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시는 한국문화영상고등학교 KCM 윈드오케스트라가 지난 8월 27일 열린 제33회 경기도 청소년 예술제 관악합주 고등부에서 대상을 차지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과로 윈드오케스트라는 8월 한 달간 ▲제49회 대한민국 관악경연대회 고등부 최우수상 ▲춘천 전국관악경연대회 고등부 금상에 이어 전국 규모 대회 3관왕을 달성했다. 대회에서 학생들은 Benjamin YEO의 'At the Break of Gondwana'를 연주하며 풍부한 음악적 해석과 안정적인 합주력으로 관객과 심사위원들의 호평을 받았다. 이는 오랜 시간 쌓아온 기량과 단원 간 협력의 결실이다. 특히 한국문화영상고는 동두천시가 추진하는 초·중·고 연계 오케스트라 지원사업을 통해 학생들의 음악적 역량을 꾸준히 키워왔으며, 이번 수상 역시 이러한 지원과 노력의 성과로 평가된다.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지역 학생들이 전국 무대에서 뛰어난 성과를 거둬 매우 자랑스럽다”라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재능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도록 교육·문화 분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전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시의회는 9월 1일부터 9월 12일까지 12일간 일정으로 제340회 동두천시의회 임시회를 진행한다. 9월 1일에 개의한 제340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는, ▲'동두천시 대발생 곤충 관리 및 방제 지원에 관한 조례안'(김승호 의원) ▲'동두천시 무장애관광 환경 조성 및 지원 조례안'(김재수 의원) ▲'동두천시 경계선 지능인 평생교육 지원에 관한 조례안'(권영기 의원) ▲'동두천시의회 의원 등 공무국외활동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및 '동두천시의회 공무국외출장 규칙 일부개정규칙안'(임현숙 의원) ▲'동두천시 모범운전자회 활동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은경 의원) ▲'2025년도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 및 '동두천시 행정기구 및 정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등 14건(집행부 제출 안건)과 기타 안건 3건을 포함하여 총 23건의 안건이 상정됐으며, 이 날 상정된 안건 중 20개 안건은 회기 중 심의 예정이며, 9월 12일 제3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될 예정이다. 한편, 안건 상정에 앞서 2명의 시의원은 5분 자유 발언을 통해 ▲'하수관로 미분류 지역 개인 하수처리시설(정화조)청소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시의회 김재수 의원(더불어민주당, 가선거구)은 지난 1일 열린 제340회 동두천시의회 임시회 개회식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청년인구 감소 문제의 심각성을 지적하며, 실질적이고 피부에 와닿는 청년정책 마련의 필요성을 촉구했다. 김 의원에 따르면 동두천시 청년인구는 2015년 2만 5천7백여 명(전체 인구의 26%)에서 올해 7월 기준 1만 7천9백여 명(20%)으로 줄어, 불과 10년 만에 7천8백여 명이 감소했다. 그는“청년인구 비율이 무려 6%포인트나 감소한 것은 근본적이고 강력한 대책이 필요한 상황”이라고 지적했다. 또한 청년정책 관련 예산이 청년 인구 비중에 비하면 턱없이 부족한 34억 3천만 원 수준으로, 이는 시 전체 예산의 0.56%에 지나지 않는 매우 미미한 수준”이라며 안타까움을 표했다. 이에 김 의원은 ▶청년 운전면허 취득 비용 지원과 같은 생활 밀착형 정책 도입, ▶청년정책 예산의 대폭 확대, ▶청년 관련 정책 전담팀 신설 등을 제안했다. 김 의원은 “청년정책은 단기간에 성과를 내기 어려울 수 있지만, 장기적으로 볼 때, 동두천의 지속 가능한 발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시의회 권영기 의원(무소속, 나선거구)은 제340회 임시회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중앙동·생연1동 등 구도심 하수관로 미분류 지역의 문제 해결을 위한 단기 대책을 촉구했다. 권 의원은 “2031년 완공 예정인 분류화 사업은 필수적이지만, 남은 6년 동안 주민 불편이 지속될 수밖에 없다”라며, 정화조 청소비 지원사업 도입과 악취 차단 덮개 설치, 방역 강화, 하수도 준설 확대 등 단기적 생활환경 개선책을 제안했다. 또한 “정화조를 설치·관리하는 주민이 하수도 요금을 일반 지역과 동일하게 부담하는 것은 불합리하다”라며, 집행부의 적극적인 대책 마련을 주문했다. 