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경기도교육청이 이달 28일부터 2월 11일까지 총 6회에 걸쳐 ‘2026 지역 현안 보고회’를 개최한다. ‘지역과 함께하는 미래’를 주제로 현장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지역 밀착형 교육 정책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한 자리다. 보고회는 안산, 수원, 안성, 광주하남, 고양, 의정부 등 6개 권역별 지정 장소에서 진행한다. 보고회에는 임 교육감을 비롯해 교육지원청 교육장, 학부모와 지역 인사가 함께 참여해 지역별 교육 현안의 생생한 의견 청취와 심도 있는 논의가 함께 이뤄진다. 특히 이번 보고회에서는 ▲현안 주요 과제 안내로 지역별 교육정책 공유 ▲지역교육 및 학교 현안에 학부모와 지역 인사 등 다양한 의견 수렴 ▲현장 제기 질문에 정책 관계자의 직접 답변 등 소통 기회 확대를 중점 과제로 삼았다. 이에 도교육청은 보고회 개최에 앞서 참석하는 외부 인사(학부모/지역 인사)를 대상으로 지역 현안에 따른 사전 의견 조사를 실시했다. 보다 실질적인 논의를 위한 준비 과정을 거쳐 현장의 목소리를 충분히 반영하고자 힘쓴 과정이다. 보고회 첫날인 28일, 안산교육지원청에서 열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양주시는 연일 이어지는 강추위로 인한 시민 불편을 줄이고 겨울철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28일 옥정1동 관내 한파 쉼터를 대상으로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양주시와 양주시 지역자율방재단(단장 어득용)이 합동으로 참여해, 한파특보 발효 시 시민들이 한파 쉼터를 안전하고 불편 없이 이용할 수 있도록 시설 상태와 운영 상황을 점검하는 데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주요 점검 사항은 ▲운영시간 안내문 게시 여부 및 실제 운영 여부 ▲난방기 정상 작동 여부 ▲쉼터 내·외부 안전관리 상태 등이다. 시는 쉼터 내부 시설은 물론 출입 동선과 편의시설, 위험 요인 등을 전반적으로 살펴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이 유지되고 있는지를 확인했다. 특히 이날 점검에서는 각 쉼터에 미니 소화기를 배부하고 사용 방법을 안내해 겨울철 난방기기 사용 증가에 따른 화재 예방에도 힘썼다. 시 관계자는 “한파특보가 지속되면서 한파 쉼터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점검과 관리를 지속해 시민들이 안전하게 쉼터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양주시는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남양주시는 28일 ‘제1회 공동주택지원심의위원회’를 개최하고, 2026년 공동주택 보수 지원사업 대상단지 선정을 위한 심의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심의회는 노후 공동주택 공용시설을 적시에 보수해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시민들의 주거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심의 대상은 △옥상 방수 △도장 △승강기 보수·교체 △CCTV 교체 △어린이놀이터 보수 △옹벽·석축·담장 등 붕괴 우려 시설 보수 등이 포함됐다. 시는 단지당 최대 3천만 원 범위에서 보조금을 지원해 공동주택의 안전성과 주거환경을 동시에 개선할 계획이다. 아울러 시는 이번 심의의 논의 방향을 주거 안전과 생활 편의 중심으로 설정해 시민에게 직접적인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했으며, 앞으로도 노후 공동주택의 안전 확보와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지속해서 사업을 추진할 방침이다. 유병로 주택과장은 “공동주택 보수 지원사업은 시민의 주거 높이는 데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사업”이라며 “공정한 심의를 통해 보수가 필요한 단지들이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춘천시의회가 28일 오전 10시, 춘천시의회 본관 소회의실에서 「외부 전문가 초청 특강」을 개최했다. 이번 특강은 춘천시의회와 강원대학교 정치외교학과 간 업무협약을 계기로 마련된 자리로 지방의회의 역할 강화와 제도 개선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특강에는 춘천시의원과 의회사무국 직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조원빈 교수(성균관대학교)가 ‘지방의회 발전 방안’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으며, 이어 김형철 교수(성공회대학교)가 ‘지방선거 제도 분석’을 주제로 강연을 이어갔다. 