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충주시는 7일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방생농장 일대에서 드론을 이용해 소독약을 살포하는 방제를 실시했다. 시는 일반적인 인력 투입 및 소독장비로 접근이 어려운 축사 지붕 등에 방제전문 드론(DJI T30)을 투입함으로서, 방역 사각지대 해소를 목표로 하고 있다. 이날 드론방제 및 통제초소 현장에는 김진석 충주시 부시장이 방문해 방역 상황을 확인하고 민간인 근무자, 방역관계자 등을 격려했다. 또한, 출입자 및 차량에 대한 철저한 통제 및 소독과 안전수칙 준수 등을 거듭 당부했다. 시 관계자는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추가 발생을 막기 위해 가금농가 스스로 외부인과 외부차량 출입을 자제하고, 부득이한 출입시 소독·통제 등 차단방역을 철저히 해 줄 것”을 당부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2026년 1월 6일, 충청남도 천안서북소방서에서 전입에 따른 소방공무원 임용장 교부식이 열렸다. 이번 행사는 조직 내 인사 배치를 새롭게 정비하고, 각자의 직무에 맞는 책임과 역할을 부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교부식에서는 주요 보직 변경 및 전보 인사에 따른 임용장이 전달됐으며, 새롭게 임무를 맡게 된 소방관들은 시민 안전을 위한 헌신과 책임감을 다짐했다. 천안서북소방서장은 “인사이동은 조직의 활력을 높이고, 각자의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기회”라며 “새로운 자리에서 맡은 바 임무를 성실히 수행해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임용장을 받은 소방공무원들은 “새로운 직무에서 최선을 다해 지역사회 안전을 지키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이번 인사이동 임용장 교부식은 천안서북소방서가 조직의 전문성과 효율성을 강화하고, 시민들에게 더욱 신뢰받는 소방조직으로 거듭나는 계기가 됐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충청북도교육청과 청주교육대학교는 1월 7일부터 9일까지 청주교육대학교 교육연구원에서 '다문화 사회에서의 학교 교육: 이주와 다양성 시대의 과제와 교육적 대응'을 주제로 2026. 청주교사교육포럼(CITEF)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청주교사교육포럼은 올해로 아홉 번째를 맞이한 국내대표 교사교육‧연구 교류의 장으로, 전국 유‧초‧중등 교사와 국내외 석학, 교사단체가 참여하여 학교교육의 현재를 성찰하고 미래 방향을 함께 모색하는 행사이다. 이번 포럼은 이주배경 학생 증가와 사회 전반의 다양성 심화라는 시대적 변화 속에서 학교가 직면한 과제를 다루며, 다문화교육과 민주시민교육 방안을 탐색한다. 첫째 날(7일)에는 개회식을 시작으로 전문성을 심화할 수 있는 수업 전문성 나눔과 교사 전문성 신장 워크숍이 운영되며, 교사들이 현장 중심의 실천 사례를 공유한다. 둘째 날(8일)에는 '학교와 수업 국제학술대회'가 개최된다. 기조강연에는 에드워드 창(Edward T. Chang) 교수(UC Riverside), 헤르트 비에스타(Gert Biesta) 교수(Maynooth Un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국제공항공사는 태국 북부방콕대학교와 협력해 차세대 항공인재 양성을 위한 글로벌 교육과정을 오는 27일부터 개시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교육과정은 태국 북부방콕대학교 재학생을 대상으로 한 단기 교육 과정으로, 공항 전략, 서비스 및 마케팅 등 공항 운영에 대한 이론과 실무를 결합해 구성됐다. 이와 관련해 양 기관은 지난 2015년 최초로 교육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한 후 총 9회에 걸쳐 교육과정을 운영해 왔으며, 코로나19로 협력이 일시 중단된 바 있다. 이후 작년 7월 공사와 북부방콕대학교는 ‘교육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교육협력을 본격적으로 재개했다. 