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안산시는 지난 3일 문화체육관광국 과장단이 안산그리너스FC(구단주 이민근) 2026시즌 시즌권 구매 릴레이에 동참하며 시민구단 응원 분위기 확산에 힘을 보탰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시즌권 구매 릴레이는 지난 1월 이민근 구단주가 1호 주자로 참여하며 시작됐다. 이후 안산시의회 의장과 지역 기관장 등 각계각층의 인사들이 동참하면서 열기가 확산되고 있다. 특히, 이번 문화체육관광국 7개 부서 과장단의 참여는 지역 주민과 행정이 함께 프로축구단을 응원하고 지역 스포츠 문화를 활성화하자는 취지로 이뤄졌다. 과장단은 안산 와~스타디움에서 시즌권을 직접 구매하며 향후 경기장을 찾아 응원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이선희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시 행정부의 관심과 응원이 시즌 관중 확대와 지역사회 스포츠 문화 활성화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안산그리너스FC는 지난겨울 중국 쿤밍과 경남 남해에서 전지훈련을 실시하며 새 코칭 스태프와 선수 간 조직력을 다지는 데 집중했다. 2026시즌 홈 개막전은 오는 8일 오후 2시 와~스타디움에서 개최된다. 시즌권 및 입장권은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안산시는 안산의 문화·역사·관광 자원을 관광객의 눈높이에 맞춰 전달할 문화관광해설사를 신규 양성하기 위해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 지원 자격은 공고일 기준 안산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하는 자로 ▲안산의 역사·문화재·관광지·풍습·생태환경 등에 대한 기본 소양을 갖춘 자 ▲해설사로서 사명감과 책임감을 갖춘 자 ▲정확한 언어 구사 능력을 갖춘 자 ▲2년 이상 지속적인 활동이 가능한 자 등이다. 접수 기간은 오는 12일까지다. 최종 합격자는 서류 및 면접 심사를 거쳐 오는 18일 안산시청 누리집에 게시하고,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선발된 교육대상자는 경기도에서 실시하는 양성 교육을 이수한 뒤 안산시 자체 수습 기간을 거쳐 해설지에 순환 배치돼 활동하게 된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단순한 정보 전달을 넘어 안산의 가치를 감동으로 전할 수 있는 분들의 적극적인 지원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안산시는 농업인과 농업에 관심이 있는 시민을 대상으로 ‘안산농업아카데미 교육’ 과정을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교육과정은 ▲원예 특작과 ▲농산물 활용 디저트 가공과 등 2개 과정으로 구성된다. 4월부터 10월까지 주 1회, 총 25회에 걸쳐 진행된다. 교육은 이론과 실습을 병행해 영농 기술과 농산물 가공 역량을 체계적으로 익힐 수 있도록 운영될 예정이다. 신청 자격은 안산시에 주소를 둔 시민과 안산시 농업인, 또는 안산시 소재 농경지에서 농사를 짓는 시민이다. 모집 요강과 세부 일정은 안산시농업기술센터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교육에 관심 있는 시민은 오는 13일까지 안산시 통합예약시스템으로 온라인 신청하거나 농업기술센터로 직접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이번 아카데미 교육을 계기로 지역 농업의 경쟁력이 향상되길 기대한다”며 “농업에 관심을 가진 시민들께서는 적극 신청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안산시는 노후 경유 차량에 대해 올해 상반기 정기분 환경개선부담금을 부과한다고 4일 밝혔다. 환경개선부담금은 오염 원인자 부담 원칙에 따라 경유차 소유자에게 오염물질 처리 비용의 일부를 부담하도록 하는 제도다. 2012년 7월 1일 이전 생산된 경유차를 대상으로 연 2회(3월·9월) 부과되며, 자동차 배기량과 차령, 지역 등을 기준으로 차등 산정된다. 