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성남소방서는 최근 소방기관 및 소방공무원을 사칭해 소방용품 구매를 유도하는 사기 피해 사례가 발생하고 있어 시민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한다고 6일 밝혔다. 최근 확인된 사기 수법은 소방서를 사칭한 인물이 숙박시설 관계자에게 전화를 걸어 “신형 리튬 소화기 및 질식 소화포 설치 안내” 등을 언급하며 관련 법령이 개정돼 반드시 설치해야 한다고 안내하는 방식이다. 이들은 “기한 내 미설치 시 시정명령이나 사용정지, 과태료 부과 등 행정처분이 이루어질 수 있다”라고 안내하거나 “전기차 화재 예방을 위해 질식 소화포를 긴급 설치해야 한다”라고 설명하며 불안감을 조성하고, 소방서 점검 방문을 예고한다고 한다. 이후 허위 공문서나 명함, 문자 메시지를 전송하고 특정 업체를 소개해 소방용품 구매를 유도하고 입금을 요구해 금전적 피해가 발생할 우려가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성남소방서는 소방기관이나 소방공무원이 특정 업체의 소방용품 구매를 강요하거나 판매를 대행하는 일은 절대 없으며, 전화나 문자로 소방용품 구매 및 입금을 요구하는 행위는 모두 사기일 가능성이 높다고 설명했다. 또한 의심되는 연락을 받았을 경우에는 즉시 거래를 중단하고 해당 소방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김민석 국무총리는 2026년 중점 국정수행방향 중 대국민 소통방안의 하나로 '삼청동 오픈하우스'를 추진한다. 이번 조치는 삼청동 국무총리 공관의 공간적 의미를 국민께 소개하고 공적 공간을 국민과 함께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먼저 2026년 3월 6일(금요일) 국무총리실 직원들을 대상으로 삼청동 오픈하우스를 시범 운영하고 이후 토요일마다 그 대상 범위를 점차 확대 개방할 예정이다. 이 시범운영 결과를 바탕으로 관람 관리체계를 점검, 오는 5월부터는 전 국민을 대상으로 신청을 받아 공관 관람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김민석 국무총리는 “공관은 단순한 업무 공간을 넘어 국민과 소통하는 열린 공간이 되어야 한다”며 “이번 공관 개방으로 국민께 좀 더 가까이 다가가 정부와 국민 간의 거리를 좁히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평창군은 미세먼지 및 대기오염 저감을 위해 3월 9일부터 2026년 노후 경유차 조기 폐차 지원사업 접수를 시작한다. 군은 올해 총 360대, 6억 2,800만 원 규모의 예산을 투입해 배출가스 4·5등급 경유차 및 2009년 8월 31일 이전 배출허용기준이 적용된 도로용 3종 건설기계 그리고 2004년 12월 31일 이전 배출허용기준에 맞게 제작된 지게차, 굴착기를 대상으로 사업을 진행한다. 이번 조기 폐차 지원 대상은 평창군에 6개월 이상 연속 등록되고 기타 세부 기준을 충족해야 신청할 수 있다. 신청은 3월 9일부터 10월 16일까지 진행되며, 자동차 배출가스 누리집을 통한 온라인 접수, 군 환경과 및 8개 읍면 사무소 방문 신청과 등기우편 접수 등 다양한 방식으로 신청할 수 있다. 장연규 군 환경과장은 “2003년부터 지원해 온 5등급 차량의 조기 폐차 지원과 매연 저감 장치(DPF) 부착 지원은 올해 마지막으로 진행되는 만큼 대상 차량을 보유한 군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청주시는 ‘2026년 제1회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선발’ 공모 심사를 위한 시민 투표를 3월 11일까지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선발은 불합리한 제도 개선 등 적극행정을 추진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창출한 공무원을 선발하는 제도로, 시민 추천과 부서 추천을 통해 우수사례를 접수한다. 이번 심사 대상 우수사례는 총 30건으로 역대 최다 접수를 기록했다. 현장에서 시민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공직자들이 직접 발로 뛴 결과물로, 민선8기 청주시 행정 철학인 ‘규정 뒤에 숨지 말고 적극적으로 일하라’가 공직사회 전반에 깊숙이 반영됐음을 보여준다. 심사 과정은 투명하고 공정하게 진행된다. 시민투표는 온라인 소통 플랫폼 ‘소통24’(정책참여→국민심사→청주시 2026년 제1회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국민 온라인투표)에서 진행된다. 이후 시는 실무심사위원회와 적극행정위원회를 거쳐 최우수 1명, 우수 4명, 장려 7명 선발할 계획이다. 