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남양주시는 11일 양정동 새마을부녀회가 양정동주민센터 앞마당에서 취약계층을 위한 겉절이 김치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양정동 새마을부녀회 회원과 봉사자 8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음식물자원화시설 주변영향지역 주민지원협의체의 후원으로 필요한 재료를 마련했다. 새마을부녀회 회원들과 봉사자들은 이른 아침부터 배추를 다듬고 양념을 버무며 정성껏 겉절이를 담갔다. 완성된 김치는 양정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지역 내 취약계층 17가구에 전달됐다. 염정자 양정동 새마을부녀회장은 “더운 날씨에도 나눔에 동참해 주신 자원봉사자와 후원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준비한 김치가 우리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힘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홍은희 양정동장은 “오늘 행사를 위해 힘을 모아 주신 양정동 새마을부녀회를 비롯한 후원단체와 사회단체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주민이 소외되지 않도록 지역 곳곳을 세심하게 살피고 따뜻한 복지공동체를 만드는 데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편 양정동 새마을부녀회는 매월 1회 김치와 반찬 나눔 행사를 진행하며 주민들을 위한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성남시(시장 신상진)가 주최하고 성남산업진흥원(원장 이주연)·게임문화재단(이사장 유병한)이 주관하는 게임문화축제 ‘GXG 2026(Game culture X Generation 2026)’이 오는 9월 11일부터 12일까지 판교역 광장 일대에서 열린다. 본행사 개막을 하루 앞둔 10일에는 판교 콘텐츠 거리에서 프리 이벤트 ‘GXG 버스킹 타임’이 열리며 축제의 시작을 알린다. 이어 11일부터는 공연과 게임 플레이, 창작 체험, 코스프레, 전시 등 게임문화를 다양한 방식으로 즐길 수 있는 본행사가 판교역 중앙 광장과 테크원 타워 일대에서 펼쳐진다. (*판교 콘텐츠 거리 :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삼평동 678-1) ■ 오늘은 버스킹, 내일부터 본행사 10일 오후 5시부터 9시까지 판교 콘텐츠 거리에서는 게임업계 직장인 밴드 5팀이 참여하는 프리 이벤트 ‘GXG 버스킹 타임’이 열린다. 게임기업에서 근무하는 직장인들이 직접 무대에 올라 각 팀의 개성을 담은 공연을 선보이며 GXG 2026의 분위기를 먼저 달굴 예정이다. 본행사 첫날인 11일 오후 6시부터 판교역 중앙광장 메인 스테이지에서는 대한민국 대표 힙합 듀오 ‘다이나믹 듀오’의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12일 밤 법률방송 ‘김진희의 부의 탄생’에 출연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용인에 반도체 생산시설(팹, Fab)을 건설하는 데 대한민국 2년 치 예산에 달하는 약 1600조원이 투자될 것이란 전망을 밝혔다. 이 시장은 “세계 반도체 시장에서 1~2위를 다투고 있는 이들 기업의 용인 반도체 산단 건립 사업이 성공적으로 진행되려면 정부가 전력과 용수 공급 계획을 신속히 수립하고, 송전 반대 단체들과의 갈등도 해결하는 등 행동으로 실천하는 ‘속도전’을 펴야 한다”고 역설했다. 