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고성교육도서관은 지난 1월부터 도서관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도서 나눔 ‘교환 서가’를 연중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교환 서가는 지역주민의 독서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높이기 위해 설치됐으며 이웃과 함께하는 도서관을 만들어가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번 활동은 자신이 읽고 소장한 책을 다른 사람들과 함께 읽고 교환할 수 있어 한 권의 책이 많은 사람들에게 공유되는 친환경적 독서 활동으로 기획됐다. 이번 사업은 한 권의 책이 개인의 서가에서 사회의 독서로 확대된 개념이며, 참여 방법은 교육도서관 1층에 설치된 나눔 서가에 기증할 책을 비치하고 비치된 책에서 기증된 책 수량만큼 자율적으로 가져가면 된다. 책 기증은 제한 없이 가능하나 훼손이나 심하게 오염된 도서 등은 불가하며, 보존 가치가 있는 도서의 경우 기증 동의서를 작성 후 기증도서로 등록될 수 있다. 기증한 이용자에게는 대출 권수를 확대한다. 황언중 관장은 “자신의 책을 타인과 함께 공유하는 사업으로 자원의 재활용 측면에서 의미를 찾고 지역의 독서환경 조성에 좋은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화천교육도서관은 오는 3월부터 11월까지 깊이 있는 독서문화의 확산을 위해 2026년 특색사업 ‘홀홀, 문장을 따라’를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주제 도서를 선정하여 도서의 한 구절, 문장을 손으로 글을 따라 쓰는 행위로 이용자의 정서적 안정을 위한 필사 활동이다. 격월로 개방형 필사 공간을 마련하여 주제 도서 전시를 통해 이용자 누구나 자유로이 필사를 체험할 수 있다. 필사 활동과 함께 주제별 관련 독후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운영할 예정이다. 류은선 관장은 “인공지능(AI)으로 빠른 전환에 익숙한 시대에 손 글씨로 책의 문장을 천천히 적어 가며 글의 의미를 되새기고, 도서관이 정서적 안정과 마음에 평온을 전하는 공간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삼척교육문화관은 3월부터 6월까지 가족 단위 독서 문화를 장려하기 위하여 초등학생 자녀를 둔 가족을 대상으로 책 꾸러미 드림 ‘집으로 온(ON) 도서관’을 운영한다. ‘집으로 온(ON) 도서관’은 주제별 도서 꾸러미를 활용하여 가족 내 독서 경험을 확대하고 소통 기회를 제공하고자 기획했다. △경제 △여가 △예술 △기술의 세계 △음식 △심리 △역사 △건강 △미디어 △안전 △지구와 환경 △더불어 사는 세상의 10개 주제로 각각 10권씩 선정된 꾸러미가 제공되며, 참가 가족들은 꾸러미를 1개월간 장기 대출할 수 있다. 이번 꾸러미는 전년도와 달리 도서와 주제 연계 활동 키트를 함께 제공하여 입체적인 독서 경험을 지원한다. 2월 24일부터 3월 4일까지 선착순 10가족을 모집하며, 삼척교육문화관 누리집에서 신청할 수 있다. 장병진 관장은 “‘집으로 온(ON) 도서관’을 통해 가족이 일상에서 함께 책을 읽는 문화를 만들어 가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원주교육문화관은 지역 독서 문화 확산과 시민 참여 확대를 위해 ‘2026년 원주 한 도시 한 책 읽기 서포터즈’를 운영한다. 이번 서포터즈는 ‘한 도시 한 책 읽기’ 사업을 시민의 시선으로 알리고, 독서 활동을 확장하기 위한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관내 학생과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모집한다. 서포터즈는 활동기간 동안 △누리소통망(SNS)·블로그를 활용한 홍보활동 △선정도서 기반 참여형 뮤지컬 프로그램 참여 등 다양한 활동을 수행하게 된다. 서포터즈에게는 활동을 시작한 웰컴키트를 비롯해 참여형 뮤지컬 프로그램 참여, 활동 인증서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서포터즈 모집기간은 2월 20일부터 3월 4일까지이며 원주교육문화관 누리집을 통해 참여가능하다. 