춘천시의회는 이번 특강을 통해 변화하는 지방자치 환경 속에서 지방의회의 기능과 책임을 다시 한번 되짚고, 향후 의정활동의 전문성과 정책 역량을 강화하는 계기로 삼을 계획이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구리시는 지난 1월 26일 구리시 평생학습관에서 강사와 수강생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하반기 구리시 평생학습관 프로그램 수료식’을 개최했다. 구리시 평생학습관은 지난해 9월 8일부터 『교구 놀이 수학지도사』, 『힐링아트 패턴드로잉』 등 신규 강좌를 비롯해 『프랑스 자수』, 『일본어』, 『시니어 영어』, 『분노 조절 지도사』 등 총 65개 과정을 운영했으며, 이 중 622명이 성실히 참여해 수료했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평생학습을 통해 꾸준히 성장해 나가는 시민 여러분께 존경과 격려의 박수를 보낸다”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공감과 소통 속에서 즐겁게 배우고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해, 구리시가 평생학습 도시로 지속적인 발전을 이룰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2026년 상반기 운영 강좌에 대한 수강 신청은 오는 2월 9일 오전 9시부터 구리시 평생학습 포털을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경기도교육청국제교육원이 28일 몽골 울란바토르교육청과 학생과 교사의 실제적인 국제교류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경기도교육청국제교육원에서 진행된 이번 논의에는 박숙열 원장과 울란바토르교육청 아마르투신 볼드 교육감 외 20명의 방한단이 참여했다. 국제교육원과 몽골 방한단은 경기교육의 국제교류 지원체계와 학교 현장 운영 사례를 바탕으로 직업계 고등학교를 포함한 다양한 교류 모델 적용 방안을 협의했다. 또한 지역 간 교육격차 해소와 교육 접근성 제고라는 공통 과제를 토대로 경기온라인학교 등 디지털 플랫폼 연계 국제교류 프로그램 추진 방향에 대해서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몽골 방한단은 화해중재단, KLS(경기한국어랭귀지스쿨) 등 경기미래교육 정책에도 높은 관심을 보였다. 박숙열 경기도교육청국제교육원장은 "경기미래교육에 대한 몽골의 관심이 일회성 행사가 아닌 지속적인 만남으로 이어지길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긴밀히 협력하여 양국이 함께 성장하는 의미 있는 국제교류를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3기 신도시를 비롯한 주요 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올해 총 4,193억 원 규모의 공사 및 용역을 발주한다고 28일 밝혔다. 물량은 총 599건으로, 공사 53건(2,047억 원), 용역 252건(1,773억 원), 물품 294건(373억 원)이다. 공사 부문은 ‘킨텍스로 입체교차로 개선사업 건설공사(611억 원)’를 비롯해, 안산장상 공공주택지구 지구외도로(접속시설) 건설공사(300억 원)와 남양주왕숙 시도20호선 확장공사(225억 원) 등 3기 신도시 기반시설 공사가 주요 대상이다. 용역 부문 또한 3기 신도시 물량에 집중된다. 주요 발주대상은 건설 및 부지조성 공사에 대한 ‘건설사업관리용역’으로 △광명학온 S1~S3블록 감독권한대행 등(335억 원) △남양주왕숙 부지조성공사(5공구) 외 감독권한대행 등(149억 원) △과천과천 부지조성공사(2공구) 감독권한대행 등(130억 원) 등이다. 김용진 GH 사장은 “관련 조례와 법령에 따라 지역 제한 입찰 제도를 적극적으로 활용해 지역 건설업체의 참여를 돕겠다”며, “지역 경제 활성화는 물론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통해 공기업으로서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남양주시가 ‘산업생태계 대전환’을 선포한 지 1년 만에 누적 투자유치 금액 3조 원을 기록하며 미래형 첨단산업 도시로의 대전환에 속도를 내고 있다. 시는 28일 시청 여유당에서 남양주마석아이디씨(유)와 화도읍 답내리 일원에 조성될 ‘남양주마석 X-AI 스마트에너지 데이터센터’ 투자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카카오, 우리금융그룹, 신한금융그룹에 이은 네 번째 대형 민간투자 프로젝트로, 남양주시가 수도권의 첨단산업 거점 도시로 확고히 자리매김했음을 보여주는 지표로 평가된다. 