이 시장은 또 방송에서 국내·외 반도체 소재·부품·장비·설계 기업들이 시에 투자했거나 투자 의향을 밝히는 등 집적화를 이루며 시의 반도체 생태계를 견고히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 시장은 “용인은 1983년 대한민국에서 가장 먼저 반도체 산업이 시작된 곳”이라며 “그곳이 바로 기흥구 농서동 삼성전자 기흥캠퍼스이고 앞으론 일대 37만평에 삼성전자가 37조원을 들여 반도체 연구개발과 생산시설이 포함된 미래연구단지를 조성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 시장은 “처인구 원삼면 일대 126만평에는 SK하이닉스가 600조원을 들여 4기의 팹을 건설하는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여주시 청소년들이 다양한 직업을 직접 체험하며 자신의 진로와 적성을 살펴보는 자리가 마련됐다. ‘2026 여주시 청소년 진로박람회’가 11일 여주시청소년수련관에서 열렸다. 행사는 이날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4시 30분까지 수련관 1층부터 4층에서 진행됐다. 여주시가 주최하고 여주시청소년진로체험지원센터가 주관했다. 경기도여주교육지원청이 협력했다. 올해 박람회는 ‘다채로운 꿈의 빛, 나의 미래를 만나다’를 슬로건으로 내걸었다. 개막식에는 이충우 여주시장과 박두형 여주시의회 의장, 김상성 경기도여주교육지원청 교육장을 비롯해 교육 관계자와 학생들이 참석했다. 학생 대표들의 청소년 개막선언에 이어 학생과 주요 참석자들이 함께하는 개막 퍼포먼스가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학생들과 기념촬영을 하며 박람회 시작을 함께했다. 이충우 시장은 축사에서 “이번 박람회를 통해서 우리 청소년들이 자신의 적성을 찾고 더 넓은 세상을 향해 유연하고 주도적으로 도전할 수 있는 꿈을 가질 수 있기를 바랍니다”라고 말했다. 이 시장은 여주시의 교육 지원 현황도 설명했다. 그는 여주시가 학생들의 미래를 위해 매년 80억원이 넘는 교육 투자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2026년 제25회 성남시 자원봉사박람회가 12일 성남시청 광장에서 열렸다. 성남시자원봉사센터가 개최한 이번 박람회에는 자원봉사단체와 활동처, 기업 등이 참여했다. 올해 행사는 ‘자원봉사와 함께 빛나는 성남’을 주제로 진행됐다. 행사장에서는 환경과 복지, 재난·안전, 건강, 재능나눔 등 지역에서 이뤄지는 자원봉사 활동을 소개했다.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됐다. 올해 박람회에는 행사 개최 이후 처음으로 장애인단체가 참여했다. 평생우정회봉사단과 한국농아인협회 경기도협회 성남시지회가 함께했다. 장현자 성남시자원봉사센터장은 기념사에서 장애인단체의 첫 참여를 소개하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자원봉사에 참여하는 의미를 강조했다. 성남지역 4개 대학 학생들도 참여해 각 대학의 특색을 살린 프로그램을 시민들에게 선보였다. 이날 개막식에는 신상진 성남시장을 대신해 참석한 천지열 성남시 중원구청장과 강상태 성남시의회 의장, 김태년 국회의원, 장현자 성남시자원봉사센터장을 비롯해 경기도의원과 성남시의원, 자원봉사단체 관계자 등 많은 내빈이 참석했다. 신상진 성남시장은 해외 출장으로 행사에 참석하지 않았다. 천지열 중원구청장이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2026년 남양주시 자원봉사박람회가 12일 오전 10시 정약용도서관 문화공원에서 열렸다. 이날 박람회는 오후 3시까지 이어진다. 행사장에는 자원봉사 활동을 알리고 시민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체험 공간이 마련됐다. 남양주시자원봉사센터의 사전 안내에 따르면 자원봉사 홍보·체험과 교육·안전체험, 나눔·환경·문화 체험 등이 진행된다. 이날 행사에는 최현덕 남양주시장을 비롯해 유병수·이대한 경기도의원, 박경원 남양주시의원, 이정호 남양주시복지재단 대표이사 등이 참석했다. 최 시장은 축사에서 “20만5천 명, 남양주시 인구의 3분의 1입니다. 현재 자원봉사 시스템에 등록된 분들입니다”라고 말했다. 등록하지 않고 자원봉사에 참여하는 시민도 많다고 덧붙였다. 최 시장은 자원봉사자들이 지역사회에서 행정이 미처 채우기 어려운 역할을 하고 있다며 “여러분들이야말로 남양주를 이끄는 최고의 주인공입니다”라고 말했다. 행사장 무대 앞에서는 연주 공연도 진행됐다. 현장에는 자원봉사자와 시민들이 자리를 함께했다. 박람회장 주변에는 자원봉사 활동을 소개하고 체험할 수 있는 부스가 운영됐다. 