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용인특례시 기흥구는 지난 13일 공세2통 마을회관에서 공세1지구 내 토지소유자 가운데 만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소규모 현장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어르신 눈높이에 맞춘 맞춤형 안내로 지적재조사 사업의 필요성과 중요성을 알리고자 마련됐다. 구는 설명회에서 사업의 목적과 필요성, 추진 절차와 방법 등을 알기 쉽게 설명하고, 토지 소유자들이 궁금해하는 사항을 안내했다. 구 관계자는 “지적재조사사업은 경계분쟁 해소와 토지 이용 가치 향상은 물론 시민의 재산권 보호를 위해 꼭 필요한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주민 눈높이에 맞춘 현장 중심의 안내를 통해 사업에 대한 이해와 참여를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구는 이번 설명회에 앞서 지난 1월 29일 주민설명회, 지난 2월 7일 찾아가는 어르신맞춤 지적재조사설명회, 3월 10일 지적재조사 홍보‧설명회를 한 바 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용인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 10일과 13일 본격적인 영농철을 앞두고 농작업 사고를 예방하고자 농업기계 보급자와 활용자를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트랙터와 관리기를 비롯해 동력분무기, 농업용 운반차, 전동 전지가위, 농산물 건조기, 볍씨 온탄소독기 등 다양한 농업기계의 올바른 사용법과 안전수칙을 중심으로 이뤄졌다. 이번 교육에서는 농업인이 현장에서 가장 필요로 하는 실습 교육을 강화했다. 관리기와 트랙터를 안전하게 활용할 수 있는 운용 교육은 물론 관리기를 직접 점검하고, 고장 진단 수리할 수 있는 능력 향상할 수 있는 실습을 병행했다. 참석자들은 현장에서 직접 엔진오일 점검, 벨트 장력 조절, 여과기 세척 등 기초 정비 기술을 익혔다. 센터 관계자는 “농기계 사고는 한순간의 방심으로 큰 인명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철저한 안전 교육과 사전 점검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농업인들이 농기계 조작에 대한 자신감을 얻고 고장 시 대응 능력을 키워 안전하고 효율적인 영농 활동을 이어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용인특례시 처인구는 21일 시청 청소년수련관 앞에서 ‘2026 나눔장터’를 개장한다. 처인구와 용인지역자활센터가 협업하는 나눔장터는 지역 주민에게 나눔의 기회와 자원 재활용에 동참하는 계기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다. 나눔장터 판매자는 용인시민을 대상으로 당일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재사용 할 수 있는 다양한 생활용품이 판매 대상 품목이며, 판매자는 신분증과 돗자리 등을 지참해야 한다. 나눔장터는 21일부터 매월 첫째·셋째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운영한다. 비가 내리거나 하절기(7~8월), 10월 4일, 동절기(12월~2월)는 휴장한다. 문의는 용인지역자활센터에 전화하면 안내 받을 수 있다. 구 관계자는 “나눔장터를 통해 시민들이 재사용의 즐거움과 나눔의 행복을 더 가까이서 체감하고, 자원의 소중함을 되새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용인특례시 수지구는 광교산 숲길과 행복언덕쉼터를 정비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조광조 묘에서 천년약수터까지 이어지는 광교산 숲길과 행복언덕쉼터 일대의 노후 시설물을 정비해 안전한 등산 환경과 휴식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구는 조광조 묘에서 천년약수터까지 약 3.5km 구간의 광교산 숲길에 총 2억 원을 투입해 파손된 계단과 펜스, 벤치 등을 보수하고 중간에 위치한 매봉약수터 내 노후 시설물도 함께 정비할 계획이다. 또한 광교산 내 행복언덕쉼터와 수지성당에서 출발하는 숲길 구간도 정비한다. 구는 총 2억 5000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약 1500㎡ 규모 쉼터의 노후 운동 시설과 퍼걸러 등 휴게시설을 철거한 뒤 새로 설치할 예정이다. 파손된 난간 펜스를 보수하고 쉼터로 이어지는 수지성당 숲길 등산로 시설도 정비한다. 