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청주시는 에너지의 날(8월 22일)을 맞아 지난 22일 성안길 일대에서 한국에너지공단 등 관계기관과 함께 ‘여름철 에너지 절약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시민 및 상인들에게 부채를 배부하고 △실내 적정온도(26℃)이기 △안 쓰는 제품 플러그 뽑기 △대중교통 이용하기 △영업장 출입문 개방 냉방 자제 등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방안들을 안내했다. 아울러 주택용 전기요금 절약을 통한 에너지캐시백 제도 등도 함께 홍보하며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독려했다. 시 관계자는 “적정 실내온도 준수 등 시민들의 적극적인 에너지 절약 참여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청주시아동복지관은 지난 23일 초등학생 14명을 대상으로 청주시 가족센터 3층 가온·라온누리실에서 창의력 발달 프로그램 ‘4D 상상놀이터’를 진행했다. 프로그램은 ‘오토마타 비행장치’를 주제로 진행됐다. 4D 프레임의 과학적·수학적 원리를 이해하고 직접 제작해 보는 활동과 함께 자연적 원리에 대한 학습도 병행했다. 4D 상상놀이터는 총 4회기로 준비됐으며, 이번 프로그램은 3회차로 운영됐다. 지난 9일과 16일에는 ‘무동력자동차’와 ‘와카워터 10각’ 만들기가 진행됐고 오는 30일에는 ‘슈퍼 4D 프레임’를 주제로 대형 구조물을 만들어볼 예정이다. 박영미 아동복지과장은 “4D 프레임을 활용한 놀이 기반의 융합적 학습 활동을 통해 아동의 창의적 사고력과 자기주도적 학습 태도 향상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청주시는 지난 22일 임시청사 대회의실에서 2025년 시정발전연구모임 최종발표회를 개최했다. 이번 발표회에서는 60여명의 연구팀원이 참석해 지난 5개월간의 연구 성과를 공유했다. 올해 연구모임은 ‘더 좋은 청주로의 동행, 글로벌 명품도시로 비상’이라는 주제로 지난 3월 발대식을 시작으로 자료 조사, 타 지자체 우수사례 벤치마킹, 청주시정연구원 컨설팅 등을 통해 실질적이고 창의적인 정책 아이디어를 도출해 왔다. 이날 발표회에서는 총 11개팀이 연구 결과를 발표했으며, 그 중 ‘오! 제안구역’ 팀이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 팀은 개신고가도로 하부공간을 활용한 언더라인 파크 조성 방안을 제안했다. 청주형 포토스팟과 북카페 ‘다리愛書(가칭)’, 도심 경관정원 조성 등 도시 재생과 시민 휴식 공간 확충을 위한 프로젝트를 제안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그 밖에 △운동랭킹어플 개발 및 청주형 꿀잼 운동축제 개최 등을 제안한 ‘꿀잼 운동 도시 청주 만들기’ △주간보호센터와 연계한 쌍방향 복지 시스템 도입 ‘빅데이터를 활용한 맞춤형 복지체계 구축 방안’ △고령 운전자 면허 반납 인센티브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춘천시와 춘천시자원봉사센터가 오는 26일부터 27일까지 시청 대회의실 앞에서 폐현수막 재활용 제품 전시회를 연다. 이번 전시는 한 번 쓰고 버려지는 현수막을 자원으로 다시 활용해 자원 절약과 환경오염을 줄이고 생활 속 탄소중립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 폐현수막의 새로운 활용 가치와 재활용 가능성을 시민에게 알리고자 한다. 전시품은 폐현수막으로 만든 △수거 마대 △장바구니 △앞치마 △팔·다리토시 등으로, 총 1,875개를 제작해 5개 부서와 기관에 보급한다. 춘천시는 지난해 4만139장의 현수막을 수거해 1만4,683장(37%)을 재활용했다. 앞으로는 제품 품목을 늘리고 체계를 고도화해 재활용률을 45%까지 끌어올린단 계획이다. 이원경 건축과장은 “재활용률을 높이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순환체계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청주시평생학습관은 오는 9월 5일까지 2025년 2학기 청주시민대학에 참여할 학습자를 모집한다. 청주시민대학은 민선8기 공약사업으로 시민들에게 수준 높은 평생교육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대학교수 및 분야별 전문가를 강사로 초빙해 시민의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교육과정을 제공한다. 