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남부교육지원청은 6일 남부과학교육관에서 영재교육원 지도교사를 대상으로 영재교육과정 설계 연수를 운영했다. 이번 연수는 수업 설계와 연계된 협의 중심 연수로 올해 추진하는 ‘항공우주’ 주제의 스토리형 영재교육과정을 체계적으로 설계하기 위해 마련했다. 주 내용은 항공우주의 교육적 의미 공유, 프로젝트 수업 구조 설계, 탐구 질문과 산출물 방향 등으로, 특히 영재교육과정에 적용할 수 있는 프로젝트 수업안을 구상·작성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남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영재교육은 학생의 성장 흐름이 보이는 이야기가 있는 교육과정으로 설계되어야 한다”며 “지난해 ‘인천의 바다’에서 출발해 2026년 ‘항공우주’로 이어지는 이번 교육과정은 지역에서 출발해 미래로 확장되는 남부형 영재교육 모델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인천남부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지도교사와 교육과정을 공동으로 설계하며, 학생의 탐구 경험이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프로젝트형 영재교육과정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은 6일 정보센터 대회의실에서 관내 초·중·고등학교 마약류 예방교육 담당 교원 200명을 대상으로 ‘2026년 학생 마약류 예방교육 담당교원 연수’를 개최했다. 범국가적 예방 교육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연수는 최근 청소년 대상 마약류 범죄가 사회적 문제로 대두됨에 따라, 교사들의 전문성을 높여 학교 현장에서 실효성 있는 예방 교육이 이루어지도록 돕는 데 목적이 있다. 연수 프로그램은 검찰청,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 전문가가 강사로 참여해 청소년 마약류 예방 교육기법, 청소년 마약 범죄 실태 및 사례, 약물 중독의 위험성과 실제 회복 사례 등 3가지 핵심 주제를 중심으로 진행했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마약류로부터 학생들을 안전하게 보호하기 위해서는 학교 현장 교사들의 예방 교육 역량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협력해 학생들이 마약의 유혹에 빠지지 않도록 촘촘한 예방 교육망을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충청북도교육청 직속기관 중원교육문화원은 6일, 충주 자유시장‧무학시장‧공설시장 등 3개 전통시장에서 2026년 설 명절을 맞아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열고 지역경제 활성화와 청렴 문화 확산에 나섰다. 이번 행사는 사전에 구매한 충주사랑상품권을 활용한 실질적인 장보기 활동으로, 지역 상권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 상인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마련됐다. 또한 중원교육문화원 청렴동호회와 전 직원은 전통시장 장보기와 함께 청렴 문화 캠페인을 진행해, 청렴의 가치를 알리고 지역 내 공공기관의 청렴 이미지를 제고하는 데 힘썼다. 신기철 중원교육문화원장은 “최근 물가 상승과 경기 둔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 상인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전통시장 활성화를 비롯해 지역과 상생하고 청렴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다양한 노력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충청북도교육청은 6일, 교육연구정보원에서 '2026년 3월 다채움 기초학력 진단검사 업로드 문항 검토 워크숍'을 개최하고, 새 학기 학생들의 학습 수준 진단을 위한 최종 점검에 나섰다. 