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전자영 의원(더불어민주당, 용인4)은 2일 신나연, 임현수 용인시의원과 함께 시립구갈어린이집 운영위원회와 어린이 승하차 구역 지정 등 안전한 등ㆍ하원 환경 조성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전자영 의원은 “구갈어린이집에 다니는 영유아 대부분이 맞벌이 가정으로 자차를 이용해 등하원하고 있지만 어린이집 주변 승하차 구역이 없고 주차환경이 열악해 교통사고가 빈번히 일어나고 있다”면서 “어린이집 주변에 안전한 통학로 조성이 필요하다는데 공감한다”고 말했다. 이날 어린이집 운영위원들은 “대다수 아이들이 부모님 차량으로 통학하는데 충분한 승하차 시간과 구역이 확보되지 않으면 안전을 보장할 수 없다”면서 “등ㆍ하원 시간에는 많은 차량이 몰리는 만큼 아이들의 안전을 위해 별도의 승하차 구역이 필요하다”고 호소했다. 신나연 시의원은 “시립구갈어린이집은 어린이보호구역 내 승하차 구역이 지정돼 있지 않아 주ㆍ정차를 위해 차량이 보행로를 가로질러야 하는 상황이다”며 “어린이집 앞 도로 등 주변 여건과 현장을 점검하고 승하차 구역이 안전하게 조성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살피겠다”고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남양주시가 관내 초·중·고등학교, 대안학교 및 청소년 이용시설 41개소에 위생용품 2,600팩을 배부한다고 2일 밝혔다. 시는 여성청소년이 학교 또는 청소년 이용시설에서 위생용품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남양주형 여성청소년 위생용품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 사업은 개인이 직접 신청해야 하는 기존 개별 지원 방식과 달리, 학교나 시설 내에 위생용품을 비치해 청소년이 필요할 때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핵심이다. 시는 유관기관을 대상으로 수요조사를 실시한 후 예산 3천만 원을 편성해, 2025년 4월 중순부터 위생용품 및 자판기형 위생용품함을 배부 및 설치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여성 청소년이 필요할 때 어디서든 편리하게 위생용품을 이용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마련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청소년 복지를 위한 다양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남양주시 오남읍은 지난 1일 관내 8개 학교장 및 주요 기관장과 간담회를 개최해 안전한 통학 환경 조성 및 지역 발전을 위한 논의를 진행했다. 이번 간담회는 오남읍의 통학로 관련 사업을 공유하고 학생들의 통학로 안전을 도모하기 위한 방법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서는 △오남초등학교 통학로 개설 사업 현황 △바닥형 보행신호등 및 보행신호 음성안내 보조장치 설치 예정지(8개소) 등 주요 사업 내용이 공유됐으며, 학교장들은 각 학교의 운영 현황을 설명하고 통학로 안전 문제와 관련된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곽용환 오남읍장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학교와 기관이 한마음이 돼 통학로 안전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실질적인 개선과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양주시 양주2동은 지난 1일 양주2동 서예반(강사 이수연)에서 대형 산불 피해를 입은 이재민을 돕기 위해 성금 25만원을 기탁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성금은 서예반 강사와 17명의 수강생들이 자발적으로 뜻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경기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영남지역 산불 피해 이재민들을 지원하는 데 쓰일 예정이다. 이수연 서예반 강사는 “산불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들을 생각하며 십시일반 성금을 모았다”며 “대형 산불로 삶의 터전을 잃은 지역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전했다. 백기철 동장도 “산불 피해 지원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모아 주신 서예반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피해 주민들이 조속히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기를 진심으로 소망한다”고 말했다. 