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북부교육지원청은 20일 관내 초‧중학교 교육혁신지구 업무 담당자 120명을 대상으로‘2026 북부 교육혁신지구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부평구청 및 계양구청과 연계해 운영하는 교육혁신지구의 사업 내용을 공유하고 학교와 지역사회의 협력체계를 공고히 하기 위해 마련했다. 설명회에서는 지역연계교육과정 운영, 마을학교 및 마을교육공동체 활성화, 지역 특화 사업 등 교육혁신지구 세부 내용을 중점적으로 다루어 참석자들의 사업 이해도를 높였다. 북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이번 설명회를 통해 교육혁신지구에 대한 업무 담당자의 이해를 높이는 계기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학교와 지역 사회가 협력해 학생들이 더욱 풍성한 교육 경험을 향유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남부교육지원청은 20일 관내 한부모가족 복지시설 지원을 위해 전 직원이 모금한 성금 161만 원을 인천자모원에 전달했다. 이번 성금 모금은 한부모가족의 생활 안정을 돕기 위해 추진됐으며, 직원들의 자발적 참여로 마련된 기부금은 지역 내 위기 임산부의 자립과 건강한 육아 환경 조성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날 전달식에 참석한 최영신 교육장은 인천자모원 원장과 면담을 갖고, 저출산 시대에 위기 임산부 보호의 중요성과 지역사회의 지속 가능한 지원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다. 남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이번 성금은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꿋꿋하게 자립을 준비하며 아이를 키우는 한부모가족을 향한 직원들의 응원이 담긴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나눔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남부교육지원청은 중학교 31교에서 추진한 읽걷쓰 교육이 도서관·학교·마을 연계 활동으로 확산되며 교육과정에 안착하는 성과를 거두었다고 23일 밝혔다. 지난 한 해 동안 관내 중학교에서는 AI 기반 스토리북 제작, 도서관 연계 수업 등 ‘읽걷쓰’를 교육과정으로 확장했으며, 그중 인천남중학교에서는 4개 교과를 융합한 ‘마음 산책’ 프로그램을 통해 긍정 정서 35%, 스트레스 조절 효능감 27% 상승이라는 효과로 나타났다. 또한 ‘책날개 입학식’과 마을 그림책 창작 활동을 통해 읽걷쓰가 교실을 넘어 지역과 연결되는 학교 문화로 자리매김한 토대를 마련했다.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남부교육지원청은 올해 AI 기반 진로 연계 독서활동을 확대하는 등 중학교 교육과정과 읽걷쓰를 엮어, 학생의 삶과 진로를 열어 주는 미래형 독서교육으로 도약시킬 계획이다. 아울러 지역도서관·대학과 협력하여 이주배경 가정 학생을 위한 수준별 한국어 학습, AI 기반 다국어 문해력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각자의 언어와 배움을 존중하는 포용적 환경을 만들어 갈 예정이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지난 20일 관내 초·중·고·특수 및 각종학교 보건교사 600여 명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신학기 대비 학생건강증진 정책 설명회 및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올해 인천 학생건강증진 정책 방향을 안내하고, 학교 현장의 보건교육 및 건강관리 내실화를 통해 담당 교사의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했다. 연수는 학생건강증진 주요 정책 안내, 마약류 예방교육, 청소년 건강자치단 우수사례 공유, 음악을 통한 힐링 프로그램, 학교 현장 맞춤형 지원 방안 논의 등으로 진행했다. 특히 이번 연수는 학교 현장의 목소리를 담은 ‘현장 의견서’를 사전에 수렴하여 학교와 교육청 간의 양방향 소통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신학기를 앞두고 학생들의 건강권을 보호하기 위해 보건교사의 역할이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보건교사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학생 건강증진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오는 3월부터 관내 7개 대학과 협력해 71개 초등학교(120학급)를 대상으로‘RISE 늘봄학교(대학 연계) 맞춤형 프로그램’을 본격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대학이 보유한 전문적인 교육 인프라를 활용하여 초등 1~2학년 학생에게 질 높은 돌봄ㆍ교육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으며, 정규 수업 종료 후 무료로 진행되어 학부모의 양육 부담을 덜고 공교육의 내실을 기할 것으로 기대된다. 