용석태 관장은 “서포터즈 운영을 통해 독서가 개인의 활동을 넘어 시민이 함께 즐기는 문화로 자리 잡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원주교육문화관은 2월 26일부터 3월 10일까지 관내 장애성인을 대상으로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 장애성인 프로그램은 3월 17일부터 11월 27일까지 운영되며, 공예·체육·체험 분야 등 장애성인의 관심과 건강 증진을 고려한 다양한 주제로 구성됐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문화관 안에서’ 운영하는 △토탈공예 △소도구 필라테스 △웃음레크레이션 등 9개 프로그램과 ‘문화관 밖에서’ 운영하는 △행복충전 노래교실 △건강플러스 댄스요가 등 3개 프로그램으로 총 13개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용석태 관장은 “이번 장애성인 프로그램은 수강생의 요구와 특성을 충분히 반영하여 자립 역량 강화와 사회참여를 목표로 기획했다”며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내실 있게 준비한 만큼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참가 신청은 2월 26일 오전 10시부터 원주교육문화관 3층 강사대기실에서 가능하며, 신청 시 장애인카드를 지참해야 한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춘천교육문화관은 3월부터 11월까지 유아,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이달의 독서퀴즈 ‘풀어줘! 퀴즈’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달의 독서퀴즈 ‘풀어줘! 퀴즈’는 월별 주제에 맞춘 도서를 전시하고, 해당 도서를 읽은 뒤 독서퀴즈에 참여하는 어린이 대상 독서진흥 프로그램으로, △3월 ‘새학기, 첫 장을 열다’ △4월 ‘마음도 연습이 필요해’ △5월 ‘지구를 위한 오늘의 선택’ △6월 ‘왜?라고 물을 수 있는 용기’ △7월 ‘마음의 갈림길에서’ △8월 ‘처음이라서 더 좋아’ △9월 ‘다름을 만나는 순간’, ‘독서의 달’ △10월 ‘상상의 나래를 펼치다’ △11월 ‘오늘도 고마운 하루’로 총 10회 운영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어린이는 어린이자료실에 전시된 주제 도서를 읽고, 비치된 독서퀴즈 응모권을 작성해 응모함에 넣으면 된다. 독서퀴즈는 매월 첫 번째 화요일부터 매월 네 번째 수요일까지 참여할 수 있다. 정답자는 매월 네 번째 수요일 오후 3시에 어린이자료실에서 추첨을 통해 선정하며, 당첨된 어린이 10명에게 소정의 상품을 증정한다. 유선종 관장은 “이달의 독서퀴즈 운영을 통해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경기도연천교육지원청이 ‘2026학년 신학기 대비 통합 안전점검 계획’에 따라 오는 24일까지 연천 관내 전체교(23교)를 대상으로 현장 방문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2026년 신학기를 대비 겨울철 주요 안전 위험(화재·동파·시설물 위험) 요소를 사전에 발견 및 즉시 조치하여 학교 안전 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목적으로 추진되며, 총 8개 점검반을 구성하여 학교를 직접 방문하고 경미한 사항은 즉시 현장조치를 통해 학교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자 했다. 교육지원청 자체점검반은 ▲ 겨울철 건조기 화재 취약분야 점검 ▲ 신학기 대비 교실 안전 ▲ 내외부 시설물 점검 등 주요 점검 항목을 점검했으며, 점검 후에는 학교별 점검 결과를 공유하며 반복되는 취약 유형은 학교로 별도 안내하고 시설물 보수 수요에 대해서는 학기 전 조치를 완료할 예정이다. 특히, 노후학교 및 기숙사 보유학교의 경우 2026년 신학기 대비 학교안전 종합점검과 병행하여 시설 점검 외 통학 안전, 미세먼지 대응과 먹는 물 위생 관리, 근로자 산업안전보건 등 위험 요인별 점검 항목을 추가하여 실시한다. 연천교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천안서북소방서는 긴급상황 발생 시 신속하고 정확한 대응을 위해 올바른 119신고 문화 정착을 위한 홍보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119신고는 화재·구조·구급 등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핵심 시스템으로, 신고 내용이 정확할수록 출동대의 대응 속도와 현장 조치가 더욱 신속해진다. 