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양주시가 농업 활동을 통한 인지 기능 향상, 우울감 및 스트레스 완화 등의 치유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마련한 ‘2025년 치유농업 유관기관 연계 활성화 사업’을 본격화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관내 치유 농장과 유관 기관을 연결해 사업 대상자들이 농장을 직접 방문하는 형식으로 진행되며 현장에서 ‘다회차 치유 프로그램’을 경험할 수 있다. 이를 위해, 시는 지난 2월 공고를 통해 참여 기관을 모집했으며 적격 심사를 거쳐 치유프로그램 적용이 필요한 ▲정신건강복지센터, ▲양주시장애인주간보호시설, ▲양주시희망노인복지관 등 관내 사회서비스 8개 기관을 최종 선정했다. 해당 기관을 이용 중인 정신건강 취약계층, 장애인, 고령의 홀몸 어르신 등 대상자들은 ‘양주시농업기술센터’에서 육성한 치유 농장 5개소와 연계되어 오는 11월까지 농촌자원을 활용한 치유농업 프로그램을 제공받을 예정이다. 치유농업 프로그램은 치유 농장들의 각 특색을 활용한 ▲아로마 천연비누 만들기, ▲보리수 수확 및 보리 수청 만들기, ▲식용꽃, 허브 수확 후 건강 식초 만들기 등으로 구성됐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남양주시 진접오남행정복지센터는 28일 진접읍 이장회의에서 복지 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센터 찾아가는 보건복지팀장은 이장들을 대상으로 복지 사각지대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이장들의 적극적인 역할 수행을 독려했다. 이를 통해 이장들은 주민과의 소통을 통해 위기가구를 조기에 파악하고, 인적 네트워크를 활용한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마을 내 인력 운영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 발굴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손오제 센터장은 “이번 교육이 이장들께서 복지 사각지대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적극적인 자세로 위기가구를 발굴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남양주시 와부·조안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7일, 와부읍 회의실에서 와우회(와부지역 부동산 대표자 모임)를 대상으로 시에서 추진 중인 와부읍 주요 투자사업에 대한 진행 상황과 계획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센터는 와우회 회원에게 지역 내에서 추진 중인 △교통 △생활환경 개선 △도시개발 사업 등 총 3,287억원 규모의 26개 사업을 직접 설명하고, 회원들의 의견을 수렴하며 소통의 장 마련했다. 김길원 센터장은 “지속적인 소통과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더 나은 미래를 향해 나아가겠다.”라며 “협력을 통해 모두가 성장하는 지역 사회를 이루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와부읍에서는 지역주민들과의 소통을 통해 정책을 적극적으로 공유하고, 주민 의견을 반영하여 와부읍의 발전과 현안 해결을 위한 효과적인 방안을 마련하고자 노력할 계획이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남양주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장애인분과는 오는 4월 9일 오후 2시 경기시청자미디어센터 2층 다목적홀에서 '누구나 편리한 무장애 도시 만들기'를 주제로 찾아가는 시민복지학교 별별시민아카데미를 개최한다. 이번 강좌는 장애인, 노인, 임산부 등 이동 약자를 포함한 모든 시민이 차별 없이 편리하게 생활할 수 있는 무장애 도시(Barrier-Free City)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무장애 도시’는 특정 계층만을 위한 정책이 아니라, 모든 시민이 안전하고 자유롭게 이동할 수 있도록 물리적·제도적 장벽을 없애는 것을 의미한다. 이를 위해 시설 개선뿐만 아니라 사회적 인식 변화와 교육도 중요한 요소로 꼽힌다. 이번 강좌에서는 김정태 용인시 장애인자립생활센터장이 강사로 나서, 무장애 환경 조성의 필요성과 실질적인 개선 방향을 주제로 강의하며, 용인시의 선도 사례를 공유할 계획이다. 