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제38회 여주도자기축제’가 오는 5월 1일부터 10일까지 10일간 여주시 신륵사 관광지 일원에서 개최된다. 여주도자기축제는 최근 문화체육관광부와 지역문화진흥원이 추진하는 ‘로컬100(지역문화매력 100선)’2026~2027년 선정 사업에 포함되며 대한민국 대표 도자 문화축제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특히 이번 선정은 전국 약 1,000여 개 문화자원이 참여한 경쟁 속에서 국민 온라인 투표와 전문가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된 결과로, 여주도자기축제가 지닌 문화적 지속성과 완성도가 높이 평가받았다. 올해 축제는 ‘세종이 열고, 여주가 빚은 도자의 시간’을 슬로건으로, 세종대왕이 잠들어 있는 역사문화도시 여주의 상징성과 천년 도자 전통을 결합한 축제로 꾸며진다. 이러한 기획 방향을 함축적으로 담아낸 슬로건은 세종의 정신과 여주 도자의 예술성이 만나 새로운 시간을 빚어낸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러한 축제의 기획 배경에는 세종대왕과 여주의 역사적 관계가 자리하고 있다. 여주는 세종대왕의 능인 영릉이 자리한 도시로 세종의 역사와 정신이 오늘까지 이어지는 상징적인 공간이다. 세종대왕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이충우 여주시장은 기업인과의 소통을 확대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지난 2월 23일 흥천면에 소재한 한약재 전문 제조기업 형율제약㈜을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지난 2023년 6월부터 시작된 여주시장의 역점 사업인 ‘찾아가는 기업 현장 방문’의 22번째 행보로,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형율제약㈜의 오상율 대표이사는 한방 업계에서 30여 년간 종사하며 쌓은 전문 노하우를 바탕으로, 지난 2019년 여주공장을 완공한 후 최고 품질의 한약재를 공급해오고 있는 베테랑 경영인이다. 이날 여주시장은 형율제약㈜ 임직원들과의 간담회를 통해 한약재 생산과 유통, 판로 개척 등 경영 전반에 걸친 고민을 함께 나누었다. 이어 제조 시설을 직접 둘러보며 생산 공정을 살피고, 현장에서 겪는 기업의 고충을 청취하며 실질적인 지원 및 동반성장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이충우 여주시장은 “기업의 성장이 곧 여주시의 발전”이라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소통을 통해 ‘기업하기 좋은 여주시’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지난 23일 여주대학교 군사학부 로타랙트클럽에서는 여주시청을 방문하여 이웃돕기 성금 463만원을 기탁했다. 기탁식에 참석한 장경록 학생과 한재우 지도교수님은 “여주대학교 군사학부 로타랙트클럽이 2015년도 여주여강로타리클럽의 스폰으로 창설하여 매년 20여명의 회원들이 교내 뿐만 아니라 지역사회에서 왕성한 봉사활동을 이어왔지만 학생수 감소 등으로 더 이상 클럽을 운영하기 어려워져 정리하게 됐으며, 마지막으로 회원들이 의견을 모아 남은 운영비 전액을 뜻깊게 사용하고자 시에 기부하기로 결정했다.”며, 클럽활동의 마지막에 대한 아쉬움과 기부에 대한 소감 등을 밝히셨다. 이에 이충우 여주시장은 “기탁식에 참석해 주신 클럽 회장 및 지도교수 외 클럽 관계자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기탁하신 성금은 지역의 취약계층 등을 돕는데 사용될 예정으로, 어려운 이웃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적극 발굴하고 지원하여 여주시가 따뜻하고 세심한 복지 도시가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며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금번 기탁된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여주시 지정기탁금으로 적립하여, 취약계층 및 사회복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여주시는 청소년의 체력 증진과 건전한 여가 문화 확산을 위해 관내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녪년 학생승마 지원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유소년기 학생들에게 평소 접하기 어려운 승마 체험 기회를 제공하여 심신수양을 돕고, 미래 승마 인구 저변을 확대해 말산업의 지속적인 성장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대상으로 선정된 학생은 관내 지정 승마장에서 총 10회의 전문 승마 강습을 받게 된다. 1인당 총 교육비는 32만 원으로, 이 중 70%(22만 4,000원)를 여주시에서 지원한다. 