. 신청은 동 주민센터 방문 또는 복지로 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다. 지원 대상은 기초생활수급, 차상위계층, 법정한부모, 기준중위소득 52% 이하 가구 등이다. 시는 교육지원청, 각급 학교에 관련 내용을 홍보하고, 학교별 방학 일정을 확인해 실질적 지원이 필요 대상 아동을 집중 발굴할 예정이다. 김동근 시장은 “방학 기간 단 한 명의 결식아동도 발생하지 않도록 촘촘한 급식 지원체계를 구축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의정부시는 어르신들의 여가와 건강 증진을 위해 조성한 호호당 2호점(가능동 79-45번지)을 본격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9월 문을 연 호호당 2호점은 1호점과 달리 여성 어르신의 방문이 활발한 공간으로, 이들의 관심과 참여를 반영한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지역 내 활기찬 노년 문화를 확산시키고 있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매주 화요일 운영되는 ‘하하호호 운동교실’이 있다. 어르신들에게 건강 체조와 스트레칭을 지도하며, 신체 활력 증진과 공동체 내 소통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매월 한 차례 ‘행복한실버헤어샵’(노인일자리 공동체사업단)의 미용 재능기부 봉사가 진행돼 이미용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오는 12월에는 ‘뷰티캔버스’의 네일아트 재능기부 행사도 예정돼 있다. 이러한 활동은 단순한 여가활동을 넘어 어르신들의 자존감 회복과 사회적 교류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김동근 시장은 “호호당은 어르신들이 마음 편히 찾아와 웃고 즐길 수 있는 공간”이라며 “더 많은 어르신이 복지 혜택을 체감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 활성화와 맞춤형 서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의정부시는 11월 7일 의정부도시교육재단 힐링센터 시민홀(2층)에서 열린 ‘성인문해교육 시화전 한마당’ 행사에서 김동근 시장이 ‘어르신이 살기 좋은 도시, 건강도시 의정부’를 주제로 특별강연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에는 문해교육 학습자와 관계자 등 150여 명이 참석해 평생학습과 건강한 삶의 가치를 함께 모색했다. 이 자리에서 김 시장은 “변화하는 인구 구조에 맞춰 도시의 정책도 달라져야 한다”며 “고령화와 도시화가 빠르게 진행되는 시대에 대응하기 위한 새로운 도시 전략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이제 건강은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도시의 책임”이라며 “의정부시는 시민 모두가 건강하고 활력 있는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도시의 구조와 환경을 건강 중심으로 전환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시의 건강도시 조성을 위한 3대 전략으로 ▲시민이 언제 어디서나 운동할 수 있는 ‘세상에서 가장 가까운 운동장’ ▲도시 전체를 배움의 공간으로 확장하는 ‘세상에서 가장 넓은 캠퍼스’ ▲시민이 서로 돌보고 연대하는 ‘세상에서 가장 든든한 보호망’을 제시했다. 특히 김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의정부시의 대표 음식인 부대찌개를 주제로 한 ‘제18회 의정부 부대찌개축제’가 11월 8일부터 9일까지 부대찌개거리 일원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의정부도시공사 상권진흥센터(센터장 빈미선)와 (사)의정부부대찌개명품화협회(회장 이은주)가 공동 주관했으며,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어울리는 먹거리 축제로 큰 호응을 얻었다. 축제 첫째 날 진행된 ‘업소별 무료시식회’는 방문객들에게 의정부 부대찌개의 진한 맛을 선사하며 큰 인기를 끌었다. 또한 피크닉존에서 무대공연, 경품추첨, 소비촉진 이벤트, 체험부스 및 플리마켓 운영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펼쳐져 시민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았다. 특히, 시는 축제 현장에서 민생회복 소비쿠폰 사용기한 안내 및 조기 소진 독려 캠페인을 함께 진행하며 부대찌개축제와 연계한 소비 촉진에 나섰다. 또한 양일간 부대찌개 1천 원 할인 행사를 운영하는 등 방문객들의 만족도를 높이는 동시에, 지역 상권에도 활력을 불어넣는 시너지 효과를 거뒀다. 이 밖에도 ‘제2회 의정부부대찌개 요리경연대회’에서는 총 5개 팀이 창의적이고 독창적인 부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의정부시는 11월 8일 경전철 발곡역 인근 생활체조광장에서 청각‧언어장애인과 비장애인 8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9회 농청 명랑 운동회’를 개최했다. (사)한국농아인협회 의정부시지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관내 농아인의 권익향상과 사회참여를 촉진하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소통하는 화합의 장으로 마련됐다. 