또한, 시민과 관계자들이 함께 무장애 환경 조성의 필요성을 고민하고 실질적인 개선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전명희 분과장은 “이번 별별시민아카데미를 통해 남양주시가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고양특례시의회 환경경제위원회 신인선 의원이 발의한 '고양시 사회적경제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3월 28일 제292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최종 통과됐다. 먼저 이번 개정안에는 한정적이었던 사회적경제 조직의 정의를 ‘사회적 목적을 추구하면서 재화·서비스를 생산, 교환, 분배하거나 소비하는 기업과 이를 지원하는 중간지원조직’으로 확대했다. 또한, 사회적경제 육성지원계획 수립에 필요한 실태조사 실시 규정을 신설함과 동시에 사회적경제 제품에 대한 우선구매 실효성을 위해 시 출자· 출연기관까지 포함된 관리 방안을 규정했다. 그리고 사회적경제 조직을 장려하기 위해 매년 7월 1일을 ‘사회적경제의 날’로 지정하고 기념행사를 추진해야 하는 사항을 의무 규정으로 신설했다. 신 의원은 “이번 개정안은 공공의 이익이라는 사회적 목적을 추구하는 사회적경제 조직을 더욱 육성하고 활성화 하자는 취지에서 발의한 사항으로, 이번을 계기로 향후 사회적경제 조직을 위한 다양한 지원들이 더욱 확대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집행부에 요청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도연 기후환경국장은 이와 관련하여 “사회적경제 조직의 활성화를 위해 기업지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공무원연금공단(이사장 김동극, 이하 공단)은 3월 28일 제주 서귀포 본사에서 제2회 상록자원봉사단 봉사왕 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퇴직공무원으로 구성된 상록자원봉사단원 31명과 공단 김동극 이사장, 강광식 고객만족본부장 등 총 59명이 참석했다. 공단은 지난 한 해 동안 우수한 활동을 전개한 상록자원봉사단과 봉사자를 격려하고, 전국 각지의 봉사단 간 상호 교류 및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지난해부터 매년 봉사왕 대회를 개최하고 있다. 단체부문에서는 취약계층 집수리 및 농가 일손 돕기 등 봉사활동을 펼친 예산행정상록봉사단이 최고의 봉사단으로 선정되었으며, 과천시 상록봉사단 등 10개 봉사단이 우수상을 수상했다. 개인 부문에서는 대경상록원예치료봉사단의 김동인님이 연간 1,464시간의 봉사활동을 하여 봉사왕으로 선정됐다. 특히, 이번에는 봉사활동 수기 공모전의 대상 및 최우수상 수상자들도(대상: 신노우, 최우수상: 이복수, 오송자)도 행사에 참여하여 자리를 빛냈다. 공무원연금공단 김동극 이사장은 “우리 사회 곳곳에서 따뜻한 나눔과 사랑을 실천하고 계신 퇴직공무원분들의 헌신과 노력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국가와 지역사회의 발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고양시가 자율주행차 시범운행지구 지정 및 운송사업자 육성 경쟁에 뛰어들기 위한 제도적 기틀을 마련했다. 고양시의회는 28일 열린 292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권용재 의원의 대표발의한 '고양시 자율주행자동차 시범운행지구 운영 및 지원 조례안'을 만장일치 원안 가결했다. 현재 국내에서는 제도적으로 자율주행차를 자유롭게 운행할 수 없지만, '자율주행자동차 상용화 촉진 및 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라 시범운행지구를 지정하여 운영할 수 있고, 개인 소유의 자동차보다는 현실적으로 트럭 및 버스와 같은 상용차 분야에서 시범 운행을 준비하고 있다. 벌써 전국 고속도로 44개 노선 및 17개 시·도 총 42곳에서 자율주행차 시범운행지구가 지정됐고, 이들 시범운행 지정을 진행한 지방자치단체에서는 관내 자율주행차 운행사업자의 발굴 및 육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고양시에서도 GTX킨텍스 역주변 순환노선 3개 및 중앙로 및 호국로를 따라 대화~화정 구간을 연결하는 심야노선 1개의 자율주행자동차 시범운행지구 지정을 적극 검토하고 있다. 우선적으로는 시범운행을 진행하지만, 궁극적으로는 관내에서 자율주행자동차를 이용하여 유상운송을 운영하는 신규 사업자 발굴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양평군은 27일 육군 제55보병사단 주관으로 양평읍 갈산공원 내 충혼탑에서 6·25전쟁 전사자 유해발굴 개토식을 거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전진선 양평군수, 이임수 55보병사단장, 양평군의회, 기관단체장, 보훈단체장, 6·25참전용사, 장병, 학생 등 200여 명이 참석해 호국영령의 넋을 기리고 유해발굴에 투입되는 장병들의 안전을 기원했다. 이번 유해발굴은 100여 명의 병력을 투입해 이달 31일부터 4월 25일까지 4주간 서종면 정배리 옥산 일대에서 진행된다. 