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여성의원협의회 소속 의원들이 제12대 민여협 출범 이후 첫 공식 활동으로 8일 광주 나눔의 집에서 열린 2026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 기념식 및 고(故) 강일출 할머니 흉상 제막식에 참석했다.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은 1991년 김학순 할머니의 용기 있는 공개 증언을 계기로 일본군 '위안부' 문제가 국제사회에 널리 알려진 것을 기념하기 위해 2017년 법 개정을 통해 국가기념일로 지정됐다. 경기도는 2016년부터 기림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하며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의 명예와 존엄을 기리고, 올바른 역사 인식 확산을 위한 노력을 이어오고 있다. 이날 행사는 나눔의 집 대표이사 세영 스님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추미애 경기도지사와 국회의원의 인사말, 기념사업 유공자 표창 및 공모전 시상식, 고(故) 강일출 할머니 흉상 제막식과 헌화·묵념, 문화공연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흉상 제막식의 주인공인 강일출 할머니는 1928년 경북 상주에서 태어나 1944년 17세의 나이에 취업을 시켜준다는 말에 속아 중국 흑룡강성 위안소로 강제 동원됐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경기도는 31개 시군과 지난 7월 6일부터 24일까지 약 3주간 휴가지 주변 식품접객업소 2,136곳의 위생점검 실시 결과 위반업소는 없었다고 9일 밝혔다. 도는 이번 점검에서 수거검사도 함께 진행했다. 여름 다소비 식품인 음료와 살모넬라 식중독을 유발할 수 있는 계란이 있는 김밥, 냉면 등 식품 87건을 수거해 검사한 결과 모두 안전기준을 충족했다. 특히, 휴가철에 가장 이용객이 많은 민자고속도로 휴게소를 집중 점검한 결과 위반사항 없이 청결하게 관리되고 있었다. 도는 폭염과 습한 날씨로 음식물이 부패하기 쉬운 계절인 만큼 안전하고 건강한 여름을 나기 위해 도민들의 자발적인 실천이 필요하다며 일명 ‘손보구가세’ 수칙을 안내했다. ‘손보구가세’는 ▲손 씻기 ▲보관온도 지키기(냉장 5℃이하, 냉동 –18℃이하) ▲구분 사용하기(칼․도마) ▲가열하기 ▲세척․소독하기를 말한다. 정연표 경기도 식품안전과장은 “여름철 식품 안전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은 만큼 홍보 활동도 적극적으로 전개하겠다”며 “가정에서도 식중독 예방수칙을 실천해 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경기도가 오는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2026 차세대 반도체 패키징 산업전(ASPS)’의 참관객을 모집한다. 2023년부터 4년째 진행되는 ‘차세대 반도체 패키징 산업전’은 첨단 반도체 패키징과 칩렛 분야의 최신 기술과 산업 동향을 한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는 지자체 주도 반도체 패키징 전문 전시회다. 반도체 패키징과 칩렛은 반도체 성능을 계속 올리기 위한 핵심 후공정 기술과 설계를 말한다. 올해 행사는 국내외 180개 기업·기관이 참여하는 400개 부스 규모로 개최된다. 삼성전자, SK하이닉스를 비롯한 반도체 기업과 경기도, 수원시, 화성시, 용인시, 이천시 등 주요 반도체 산업 거점 지방자치단체가 참여한다. 특히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개막식에 참석해 첨단 반도체 패키징 산업 혁신으로 K-반도체 초격차 경쟁력 확보를 위한 경기도의 의지와 기업 지원 방향을 밝힐 예정이다. 산업전 기간에는 ▲차세대 반도체 패키징 산업전시회 ▲반도체 패키징 트렌드 포럼(SPTF) ▲SBJ 소부장 기술융합포럼 심포지엄 ▲참가업체 기술세미나 ▲국내외 바이어 수출·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경기도가 국내에 적법하게 체류 중인 외국인 전세사기피해자도 정부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전세사기피해자 지원 및 주거안정에 관한 특별법’ 등 관련 법률과 지침 개정을 국토교통부에 건의했다고 9일 밝혔다. 