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파주교육지원청은 학생 삶과 연계된 다양한 학습으로 자기 생각을 표현하는 수업을 지향하고 있다. 학생 주도성 기반 깊이 있는 학습으로 미래 사회가 요구하는 핵심 역량을 키우고자 한다. 특히 A.I. 및 디지털 기반 질문과 탐구 수업으로 변화하는 시대에 필요한 역량을 강조하고 있다. 이에 발맞추어 파주 관내 학교들은 파주 수업 나눔 한마당 및 찾아가는 연수 참여 등으로 일상적 수업 연구 및 실행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또한 깊이 있는 수업 실천을 위해 교과 및 지역과 연계하여 다양한 수업을 시도하고 있다. 파주교육지원청은 2025학년도의 수업을 되돌아보면서 2026년 2월 20일(금), 깊이 있는 수업 나눔 실천 우수학교를 선정하여 기념 현판 수여식을 진행했다. 수여식에는 2025학년도에 일상적 수업 연구 및 지역 대표 공개 수업 등으로 깊이 있는 수업 확산에 노력한 ‘운정중학교, 심학고등학교’ 2개 학교 학교장이 참석했다. 참석자는 “2026년에도 학생 주도성을 바탕으로 한 깊이 있는 수업 실천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전선아 교육장은 “학생 주도성 기반 디지털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파주교육지원청과 파주로터리클럽은 복합적 위기에 처한 학생들에게 맞춤형 통합지원을 제공하고 교육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2월 20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파주교육지원청과 지역 대표 봉사단체인 파주로터리클럽과 긴밀히 연계 협력하여 학생맞춤통합지원 체계를 구축하고 교육 취약 학생을 조기에 발굴하여 학생 개개인의 상황과 필요에 부합하는 실질적인 지원을 제공할 계획이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위기 학생 발굴 및 연계 ▲장학금, 의료비, 주거환경 개선 등 경제적 지원 ▲학생 지원을 위한 인적·물적 자원 제공 ▲로터리클럽의 봉사 네트워크를 통한 맞춤형 복지 서비스 제공 등 학생 지원을 위해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특히 이번 협력은 학교 내 자원만으로는 해결하기 어려웠던 복합위기학생 사례에 대해 지역사회의 전문적인 봉사단체와 함께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이를 통해 지원의 사각지대에 놓여 있던 학생들을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통합적인 맞춤형 지원이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파주로터리클럽 정대관 회장은 “파주 지역의 미래인 학생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남양주소방서는 ‘문화유산 방재의 날’을 맞아 지난 20일 남양주시립박물관을 방문하여 현장안전지도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현장안전지도에는 남양주소방서장이 직접 참여해 주요 시설을 점검하고 관계자들과 안전관리 실태를 확인했다. 산불조심기간 중 행사 시 외부 화기사용 금지 사항을 안내하고, 난방기 등 화기취급시설의 유지·관리 상태와 초기진압 요령을 중점 지도하며 화재 예방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자위소방대 조직·편성 현황을 확인하고, 화재 발생 시 유물 및 문화재의 신속한 반출을 위한 직원 간 임무 분담 체계를 점검하고, 현장대응 인력 부족에 따른 방안으로 인접 공공기관과의 협력체계 유지 등을 제안했다. 더불어 다수 관람객 방문에 대비해 특정 구역 관람객 밀집 방지 대책과 비상 대피 동선 관리 상태도 함께 살피며 현장 중심의 예방 활동을 강조했다. 나윤호 남양주소방서장은 “문화유산은 지역의 소중한 자산인 만큼 작은 위험 요소도 사전에 차단해야 한다”며 철저한 예방과 점검으로 안전한 관람 환경 조성을 당부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오산시치매안심센터는 지역 어르신의 치매 조기 발견 및 예방 관리를 위해 오는 2월 25일부터 ‘찾아가는 치매조기검진’ 사업을 본격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치매안심센터 방문이 어려운 어르신을 대상으로 마련됐으며, 관내 양산동 소재 경로당을 비롯하여 관내 어르신 이용률이 높은 시설을 중심으로 전문 인력이 직접 방문하여 치매 선별검진을 제공함으로써 검진 접근성을 높이고, 치매 관리 취약 지역에 거주하는 고위험군 어르신을 조기에 발견하여 치매인지선별검사와 치매예방교육을 무료로 제공할 예정이다. 본 사업은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며, 신청 기관 및 시설과의 일정 조율 후 현장 방문 방식으로 검진이 진행된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경로당 및 어르신 이용시설은 오산시치매안심센터로 문의·신청하면 된다. 