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시 도서문화사업소 시립도서관은 지역 독서문화 확산을 위해 관내 기관 및 단체를 대상으로 장기 도서 대출 서비스인 ‘책드림(Book-Dream)’을 2026년에도 연중 운영한다고 밝혔다. ‘책드림’ 서비스는 1회 최대 100권의 도서를 30일간 대출할 수 있으며, 필요시 협의를 거쳐 기간을 연장할 수 있다. 신청 기관에는 기관 전용 회원증을 발급하며, 도서는 직접 방문해 대출할 수 있다. 방문이 어려운 기관에는 도서 배달 서비스도 지원한다. 신청 기관 내 도서 비치 공간이 마련돼 있다면 신청할 수 있으며, 참여를 희망하는 기관은 동두천시 도서관 홈페이지 알림마당에 게시된 신청서를 작성해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시립도서관 관계자는 “책드림 서비스는 기관 내 도서 공간을 조성해 독서문화를 만들고자 하는 곳에 항상 열려 있다”라며 “책드림을 통해 지역 곳곳에 책 읽는 문화가 확산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안성3동 청소년지도위원회는 지난 1월 23일 지역 내 취약계층 청소년을 대상으로 장학금과 생필품을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안성3동 청소년지도위원회는 안성3동 행정복지센터와 사전 협의를 통해 지원 대상 청소년을 선정했으며, 전달된 장학금은 학업 지속과 교육 활동 비용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함께 전달된 생필품은 취약계층 청소년들의 일상생활에 필요한 물품으로 구성돼 실질적인 생활 안정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문주 안성3동 청소년지도위원회 위원장은 “청소년들이 가정환경이나 경제적 여건에 제약받지 않고 꿈과 미래를 준비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이번 사업의 취지”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긴밀히 협력해 청소년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조은정 안성3동장은 “지역의 미래인 청소년을 위한 뜻깊은 나눔에 함께하게 돼 매우 의미가 깊다”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강화해 취약계층 청소년 지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안성3동 청소년지도위원회는 장학사업을 비롯해 복지 지원, 권익 보호, 건전한 성장 환경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안성시는 축산물 소비가 급증하는 설 명절을 대비해 오는 2월 13일까지 관내 축산물 판매업체 및 식육 포장 처리업체 등을 대상으로 ‘축산물 특별점검’을 실시한다. 관내 433개 축산물 취급 업소를 대상으로 자체 세부 계획을 수립한 뒤 안성시와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이 합동 점검에 나선다. 주요 점검 사항은 △축산물판매업소 등의 수입산·국내산 둔갑 판매 △이력번호 미기재 및 허위 기재 △냉동·냉장육 보관 상태 △원산지 표시 △영업자 준수사항 △축산물 취급자 개인위생 관리 상태 적정 여부 등이다. 위반 사항이 중대하거나 고의적인 불법행위일 경우 영업정지, 허가 취소 등 관련 규정에 따라 엄중히 처분할 계획이다. 이 외에도 판매장에 진열된 축산물에 대해 서류상 위법성이 의심되는 경우 객관적 증거자료를 확보할 수 있는 ‘DNA 동일성 검사’를 실시해 조치한다. 안성시 관계자는 “설 명절 대비 특별 점검을 통해 시민이 안심하고 구매할 수 있는 축산물을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양평군은 26일 평생학습센터에서 ‘2026년 양평군 평생학습매니저 위촉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군은 이번 위촉식에서 평생학습매니저 역량 강화 연수를 이수하고 활동 신청서를 통해 지속적인 참여 의사를 밝힌 인원을 대상으로, △학습 여행 운영 참여 실적 △회의 참여도 △관련 사업 기여도 등 활동 전반의 성실성을 평생학습매니저 평가표에 따라 종합적으로 심사해 최종 17명의 평생학습매니저를 공식 위촉했다. 