참가 학생은 전체 비용의 30%인 9만 6,000원만 부담하면 된다. 강습은 말과 친해지는 법, 기승법, 안전수칙 등 기초 이론부터 실습까지 체계적으로 구성된다. 특히 스마트폰과 학업에 지친 청소년들이 살아있는 동물과의 교감을 통해 정서적 안정을 얻고, 말산업 관련 직업군을 탐색하는 교육적 효과도 클 것으로 기대된다. 사업 신청은 오는 4월(또는 5월) 중 경기도 학생승마지원을 위한 온라인 시스템이나 학교를 통해 접수할 예정이며, 상세 일정은 여주시청 홈페이지 및 각급 학교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여주시는 관내 축산물의 안전성을 확보하고 친환경 축산 기반을 확대하기 위해 녪년도 고품질 안전축산물 육성 지원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유기축산물 및 무항생제축산물 인증을 희망하거나 유지하는 축산농가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 고품질 먹거리 생산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여주시 관내 유기·무항생제 축산물 인증을 신규로 취득하거나 연장 완료한 축산농가다. 주요 지원 항목은 인증에 소요되는 신청 수수료, 검사비, 기타 비용 등이다. 농가당 최대 70만 원의 사업비 중 70%(49만 원)를 보조하며, 나머지 30%는 농가가 자부담한다. 지원 대상 기간은 2025년 12월부터 2026년 11월까지(인증 유효기간 시작일 기준)이며, 2026년 사업 시행 이전에 이미 인증을 완료한 농가도 소급 신청이 가능하다. 다만, 도·시군에서 시행하는 유사한 인증비 지원 사업을 이미 받은 농가는 중복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사업 신청을 희망하는 농가는 오는 4월부터 여주시청 축산과 또는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서 및 증빙서류를 제출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지역사회 어르신 피해를 막기 위해 어르신들이 직접 무대에 올랐다. 여주시 실버드림극단은 2025년 2월 24일, ‘떴다방(허위‧과대광고 불법 방문판매) 퇴출’을 주제로 한 창작 연극 〈이놈아! 우리가 떴다〉 시연회를 개최했다. 이번 시연회는 2월 27일 세종국악당에서 열리는 노인일자리 수행기관 발대식 공식 초연에 앞서 마련된 자리로, 여주시장을 비롯해 여주경찰서장, 문화복지국장, 보건행정과장, 평생교육과장, 시니어클럽 팀장 등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해 공연의 사회적 의미를 공유했다. 이 공연은 지난 해 여주시 보건행정과 위생지도팀이 지역내 불법 방문판매업에 대한 단속의 어려움을 호소하며 예방을 위한 연극을 만들어 함께 홍보했으면 좋겠다는 제안에서 시작됐다. 최근 농촌 지역과 경로당을 중심으로 이른바 ‘떴다방’이라 불리는 불법 방문판매 조직이 공짜 선물, 무료 공연, 효도관광 등을 미끼로 접근해 고가 물품을 판매하거나 과장광고로 어르신을 현혹하는 사례가 이어지고 있다. 특히 과장광고 의약품, 의료기기 체험 판매, 무료 공연 후 물품 강매 등 다양한 수법이 사용되고 있어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여주시는 방치된 지하수 관정으로 인한 지하수 오염 및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지하수 방치공 원상복구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사용이 중단됐거나 관리되지 않고 방치된 지하수 관정을 대상으로, 관련 법령에 따라 관정 폐공 및 원상복구를 실시함으로써 지하수 수질을 보호하고 시민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하수 방치공은 외부 오염물질이 지하로 유입되는 통로가 될 수 있어 지하수 오염의 주요 원인으로 지적되어 왔으며, 붕괴나 추락 등의 안전사고 위험도 내포하고 있다. 이에 여주시는 관내 방치공 현황을 조사 및 주민들이 신고를 받아, 복구가 시급한 대상부터 단계적으로 정비할 계획이며 신고는 수도사업소 상수관리팀이나 읍면동 사무소에 신고하면 된다. 이번 사업은 26년중 추진되며, 관정 폐쇄, 되메우기, 지표면 정비 등의 원상복구 작업이 진행된다. 사업에는 총 5천4백만원 예산이 투입된다. 여주시 관계자는 “지하수는 미래 세대를 위한 소중한 공공자산”이라며 “이번 방치공 원상복구 사업을 통해 지하수 오염을 사전에 차단하고, 안전하고 지속 가능한 물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시가 정부가 검토 중인 과천 경마장 이전과 관련해 미군 반환공여지인 짐볼스훈련장 부지를 최적 대안으로 제시하며 유치 추진을 공식화했다. 