이번 정기분은 2025년 7월 1일부터 2025년 12월 31일까지 경유 차량 소유자를 대상으로 하며, 납부 기간은 이달 16일부터 31일까지다. 환경개선부담금은 후납제 성격으로 차량을 폐차하거나 명의를 이전한 경우에도 1~2회 추가 부과가 될 수 있다. 부과 대상 기간 중 소유한 기간에 따라 전·현 소유자에게 일할 계산해 부과된다. 납부는 ▲전국 금융기관 ▲위택스 ▲CD/ATM기 ▲인터넷지로 ▲가상계좌 ▲신용카드 등을 통해 가능하다. 납부 기한 내 미납 시 부과 금액의 3%에 해당하는 가산금이 부과된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환경개선부담금은 대기환경 개선을 위한 제도적 장치”라며 “대상 차량 소유자께서는 납부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안산시는 시민이 보다 안전하고 편리하게 자전거를 이용할 수 있도록 자전거 이용 편의시설 최신 정보를 반영한 생활정보 지도를 시청 누리집에 게시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에 업데이트한 생활정보 지도에는 관내 자전거 이동 경로와 공원·상업지구 등 시민의 이용이 많은 지역에 신규로 설치된 시설 정보 등이 포함됐다. ▲공기주입기 53개소 ▲거치대 588개소 ▲공유 자전거·PM 주차장 239개소의 위치를 시설별로 구분된 아이콘과 색상으로 표시해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해당 정보는 모바일과 개인용컴퓨터(PC)로 안산시청 누리집 ‘안산시 생활정보지도 → 레이어 → 자전거’ 란에서 검색해 확인할 수 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이번 위치정보 반영으로 자전거 이용자의 편의성이 더욱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편의시설을 확충하고, 정보를 지속적으로 업데이트하는 등 친환경 교통수단인 자전거 이용 활성화를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앞으로도 자전거 관련 편의시설을 신규로 설치하는 경우 생활정보 지도에 신속히 반영해 시민 맞춤형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안산시는 지난 3일 안산시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상반기 청년인턴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하고, 70명의 청년인턴이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고 4일 밝혔다. ‘안산시 청년인턴사업’은 관내 18세~34세 미취업 청년에게 행정 실무 경험을 제공해 직무 역량을 강화하고, 민간 일자리 진출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상·하반기 연 2회 운영되며, 청년의 안정적인 사회 진입을 돕는 대표 청년 일자리 정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번 오리엔테이션은 청년인턴사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원활한 업무 적응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사업 개요 및 운영 방침 ▲근무조건 및 복무 유의 사항 ▲2026년 상반기 채용 트렌드 분석 ▲취업 전략 특강 등 청년들의 실질적인 진로 설계에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앞서 시는 1월 12일부터 19일까지 청년인턴을 모집한 결과, 182명이 지원해 2.6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후 서류 및 면접 심사를 거쳐 선발된 70명은 오는 6월 말까지 4개월간 시 소속 부서 및 산하기관에서 근무하게 된다. 청년인턴에게는 생활임금 수준의 급여(시급 11,710원)와 4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형식적인 방문이 아니라, 우리 이야기를 끝까지 듣고 기록해 주는 모습이 인상 깊었습니다. 