도는 LH가 외국인 피해자의 피해주택을 매입해 해당 주택을 긴급 주거지원에 활용해 피해자가 기존 주택에서 계속 거주할 수 있도록 해달라고 요청했다. 외국인 피해자도 주택도시기금을 활용한 저리 전세자금 대출과 기존 전세대출을 갈아타는 대환대출을 이용할 수 있도록 금융지원 대상에 포함하는 방안도 함께 건의했다. 현행 제도는 전세사기피해자를 결정하는 과정에서 외국인을 배제하지 않는다. 그러나 피해자로 결정되더라도 공공임대주택 공급과 주택도시기금을 활용한 금융지원 등 주요 지원 대상에는 외국인이 제외됐다. 이에 따라 외국인 피해자는 직장이나 자녀 교육 등의 사유로 피해주택에 계속 거주하고 싶어도 거주할 수 없다. 전세자금이나 대환자금이 필요하더라도 주택도시기금의 저리 정책대출을 이용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경기도는 국내에 적법하게 체류하며 직장과 가족 등 생활 기반을 갖춘 외국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경기도가 가정 내 놀이환경 조성과 부모들의 놀이역량 강화를 위해 영유아 발달단계에 맞춘 교재와 교구를 지원한다. 도는 2026년 하반기 신청을 8월 12일부터 31일까지 받는다. 지원 대상은 경기도 내 0~35개월 가정양육(보육기관 미이용) 영유아 가정이다. 총 4,522가구를 지원하며, 선정 가정에는 10월 초부터 3만4천 원 상당의 교재·교구가 순차 배송된다. 신청은 경기도북부육아종합지원센터 누리집에서 거주지역 육아종합지원센터로 접속해 할 수 있으며, 부모급여 지급 내역 등 가정양육 증빙서류를 제출해야 한다. 선정 가정은 교재·교구 활용법과 놀이 역량 강화를 위한 기본 놀이코칭 교육을 이수하고 만족도 조사에 참여해야 하며, 희망 시 경기도놀이지도사의 맞춤형 심화 놀이코칭도 받을 수 있다. 고현숙 경기도 보육정책과장은 “영유아기 놀이는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위한 가장 중요한 경험”이라며 “발달단계에 맞는 교재·교구 지원과 체계적인 놀이교육을 통해 부모의 양육 역량을 높이고, 발달격차를 예방할 수 있도록 가정양육 지원을 지속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경기도농업기술원은 검역해충 ‘토마토뿔나방’을 효과적으로 막기 위해 광주시 4개 친환경 토마토 재배 농가를 대상으로 8~12월 예찰·방제 현장 실증을 추진한다. 토마토뿔나방은 잎과 줄기, 과실에 굴을 파고 들어가 유충이 내부를 갉아먹는 검역해충(관리급)이다. 친환경 재배 농가의 경우 기존에 토마토뿔나방 전용으로 등록된 유기농업자재가 없어 초기 대응과 관리에 큰 어려움을 겪어왔다. 이에 경기도농업기술원은 최근 신규 등록된 토마토뿔나방 전용 유기농업자재를 재배 현장에 시범 적용해 예찰 및 방제 효과를 검증할 계획이다. 성페로몬 트랩을 활용한 정밀 예찰과 함께 신규 약제를 적기에 투입함으로써 친환경 토마토 재배 농가에 적용 가능한 최적의 예찰·방제 체계를 확립하는 것이 목표다. 이준배 기술보급과장은 “친환경 농가는 사용 가능한 약제의 제한이 많아 해충 발생 시 피해가 더 클 수밖에 없다”며 “신규 약제의 현장 적용성을 신속히 검증하고, 성공적인 방제 모델을 구축해 안정적인 친환경 토마토 생산 기반을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8일 광주시 나눔의집에서 열린 ‘2026년 일본군‘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 기념식’에 참석해 기억을 잇기 위한 시민 연대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추미애 지사는 “어제는 히로시마 원폭 피해자를 기리는 날이었고 오늘은 위안부 할머님들을 기리고 있다. 나눔의 집에 오게 되면 늘 죄스럽고 송구스럽다”며 “나라가 힘들 때 가장 먼저 피해를 당할 수밖에 없는 어린 소녀들이 이 보금자리에서 늦게라도 위안을 찾았지만 그들의 마지막 소원은 당당하게 세상에 목소리를 내보고 싶은 그 마음을 국가가 조금이라도 알아줬으면 하는 것이었을 것 같다”라고 말했다. 추 지사는 이어 과거 베를린 소녀상이 일본의 압박으로 철거될 위기에 놓였을 때 직접 독일로 가 독일 연방의회 가족·노인·여성·청소년 위원장에게 소녀상의 의미를 설명했던 일을 소개하며 “설명을 들은 위원장이 전시 성폭력 피해자가 다시는 전 지구적으로 생겨서는 안 된다는 것을 독일이 앞장서서 알리겠다고 했다. 