한편, 양주2동 서예반은 지역 주민들의 문화 예술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운영되는 프로그램으로, 회원들이 정기적으로 모여 서예를 배우고 작품을 공유하며 소통하는 시간을 갖고 있다. 이번 성금 모금은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한 나눔 활동으로 더욱 의미를 더했다. 양주2동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경기도는 2일 도청에서 한국은행 경기본부와 공동으로 ‘외국인 인구구성 변화와 지원방안’을 주제로 정책협의회를 열었다. 이번 협의회는 외국인 주민의 증가와 고령화, 1인 가구 확대 등 구조적 변화에 따른 정책 대응방안을 논의하고, 관련 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정책협의회는 2022년 체결된 ‘경기도-한국은행 경기본부 업무협약’에 따라 추진되는 공동 정책 사업의 일환으로 올해로 4회를 맞이하고 있다. 이날 회의에는 정두석 경기도 경제실장과 장정석 한국은행 경기본부장, 김원규 경기도 이민사회국장을 비롯해 아주대학교 신선호 교수, 이민정책연구원 김도원 부연구위원, 경기도외국인인권지원센터 오경석 소장, 중소기업중앙회 김형우 부부장, 안산시 최해연 전문위원 등 산학연 전문가들이 참석해 의견을 나눴다. 한국은행 경기본부가 올해 1월 발간한 ‘경기도 체류 외국인 인구 구성 변화에 관한 동적 분석’ 보고서에 따르면 도내 외국인들은 고령화, 1인 가구 증가, 고용불안 등이 두드러져 이와 관련된 외국인 정책 마련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용호 중소기업중앙회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경기도가 중대 재해 없는 안전한 산업현장을 만들기 위해 올해 첫 ‘노동안전의 날’ 행사를 2일 열었다. ‘노동안전의 날’은 매월 첫째 주 수요일마다 31개 시군이 함께 참여해 사업주와 노동자의 안전 인식을 개선하고 중대 재해를 예방하기 위한 캠페인과 합동점검 등을 진행하는 행사다. 이날 행사는 안산시 원곡동 관산체육문화센터 신축공사 현장에서 열렸으며, 김태근 경기도 노동국장, 이기환 경기도의원, 도원중 안산시 기획경제실장을 포함해 노동안전지킴이 20여 명 등 약 7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안전장비 전달식, 사업장 위험요인 합동점검, 건설현장 점검결과 강평 등의 시간을 가졌다. 경기도는 ‘중대재해 없는 안전하고 건강한 일터 조성’을 위해 건설현장 노동자들에게 소화기, 안전모 턱끈 등 안전장비를 전달했다. 참석자들은 건설 현장을 순회하며 ‘노동안전지킴이’가 추락, 끼임, 충돌, 화재·폭발 등 4대 재해 등 잠재적 위험을 찾고 지도·점검하는 과정도 참관했다. ‘노동안전지킴이’는 제조업이나 건설공사장의 잠재된 위험요인을 발굴하고 개선방법을 지도하는 전문인력이다. 특히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환경공단의 책임경영과 경영 투명성 강화를 위한 '인천환경공단 설립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1일 인천광역시의회 산업경제위원회 조례안 심사를 통과했다. 이번 조례안은 인천광역시의회 산업경제위원회 소속 박창호 의원(국·비례)이 대표 발의했으며, 공단의 경영 건전성과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제도적 기반 마련이 핵심 골자다. 조례안의 주요 개정 내용은 다음과 같다. 우선, 공단의 설립 목적에 ‘지속가능한 책임경영 체계 확립’을 명시해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의 도입 취지를 조례에 반영했다. 이를 통해 공단이 단순한 환경관리기관을 넘어 지속가능한 공공기관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방향성을 제시했다. 또한, 공단 임원의 직무수행과 관련해 부당한 영향력 행사를 배제하고, 윤리경영 실현에 대한 책무를 강화하는 조항도 포함됐다. 이는 공단 임직원의 청렴성과 공정성을 높이고, 대시민 신뢰를 제고하기 위한 장치로 평가된다. 아울러, 공단의 사업 범위와 관련한 조항을 손질해 인천시장이 위탁할 수 있는 사무의 범위를 보다 유연하게 조정함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김선영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 비례)은 4월 2일 오전, 광주시의회 세미나실에서 열린 『2025 전통시장 및 골목상권 정담회』에 참석해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정담회는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 김민철 원장과 광주시 관계자를 비롯하여 광주시소상공인연합회 및 지역 상인회 대표들이 함께한 자리로, 전통시장과 골목상권의 현안을 점검하고 향후 정책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선영 부위원장은 축사를 통해 “광주시는 인구 40만을 돌파하며 급속히 성장하고 있지만, 지역 상권을 뒷받침할 인프라와 정책적 지원은 여전히 부족한 실정임”을 지적한 후, “전통시장과 골목상권은 단순한 소비공간을 넘어 지역 경제와 공동체의 중심지인 만큼, 각 상권의 특수성과 현실적 요구에 부합하는 맞춤형 정책이 절실하다”라고 강조했다. 