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남양주시는 오는 10월 18일부터 19일까지 정약용유적지에서 열리는 ‘제39회 다산정약용문화제’의 대표 프로그램인 문예대회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유치부 미술 △초·중·고 미술 △초·중·고 백일장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미술 부문은 수채화, 한국화 등 다양한 형식으로 진행되며, 백일장은 운문과 산문 중 선택할 수 있다. 참가 대상은 남양주시 내 유치원생과 초‧중‧고등학교 재학생이다. 사전 신청은 10월 12일까지 접수 가능하며, 행사 당일 현장에서도 신청할 수 있다. 신청서와 세부 안내는 다산정약용문화제 누리집과 남양주문화원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특히 이번 대회의 입상작은 올 연말 8호선 다산역 갤러리에 전시될 예정이다. 시는 학생들이 창의적인 재능을 뽐내고, 정약용 선생의 정신을 되새기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정약용 선생의 사상과 업적을 기리고 미래 세대의 재능을 키우는 이번 문예대회가 남양주의 대표 문화행사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며 “많은 학생들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성남시는 오는 9월 30일 오후 2시 성남아트센터 오페라하우스에서 18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52주년 시민의 날(10.8) 기념식’을 개최한다. 이날 기념식에서 신상진 성남시장은 ‘ESG특별시 성남’ 비전을 선포한다. ESG는 환경(Environmental), 사회(Social), 의사결정 구조(Governance)의 약칭으로, 기관과 기업, 시민이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추구해야 할 사회적 가치를 의미한다. 성남시는 이를 행정 전반에 도입하기 위해 △2050년 온실가스 순배출량 제로 △안전사고·고독사·청소년 폭력 제로 △격차 없는 공정사회를 분야별 비전으로 제시하고, 세부 사업 계획을 세워 전략적으로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시는 터치 버튼 점등과 함께 이런 내용의 비전을 담은 영상(2분)을 상영하고, ESG를 상징하는 초록색, 보라색, 파란색과 문구가 담긴 카드섹션 퍼포먼스를 펼친다. 모범시민상(19명)과 문화상(4명) 수상자로 선정된 시민 23명에 대한 시상식도 진행한다. 성남시립국악단은 ‘한국 환상곡’, ‘아리랑’, ‘빅드림’ 등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여 시민의 날 경축 분위기를 달군다. 신상진 성남시장은 “반세기 동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제3회 여주 대신섬 가을사랑 축제’가 오는 9월 27일부터 28일까지 이틀간 여주시 대신면 대신섬(천서리 693-1 등) 일원에서 열린다. 이번 축제는 가을 정취를 느끼며 여주의 자연과 문화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지역 대표 행사로, 다양한 공연과 볼거리, 농특산물 장터 등으로 풍성하게 마련된다. 올해 축제장에는 처음으로 형형색색의 바람개비가 설치돼, 대신섬 전역에 활기찬 분위기를 불어넣고 있다. 바람결에 따라 빙글빙글 돌아가는 수천 개의 바람개비는 길을 따라 이어지며, 아이들과 가족 단위 관람객에게 눈길을 사로잡는 포토 명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꽃과 함께 가을의 정취를 물들이는 이 바람개비 연출은 예년의 축제와 차별화된 시각적 즐거움을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 개막 당일인 9월 27일 토요일에는 오전 9시 30분부터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기념식과 군악대 퍼레이드, 지역 문화 공연이 오후 6시까지 이어진다. 