이번 워크숍은 전년도부터 추진해 온 초‧중‧고 다채움 기초학력 진단검사 문항 개발 사업의 최종 확인 단계로, 현장 교사들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진단검사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초‧중등교사로 구성된 검토위원 74명은 다채움 플랫폼에 탑재된 문항을 대상으로 오류 여부를 점검하고, 교육과정 성취기준 부합성, 학생 가독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했다. 최종 점검을 거친 문항은 다음 달 9일(월)부터 실시되는 다채움 기초학력 진단검사에 활용된다. 해당 검사는 CBT(Computer Based Test) 기반으로 운영돼 학생들이 이로미를 활용해 초등학교 2학년부터 고등학교 2학년까지 국어, 수학, 영어, 사회(역사), 과학 등 2~5개 교과에 대한 학습 수준 진단과 비인지적 검사를 받게 된다. 학교는 다채움 기초학력 진단검사를 비롯해 국가기초학력지원포털, 맞춤형 학업성취도 자율평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횡성군이 설 명절을 앞두고 기온 급강하에 대비해 관내 한파 쉼터에 대한 일제 점검과 현장 행정을 강화하고 나섰다. 군은 6일 오후 횡성읍 읍하2리 경로당에서 강원도지사와 횡성군수가 참석한 가운데 한파 쉼터 운영 현황을 합동 점검하고 이용객들을 격려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겨울철 자연 재난 대책 기간을 맞아 지휘부가 직접 현장을 방문해 대응 체계를 공고히 하고, 주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합동 점검반은 2003년 준공되어 지역 어르신 60여 명이 이용하는 읍하2리 경로당의 심야 전기보일러 가동 상태 등 난방 시설 전반을 확인했다. 또한 쉼터를 이용하는 어르신들의 건강 상태를 살피고 명절 인사를 나누는 등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현재 횡성군은 마을회관과 경로당을 포함해 총 53개소의 한파 쉼터를 상시 가동 중이다. 특히 긴급 상황 시 주민들이 언제든 대피할 수 있도록 24시간 이용 가능한 편의점 형태의 쉼터를 포함하는 등 촘촘한 안전망을 구축하고 있다. 군의 내실 있는 한파 대책도 돋보였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광역시는 2월 6일 서부전선 최전방 요충지인 강화도를 굳건히 수호하고 있는 해병대 제2사단 예하 제5여단(상승부대)을 방문해 장병들을 격려하고 확고한 안보태세 유지를 당부했다. 이번 방문은 설 명절을 앞두고 급변하는 안보 환경 속에서도 완벽한 경계·방어 임무를 수행하고 있는 해병대 장병과 간부들의 헌신에 감사를 전하고, 민선 8기 시정의 최우선 가치 중 하나인 ‘안전한 인천’ 실현을 위해 민·관·군 협력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고자 마련됐다. 유정복 시장은 “혹한의 날씨에도 국토방위에 헌신하고 있는 장병 여러분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리며, 인천시 통합방위협의회 의장으로서 지역 안보 수호를 위한 노력을 적극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접경지역인 강화군의 시민들이 안심하고 생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확고한 군사 대비 태세를 유지해 달라”라고 당부했다. 또한 유 시장은 군 본연의 임무 수행과 더불어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강화하고, 농촌 일손 돕기 등 다양한 대민 지원 활동을 통해 민·관·군 협력의 모범을 보이고 있는 점에 대해 깊은 존경과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러한 활동은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광역시는 오는 5월 개통을 앞둔 ‘영종~신도 평화도로’ 교량의 명칭을 제정하기 위해 2월 6일부터 시민 선호도 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 교량은 중구 운서동(영종도)과 옹진군 북도면 신도리를 잇는 총연장 3.26km, 왕복 2차로의 해상교량이다. 특히 인천에서 강화와 개성, 해주를 잇는 ‘서해남북평화도로’ 건설사업의 첫 구간으로 지역 주민들의 오랜 숙원인 24시간 상시 이동권을 보장하고 지역 균형 발전을 견인할 핵심 인프라로 꼽힌다. 