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충북 진천군이 중부권 광역급행철도(JTX) 조기 착공을 촉구하기 위한 범군민 서명운동에 돌입한다. 군은 오는 3월 9일부터 4월 17일까지 약 6주간 ‘JTX 조기 착공과 민자적격성조사 조속 통과’를 촉구하는 범군민 서명운동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서명운동은 현재 정부에서 진행 중인 JTX 관련 민자적격성조사의 조속한 통과를 촉구하고 철도망 구축에 대한 지역 주민들의 강한 의지를 중앙정부에 전달하기 위해 추진된다. 서명운동 첫날인 9일에는 군청 대회의실에서 사업 추진 의지를 다지는 행사가 열렸다. 전도성 부군수를 비롯해 국장, 실과소장, 읍·면장 등 간부 공무원들이 참석해 ‘JTX 조기 착공’을 촉구하는 슬로건 퍼포먼스를 진행하며 서명운동의 시작을 알렸다. 참석자들은 “JTX 조기 착공, 진천의 미래를 바꾼다”, “민자적격성조사 조속 통과 촉구” 등의 문구가 담긴 피켓을 들고 사업 추진 의지를 다졌다. 중부권 광역급행철도(JTX)는 서울 잠실에서 광주·용인·안성·진천 등을 거쳐 청주국제공항과 오송역을 연결하는 총연장 134㎞ 규모의 광역철도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연천군은 3월 9일부터 4월 10일까지 ‘2026년 농어민 기회소득 지원사업’ 상반기 신청을 접수한다고 밝혔다. 이번 농어민 기회소득 지원사업은 2025년 1월부터 2026년 12월까지 시행되는 정책사업으로, 농어업·농어촌의 소멸 위기에 대응하고 농어업의 공익적 기능을 유지·확대하는 등 사회적 가치 창출 활동에 대한 정당한 보상을 제공해 미래 농어업을 이끌 농어민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농어업경영체에 등록돼 실제 농어업에 종사하는 농어민으로, 연천군에 1년 이상 연속 거주하거나 경기도 내 비연속 2년 이상 거주해야 한다. 다만 귀농·귀어인의 경우 거주 요건은 적용하지 않는다. 또한 농외소득은 3,700만원 미만이어야 한다. 지원 금액은 대상 유형에 따라 차등 지급된다. 50세 미만 청년농어민과 귀농·귀어 후 5년 이내의 만 65세 미만 귀농어민, 친환경 동물복지·가축행복농장·명품수산물 등 인증을 받은 환경농어민에게는 월 15만원이 지급되며, 일반 농어민에게는 월 5만원이 지급된다. 특히 2025년에는 농촌기본소득과 중복 지급이 불가능했던 청산면도 202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연천군은 오는 12일과 13일 이틀간 해빙기를 맞아 단독주택·공장 등 건축인·허가 공사 현장을 대상으로 안전점검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겨우내 얼어있던 지반이 녹으면서 약해질 수 있는 해빙기 특성을 고려한 것으로, 지반침하와 시설물 균열 등 안전사고를 사전 예방하고 시공 품질을 확보하기 위해 민간전문가와 합동으로 진행된다. 군은 건축부지 지반상태를 비롯해 지보공, 거푸집, 가설구조물의 설치 상태 등 해빙기 취약 요소를 중점적으로 점검할 것이며, 건축공사 현장의 안전관리 실태를 확인하고 위험 요소 발견 시 즉시 개선 조치를 요구할 계획이다. 연천군 관계자는 “해빙기 취약시설에 대한 안전점검을 매년 추진하고 있으며, 건축공사의 안전 확보와 주변 피해 예방을 위해 지속적으로 현장 점검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연천군 사회복지과 산하 아동통합사례관리 기관인 연천군 드림스타트와 웃음가득치과(원장 고광옥)가 지난 2월 27일 협력기관 현판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번 현판은 연천군 내 취약계층 아동이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양 기관의 긴밀한 협력관계를 기념하기 위해 마련됐다. 연천군 드림스타트는 취약계층 아동과 그 가족에게 맞춤형 통합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관으로,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구강관리가 필요한 아동을 발굴해 웃음가득치과와 연계한 치과 진료와 치료를 지원할 예정이다. 연천군 드림스타트 김혜선 아동통합사례관리사는 “정밀한 치과 진료가 필요하지만 비용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은 저소득층 아동에게 실질적인 지원을 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더 좋은 방법을 모색하고 협업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웃음가득치과 고광옥 원장은 “지난해 처음으로 드림스타트와 연계해 치과치료를 시작하면서 의미 있는 사업에 함께 할 수 있어 보람이 있었다”며 “10년 이상을 연천 지역사회와 함께한 기관으로서 올해도 연천군 취약계층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응원하겠다”고 