옥산은 6·25전쟁사에 용문산 전투로 알려져 있으며, 국군 6사단 2연대를 비롯한 연합군이 중공군에 맞서 끝까지 지켜낸 격전지이다. 유해발굴팀은 준비 단계부터 발굴 지역 답사, 전사연구, 홍보 등을 통해 성공적인 유해발굴을 위한 만반의 준비를 해왔다. 발굴한 유해는 부대에 마련한 임시 봉안소에 안치된 후 6월에 합동 영결식이 진행될 계획이다. 이임수 55보병사단장은 “조국과 자유민주주의 수호를 위해 고귀한 목숨을 바치신 호국영웅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아 마지막 한 분의 유해 하나, 유품 한 점까지도 발굴해 정중히 모시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여주시 가남읍에 따뜻한 감동을 전하는 소식이 전해졌다. 올해 100세를 맞이한 이재옥(100세, 남) 어르신이 지난 27일 가남읍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폐지 등을 모아 판매한 수익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1999년부터 시작된 이재옥 어르신의 나눔은 올해로 26년째를 맞이했다. 거동이 불편한 고령에도 불구하고, 폐지와 빈병 등을 모아 팔아 마련한 돈으로 어려운 이웃들의 생계비를 지원하고, 매년 연말에는 잊지 않고 100만 원씩 이웃돕기 성금을 기탁해왔다. 이재옥 어르신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폐지를 모아 기부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건강이 허락하는 한 나눔을 이어나가고 싶다”고 말했다. 임영석 가남읍장은 “이재옥 어르신의 가남읍 이웃들을 위한 따뜻한 마음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어르신의 ‘아름다운 사람 향기’가 우리 가남읍에 오래오래 머물며,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이재옥 어르신은 평소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나눔과 사랑을 아끼지 않는 봉사자로 2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한국학중앙연구원(원장 김낙년)은 조선시대 문신이자 명필인 정난종(鄭蘭宗, 1433~1489)*의 서예 작품 「동래군필적(東萊君筆蹟)」의 조사와 수집, 연구를 통해 500여 년간 훼손되어 알아볼 수 없었던 역사적 기록을 복원했다고 밝혔다. 이번 발견으로 연안 이씨 가문은 조상 이보정(李補丁, 1393~1456)의 신도비*를 새롭게 건립해 오는 29일(토) 신도비 제막식을 개최한다. * 신도비 : 죽은 사람의 평생사적을 기록해 무덤 앞에 세운 비석 * 정난종 : 조선의 문신·서예가. 1469년 《세조실록》을 편찬했으며, 《예종실록》 편찬에도 참여하는 등 경기도 군포시 속달마을에 위치한 동래 정씨 문중을 번성시킨 인물 한국학중앙연구원 장서각 고문서연구실은 2010년 동래 정씨 종가에서 4,000여 점의 유물을 조사·수집해 「고문서집성」(97집)을 간행했으며, 이후 종가 측으로부터 모든 유물과 전적을 기증받아 지속적인 고문헌 연구를 한 끝에 2023년 학술대회를 개최하고 작년에 연구서로 간행했다. 당시 주요 연구성과 중 하나가 바로 「동래군필적」이다. 「동래군필적」은 조선 세조와 성종 시대에 활동했던 정난종이 이보정(李補丁, 1393~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광주시의회 최서윤 의원(국민의힘)이 발의한 '광주시 대상포진 예방접종 지원에 관한 조례안'이 지난 28일 열린 제315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원안 가결됐다. 이 조례는 고령층과 면역취약계층의 건강 보호와 의료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대상포진 예방접종에 필요한 비용을 광주시가 지원할 수 있도록 제도적 근거를 마련한 것이 핵심이다. 조례안의 주요 내용은 광주시민 중 일정 요건을 갖춘 사람을 대상으로 대상포진 예방접종 비용을 지원하는 것으로 ▲지원대상 기준 ▲접종 종류 ▲비용 지원범위 및 방법 ▲지원 신청 절차 등을 구체적으로 규정하고 있다. 특히 고령층과 면역력이 저하된 시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최서윤 의원은 “대상포진은 한 번 발병하면 극심한 고통과 장기적인 합병증으로 이어질 수 있어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경제적 사정 때문에 접종을 미루는 일이 없도록, 광주시가 먼저 나서 시민의 건강을 지켜야 한다는 취지에서 조례안을 준비했다”고 밝혔다. 이어 최 의원은 “이번 조례 제정은 단순한 복지 지원을 넘어, 건강 형평성을 확보하는 정책적 시작점”이라며 “앞으로도 예방 중심의 보건 행정을 강화해 시민 삶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지역 독서 문화 활성화를 위한 2025년 ‘책동네산책 프로젝트’를 시작한다. 