우리가 노력하니 외침이 커지고 있는 것을 피부로 느꼈다”고 말했다. 추 지사는 “우리 목표는 연대다. 국가가 제대로 나서지 못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경기도는 지난 7일 경기도청 북부청사에서 세이브더칠드런코리아,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유니세프, 천주교 서울대교구 이주사목위원회와 ‘출생 미등록 이주배경아동 공적확인제도 민관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공적확인제도는 출생신고가 안 된 이주배경 아동이 실제로 존재한다는 사실을 공공기관이 공식적으로 확인해 주는 제도다. 출생신고를 대신하는 것도 아니고, 국적이나 체류자격을 주는 것도 아니지만, 아이를 의료·보육·복지 지원과 연결할 수 있게 해 주는 효과가 있다. 경기도는 올해 처음 이 제도를 시작했다. 경기도와 4개 기관은 체류자격과 관계없는 ‘아동최선의 이익 원칙’과 더 이상 민간주도형이 아닌 ‘공공부문의 역할 강화’에 대해 의견을 같이하고 ▲미등록 이주배경 아동의 발굴 및 지원 연계에 관한 협력 ▲보건·의료·교육·생계·복지 등 기존 지원사업과의 연계 및 지원 협력 ▲공적확인제도 및 지원사업에 대한 안내와 홍보 ▲공적확인제도의 원활한 운영 및 미등록 이주배경 아동 지원을 위해 필요한 사항 등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은 출생 미등록 이주배경아동의 발굴부터 공적확인, 민간
[ 타임즈 - 임성희 기자 ] 해외에서 아파도 대한민국 119 · 응급처치 안내 · 현지 병원 이용 상담 ☎ +82-44-320-0119 TALK 소방청 응급의료상담서비스 - 365일 24 시간
[ 타임즈 - 임성희 기자 ] ■ 9월 10일부터 달라지는 자동차보험 경상환자 치료제도 #필요한 치료는 보호하고 #보험료 부담은 낮추고 (1단계) 환자의 검토서류 제출 (2단계) 공공기관 전문 의료인 검토 → (승인) 필요성 인정 시 치료 계속 → (미승인) 미인정 시 이의제기 또는 본인 부담 · 대상: 교통사고 경상환자 중 염좌와 타박상을 입은 환자 · 달라지는 점: 8주 초과 치료 시 치료 필요성 검토 · 검토 주체: 자동차손해배상진흥원 전문 의료인 · 예외 대상: 임산부·만 7세 이하 영유아 · 비용 부담: 검토 서류 발급비·검토 기간 치료비 보험회사·공제조합 부담
[ 타임즈 - 임성희 기자 ] 화려한 수익은 보였습니다. 그러나, 끝내 출금 되지 않았습니다. 사기범이 만든 가짜 투자 화면에 속지 마세요. VIP 회원(접속중) · 평가금액 128,600,000원 · 평가수익 +68,600,000원 · 수익률 +114.3% · 최고가 갱신! - 수익금 출금 · 05.03 추가 입금 500만 원 · 05.03 VIP 가입비 1000만 원 · 05.12 추가 입금 1000만 원 · 05.18 세금 납부 요구 2000만 원 · 05.22 수수료 납부 요구 800만 원 · 05.27 출금 실패 - · 05.29 연락 두절 - 수익금 출금 출금이 거부되었습니다. 고객센터에 문의하세요. 이 화면은 증권사 투자 앱이 아닙니다. 사기범이 만든 가짜 투자 화면입니다. 투자 권유를 받았다면 먼저 확인하세요! 투자자문업자·유사투자자문업자는 금융감독원 FINE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FINE(금융회사 정보 확인 서비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서울특별시교육청은 오는 2026년 8월 10일부터 8월 12일까지 2박 3일 동안 목포 및 서남해 해역 일대에서 『서울특별시교육감, 국립목포해양대학교 총장과 함께하는 2026 서울학생 선상 해양평화 캠프』를 개최한다. 이번 캠프는 통일 미래 세대인 서울 고등학생들이 단절의 공간이 아닌 '연결의 공간'으로서 바다의 가치를 이해하고, 서남해 역사·영토 탐방과 숙의형 토론을 통해 민주시민으로서 해양영토 주권의식과 평화의식을 함양하기 위해 마련됐다. 서울시교육청은 지난 3월 국립목포해양대학교와의 업무협약(MOU)을 바탕으로 해양교육 인프라를 적극 활용하여 학교 현장의 해양영토 교육을 확산하기 위한 첫발을 내디뎠다. 