프로그램은 저학년 아동의 발달 특성에 맞춰 체험ㆍ놀이ㆍ안전 중심으로 설계해 총 8개 분야의 대학별 특화 커리큘럼으로 운영하며, 특히 대학이 검증된 전문 강사를 직접 학교에 지원함으로써 교육의 전문성과 안정성을 동시에 확보했다. 세부 운영 분야는 ▲문화·예술 ‘계절빛 그림교실 등’ ▲체육 ‘신나게 콩! 재밌게 짝! 체육놀이터 등’ ▲기후·환경 ‘기후야, 놀자! 지구야, 힘내! 등’ ▲디지털 ‘내 손으로 만드는 디지털세상(3D펜) 등’ ▲창의과학 ‘호기심 과학 등’ ▲학교적응·정서 ▲교과교육 ‘국어·영어’ ▲인문·사회 영역 등으로 다채롭게 구성되어 학생들의 흥미와 창의성을 자극할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도성훈 인천시교육감은 2월 20일 인천광역시교육청학생교육문화회관에서 3월 1일자 신규교사에게 임명장을 수여하고 새출발을 하는 교사들을 격려했다. 도교육감은 유·초·특수·보건·사서·전문상담 등 초등 분야 187명과 중등 신규교사 574명 등 총 761명에게 임명장을 수여했다. 도 교육감은 “공무원은 무엇을 해야 하고 하지 말아야 하는지를 스스로 판단할 수 있는 기준이 중요하다”며 “욕망과 양심 사이에서 바른 기준을 세우고 책임 있게 판단하는 자세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AI가 빠르게 발전하는 시대일수록 교사는 기술보다 학생 한 명 한 명의 마음과 가능성을 이해하는 존재”라며 “학생들의 강점과 특성을 존중하며 학생들의 성장을 이끌어 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교사는 관계 속에서 갈등과 어려움을 겪으며 성장하는 직업이지만 혼자 지나치게 견디기보다 주변과 교육청의 지원을 적극 활용해야 한다”며 “아이들과 함께 희망을 만들어 가는 교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인천시교육청은 앞으로도 현장 지원을 강화해 교사들의 교육 역량을 높이고 학생 중심 교육환경을 조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광역시 계양구가 지난 1월부터 2월까지 관내 중·고등학교를 순차적으로 방문하여 교육 현장의 의견을 수렴하고 시설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방문은 학교 운영 전반과 교육환경, 통학 안전 여건 등을 현장에서 직접 확인하고, 학교별 특성과 여건에 따른 현안을 점검하기 위해 추진됐다. 현장 간담회에는 윤환 구청장을 비롯해 각 학교 교장, 교직원, 학교운영위원장 및 운영위원 등이 참석했으며, 학교 운영 전반에 대한 의견과 교육환경 개선 필요 사항, 학생 통학 안전 확보 방안 등을 중심으로 다양한 논의가 이뤄졌다. 특히 학생들의 안전한 등·하교 환경 조성을 위한 통학로 여건 개선과 보행 안전 확보 필요성에 대해 공감대가 형성됐으며, 학교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개선 추진의 중요성이 강조됐다. 윤환 구청장은 “학생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교육환경을 지속적으로 살피는 것이 중요하다.”라며, “학교와 정기적으로 소통하며 개선이 필요한 사항을 체계적으로 관리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계양구는 학교 현장과의 지속적인 협력과 소통을 기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시 남동구 만수6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착한 가게’로 참여한 3개 업소에 인증 현판을 전달했다고 23일 밝혔다. 신규 착한 가게는 이화찹쌀순대(대표 오진호), 엉터리무한대패 만수점(대표 권대호), 석빈가든(대표 강성원) 등 모두 3곳이다. 착한가게로 선정된 가게 대표들은 “작은 나눔이지만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보탬이 될 수 있어 기쁘다”라고 전했다. 이재봉 위원장은 “따뜻한 나눔 문화 조성에 함께 해주셔서 감사드리고, 소외된 이웃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잘 전달하겠다”라고 말했다. 이미영 동장은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착한 가게에 적극 동참해 주신 대표님들께 감사드리며, 도움의 손길이 필요로 하는 분들에게 적시에 쓰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착한 가게는 자영업자와 기업이 매월 3만 원 이상의 정기기부를 통해 지역사회 나눔 활동에 동참하는 캠페인으로, 참여 업체는 착한 가게 현판 및 연말 소득공제 혜택이 제공된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시 남동구 남촌도림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취약계층 가정의 초‧중학교 신입생들에게 희망과 따뜻함을 전달하는 ‘너의 시작을 응원해’ 사업을 추진한다고 23일 전했다. 