이번 사업은 지역교육청과 공공도서관 10개 기관이 지역 서점, 작은 도서관 등과 연계해 독서 문화를 확산하고, 책을 통한 배움과 소통을 일상화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학생, 교직원, 시민 등 다양한 계층이 참여할 수 있도록 읽걷쓰 통합 활동을 중심으로 기획되며, 지역 서점과 작은도서관을 활용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특히, 인천 출신 작가와의 만남, ‘북큐레이션’ 프로그램 등 다양한 활동을 10개 기관에서 공동으로 진행하여, 사업의 인지도를 높이고 홍보를 강화할 예정이다. 또한, 각 기관의 특색을 반영한 스탬프 투어, 읽걷쓰 굿즈 프로젝트, 독서 커뮤니티 운영 등 참여 중심의 독서 활동으로 ‘학교를 삶으로! 일상을 배움으로!’를 실현할 계획이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프로젝트로 지역 서점과 작은 도서관이 복합문화공간으로 자리 잡고, 인천 시민이 서로 연결되며 지역 경제와 문화가 함께 성장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은 4월 2일부터 3일까지 송도컨벤시아에서 ‘미래 교육을 위한 AI 디지털교과서 체험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교사, 학부모, 학교관리자에게 AI 디지털교과서와 인천시교육청의 AI·디지털교육 지원 방안을 소개하고, 2025년 도입되는 AI 디지털교과서를 체험할 수 있는 부스를 운영한다. 체험 부스에는 11개 도서 출원사가 참여하여 교과별 AI 디지털교과서의 특징과 활용 방법을 안내하며, 참관객은 AI 디지털교과서를 직접 체험하며, 새로운 교육방식을 경험할 수 있다. 인천시교육청은 이번 설명회로 AI 디지털교과서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고, 디지털 교육 전환을 위한 지원 방안을 소개할 예정이다. 또한, 학생용 디지털 기기 우선 보급, 디지털 튜터 지원 강화, 교사 대상 디지털 수업 역량 강화 연수 등 디지털 교육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도성훈 교육감은 “학생 개인의 능력에 맞는 맞춤형 학습을 위해 교사의 인공지능·디지털 수업 역량 강화를 지원하고, 교육현장의 변화와 학생 성장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광주시와 광주경찰서는 오는 4월부터 스토킹·교제 폭력과 같은 신종 범죄 피해 여성을 대상으로 ‘여성 안심꾸러미’를 지원한다고 28일 밝혔다. 여성 안심패키지 지원사업은 광주시에서 범죄예방 및 사회안전망 조성을 위하여 ▲여성 1인 가구 ▲한부모가족 ▲스토킹·교제 폭력 피해 여성에게 무료로 안심 물품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특히, 올해는 광주경찰서와 협력해 경찰서에 안심꾸러미를 상시 비치하고 범죄 피해로 보호가 필요한 여성들에게 현장에서 신속히 배부할 수 있도록 했다. 여성 안심꾸러미는 스마트 도어벨, 창문 이중잠금장치, 호신용 스프레이 및 경보기 등으로 구성됐다. 아울러, 여성 1인 가구와 한부모가정은 오는 6월 9일부터 6월 27일까지(3주간) 신청받아 지원할 계획이다. 이와 관련 방세환 시장은 “앞으로도 광주경찰서와 긴밀한 협력을 통해 시민의 평온한 일상을 위해 촘촘한 사회안전망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경기도의회 이혜원 의원(국민의 힘, 양평 2)은 27일 양평상담소에서 경기도청 관계자로부터 제3차 경기도 지역균형발전사업 평가 및 성과사업 지원계획(안) 업무에 대해 보고받고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먼저 경기도청 관계자는 제3차 경기도 지역균형발전사업 2차(‘20~’24)·3차(‘25~’29) 추진사업 성과평가 후 순위별 사업비 6개 시군 차등 지원, 광역 연계, 지역특화, 일자리 창출 등 미래 발전 가능성과 파급효과가 큰 신규 성과사업 발굴 추진 지원, 평가 계획·일정·절차 등을 설명했다. 이에 이혜원 의원은 “지역균형발전사업 평가 시 정해진 평가지표 평가보다는 지역의 현실 및 형평성에 맞는 평가가 필요, 동부권 긴급·필수 의료서비스 부족 부분도 경기도 지역발전지수 분석에 참고하여 주길 바란다.”고 했다. 경기도의회 의원들은 지역상담소를 통해 주민들의 입법·정책 관련 건의 사항과 생활 불편 사항을 수렴하고, 관계부서와 논의하여 지역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양평상담소는 평일 10:00~18:00 운영되며,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듣고 소통하는 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