해당 구간은 인근 주민과 등산객들이 많이 찾는 대표적인 숲길과 휴식 공간이지만 시설 노후화와 일부 파손으로 이용 불편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구는 주민 건의 사항을 반영해 3월 중 실시설계를 마무리한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용인특례시는 시정과 시민의 삶을 기록한 사진 기록물을 한자리에서 조명하는 ‘Timeless 용인’ 사진 기록물 전시를 연다고 15일 밝혔다. 전시는 3월 17일부터 4월 2일까지 용인시청 로비에서 진행되며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 이번 전시는 1월 1일 석성산에서 촬영된 새해 일출 사진을 시작으로, 시정의 주요 정책 현장과 시민의 일상, 문화와 축제, 도시 변화의 순간 등을 담은 사진을 통해 용인의 시간을 되돌아볼 수 있도록 했다. 전시장에는 용인 SK하이닉스 반도체 산업단지 조성 현장과 플랫폼시티 추진 등 미래를 향한 도시의 변화, 대학연극제와 시민의 날 행사 등 문화·예술이 살아 숨 쉬는 현장, 용인중앙시장 별빛마당 야시장 등 시민 참여로 빛난 축제의 순간, 공공시설 조성과 도시 발전의 발자취를 담은 사진들이 전시된다. 시는 이번 전시를 통해 행정 기록물의 공공성과 사진이 가진 기록적 의미를 함께 보여주고, 도시의 변화 과정과 시민의 삶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도록 전시를 구성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전시는 행정의 기록을 넘어 시민과 함께 만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용인특례시는 지역 내 전통주 산업 활성화와 지역 농산물 소비를 늘리기 위해 ‘전통주 소비활성화 지원사업’ 대상 사업장 6곳을 선정했다고 15일 밝혔다. 지역 내 쌀 사용량과 수상경력, 지역 농산물 활용도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지원 대상으로 선정한 농업법인은 ▲제이1 ▲아토양조장 ▲주다솜 ▲제이앤제이브루어리 ▲부즈앤버즈미더리 ▲술샘이다. 시는 전통주 업체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총 5500만원 규모의 사업비를 들여 ▲배송비 ▲포장비 ▲제품 개발비 ▲홍보·판촉비 등을 지원한다. 용인은 전통주 산업 기반이 탄탄한 도시다. 경기도 내 지방자치단체 중 가장 많은 주류제조면허 업체가 활동하고 있으며, 대한민국 주류대상에서 다수의 기업이 입상했다. 이 결과 미슐랭 가이드에 등재된 유명 요리사들이 운영하는 레스토랑에도 입점하는 등 국내외에서 전통주의 가치를 높이고, 명성을 이어가고 있다. 경기미 사용량도 가장 많아 지역의 농산물 소비 확대와 농가소득 증대에도 기여하고 있다. 용인에 있는 주류면허를 소지한 업체들은 지난해 지역에서 생산한 240여톤의 쌀을 사용했다. 올해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용인특례시는 16일부터 4월 15일까지 한 달간 용인시민과 국민 전체를 대상으로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 및 조속 추진을 위한 서명운동’을 펼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서명운동은 경기남부광역철도, 경기남부횡단선(반도체선), 경강선 연장선을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해줄 것과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됐으나, 예비타당성 조사 대상에 선정되지 않은 분당선 연장선을 조속히 추진해 줄 것을 국토교통부 등에 요청하는 차원에서 진행된다. 시는 경기남부광역철도 등 중요 노선을 공유하는 인근 도시와 함께 서명운동을 전개하며, 선거관리위원회 검토도 거쳤다. 시는 각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민원실 서명부를 비치해 주민들이 서명할 수 있게 할 방침이다. 온라인 서명도 가능하다. 온라인 홍보물에 있는 QR 코드 등으로 서명에 참여할 수 있다. 이상일 시장은 “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대한 검토가 진행되고 있는 만큼 철도 교통망 확충에 대한 용인 시민 열망이 매우 크다는 것이 확인되면 좋겠다”라며 “이번 서명을 통해 시민의 뜻이 명확히 전달돼 경기남부광역철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시흥시 연성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023년부터 적극 운영된 누구나 돌봄 센터를 꾸준히 운영하며 돌봄이 필요한 주민에게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지역사회 중심의 돌봄서비스 강화에 힘쓰고 있다. ‘누구나 돌봄’은 지난해부터 질병, 사고, 돌봄 공백 등으로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주민에게 6대 