특히 같은 날 오후에는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이 주관하는 ‘찾아가는 음악회’ 무대에서, 여주시 홍보대사인 혜은이와 남궁옥분, 전영록이 출연해 세대를 아우르는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행사 기간 동안 운영되는 농특산물 거래장터는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남양주시는 오는 27일과 28일 이틀간 진접읍 광릉숲 일원에서 ‘제20회 광릉숲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광릉숲은 유네스코 생물권 보전지역으로 지정된 곳으로, 평소에는 일반인의 출입이 통제되지만 매년 축제 기간에만 시민들에게 개방돼 숲의 의미와 가치를 알리는 역할을 해왔다. 올해 축제는 20번째를 맞이해 더욱 특별한 의미를 담았다. 축제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되며, 아름다운 광릉숲을 배경으로 다양한 친환경 축제 프로그램과 부대행사가 숲길 곳곳에서 다양하게 준비된다. 주요 프로그램은 광릉숲뚜벅이(숲길걷기), 광릉숲스무살(기념팝업), 광릉숲테이지(버스킹), 광릉숲사진관(포토존), 광릉숲선생님(숲해설), 광릉숲멍쉬멍(쉼터), 광릉숲만지작(체험), 광릉숲요가원(숲속요가), 광릉숲놀이터(나무놀이) 등이다. 부대행사로는 광릉숲마을장(플리마켓), 광릉숲사람들(시민참여공연), 광릉숲먹거리(먹거리부스) 등이 운영돼 시민들이 함께 만들고 즐기는 축제의 장이 될 예정이다. 개막식은 27일 오전 11시 봉선사 일주문 옆 메인무대에서 열리며, 국악인 하윤주와 테너 이동신이 축하공연을 선보인다. 특히 올해는 유한킴벌리와 함께 △숲속꿀잠대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남양주시는 오는 10월 8일부터 21일까지 조안면 정약용유적지에서 야간 문화행사 ‘2025 여유당 야행’을 개최하고, 특별 기획 프로그램인 ‘여유당 별빛산책’ 참가자 사전 접수를 24일부터 시작한다. ‘여유당 야행’은 정약용유적지를 빛과 체험이 어우러진 문화 향유의 장으로 재조명하기 위해 기획됐다. 시는 유적지 전역에 야간 경관조명을 설치해 가을밤의 정취를 더하고, 시민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하며 정약용의 정신과 유산을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야행 기간 중 10월 18일에는 ‘제39회 정약용문화제’가 열리는 날과 맞물려, ‘여유당 별빛산책’이 함께 운영된다. 사전 신청자 300명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해당 프로그램은 9월 24일부터 ‘남양주시 통합예약포털’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별빛산책은 △하피첩을 주제로 한 버스킹 공연 △나비 마중등불 만들기 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준비된다. 참가자들은 정약용의 가족 이야기를 따라가며 유적지에서 특별한 가을밤을 경험하게 된다. 시는 정약용유적지를 활용한 야간 문화행사가 시민의 자긍심을 높이고, 정약용의 의미를 새롭게 되새기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이 주최하고 인천관광공사(사장 백현)가 주관하는‘2025 I♥FEsta 청라 & 청라 페스티벌’이 9월 27일과 27일 이틀간 청라 호수공원 멀티프라자에서 열린다. ‘I♥FEsta’는 ‘IFEZ(인천경제자유구역)’과‘Festa(축제)’를 결합한 명칭으로, 글로벌 문화 중심지 IFEZ를 대표하는 K-Culture 축제 브랜드다. 지난‘I♥FEsta 영종’에 이어 올해 마지막으로 열리는 이번 페스티벌은 K-OST와 대중음악을 테마로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인다. 공연은 양일간 오후 2시부터 9시까지 진행된다. 첫째 날(27일)에는 소유·가호·경서·휘나 등 인기 아티스트가 참여하는 K-OST 콘서트가, 둘째 날(28일)에는 김장훈·어반자카파·82메이저 등 인기 뮤지션들이 출연하는 대중음악 콘서트가 펼쳐져 관객들에게 풍성한 음악 경험을 선사한다. 