권 의원은 끝으로“시민 삶의 질은 먼 미래가 아닌 오늘의 변화에서 시작된다”라며 “작은 조치라도 지금 당장 실천해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 가야 한다”라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시는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조성된 기부금을 보다 의미 있고 가치 있게 활용하기 위해 전국 단위로 고향사랑기금사업 아이디어 공모전을 실시한다. 이번 공모는 2023년 고향사랑기부제 시행 이후 동두천시에 모인 기부금을 기부자와 지역 주민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방향으로 활용하고, 전 국민이 지역발전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넓히기 위해 마련됐다. 공모 기간은 9월 1일부터 30일까지이며, 고향사랑기부제에 관심 있는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공모 분야는 동두천시에 필요한 고향사랑기금 목적사업에 부합하는 사업으로 ▲사회적 취약계층 지원 및 청소년 육성·보호 ▲지역 주민의 문화·예술·보건 증진 ▲시민참여, 자원봉사 등 지역공동체 활성화 지원 ▲그밖에 주민 복리 증진에 필요한 사업 등이다. 접수된 제안은 사업부서의 1차 사전검토와 2차 고향사랑기금운용위원회 심의를 통해 최종 수상작을 선정하며 최우수(1명) 50만 원, 우수(1명) 30만 원, 장려(1명) 20만 원의 시상금이 주어질 예정이다. 세부사항은 동두천시 대표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형덕 동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시는 9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안전신문고를 통해 ‘가을철 재난·안전 위험요소 집중신고 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안전신문고는 생활 속 안전 위험 요소를 사진이나 동영상으로 촬영해 간편하게 신고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이번 집중신고 대상은 행정안전부가 선정한 4개 유형으로 ▲사업장 안전(안전모·안전띠 미착용 등) ▲호우·태풍(빗물받이 막힘 등) ▲산불·화재(불법 취사·소각 등) ▲축제·행사(인파 밀집 우려 등)이다. 시민 누구나 안전신문고에 접속해 신고할 수 있으며, 앱 내 ‘집중신고 바로가기’와 ‘퀵메뉴’ 기능을 이용하면 보다 편리하게 접수할 수 있다. 신고 후에는 처리기관이 지정되고, 조치 결과는 문자메시지나 알림톡으로 안내된다. 시 관계자는 “시민들의 적극적인 신고가 안전한 동두천을 만드는 첫걸음”이라며 “생활 주변에서 재난·안전 위험 요소를 발견하면 즉시 안전신문고로 신고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시는 1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홍미선 대한적십자봉사회 동두천시협의회 회장을 9월 1일 명예시장으로 위촉하고, 직원 월례조회를 개최했다. 이날 박형덕 시장은 제23회 경기도지사기 공무원 친선체육대회에서 수상한 직원, 시정발전 유공 시민 6명, 8월 ‘열심히 일한 공무원’ 5명에게 시장 표창을 수여하며 격려했다. 박 시장은 훈시에서 지난 8월 개최된 제11회 동두천시 국제청소년문화예술제를 통해 중국 삼문협시와 일본 시마다시 청소년 대표단이 방문해 교류를 확대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국토교통부 공모사업인 ‘2025년 특화 공공임대주택 사업’ 선정으로 1,200억 원 규모의 국도비를 확보했고, 경기도 주관 2025년 집중안전점검 평가에서 1위를 차지하는 성과를 거뒀다며 공직자들에게 감사를 전했다. 또한 특별조정교부금 33억 원을 확보해 노인복지관 개선, 보건소 리모델링 등 8개 시민 생활 밀접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고 밝혔다. 여기에 평화로 가로환경 정비사업(국비 210억 원)은 국회 예산안 심사를 마쳤다며, 2026년 정부 예산에 반영될 수 있도록 철저히 챙겨 달라고 당부했다. &nbs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시 보산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7일부터 28일까지 주민자치위원 역량 강화를 위한 워크숍을 열고 위원들의 소통과 화합을 도모했다. 