시는 이번 사업이 단순한 시설 이전을 넘어 국가균형발전과 장기간 미활용 상태로 남아 있는 미군 반환공여지 문제를 해결하는 전환점이 돼야 한다는 입장이다. 최근 정부의 주택공급 정책 추진과 함께 과천 경마장 이전 논의가 본격화되면서 수도권에 대체 부지 검토가 진행되고 있다. 이에 동두천시는 활용 방안을 찾지 못했던 반환공여지를 국가 정책사업과 연계해 도시 발전의 계기로 전환하겠다는 구상을 밝혔다. 동두천시 광암동에 위치한 짐볼스훈련장은 약 1,195만㎡ 규모의 미군 반환공여지로, 수도권 내에서도 보기 드문 대규모 부지다. 장기간 군사시설로 사용되며 개발이 제한됐고, 반환 이후에도 체계적인 활용이 이뤄지지 못했다. 시는 이 부지를 국가 단위 대형 정책사업을 수용할 수 있는 전략적 공간으로 보고 있다. 75년간 국가 안보를 위해 광범위한 미군 공여지를 제공해 온 도시인 만큼, 반환공여지를 국가 발전과 연계해 활용하는 것은 도시 구조를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파주시는 동절기 취약계층의 난방비 부담을 덜기 위해 관내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1만 6천여 가구에 난방비를 긴급 지원한다. 난방비는 도비(경기도 재해구호기금) 8억 4,315만 원을 투입해 지난 2월 4일 기준 파주시 관내 기초생활수급대상자 및 차상위계층 가구에 대하여 지원된다. 단, 시설수급자 및 이미 난방비를 지원받은 노인·장애인 가구는 제외된다. 기존에 현금 복지급여를 받고 있는 가구는 별도의 신청 없이 활용 중인 복지급여 계좌로 지급되며, ‘압류방지 통장 사용’및 ‘현금 복지급여 미수급’가구 등 계좌 확인이 필요한 가구는 개별적으로 계좌를 파악한 후 지급될 예정이다. 신청은 주소지 관할 행정복지센터에 신분증, 통장 사본을 가지고 방문하거나 전화로 하면 된다. 김영희 복지지원과장은 “겨울철 난방비 인상으로 부담이 큰 안전 취약계층에 난방비를 신속히 지급하겠다”라며 “앞으로도 취약계층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광역시는 지난 2월 23일 인천지역 외식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인천 식품산업육성지원센터, 한국외식업중앙회 인천지회, 우아한형제들 배민아카데미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급변하는 외식업 경영 환경에 대응하고 지역 외식업의 실질적인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민·관 협력 기반의 교육 지원 체계를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협약에 따라 인천지역 외식업 대표자와 영업자를 대상으로 현장 수요를 반영한 5주 과정의 전문 교육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교육 과정은 ▲지역 트렌드를 반영한 상권 분석 ▲매출 개선 전략 ▲매장 운영 효율화 ▲디지털 마케팅 활용 등 실제 매장 운영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무 중심 내용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교육 참여 확대와 실질적인 성과 창출을 위해 기관별 역할도 구체화했다. 인천 식품산업육성지원센터는 전체 사업을 기획·총괄하며, 한국외식업중앙회 인천지회는 교육 대상자 발굴과 홍보를 담당하고, 우아한형제들 배민아카데미는 교육 운영을 맡는다. 이를 통해 지역 외식업 전반의 역량 강화를 위한 지속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교육은 올해 3월부터 시작해 약 40개소를 대상으로 진행될 예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광역시는 2월 2일부터 12일까지 유동 인구가 많은 주요 역세권 일대의 수산물 판매업소, 음식점, 할인마트 등 75개소를 대상으로 수산물 원산지 표시 위반에 대한 기획수사를 실시한 결과, 다수의 위반 업소를 적발했다. 이번 기획수사는 수산물 소비 증가로 식품 안전과 원산지 표시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원산지 거짓표시 및 미표시 행위를 사전에 차단하고 소비자의 알 권리를 보호하며 공정한 유통질서를 확립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수입산 수산물을 국내산으로 거짓표시하거나, 원산지를 표시하지 않거나 은폐해 국내산으로 혼동 판매하는 행위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수사 결과, 총 16개 업소에서 위반 사항이 확인됐다. 