부대행사로는 와인 테이스팅 클래스와 시음, 구매가 가능한 와인체험, 가족 단위 체험 프로그램, 플리마켓 등이 마련된다. 또한, 푸드트럭, 와인 안주 만들기 체험, I♥FEsta 브랜드 포토존 등 다채로운 즐길거리가 준비되며, 폐막식에는 화려한 불꽃쇼가 축제의 대미를 장식한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광역시는 호스피스·완화의료에 대한 시민들의 이해를 높이고 생명존중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오는 10월 23일 오전 10시, 청라호수공원에서 ‘2025년 호스피스의 날 기념 걷기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마지막까지 함께하는 돌봄의 발걸음’이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행사는 보건복지부, 인천시, 중앙호스피스센터가 공동 주최하고, 권역별호스피스센터(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와 인천경기북부 호스피스 전문기관 12개소가 함께 참여한다. 시민, 환자가족, 의료진, 자원봉사자 등 약 800여 명이 함께할 예정이다. 걷기대회는 청라의 대표적 수변공원인 청라호수공원 산책로 2.7km 구간에서 진행되며,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내달 17일까지 인천시 누리집의 정보무늬(QR코드)를 통해 사전 신청이 가능하다. 참가자에게는 기념품과 참가 선물이 제공되며, 행사 당일에는 체험부스 운영, 작은 음악회 등 다양한 부대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특히 행사장에는 지역 호스피스 전문기관과 의료진이 함께 참여해 시민들에게 호스피스·완화의료 상담과 정보를 제공하고, 환자와 가족에게는 따뜻한 격려와 위로를 전할 예정이다. 신병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화성특례시는 오는 27일부터 28일까지 이틀간 정조효공원과 융건릉, 용주사 일원, 동탄센트럴파크 등에서 '2025 정조효문화제·정조대왕 능행차'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조선의 개혁 군주 정조대왕의 효심과 애민정신을 되새기고, 화성특례시가 정조대왕 능행차의 종착지이자 ‘효의 도시’로 지닌 역사적 가치를 시민과 함께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정조대왕이 화성으로 향하는 효행의 길, 백성의 목소리를 듣고 인재를 뽑으며 개혁의지를 펼치는 길이 되다 정조대왕의 능행차는 1795년(을묘년) 어머니 혜경궁 홍씨의 회갑을 기념하고 아버지 사도세자의 묘소인 현륭원(융릉)을 참배하기 위해 직접 행차한 데서 비롯됐다. 8일간 이어진 행차는 『원행을묘정리의궤』에 장엄하게 기록돼 있으며, 조선시대 최대 규모의 의례 가운데 하나로 평가된다. 정조대왕의 능행차는 창덕궁을 출발해 뚝섬에서 한강을 건너 수원에 이르렀으며, 이어 화성행궁에 머문 뒤 화성시 효행로에 위치한 현륭원(사도세자 묘소)을 참배하는 여정으로 이어졌다. 능행차는 단순한 왕실 의례를 넘어 군사와 관리, 백성 등 6천여 명이 함께한 대규모 민생 행차였다. 정조는 행렬 도중 꽹과리를 치며 억울함을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양평군은 오는 27일, 양평군 평생학습센터 일원에서 ‘2025년 제10회 양평군 평생학습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10회를 맞는 이번 축제는 ‘평생학습을 배우다, 미래가 보인다’를 표어로, 남녀노소 누구나 배움의 즐거움을 체험하고 평생교육의 가치를 공유할 수 있는 기회의 장으로 마련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축제는 기존의 평생학습센터 광장에서 정례적으로 운영되던 방식에서 벗어나, △양평도서관 △군립미술관 △평생학습센터와 연계한 축제로 새롭게 진행된다. 주 무대에서는 매 정시마다 다양한 동아리 및 학습자 공연이 20분간 펼쳐지며, 양평군립미술관에서는 평생학습 동아리의 회화, 판화, 도예, 퀼트 작품 전시가 진행된다. 