시민 선호도 조사는 2월 6일부터 2월 19일까지 14일간 인천시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주요 명칭 후보는 ▲사업의 상징성을 담은 ‘서해남북평화대교’ ▲교량의 시·종점을 결합해 위치를 직관적으로 알 수 있는 ‘신도영종대교’ ▲지역 주민의 염원과 평화의 가치를 강조한 ‘신도평화대교’ 등 3개 안이며, 시민들은 후보 안 중 하나를 선택하거나 새로운 명칭을 직접 제안할 수 있다. 인천시는 이번 조사를 통해 수렴된 시민 의견을 오는 2월 26일 개최 예정인 ‘인천광역시 지명위원회’ 심의 시 참고 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 지명위원회는 설문 결과와 함께 교량의 상징성, 지역 정체성, 지명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광역시는 2월 6일 다중운집인파 사고를 선제적으로 예방하고 재난상황에 대한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시와 10개 군·구 안전부서장이 참석하는 ‘다중운집인파 재난관리 정책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의회는 지난 2025년 한 해 동안 지역축제, 공연, 체육행사, 연말연시 등 주요 현장에서 추진된 안전관리 사례와 성과를 공유하고, 이를 바탕으로 2026년도 인파 안전관리 정책의 추진 방향을 설정하기 위해 마련됐다. 인천시는 지난해 인파 밀집이 예상되는 모든 축제와 행사 등에 대해 ‘인파사고 예방 4단계 안전관리 체계’를 적용해 선제적인 대응 방안을 수립·추진한 결과 단 한 건의 인명피해도 발생하지 않는 ‘인파사고 제로(Zero)’를 달성했다. 협의회에서는 2025년 주요 대응 사례로 ▲2월 정월대보름 안전관리 ▲봄철 벚꽃 행사 및 대학 축제(인하대 비룡제 등) ▲여름철 펜타포트 락페스티벌과 대형 내한 공연 ▲가을철 소래포구·부평풍물축제 ▲10월 핼러윈 특별대책 ▲12월 연말연시 및 서구 정서진 해넘이 안전관리 등이 공유됐다. 특히 인천시는 행정안전부와 군·구, 경찰, 소방 등 관계기관과 긴밀한 합동 상황관리 체계를 구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성남소방서(서장 이제철)는 2월 6일부터 13일까지 ‘문화재 화재안전주간’을 운영하며, 관내 문화재 및 전통사찰 등 화재 취약 대상에 대한 집중 안전관리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문화재 화재안전주간은 목조건축물 중심의 문화재 특성상 화재 발생 시 급격한 연소 확대와 복구의 어려움이 큰 점을 고려해, 사전 예방활동을 강화하고 관계자의 안전관리 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내용으로는 ▲문화재 및 전통사찰 대상 화재안전조사 및 현지적응훈련▲관계자 대상 화재 초기 대응요령 및 소방시설 사용법 교육 ▲전기·가스 등 화재위험요인 점검 ▲촛불, 향초, 난방기구 사용 시 안전수칙 안내 ▲자율안전관리 강화를 위한 현장지도 등이 포함된다. 임헌종 화재예방과장은 “문화재는 한번 훼손되면 원형 회복이 매우 어려운 소중한 자산”이라며 “이번 화재안전주간을 통해 관계자와 방문객 모두가 화재 예방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인식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성남소방서는 앞으로도 문화재에 대한 지속적인 안전관리와 예방활동을 통해 시민의 소중한 문화유산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중원노인종합복지관(관장 신명희)은2월5일 설 명절을 맞아 복지관 이용 어르신들과 지역주민500여명이 함께 전통문화를 체험하며 명절의 의미를 나누는 설날행사를 진행했다. □행사는 총7개의 체험부스로 구성되어 윷놀이,비석치기 등 다양한 전통놀이를 통해 어르신들이 어린시절 추억을 되새기고 서로 소통할 수 있도록 마련되었다.특히 일부 체험부스는 복지관 평생교육 프로그램 수강생들이 직접 기획하고 운영하여 행사의 의미를 더욱 풍성하게 했다. □평생교육 프로그램 수강생이 운영한 체험부스로는 민요동아리 공연,명리학 강좌의 토정비결,서예·사군자반의 덕담 나누기 등이 진행되었으며,참여자들에게 명절의 즐거움과 함께 배움의 기회를 제공했다. □행사에 참여한 박○란 회원은"복지관에서 진행하는 설날행사에 참여해 즐거웠고,내가 잘하는 서예로 다른 회원들에게 덕담을 써 드릴 수 있어서 더욱 보람을 느꼈다"고 소감을 전했다. □중원노인종합복지관 신명희 관장은“설 명절을 맞아 어르신들이 함께 웃고 어울리며 따뜻한 정을 나누는 시간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행사를 준비했다”며"앞으로도 어르신들의 삶에 기쁨과 활력을 더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주한미군이 떠난 뒤 20년간 빈터로 남아있던 경기 하남시의 반환 공여지 ‘캠프콜번’ 부지가 총사업비 2,800억 원 규모의 대규모 개발을 통해 지역 경제를 견인할 복합 거점으로 거듭난다. 