밝혔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평택시는 3월 6일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 등 자연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정장선 시장 주재로 '2026년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보고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여름철 자연재난 대책기간(5월~10월)을 앞두고 재난 대응체계를 점검하고, 부서 간 협업을 통한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추진계획, 배수시설 및 재난취약시설 사전정비 등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주요 추진사항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특히 인명피해우려지역과 재해취약시설에 대한 사전점검을 강화하고, 현장 중심의 예찰 활동을 통해 재난 발생 가능성을 사전에 차단하는 데 중점을 둘 계획이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기후변화로 인해 국지성 집중호우와 태풍 등 자연재난 발생 위험이 증가하고 있다”며 “철저한 사전점검과 대응체계를 통해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평택시는 여름철 자연재난 대책기간 동안 재난안전상황실을 중심으로 24시간 상황관리체계를 유지하고, 취약지역 점검 및 예찰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평택시는 3월 6일 평택상공회의소에서 '시민과 함께하는 미래발전 공감토크'를 개최하고 지역 기업인들과 평택시 발전 방향에 대해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공감토크에는 정장선 평택시장, 평택시 실·국·소장, 평택산업진흥원장과 이강선 평택상공회의소 회장을 비롯해 평택상공회의소 회원사 기업인 16명 등 약35명이 참석해 미래발전 및 지역 경제 현안과 기업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상생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시정 방향과 산업·경제 분야 추진 전략에 대한 정장선 평택시장의 설명을 시작으로 기업인들의 건의 사항을 청취하고 이에 대한 답변을 진행하는 순서로 이어졌으며, 최근 발생한 중동전쟁과 관련하여 장기화 시 유가상승, 달러화 강세, 물가 불안 등 경제에 미치는 영향에 선제적 대응을 위한 비상경제대책본부 운영에 대한 평택상공회의소 참여 논의 등 지역 경제 활성화와 평택시의 미래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이 활발히 오갔다. 참석한 기업인들은 기업 운영 과정에서 겪는 애로사항과 제도 개선이 필요한 부분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으며, 특히 진위면 소재 기업(고려OO)에서는 “가설건축물 재질 관련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용평자율방범대(대장 박범종)는 지난 3월 7일 용평면 장평리 376-3번지에서 내빈, 방범대원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용평자율방범대 초소 개소식을 개최했다. 용평자율방범대 초소는 2024년 1월 장평 LPG충전소 가스폭발 사고로 전소된 이후 같은 해 5월 제1회 추가경정예산을 통해 재건축 예산을 확보하고 관련 행정절차와 공사를 추진해 2025년 10월 준공 및 사용승인을 완료했다. 박범종 용평자율방범대장은 ‘새롭게 마련된 초소를 거점으로 지역 내 범죄 예방을 위한 순찰 활동과 청소년 선도 활동 등을 강화해 지역 치안 사각지대 해소에 적극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충북 진천군 상하수도사업소(소장 연성훈)는 진천군 장애인복지관(관장 이재성)에 후원금 300만원을 전달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후원은 2025년 상수도 분야 각종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된 성과를 거둔 것을 기념하고, 그 결실을 지역사회와 함께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군은 올해 상수도 분야에서 전국 2관왕을 달성하는 쾌거를 이뤘으며, 2001년 군 상하수도사업소 개소 이래 상수도 분야 최우수기관에 최초로 선정됐다. 