명랑운동회는 기념식과 걷기대회, 훌라후프, 오자미던지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특히 체육지도사와 함께한 2.5km 걷기대회에서는 중랑천의 가을 정취를 느끼며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울려 교감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김동근 시장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하나 돼 웃음과 감동을 나눈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차별 없이 어울리는 도시, 모두가 행복한 의정부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의정부시장애인체육회는 지난 11월 3일, 의정부시청 시장실에서 신임 임원 위촉식을 개최했다. 이날 위촉식에서는 ▲김승화(광고타운·카페부이부엔 대표) ▲김호경(호반명가공인중개사사무소 대표) ▲강양희(올(all)위너스학원 대표) ▲용인순(세종유치원 원장) ▲김효숙(아트한방병원 대외협력팀장) ▲나병기(또다른세상 대표) ▲박채영(EZC자판기 양주지사 대표) ▲박용문(드림가구 대표)등이 새롭게 이사로 위촉되어 향후 의정부시 장애인체육 발전을 위한 활발한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특히 이번 위촉식에는 박향진 수석부회장(호원병원 이사장)이 참석해 자리를 빛내주었으며, 신임 임원들에게 격려의 말을 전하며 기대감을 나타냈다. 이날 김동근 회장은 “신임 임원 여러분의 합류로 의정부시 장애인체육이 한 단계 더 도약하길 기대한다”며 “체계적이고 지속가능한 체육환경을 조성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지역 체육문화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신임 임원 위촉으로 의정부시장애인체육회는 총 70명의 이사회 구성을 완료하며, 조직의 안정성과 운영체계를 한층 강화하게 됐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재)의정부도시교육재단은 경기문화유산바로알기운동본부와 협업으로 추진하는 시민참여형 지역기록 프로젝트‘30일간의 의정부 일주’를 오는 11월 11일 개강해 12월5일까지 한 달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시민이 일상 속 지역의 변화를‘사진’이라는 시각적 매개체로 탐구하고 기록하는 지역 아카이빙 프로그램으로, 지역의 역사와 생활문화를 시민의 눈높이에서 재해석하고 기록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특히, 올해는 경기문화유산바로알기운동본부와의 공동 추진을 통해 지역문화유산의 보존과 시민참여를 결합한 모델로 운영된다. 이를 통해 시민이 단순 참여자가 아닌‘기록의 주체’로서 지역을 이해하고 재발견하는 계기를 마련한다. 참여자들은 지역별 탐방 계획 수립, 현장 사진 촬영, 앨범 제작 워크숍을 통해 자신이 바라본 의정부의 모습을 기록한다. 완성된 앨범은 12월 중 의정부도시교육재단 힐링센터 등 지역 전시 공간에서 시민에게 공개될 예정이다. 이성 대표이사는“이번 프로그램은 시민이 주체가 되어 지역을 관찰하고 기록함으로써 의정부의 현재와 변화를 공유하는 뜻깊은 프로젝트로서, 지역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의정부시는 시민 생활과 밀접한 행정·인프라·복지·문화 등에 대한 정보를 지역 단위로 정리한 ‘우리동네 정책로드맵’ 호원1동편을 7일 발표했다. 걷고 싶은 거리…의정부의 관문이 달라진다 서울과 맞닿아 있는 호원1동은 의정부의 남쪽 관문이자 도시의 첫 인상을 결정짓는 지역이다. 이러한 상징성을 반영해 시는 걷기 좋은 거리 환경 조성을 통해 지역의 이미지를 개선하고, 사람 중심의 도시로 변화시키고 있다. 대표적인 사례로 망월로 일대는 ‘걷고 싶은 거리 조성 사업’을 추진해 ▲보행로 확장 ▲고원식 횡단보도 설치 ▲가로수 식재 ▲경관 조명 설치 등 공간을 재구조화하며, 차량 중심의 도로에서 보행자 친화형 거리로 탈바꿈했다. 특히 망월사역과 맞닿은 이 구간은 호원1동의 중심축으로 자리잡으며, 향후 상권 활성화와 생활환경 개선을 이끄는 핵심 동력이 될 전망이다. 아울러 시는 ‘2025년도 경기 더드림 재생사업’ 공모에 망월로(호원동 119-11번지 일원)가 선정됨에 따라, 걷고 머무는 거리 조성을 통한 건강한 도시 만들기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의정부시는 11월 7일 의정부소방서 합동청사에서 열린 ‘제63주년 소방의 날 기념식’에 참석해 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원, 유공 시민을 격려하고 표창을 수여했다. 이번 행사는 재난 현장에서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 힘쓴 소방 관계자들의 헌신에 감사하고, 그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이번 기념식을 계기로 시민 안전의 중요성을 환기하고, 재난 대응 역량을 높이는 데 주력할 방침이다. 이날 행사에는 김동근 시장을 비롯해 소방공무원, 의용소방대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국민의례와 유공자 표창, 축사, 기념사 순으로 진행됐다. 