검진 결과에 따라 개별 상담을 제공하고, 필요시 추가 검진 및 관련 서비스 연계도 함께 지원할 에정이다. 김태숙 오산시보건소장은 “찾아가는 치매조기검진 사업을 통해 치매 고위험군을 조기에 발견하고 지역 어르신들이 보다 편리하게 치매 검진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박재용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은 20일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열린 ‘경기장애인차별철폐연대 2026년 정기총회’에 참석해 축사를 통해 장애인 정책의 기본 방향으로 “시혜가 아닌 권리”라는 원칙을 강조했다. 이날 정기총회는 지난 한 해의 사업과 회계를 보고하고, 2026년 투쟁 기조와 사업계획, 예산안을 심의·의결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경기장애인차별철폐연대 회원과 관계자들이 참석해 올해 활동 방향을 공유했다. 박재용 의원은 축사에서 “장애인 정책을 이야기할 때마다 가장 먼저 떠올리는 원칙은 ‘시혜가 아니라 권리’”라며 “장애인의 소득과 일자리 역시 단순한 지원의 영역을 넘어, 사회가 함께 책임져야 할 기본권의 문제”라고 밝혔다. 이어 “장애인 기회소득과 권리중심 공공일자리와 같은 정책은 단발성 사업이 아니라, 장애인의 사회참여와 자립 기반을 넓히기 위한 제도적 과제로 자리매김해야 한다”며 “일할 수 있는 기회, 사회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 그리고 그에 합당한 보상을 받는 구조를 만들어가는 과정이 곧 차별을 줄이는 가장 현실적인 길”이라고 강조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명주교육도서관은 오는 3월 3일부터 11월 25일까지 2층 종합자료실에서 해외 수상 그림책을 전시하는 ‘어린이 맞춤형 북큐레이션’을 운영한다. 이번 전시는 △3월 ‘뉴욕타임즈 올해의 그림책(New York Times Best Illustrated Children’s Books)’ 수상작을 시작으로 △4월 ‘볼로냐 라가치상(BolognaRagazzi Award)’ △6월 ‘칼데콧상(The Caldecott Medal)’ 등 세계적으로 권위를 인정받는 어린이 도서 수상작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도록 구성됐다. 특히, 10월에는 ‘말괄량이 삐삐’로 유명한 ‘아스트리드 린드그렌 추모 문학상’ 수상 도서 20권을 10월 1일부터 10월 23일까지(휴관일 제외) 전시한다. 이 밖에도 △7월 안데르센상 △8월 영국 어린이도서상 △9월 뉴베리상 △11월 호주아동문학상 수상작을 차례로 선보이며, 영미권을 비롯한 해외 우수 어린이 도서를 매월 소개할 예정이다. 전지민 관장은 “이번 전시를 통해 지역 어린이들이 해외에서 인정받은 그림책을 접하며 상상력과 사고력을 마음껏 펼칠 수 있기를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태백교육도서관은 3월 18일부터 7월 8일까지 지역 내 유아·초등학생·성인을 대상으로 ‘2026년 상반기 문화활동강좌’를 운영한다. 이번 상반기 프로그램은 연령대별 특성과 발달 단계를 고려한 총 9개 맞춤형 강좌로 구성됐다. 주요 강좌로는 △6~7세 아동 대상 ‘새싹 한글 탐험대’ 등 4개 과정 △초등학생 대상 ‘상상력이 꿈틀 창의미술’ 등 3개 과정 △성인 대상 ‘행복한 드로잉&페인팅’ 등 2개 과정이 마련되어 폭넓은 교육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수강 신청은 2월 24일 오전 10시부터 3월 4일까지 태백교육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정미라 관장은 “이번 강좌가 지역주민에게 배움의 즐거움과 일상의 휴식을 선사하고, 생활 속에서 문화를 향유하는 소중한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태백교육도서관 누리집 공지사항을 확인하거나 담당자에게 문희하면 자세히 안내받을 수 있다. 한편, 태백교육도서관은 지역아동센터, 장애인 노인 시설 이용자를 위한 ‘찾아가는 열린 평생학습’을 운영하여 지역사회 함께 성장하는 교육공동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속초교육문화관은 3월부터 6월까지 지역 주민의 다양한 학습 수용에 부응하고 배움과 자기계발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2026년 상반기 문화활동강좌’를 운영한다. 강좌는 학생, 학부모·지역주민, 어르신, 장애성인 등 전 계층을 대상으로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되며, 학습 지원, 인문·취미·문화예술 활동, 디지털 활용 교육 등 다양한 분야의 강좌가 개설될 예정이다. 특히 중·고등학생 대상 한국사와 논술, 초등학생 대상 로봇 드론 교실 운영을 통해 학습 역량을 키우는 기초 융합형 프로그램을 강화하고, 어르신들의 디지털 활용 능력 향상을 위한 스마트기기 활용 교육을 운영하는 등 세대별 특성을 반영한 교육을 강화한다. 