하남도시공사는 6일 ‘캠프콜번 도시개발사업’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경이엔씨 컨소시엄(선경이엔씨, 신한은행, 계룡건설, 로지스밸리)을 최종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사업은 지난 2007년 부지 반환 이후 시장 여건 등에 따라 세 차례나 공모가 유찰되는 등 추진 과정에서 적지 않은 난관을 겪어왔다. 그러나 이번 4차 공모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됨에 따라 20년 가까이 표류하던 사업이 비로소 본격적인 추진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는 분석이다. 실제로 캠프콜번의 1·2차 공모는 무응찰, 3차 공모는 1개사 참여에 그쳤으나, 이번 4차 공모에는 2개 컨소시엄이 참여해 치열한 경쟁을 벌였다. 우선협상대상자 선정은 객관성을 높이기 위해 지난 5일 도시계획·교통·재무 등 분야별 외부 전문가 12인으로 구성된 선정위원회를 통해 공정하게 진행됐다. 최종 낙점된 선경이엔씨 컨소시엄은 하산곡동 209-9번지 일원 약 23만 4,000㎡ 부지에 종합쇼핑몰과 문화·유통시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경기도광주하남교육지원청은 2월 9일, 2026년 병오년 설명절을 맞아 관내 교직원들이 청렴한 마음가짐으로 새해를 시작할 수 있도록‘교육장 청렴서한문’과‘청렴주의보’를 각급 학교에 전달했다. 오성애 교육장은 서한문을 통해 “지난 한 해 동안 교육활동에 열정을 다해 준 교직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설 명절을 앞두고 자칫 느슨해질 수 있는 시기일수록 ‘청렴’이라는 가치가 흔들리지 않도록 다시 한번 마음을 다잡아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광주하남교육지원청은 겨울방학 기간 공직기강 해이와 직무 관련 비위 행위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자체 감찰 활동과 학교회계 상시 모니터링을 병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파주교육지원청 온동네 돌봄·교육센터 늘상상해봄에서는‘겨울방학 놀이터-박물관에서 놀자!’라는 주제로 겨울방학 특별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겨울방학 특별 프로그램‘겨울방학 놀이터-박물관에서 놀자!’프로그램은 2026년 1월 12일부터 4개의 박물관에서 4주간 운영된다. 여름방학 지역연계 헤이리 문화예술 프로그램에 이은 지역연계 프로그램으로서 헤이리 세계인형박물관, 한향림도자미술관과 출판단지에 위치한 활판인쇄박물관, 나비나라박물관에서 이루어진다. 각각의 박물관 체험은 월~금요일까지 5일간 진행되며 프로그램별 참여 학생 수는 1학년~6학년까지 100명 씩이다. ‘겨울방학 놀이터-박물관에서 놀자!’프로그램 중 가장 먼저 진행된 프로그램은 헤이리 세계인형박물관 ‘나만의 겨울 인형 친구’ 프로그램이다. 2026년 1월 12일부터 1월 16일까지 5일간 진행됐으며 매일 20명씩 총 100명의 파주시 관내 학생들이 참여했다. 먼저 세계인형박물관을 관람하여 여러 나라의 다양한 인형과 관련 역사에 대한 설명을 듣고 인형극을 관람했다. 관람 후 자신이 만들고 싶은 인형을 골라 나만의 인형친구를 만들어 보는 활동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의왕시의회는 오는 2월 9일, 2026년의 첫 시작을 알리는 317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4일간의 의정활동에 돌입한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새해 첫 회기로 각종 조례안 심사를 비롯해 시민의 목소리가 담긴 청원 심사, 그리고 최근 현안으로 떠오른 ‘의왕시장 비서 사이버 여론조작 관련 행정사무조사’ 등 무게감 있는 안건을 다루게 된다. 