체험 프로그램은 자원봉사 홍보·교육·안전·나눔·환경·문화 분야로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남양주시가 9일 남양주체육문화센터 실내체육관에서 ‘2026 모두의 일자리 채용박람회’를 열었다. 행사는 이날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진행된다. 채용관에는 25개 기업이 참여해 구직자들과 현장면접을 진행했다. 행사장 중앙에 마련된 채용공고 게시판 앞에는 기업별 모집 직종과 근무조건을 확인하려는 참가자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채용부스에서도 면접과 상담이 진행됐다. 참여기업의 업종과 모집 직종도 다양하다. 제조와 물류, 운수, 돌봄 분야 등이 포함됐다. 장애인 채용기업과 국방전직지원사업 참여기업도 별도로 표시됐다. 박람회 주요 공간은 채용관을 비롯해 일자리정보관, 직업계고·청년ZONE, 부대행사관으로 구성됐다. 일자리정보관에서는 청년과 중장년, 여성, 노인, 장애인 등을 대상으로 일자리 정보와 취업상담을 제공했다. 직업계고·청년ZONE에서는 AI 모의면접과 자기소개서 상담, 직업흥미검사 등 취업 준비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부대행사관에서는 이력서 사진 촬영과 퍼스널컬러 진단 등 구직자의 면접 준비를 돕는 프로그램도 마련됐다. 최현덕 남양주시장도 이날 오후 박람회장을 찾았다. 남양주시 공식 시장 일정에는 박람회 방문이 오후 2시부터 2시3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성남시는 9일 성남시청 1층 온누리실과 누리홀에서 ‘2026년 제13회 행복한마음축제’를 열었다. 행사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진행됐다. 신상진 성남시장을 비롯해 시의회 의원과 정신건강 유관기관 관계자, 시민 등 1,000여 명이 함께했다. 올해 축제는 ‘몸과 마음의 면역’을 주제로 열렸다. 정신건강과 감염병 예방 등을 다루는 체험·홍보 부스 13개도 마련됐다. 현장에서는 인공지능(AI)을 활용한 마음 건강 자가진단과 가상현실(VR) 인지·행동 검사 등이 진행됐다. 알코올중독 예방 프로그램에서는 가상 음주 체험이 운영됐다. 예방접종과 감염병 예방 정보를 알리는 프로그램도 마련됐다. 시민들은 행사장을 돌며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정신건강과 감염병 예방 정보를 살펴봤다. 오후 기념식에서는 신상진 시장이 정신건강 증진 유공자 6명에게 표창패를 수여했다. 신 시장은 "건강한 삶을 위해서는 신체를 돌보는 것만큼 자신의 마음을 살피고 돌보는 일도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오늘 축제가 몸과 마음을 돌아보고 서로를 이해하고 보듬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기념식에 이어 ‘몸과 마음의 면역’을 주제로 전문의 토크콘서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KBS ‘전국노래자랑 양평군편’ 공개녹화가 8일 오후 2시 양평군 물맑은양평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열렸다. 양평군과 KBS가 주최·주관했다. 이날 주경기장 무대 앞 객석에는 관람객들이 빼곡히 자리했다. 방송 카메라가 객석 사이에 설치됐고, 참가자와 가수들이 무대에 오를 때마다 박수와 환호가 나왔다. 객석 한쪽에서는 ‘박서진’ 이름이 적힌 노란색 응원복을 맞춰 입은 관람객들이 눈에 띄었다. 사진과 이름이 담긴 응원도구와 풍선을 든 모습도 곳곳에서 보였다. 무대에서는 본선 참가자들이 차례로 노래를 불렀다. 진행자는 참가자들과 이야기를 주고받으며 녹화를 진행했다. 가수 공연이 시작되자 객석에서는 응원도구와 풍선이 흔들렸다. 이날 박서진과 박상철, 윤태화, 김태연, 정현아가 초대가수로 출연했다. 전진선 양평군수도 무대에 올라 용문산과 두물머리 등 양평군의 관광자원을 소개했다. 전 군수는 노래 가사를 양평에 맞게 바꿔 “앉으나 서나 양평 생각”이라고 불렀다. 관람객들도 박수로 호응했다. 