장애성인 대상 강좌는 지속적인 문화, 정서 지원을 위해 연중 연계 운영하며, 관내 관련 기관과 협력하여 안정적인 학습 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다. 교육시설 개축 등 어려운 환경에서도 속초교육도서관 등 외부 기관과 협력하여 강좌를 운영함으로써 학습 공백을 최소화하고, 지역 내 다양한 공간을 활용한 유연한 평생학습 서비스를 제공한다. 수강생 모집은 2월 2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춘천교육문화관은 3월부터 중·고등학생 및 성인을 위한 추천도서 책꾸러미 대출 서비스 ‘내게 온 작가’를 운영한다. ‘내게 온 작가’는 행사 시기와 연계하여 해당 월에 태어난 작가들의 대표작을 5권의 책꾸러미로 구성하여 운영하는 행사로, 매회 10개 꾸러미(총 50권)의 책을 3~4월, 5~6월, 7~8월, 9~10월 연 4회에 걸쳐 소개한다. 오는 3~4월에는 1~3월에 태어난 △명작가들의 저서로 구성된 혼합 꾸러미 △각 달의 대표 작가 저서로만 구성된 단독 꾸러미를 준비하여 이용자들에게 다양한 영역으로 확장되는 독서의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대출 가능 권수는 기존 5권과 별도로 1명당 1개의 꾸러미(도서 5권)를 2주간 추가 대출할 수 있으며, 1회 연장 또한 가능하다. 유선종 관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이용자들이 독서 경험을 자연스럽게 확장하고, 작가와의 유대감을 형성해 책에 흥미를 느낄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정책연수단(2월 19일부터 27일까지 운영)은 미국 뉴저지주를 방문해 포트리 교육위원회(Fort Lee B.O.E.)와 파라무스 교육위원회(Paramus B.O.E.), 비겐 아카데미(Bergen Academy) 마크넷 스쿨을 찾아 교육 분야 교류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23일(월) 전했다. 포트리 교육위원회 및 파라무스 교육위원회에서 진행된 회의에는 연수단과 하워드 러너(Dr. Howard Learner) 총괄 디렉터 등 양측 관계자들이 참석해 각 기관의 주요 교육정책과 중점 사업을 공유하고, 상호 협력 가능 분야에 대해 심도 있는 의견을 교환했다. 주요 의제로 ▲교육정책 연구 협력 ▲학군 및 통학 지원 정책 ▲지자체 협력 기반 교육 시스템 구축 ▲교사 전문성 개발 지원 등이 논의됐다. 또한 연수단은 뉴저지 버겐 카운티 아케데미(Bergen County Academy)를 방문해 러셀 데이비스(Russell Davis) 교장과 함께 특성화 교육과정 운영 사례와 행·재정 지원 체계를 참관하고, 학교 운영 전반에 대한 실무 협의를 진행했다. 버겐 아카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2026학년도 한국에너지마이스터고등학교에 입학 예정인 베트남 학생 4명이 2월 22일(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고 밝혔다. 이번 입학은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이 추진해 온 해외 유학생 운영 사업의 첫 결실로, 베트남 교육훈련부 국제협력국 국제교육개발센터(CIED)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현지 설명회와 선발 절차 등을 거쳐 이루어졌다. 입국한 학생들은 2월 중 오리엔테이션 및 사전 적응 프로그램에 참여한 뒤, 3월 1일자로 한국에너지마이스터고등학교 신입생으로 정식 입학하여 정규 교육과정을 이수하게 된다. 유학생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공동체 적응 프로그램 △상호문화 이해 교육 △지역 문화체험활동 △한국어 집중 지원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며, 학업 지속 가능성과 학교 적응도를 높일 계획이다. 이번 사례를 바탕으로 도교육청은 운영 성과를 면밀히 분석하고, 해외 유학생 프로그램의 안정적 정착과 내실화를 단계적으로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이천시는 지역 도·공예 산업의 판로 확대와 경쟁력 강화를 위해 오는 2월 25일부터 3월 1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2026 서울리빙디자인페어'에 관내 도·공예 공방 38곳이 참가한다고 밝혔다. '서울리빙디자인페어'는 국내 대표 리빙·라이프스타일 전문 전시회로, 가구·조명·키친&테이블웨어·인테리어 소품 등 다양한 분야의 브랜드가 참여해 최신 리빙 트렌드를 소개하는 행사다. 지난해에는 12만여 명의 관람객이 방문했으며, 국내외 바이어와 유통 관계자들이 대거 찾는 행사로 높은 관심을 모았다. 이번 참가는 이천시가 추진하는 국내박람회 참가지원 사업을 통해 선정된 도자기 및 공예 공방을 대상으로 이뤄진다. 