또한 김 부위원장은 “경기침체가 장기화하며 소상공인들의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고, 지역경제 또한 참담한 지경”이라며 “경기도의회는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적으로 반영해 실질적인 지원책을 마련하고, 정책과 예산 뒷받침에 최선을 다하겠다”라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고양시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는 2025년 ‘영유아 양육지원’ 프로그램의 참가자를 상시 모집한다고 밝혔다. 양육 코칭이 필요한 장애 영유아 부모들을 대상으로 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올바른 육아 방법과 가정 내 환경 조성, 부모 역할 등에 대한 교육을 제공한다. 교육대상은 12~48개월의 장애 영유아를 둔 부모로, 회당 15,000원의 이용료가 부과되며, 주 1회씩 총 5회 진행 될 예정이다. 각 회별 프로그램은 ▲영유아 발달의 이해 및 감정 나누기 ▲책 읽기 및 놀이 방법 ▲의사소통과 민감성 키우기 ▲가정환경 구성 및 애착 형성 ▲훈육과 가족의 역할로 구성돼 있다. 양육 과정에서 부모가 겪는 어려움을 줄이고 아이의 발달을 돕는 실질적인 내용들로 꾸려졌다. 고양시장애인종합복지관 관계자는 "부모들이 아이를 양육하며 겪는 어려움을 덜고, 보다 효과적인 양육 방법을 배울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이번 프로그램의 목표”라며 "많은 부모님들이 참여해 유익한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참가 신청은 고양시 장애인복지과 장애인시설팀 또는 고양시장애인종합복지관 기능향상지원팀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고양특례시는 2일 한국자유총연맹 고양시지회로부터 온기나눔 성금 5백만 원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이동환 고양특례시장, 한국자유총연맹 고양시지회 우영택 회장 등 연맹 관계자 9명이 함께 했다. 한국자유총연맹 고양시지회는 평소에도 민·관 소통의 가교역할에 힘쓰며 릴레이 연탄 배달, 반찬 나눔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꾸준한 이웃사랑을 실천해 왔다. 특히 이번 성금은 지난 3월 19일 진행했던 온기 나눔 먹거리 행사의 결실로, 관내 어려운 이웃뿐만 아니라 산불 피해 지역에도 전달될 예정이다. 우영택 지회장은 “온기 나눔 성금이 도움이 필요한 이들에게 작지만 큰 힘을 줄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성금 전달은 금전적 지원을 넘어 사회에 희망의 싹을 움트게 하는 의미 있는 일이다”며, “아름다운 나눔 문화가 보편적 가치가 되는 사회가 만들어질 수 있도록 고양시도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화답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평택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직장인의 직무 스트레스를 완화하고 직장 내 정신건강 증진 및 자살 예방 인식개선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웰니스 기업체 만들기’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스트레스는 장기적으로 지속되면 우울, 불안, 심리적 고통 등 정신건강 문제를 초래할 수 있으며, 정신건강이 악화되면 업무 능력도 저하되는 만큼 직장인의 정신건강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관리가 필요하다. ‘웰니스 기업체 만들기’ 프로그램은 직장인 직무 스트레스 완화, 자살 예방 생명 존중 교육과 함께 스스로 스트레스 지수 및 우울증 척도를 확인 할 수 있도록 정신건강 인공지능 무인 단말기(AI 키오스크), 스트레스 측정기 등을 기업체에 대여해 줄 예정이다. 