시민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주제부터 전문적인 내용까지 폭넓게 구성해 관심 분야에 맞는 강좌를 선택해 수강할 수 있다. 2학기에는 6개 분야 총 15개 강좌를 운영한다. 분야별로는 △‘미식(美食)으로 떠나는 세계 인문학 여행’ 등 인문학 3개 강좌 △‘뮤지컬 명곡 마스터 클래스’ 등 문화예술학 4개 강좌 △미래학 강좌로 ‘미래를 디자인하라 : 미래 직업 진로 전문가 과정’1개 강좌 △‘금융 자산 관리의 모든 것’ 등 생활학 3개 강좌 △‘인생 2막, 퍼스널 브랜딩으로 나답게 새로 시작하기’ 등 시민학 2개 강좌 △‘120년 전 고(古)조리서 반찬등속으로 만나는 청주 음식문화’ 등 청주학 2개 강좌로 구성됐다. 청주시민이라면 누구나 수강 신청이 가능하며, 청주시민대학 누리집에서 회원 가입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청주시는 시민들의 C형간염 조기 진단을 지원하기 위해 양성 판정을 받은 1969년생(56세) 시민들을 대상으로 확진 검사비 지원사업을 운영하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C형간염은 C형간염 바이러스(HCV)에 감염돼 발생하는 질환으로, 대부분 특별한 증상이 없어 모르고 지내다가 만성으로 진행되는 경우가 많다. 오염된 혈액 또는 체액을 통해 감염되는 혈액 매개 감염병으로, 주사기 공동 사용·문신 시술·성접촉 등이 주요 원인으로 알려져 있다. 일부는 간경화나 간암으로 악화될 수 있어 조기 발견과 치료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예방 백신이 없어 정기 검진과 치료가 유일한 예방법이다. 국가건강검진에서 C형간염 항체 양성 판정을 받은 56세 시민은 진찰료와 확진 검사(RNA 검사) 비용을 최초 1회 지원받을 수 있다. 국가건강검진에서 진행하는 C형간염 검사는 항체 검사이기 때문에, 현재 감염된 환자뿐만 아니라 과거 C형간염에 걸렸다가 치료된 환자 또한 양성 판정을 받을 수 있다. 따라서 현재 유병 여부를 확인하기 위한 확진(RNA) 검사가 꼭 필요하다. 국가건강검진 결과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청주시는 부동산 등 재산을 소유한 비상장법인을 대상으로 과점주주 취득세 기획조사를 추진한다고 23일 밝혔다. 과점주주 취득세 조사 대상은 부동산, 차량 등의 자산을 보유하면서 2023년 기준 주식을 50% 초과 취득해 최초로 과점주주가 되거나 과점주주의 주식 지분율이 증가한 비상장법인이다. 비상장법인 주식을 취득해 과점주주가 됐을 때는 해당 법인의 부동산 등을 취득한 것으로 본다. 이에 해당하는 과점주주는 주식을 취득한 날부터 60일 이내 취득세를 신고·납부해야 한다. 시는 국세청으로부터 제공받은 비상장법인 지분 변동 자료 245건을 기반으로 △과점주주 요건 충족 여부 △간주취득세 신고 누락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해 탈루가 의심되는 49개 법인을 선정했다. 선정한 법인들을 대상으로 재무상태표, 주식변동명세서 등 과세자료 제출을 요청했으며, 자료를 기반으로 과점주주 취득세 성립 여부를 조사하고 신고하지 않았거나 과소 신고한 법인에 대해 취득세를 추징할 예정이다. 시는 최근 2년간 과점주주 취득세 기획조사를 통해 취득세 18억3천500만 원을 추징한 바 있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청주시는 청원구 내덕동 문화제조창(옛 연초제조창) 잔디광장 옆에 임시 주차창을 조성했다고 23일 밝혔다. 기존 노후화돼 누수 관리에 어려움이 있던 건축물 3개 동을 철거하고 그 자리에 217대를 주차할 수 있는 주차장을 확보한 것으로, 총사업비 약 13억원이 투입됐다. 임시 주차장은 문화제조창 잔디광장과 연계해 문화공간으로 사용될 수 있으며, 인근 불법주차 문제를 일부 해소하는 데 기여할 전망이다. 9월 4일 개최를 앞둔 2025 청주공예비엔날레 기간 중 주말과 공휴일에는 방문객 주차장으로 활용되며, 9월 12일에서 13일에 열리는 ‘힙한 청주 페스티벌’에서는 대규모 행사 공간으로 꾸며진다. 김연웅 도시재생과장은 “청주 문화제조창의 아쉬운 부분이었던 대규모 행사 기반 시설이 확보됨에 따라 앞으로 시민들께 더 큰 편의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도시재생을 연계해 주거, 문화 기능이 어우러질 수 있는 사업을 지속해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춘천시의 먹거리 복합문화공간 ‘화동 2571’이 23일 시민의 환호 속에 문을 열었다. 