김동근 시장은 표창을 수여하며 “화재와 재난 현장에서 시민의 생명을 지키기 위해 헌신하는 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여러분의 땀과 열정이 의정부를 더욱 안전하게 만들고 있다. 재난으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더 안전한 의정부’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의정부시 송산1동주민센터는 11월 5일 ‘100일간 사랑릴레이 배턴 잇기’의 시작을 알리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의 온기를 전했다고 밝혔다. 올해 사랑릴레이의 첫 주자는 고병진 씨로, 100만 원의 성금을 기탁하며 의미 있는 출발을 열었다. 이어 송산1동 통장협의회와 주민자치회도 각각 100만 원씩 기부했고, 여러 통장들도 개인적으로 성금을 보태며 나눔의 뜻을 함께했다. ‘100일간 사랑릴레이 배턴 잇기’는 2006년부터 이어지고 있는 의정부시의 대표적인 나눔 캠페인으로, 설 명절을 앞둔 100일 동안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성금과 물품을 기부해 어려운 이웃을 돕는 행사다. 매년 지역 단체와 주민들이 한마음으로 참여하며, 나눔의 온기를 확산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전선녀 동장은 “릴레이 첫날부터 많은 분들이 마음을 모아주셔서 감사하다. 여러분의 따뜻한 정성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며 “송산1동이 나눔과 배려가 살아있는 따뜻한 공동체로 거듭나길 바란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의정부시 가능동주민센터는 11월 4일 가능역 일대에서 ‘찾아가는 복지상담실 운영 및 복지 사각지대 발굴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굴하고 필요한 지원을 신속히 연계하기 위한 민관 협력 활동의 일환이다. 현장에 마련된 복지상담실에서는 ▲생계 ▲의료 ▲돌봄 ▲일자리 등 주민 생활과 밀접한 복지제도를 안내하고, 개인별 상황에 맞춘 맞춤형 상담 및 지원 연계를 진행했다. 복지 사각지대 발굴 캠페인에는 명예사회복지공무원도 함께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발견하면 주민센터로 제보해 줄 것을 안내하고, 복지제도 홍보와 인식 확산 활동을 병행했다. 배은경 동장은 “찾아가는 복지상담실이 주민들에게 다양한 복지제도를 알리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함께 살피는 계기가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복지 사각지대 없는 따뜻한 가능동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의정부시 가능동주민센터는 11월 5일 가능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고미용 위원이 관내 취약계층 노인을 위해 성금 10만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고미용 위원은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취약계층 지원 등 다양한 복지 활동에 적극 참여하고 있으며, 이번 ‘100일간 사랑릴레이 배턴 잇기’에도 동참해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기탁된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저소득 노인 등 복지 사각지대 주민을 위한 지원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고미용 위원은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해 꾸준히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배은경 동장은 “지역을 위해 헌신해주신 고미용 위원님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따뜻한 마음으로 전달된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의정부시 가능동주민센터는 11월 5일 가능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100일간 사랑릴레이 배턴 잇기’의 첫 주자로 참여해 성금 50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가능동 지사협은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이웃돕기 특화사업 추진 등 다양한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며, 주민이 함께 만드는 따뜻한 복지공동체 실현에 앞장서고 있다. 이순희 위원장은 “회원들의 작은 정성을 모아 뜻깊은 기부에 동참해 기쁘다”며 “이번 사랑릴레이를 통해 더 많은 분들이 나눔에 참여해 따뜻한 가능동을 함께 만들어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배은경 동장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님들의 꾸준한 봉사와 따뜻한 나눔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의정부시 신곡1동주민센터는 11월 5일 ‘100일간 사랑릴레이 배턴 잇기’ 첫날, 신곡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성금 100만 원을 기부하며 나눔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100일간 사랑릴레이는 지역 내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개인과 단체가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나눔 캠페인이다. 