반면 장난전화, 허위신고, 단순 문의성 신고는 긴급출동이 필요한 상황에 영향을 줄 수 있어 시민들의 올바른 이용이 중요하다. 천안서북소방서는 시민들에게 올바른 119신고 방법으로 ▲발생 장소(주소) 정확히 알리기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구체적으로 설명하기 ▲환자 상태나 화재 규모 등 상황 전달하기 ▲신고 후 안내에 따라 침착하게 대응하기 등을 강조하고 있다. 천안서북소방서는 앞으로도 지역사회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각종 홍보 매체와 교육을 통해 올바른 119신고 문화 정착 활동을 지속해 나갈 예정이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평창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20일 방림면 시내 면 소재지 및 인근 지역에서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과 합동으로 청소년 유해 요인을 예방하고 안전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유해환경 점검·계도 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은 청소년의 일탈행위를 예방하고 유해환경으로부터 청소년을 보호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자들은 지역 내 술·담배 판매업소와 유해업소, 숙박업소 등을 대상으로 청소년 고용·출입 금지 의무 위반 여부에 대한 점검과 단속 안내를 진행했다. 또한 △청소년 대상 술·담배 판매 금지 △19세 미만의 청소년 고용·출입 금지 안내 스티커를 부착하고, 방림면 주민들을 대상으로 홍보 물품을 배부하며 청소년 보호 인식 제고 활동을 펼쳤다. 아울러 상가 및 공공장소를 중심으로 청소년 보호 안내문을 배포하고, 주민들에게 유해환경 신고 요령을 안내했다. 학교 주변과 마을 일대를 순회 점검하며 청소년 안전 환경 조성을 위한 예방 중심의 계도 활동도 병행했다. 박금성 평창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장은 “농촌 지역은 주민 모두가 아이들을 함께 살피는 생활 속 보호망이 자연스럽게 형성되어 있는 곳”이라며 “청소년이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2026년도 국가대표 최종 선발대회가 2월 20일부터 2월 23일까지 4일간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에서 개최된다. 이번 대회는 대한레슬링협회와 강원특별자치도 레슬링협회가 공동으로 주최·주관하며, 평창군, 평창군의회, 평창군체육회가 후원한다. 경기는 평창국민체육센터에서 진행되며, ▲그레코로만형 ▲남자 자유형 ▲여자 자유형 종목에서 2026년도 대한민국 레슬링 국가대표를 최종 선발할 예정이다. 본 대회는 2026년도 각종 국제대회에 출전할 국가대표를 확정하는 중요한 대회인 만큼, 체급별 최정상급 선수들이 참가하여 치열한 경쟁을 펼칠 것으로 예상된다. 황재국 군 올림픽체육과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대한민국 레슬링의 국제 경쟁력을 강화하는 한편, 지역 체육 활성화와 스포츠를 통한 지역 홍보 효과도 기대된다”라고 전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홍천군은 영세 소상공인의 소득 증대와 이용객 편의 증진을 위해 2026년도 식품·공중위생업소 환경개선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지원 대상은 식품 공중위생업소로, 신청일 기준 6개월 이상 홍천군에 영업주의 주민등록지 및 영업장이 위치한 일반음식점 및 공중위생업소(숙박업소, 목욕장업, 이용업, 미용업, 세탁업)를 대상으로 한다. 지원 내용으로는 식품 공중위생업소의 낡은 시설 개선 및 편의시설 확충으로 위생 관리와 무관한 단순 집기류, 침대 커버, 이불 등 소모품, TV, 냉장고, 컴퓨터 등 가전제품은 지원에서 제외된다. 신청하고자 하는 업소는 오는 3월 12일까지 홍천군보건소 보건정책과 위생관리팀(홍천군·읍 신장대로 5)을 방문하거나 등기우편으로 접수할 수 있으며, 신청 후에는 서류심사와 현장 조사를 시행해 최종 지원 대상자를 선정할 예정이다. 업소당 최대 600만 원까지 소요 금액의 80%까지를 지원하며, 지원금은 사업이 완료되면 정산 후 지급될 계획이다. 