이날 개막식에는 육동한 춘천시장, 이인형 국민대 산학협력단장 등 시민 150여명이 참석했다. 육동한 시장은 환영사에서 “이곳에서 시작되는 청년들의 도전이 춘천을 막국수·닭갈비와 함께 미식 문화관광도시로 도약하게 하는 출발점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개막식은 국민대 음악학부 학생들의 식전 공연으로 시작해 입주 청년 창업가 6명의 브랜드와 대표메뉴를 소개하면서 시민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현장에서는 “젊은 감각이 담긴 메뉴가 신선하다”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이 생겨 반갑다”는 시민 반응이 잇따랐다. 개막식 이후 화동2571 일대에서는 버스킹팀 공연과 공간 투어가 열려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잔디광장에서는 물총놀이와 비눗방울 체험이, 토피아가든에서는 AI 사진 공모전과 풍선교실이 진행돼 아이들과 가족 단위 방문객의 큰 호응을 얻었다. 젊은 층을 겨냥한 오프닝 파티도 눈길을 끌었다. DJ MUSHXXX를 비롯한 신진 아티스트들이 스페셜 디제이 세트를 선보이며 오후 내내 축제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충주시 용산동 행정복지센터가 주최하고 한국자유총연맹 용산동위원회가 주관하는‘제3회 한(寒)여름밤의 작은 음악회’가 충주시 용산동 생활체육공원에서 22일 성황리에 열렸다. 올해로 세 번째로 개최한 용산동 작은 음악회는 8월의 끝자락에서 폭염으로 지친 여름의 피로를 모두 날려버리고 주민끼리 서로 소통하며 화합하는 뜻깊은 시간을 마련하기 위해 준비됐다. 음악회에는 지역 주민 등 500여 명이 한자리에 모였으며, 주민자치 프로그램 수강생들의 흥겨운 난타 공연과 다채로운 재능을 보유한 시민들이 펼치는 사물놀이와 고고장구 공연 등이 이어지며 흥겨움과 감동을 선사했다. 특히 이번에는 주민들의 노래 솜씨를 뽐내는 자리가 마련되어 주민들과 함께 만들어 가는 음악회라는 점에서 그 의미를 더했다. 마지막 합창 공연은 현장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키며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김성순 위원장은 “작은 음악회이지만 내용은 알차게 준비했다”라며 “주민들이 함께 모여 즐기고 소통하는 시간이 됐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문화 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 홍대희 동장은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충주시 청소년문화의집 숨&뜰은 지난 7월 22일부터 8월 23일까지 여름방학 맞이 프로그램을 성황리 개최했다고 밝혔다. 가족 프로그램(오란다 만들기, 에그타르트 만들기), 특별 프로그램(보컬, 골프), 원데이 클래스, 자치동호회 활동 등 9개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4주 동안 운영하는 보컬과 골프를 시작으로 8월 5일부터 9일까지 ‘슈퍼 숨뜰 위크’로써 매일 다른 주제의 원데이 클래스인 타로 배우기, 글라스아트 배우기 등 수업이 진행됐다. 가족이 함께하는 프로그램과 숨뜰 자치동아리가 주관하는 워터페스티벌 또한 진행되며 여름방학 프로그램은 마무리됐다. 특히, 가족과 함께하는 포르투갈식 에그타르트 만들기, 가족 오란다 만들기는 모집 하루 만에 정원이 마감될 만큼 뜨거운 호응을 얻었으며, 추가 편성으로 총 35가정이 참여해 가족 간 대화를 나누고 추억을 쌓을 수 있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 “새로운 내용을 보고 배울 기회를 가질 수 있어서 재밌었고, 좀 더 이런 프로그램을 자주 열어줬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고미숙 관장은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충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23일 지역 여성 직장인 20명을 대상으로 한 힐링 프로그램 ‘난타 공연으로 떠나는 힐링 타임’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여성 직장인의 반복되는 업무로 인한 피로와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정서적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프로그램에는 난타 전문 팀의 생동감 넘치는 라이브 퍼포먼스와 스텝을 활용한 관객 참여 코너가 어우러져 현장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켰다. 