선발된 공무원에게는 특별승진, 특별승급, 인사상 가점 등 인센티브를 제공해 공직사회에 적극행정 문화를 확산할 방침이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청주시는 3월 9일부터 27일까지 청주사랑상품권(청주페이) 앱 내 전통시장 장보기 서비스인 ‘온시장’과 지역 소상공인 온라인몰 ‘청주페이플러스샵’에서 봄맞이 할인쿠폰 제공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봄 소비 시즌에 물가 상승으로 가계 부담을 느끼는 청주페이 사용자와 지역 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해 ‘설렘이 마치(MARCH) 몰려오는 봄맞이 이벤트’라는 이름으로 기획됐다. 온시장에서는 전통시장 상품을 1만5천원 이상 주문 시 5천원, 2만5천원 이상 주문 시 1만원 할인쿠폰을 사용할 수 있다. 청주페이플러스샵에서는 1만원 이상 구매 시 3천원 할인쿠폰을 제공해 두 서비스를 이용할 경우 최대 1만8천원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시는 올해 청주페이 발행 규모 목표를 3천억원으로 설정했으며, 청주페이 카드 사용 시 제공되는 인센티브 요율 10%, 월 한도 30만원 이상을 유지하고 있다. 지난 2월에는 설 명절을 맞아 15% 인센티브를 제공하기도 했다. 최원근 시 경제일자리과장은 “설레는 봄을 맞아 준비한 이번 이벤트를 통해 시민들이 따뜻하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오늘 오후 청와대 영빈관에서 개최된 ‘26년 준장 진급자 삼정검 수여식 행사에 참석해 총 77명의 준장 진급자들에게 삼정검을 수여했다. 오늘 수여식에는 ‘채해병 순직 사건’을 조사하고 부당한 외압에 맞선 박정훈 준장과 계엄헬기 출동을 거부한 김문상 준장 등이 참석했다. 이 대통령은 모두 발언에서 큰 책임감과 사명감을 가지고 국가와 국민을 지키는 본연의 임무에 충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국군이 국민에게 무한한 신뢰를 받는 ‘국민을 위한 군’으로 거듭나야 함과 정치적 중립 의무를 확고히 해 실추된 군의 명예를 회복하는 데 앞장서야 한다는 점을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가장 확실한 평화는 싸울 필요가 없는 상태를 뜻한다며 언제나 압도적으로 이길 수 있는 준비를 갖춰야 한다고도 했다. 이를 통해 누구도 넘볼 수 없는 강력한 대한민국을 만들어 평화의 길을 열어가길 당부했다. 이어 대한민국은 세계 군사 평가력 5위의 군사강국임을 강조하며, 진급자들에게 누구에게도 의존하지 않고 우리나라는 내 힘으로 지켜내겠다는 주체 의식을 갖춰줄 것을 주문했다. &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천안시농업기술센터는 6일 신규농업인을 위한 ‘멘토-멘티 현장실습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 센터는 신규 농업인을 대상으로 선도농가의 재배기술과 경영 노하우를 체계적으로 습득할 수 있도록 현장실습을 지원하고 있다. 이날 설명회에는 신규농업인·스마트팜 선도농가 현장실습 연수생과 선도농가 농업인 등 총 12명이 참석해 멘토-멘티 간 연수 약정을 체결했다. 시는 신규농업인들의 안정적인 농촌 정착을 위해 단계별 점검과 상담을 통한 내실있는 현장실습 교육을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 김양섭 천안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현장실습 교육은 신규농업인의 안정적인 정착을 돕는 핵심 사업”이라며 “선도농가와 함께 책임 있는 교육 운영을 통해 자립형 농업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충주시협의회(협의회장 김경인)가 2026년 새해를 맞아 지역 내 평화통일 기반 조성을 위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 충주시협의회는 6일 오전 11시 충주시청 회의실에서 자문위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한반도 평화공존을 위한 대내외 정책 추진방향’을 주제로 ‘2026년 1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개회식 ▲자문위원 통일 의견 수렴 ▲2026년 충주시협의회 주요 사업계획 논의 순으로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급변하는 국제 정세 속에서 한반도 평화 정착을 위한 지역 차원의 역할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특히 자문위원들은 이재명 정부 출범에 따른 한반도와 동북아의 정세 변화에 주목하며, 남북관계의 획기적인 전환 계기를 마련하기 위한 새로운 정책적 접근이 필요하다는 데 뜻을 모았다. 