홍천군 보건소 관계자는 “식품 공중위생업소 낡은 시설 개선을 지원하여 위생적이고 주민과 방문객들이 편히 머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홍천군은 2월 25일부터 27일까지 산림바이오매스 수집 단 100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 대상은 추후 모집 공고일 기준(2025.2.13.) 홍천군에 주민등록을 둔 18세 이상의 주민으로 취업 취약계층을 우선 선발한다. 산림바이오매스 수집 단은 2025년 3월 27일부터 11월 29일까지 홍천군 일원에 산림, 도로변, 공원, 하천을 비롯한 공공성이 강한 생활권 주변 산림을 정비하고 숲 가꾸기 산물을 수집하여 산물을 활용하는 업무를 맡게 된다. 지원 희망자는 2월 25일부터 27일(예정)까지 홍천군종합사회복지관(3층) 및 주소지 행정복지센터(홍천읍 행정복지센터 제외)로 방문 신청하면 된다. 1차는 서류전형 심사를 거치며 합격자들만 2차 체력 검증 등의 실기 평가가 예정되어 있다. 최종 합격자 발표는 3월 23일(월)에 예정되어 있으며, 개별 문자 통보를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 홍천군 관계자는 “산림바이오매스 수집 단 모집으로 취업 취약계층의 일자리 창출과 더불어 산림 정비를 통한 건강한 산림 자원을 육성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홍천군은 1급 발암물질인 석면으로부터 군민의 건강을 지키고 슬레이트 처리 비용의 부담을 해소하고자 2026년 슬레이트 처리 및 지붕개량 사업을 추진한다. 군은 올해 총 8억 6,012만 원을 확보해 슬레이트 처리지원에 177동(주택 101 비주택 76), 지붕개량(취약계층)에 15동 등 총 192동을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주택 및 부속건물(창고), 비주택(축사 등)이며, 주택은 예산 잔여 시 가구당 최대 700만 원, 비주택은 면적에 따라 최대 200㎡까지 지원한다. 예산 잔액이 발생하는 경우, 자연재해, 행위자를 추정하기 어려운 불법투기 슬레이트에만 보관, 방치 슬레이트 처리지원도 시행한다. 사업은 2026년 2월 27일까지 읍면 사무소에서 신청받아 우선순위에 따라 지원 대상자를 선정, 추진할 예정이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천안시 청수도서관은 55세 이상 주민과 함께하는 ‘천천히 쓰는 시간, 필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청수도서관은 3층 종합자료실 큰글자도서 코너에 전용 필사석을 마련하고 필사 요령과 저작권법 등에 대해 안내하고 있다. 리더스원 출판사의 지원으로 필사용 공책도 제공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우리문학 따라서’를 운영, 시민들이 다양한 문학 장르를 접할 수 있도록 매달 필사에 적합한 한국문학 작품을 선정해 선보일 계획이다. 도서관 관계자는 “천천히 쓰는 시간, 필사를 통해 정서와 건강을 관리하며 글쓰기를 향상하는 기회로 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충북 진천군은 2025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5명을 최종 선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선발은 관행을 넘어 창의적이고 능동적인 업무 수행으로 군민 불편을 해소하고 지역 발전에 기여한 우수사례를 발굴·확산하기 위해 추진됐다. 군은 2025년도 하반기에 추진한 적극행정 사례를 전 부서로부터 접수한 뒤, 주민 의견 수렴을 위한 군민투표와 사전심사단 평가 등 2차 심사를 거쳐 총 5명(최우수 1명, 우수 1명, 장려 3명)을 최종 선정했다. 우수공무원으로 선정된 직원은 △산림녹지과 남의영 주무관(녹지6급) △민원토지과 김태민 주무관(행정6급) △세정과 정택현 주무관(세무7급) △평생학습센터 배보희 주무관(사서8급) △상하수도사업소 이규한 주무관(행정7급)이다. 최우수에 선정된 남의영 주무관은 방치되던 하천변과 유휴토지를 활용해 진천 꽃정원 조성에 기여하며 지역 경관 개선과 주민 휴식 공간 확충을 이끌었다. 우수에 선정된 김태민 주무관은 전국 최초로 지방정부가 주도해 친일재산 의심토지에 대해 조사를 의뢰하는 적극행정을 펼쳐, 친일재산 환수에 대한 국민적 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