연성훈 소장은 “상수도 현대화사업과 각종 시책의 체계적인 추진이 만들어낸 값진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철저한 맑은 물 관리와 효율적인 운영을 통해 군민에게 더욱 신뢰받는 상수도 행정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재성 관장은 “의미 있는 성과를 지역사회와 함께 나누어 주신 데 깊이 감사드린다”며 “전달해 주신 후원금은 지역 장애인의 복지 향상과 자립 지원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 상하수도사업소는 앞으로도 안정적인 수돗물 공급과 체계적인 시설 관리, 지속적인 서비스 개선을 통해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물 복지 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조병옥 군수는 9일 군청 상황실에서 주간 업무회의를 주재하며, 미국-이란 간 갈등에 따른 대외 경제 불확실성이 지역경제에도 큰 파장을 미칠 수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유가 급등에 따른 물가 상승이 지역 경제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며 범군민 에너지 소비 절약 운동을 주문했다. 조 군수는 “불필요한 전등 끄기와 같은 전기 절약이나 자가용 이용 자제를 통한 대중교통 이용하기 등 에너지 소비 절약 운동을 우리부터 적극적으로 전개해야 한다”고 언급했다. 특히 조 군수는 “주유소 유류 가격 급등과 관련한 보도가 언론에서 연일 나오고 있는데, 우리 지역도 어느 주유소가 주도적으로 유류 인상을 하고 있는지 모니터링을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영농철 농촌 인력난에 대한 대응도 주문했다. 조 군수는 “올 상반기에 외국인 계절근로자 890여 명 도입과 농촌 일손 돕기 등 다양한 농촌 인력난 대응 방안을 추진 중”이라며 “고령·여성·영세 농가는 물론 대소 화학물질 누출 사고로 피해를 입은 농가 등에 실질적인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유관기관 단체와 협조하여 농촌일손돕기를 추진하기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서구도서관은 최근 급변하는 채용 트렌드에 맞춰 취업을 준비하는 시민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16일부터 ‘2026 AI 활용 취업지원 서비스’를 운영한다. 프로그램은 선착순으로 100명을 모집해 3월 16일부터 1년간 운영되며, 주요 내용은 인공지능 면접 플랫폼 활용 실습 및 직무역량 검사, GPT 활용 자기소개서 작성 등이다. 참여 신청은 9일부터 서구도서관 누리집에서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정보자료과로 문의하면 된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재단법인 세미원은 지난 6일 세미원에서 국가정원 도약을 위한 임직원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결의대회는 세미원의 공공정원으로서의 가치와 역할을 공유하고, 대한민국 대표 정원으로 도약하기 위한 임직원의 의지와 실천 의지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재단법인 세미원 임직원이 참석했으며, 참석자들은 세미원의 지속적인 발전과 국가정원 지정을 목표로 정원문화 확산과 운영 역량 강화를 위해 함께 노력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 이날 행사에서는 ‘국가정원 준비의 해’ 선언도 함께 진행됐다. 세미원은 상수도보호구역이라는 특별한 환경 속에서 자연과 공존하는 정원의 가치를 지켜가며 국가정원을 준비하겠다는 의지를 밝히고, 이를 위한 다섯 가지 약속을 함께 선언했다. 세미원은 △자연을 이용하되 훼손하지 않고 자연을 기준으로 정원을 운영하고 △성과보다 과정을 존중하며 △자연을 소비하지 않고 누리는 정원 문화를 지향하고 △보호와 보전의 제약을 정체성으로 받아들이며 △오늘의 선택을 미래 세대에도 이어질 기준으로 남기겠다는 원칙을 다짐했다. 백난영 대표이사는 “이번 결의대회와 선언을 통해 임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재단법인 세미원은 지난 3일 포항시시설관리공단에서 포항시시설관리공단과 상호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보유한 시설 운영 경험과 공공서비스 역량을 바탕으로 정원·공원 운영 활성화, 문화·관광 콘텐츠 교류, 공동 홍보 추진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식에는 재단법인 세미원 백난영 대표이사와 포항시시설관리공단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양 기관은 향후 공동사업 발굴과 실무 협의를 통해 구체적인 협력 과제를 단계적으로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백난영 대표이사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양 기관이 축적해 온 운영 노하우를 공유하고 공공시설의 공익적 가치 확산을 위한 협력을 