이번 워크숍은 강원도 고성군·속초시·강릉시 일원 선진지 답사를 통해 보산동 주민자치 특색사업에 접목할 사례를 모색하고, 위원들의 실무역량을 높여 주민자치 활성화를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용일 보산동 주민자치위원장은 “워크숍을 통해 보산동 주민자치 특색사업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고 위원들의 역량을 강화하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체험학습을 통해 주민자치위원들과 적극 소통하고 협력하는 시간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시 보산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8일 관내 경로당을 방문해 경기도 어르신 교통비 지원사업을 홍보했다. 경기도 어르신 교통비 지원사업은 올해 4분기부터 시행되며 70세 이상 어르신이 버스를 이용할 경우, 분기별 9만 원 한도 내에서 사용 요금을 환급받을 수 있는 제도다. 신청은 9월 1일부터 가능하며, 신분증과 G-PASS 카드, 본인 소유 통장을 지참해 거주지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면 된다. 이날 안내에 참여한 어르신들은 교통비 지원 소식에 반가움을 표하며, 지원 대상에 포함되는 버스 종류 등에 대해 적극적으로 질문했다. 장성덕 보산동장은 “찾아가는 서비스를 통해 더 많은 어르신들이 복지 혜택을 누리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께 도움이 되는 정책을 적극적으로 홍보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시 생연1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9일 지역 주민의 복합적 복지 욕구에 맞춤형 지원을 제공하기 위해 제1회 통합사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당뇨와 건강관리의 어려움으로 하지 절단 위기에 놓인 대상자가 안건으로 상정됐다. 이를 두고 생연1동 맞춤형복지팀을 비롯해 복지정책과, 보건소, 민간단체인 천사운동본부가 함께 서비스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논의 결과 보건소는 주 2회 가정 방문을 통해 식습관 관리 등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천사운동본부는 의료비 지원을 적극 검토하기로 했다. 아울러 당뇨 관련 공적 서비스도 연계해 지원을 강화할 방침이다. 이호성 생연1동장은 “앞으로도 통합사례회의를 통해 민·관이 협력해 해결책을 마련하고, 긴밀한 협조 체계를 구축해 복지 체감도를 높이겠다”라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시가 위탁 운영하는 장애어르신쉼마루는 지난 29일 치매안심센터에서 강사를 초청해 치매 인식개선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치매의 주요 원인과 증상, 조기 발견의 중요성, 뇌 건강 관리 및 인지 훈련 방법 등을 중심으로 이뤄졌으며, 어르신들의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질의응답도 병행했다. 장애어르신쉼마루는 앞으로 60세 이상 회원 전원을 대상으로 전문 의료기관과 연계한 조기 진단을 실시하고, 검사 결과에 따른 맞춤 상담과 프로그램을 제공해 건강한 노후를 지원할 계획이다. 백경애 지회장은 “치매는 개인을 넘어 사회 전체가 함께 대응해야 할 과제”라며 “이번 교육과 검사 지원을 통해 장애 어르신들이 치매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갖고 예방 활동에 적극 참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시보건소는 관내 등록 임산부를 대상으로 오는 9월 22일과 23일 ‘모유수유클리닉’과 ‘해피맘출산준비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모유수유클리닉은 모유수유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를 돕고, 다양한 수유 자세를 직접 실습해 올바른 방법을 익히도록 하는 프로그램이다. 해피맘출산준비교실은 분만 과정 이해와 함께 호흡법·분만 자세 등을 교육해 출산 불안을 완화하고 심리적 안정을 돕는다. 또한 신생아 수면 관리, 트림, 목욕법 등을 인형을 활용해 실습함으로써 실생활에 필요한 정보를 제공한다. 참가 신청은 9월 12일까지 보건소 홈페이지 또는 보건소 2층 모자보건실 방문을 통해 가능하다.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이 임산부들의 건강한 출산과 모자 관계 형성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맞춤형 프로그램을 통해 안전하고 건강한 출산 환경을 마련하겠다”라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시보건소는 관내 0~6세 손자녀를 둔 조부모를 대상으로 손자녀 발달 이해와 건강한 돌봄을 지원하기 위해 운영한 ‘제2기 조손도손 조부모교실’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전문 강사의 지도로 2회에 걸쳐 진행됐다. 1회차에서는 손자녀의 발달 단계 이해, 감정코칭 대화법, 사고력과 창의성을 키우는 질문·놀이법을 배워 손주 눈높이에 맞는 소통법을 익혔다. 2회차에서는 연령별 그림책 추천과 그림책을 활용한 감정코칭 놀이법을 배우는 시간이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다양한 교구를 활용한 실습과 전문가와의 질의응답으로 참여자들의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냈다. 