전 군수는 행사에 앞서 “민선 9기의 힘찬 출발을 맞아 군민 화합과 세대 통합을 다지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본선에 앞선 예심은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남양주시는 9일 시청 본관 1층 청렴방에서 경기북부가정위탁지원센터와 함께 일반위탁부모(친인척)를 대상으로 ‘2026년 가정위탁가구 위탁부모(친인척) 보수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경기북부가정위탁지원센터 주관으로, 위탁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돕고 양육자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교육 내용은 ▲가정에서 시작하는 자녀 자산관리▲내 아이 성향별 맞춤 소통법으로 좋은 부모 되기 등이다. 교육은 자녀의 경제적 자립 기반을 마련하는 방법과 아동의 성향을 이해한 소통 방법 등 실질적인 양육에 도움이 되는 내용으로 진행됐다. 가정위탁제도는 부모의 사망, 학대, 수감, 이혼 등의 사유로 친부모가 아동을 양육할 수 없을 때 위탁가정에서 일정 기간 또는 자립 시까지 아동을 보호, 양육하는 아동복지서비스다. 위탁부모는 반드시 매년 5시간 이상의 교육을 이수해야 한다. 경기북부가정위탁지원센터 유예진 관장은 “이번 교육이 위탁 부모님들의 실제 양육에 도움이 되고, 서로 경험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위탁 아동이 가정 안에서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세심한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용인특례시는 백암지역의 전통문화를 계승하고 주민 화합을 위한 ‘제11회 백암 백중문화제’가 11일부터 13일까지 사흘간 처인구 백암면 행정복지센터 일원에서 열린다고 11일 밝혔다. 이상일 시장은 첫날인 11일 개회식에 참석해 백중문화제 추진과 지역 전통문화 계승에 기여한 유공자 2명에게 표창을 수여하고 격려했다. 이상일 시장은 “백암 백중문화제는 이곳에 뿌리내리고 살아온 선조들이 농사일로 애쓴 서로의 노고를 격려하고, 우정을 다지며 마을의 안녕과 번영을 기원했던 뜻깊은 전통”이라며 “이 전통을 오늘까지 잘 이어온 백암 주민들과 백중문화보존위원회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 시장은 “인근 원삼면에서는 SK하이닉스가 600조 원을 투자하는 반도체 프로젝트가 진행되고 있는데, 이로 인해 백암 주민들이 주차와 교통 문제 등 여러 불편을 겪고 있는 만큼 이를 하나하나 해소해 나가겠다”며 “반도체 프로젝트를 잘 진행해 시의 재정 여력이 커지면 백암 발전을 위해 더욱 많이 투자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했다. 이 시장은 이어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으로 진행되고 있는 목욕탕 등 생활편의시설을 갖춘 ‘늘품은 향유센터’를 차질 없이 조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성남시 선수단이 11일 가평군 자라섬 서도에서 열린 ‘제37회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 2026 가평’ 개회식에 입장했다. 현장 전광판에 소개된 성남시 선수단은 모두 759명이다. 선수 620명과 임원 139명으로 구성됐다. 성남시 선수단은 시기를 앞세워 입장했다. 참가자들은 ‘성남시 선수단 Fighting!’ 현수막과 응원도구를 들고 무대에 올랐다. 강상태 성남시의회 의장도 입장 행렬에 함께했다. 강 의장은 ‘승리의 주인공은 바로 성남!’이라는 응원판을 들고 선수들을 응원했다. ‘제37회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 2026 가평’은 11일부터 13일까지 가평군 일원에서 열린다. 