평소 전달하기 어려웠던 의견을 직접 말할 수 있어 고마웠고, 앞으로 이런 자리가 계속됐으면 합니다” 신길동 주민 천능호씨가 ‘동행’에 참여한 소감을 전해왔다. 안산시는 시 승격 40주년인 병오년 새해를 맞아 시민 곁으로 한층 가까이 다가가 소통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2026 희망을 나누는 첫인사, 동행’을 진행, 시정 운영 방향을 공유하며 350여 건의 주민 건의 사항을 수렴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동행’ 행사는 연두방문의 일환으로 지난 1월 6일부터 3월 3일까지 진행됐다. 시는 관내 129개 아파트단지와 71개 경로당을 대상으로 총 103개소의 시민 일상 공간을 찾아 다양한 주민 의견을 청취하고, 불편 사항과 개선 요구를 폭넓게 수렴했다. 주민 건의 사항은 ▲생활 불편 개선 ▲도로·교통 ▲주거·환경 ▲노인·돌봄 ▲시민 안전 ▲도시 기반 시설 등 일상과 밀접한 생활 현안이 대부분을 차지했다. 시는 접수된 건의 사항 350여 건 가운데 신속 조치가 가능한 사항은 현장에서
[ 타임즈 - 임성희 기자 ] “피비 작가 ‘픽’ 파격 신인, 처음 만나자마자 운명적으로 끌렸다?!” TV CHOSUN 새 주말미니시리즈 ‘닥터신’ 정이찬과 백서라가 폭풍처럼 휘몰아칠 운명적 사랑을 예고하는 ‘첫 만남’을 가졌다. 오는 3월 14일(토) 밤 10시 30분에 첫 방송 예정인 TV CHOSUN 새 주말미니시리즈 ‘닥터신’(극본 피비(Phoebe, 임성한)/연출 이승훈/제작 씬앤스튜디오, 티엠이그룹)은 신의 영역에 도전하는 천재 의사와 하루아침에 뇌가 망가져 영혼을 잃어가는 한 여자의 메디컬 스릴러 드라마다. ‘닥터신’은 ‘파격의 연금술사’로 불리며 대체 불가 스토리를 탄생시켜온 피비 작가가 최초로 집필하는 메디컬 스릴러 드라마로 초미의 관심을 모은다. 여기에 ‘결혼작사 이혼작곡’ 이승훈 감독이 연출을 맡아 ‘피비 표 최초 메디컬 스릴러 드라마’다운 환상적 시너지를 이뤄낸다. 정이찬은 ‘닥터신’에서 신기에 가까운 뇌수술 실력을 지닌 천재 의사 신주신 역, 백서라는 인기 정상의 톱배우 모모 역을 맡아 처음으로 연기 호흡을 맞춘다. 특히 정이찬과 백서라는 치열한 경쟁률을 뚫고 오디션을 통해 피비 작가에게
[ 타임즈 - 임성희 기자 ]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개막이 100일 앞으로 다가왔다. 이번 월드컵은 현지 기준 6월 11일부터 7월 19일까지 캐나다, 미국, 멕시코에서 공동 개최된다. 사상 최초의 2개국 공동 개최였던 한일 월드컵에 이어, 이번에는 사상 최초의 3개국 공동 개최 대회다. 이번 대회는 참가국이 기존 32개국에서 48개국으로 확대되면서 32강 토너먼트가 도입됐다. 4팀씩 12개 조로 조별리그를 치른 뒤 각 조 1, 2위와 조 3위 중 성적 상위 8개국이 32강에 진출한다. 대한민국은 개최국 멕시코와 남아프리카공화국, 유럽 플레이오프 D(덴마크·체코·아일랜드·북마케도니아, 이하 유럽 PO D) 승리 팀과 함께 A조에 편성됐다. 한국 시간 기준 6월 12일 오전 11시 유럽 PO D 승자와 1차전을 치른 뒤, 19일 오전 10시 멕시코, 25일 오전 10시 남아프리카공화국과 차례로 맞붙는다. 경기 장소는 모두 멕시코다. JTBC는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개막을 100일 앞두고 대회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JTBC는 더 많은 시청자들이 다양한 채널을 통해 월드컵을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제천시가 대형 산불 발생 위험이 급증하는 3월, 본격적인 산불 조심 기간을 맞아 시 소속 간부 공무원들을 소집해 ‘봄철 산불방지 및 해빙기 안전사고 대응 비상대책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기온 상승과 건조한 날씨가 이어지는 전환기를 맞아 마련됐다. 김 시장은 산불 예방과 해빙기 사고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간부 공무원들의 경각심을 높이고 구체적인 실행 방안을 직접 지시했다. 김 시장은 이날 회의에서 3월 산불 발생 위험성을 경고하며, 산림 관련 부서뿐만 아니라 전 부서가 협력하는 ‘입체적 방어 체계’ 구축을 주문했다. 특히 농산물 폐기물 소각 행위 엄단 등 현장 밀착형 감시를 강조했다. 