위촉된 평생학습매니저들은 앞으로 1년간 지역 평생학습 활성화를 위해 주민의 학습 참여를 독려하고, 평생교육 프로그램 기획·운영 지원, 학습자 상담 및 만족도 조사 등 현장 중심의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이날 위촉식은 평생교육 관계자와 위촉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위촉장 수여 △향후 활동 계획 공유 △평생학습 발전 과제 논의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위촉된 매니저들은 온행복센터(읍·면·동 평생학습센터)와 우리 동네 학습공간을 중심으로 지역 맞춤형 학습 콘텐츠 개발·운영, 학습자 요구 조사, 학습 지원 체계 구축 등에 참여할 예정이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평생학습매니저는 주민의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양평군은 지난 26일 양평군 보훈회관에서 제11기 양평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대표협의체 위촉식 및 회의를 개최하고, 민관 협력을 기반으로 한 지역사회보장체계 강화에 나섰다고 밝혔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대표협의체는 지역사회보장사업 전반에 대한 심의·자문 기능을 수행하는 기구로, 양평군수가 위원장을 맡고 있다. 이날 회의에서는 아신대학교 손신 교수가 공동위원장으로, 양평청소년문화의집 박혜정 관장이 부위원장으로 각각 선출됐다. 제11기 대표협의체는 당연직 위원을 포함해 사회보장 분야의 전문성과 현장 경험을 갖춘 전문가, 지역 내 사회보장 서비스를 수행하는 기관·단체 대표자 등 총 30명으로 구성됐다. 이날 행사는 △위촉장 수여 △민간위원장 및 부위원장 선출 △전문위원회 구성안 보고 △실무분과 재편안 보고 순으로 진행됐다. 새롭게 출범한 제11기 대표협의체는 앞으로 2년간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과 사회보장급여 제공에 관한 사항을 심의·자문하고, 관내 사회보장 관련 기관·단체와의 협력 강화를 통해 지역 복지 발전에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양평군은 지난 26일 군청 군수 집무실에서 대신석재 조남윤 대표의 고향사랑기부금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조남윤 대표는 2024년 300만 원 기부에 이어 2025년에도 500만 원을 기부하며 2년 연속 고향사랑기부에 동참했다. 특히 고향사랑기부 답례품으로 받은 포인트 150만 원을 지역화폐로 전환해 취약계층에 재기부하며 고향사랑의 의미를 한층 더했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2년 연속 양평군을 잊지 않고 고향사랑기부에 참여해 주신 데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부자의 뜻에 따라 기부금은 군민 복지 증진과 지역 발전을 위해 소중히 활용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양평군은 고향사랑기부금을 활용해 화재 취약지역 대형 소화기 보급 사업과 추읍산 진달래 관광자원화 사업 등을 추진하며 군민 복지 증진과 지역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구리시는 지난 26일 구리시새마을회관 4층 회의실에서 새마을지도자구리시협의회 주관으로 ‘제8회 사랑의 손잡기 장학금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배상은 새마을지도자구리시협의회장을 비롯해 장학금 수혜 학생과 학부모, 새마을지도자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태극기 달기 및 환경정비 사업 수익금으로 마련한 장학금 400만 원을 지역 내 모범 청소년 4명에게 각 100만 원씩 장학 증서와 함께 전달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사랑의 손잡기 장학금 전달식’은 2019년부터 8년째 이어오고 있는 새마을지도자구리시협의회의 대표적인 사랑 나눔 활동으로, 매년 400만 원씩 지원해 올해까지 누적 장학금 총 3,200만 원을 지역 청소년들에게 전달해 오고 있다. 배상은 새마을지도자구리시협의회장은 “장학금을 지원받은 학생들이 훌륭한 인재로 성장해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돕고 지역사회를 밝히는 등불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더 많은 학생이 장학금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매년 구리시 모범 학생들을 위한 장학사업을 꾸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평택시 송북동 통장협의회에서는 지난 26일 적십자 특별회비를 대한적십자사 송탄지구협의회에 전달했다. 이번 전달식은 정연숙 송북동장, 연성희 송북동 통장협의회 회장, 이광은 대한적십자사 송탄지구협의회 회장 등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적십자 특별회비는 각종 재해․재난으로 피해가 있는 이재민과 지역사회의 위기가정 발굴 및 지원 등에 사용된다. 