이 사업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인해 학업 준비에 부담을 느끼는 취약계층 가구에 실질적인 지원을 제공하고, 지역사회의 관심과 격려를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너의 시작을 응원해’ 사업은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의미 있는 나눔 활동이다. 신입생들에게 학업 필수품인 책가방을 지원하며, 이를 통해 학생들이 자신감을 가지고 학교생활을 시작할 수 있도록 돕고, 학부모들에게도 경제적 부담을 덜어준다. 노정희 위원장은 “새로운 환경에서 학교생활을 시작하는 학생들에게 지역사회의 응원과 온기가 전해지길 바란다”라며 “아이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의 관심과 지원이 지속적으로 이루어졌으면 한다”라고 밝혔다. 김정미 동장은 “지역사회의 나눔과 협력을 통해 아이들이 보다 나은 환경에서 꿈을 키울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사업을 펼쳐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시 남동구 만수5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최근 만경로 일대에서 복지 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거리 캠페인을 펼쳤다고 23일 전했다. 캠페인은 경제적 위기뿐 아니라 주변 사람들과 단절된 채 고립된 신(新) 복지 취약계층 및 복지 사각지대 대상자를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지역주민들의 관심을 유도하여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하고자 마련됐다. 협의체 위원들은 만경로 일대 상가 및 주택가를 돌며 지역주민들에게 긴급복지지원 안내문과 함께 실생활에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물티슈, 휴지 등 홍보용품을 전달했다. 차정은 민간위원장은 “캠페인을 통해 주민들이 주변의 어려운 우리 이웃을 한 번 더 살피고 함께 돕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김진희 동장은 “바쁜 일정 중에도 지역복지 문제해결을 위해 애써주시는 협의체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라며 “발굴된 위기 가구에 대해서는 맞춤형 상담을 통해 공적, 민간자원을 연계하는 등 최선의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겠다”라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시 남동구는 주민이 주도하는 마을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2026년 남동구 마을만들기 공모사업’을 추진한다고 23일 밝혔다. 이 사업은 주민 스스로 마을의 문제를 발굴하고 해결하는 과정을 통해 공동체 회복과 이웃 간 소통을 강화하고, 지속 가능한 지역공동체 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모사업은 ▲마을공동체 형성 ▲마을공동체 활동 ▲마을가꾸기 ▲마을활동가 등 4개 분야로, 5인 이상으로 구성된 주민 모임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특히, ‘여성·아동 친화, 교육, 안전, 경제, 친환경, 문화, 기타, 마을가꾸기(특화)’ 등 다양한 분야의 생활밀착형 마을사업을 집중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공모사업은 공동체 형성과 활동 단계 공동체별 최대 300만 원, 마을가꾸기 사업은 최대 500만 원까지 지원된다. 또한, 참여 공동체 간 활발한 교류와 소통을 돕고, 회계 및 사업 관련 상시 상담과 컨설팅 등 실질적 지원을 수행하는 마을활동가 분야는 자격 기준을 지난해보다 완화·확대하여 선발한다. 신청 기간은 2월 23일부터 3월 13일까지로, 구는 서류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 서구는 구 명칭 변경과 관련하여 실시한 주민의견 조사 결과를 23일 발표했다. 이번 조사는 2026년 7월 1일 인천시 행정체제 개편을 앞두고 새로운 구 명칭에 대한 주민 인식과 공감도를 확인하기 위해 전문 조사기관을 통해 모바일 방식으로 실시됐다. 조사는 행정체제 개편 이후 분리되는 서구 지역 만 18세 이상 주민 2,0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2%p이다. ‘서해구’ 명칭 인지도 80.3%, 높은 관심도 확인 ‘서해구를 최종 명칭으로 선정한 사실을 알고 계십니까’라는 질문에 대해 ‘알고 있다’는 응답이 80.3%(잘 알고 있다 41.9% + 들어본 적 있다38.4%)로 ‘모른다’는 응답 19.7% 보다 60.6%p 높았다 명칭 변경 ‘공감’ 응답이 가장 높아, 비공감보다 8.0%p 우세 ‘서해구 명칭 변경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라는 질문에 대해 ‘공감한다(매우 공감한다 + 대체로 공감한다)’는 응답은 41.3%로 나타나 가장 높은 비율을 차지했고, ‘보통이다’ 응답은 25.3%로 나타났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국공립 아라파라곤센트럴어린이집(원장 허정임)은 작년 유아들의‘생애 첫 기부’를 시작으로 올해 두 번째로 부모님과 함께 모은 정성을 기부했다. 