또한 지반 해동에 따른 붕괴와 `낙석 등 해빙기 안전사고 대책도 비중 있게 다루며 시민 안전을 위한 선제적 행정을 지시했다. 김 시장은 “재난 대응에는 ‘내 부서, 네 부서’가 따로 있을 수 없다”라며 “모든 간부 공무원이 책임감을 가지고 현장을 발로 뛰며 산불 예방과 안전 관리에 온 힘을 다해달라”고 강력히 당부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홍천군은 3월 3일 군청 접견실에서 한승환 홍천군 자원봉사센터장에게 임명장을 수여했다. 홍천군자원봉사센터장의 임기가 2026년 2월 28일 만료됨에 따라 공개모집을 통하여 채용을 진행했으며, 그 결과 한승환 전 홍천군자원봉사센터장이 재임용됐다. 한승환 홍천군자원봉사센터장은 2026년 3월 1일부터 2029년 2월28일까지 3년간 센터장의 업무를 수행한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홍천군은 3월 3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소속 공무원 100여 명을 대상으로 공정한 선거 문화 조성과 공직기강 확립을 위한 ‘공직선거법 위반 방지 특별교육’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자치단체 공무원들이 직무수행 과정에서 의도치 않게 발생할 수 있는 선거법 위반 사례를 예방하고 공직자의 정치적 중립의무를 명확하게 하려고 마련됐다. 홍천군 선거관리위원회 조상백 지도계장이 강사로 나서 실제 적발 사례를 중심으로 공직자가 지켜야 할 행위 기준을 상세하게 설명했다. 공직자의 선거중립 의무 및 정치적 중립 지침은 물론 시기별 제한 행위(기부행위 금지, 선별적 홍보물 배부 등)를 사례 중심으로 설명하고, SNS 활동 시 주의사항(게시물 공유 및 ‘좋아요’ 클릭 등)과 자치단체장의 행사 참석 및 축사 관련 제한 규정 등도 자세히 소개해 큰 호응을 얻었다. 교육에 참석한 한 공무원은 “막연하게 느껴졌던 선거법 규정을 구체적인 사례를 통해 배우니 업무 수행 시 주의해야 할 점이 무엇인지 명확해졌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홍천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홍천군농업기술센터는 관내 사과 재배 농업인의 전문기술 향상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품목별 전문교육의 일환으로 '사과심화과정'을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최근 고품질 사과 생산과 노동력 절감 기술에 대한 수요 증가에 발맞춰, 재배 형태별 맞춤형 교육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과정은 ▲다축밀식과정 ▲기타수형과정으로 구분하여 운영하며, 이론과 현장실습을 병행한 체계적인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이론교육은 과정 구분 없이 합반으로 총 2회 진행되며, 3월 4일과 3월 6일 농업기술센터 제1교육장에서 실시한다. 이론교육에서는 사과 재배 환경 관리, 수형별 재배 특성, 전정 및 수세 관리, 병해충 방제 등 공통 핵심기술을 다룰 예정이다. 현장실습 교육은 과정별로 분반하여 운영한다. 과정별 5회, 총 25시간 과정으로 편성하여 실제 과원에서 전정, 수형 관리, 생육 단계별 관리 요령 등을 중심으로 심화 실습을 진행한다. 이를 통해 교육생들이 이론을 현장에 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기술 습득에 중점을 둘 계획이다. 농업기술센터 윤선화 소장은 “사과 재배 기술의 고도화와 품질 향상을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홍천군농업기술센터는 2026년 품목별 농업인 상설교육을 본격 추진하며, 지역 전략 품목의 경쟁력 강화와 농가 소득 향상을 위한 전문기술 교육에 나선다. 이번 교육은 기후변화와 급격한 재배 환경 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현장 중심의 실용 기술 보급에 중점을 두고 운영된다. 특히 품목별 상품 가치 창출과 인지도 향상을 위한 재배기술력 향상, 종합적 병해충 관리 체계 구축을 핵심 목표로 한다. 