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안양시 동안구보건소는 20일 초·중학교 입학 후 단체생활을 시작하는 아이들의 감염병 예방을 위해 필수 예방접종 권고에 나섰다. 초등학교 입학 전 필수 예방접종은 ▲DTaP(디프테리아·파상풍·백일해) 5차 ▲IPV(소아마비) 4차 ▲MMR(홍역·유행성이하선염·풍진) 2차 ▲일본뇌염(불활성화백신 4차 또는 약독화 생백신 2차)이며, 중학교 입학 전 필수 예방접종은 ▲Tdap(또는 Td) 6차 ▲일본뇌염(불활성화백신 5차 또는 약독화 생백신 2차) ▲HPV(사람유두종바이러스) 1차(12세 여학생 대상)이다. 보건소는 교육부와 협력하여 매년 초·중학교 입학생의 필수 예방접종 기록을 확인하고 접종을 독려하고 있다. 예방접종 여부는 예방접종도우미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아이가 접종을 완료하지 않은 경우 가까운 병·의원(위탁의료기관)을 방문하면 무료 접종을 받을 수 있다. 이미 접종을 완료했으나 확인이 되지 않는 경우라면 접종받은 의료기관에 예방접종 내역 등록을 요청하면 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입학 전 예방접종은 아이의 건강뿐만 아니라 학교 공동체 안전을 지키는 수단”이라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파주시 운정보건소는 아토피 피부염으로 어려움을 겪는 환아와 가족을 대상으로 운영한 2026년 아토피 환아 가족 치유 프로그램 ‘아로마 교실’을 참여자들의 높은 호응 속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총 14가족 30명이 참여해 아토피 관리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일상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관리 역량을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향기(아로마) 교실은 2025년 운영한 요리교실과 원예체험 프로그램의 연장선에서 기획됐다. 식생활 개선과 자연 체험을 통해 생활 전반의 변화를 유도했던 기존 프로그램에 이어, 2026년에는 향과 촉감을 활용한 체험을 도입해 피부 관리와 정서적 안정까지 아우르는 프로그램으로 확대했다는 점이 특징이다. 프로그램은 ▲아토피 피부염의 이해 교육 ▲천연 재료를 활용한 향기 기름(아로마 오일) 만들기 ▲환아와 보호자가 함께하는 안마 체험 등으로 구성됐으며, 경기도북부 아토피천식교육정보센터의 교육 지원을 통해 프로그램의 전문성과 신뢰도를 한층 높였다. 또한 운정보건소는 아토피 관리의 핵심 요소인 ‘보습 실천’을 돕기 위해 참여 가정에 보습제를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2026-2027 수원 방문의 해’ 선포식이 2월 24일 오후 2시 수원컨벤션센터 컨벤션홀에서 열린다. 선포식은 수원 방문의 해 로고 기수단 입장으로 시작된다. 이재준 수원시장과 산하기관·관광업계·시민단체 대표 30명이 기수로 참여한다. 선은임 수원시 문화관광체육국장이 수원 방문의 해 추진 배경과 주요 전략·일정 등을 보고하고, 이재준 수원시장이 기념사를 한다. 행사는 자매도시 축하영상 상영, 공감토크, 수원 방문의 해 개막 퍼포먼스로 이어진다. 케이티(kt) 위즈 응원단의 공연으로 마무리된다. 공감토크는 ‘누구나 편하게 즐길 수 있는 열린 관광도시 조성을 주제’로 진행된다. 수원시는 수원화성 축성 230주년(2026년), 수원화성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지정 30주년(2027년)을 맞아 수원 방문의 해를 추진한다. 슬로건은 ‘수원, 당신을 위한 관광도시(Suwon For You)’다. 2026년 방문객 1400만 명, 2027년 1500만 명을 목표로 한다. 수원시는 2026~2027 수원 방문의 해 6대 전략으로 ▲관광 콘텐츠 및 역량 강화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충주시 신니면은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1월까지 62일간 진행된‘희망 2026 나눔 캠페인’에서 관내 기관과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총 3천22만 원의 성금이 모금됐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성금은 지난해 2천585만 원보다 16.9% 증가한 수치로, 신니면에 나눔의 온기가 확산되고 있음을 보여주었다. 신니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 이성진 300만 원을 비롯해, 서충주신협 임원, 새마을남녀협의회, 이장협의회, 농업인단체협의회, 문화체육회, 바르게살기위원회, 산불예방전문(감시)진화대 등 지역 기관과 단체, 용원초·신니중 학생들 등 다양한 계층과 세대가 함께 참여해 성금이 모였다. 