또한, △18개 체험 공간 △아이들과 함께하는 놀이 공간 △먹거리 공간 △양평도서관 추천도서 휴식공간 등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다. 이와 함께, 양평군립미술관 야외에 설치된 고정수 작가의 조형물도 관람할 수 있다. 축제는 오전 11시 수어 및 무용 공연을 시작으로 개막식이 진행되며, 오후 5시까지 어쿠스틱 공연 등 다채로운 무대 공연이 준비되어 있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올 가을, 여주가 세계와 만나는 풍성한 축제의 장이 열린다. 경기대표관광축제이자 문화관광축제로 선정된 ‘2025 여주오곡나루축제’가 오는 10월 31일부터 11월 2일까지 3일간 여주 신륵사 관광단지 일원에서 개최된다. 여주오곡나루축제는 무대·개막 의전·초대가수가 없는 ‘3무(無) 축제’로, 시민이 주인공이 되어 여주의 문화를 알리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특히 개막 의전 대신 재현되는 ‘진상 퍼레이드’는 임금님께 여주 쌀과 농산물을 바치던 역사를 현대적으로 해석한 퍼포먼스로, 지역민의 자발적 참여를 이끌어 축제의 지속 가능성을 높였다. 올해 축제는 ‘여주의 전통과 풍요를 담은 글로벌 축제'를 주제로, 농업인들은 풍년을 자축하고 축제에 방문한 국내의 방문객들이 즐거움을 함께 나누는 데 중점을 둔다. 새롭게 단장한 축제장, 출렁다리가 만드는 특별한 경험 올해 축제의 가장 큰 변화는 남한강 출렁다리를 활용한 특색 프로그램이다. 515m 길이의 출렁다리에는 한지로 만든 ‘소원지길’이 조성되어, 방문객들이 소원을 적은 한지를 새끼줄에 꽂으며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다. 또한 풍등에 소원을 적어 날리는 퍼포먼스도 진행된다. 조선시대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화성특례시와 (재)화성시문화관광재단이 추진하는‘2025년 경기예술지원 모든예술31 화성’ 공모사업의 선정작 'Spirito 앙상블과 함께하는 베토벤x클림트, 운명의 키스'가 10월 1일 오후 7시에 동탄복합문화센터 반석아트홀에서 개최된다. ‘2025년 경기예술지원 : 모든예술31 화성’은 창작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재)화성시문화관광재단이 추진하는 예술지원사업이다. 이번 공연은 18~19세기 오스트리아를 대표하는 두 예술가, 음악의 거장 루트비히 판 베토벤과 황금빛 상징의 화가 구스타프 클림트를 조명하는 융·복합 예술 프로젝트다. 전 연령층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청소년들에게는 예술적 감수성과 창조적 상상력을 자극하는 교육적 효과를, 성인들에게는 깊은 울림과 영감을 선사할 예정이다. 단순한 감상을 넘어, 관객이 ‘운명’이라는 키워드를 통해 예술과 삶을 성찰하는 시간으로 기획됐다. 공연은 음악, 미술, 연기, 미디어아트, 스토리텔링이 유기적으로 결합된 몰입형 공연으로 구성된다. 베토벤의‘월광’, ‘비창’, ‘유령’, ‘합창 교향곡’ 등 대표 작품들이 스피리또 앙상블, 피아니스트 심근수, 첼리스트 첼로댁, 테너 김재민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관광공사는 반려동물 동반 여행 활성화를 위해 대한민국 대표 종합 여행·여가 플랫폼 “여기어때”와 함께 '2025 댕댕이랑 인천 펫캉스 가개' 온라인 숙박 할인 기획전을 9월 24일부터 11월 30일까지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기획전은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여행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는 가운데, 인천을 대표적인 반려동물 친화 관광도시로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기획전에서는 인천 내 반려동물과 함께 숙박할 수 있는 호텔, 펜션 등 다양한 시설을 할인혜택과 함께 이용할 수 있다. 