연성희 통장협의회 회장은 “이번 적십자 특별회비가 온정의 손길로 지역사회에 전달되기를 희망한다”라며, “송북동 통장협의회도 나눔의 행복이 넘치는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또한 정연숙 송북동장은 “송북동 32개 통장님들의 따뜻한 마음을 모아 기부하신 것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이번 기회를 통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이 될 수 있도록 지역사회의 관심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평택시 서정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4일 서정동 통장협의회와 행정복지센터 직원 등 약 40명이 참여해 주요 도로변, 서정어린이공원, 주택가 골목길의 쓰레기를 수거하고, 불법 광고물 제거 및 재활용 분리수거 활동 등 환경개선을 위한 신년맞이 환경정화 활동을 했다. 이날 통장협의회 회원들은 서정어린이공원에 모여 공원 주변을 정비하며 깨끗한 환경 만들기에 앞장섰다. 또한, 주민들에게 시민의식을 북돋울 수 있도록 환경정화 캠페인도 병행하여 지역사회의 환경 의식을 높이는데 기여했다. 정의수 서정동 통장협의회 회장은 “지역 주민들이 더욱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펼칠 계획”이라며 “주민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통장협의회가 솔선수범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서정동 통장협의회는 매월 정기적으로 지역사회발전과 주민복지를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살기 좋은 서정동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평택시 현덕면에서는 지난 23일(금) '우리동네 새단장'을 위한 계획의 하나로 민족 대명절 설을 맞아 새마을지도자협의회 및 현덕면 공무원이 함께 대청소를 진행했다. 이번 대청소는 현덕초등학교 및 현덕우체국를 중심으로 인근 도로변, 주택가, 버스정류장 등의 생활 쓰레기 수거 작업과 무단투기를 단속했으며, 지역 주민들이 설 연휴 간 발생하는 많은 양의 쓰레기를 올바르게 배출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안내와 홍보를 했다. 최정욱 현덕면장은 䄝일 동안 이어지는 연휴 간에 주민들과 귀성객들에게 쾌적하고 기분 좋은 명절이 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참여하신 새마을지도자협의회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관내 단체와 함께 지속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하여 깨끗한 지역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평택시 진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3일 진위면 행정복지센터에서 2026년 첫 월례회의를 개최하고, 올해 협의체 운영 방향과 지역 중심 복지 실천을 위한 민관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협의체 운영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운영세칙 일부 개정 사항을 공유하고, 위원 역할을 더 명확히 하여 현장 중심의 협의체 운영을 강화하는 데 의견을 모았다. 또한 2026년 연간 운영계획을 바탕으로 지역 특성을 반영한 복지사업 추진 방향과 주민 체감형 복지 실현을 위한 협의체의 역할에 대해 논의했다. 권문식 민간위원장은 “위원 한 사람 한 사람이 지역의 눈과 귀가 되어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살피고, 지역에 맞는 복지 활동을 실천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최남일 진위면장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행정과 주민을 잇는 중요한 협력 파트너로,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진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앞으로도 정기적인 회의와 소통을 통해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민관협력 강화를 위한 현장 중심의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평택시가 지난 23일 장당노동자복지회관에서 평택시 대학생 행정인턴 1기 30여 명을 대상으로 '청년 노동·산업안전 교육'을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사회 진출을 앞둔 대학생 인턴들에게 노동법과 산업안전에 대한 기초 이해를 높이고,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부당한 노동행위와 산업재해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고용노동부, 평택시노동상담소, 평택시 노사민정협의회, 장당노동자복지회관 등 관계기관이 함께 협업하여 현장 중심의 실효성 있는 교육을 제공했다. 