모금된 성금은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신니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전달되어 관내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을 위해 추진하는 다양하고 특화된 지원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 이성진 위원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부해 주신 관내 기부자들에게 감사드리며, 모금된 기금이 다양한 지원사업에 쓰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용원 면장은“사람을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으로 꾸준히 기부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충주시는 감염병 매개 해충 발생을 사전에 차단하고 시민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오는 4월까지 ‘월동 유충구제 작업’을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작업은 모기 성충이 본격 활동하기 전 단계에서 유충 개체 수를 줄여 감염병 발생 가능성을 낮추기 위한 선제적 방역 활동이다. 시는 겨울을 지나 해빙기에 접어드는 시기를 중점 방역 기간으로 설정하고, 관련 민원에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대응할 계획이다. 모기는 월동 후 성충이 되면 한 번에 약 500~1,000개의 알을 산란하는 특성을 지니고 있다. 이에 따라 이 시기에 유충 1마리를 제거할 경우, 최대 1,000마리 이상의 성충 발생을 사전에 차단하는 효과가 있어 방역 효율이 매우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시는 이러한 특성을 고려해 방역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는 시점에 집중적으로 유충 구제 작업을 시행한다. 작업은 하수구, 정화조, 집수정 등 모기 유충 서식지와 공공시설, 주거 밀집 지역까지 폭넓게 진행된다. 또한 현장 여건에 맞는 약제를 사용해 환경 영향을 최소화하면서 실질적인 방제 효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충주시는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소상공인의 경영 부담을 완화하고 지역 상권을 활성화를 위해 ‘2026년 점포환경 개선사업’을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충주시에 사업장을 두고 창업 후 6개월 이상 영업을 지속 중인 소상공인이다. 소상공인은 광업‧제조업‧건설업‧운수업의 경우 상시근로자 10명 미만, 그 외 업종은 상시근로자 5명 미만인 사업장을 기준으로 한다. 선정된 대상자는 점포 시설 개선에 소요되는 공급가액의 80%, 업체당 최대 200만 원까지 보조금을 지원받을 수 있다. 특히, 청년 소상공인의 경우 총 1억 원을 별도로 편성해 지원함으로써 청년들의 안정적인 시장 안착을 도모할 계획이다. 지원 항목은 △옥외간판 교체 △내부 인테리어 개선 △디지털 시스템 도입 등이다. 총 지원 규모는 220개소이며, 신청한 사업장에 대한 서면‧현장 심사를 거쳐 4월 중 최종 대상자를 선발할 예정이다. 신청은 2월 26일부터 3월 27일까지 사업장 소재지 행정복지센터를 방문 해 접수하면 된다. 남기호 경제과장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영유아와 초등학생들의 건강한 성장을 돕는 꿈틀어울림센터가 오는 23일부터 ‘2026년 상반기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하며 아이들의 활기찬 봄맞이를 준비한다. 이번 상반기 프로그램은 3월부터 7월까지 5개월간 운영되며 , 0세 영아부터 초등학교 3학년 아동까지 연령별 맞춤형 강좌로 구성됐다. 센터 내 영유아 놀이터와 어울림활동실, 공예실 등 쾌적한 전용 공간에서 다채로운 체험 활동이 펼쳐질 예정이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초등 저학년을 위한 ‘토요일은 내가 요리사!’ 및 ‘가족 팔찌 만들기’ ▲6~7세를 위한 ‘빵 비누 만들기’ ▲5~7세를 위한 ‘키즈영어요가’ 및 ‘놀이 영어’ ▲영아를 위한 ‘까르까르 오감놀이’ 등이 마련되어 학부모들의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기관(어린이집 등)을 대상으로 하는 ‘오감쑥쑥 쿠킹타임’도 별도로 운영해 지역사회의 참여 폭을 넓혔다. 신청은 다음 주 월요일인 2월 23일 오전 9시부터 시작된다. 