숙박 요금은 7만 원 미만일 경우 2만 원, 7만 원 이상일 경우 3만 원 할인 쿠폰을 제공하며, 해당 쿠폰은 11월 30일까지 사용 가능하다. 특히 ‘여기어때’ 앱에서 발급되는 국내 숙소 할인쿠폰 및 제휴카드 혜택과 중복 적용이 가능해 더욱 풍성한 할인 혜택을 누릴 수 있다. 할인 혜택뿐 아니라, 기획전을 통해 인천의 매력적인 관광자원도 함께 홍보된다. 바다를 보며 반려동물과 산책하기 좋은 영종도의 바닷가, 가을 단풍이 어우러진 송도 센트럴파크, 역사와 휴식이 공존하는 강화도 등은 반려인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인천은 수도권과 가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광역시는 ‘THE 짜장, 인천에서 시작된 특별한 한 그릇’을 주제로 오는 11월 1일부터 2일까지 2일간 차이나타운, 상상플랫폼, 개항장 일대에서 ‘1883 인천 짜장면 축제’를 개최한다. 올해 처음으로 열리는 “1883 인천 짜장면 축제”는 인천 개항과 함께 재탄생한 짜장면을 인천의 정체성을 상징하는 문화자산으로 자리매김시키고, 도시 브랜드와 이미지를 제고하는 대표 축제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축제는 짜장면의 역사와 이야기를 담은 아카이브관을 비롯해 아이들을 위한 ‘짜장 키즈파크’와 체험형 클래스, MZ세대를 겨냥한 무대 공연과 체험 부스, 포토존, 성인 세대를 위한 수타면 시연, 짜장면 추억관, 스탬프 투어 및 현장 이벤트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전 세대가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된다. 또한 ▲1883년 개항 당시의 옛 짜장면 시식코너 ▲차이나타운 다양한 짜장면 이벤트 ▲인천 특산물을 활용한 청년 셰프들의 창작 짜장면 시식코너 등 과거·현재·미래를 아우르는 특별한 체험도 마련된다. 이와 함께 ▲노을을 감상하며 휴식을 취할 수 있는 ‘리프레시존’ ▲가을 가족 소풍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소풍존’ 등 부대공간도 운영하여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광역시는 오는 10월부터 11월까지 1883개항살롱에서 ‘필름카메라로 떠나는 낭만 개항장’이라는 시민참여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레트로 열풍에 맞춰 필름카메라로 개항장의 다채로운 모습을 기록하고 전시함으로써 개항장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도를 높이기 위해 기획됐다. 특히 나들이하기 좋은 가을 주말을 활용해 학생과 직장인 등 청년 세대의 참여를 이끌어 관광 활성화를 도모한다는 계획이다. 프로그램은 ▲필름카메라 원데이클래스(강의 및 출사) ▲참가자 사진(결과물) 전시회로 구성된다. 원데이클래스는 10월부터 11월까지 주말 총 8회 차에 걸쳐 진행되며, 회차별 20명씩 총 160명이 참여할 수 있다. 참가자들은 촬영 기법에 대한 강의를 들은 후 개항장의 주요 관광지를 찾아 출사에 나서게 된다. 이후 우수한 작품들은 12월 인천아트플랫폼에서 열리는 사진전에 공개될 예정이다. 참가 신청은 9월 24일부터 온라인 선착순으로 접수하며, 자세한 사항은 인천시 및 1883개항살롱의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인스타그램 및 페이스북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준성 시 글로벌도시국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방문객들이 개항장 곳곳의 숨은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구리시는 오는 9월 26일부터 28일까지 개최되는‘2025 구리 코스모스 축제’에서 문화누리카드 임시 가맹점을 한시적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문화누리카드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지원하는 문화복지 바우처로 6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에게 연간 14만원을 지급해 문화예술·여행·체육활동 등에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제도다. 