강화하겠다”며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양 기관은 앞으로도 정기적인 교류와 협의를 통해 상호 발전을 도모하고,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공공기관 간 협력 모델을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양평군 단월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6일 단월면 이장협의회 3월 정기회의를 마친 뒤 단월면사무소 앞에서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을 위한 ‘2026년 구구팔팔 건강하게 달리자’ 실버카 나눔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번 사업은 단월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2026년 노인복지 특화사업의 일환으로, 노인 인구 비율이 44%에 해당하는 단월면의 지역 특성을 반영해 보행이 불편한 어르신들의 이동권 보장과 사회활동 참여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실버카 대상자 추천은 마을 사정에 밝은 17개 리 이장들이 마을 곳곳을 직접 살피며 경제적 어려움이나 신체적 사유로 보행 보조기가 꼭 필요한 어르신 26명을 추천해 선정했다는 점에서 민관 협력의 의미를 더했다. 또한 각 마을 이장을 통해 해당 가구에 순차적으로 전달될 예정이다. 이윤실 단월면장은 “어르신들이 구구팔팔 건강하게 노후를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사업을 준비했다”며 “항상 복지 사각지대 발굴에 앞장서 주시는 이장들께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행복한 복지 중심의 단월면을 만들기 위해 현장 중심의 복지 행정을 펼치겠다”고 전했다. &n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안성시 대덕면은 지난 6일 대덕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함께 ‘반부패·청렴 문화 확산을 위한 청렴 실천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공정하고 투명한 새마을 활동을 도모하고, 부패 없는 행정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민관이 함께 실천 의지를 다지고자 마련됐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부정 청탁 및 금품 수수 근절 ▲공정하고 투명한 사업 추진 ▲민관 협력 체계 구축 ▲생활 속 청렴 문화 확산 등이다. 양 기관은 각자의 역할과 책임을 바탕으로 청렴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적극 힘을 모으기로 했다. 대덕면장은 “청렴은 공직자뿐만 아니라 민간단체와 주민이 함께할 때 더욱 견고하게 자리 잡을 수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단체와 협력해 투명하고 따뜻한 지역 공동체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대덕면과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청렴을 생활화하고, 지역사회 전반에 올바른 윤리 의식이 확산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교류할 계획이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안성시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관광연구원이 수행 중인 '주요관광지점 입장객 통계'관련 2026년 신규등록심사에서 안성서운산목재문화체험장과 안성문화사료관 2개소가 신규 관광지점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주요관광지점 입장객 통계'는 전국 주요 관광지점 이용객 통계를 생산·배포하여 관광객 수요를 추정하고 관광시설 공급 판단의 기초자료로 활용하기 위해 각 지자체가 월별 입장객 집계 사항을 입력하는 제도다. 신규 관광지점은 매년 각 지자체의 신청을 받아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된다. 안성시는 이번에 안성서운산목재문화체험장과 안성문화사료관을 신규등록 신청했으며, 심사 결과 두 곳 모두 선정됐다. 이에 따라 안성시의 주요관광지점 입장객 통계 대상 관광지는 총 26개소(관광장소 및 시설, 자연·생태환경, 문화 등)로 늘어나 지역 내 다양한 관광지의 방문객 통계자료를 보다 체계적으로 활용할 수 있게 됐다. 방문객 통계자료는 관광지식정보시스템과 통계청 홈페이지에서 누구나 열람할 수 있다. ▲ 안성서운산목재문화체험장(금광면 배티로 185-87) 2022년 7월 개장한 체험시설로, 경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