먼저 조례등 심사특별위원회에서는 박혜숙 의원을 위원장으로 선임하여 상정된 안건인 ▲의왕시 물의 재이용 촉진 및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김태흥 의원) ▲의왕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설치 및 운영 조례안(노선희 의원) ▲의왕시 산학연협력촉진에 관한 조례안(박현호 의원) ▲의왕시 성년후견제도 이용지원에 관한 조례안(박현호 의원) ▲의왕시 직장운동 경기부 설치 및 운영 조례 폐지조례안(박현호 의원) ▲의왕시의회 기본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박현호 의원)등 의원발의 조례안 6건과 집행부에서 제출한 ▲의왕시 건축물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조례안, 동의안, 기타 보고 등 5건을 포함하여 총 11건을 심의한다. 청원심사는 의왕시의회 개원 이래 최초로 접수된 사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성남시의회 더불어민주당협의회는 4일 성남시족구협회와 간담회를 열고 생활체육 활성화와 족구 동호인들의 이용 환경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이준배 대표의원과 조우현 부대표, 성해련 대변인, 김윤환 간사가 참석해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청취했다. 성남시족구협회는 현재 약 600여 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는 지역 대표 생활체육 단체로, 이날 간담회에서 △족구시설 확충 필요성 △시립족구장 주차 공간 부족 문제 △족구 동호인들의 열악한 이용 환경에 대한 개선 요청 등을 제기했다. 이에 대해 이준배 대표의원은 “족구는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대표적인 생활체육 종목”이라며 “제기된 민원과 건의 사항을 면밀히 검토해 시의회 차원에서 실질적인 개선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성남시의회 의장기 족구대회 개최 방안에 대해서도 “생활체육 활성화와 동호인 사기 진작을 위해 적극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더불어민주당협의회는 앞으로도 종목별 체육단체와의 소통을 지속하며, 시민들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체육을 즐길 수 있도록 제도적·행정적 지원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재)경기대진테크노파크 경기북부지식재산센터는 경기북부지역 중소기업(본사 소재지 기준)을 대상으로 2026년 '지식재산 긴급지원' 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지식재산처와 경기북부 10개시군(고양, 남양주, 파주, 의정부, 양주, 구리, 포천, 동두천, 가평, 연천) 지원으로 추진되는 것으로 중소기업 경영 현장에서 나타나는 다양한 지식재산 애로사항을 수시로 상담하고, 맞춤형 컨설팅을 통해 적시 해결하는 긴급지원 서비스이다. 지원기업으로 선정되면 사전 컨설팅 결과와 기업 수요를 반영해 △특허(특허기술홍보영상제작, 국내맞춤 특허전략) △디자인(국내맞춤 디자인전략, 제품디자인개발, 제품디자인목업, 포장디자인개발, 화상디자인(UX·UI/GUI) 개발) △브랜드(신규브랜드 개발, 리뉴얼브랜드개발) △국내출원비용지원(특허, 실용신안, 상표, 디자인) △해외출원비용지원(특허, 상표, 디자인, PCT) 등의 사업을 지원 받는다. 2025년 지식재산 긴급지원 사업은 517개 과제가 신청하여 95개 과제가 선정되어 5.9:1의 경쟁률을 가졌다. 안준수 원장은 “경기북부 기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성남시청소년청년재단 은행유스센터는 청소년과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2월부터 12월까지 매월 셋째 주 토요일 오후 1시, 은행유스센터 1층에서 월별 테마 문화체험 프로그램 ‘은행 ALL DAY’를 운영한다. ‘은행 ALL DAY’는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해다미 청소년들이 직접 운영하는 ‘은하수카페’와 문화놀이터, 미래놀이터 등 센터 내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연계해 먹고, 즐기고, 체험하는 참여형 문화행사로 진행될 예정이다. 