전체 대회는 29개 종목으로 진행된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남양주시는 지난 9일 남양주체육문화센터 실내체육관에서 ‘2026 모두의 일자리 채용박람회’를 개최해 구직자와 기업 간 만남의 장을 마련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구직자의 취업 준비를 돕고 기업과의 현장 채용을 연계해 실질적인 취업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채용박람회에는 구인기업 25개사와 구직자 1,300여 명이 참여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이 가운데 261명이 현장 채용 면접에 참여했으며, 73명은 채용이 확정되거나 2차 면접을 앞두고 있다. 행사는 △채용관 △일자리정보관 △직업계고·청년존 △부대행사관 등 구직자의 취업 준비를 지원하는 맞춤형 부스로 운영됐다. 일자리정보관과 직업계고‧청년존에는 시 관련 부서와 청년‧여성‧노인‧장애인 등 다양한 계층의 취업을 지원하는 유관기관이 참여했다. 약 320명의 구직자가 이곳을 찾아 일자리 정보를 얻고 맞춤형 취업 상담을 받았다. 부대행사관에도 구직자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이력서용 사진 촬영과 퍼스널컬러 진단, 취업 성공 헤어스타일 등 취업 준비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특히 면접을 앞둔 구직자들은 현장에서 이미지를 점검하고 이력서 사진을 준비하는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의사진행발언 좀 하고, 그리고 자유발언 하겠습니다. 제가 자유발언문을 만든 것은 다들 아시는 내용이고, 좀 전에 조장연 의원님도 말씀하신 바 있는 맥락과 거의 흡사합니다. 하지만, 요즘 있었던 일련의 일들이 너무 속상하고 화가 나서 제가 자유발언문을 만들었고, 그래서 좀 깁니다. 그래서 말씀드리는 톤이 좀 빨라질 수도 있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도 양해해 주십사 하는 말씀드리고 자유발언 시작하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여주시의회 의원 경규명입니다. 오늘 저는 한 가지 질문을 드리고자 이 자리에 섰습니다. 우리 여주는 도대체 언제까지 국가를 위해 내어주어야만 합니까? 우리 여주는 수도권 시민을 위해 깨끗한 물을 지키고 있고, 국가 반도체 산업을 위해 남한강의 물을 내어주고 있으며, 수도권 전력공급을 위해 1,000㎽급 대규모 발전소도 받아들였습니다. 그 과정에서 우리는 수십 년간 각종 규제를 감내했고, 환경 부담을 떠안았으며, 지역발전의 기회까지 양보해 왔습니다. 그렇다면 이제는 국가가 답해야 합니다. 여주의 희생에 합당한 대가는 도대체 무엇이었습니까? 저는 오늘 물이용부담금, SK여주발전소, 그리고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산업용수 문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최근 일부 부동산 커뮤니티와 카페를 중심으로 신상진 성남시장이 최근 재건축 설명회에 참석해 “2차 선도지구 선정과 관련해 9월 말 공식 발표를 앞두고 이미 내정이 이뤄졌다”는 취지의 발언을 했다는 내용이 유포되고 있습니다. 이는 전혀 사실이 아닙니다. 신상진 성남시장은 2차 선도지구 선정 결과가 공식 발표되기 전에 특정 구역이나 대상지가 내정됐다는 취지의 발언을 한 사실이 없습니다. 2차 선도지구 선정은 관계 법령과 공모 절차, 평가 기준에 따라 공정하고 투명하게 진행되는 사안이며, 공식 발표 전 특정 대상지가 결정됐다는 주장은 근거 없는 허위사실입니다. 확인되지 않은 내용을 사실인 것처럼 게시하거나, 신상진 시장이 하지 않은 발언을 마치 한 것처럼 왜곡해 유포하는 행위는 시민들에게 잘못된 정보를 전달하고 행정의 공정성과 신뢰를 훼손하는 중대한 문제입니다. 현재 성남시는 관련 게시물과 유포 경로를 확인하고 있으며, 허위사실을 작성·게시하거나 이를 반복적으로 퍼 나르는 행위에 대해서는 명예훼손 및 정보통신망을 통한 허위사실 유포 등 관련 법령에 따라 민·형사상 책임이 뒤따른다는 점을 알려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