일반적으로 문화누리카드로는 식음료 결제가 제한되지만, 지역축제와 같은 특별 행사에서는 문화 향유 기회 확대와 이용자 편의를 위해 등록된 임시 가맹점에서 사용이 가능하다. 이번 축제에서는 먹거리 부스 8곳과 푸드트럭 3곳이 임시 가맹점으로 지정돼 방문객들이 문화누리카드를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특히 각 부스에는 ‘문화누리카드 가맹점’ 스티커가 부착돼 있어 누구나 손쉽게 확인할 수 있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이번 축제가 시민 모두에게 가을의 정취를 만끽하는 기회가 되길 바라며, 누구나 부담 없이 다양한 먹거리와 즐길 거리를 체험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구리시는 오는 10월 18일부터 12월 25일까지(69일간) 장자호수공원 일원에서 열리는 '2025 구리 빛 축제'에서도 문화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광역시는 오는 9월 27일 인천대공원 어울큰마당에서 ‘2025년 인천 유아차 걷기대회’ 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부모와 아이가 함께 걷고 즐기는 건강한 여가 활동을 통해 출산·양육 친화적 사회 분위기를 확산하고, 가족 친화 문화 정착과 시민 공동체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유아 쏘 뷰티풀(You are So Beautiful) : 당신 아이의 아름다움은 당신을 닮았습니다.”를 주제로 영유아의 성장과 행복을 응원하고 가족 간 유대와 교감을 나누는 의미를 담았다. 메인 프로그램은 ▲식전 공연(오전 10시 30분) ▲개회식(오전 11시) ▲유아차 걷기대회 및 공룡알 그림찾기 퀴즈 이벤트(오전 11시 30분~오후 1시 30분) ▲폐회식(오후 4시)으로 이어진다. 걷기대회는 인천대공원 호수 주변 1.5km 산책로에서 진행되며, 참가자들은 코스 중간중간 마련된 이벤트와 아이케어존을 통해 즐겁고 안전하게 참여할 수 있다. 행사장에서는 하루 종일 다채로운 무대 공연이 펼쳐진다. 걷기대회 현장을 대형 스크린으로 생중계하며,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레크레이션, 아이들의 동심을 자극하는 버블공연, 웅장한 성악 무대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경기도가 도민이 직접 참여해 정책을 제안하고 결정하는 ‘숙의(熟議)민주주의 실현의 장’인 ‘제7회 경기도민 정책축제’를 오는 26일 경기도청 도담뜰에서 개최한다. 이번 정책축제 주제는 ‘1인가구도 편하고 단란하게 안심하며 사는 경기도’다. 전국에서 1인 가구가 가장 많이 거주하고 있는 경기도의 현실을 반영, 171만 경기도 1인 가구의 다양한 목소리를 반영한 맞춤형 정책을 발굴하고 다양한 도의 지원 정책을 확산하는 것이 목표다. 도는 이번 정책축제를 앞두고 지난 6월부터 수원, 의정부, 남양주 등 도내 21개 시군을 방문해 1인 가구 정책에 대한 각계각층의 도민 의견을 수렴했으며 온라인 설문조사를 통해 총 3,600여 명 도민의 소리를 모았다. 이렇게 모아진 도민의 소리를 주제로 개그맨 김원훈과 함께하는 ‘1인가구 공감 토크콘서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영화 ‘혼자사는 사람들’ 상영회 및 감독과의 대화, 트로트 가수 노지훈의 축하공연도 펼쳐진다. 경기도민이라면 누구나 사전 신청 없이 자유롭게 참석할 수 있다. 부대행사로 열리는 정책부스와 벼룩시장(플리마켓), 경품 추첨 행사 등 다양한 이벤트도 펼쳐진다. 김정훈 경기도 소통협치관은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남양주시 진접읍 광릉숲 인근 산새길목 일원에서 오는 27일부터 28일까지 “산새소리 축제”가 열린다. 