교육은 총 3개 과정, 100명을 대상으로 3월 중 진행된다. 먼저 토마토 과정은 두 차례에 걸쳐 운영된다. 3월 5일 서석농협에서는 ‘토마토 재배기술 및 생리장해·병해충 관리’를 주제로 심화 교육을 진행한다. 이어 3월 13일 내면농협에서는 ‘토마토 재배환경 이해 및 영농설계’를 주제로 재배 전반에 대한 체계적인 이해를 돕는다. 3월 20일에는 두촌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찰옥수수 과정이 운영된다. ‘고품질 찰옥수수 재배기술’을 중심으로 지역 여건에 적합한 품질 향상 전략과 재배 노하우를 제시할 예정이다. 홍천군농업기술센터 윤선화 소장은 “이번 품목별 상설교육은 단순 이론 전달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홍천군은 2026년도 동 하계 전략 작물 직불금 신청이 5월 29일에 마감됨에 따라 지급 대상 농업인은 빠짐없이 농지 소재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신청해 달라고 당부했다. 전략 작물 직불제는 쌀 수급 안정과 논 이용률 제고를 위하여 논에서 전략 작물을 재배하는 농업인 등에게 지급되는 지원금으로 동계작물 4월 3일까지, 하계작물 5월 29일까지 농지 소재지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올해부터 하계 옥수수, 깨는 ha당 100만 원에서 150만 원으로, 하계 거친 먹이(조사료)는 ha당 500만 원에서 550만 원으로 지원 단가가 인상됐으며, 신규로 알팔파, 율무, 수수 등의 품목이 추가됐다. 품목별 ha당 지급단가는 동계작물 △밀 100만 원, △보리, 거친먹이(조사료) 등 50만 원, 하계작물 △두류·가루 쌀 200만 원, △식용 옥수수, 깨 150만 원, △거친먹이(조사료) 550만 원, △알팔파, 율무 250만 원, △수수 240만 원, △수급 조절용 벼 550만 원이다. 홍천군 관계자는 “기간 내로 전략 작물직불제 미신청한 농업인이 발생하지 않도록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홍천군은 주민들의 생활불편을 해소하고 위축된 지역 건설 경기를 부양하기 위해 442건, 약 181억원 규모의 소규모 주민숙원사업을 조기 발주한다고 밝혔다. 군은 조기 발주를 위해 추진한 자체 측량 및 실시설계 합동 작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이번 작업을 통해 총 442건의 사업 설계가 완료됐으며, 이에 따라 해빙과 동시에 착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특히, 시설직(토목) 공무원들이 직접 참여한 합동 작업을 통해 약 20억 원의 예산을 절감하는 성과를 거뒀으며, 절감된 예산은 향후 주민 편의 시설 확충 등 지역발전을 위한 재원으로 재투자될 예정이다. 또한 군은 조기 발주된 사업들이 부실시공 없이 견실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현장 감독에 최선을 다하는 한편, 신속한 자금 집행을 통해 지역 업체의 자금난 해소를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신영재 홍천군수는 “이번 조기 발주는 단순히 공사를 빨리 시작하는 것을 넘어 침체한 경제를 깨우는 마중물이 될 것”이라며, “영농기 전 사업을 마무리해 주민들의 영농 편의를 높이고 안전한 생활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홍천군 미래 100년의 전환점이 될 용문~홍천 광역철도의 예비타당성조사 통과 이후, 홍천군의 향후 과제와 대책을 전문가와 논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3월 3일 홍천군청 대회의실에서 강원연구원이 주최하고 홍천군이 후원하는 “용문~홍천 광역철도와 홍천군의 향후 과제”를 주제로 한 세미나가 개최됐다. 이날 세미나에는 신영재 홍천군수와 배상근 연구원장, 박영록 군의회 의장, 이영욱 도의원, 홍성기 도의원 등 주요 내빈과 홍천군 공직자, 강원연구원 연구원들이 참석하여 광역철도의 예비타당성조사 통과 이후 홍천군이 앞으로 해결해야 할 과제와 대책에 대해 깊이 고민하고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세미나 진행은 장진영 연구위원이 예타 통과 이후 사업 진행 절차와 노선협의, 비용 분담, 역세권 개발 등 홍천군 향후 과제 및 시기별 대응 방안에 대해 전문가의 관점에서 심도 있게 분석하여 발표했다. 