한 참여자는 “손자녀를 이해하는 계기가 됐을 뿐 아니라 나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이기도 했다”라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또 다른 조부모는 “막연했던 육아 불안이 해소되고 자신감을 얻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지난 1기에 이어 운영된 제2기 조손도손 조부모교실은 확대된 참여 속에 조부모에게 실질적 도움을 제공하며 의미 있게 마무리됐다”라며 “앞으로도 임산부 가정의 돌봄 부담을 덜고 가정의 화합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시는 지난 28일 ‘누구나 돌봄 사업’의 방문의료서비스 확대를 위해 구인당한의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돌봄이 필요한 시민이 보다 편리하게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거동이 불편한 대상자가 병원을 직접 방문하지 않고도 가정에서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시는 이번 협약을 통해 9월부터 대상자를 선정해 본격적으로 방문의료서비스를 지원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누구나 돌봄 사업’의 실효성을 높이고, 의료 사각지대 해소와 지역 내 건강 안전망을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방문의료서비스 확대는 의료·돌봄 통합지원의 핵심 과제”라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시민의 건강권 보장과 생활 안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시는 28일, 희망지킴이천사운동본부가 주관하는 ‘천사데이 희망나눔 기부 릴레이’의 첫 주자로 박형덕 시장이 나섰다고 밝혔다. 이번 릴레이는 어려운 이웃에게 희망을 전하고, 시민 모두가 함께하는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박 시장과 천사운동본부 이사들은 첫 기부자로 참여해 릴레이의 의미를 열고 지역사회 기부 확산에 앞장섰다. 박형덕 시장은 “작은 나눔이 모여 큰 사랑이 되고, 더불어 살아가는 건강한 공동체를 만든다”라며 “많은 시민과 기관이 기부 릴레이에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송상곤 천사운동본부장은 “천사데이는 우리 모두가 작은 나눔을 실천해 함께 행복을 나누는 날”이라며 “기부 릴레이가 동두천 시민들의 따뜻한 마음을 이어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이번 릴레이는 공직자, 기업, 사회단체 등 다양한 주체가 차례로 참여해 나눔을 이어가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10월 3일 열리는 ‘천사마라톤–Angel Run’ 참가 수익금과 함께 모금된 성금은 독거어르신, 저소득 아동·청소년, 위기가정 등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은 8월 26일, 동두천에 위치한 ‘벨기에·룩셈부르크 참전기념비’,‘자유수호평화박물관’,‘동두천외국어고등학교’에서 주한룩셈부르크대사관과 주한벨기에대사관을 초청한 국제교류 행사인 '글로벌 리더십 프로젝트'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동두천양주 관내 중·고등학생 110명이 참여해 UN 참전국의 희생과 기여를 기리는 동시에, 국제사회에 대한 이해와 글로벌 리더로서의 자질을 함양하는 교육적 경험의 장으로 마련됐다. 이번 세 국가 간 국제교류는 △벨기에·룩셈부르크 참전기념비 헌화식 △자유수호평화박물관 관람 △동두천외국어고등학교 글로벌 리더십 특강으로 구성됐으며, 주한룩셈부르크 자크 플리스 대사와 주한벨기에 미셀 퀠레만스 대사대리가 공식 초청인사로 참석했다. 첫 순서로 열린 헌화식에서는 자크 플리스 대사, 미셀 퀠레만스 대사대리, 박형덕 동두천시장, 임정모 교육장, 이인규 경기도의원이 순국장병과 참전용사의 희생을 기리며 헌화에 참여했고, 제8기동사단 군악대의 연주가 엄숙한 분위기를 더했다. 