이번 신곡1동 지사협의 성금 기부는 이웃에 대한 따뜻한 관심과 연대의 의미를 더했다. 최선길 위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희망이 전해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를 세심히 살피고, 나눔 문화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김영란 동장은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 주신 협의체 위원님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정성껏 전달해 따뜻한 나눔의 뜻이 이어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의정부시 녹양동주민센터는 11월 6일 관절염으로 청소가 어려운 독거노인 가구를 위해 ‘녹양 온정돌봄 서포터즈’ 성원크린이 무료 청소를 지원했다고 밝혔다. 해당 가구는 최근 수술로 보행에 불편을 겪고 있으며, 노인맞춤돌봄서비스를 받고 있음에도 주거환경이 열악한 상황이었다. 이번 청소 지원을 통해 쾌적한 위생환경이 조성돼 일상 회복에 큰 도움이 됐다. 박성원 대표는 “이번 청소 지원을 통해 어르신이 보다 깨끗하고 건강한 환경에서 지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최광규 동장은 “주거환경 개선에 힘써주신 성원크린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취약 가구 발굴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의정부시 송산3동행정복지센터는 11월 6일 코스트코 의정부점에서 장애인전용주차구역 주차위반 방지 집중 홍보 운동을 실시했다. 이번 홍보 활동은 장애인전용주차구역 내 불법 주정차와 이중주차 등 위반 사례가 증가함에 따라, 시민들에게 관련 단속 제도를 알리고 장애인의 이동권 보장을 위해 마련됐다. 장애인전용주차구역은 차량에 ‘주차가능’ 표지를 부착하고 보행상 장애가 있는 장애인이 탑승한 경우에만 주차가 가능하다. 또한 장애인전용주차구역은 단 1분이라도 불법주정차하면 과태료 10만 원, 주차방해(이중주차 및 물건적재)는 과태료 50만 원, 표지부당사용(타인에게 양도‧위조‧변조)은 200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되니 유의해야 한다. 이필구 복지지원과장은 “장애인의 주차 및 이동 편의 증진을 위해 장애인전용주차구역 주차단속 제도를 적극적으로 홍보해 시민들이 올바르게 장애인전용주차구역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의정부과학도서관은 ‘미래 과학기술 리더 양성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미취학 아동과 초등 저학년 학생을 위한 과학 체험 프로그램 ‘놀이랑 과학 실험실’과 ‘사이언스쿨(책읽는 꼬마과학자)’을 11월 11일부터 12월 23일까지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과학에 대한 흥미와 기초 소양을 키울 수 있도록, 연령별 발달 단계에 맞춘 맞춤형으로 구성됐다. 놀이와 체험 중심의 활동을 통해 과학 원리를 쉽게 이해하고 탐구하는 힘을 기를 수 있도록 운영한다. 놀이랑 과학실험실은 2019~2020년생 미취학 아동을 대상으로 11월 11일~12월 23일, 매회 오후 4시부터 5시까지 과학도서관 배움터에서 3회차씩 2기에 걸쳐 진행된다. 어린이들이 책을 읽고 생각을 나누며 실생활 속 과학 원리를 발견하고, 다양한 실험을 통해 과학 개념을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된 프로그램이다. 사이언스쿨은 11월 14일~12월 19일, 매회 오후 4시부터 5시 30분까지 같은 장소에서 3회차씩 2기에 걸쳐 운영된다. 책읽기와 과학놀이를 통해 독서의 즐거움을 느끼고, 책 속 내용을 다양한 실험을 통해 접하며 과학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의정부시는 11월 5일 낙양물사랑공원 앞 민락천에서 환경정책과와 권역동 자치민원과 등이 ‘2025년 하반기 수질오염사고 대비 방제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방제훈련은 하천 인근의 하수관로로 폐유가 무단 투기돼 민락천으로 유입되는 상황을 가정해 진행했다. 구체적으로 ▲주요 방제장비를 활용해 수질오염 피해 확산 방지를 위한 초동대처 ▲유관 기관으로의 신속한 통보 및 협조 요청 ▲사후 사고원인 조사 및 보고 등 일련의 과정을 훈련함으로써, 유관 부서 간 협력체계를 점검하고 실전 대비 역량을 강화했다. 특히 이번 훈련에는 권역별 담당 부서가 적극 참여해 향후 사고 발생 시 초동대처가 한결 신속하게 이뤄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종범 환경정책과장은 “이번 방제훈련을 통해 언제든 발생할 수 있는 수질오염 사고의 사전 대비와 오염 확산 방지를 위한 현장 대응 능력을 향상시켰다”며 “의정부 시민 여러분의 성숙한 환경 인식으로 폐수 무단 방류와 같은 환경오염 행위 근절에 앞장서 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