김재진 선임연구위원을 좌장으로 조명호, 추용욱 연구위원이 용문~홍천 광역철도를 통한 홍천의 미래 발전 방향과 역세권을 포함한 지역개발 등 다양한 분야의 철도 연계 발전 방안에 대해 참석자들과 함께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홍천군은 총 8,986억 원 규모의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 해 오는 3월 6일 군의회에 제출한다고 밝혔다. 이는 역대 최대 규모였던 당초 예산 8,227억 원보다 759억 원(9.2%) 증가한 규모로 일반회계 8,225억 원과 특별회계 761억 원으로 구성됐다. 이번 추경예산은 당초 예산 편성 이후 중앙부처와 강원특별자치도에서 교부된 국고보조금 및 광역 보조금과 지방교부세 및 조정교부금, 재정 안정화 기금 등을 주요 재원으로 하여, 민생 안정 지원(275억), 지역경제 활성화(382억), 미래 산업육성(71억), 법정 필수사업 등에 31억 원을 편성했다. 먼저 민생 안정 지원 분야에는 군민의 건강과 안전, 농가 안정 지원, 맞춤형 복지 사업들이 편성됐다. △ 군민의 건강과 안전 부문에는 약 150억 원이 투입된다. 서석‧남면 파크골프장 조성 16억 원, 내면 고원국민체육센터 건립 15억 원(당초 예산 45억 합산 시, 총 60억 원), 읍면별 소규모 생활체육시설 보수 16억 원, 수변공원 조성에 40억 원, 농업인 안전‧농기계 종합 보험에 5.6억 원, 재해예방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테크노파크(인천TP)와 인천시는 오는 3월 11일 오후 2시 송도 미추홀타워 3층에서 ‘2026년도 바이오센터 지원사업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인천 지역 바이오산업 육성을 위해 인천시가 추진하고 인천TP가 수행하는 주요 지원사업을 종합적으로 소개하고, 유망 바이오기업의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설명회에서는 바이오 분야 지원사업을 중심으로 ▲창업·성장 ▲기술사업화 ▲장비 활용 ▲인력 양성 ▲글로벌 진출 등 기업 성장 단계에 따른 지원 내용을 상세히 안내한다. 이를 통해 기업이 현재 단계에 맞는 사업을 체계적으로 파악하고 연계 활용할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 아울러 ‘인천기술전환플랫폼’과 ‘미래산업 혁신펀드’ 등 사업화 및 투자 연계 프로그램도 함께 소개해, 기술 개발부터 투자·시장 진출까지 이어지는 전주기 지원 체계를 선보일 계획이다. 행사 종료 후에는 참여 기업을 대상으로 1:1 개별 상담을 진행해 사업 참여 방법과 맞춤형 지원 분야에 대한 심층적인 논의를 이어갈 계획이다. 참가 대상은 바이오 분야 기업 관계자라면 누구나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서울시의회 임춘대 기획경제위원장(송파3)은 3일 서울시립대학교 2026학년도 입학식에 참석해 신입생들에게 축하와 격려의 메시지를 전했다. 임 위원장은 이날 축사에서 “서울시립대학교 신입생 여러분의 입학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서울시립대학교는 실천적 지성과 공공 인재를 길러내 온 자랑스러운 대학”이라고 강조했다. 임 위원장은 디지털 전환, 기후 위기, 산업 구조 변화, 사회적 양극화 등 우리 사회가 직면한 과제를 언급하며 “이 자리에 선 여러분이 이러한 문제를 해결할 주역이 될 것이라 믿는다”고 말하고, “서울시의회도 교육과 연구 환경을 더욱 내실 있게 지원하고, 청년들이 꿈을 펼칠 수 있는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는 데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끝으로 임 위원장은 “도전 속에서 배우고 실패 속에서 성장하는 과정이 여러분을 더욱 단단하게 만들 것”이라며 “오늘의 설렘과 다짐을 잊지 말고, 서울시립대학교에서의 시간이 인생에서 가장 빛나는 도약의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