중장기 서비스(안부 확인, 건강지원, 돌봄 제도, 사례관리, 긴급복지, 주거 편의)와 기존 7대 단기 서비스(생활 돌봄, 동행 돌봄, 주거 안전, 식사 지원, 일시보호, 재활 돌봄, 심리 상담)에 방문 의료서비스를 새롭게 추가해 거동이 불편하거나 의료기관 접근이 어려운 주민을 직접 찾아가 의사와 간호사가 간단한 진료와 건강관리를 제공해 돌봄 공백을 예방하는 데 주력하는 생활밀착형 서비스다. ‘누구나 돌봄’ 서비스는 긴급한 돌봄이 필요한 주민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서비스 비용은 기준 중위소득 120% 이하 가구의 경우 연간 최대 150만 원 한도 내에서 전액 지원되며, 중위소득 120% 초과~150% 이하 가구는 50%를 지원받을 수 있다. 중위소득 150%를 초과하는 경우에는 본인 부담으로 서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시흥시 매화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3월 4일부터 12일까지 해빙기를 맞아 재난 및 사고 발생 위험이 있는 생활밀착시설을 대상으로 주민 참여형 집중 안전점검을 추진했다. 이번 점검에는 매화동 행정복지센터 직원과 자율방재단, 새마을남녀협의회 회원 등이 참여해 관내 안전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안전점검 활동을 펼쳤다. 참여자들은 도로 파임과 지반 침하 등 시설물 관리 상태를 선제적으로 점검하고, 도로변 빗물받이에 쌓인 낙엽과 토사를 제거해 배수 기능을 확보하는 등 현장에서 조치가 가능한 사항은 즉시 시정했다. 또한 중대한 결함이나 위험 요인이 발견될 경우에는 신속한 보수·보강이 이뤄질 수 있도록 관련 부서에 긴급 조치를 건의했다. 특히 이번 해빙기 집중 안전점검은 자율방재단 등 유관 단체의 자발적인 참여로 진행돼 주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지역사회 공감대를 형성하는 계기가 됐다. 아울러 매화동은 자율방재단의 예찰 활동을 통해 주민 불편 사항을 신속하게 접수하고 긴급 조치 등 지속적인 안전사고 예방에 노력해 나갈 예정이다. 김기세 매화동장은 “해빙기에는 지반이 약해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시흥시 배곧1동은 지난 3월 12일 배곧1동 관계단체 및 주민들과 함께 시흥시 도시정보통합센터를 견학하며, 시흥시 스마트도시 기반시설 및 서비스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시흥시 도시정보통합센터는 CCTV 통합관제, 교통정보 운영, 재난·재해 모니터링, 생활안전 대응 등 시민의 안전과 직결되는 핵심 기능을 수행하고 있다. 이번 견학에는 김영복 배곧1동장을 비롯해 배곧1동 통장협의회, 자율방범대 등 유관단체 회원과 주민 등 70여 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센터의 주요 기능과 운영 현황에 대한 설명을 듣고 실제 통합관제 시스템을 직접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견학에 참여한 한 주민은 “이번 견학을 통해 스마트도시 기반 행정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었고, 첨단 기술이 실생활에 어떻게 활용되고 있는지 체감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김영복 배곧1동장은 “시흥시 도시정보통합센터가 관내에 있는 만큼 많은 주민이 견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유관단체 및 주민을 대상으로 한 다양한 참여 프로그램을 통해 주민 참여형 행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시흥시 신천동 ‘행복마을’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3월 12일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누구나 돌봄’ 사업 홍보를 위한 거리 캠페인을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캠페인은 고독사와 생계 위기 등 어려움에 처한 가구를 조기에 발견하고, 복지 제도를 알지 못해 도움을 받지 못하는 주민을 적극적으로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고령화와 1인 가구 증가로 이웃 돌봄의 필요성이 커지는 가운데, 지역 인적 안전망을 강화하는 의미 있는 자리로 진행됐다. 이날 캠페인은 신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과 신천동 맞춤형복지팀이 함께 참여해 대야신천행정복지센터 ‘희망 찾는 복지장날’ 행사와 연계해 신천동 삼미시장 입구에서 진행됐다. 참여자들은 현장 상담창구를 운영해 건강·주거 복지 상담을 제공하고, 긴급 위기가구·실직ㆍ질병으로 인한 가족 해체·사회적 고립 가구 발굴을 위한 홍보 활동을 펼쳤다. 