이번 행사는 남양주시와 재단법인 경기대진테크노파크(경기북부지식재산센터)가 지원하는 ‘남양주형 상권 활성화 패키지 지원사업’을 통해 추진되는 행사로 남양주시 광릉수목원길상인회의 주도로 진행된다. 광릉수목원길상인회는 유네스코 생물보전지역으로 천혜의 자연환경을 자랑하는 광릉숲 인근에 조성된 상권의 상인회로 남양주형 상권 활성화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산새길목” 브랜드를 개발하고, 온오프라인 마케팅, 축제 개최 등 상권 홍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산새소리 축제에는 “산새길목” 브랜드 홍보관과 함께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될 예정이다. 시낭송 체험과 시화 그리기, 전시 등 문학적 감성을 담은 시낭송 팝업을 필두로 K-Art 체험존에서는 케이팝데몬헌터스에서 화제가 된 전통 호랑이 자개 공예, 민화 그리기(배지 만들기) 등 흥미진진한 체험이 마련됐으며, 어린이 팝업존에서는 산새 모자 만들기, 타투 스티커 체험 등 아이들이 참여할 수 있는 창의 체험이 이어진다. 광릉수목원길상인회 박영희 회장은 “산새소리 축제는 자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용인특례시는 27일부터 28일까지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제30회 용인시민의 날‘ 행사에서 ’2025 용인사이버과학축제‘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2025 용인사이버과학축제‘에서는 어린아이들이 직접 로봇과 과학기술을 경험할 수 있는 ▲AI·로봇 세상 탐험대 ▲미래도시 용인 ▲과학 꿈나무 ▲과학놀이터 등 4개 체험존이 운영된다. 또, 축제 기간 중 오전 11시에는 메인 무대에서 ‘도전! AI 골든벨’이 열린다. 이 행사에 참여하는 방문객들은 인공지능 기술과 관련된 퀴즈를 풀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다. 행사장에 마련된 ‘AI·로봇 세상 탐험대’ 부스에서는 AR·VR·XR 기술을 활용한 가상현실 체험, XR 스포츠 콘텐츠, 탑승형 로봇 체험 등 미래 기술을 직접 보고 느낄 수 있다. AI 코딩 실습, AI 노래 만들기, 영어 대화 학습 등 교육·엔터테인먼트 프로그램도 운영되며, 웹툰 ‘중증외상센터’를 활용한 의료 교육 체험도 높은 인기를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미래도시 용인‘ 부스에는 삼성전자에서 운영하는 ’달수 캐릭터 포토존‘과 ’반도체 공정 체험존‘을 비롯해, 용인시산업진흥원 등 관내 기업·기관이 참여해 3D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광역시와 인천관광공사는 전통시장의 매력을 널리 알리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매력으뜸 전통시장 육성사업’의 일환으로 오는 9월 18일부터 11월 30일까지 ‘2025년 제2차 인천 전통시장 모바일 스탬프투어’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 7월 18일부터 9월 30일까지 예정됐던 제1차 스탬프투어는 높은 호응으로 준비된 쿠폰이 조기 소진되며, 약 한 달 만인 8월 16일 조기 종료됐다. 해당 행사에는 외국인을 포함한 8,800여 명의 시민과 관광객이 참여해, 단기간 내 전통시장 활성화에 큰 성과를 거둔 바 있다. 이번 2차 행사에는 ▲강화풍물시장 ▲신포국제시장 ▲현대시장 ▲송도역전시장 ▲옥련전통시장 ▲작전시장 ▲계산시장 ▲계양산전통시장 등 총 8개 전통시장이 참여한다. 여름 시즌에 이어 가을철 전통시장과 지역 관광지를 연계해 다채로운 즐길거리와 쇼핑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스탬프투어는 ‘인천e지’앱을 통해 권역별·테마별 코스를 방문해 스탬프를 모으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코스를 완주할 때마다 코스당 5천 원 전통시장 소비쿠폰이 앱으로 즉시 지급되며, 8개 코스를 모두 완주하면 최대 4만 원의 혜택을 받을 수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