송탄보건소 관계자는 “웰니스 기업체 만들기 프로그램을 통해 정신적으로 건강한 직무 환경이 조성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평택시 안중보건지소는 2일 포승읍을 시작으로 서부지역 5개 읍면 이장협의회 회의에서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 교육을 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을 통해 야외 활동이 증가하는 봄철, 농촌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진드기 매개 감염병 감염 예방을 위해 농작업 시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국내에서 발생하는 주요 진드기 매개 감염병은 ‘쯔쯔가무시증’과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이며, 봄과 가을철 텃밭, 농지, 산에 서식하는 균 또는 바이러스를 보유한 진드기에 물려 감염되기 때문에 농작업 및 텃밭작업 전, 또는 작업 시 ▲진드기에 물리지 않도록 예방수칙을 준수하는 것이 중요하며, 진드기에 물렸거나 2주 이내 발열 등 ▲증상이 나타나면 즉시 의료기관을 방문해 진료받아야 하며, 특히, 진료 시 ▲의료진에게 농작업 등의 활동 이력을 알리도록 교육했다. 안중보건지소 관계자는 “농번기 농작업 시간이 증가하므로 농업인에게 진드기 매개 감염병 위험성을 알리고, 증상 조기발견과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읍면별 단체교육 및 경로당 순회 교육 등 효율적이고 적절한 현장 교육을 통해 진드기 매개 감염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고양특례시 일산서구는 오는 4월 7일부터 5월 30일까지, 기계식주차장 55개소를 대상으로 일제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기계식주차장 이용 중에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시설의 유지 관리 실태를 점검함으로써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선제적 조치다. 점검은 현장 확인 방식으로 진행되며 ▲정기검사 및 정밀안전검사 수검 여부 ▲검사확인증, 사용금지표지 등 안내문 부착여부 ▲관리인 배치, 교육 이수 및 보험가입 여부 ▲자체점검 이행·안전관리자 교육 이수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할 예정이다. 구는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바로 시정조치하고 부적합 시설은 사용금지 안내문을 부착하고 재점검을 실시할 방침이다. 구 관계자는“기계식주차장은 편리한 도시 인프라지만 관리가 소홀하면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며 “철저한 점검을 통해 시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IBK기업은행(은행장 김성태)은 기술력 우수 기업의 인력난 해소와 기술 역량 강화를 위해 ‘일자리 채움펀드’를 확대 지원한다고 2일 밝혔다. ‘일자리 채움펀드’는 중소기업에 대한 적극적인 고용 지원을 위해 정규직을 채용한 기업에게 채용인원 1인당 50만원의 금융비용을 지원하는 서비스이다. 적립된 금액은 대출이자, 각종 수수료, 신용카드 이용대금 등으로 사용 가능하다. 기업은행은 이달부터는 우수 기술을 보유한 중소기업이 이공계 관련 학과 석·박사 또는 기술 분야 국가기술자격증 ‘기사’를 보유한 인력을 채용하면 1인당 200만원을 우대 지원한다. 특히 극심한 인력난을 겪고 있는 지방 소재 기술기업이 기술 인력을 채용할 경우 1인당 300만원을 특별 지원한다. 이 밖에도 기업은행은 중소기업의 일자리 질 개선과 채용 지원을 위해 중기 근로자 복지증진 프로그램, 중기 일자리 전문 플랫폼 ‘i-ONE JOB’ 운영 및 일자리 박람회 개최 등 다양한 일자리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우수한 기술 인력이 중소기업에 많이 유입될 수 있도록 유관 기관과 협업해 지원 효과를 높일 것”이라고 밝혔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지난 1일 성남시의회 박기범 의원은 산성동 재개발 관련 주민 간담회를 개최했다. 최근 보도에 따르면, 성남시 원도심 재개발 방식이 생활권 중심으로 변경된 이후, 수진동, 태평동, 상대원이 재개발 후보지로 확정됐으나, 산성동과 단대동은 보류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대해 성남시는 산성동은 사업대상지 문제로 인해 보류됐고 이를 보완할 계획이라고 설명했으나, 산성동 주민들은 이번 보류 조치가 재개발 추진에 차질을 빚을 수 있다는 우려를 표하며 불안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이러한 주민들의 걱정을 해소하기 위해 박기범 의원이 직접 나서 주민 간담회를 주최했으며, 이번 간담회에는 박기범 의원을 비롯해 성남시 재개발과 과장, 도시계획과 과장, 산성2구역 재개발추진위원회 위원장 및 부위원장 등 지역 주민들이 참석했다. 박 의원은 간담회를 통해 성남시 관계자들로부터 산성동 재개발이 차질 없이 진행될 예정임을 확인했고, 오는 4월 말 또는 5월 초에 도시계획위원회를 개최하고 산성동이 무리 없이 통과될 것이라고 밝혔다. 박기범 의원은 "산성동이 도시계획위원회에서 심의가 아닌 자문 권고를 받고 주민들의 의견이 충분히 제시된 만큼 4월 말 혹은 5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