또한 정기 후원(CMS) 기탁자 모집과 ‘누구나 돌봄(시흥돌봄SOS센터)’ 안내물을 배포하며 지역 주민들의 관심을 끌어냈다. 정미순 신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우리 주변에는 도움이 필요한 이웃이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시흥시 매화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3월 12일 행정복지센터 1층에서 ‘매화동 건강데이’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매화동 건강데이’는 지역 주민의 건강 증진을 도모하고, 통합돌봄 사업을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건강관리가 필요한 어르신과 취약계층 주민들이 일상에서 건강을 돌볼 수 있도록 다양한 건강상담과 복지 안내를 함께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한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혈압·혈당 및 고지혈증 검사 등 기초 건강 점검 ▲체지방 측정을 통한 건강 상태 확인 ▲만성질환 예방 및 관리를 위한 맞춤형 건강 상담 ▲통합돌봄 사업 안내 및 돌봄 필요 대상자 상담 ▲지역 내 돌봄ㆍ보건 자원 연계 등을 진행해 주민들의 건강 인식과 관리 역량을 높이고 돌봄이 필요한 건강 취약계층을 조기에 발견하는 데 이바지했다. 또한, 현장에서는 돌봄이 필요한 주민을 발굴하기 위한 상담도 함께 진행됐으며, 복지 욕구를 파악해 필요한 경우 맞춤형 복지서비스와 통합돌봄 서비스로 연계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주민들이 지역사회 안에서 건강하고 안정적인 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할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시흥시 장곡동은 지난 3월 12일 LH19단지에서 집안의 오물과 쓰레기 적치로 주변 가구까지 피해를 주고 있는 주거환경 취약가구에 명성환경(자)과 함께 주거 환경 개선 사업을 실시했다. 이번 주거환경 개선 활동은 장곡동 ‘똑똑 주거환경 클린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해당 사업은 주거 취약계층의 위생·안전 문제를 선제적으로 개선하고 지역사회 내 갈등을 예방하기 위해 마련된 장곡동 맞춤형 주거환경 개선 사업이다. 명성환경(자)은 지난 2023년 장곡동과 협약을 맺은 이후 3년간 ‘주거환경 클린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지역사회 환경 개선에 힘을 보태고 있다. 이번 대상 가구는 장기간 물건을 버리지 못하는 저장강박 성향으로 인해 실내 공간이 제 기능을 하지 못하고 생활 쓰레기와 각종 적치물이 쌓이면서 악취와 위생 문제가 발생한 상태였다. 특히 화재와 안전사고 위험이 높아 주변 이웃에게까지 피해가 우려되는 상황이어서 긴급한 환경정비가 필요했다. 이날 환경정비 활동에는 장곡동 행정복지센터를 비롯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LH19단지 주거복지사, 명성환경 환경정비 인력 등 총 11명이 참여했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시흥시 계수동에 소재한 향기나는교회는 지난 3월 13일 관내 대학생과 중고등학생 가구를 위한 장학금 150만 원을 대야동 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 향기나는교회는 지난 2008년부터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의 쌀 나눔 등 다양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며 지역사회에 온정을 전하고 있다. 김호윤 담임목사는 “지난해에는 벼룩시장 수익금과 백미를 대야동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는데, 올해는 관내 대학생과 중고등학생들의 학업에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장학금을 마련했다”라며 “작은 정성이지만 학생 가구의 학업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김근선 대야동장은 “꾸준히 지역사회를 위해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향기나는교회와 김호윤 목사에게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전달해 주신 장학금은 대야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대학생과 중·고등학생 가구를 선정해 소중히 전달하겠다”라고 말했다. 