특히 평화통일 여건 개선을 위한 정부의 추진 과제에 대해 현장의 목소리를 담은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김경인 협의회장은 개회사에서 “이번 정기회의는 평화공존 정책의 방향을 공유하고 위원님들의 소중한 식견을 모으는 뜻깊은 자리”라며 “오늘 수렴된 생생한 목소리는 정부의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충주문화원(원장 유진태)이 중국 길림성 집안시와 요녕성 환인시에 위치한 고구려 역사·문화 유적을 탐방할 답사자 18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이번 탐방은 고구려 역사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높이고, 국내 유일의 고구려 비석인 ‘충주고구려비’를 보유한 충주시민으로서 역사적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답사단은 오는 5월 11일부터 14일까지 3박 4일 동안 중국 내 고구려 역사 유적지를 직접 방문하여, 고구려의 광활한 기상과 찬란했던 문화를 현장에서 생생하게 체험할 예정이다. 참가 신청은 고구려 역사와 문화에 관심 있는 충주시민이라면 누구나 가능하며, 모집 인원은 총 18명으로 선착순 마감된다. 다만, 가족 단위 신청은 불가하며 이전 탐방 참여 경험이 있는 신청자는 대상에서 제외된다. 참가비는 1인당 90만 원으로, 추후 환율 하락이나 항공권 발권 차액 발생 시 정산 후 전액 반환될 예정이다. 참가 희망자는 3월 19일까지 충주문화원 누리집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이메일 또는 팩스로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충주문화원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평택시는 새 학기 건강한 학교생활을 위해 초중고생 등 청소년들이 결핵 예방수칙을 철저히 실천할 것을 당부했다. 학생들은 학교에서 장시간 함께 생활하는 경우가 많아, 호흡기 감염병이 확산되기 쉬운 환경에 놓일 수 있다. 결핵의 가장 흔한 증상인 기침은 감기, 기관지염 등 다른 호흡기 질환에서도 쉽게 관찰되기 때문에 감기로 오인하고 지나칠 수 있다. 평소에 경각심을 갖고 결핵 예방수칙을 잘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 결핵 예방수칙으로는 ①2주 이상 기침이 지속되면 결핵 검진받기, ②기침이나 재채기를 할 때는 마스크를 사용하거나 소매로 입 가리기, ③꾸준한 운동과 균형 잡힌 영양 섭취로 체력 키우기, ④결핵환자와 접촉한 경우 증상과 상관없이 결핵 검진받기가 있다. 평택시 송탄보건소 관계자는 “학부모님과 선생님들께서는 학생들이 결핵 예방수칙을 잘 숙지하고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도록 교육해 주시길 당부한다”라고 전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여성가족재단 인천광역새일센터는 2026년 경력단절예방주간(3월 셋째주)를 맞아 3월 16일부터 22일까지 “우리 일터가 응원합니다.” SNS 댓글 달기를 개최한다. 이번 캠페인은 성평등가족부가 매년 3월 셋째 주를 경력단절예방주간으로 지정하여 집중 홍보를 권고함에 따라 마련됐다. 기존 오프라인 캠페인의 한계를 보완하고, 기업이 부담없이 참여할 수 있는 SNS 기반형 참여형 이벤트를 통해 경력단절예방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를 넓히겠다는 취지이다. 특히 이번 캠페인은 광역새일센터가 단독으로 운영하는 것이 아니라, 인천미추홀, 인천서구, 남동지역새일센터 3개소와 연합으로 진행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각 센터가 자체 SNS 채널과 카카오톡 오픈채팅을 통해 관내 기업에 직접 참여를 독려하며, 인천 전역의 기업이 고르게 참여할 수 있도록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 참여 방법은 간단하다. 인천광역새일센터는 인스타그램을 인천지역새일센터는 카카오톡 오픈채팅방 게시물에 “[기업명]이 여성의 경력이음을 응원합니다!” 라는 형식으로 응원 댓글을 남기고, 게시물 내 신청폼링크에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고양시청소년재단 고양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자살·자해 흔적(주저흔)으로 인해 심리적 위축과 사회생활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소년을 지원하기 위해 ‘주저흔(자해 흔적) 제거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상처를 극복하고 새로운 일상을 시작하고자 하는 청소년들이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본 사업은 자해 흔적 제거를 위한 의료적 지원과 심리상담을 통합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 청소년의 신체적 회복과 정서적 안정, 자존감 회복을 동시에 돕는 것을 목표로 한다. 