조성되는 센터는 총사업비 1조 원이 투입되며, 45,000여㎡ 부지면적에 연면적 3만 7,000여㎡ 규모로 건립될 예정이다. 특히 전체 용량 60MW 중 약 10MW를 ‘OpenLAP(개방형 AI 실증·협력 플랫폼)’ 방식의 AI 스타트업 지원 전용공간으로 할당해 청년 창업가와 대학 연구진, 산업체 파트너가 공존하는 산·학·연 협력 네트워크 허브로 구축할 방침이다. 시는 센터 건립으로 약 8,300억 원의 부가가치 유발과 6,234명의 고용유발 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지역사회 기여 방안으로 △태양광발전시설 지원 △체육공원 조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구리시는 1월 27일 인창도서관 천체투영관을 방문해 시설 전반과 운영 상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 방문은 개관을 앞두고 시민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시설과 운영 전반을 사전에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오는 1월 30일 개관하는 인창도서관 천체투영관은 반구형 돔 스크린과 고해상도 프로젝션 시스템을 갖춘 생활밀착형 과학 문화 공간이다.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누구나 우주와 천문학을 쉽고 흥미롭게 체험할 수 있도록 조성됐으며, 실감 나는 별자리 해설과 천체 영상 상영을 통해 교육·문화·체험이 어우러진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천체투영관 프로그램은 사전 신청제로 운영되며,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인창도서관 천문대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인창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시설 구성과 안전관리, 프로그램 준비 상황 등을 꼼꼼히 살펴보며 “천체투영관이 시민들에게 새로운 배움과 즐거움을 제공하는 과학 문화 공간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해 달라”고 당부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성남아트센터(대표이사 윤정국) 아카데미가 시민들이 일상에서 예술 창작의 즐거움을 누릴 수 있는 2026년 1학기 정규 강좌를 선보인다. 매 학기 알찬 프로그램으로 꾸준한 호응을 얻어온 성남아트센터 아카데미는 오는 2월 24일(화)부터 6월 27일(토)까지 성인을 위한 예술 실기‧감상인문 강좌와 어린이 아카데미 등 3개 부문 총 54개 강좌를 운영한다. 먼저 예술 실기 부문은 장르별 예술성과 전문성을 고루 갖춘 강좌로 구성된다. 기악과 성악부터 서양화‧동양화‧한국무용‧발레 등 다양한 분야에서 수준과 취향에 맞춰 선택할 수 있으며, 직장인을 위한 첼로‧클라리넷‧인체 크로키 등 총 12개의 저녁 강좌도 만날 수 있다. 실기 강좌는 2월 24일(화)부터 총 16차시로 진행된다. 분야별 전문가와 평론가들이 진행하는 감상인문 강좌는 클래식 음악과 미술사 등 다채로운 예술분야를 탐구한다. 세계적인 오페라 무대를 해설과 함께 감상하는 ‘오페라 살롱’을 비롯해, 아트 컬렉팅의 기초와 갤러리 현장 탐방을 병행하는 ‘미술 애호가 및 컬렉터 과정’, 세계 클래식 음악 페스티벌과 그 도시의 미술관을 함께 소개하는 ‘음악이 있는 도시, 미술관이 있는 여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경기도는 급변하는 AI시대에 장애인의 디지털 역량 강화와 정보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오는 2월 3일까지 ‘2026년 장애인 AI·정보화 교육 수행기관’을 공개 모집한다. 장애인 집합정보화 교육은 장애인이 일상생활과 사회·경제 활동에서 디지털 기술을 사용할 수 있도록 PC·모바일 활용 교육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도는 9개 기관을 선정해 올해 4월부터 12월까지 교육을 운영할 계획이다. 총 9개 기관에 1억 9천만 원 규모의 교육 지원금이 지급되며, 지원금에는 전임 강사 인건비와 교육 운영경비가 포함된다. 각 기관은 연간 720시간 이상 교육을 운영하고, 252명 이상의 장애인을 대상으로 무료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교육 과정은 장애인의 수준과 수요를 고려해 PC 초·중·고급 과정과 모바일 활용 교육으로 구성된다. 디지털 행정서비스 이용, 온라인 소통, 생활 밀착형 모바일 서비스 활용 교육과 함께 AI 기초 교육도 포함된다. 2025년에는 9개 기관을 통해 총 2,924명의 장애인이 교육을 수료했으며, 수료생 만족도 조사에서는 종합 만족도 93점을 기록했다. 