이번에 전달된 장학금 150만 원은 대야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지정 기탁돼 관내 대학생 1가구에 100만 원, 중·고등학생 1가구에 50만 원씩 지원될 예정이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시흥시 매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3월 13일 매화동 통장협의회를 대상으로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매화동 희망씨앗드림사업’을 안내하며 지역사회 참여 확대를 위한 홍보를 본격적으로 시작했다고 밝혔다. ‘매화동 희망씨앗드림사업’은 주민과 지역 후원자들이 함께 참여하는 지역 나눔 사업으로, 모금된 후원금은 매화동 내 저소득층과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복지사업에 사용된다. 현재 매화동 인구는 1만 990명으로 이 가운데 저소득층, 어르신, 장애인 등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은 4,480명에 달한다. 전체 인구는 감소하는 반면 취약계층은 증가하는 추세로, 지역사회의 지속적인 관심과 돌봄이 필요한 상황이다. 희망씨앗드림사업에는 현재 지역 주민과 기업, 단체 등 총 77명의 후원자가 참여하고 있으며, 지난해 모인 후원금으로 154가구를 대상으로 총 643회의 가정 방문과 복지서비스를 제공했다. 올해는 ▲독거노인 사랑의 안부 인사 ▲취약계층 밑반찬 지원 ▲이웃사촌 사랑의 간식 배달 ▲행복을 나누는 복주머니 등 기존 4개 사업을 지속 운영하는 한편 ▲틱!톡! 한 번에 주문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서해중학교 학부모회는 지난 3월 13일 정왕3동 저소득층을 돕기 위해 ‘알뜰 교복 장터’ 운영 수익금 30만8천800원을 기탁하며 지역사회에 온정을 전했다. 이번 기탁은 학부모회가 교복 재사용 문화를 확산하고 학부모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기 위해 마련한 ‘알뜰 교복 장터’를 통해 조성된 수익금으로, 정왕3동 저소득 가구를 위한 복지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특히 학부모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마련한 수익금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환원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서해중학교 학부모회 관계자는 “학생들과 학부모가 함께 나눔의 가치를 실천할 수 있어 더욱 뜻깊다”라며 “작은 정성이지만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힘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정왕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관계자는 “지역사회를 위한 학부모회의 따뜻한 마음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기탁해주신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저소득 가구에 소중히 전달하겠다.”라고 밝혔다. 정왕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후원자들과 협력해 민관이 함께하는 복지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있다. 기부를 희망한다면 시흥시1퍼센트복지재단을 통해 참여할 수 있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시흥시는 지난 3월 11일 국민권익위원회에서 열린 ‘생성형 인공지능(AI) 기반 국민소통ㆍ민원분석 체계 구축’ 시범기관 간담회를 통해 인공지능 기반 민원 서비스 운영 현황과 현장 활용 경험을 공유하고, 향후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 2월 5일부터 운영 중인 ‘생성형 인공지능(AI) 기반 국민소통ㆍ민원분석 체계’ 시범서비스의 실무 활용 현황을 점검하고 개선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는 식품의약품안전처, 국토교통부, 인천광역시, 시흥시 등 시범기관 민원총괄부서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국민권익위원회는 국민신문고에 축적된 대규모 민원 데이터를 인공지능(AI)이 분석해 행정현장에서 더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해당 체계를 구축했으며, 기관별 특성에 맞는 인공지능(AI)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시는 국토교통부와 인천광역시와 함께 ‘빈발ㆍ중복 민원 일괄처리 서비스’를 시범 운영하고 있다. 