이후 참가자들은 자유수호평화박물관을 관람하며 한국전쟁과 동두천의 역사적 배경, 그리고 참전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시는 미취업 청년에게 어학·자격시험 응시료를 최대 30만 원까지 지원하는 ‘경기청년 역량강화 기회 지원 사업’을 오는 11월 30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선정된 청년은 개인당 30만 원 한도 내에서, 지난해 지원 여부나 응시·수강·신청 횟수와 관계없이 신청할 수 있다. 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동두천시에 거주하며, 1985년생부터 2006년생까지 출생한 미취업 청년이다. 신청 시점의 취업 여부와 관계없이 시험 응시 당시 미취업 상태라면 지원받을 수 있으며, 1년 미만 단기 근로자도 미취업자로 인정된다. 지원 범위는 어학시험 19종, 한국사, 국가기술자격 540종, 국가전문자격 347종, 국가공인 민간자격 97종 등 총 1,004종이다. 단, 국가전문자격 중 자동차운전면허는 1종 특수면허만 해당된다. ‘국민취업지원제도’, ‘경기여성취업지원금’ 등 중앙정부나 타 지자체 유사사업 참여자는 제외된다. 다만 고용노동부의 ‘청년 국가기술자격시험 응시료 지원’ 참여자의 경우 본인 부담분은 지원받을 수 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시 송내동 바르게살기위원회는 지난 28일 지행역 1번 출구 일원에서 어르신 교통비 지원사업 신청 안내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날 위원회 위원들과 송내동 행정복지센터 직원 등 20여 명이 참여해 어르신들의 원활한 신청을 돕기 위한 현장 안내와 상담을 실시했다. 캠페인은 지원사업의 신청 자격·방법·절차를 알리고, 리플릿 배포·현장 상담·장바구니 전달 등을 통해 제도 인지도를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현장을 찾아 어르신들과 소통하며 제도의 취지를 설명했다. 박 시장은 “어르신 이동권 보장은 삶의 질과 직결되는 과제”라며 “시민이 체감하는 정책을 지속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목희수 위원장은 “지역사회와 함께 어르신을 비롯한 다양한 계층을 위한 복지 중심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겠다”라고 밝혔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시 생연1동은 지난 28일 주민참여예산 지역회의 위원 6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차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1차 회의에서 논의된 지역 현안과 주민 생활과 밀접한 9건의 예산 제안 사업을 대상으로 ▲필요성 ▲공공성 ▲시급성 ▲타당성 ▲효과성 등 5개 평가 기준을 적용해 7건의 사업을 선정하고 우선순위를 최종 확정했다. 선정된 사업은 향후 관련 부서 검토와 동두천시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의결을 거쳐 2026년도 예산에 반영될 예정이다. 이종성 생연1동 주민참여예산 지역회의 위원장은 “제안 사업을 면밀히 검토해 신중하게 우선순위를 결정했다”라며 “이번 사업들이 최종 확정돼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이호성 생연1동장은 “주민참여예산은 주민이 직접 지역 문제 해결과 삶의 질 개선을 위해 사업을 제안하는 제도”라며 “앞으로도 더 많은 주민이 참여할 수 있는 열린 논의의 장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라고 밝혔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한국교통장애인협회 경기도협회 동두천시지회는 지난 28일 지행역 2번 출구에서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다양한 홍보 활동을 펼치며 ‘교통사고 줄이기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날 캠페인에서는 교통사고 사례 사진을 전시해 사고의 심각성을 알리고, 시민들에게 교통안전 안내문을 배부하며 안전운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지회 회원들은 시민들과 직접 소통하며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생활 속 실천 방안을 안내하는 등 적극적인 홍보 활동을 전개했다. 동두천시 사회복지과장은 “교통사고는 누구에게나 발생할 수 있는 만큼, 시민 모두가 안전 의식을 갖는 것이 중요하다”라며 “이번 캠페인이 지역사회의 안전 문화 확산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김태수 회장은 “교통사고는 순간의 부주의가 큰 피해로 이어질 수 있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홍보 활동을 통해 교통사고 예방과 안전 문화 정착에 지속적으로 힘쓰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