개인 신청은 25일까지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할 수 있으며 , 어린이집 등 기관 접수는 27일까지 이메일로 가능하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둔내청소년문화의집이 지역 청소년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담아낼 ‘2026년 청소년운영위원회’ 위원을 모집하며 활발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 10일 시작된 이번 모집은 오는 2월 25일까지 진행된다. 청소년운영위원회는 청소년들이 직접 시설 운영에 참여해 모니터링하고, 자신들의 필요에 맞는 프로그램을 제안하는 등 ‘청소년 주권’을 실현하는 자치 기구다. 현재 모집 대상은 지역 내 14세부터 24세 사이의 청소년으로, 총 15명을 선발한다. 모집 인원을 초과할 경우 선착순으로 선발되는 만큼 관심 있는 청소년들의 빠른 신청이 필요하다. 신청은 둔내청소년문화의집 사무실을 방문하거나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선발된 위원들은 향후 1년간 시설 운영에 대한 의견 제시뿐만 아니라, 타 지역 운영위원회와의 교류, 청소년 주도형 사업 기획 등 다채로운 활동을 펼치게 된다. 활동에 참여하는 청소년에게는 자원봉사 시간 부여와 함께 대내외적인 활동 및 교육 참여 기회가 우선적으로 제공될 예정이다. 둔내청소년문화의집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스스로 주인공이 되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충청북도교육청은 19일, 교육감실에서 관행을 벗어나 적극적이고 실용적인 행정으로 공공의 이익을 위해 노력한 2025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6명을 선발‧시상했다.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선발은 각급 기관(학교)에서 제출한 사례 중심으로 ▲공익기여도 및 체감도 ▲적극성‧창의성‧전문성 ▲중요도 및 난이도 ▲확산 가능성 ▲발표 완성도 등 5개 항목을 심사하여 선발하며, 적극행정위원회의 심의‧의결을 거쳐 최종 결정된다. 선발 인원은 최우수 1명, 우수 2명, 장려 3명이다. '최우수'에는 교원인사과 최기헌 주무관이 선발됐다. 최기헌 주무관은 외부 예산 투입 없이 내부 협업을 통해 엑셀 기반 고시 관리 감독관 선정 자동화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우선순위와 무작위 방식을 결합한 공정한 배정 체계를 구축해 업무 효율성과 선정의 신뢰성을 높였다. '우수'에는 제천학생회관 최정희 총무팀장과 청주하이텍고등학교 신선화 주무관 등 2명이 선발됐다. 최정희 총무팀장은 먹는 물 저수조 점검 과정에서 발생한 침전물의 원인을 분석하고, 제천시 수도사업소와의 신속한 협업을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경기도고양교육지원청은 오는 2월 13일, 2월 20일 이틀간 관내 공립유·초·중·고·특수·각종학교 189교 조리(실무)사와 영양(교)사를 대상으로 2026년 상반기 학교·유치원급식 담당자 직무연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급식 담당자들의 직무 특성을 고려해 대상별 맞춤형 연수로 식중독 사고를 선제적으로 예방하고, 자율선택급식 등 변화하는 급식 환경에 대한 현장 대응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했다. 먼저 13일 학교·유치원급식 조리(실무)사 직무연수는 ▲식중독 예방 및 위생관리, ▲자율선택급식 운영 사례, ▲스트레스 관리 및 소통 역량 강화 순으로 진행된다. 특히 자율선택급식 운영 현장의 조리 공정 및 배식 개선 사례를 전달하여, 학생들의 기호도를 반영한 학교급식의 선순환 구조와 새로운 급식 환경에 대한 급식관계자의 이해를 돕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급식 현장의 업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활기찬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한 소통 교육도 함께 진행된다. 이어 20일에는 학교·유치원급식 영양(교)사 직무연수로 ▲식중독 예방 및 위생관리, ▲식재료 지원사업 관련 업무 순으로 진행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홍천군청 교육체육과(과장 이성희)는 2월 12일 설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진행 후 홍천시장과 골목 상점가 일대에서 골목상권 살리기 캠페인에 참여했다. 이성희 교육체육과장은 “홍천읍의 골목상권이 살아나야 홍천군이 살아난다”라며, “앞으로도 지역경제에 도움이 되는 캠페인에 적극 동참하겠다”라고 말했다. 