특히 이번 캠프는 단순한 현장 체험을 넘어, 학생들이 직접 실습선(세계로호, 9,196톤)에 승선하여 해양인의 생활을 체험하고, 대한민국 서남해의 역사적 현장을 항해하며 주권과 평화의 가치를 깊이 있게 성찰하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이번 캠프에는 서울학생을 대표하여 고등학생 32명이 참가하며, 목포해양대학교에서 실습선 '세계로호'에 승선하여 입선식을 시작으로 여정을 시작한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화성오산교육지원청은 교육부 '방학 중 초등 돌봄 ·교육 우수모델' 선정에 따라 확보한 특별교부금을 활용하여 2026년 여름방학과 겨울방학 동안 화성시 읍·면 지역 초등학교 돌봄교실 이용 학생을 대상으로 중식비와 돌봄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이번 사업은 교육부 특별교부금 6억 8,972만 2천 원을 투입하여 추진되며, 화성시 읍·면 지역 초등학교 돌봄교실 운영학교 가운데 신청한 38개교, 1,412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지원기간은 2026년 여름방학과 겨울방학이다. 특히 돌봄교실을 이용하는 학생에게는 방학기간 중식비를 전액 지원한다. 학생 출석을 기준으로 1식당 9,000원의 급식비를 지원하며, 학교에서는 도시락 업체와 계약하여 학생들에게 양질의 중식을 제공하게 된다. 방학 중 점심 해결에 대한 학부모의 부담을 덜어주는 실질적인 지원으로, 학교 현장에서도 학부모들의 관심과 긍정적인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아울러 7천만원 규모의 돌봄 프로그램 운영비도 지원한다. 학교별 여건과 학생 수요를 반영하여 체험·놀이·예술·독서·안전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자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용인특례시 곳곳에서 아이들을 위한 여름방학 특강과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을 돕는 나눔 활동이 이어지고 있다. 수지구 상현2동 주민자치위원회는 6일 상현2동 주민자치센터 강의실에서 지역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여름방학 특강 ‘오감 과학 탐험 요리교실’을 운영했다고 9일 밝혔다. 프로그램은 초등학교 1학년부터 6학년 학생 20명을 대상으로 이뤄졌다. 아이들은 이날 다양한 식재료를 활용해 샌드위치를 만들며 식재료의 색깔, 모양, 촉감, 향, 맛을 관찰했다. 이를 통해 요리의 즐거움을 느끼는 것은 물론, 오감을 활용한 생활 속 과학 원리를 자연스럽게 익히는 시간을 가졌다. 주민자치위원회는 단순한 조리 체험을 넘어 재료를 탐색하고 조합하는 과정에서 아이들의 창의력과 자기 주도성을 높이고, 친구들과 함께 협력하는 경험을 제공했다. 이인화 상현2동 주민자치위원회 위원장은 “여름방학 동안 아이들이 즐겁고 유익한 체험을 할 수 있도록 특강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의 수요를 반영한 다양한 주민자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수지구 성복동 지역사회보장협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용인특례시는 6일 기흥구 동백호수공원에서 이륜차와 개인형이동장치(PM) 무단 통행으로 인한 안전사고를 예방하고자 민관 합동 캠페인을 벌였다고 9일 밝혔다. 이날 용인시, 용인동부경찰서 동백지구대, 동백생활안전협의회, 동백자율방범대, 동백어머니자율방범대 등 관계자 100여 명은 공원 이용객과 배달 노동자를 대상으로 합동 캠페인을 펼쳤다. 최근 배달 오토바이 등이 동백호수공원 내 산책로를 무단으로 질주하며 보행자의 안전을 위협하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다. 이에 시는 시민의 자발적인 안전 수칙 준수를 유도하고자 경찰, 지역 주민단체 등과 협력해 합동 캠페인을 했다. 이들은 이날 어깨띠를 두르고 이륜차 통행금지 등을 당부하는 손팻말을 든 채 공원 산책로와 진입로 곳곳을 돌며 홍보 활동을 펼쳤다. 시는 대규모 캠페인을 통해 충분한 사전 안내를 거친 뒤 10일부터 경찰서와 연계한 합동 단속을 하기로 했다. 시 관계자는 “민관이 긴밀하게 공조해 공원 내 불법 주행 행위에 대해 엄정하게 대처하고 안전한 보행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