동일하거나 유사한 내용의 민원을 인공지능이 자동으로 식별해 하나의 단위로 묶어 관리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민원 처리 과정의 업무 효율성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되고 있다고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시흥시는 해빙기 지반 약화로 인한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취약시설 점검 추진 상황을 점검하기 위해 지난 3월 13일 재난안전상황실에서 ‘해빙기 취약시설 안전점검 추진상황 점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해빙기 안전점검 관련 11개 담당 부서장이 참석해 점검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향후 계획과 부서별 점검 추진 상황을 공유했다. 시는 2월 23일부터 4월 10일까지 47일간 해빙기 취약시설 안전점검을 추진하고 있으며, 총 119개소를 대상으로 안전점검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대통령 지시에 따라 해빙기 안전점검과 보수ㆍ보강을 속도감 있게 추진하고, 점검 실적은 ‘집중안전점검 시스템’에 입력해 체계적으로 관리하도록 각 부서에 당부했다. 아울러 해빙기 안전점검 홍보와 주민점검신청제 운영을 적극 추진하고, 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접수되는 주민 신청 사항에 대해서는 소관 부서가 신속하게 현장 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 박영덕 안전교통국장은 “해빙기에는 지반 약화로 인해 안전사고 위험이 커질 수 있는 만큼 취약시설에 대한 점검과 보수ㆍ보강을 신속히 추진하겠다”라며 “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시흥시는 청정하고 깨끗한 시흥하천 조성을 위해 ‘스마트허브 하천 정화의 날’을 지정하고, 지난 3월 12일 시흥천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을 시작했다. ‘스마트허브 하천 정화의 날’은 정례적인 정화 활동으로, 환경 개선을 넘어 민관 합동 쓰레기 수거를 통해 지역 환경 개선과 공동체 의식을 강화하고 지속 가능한 환경 관리 체계를 구축하는 데 의미가 있다. 이번 정화 활동에는 시 관계 공무원을 비롯해 민간환경감시단, 미세먼지 감시원 등이 참여해 시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산책로와 자전거도로 주변에 무단으로 버려진 페트병, 비닐, 담배꽁초 등 생활 쓰레기를 수거하며 하천 주변 환경정비에 힘을 쏟았다. 특히, 시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산책로와 자전거도로 이용하는 하천 주변에 무단으로 버려진 생활폐기물과 방치된 쓰레기를 집중적으로 수거해 하천 경관 개선과 쾌적한 환경조성에 이바지했다. 이번 캠페인은 시흥천 정화활동 시작으로, 3월부터 11월까지 스마트허브 내 4개 하천(시흥천ㆍ정왕천ㆍ군자천ㆍ옥구천)을 대상으로, 분기별 1회씩 진행된다. 시는 하천 주변 쓰레기 수거를 통해 도시 미관을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시흥시 대야도서관은 시민 독서 문화 확산과 지역사회 독서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3월 20일부터 11월 20일까지 서평 쓰기를 운영하는 가운데 시민들의 서평을 받는다. 이번 서평 쓰기는 시흥시도서관의 소장 도서를 읽고 느낀 점과 추천 이유를 자유롭게 작성해 공유하는 참여형 독서 활동이다. 중고등학생과 성인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개인별 월 1인 2권까지 제출할 수 있다. 신청은 누리집에서 서평 양식을 내려받아 도서관 담당자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분량은 A4 1장 이내의 원고지 분량 400자 및 10줄 이상으로 작성하면 된다. 서평은 4월부터 연말까지 시흥시도서관 누리집에 게시되고 대야도서관 내 전시를 통해 시민들과 공유될 예정이다. 서평 제출자에게는 권당 자원봉사활동 2시간이 인정된다. 대야도서관 관계자는 “시민이 직접 읽고 추천하는 책 이야기를 통해 독서의 즐거움을 나누고, 지역사회에 건강한 독서 문화를 확산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시흥시도서관 누리집의 참여마당-도서관 소식 또는 대야도서관에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