홍천군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홍천시장 등 골목상권 이용 확산 캠페인을 이어가고 있으며, 군청 부서와 관계기관, 지역 단체의 참여를 독려하고 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홍천군은 설 명절을 맞아 군민이 안심하고 수산물을 구매할 수 있도록 2026년 2월 13일 수산물 원산지 표시 특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수산물 도소매점과 음식점, 대형 유통매장 등을 대상으로 진행했으며, 제수용 품목인 명태와 조기, 옥돔 등과 원산지 거짓 표시 우려 품목을 중점적으로 확인했다. 또한 수입량이 많거나 원산지 표시 위반에 대한 사회적 우려가 있어 점검이 필요한 품목을 중심으로 특별점검을 추진했다. 점검 결과 원산지 표시 위반으로 적발된 업체는 없었다. 홍천군은 앞으로도 원산지 표시 방법과 처벌 규정을 지속적으로 알리고, 수산물을 안심하고 먹을 수 있도록 원산지 표시제를 효율적으로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 홍천군 관계자는 “설 명절을 앞두고 원산지 표시 실태를 집중적으로 확인했다”라며, “군민이 안심하고 수산물을 구매하고 드실 수 있도록 점검과 안내를 꾸준히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홍천군은 2월 25일까지 내수면 어업 분야 지원 보조 사업자를 추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내수면 어가, 양식어가의 안정적인 생산기반 확충으로 경영안정화를 도모하기 위해 추진되며, 지원 분야는 내수면 노후 양식장 현대화 시설 지원, 양식기반시설 및 기자재 지원 등 총 6개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내수면어업법, 수산종자산업육성법, 양식산업발전법 등 관계 법령에 따라 허가 또는 신고를 완료한 관내 내수면 어가로, 신청을 희망하는 대상자는 홍천군청 축산과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신청 요건과 지원 기준, 제출 서류 등 세부 사항은 홍천군청 홈페이지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홍천군청 축산과 축산정책팀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홍천군은 2026년 2월 13일 설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두 번째 행사에 나섰다. 이번 행사는 2월 6일 강원특별자치도와 함께 진행한 첫 번째 행사에 이어 추진됐으며, 이번에는 관내 관계기관이 함께 참여해 규모를 확대했다. 이날 행사에는 신영재 홍천군수와 김근준 홍천경찰서장, 이강우 홍천소방서장 등 기관장을 비롯해 홍천군 공무원, 경찰공무원, 소방공무원, 의용소방대원 등 약 100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오전 11시 꽃뫼공원에 모인 뒤 전통시장과 골목상점가 일대를 돌며 설맞이 장보기와 지역사랑상품권 이용, 소비 촉진 캠페인을 진행했다. 현장에서는 설 차례상에 올릴 제수 품목과 전, 떡, 약과 등 간식류를 주로 구매했다. 장보기 행사 후에는 시장 주변 식당에서 부서별로 오찬을 하며 일정을 마무리했다. 신영재 홍천군수는 “우리 지역을 아끼는 마음으로 활기차고 인정이 넘치는 전통시장과 골목상권을 더 많이 이용해 주시길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홍천군은 오는 2월 23일부터 27일까지 인공지능(AI)·사물인터넷(IoT)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 서비스 참여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2024년에 처음 추진돼 매해 200여 명의 대상자에게 서비스를 제공해 왔으며, 사후 평가 결과 고혈압·당뇨 관리, 신체활동, 허약평가 등 다양한 영역에서 건강행태 개선 효과와 높은 대상자 만족도가 확인됐다. 이에 따라 올해도 만성질환 관리와 건강행태 개선이 필요한 65세 이상 홍천군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오늘건강’ 스마트폰 앱을 활용한 6개월간 비대면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참여 희망자는 디지털 역량 평가 후 만성질환 여부와 취약계층, 홀몸 노인 여부 등을 고려해 우선순위에 따라 선발된다. 선발된 대상자에게는 손목 활동량 계, 혈압계 등 건강관리 기기(디바이스)를 배부하고, ‘오늘건강’ 앱을 통해 개인별 맞춤형 건강 실천 과제(미션)를 수행하도록 지원한다. 주요 실천 과제는 ▲ 매일 혈압 측정하기 ▲ 매일 혈당 측정하기 ▲ 제때 약 먹기이다. 홍천군보건소는 간호사, 물리치료사, 운동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