지원대상은 서류 심사와 병원 자문을 통해 선정하며, 지원받길 원하는 청소년은 오는 3월 23일까지 고양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누리집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최종 선정된 대상자는 시술과 함께 최대 12회기 이내의 심리상담서비스를 지원받는다. 의료비는 최대 100만 원이 지원되며, 주저흔 제거 시술은 협력병원인 더드림의원(일산동구 장항동)에서 진행된다. 권현숙 센터장은“자살 또는 자해로 힘든 시간을 겪은 청소년들이 주저흔 제거라는 작은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천안시는 6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한국전력공사 대전세종충남본부와 함께 ‘천안지역 전력공급 안정화를 위한 설명회’를 개최하고 중장기 전력 인프라 확충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설명회는 산업단지 조성, 데이터센터 유치 등 급증하는 전력 수요에 대비해 안정적인 공급망을 구축하고자 마련됐으며,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과 한전 관계자, 시 관련 부서장 등 60여 명이 참석했다. 양측은 도시 개발과 산단 확장, AI센터 건립 등으로 급증할 전력 수요에 대비해 안정적인 에너지 인프라를 확보해야 한다는 데 의견을 같이했다. 아울러 향후 수립될 제12차 전력수급계획에 도시개발 및 산업단지 확장 계획이 선제적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유관기관 협의체를 구성·운영하는 등 단계적인 대응방안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은 “안정적인 전력 공급은 도시 지속 가능성을 결정짓는 핵심 요소”라며 “이번 설명회를 계기로 양 기관이 협력 체계를 공고히해 시의 안정적인 전력 수급과 지속 가능한 도시 발전을 동시에 실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천안시가 백석대학교와 손을 잡고 지역관광 경쟁력 강화와 전문 인재 양성을 위한 체계적인 협력 체계 구축에 나선다. 천안시는 6일 시청 제1소회의실에서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과 송기신 백석대학교 총장 등 양 기관 관계자 9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관광 경쟁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역 축제와 관광 행사에 필요한 젊고 참신한 인적 자원을 확보하고, 대학의 전문 교육 과정을 현장에 접목해 관광 산업의 활력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지역 축제 및 관광 행사 운영 시 학생 참여 활동 지원 △관광·축제 관련 교육과정 연계 프로그램 운영 △참여 활동 운영 관리 및 성과 공유 등에 대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특히 양 기관은 협약 이후 첫 사업으로 오는 4월 10일부터 11일까지 진행되는 천안시 야간 관광 프로그램 ‘별빛 한바퀴’ 행사에 관광학부 학생들을 투입해 실무 협력을 시작할 예정이다. 백석대학교는 18개 학부 65개 학과를 운영 중인 지역의 주요 교육기관으로, 특히 관광경영·호텔경영 등 관광학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경기도광명교육지원청은 3월 5일, 광명교육지원청 3층 해오름실에서 2026 해오름 광명교육과 경기미래교육 구현을 위한 ‘2026년 3월 교(원)장, 교(원)감 통합회의’를 운영했다. 이번 통합회의는 학년 초 학교와 교육지원청, 도교육청 간의 협력을 강화하고, 학교 중심의 교육정책, 미래장학, 교육과정운영의 선순환 체제를 통해 학교 중심 행정 지원의 기틀을 마련하고자 진행됐다. 또한 2026년에 광명교육지원청에서 중점적으로 추진하는 자율예산 활용을 통해 학교 특색교육과정을 발굴하고, 마음근력을 기르는 인성교육을 더욱 강화하고자 학교 현장과 계획을 공유했다. 김명순 교육장은 “마음근력은 몸의 근육처럼 하루아침에 만들어지지 않는다. 매일 호흡하기, 감사일기 쓰기, 인간관계의 기본이 되는 나 전달법 대화, 짧은 신체활동 등과 같은 작은 실천을 통해 조금씩 길러짐을 안내하고, 학교의 일상 속에서 조용하지만 꾸준한 변화를 시작할 것”을 강조했다. 한편, 통합회의와 연계하여 지구장학협의회를 운영하고, 지구별로 학교 자율을 이끄는 리더로서 학교(원)장의 역할에 대해 함께 고민하고, 실현방안을 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