이 사업은 관내 공방의 안정적인 시장 진출을 돕고 도·공예 상품의 판로를 확대하기 위해 추진하는 것으로, 시는 매년 국내 주요 박람회 참가를 지원해 공방들이 소비자와 직접 만나 제품을 홍보하고 판매 및 상담을 통해 실질적인 판로를 확보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이번 박람회에서 참여 업체들은 생활도자, 테이블웨어, 공예 소품, 오브제 등 이천 공예의 우수성을 담은 다양한 작품을 선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이천시는 청년창업자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과 초기 경영부담 완화를 위해 ‘2026년 이천시 청년창업자 임차료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2026년 3월부터 12월까지 10개월간 진행되며, 청년창업 소상공인 10명을 선정해 10개월간 사업장 임차료의 50%(월 최대 30만 원, 연 최대 300만 원)를 지원한다. 이와 함께 1:1 맞춤형 컨설팅과 창업 교육 프로그램을 병행해 청년창업자의 실질적인 경영 안정화를 도울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공고일 기준 19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 소상공인으로, 이천시 거주 및 관내 사업장 운영, 사업자등록 3년 이내 창업자 요건을 모두 충족해야 한다. 단, 정책자금 지원 제외 업종 및 부적합 업종은 대상에서 제외된다. 특히 관고전통시장, 사기막골도예촌 도자기시장, 장호원전통시장 등 관내 3개 전통시장 내 창업자에게는 가점이 부여되어 지역 전통시장 활성화와 지역경제 선순환에도 힘을 보탤 예정이다. 이천시 관계자는 “청년 창업자들이 초기 경영 부담을 덜고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라며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열정을 가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이천시가 급변하는 유통 환경 속에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들을 전문적이고 체계적으로 지원하고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이천시 상권활성화센터’의 문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돌입했다. 이천시는 20일 오후 5시, 설봉공원 내 교육협력지원센터에서 김경희 이천시장, 송석준 국회의원, 박명서 이천시의회 의장 및 시·도의원, 유관기관 관계자, 소상공인 단체 및 상권 회장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천시 상권활성화센터 개소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 소상공인 밀착 지원을 위한 ‘민생경제 컨트롤 타워’ 탄생 이천시 상권활성화센터는 지난해 8월 ‘경기도 상권 친화형 도시조성 공모사업’에 이천시가 선정됨으로써, 총 3억 9천 5백만원(도비 50%, 시비 50%)의 사업비가 마련되어 조성됐다. 센터는 설봉공원 교육협력지원센터 1층에 105㎡ 규모로 마련됐으며, 사무실, 다목적실, 교육장, 홍보 게시판 및 전자 사이니지 등 소상공인 소통과 역량 강화를 위한 최적의 시설을 갖췄다. 센터는 앞으로 ▲소상공인 맞춤형 교육 및 전문 컨설팅 ▲상권 홍보·마케팅 지원 ▲지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광역시는 오는 28일 인천도호부관아에서 시민과 함께하는‘2026 정월대보름 세시풍속 한마당’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정월대보름을 맞아 한 해의 안녕과 풍요를 기원하는 동시에, 고유의 세시풍속과 지역 무형유산의 가치를 널리 알리고 시민 참여형 전통문화 체험의 장을 열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인천시는 가족 단위로 참여할 수 있는 다채로운 전통놀이와 체험 부스를 마련해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행사는 인천시 무형유산인 강화용두레질소리와 강화열두가락농악의 ‘액운막이 지신밟기’ 공연으로 막을 올린다. 흥겨운 농악 가락과 함께 한 해의 액운을 물리치고 복을 기원하는 전통 의식이 펼쳐지며, 현장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킬 예정이다. 행사장 야외마당에는 대형 소원지걸이를 설치해 시민들이 새해 소망을 적어 달 수 있도록 했으며, 약밥·오곡밥 등 정월대보름 절기음식 시식 체험과‘운수대통 윷놀이’등 남녀노소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전통놀이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는 세대 간 공감과 화합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