동남아시아 지역은 2043년까지 항공 여객 수요가 연평균 7.2%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는 등 빠른 속도로 성장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전문 인력 양성의 필요성도 함께 증가하고 있다. 이번 교육과정은 인천공항의 운영 경험과 교육 노하우를 바탕으로 교육생들이 항공 산업 전반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현장에서 요구되는 기본 역량을 함양하도록 도움을 줄 예정이다. 또한 해당 과정은 국제민간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천안시는 7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6 주요업무 보고회’를 열고 도시 경쟁력 강화를 위한 주요 정책 방향을 논의했다.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주재로 열린 이날 보고회에서는 ‘성장·안전·동행’ 3대 핵심가치와 7대 역점과제 실현을 위한 주요 사업, 새 정부 국정과제 연계 방안을 공유했다. 신규사업을 비롯해 핵심정책과 주요 현안 사업 등 시민 체감형 정책 602건에 대한 추진방향을 점검하고, 지역 도약을 위한 구체적인 방안을 논의했다. 천안시는 올해 7대 역점 과제로 ▲미래 성장동력 강화 ▲지역경제 재도약 ▲도시 인프라 혁신 ▲안심도시 조성 ▲기후대응 역량 제고 ▲맞춤형 돌봄 실현 ▲다채로운 일상구현을 선정하고, 각 사업의 완성도를 높여 나갈 방침이다. 천안의 미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천안시 거점형 스마트도시 조성, 천안 중부권 AI컴퓨팅센터 구축, 천안형 스타트업 생태계 스케일업, 천안아산 연구개발특구 내 MICE산업 기본구상 및 사업화방안 연구 등 혁신 성장거점 구축에 집중한다.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중소기업 ESG경영 컨설팅 지원, 우리동네 상권U
[ 타임즈 - 임성희 기자 ] 1. 육아기 10시 출근제 지원금(*신설) 자녀와 등교를 함께, 10시 출근하거나 자녀와 하교를 함께, 5시 퇴근하거나 허용하는 사업주에겐 노동자 1인당 월 80만 원 지원 *제도를 사용하는 노동자의 임금 감소분이 없을 경우 ※ 시행 1월 1일 2. 대체인력지원금 지원금 지급기간이 1개월 연장됩니다. · 육아휴직 전 인수인계 2개월 · 육아휴직 기간 동안 +복직 후 인수인계 1개월 → 30인 미만 월 최대 140만 원 → 30인 이상 월 최대 130만 원 *육아휴직 노동자 1인당 3. 업무분담지원금 육아휴직을 허용하고 그 업무를 분담한 동료에게, 금전적 보상을 하는 사업주에게 → 30인 미만 월 최대 60만 원 → 30인 이상 월 최대 40만 원 4.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급여 자녀의 양육을 위해 근로시간을 단축한 노동자의 임금보전을 위해 *12세 이하 또는 초등학교 6학년 이하 매주 10시간 단축분 기준급여 상한액 220 → 250만 원 나머지 단축분 기준급여 상한액 150 → 160만 원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홍천군은 농촌 인력난 가중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인들의 경영비 절감을 위해 2026년에 임대 농기계에 대한 임대료 50% 감면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홍천군에 농지를 보유(임차 포함)한 농업인을 대상으로 하며, 이번 혜택을 통해 농업인들은 지역 내 권역별 농기계임대사업소에서 보유 중인 다양한 기종의 농기계(80종 1,036대)를 감면된 사용료로 이용할 수 있다. 홍천군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2020년 4월부터 코로나19로 인한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임대료 감면을 시행하여, 지난 5년 동안 17억 원의 임대료를 감면했으며, 임대 실적은 62,323대로 농업 현장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현재 농기계임대사업소를 이용하는 7,471명의 회원 농가가 이번 연장 조치의 직접적인 혜택을 받게 된다. 