이번 기부금은 어린이집 학부모 자조모임을 중심으로 수세미, 유자차, 쿠키 등을 직접 제작 및 판매해 얻은 수익금 전액으로,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전달됐다. 단순한 모금이 아닌 ‘재능 기부’와 ‘자발적 참여’가 더해진 나눔 활동을 통한 모범적인 기부사례이다. 허정임 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할 수 있어 감사한 마음이며, 우리 아이들이 부모님의 실천을 통해 배려와 나눔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배우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어린이집이 되겠다”라고 밝혔다. 이배영 상임이사는 “아이들과 부모님이 자발적으로 마련한 소중한 성금인 만큼 아동복지에 우선 사용하겠다”라며, “작은 정성이 모이면 큰 힘이 된다는 사실을 우리 아이들이 몸소 느끼는 계기가 됐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이번 나눔은 지역사회 안에서 부모와 기관, 복지재단이 함께 만들어 낸 선순환 사례로서, 아이들이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 서구는 지난 21일 인천기독교종합사회복지관 태화홀에서 제9기 아동축제기획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아동축제기획단은 서구의 만9세에서 만17세 아동으로 구성되며 ‘2026년 제9회 아동이 주인공인 행복한 축제’의 기획, 홍보, 운영, 모니터링과 축제 당일 무대 진행, 부스 운영, 프로그램 진행에도 직접 참여하게 된다. 운영기관은 아동축제기획단 운영사업 수행기관 모집공고를 통해 선정된 인천기독교종합사회복지관이며 전반적인 프로그램을 진행하게 된다. 이날 발대식에서는 위촉장 수여와 함꼐 아동축제기획단의 역할을 배우고 참여 아동들의 자기소개 및 지원동기를 말하며 서로를 알아가는 시간을 가졌다. 올해 진행되는 아동축제는 제104회 어린이날을 맞이하여 오는 5월 2일 아시아드주경기장 남측광장에서 수용인원 30,000여 명의 규모로 진행되며 다양한 놀이․문화 체험 콘텐츠 제공과 광장형 축제 공간 구성으로 다채로운 놀이문화를 제공할 예정이다. 강범석 서구청장은 “이번 축제가 아이들의 참여를 통하여 아이들이 진짜 주인공이 되는 축제로 만들어지길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성남문화원(원장 김대진)은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성남 3·1 만세운동기념행사를 3월 1일(일) 시 일원에서 개최한다. 올해 기념행사는 오전 9시에 분당구 율동 소재 성남 3·1 만세운동 기념탑에서 문화원장, 광복회 성남시지회장, 독립유공자 후손들이 참배식을 갖고, 오전 10시부터는 성남시청 앞 광장에서 타악연희단 소리울, 성남시해병대전우회, 학생, 시민 대표 등 150여 명이 펼치는 만세 재현 행사 ‘태극 퍼레이드’와 글꽃캘리그래피협회와 춤자이예술단의 ‘독립운동 어록 · 무용 퍼포먼스’ 등이 진행된다. 이어서 10시 30분 시청 1층 온누리홀에서는 김정진 성남문화원 사무국장(김도규 의병장 증손자)의 사회로 김대진 원장을 비롯하여, 신상진 성남시장, 안광림 성남시의회 의장 직무대리 부의장, 국회의원, 시·도의원, 임경수 광복회 성남시지회장, 남수현 남상목 의병장 손자, 윤교상 윤치장 의병장 증손자, 권병호 성남시재향군인회장 등 보훈 안보단체장, 강은옥 성남시여성단체협의회장과 기관단체장, 시민, 학생 대표 5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3·1절 영상 상영과 성남 출신 김우성 뮤지컬 배우가, 안중근 의사가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경기도와 경기도농수산진흥원은 2월 23일부터 3월 4일까지 ‘2026년 경기도민텃밭’ 참여자를 모집한다. 분양 규모는 개인 295구좌(약 16.5㎡)와 단체 21구좌(약 33.1㎡)이며, 개인 구좌는 용인시민 177구좌와 경기도민(용인 제외) 118구좌로 구분해 모집한다. 텃밭은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 1099’에 위치하며, 분양비는 무료다. 개인 분양은 신청일 기준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용인시 또는 경기도인 경우 신청 가능하며, 단체 분양은 경기도 내 소재 단체만 신청할 수 있다. 개인 분양은 만 70세 이상, 다자녀 가정, 사회취약계층 등에 우선 분양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도민은 2월 23일부터 3월 4일까지 경기공유서비스에서 온라인으로 신청 가능하며, 온라인 신청이 어려운 우선 분양 대상자에 한해 2월 25일부터 26일까지 전화 접수가 가능하다. 