주요 교육 내용은 ▲산업재해 예방 및 안전 수칙 ▲근로기준법 등 노동법 기초 ▲청년층에서 빈번하게 발생하는 노동 상담 사례 ▲노동분쟁 발생 시 상담 및 지원 제도 안내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한 설명과 질의응답 시간이 참가자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시 관계자는 “청년들이 사회에 진출하기 전 노동권과 안전의 중요성을 인식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교육을 시작으로 대학생 인턴뿐 아니라 각계각층을 대상으로 한 맞춤형 노동·산업안전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평택시는 이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평택시가 평택산업진흥원과 함께 오는 2월 11일 평택대학교 제2피어선빌딩 6층 대강당에서 ‘평택 중소기업 지원사업 설명회’를 개최한다. 시에 따르면 이번 지원사업 설명회에서는 참석 기업을 대상으로 ▲자금지원 ▲사업화 및 기술 고도화 ▲수출판로개척 및 마케팅 지원 ▲근로 환경개선 등 다양한 분야의 중소기업 지원사업 및 일자리 등 상담 부스도 마련하여 종합적으로 안내할 예정이다. 이번 설명회에는 평택시를 비롯해 진흥원, 경기지방중소벤처기업청,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경기신용보증재단, 중소기업진흥회 등 21개 지원 관계기관이 참여할 예정이다. 또한 설명회에 참석한 기업인들에게는 각종 지원사업 정보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중소기업 지원사업 안내 책자를 배부하는 한편, 참석하지 못한 기업을 위해 자료를 시 및 진흥원 누리집에도 게시한다. 특히 반도체산업 혁신 네트워크 조성, 제조 기업 인공지능 전환(AX) 지원 등 교육 사업을 통한 인력양성과 산․학․연․관 협력체계 구축과 더불어, 최근 화제가 되는 인공지능(AI)산업 관련 수요 기반 실증 지원사업을 통한 혁신 역량 강화 및 산업 경쟁력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시 보산새마을금고는 지난 26일, ‘사랑의 좀도리 운동’을 통해 정성껏 모은 백미(10kg) 550포와 문화상품권을 지역사회를 위해 기탁했다. ‘사랑의 좀도리 운동’은 식량이 부족하던 시절, 밥을 지을 때 쌀을 한 움큼씩 덜어 항아리에 모아 두었다가 어려운 이웃을 도왔던 전통적인 ‘십시일반’의 정신을 계승한 새마을금고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활동이다. 이번에 기탁된 물품은 백미 10kg들이 550포(총 5,500kg)와 문화상품권 100만 원 상당으로,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접수를 통한 공식 배분 절차를 거쳐 투명하고 공정하게 지원될 예정이다. 기탁된 백미는 동두천시 관내 8개 동 행정복지센터와 대한노인회 동두천지회, 동두천시종합자원봉사센터, 새마을 동두천시지회 등 주요 복지 단체 3곳을 통해 식료품 지원이 필요한 가구에 전달된다. 문화상품권 100만 원은 동두천 드림스타트를 통해 저소득 아동 가정에 전달돼 아이들의 꿈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한편 보산새마을금고는 매년 이어오는 이 활동이 지역사회 내 소외된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서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시 생연1동 행정복지센터는 봄철 산불 조심 기간을 대비해 관내 마을회관에 설치된 방송장비에 대한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산불 발생 시 신속한 상황 전파와 주민 대피 안내를 위해 마을회관 내 앰프와 스피커 등 방송장비의 정상 작동 여부를 확인하고, 음량과 음질 상태를 점검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아울러 실제 방송 송출 시험을 통해 비상 상황 발생 시 즉각적인 안내가 가능하도록 대응 체계를 재확인했다. 마을회관 방송시설은 산불 위험이 높은 봄철에 산불 예방 안내와 긴급 상황 전달을 위한 주요 수단으로 활용되는 만큼, 사전 점검을 통해 주민 안전을 한층 강화했다. 생연1동 행정복지센터 관계자는 “건조한 날씨로 산불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인 만큼 비상 시 신속한 안내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시설 점검과 지속적인 산불 예방 홍보를 통해 주민 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