모집 대상은 비영리법인, 사회복지법인, 관련 단체, 대학 부설 평생교육원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시흥시는 근로자의 자기 규율 안전 문화 조성과 현장 중심의 산업재해 예방 활동 활성화를 위해 오는 2월 1일부터 ‘아차사고 신고제’를 운영한다. ‘아차사고’란 직접적인 인적ㆍ물적 피해 등이 발생하지 않았으나, 사고가 발생할 뻔한 상황 또는 잠재적인 위험요소를 포함한 모든 불안정한 상태와 행동을 말한다. 시는 ‘아차사고’ 신고제를 운용함으로써 중대재해 및 산업재해를 예방하고, 종사자들의 자발적인 안전활동을 증진해 능동적인 안전문화 형성과 안전한 작업환경조성에 총력을 다할 예정이다. 시는 ‘아차사고 신고제’의 인지도 확산과 빠른 제도 정착을 위해 공무원, 공무직, 기간제근로자를 포함한 전 직원을 대상으로 시 청사 등에 부착된 홍보물의 정보무늬(큐알코드) 태그 활용을 시작으로 시 누리집과 전자우편, 방문 접수 등 신고 방법의 다양화를 통해 접근성을 높여갈 계획이다. 신고 내용은 관내 소관 작업장 내 설비ㆍ장비 또는 작업자의 행동과 관련된 사항으로 ▲작업자의 부주의한 행동 ▲설비 또는 장비 결함 ▲화재ㆍ누전 등 잠재 유해ㆍ위험 요인 ▲관리적 요인 등이다. 신고는 2월 1일부터 11월 30까지 상시 접수할 수 있다. 특히 시는 사고 예방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춘천시의회는 27일 의회운영위원회를 비롯해 기획행정위원회와 문화복지위원회, 경제도시위원회가 각 상임위원회 위원장실에서 '제347회 임시회 의사일정 협의 등을 위한 간담회'를 열어 일별 회기 일정을 논의하고 예상 의안에 대한 자료를 세밀하게 검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26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의 건 및 조례안 등 기타 안건을 다룰 예정이다. 한편, 춘천시의회는 2월 3일부터 2월 11일까지 9일간 일정으로 2026년도 첫 회기인 제347회 임시회를 개회할 예정이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광역시의회 의원연구단체 ‘AI와 함께하는 스마트 의정활동 연구회(대표의원 신영희)’는 27일 행정안전위원회 세미나실에서 AI 기반 스마트 의정활동의 활용 사례를 공유하고,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학습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학습간담회는 인공지능(AI)과 데이터 기술의 급속한 발전에 따라 의정활동 전반에 요구되는 디지털 전환 필요성에 대응함은 물론 입법·정책 분석, 의정자료 관리 등 의정 전 과정에 AI 기술을 효과적으로 접목하기 위한 정책적·제도적 활용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간담회에는 연구회 대표인 신영희 의원을 비롯해 김종배·한민수· 조현영 의원과 AI·데이터 전문기업 밸류엔코어스의 나성수 대표, 이명조 이사 등이 참석했다. 주제발표는 ‘AI는 의정활동을 어떻게 바꾸는가’를 주제로 진행됐으며, AI를 활용한 문서 요약, 정책자료 분석,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 지원 등 실제 의정활동에 적용가능한 사례들이 소개됐다. 특히, 지방의회 환경에 적합한 스마트 의정활동 모델과 단계적 도입 방안에 대한 설명이 이어졌다. 이어진 토론에서는 AI 활용 과정에서의 제도적·기술적 쟁점과 함께 의정활동에 AI 적용 시 발생할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경기도교육청북부연수원이 개원 1주년을 기념해 ‘경기도교육청북부연수원 미래교육포럼’을 개최했다. 27일 경기도교육청 북부청사 대회의실에서 열린 이번 연수는 ‘함께 여는 경기미래교육, 함께 크는 북부연수원’을 주제로 교육전문가, 현장 교원, 정책 담당자가 참여해 경기미래교육의 실행 전략을 공유하고 북부연수원의 중장기 발전 방향을 모색했다. 이날 포럼에는 임태희 경기도교육감을 비롯해 교육장, 교직원 등 교육공동체가 참석하여 인공지능 디지털시대 전환에 따른 교육적 대응과 미래형 연수 체제 구축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포럼은 1부 주제 발표와 2부 패널 토론 및 청중 공개토론으로 진행됐다. 1부에서는 남신동 한국교육개발원 연구위원의 주제발표(디지털 교육, 새로운 기회의 확대인가? 격차의 또 다른 이름인가?)를 시작으로 윤지영 경기도교육연구원 연구원의 ‘경기도교육청북부연수원에 대한 교원 인식 및 요구 분석’을 통해 미래 교육 환경 변화에 따른 연수원의 과제를 제시했다. 2부 패널 포럼에서는 이애형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위원장이 좌장을 맡아 심도 있는 토론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