당첨자 발표는 3월 10일 오후 3시 이후 경기공유서비스에 공개되며, 당첨자는 4월부터 11월까지 텃밭을 이용할 수 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하 경과원)이 다음 달 5일까지 '스타기업 육성사업'에 참여할 43개 기업을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 스타기업 육성사업은 기술 혁신성과 성장 가능성이 높은 중소기업을 발굴해 강소·중견기업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집중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지난 2011년 시작돼 올해로 15년째를 맞은 경기도 대표 기업 육성 프로그램이다. 올해 모집 규모는 총 43개사이며, 전체 지원 예산은 31억 6천만 원 규모다. 지원 분야는 제품혁신, 시장개척, 스마트혁신 등 3개 분야 내 9개 과제로 구성된다. 선정 기업은 시제품 및 디자인 개발, 지식재산권 획득, 제품 규격 인증, 국내외 전시회 참가, 홍보 판로 개척, 디지털 전환 등 필요한 과제를 자유롭게 조합해 맞춤형으로 지원받을 수 있다. 지원 한도는 기업 소재지에 따라 달라진다. 도비 매칭에 참여하는 용인, 화성, 성남 등 10개 시 소재 기업은 최대 8천만 원, 그 외 시·군 소재 기업은 최대 4천2백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 대상은 경기도 내 본사 또는 공장을 3년 이상 운영하고, 기업 부설 연구소나 연구개발 전담 부서를 보유한 매출액 50억 원 이상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의정부시 청년센터 청년공감터가 2월 24일부터 2026년 3월 봄맞이 프로그램에 참여할 청년을 모집한다. 프로그램은 청년 맞춤형 6개 분야 8개 강좌로 구성된다. 취업지원은 ▲입사지원 마스터클래스, 청년 활동지원은 ▲기초 영어회화 ▲이모티콘 제작하기 ▲주식투자 포트폴리오 만들기, 문화·건강은 ▲반려견 간식 만들기 ▲도자공예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돼 있다. 또한, 3월 봄맞이로 청년들의 소통을 위한 공감식탁 프로그램인 ▲봄날 피크닉 도시락 만들기 프로그램을 특별 운영할 예정이다. 의정부시에 거주하거나 활동 중인 19세에서 39세 청년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청년센터 누리집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청년센터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청년센터 운영시간은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9시까지, 주말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고, 법정 공휴일은 휴관한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광주시 오포2동 축구협회는 지난 22일 오포스포츠파크에서 ‘2026년 안전 기원제’를 열고 한 해 무사고와 선수들의 안전을 기원했다. 이날 행사에는 방세환 시장을 비롯한 주요 내빈과 오포2동 체육회, 축구 동호인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정성껏 제례를 올리며 올해 선수들이 큰 부상 없이 경기에 임하고 지역의 명예를 높일 수 있도록 한마음으로 기원했다. 정일수 오포2동 축구회장은 “승부보다 중요한 것은 선수들의 안전과 화합”이라며 “단합된 모습으로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방 시장은 “체육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활력을 불어넣고 화합의 구심점 역할을 해주고 있다”며 “선수들이 부상 없이 안전하게 활동하며 좋은 성과를 거두길 바란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광주시 오포1동은 제72회 경기도체육대회 및 제16회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고산IC 교통섬 환경정비 사업’을 지난 19일부터 26일까지 추진한다고 23일 밝혔다. 그동안 국도 45호선 고산동 66-1 인근의 고산IC 일원은 차량 통행량이 많은 주요 관문임에도 불구하고 도로변에 무성하게 자란 칡넝쿨과 잡목으로 도시 미관이 저해되고 운전자 시야 확보에 어려움이 있어 안전 문제가 제기돼 왔다. 이에 오포1동은 대회 기간 중 광주시를 찾는 선수단과 관람객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교통 환경을 제공하고자 환경정비에 나선다. 이번 사업을 통해 도로변 칡넝쿨과 잡목을 제거해 도시 미관을 개선하고 통행 차량의 시야를 확보함으로써 교통안전을 강화할 계획이다. 특히, 고산IC는 주요 진입로로 대회 참가자들의 이동이 집중되는 구간인 만큼, 이번 정비 사업을 통해 광주시를 찾는 방문객에게 청결하고 정돈된 도시 이미지를 제공할 것으로 예상된다. 오포1동은 이번 환경정비를 통해 주민 편의와 방문객 만족도를 동시에 높여 체육대회의 원활한 운영에 긍정적인 효과가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남기태 동장은 “이번 환경정비 사업은 단순한 도로 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