프로그램은 겨울방학, 봄맞이, 어린이날, 과학의 달 등 계절과 시기에 맞춘 테마 콘텐츠로 구성되며, 청소년의 흥미와 참여도를 반영한 체험 프로그램을 연중 운영한다. 은행유스센터 김범중 센터장은 “‘은행 ALL DAY’를 통해 매월 하루는 은행유스센터에서 먹고, 즐기고, 체험하는 문화행사로 청소년들에게 자연스럽게 기억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일상 속에서 편하게 참여하고 다양한 경험을 쌓을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구리시는 지난 2월 5일, 시민들이 믿고 이용할 수 있는 전통시장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구리전통시장에서 ‘원산지표시 홍보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설 명절을 앞두고 제수용·선물용 농수산물 구매가 증가하는 시기에 맞춰, 전통시장의 신뢰도를 높이고 올바른 원산지표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캠페인에는 시 공무원과 원산지 명예감시원이 참여해 구리전통시장 상인들을 대상으로 원산지표시 홍보 전단과 표시판을 배부하고, 올바른 원산지표시 요령을 안내했다. 아울러 시장을 찾은 시민들과 직접 소통하며 원산지 표시제의 중요성을 알리는 홍보 활동도 함께 진행했다. 구리시 관계자는 “원산지 표시제는 소비자 신뢰를 높이는 기본이자 공정한 시장 질서 확립의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안심하고 소비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구리시는 지난 2월 5일 구리시 여성행복센터 대강당에서 2026년 구리시 자원순환 해설사 위촉식을 개최했다. 이날 위촉식에는 2026년 한 해 동안 자원순환 해설사로 활동할 해설사 168명이 참석했다. 구리시 자원순환 해설사는 구리시 자원순환 교육센터에서 운영하는 해설사 양성과정을 수료한 후 위촉되며, 찾아가는 자원순환 교육을 비롯해 공동주택 분리배출 계도·홍보, 다량 배출사업장 지도·점검 등 다양한 자원순환 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자원순환 해설사는 지역사회를 이끌어갈 자원순환 분야의 핵심 리더로서, 생활 속 올바른 생활폐기물 분리배출 실천부터 자원 절약과 재활용 문화 정착을 위한 시민 대상 자원순환 교육까지 폭넓은 임무를 수행할 예정이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올해부터 수도권 매립지 생활폐기물 직매립이 금지되면서 각 지자체의 폐기물처리에 대한 고민이 더욱 깊어지고 있다”라며 “자원을 최대한 재활용할 수 있도록 변화하는 분리배출 방법에 대한 시민 홍보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시에서도 자원순환 해설사 활동이 안정적으로 이뤄질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시 생연1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5일, 생연1동 주민자치회가 직접 만든 ‘사랑 愛 청국장’을 관내 경로당 어르신들에게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나눔은 생연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윤광회) 소속 김광미 위원의 적극적인 ‘민간자원 발굴’ 활동을 통해 성사돼 의미를 더했다. 겨울철 어르신들의 건강을 돌볼 수 있는 지역 자원을 모색하던 과정에서, 주민자치회가 특화사업으로 청국장을 제조하고 있다는 사실을 확인하고 이를 어르신 나눔으로 연계하는 가교 역할을 수행했다. 김광미 위원은 “정성껏 만든 음식이 필요한 분들께 전달될 수 있도록 연결하는 역할을 맡게 돼 보람을 느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곳곳에 숨은 인적·물적 자원을 발굴해 소외된 이웃에게 이어지도록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이호성 생연1동장은 “좋은 재료로 청국장을 만들어주신 주민자치회와 이를 적재적소에 연계해 준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감사드린다”라며 “이 같은 지역 단체 간 협력이 생연1동을 더욱 따뜻하게 만드는 밑거름이 되고 있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