공연 후에는 다과가 제공되어, 참여자 간 자연스러운 소통과 교류 시간도 이어졌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직장인은 “월요일 근무를 준비하는 데 필요한 활력을 얻었다”라며, “리듬에 몸을 맡기며 스트레스를 푸니 지쳤던 마음이 정리되며 홀가분해졌다”라며 긍정적인 소감을 전했다. 표효순 센터장은 “바쁜 일상에서도 잠시 멈춰 숨 고를 수 있는 시간이 필요하다”라며, “앞으로도 짧지만 깊이 있는 휴식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을 통해 직장인들이 일과 삶의 균형을 이룰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충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직장인 사후관리의 일환으로 음악, 호흡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충북 진천군은 22일 민원실을 방문하는 군민을 대상으로 도로명주소 홍보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홍보는 민원실을 방문하는 군민에게 도로명주소 사용을 안내해 민원처리 효율성과 생활 편의성을 동시에 높이고자 추진됐다. 민원서류 작성 시 도로명주소를 올바르게 기재하는 방법과 기존 지번주소와 도로명주소의 차이, 활용 사례를 쉽게 설명했다. 또한 안내 리플릿과 포스터를 비치해 민원인들이 쉽게 정보를 확인할 수 있도록 홍보했다. 최은희 군 민원토지과 주무관은 “군민이 도로명주소를 원활히 활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충북 진천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을 통해 발굴한 ‘모이개’팀은 23일부터 이틀간 현대백화점 판교점 5층에 위치한 유아 패밀리존에서 반려견 식품을 홍보·판매하는 팝업 행사에 참여했다. ‘모이개’팀은 지난해 하반기부터 진천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 4기 액션그룹에 선정돼 지역 소상공인과의 상생을 위한 협업을 해왔다. 이를 통해 우수한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균형 잡힌 펫푸드를 개발했으며, 행사에서는 △햄멍 △진천쌀쿠키 △황태쿠키 등을 홍보하고 판매했다. 남기순 군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농촌 신활력플러스사업을 통해 다양한 지역 자원을 활용한 새로운 가치를 창출했고 사업화 기회를 마련함으로써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는 좋은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농촌지역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행사는 반려동물을 위한 스마트 기능형 펫하우스 브랜드 ‘테일로디’를 운영하는 케어포유 김준용 대표의 팝업 스토어와 협업을 통해 진행됐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충북 진천군은 22일 덕산읍 구말문화센터에서 친환경 에너지 전환과 기후위기 대응의 중요성에 대한 군민 공감대를 형성하고자‘RE-100 탄소중립 한 여름밤의 환경음악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 대표 주민자치기구인 덕산주민자치회 주관으로 열렸으며 주민들이 지역 환경에 관심을 갖는 계기가 됐다. 음악회 1부 행사로는 △덕산중 풍물단 △실버체조 △고고장구 △색소폰 △기타 공연이, 체험행사로는 △탄소중립 굿즈 △모기퇴치제 △서각 냄비받침 △아로마 오일 만들기와 △페이스페인팅 △풍선터트리기 △룰렛돌리기 △고무신에 나만의 그림 그리기 등이 마련됐다. 2부 행사에서는 △별하 △이훈주 △엘리노 △이혜진 △김성수 △이영동 △이나현 △에클레시아 등 유명 뮤지션들의 다채로운 공연이 펼쳐져 온 가족이 즐기는 무대가 됐다. 특히, 공연 사이사이 기후위기와 재생에너지의 필요성을 알리는 영상과 메시지를 상영하는 운영방식이 눈에 띄었다. 전국 최초의 탄소중립 저수지로 변모한 신척저수지에서 ICT 환경가로등, 부유분수, 데크길 조명, 에코스테이션 등 전력사용 시설물이 에너지 자립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