이 가운데 일부 업소는 수입산 수산물을 국내산으로 거짓 또는 혼동 표시해 판매하다 적발됐으며, 일부는 수입산 수산물의 원산지 국가명을 잘못 기재한 것으로 드러났다. 주요 위반 품목은 활어류와 냉동수산물 등이다. 주요 위반 사항은 ▲러시아산 가자미와 노르웨이산 자반고등어를 각각 원양산으로 거짓표시 ▲튀니지산 절단꽃게를 바레인산으로, 중국산 오징어를 원양산으로 거짓표시 ▲중국산 낙지와 주꾸미를 국내산, 중국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24일 광교 경기융합타운 내 부지에서 민생경제 현장투어 출정식을 갖고 ‘달달버스’ 재시동을 걸었다. 김동연 지사는 “작년 8월부터 5개월에 걸쳐서 첫 번째 달달버스를 마무리하고 내일부터 두 번째 달달버스를 시작한다”며 “첫 번째 달달버스의 키워드가 경청, 소통, 해결이었다면 이번에는 집중과 속도, 체감이다. 경기도 현안과제에 집중해 속도감있게 처리하고 도민이 체감할 만큼 변화시키겠다”고 말했다. 김 지사는 이어 “주거, 반도체, 생활SOC, 노동, 기후, 돌봄 등 6개의 주제를 가지고 달달버스를 열심히 달려보도록 하겠다”면서 “새로운 경기도의 모토가 ‘내 생활의 플러스’다. 생활비 절감이라든지 격차 해소라든지 일자리 문제를 해결해 도민들의 생활과 삶을 바꾸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첫 번째 문제를 ‘주거’로 선정한 데 대해서는 “이재명정부에서 부동산 문제 해결을 위해 집중 노력을 하고 있다. 국정 제1동반자이자 현장을 해결하는 책임자로서 경기도가 나서서 중앙정부가 역점을 두고 있는 부동산 문제 해결을 현장에서 직접 돕겠다”고 강조했다. 이번 민생경제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한국노동조합총연맹 경기지역본부를 찾아 노동안전지킴이, 플랫폼 노동자 산재보험료 지원, 이동노동자 쉼터 확대 등 생활 밀착적인 안전 복지 노동정책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24일 한국노총 경기지역본부 대강당에서 열린 ‘한국노총 경기지역본부 정기대의원대회’에 참석한 김동연 지사는 이날 축사를 통해 “노동의 가치도 정당하게 인정받고 보상받을 수 있는 경기도만의 정책을 추진하겠다”며 이같이 강조했다. 김 지사는 이어 국민주권정부가 추진 중인 주 4.5일제 도입 확대와 관련해 “경기도가 대한민국 최초로 임금삭감없는 주 4.5일제를 시작했다”면서 “노동시간 단축이 노동자들의 삶의 질 향상은 물론 생산성 향상까지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다는 것이 현장에서 쏙쏙 증명되고 있어 자부심과 보람을 느낀다”고 덧붙였다. 김 지사는 또 최근 소방대원들의 장기 미지급 초과수당 해결 사례를 소개한 후 “이런 일(초과수당 해결) 들도 노동존중의 일환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이런 일들을 통해 훨씬 더 강력하고 담대하게, 모든 노동이 존중 받는 현장을 경기도가 앞장서 만들겠다”고 말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광명소방서 겨울철 화재 위험이 증가하는 시기에 대비해, 겨울방학 기간 관내 학교시설을 대상으로 학교시설 화재예방대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책은 전년 대비 경기도 학교시설 화재가 증가한 추세를 반영해, 방학기간을 활용한 선제적 점검과 예방활동을 통해 안전한 교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추진내용은 겨울방학 기간 노후 학교를 중심으로 현장안전지도를 실시해 교직원 소방안전교육을 강화하고, 최근 화재사례 공유와 위험요인 점검을 통해 화재 취약요소를 사전에 제거하도록 안내한 것이다. 또한 초기 인명대피 요령과 교직원 역할·임무 등 학교 자체 초기대응체계를 함께 점검해 자율 안전관리 이행을 지원했다. 아울러 민·관 합동 현장 확인점검을 통해 수신반 임의정지 여부와 옥내소화전·스프링클러 등 주요 소방시설 정상 작동상태를 중점 확인하고, 방화문·방화셔터 등 방화시설 및 비상방송설비 연동 상태를 집중 점검했다. 이와 함께 학교 공사장 안전관리 강화와 체험 중심 무각본 재난대응훈련을 병행해 현장 대응력과 안전관리 역량을 높이는 데 주력했다. 유해공 광명소방서장은 “겨울
[ 타임즈 - 임성희 기자 ] ■ 미리 알려요! 밖으로 놀러 나갈 때에는 보호자에게 누구와 어디에 가는지 언제 돌아올지 알려요. ■ 안전한 길로 다녀요! 등교할 때, 하교할 때에는 사람이 많은 큰길로 다녀요. ■ 조심해요! 낯선 사람이 주는 음식, 선물은 받지 않아요. ■ 따라가지 말아요! 아는 어른이나, 도움을 요청하는 어른도 보호자 허락 없이는 절대 따라가지 않아요. ■ 크게 소리쳐요! 위험한 상황일 때 큰소리로 도움을 요청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