농기계 임대를 원하는 농업인은 농기계임대사업소를 직접 방문하거나 전화로 신청할 수 있으며, 농기계 안전 사용 교육을 반드시 이수해야 한다. 윤선화 홍천군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농기계 임대료 감면뿐만 아니라 앞으로도 농업인에게 실질적 도움이 될 수 있는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홍천군은 2026년 1월 12일까지 산림병해충의 발생을 살피고 방제 작업을 수행할 산림병해충 예찰 방제단 4명을 모집한다. 응시 자격은 만 18세 이상의 신체 건강한 자이며, 모집공고일 현재 관내 거주자로서 산림 업무 수행에 지장이 없는 자여야 한다. 단, 기계톱 사용에 있어 장애(청각, 간질, 정신질환)가 있는 사람, 고교, 대학 재학생(야간대학생 제외) 자격이 제한된다. 근무 장소는 홍천군청 산림과와 산림병해충 방제 현장이며, 근무 기간은 2026년 2월 2일부터 10월 사업 종료 시까지다. 주요 업무는 소나무재선충병 발생 예찰(피해목 조사, 감염 나무 위치표시), 피해목 훈증, 파쇄 및 소각 작업이다. 이와 함께 참나무시들음병 발생 예찰과 소나무류 무단 반출에 대한 이동단속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다만, 예산 및 사업계획의 조정이나 기상 여건에 따라 근무 기간이 조정될 수 있다. 접수는 홍천군청 산림과(산림보호 담당)로 방문 접수해야 하며, 서류 전형 최종합격자는 1월 23일 유선 등으로 개별 안내할 예정이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홍천군청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홍천군은 청년의 농업 농촌 유입을 촉진하고 주민 주도의 다양한 마을 개발 프로그램을 통해 활력 있는 농촌 마을을 조성하기 위해 '2026년 농촌 마을 활력 프로젝트 사업' 참여 마을을 공개 모집한다. 신청 기간은 2026년 1월 6일부터 2월 9일까지이다. 이번 사업은 사람 중심의 현장밀착형 사업으로 주민 삶의 질과 농업 농촌의 지속가능성을 높이기 위한 것으로, 강원특별자치도 내 신규 2개 마을을 선정해 3년간 지원한다. 선정된 마을에는 개소당 총 5억 9천만 원의 사업비가 투입되며, 연차별로는 1년 차 60%, 2년 차 20%, 3년 차 20% 비율로 지원된다. 사업 내용은 주민이 주도하는 농촌 활력 증진 사업과 청년 농촌 정착을 연계한 상생 협력사업 등 마을사업과 현장 중심의 교육, 전문 자문 지원, 공동체 활동 지원 등 마을 활력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신청 대상은 강원특별자치도 내 농촌 마을로, 행정리 이상 읍면 단위 이하의 마을이며, 마을 단위 이상 공동 법인이나 단체가 사업 시행 주체로 참여할 수 있다. 사업은 신청 접수 이후 시군 평가와 도 평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홍천군은 용문 홍천 광역철도 건설사업 관련 공로를 인정받아 2025년도 철도 발전 유공 분야 강원특별자치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 용문 홍천 광역철도 건설사업은 2024년 1월 기획재정부에서 예비타당성조사 대상 사업으로 선정된 뒤, 2025년 12월 22일 제12차 기획재정부 재정사업 평가위원회 심의를 거쳐 예비타당성조사 통과라는 쾌거를 달성했다. 홍천군은 예비타당성조사 과정에서 가장 큰 과제로 지적돼 온 낮은 경제성의 보완 방안은 물론, 홍천군만의 지역 여건과 특성을 반영한 사업 특화 항목을 발굴하여 정책성 평가를 높이는 데도 힘썼다. 아울러 국회와 관계 중앙부처, 국가철도공단을 수시로 방문하며 사업의 필요성을 설명하는 한편, 다양한 대외 홍보 활동을 통해 홍천철도 건설에 대한 군민의 열망과 목소리를 지속적으로 전달했다. 특히, 이번 예비타당성조사 통과는 민과 관이 함께 힘을 모아 추진한 점이 중요한 역할을 한 것으로 평가된다. 관내 모든 주요 행사와 축제 현장마다 용문 홍천 광역철도의 유치 염원이 함께했으며, 남녀노소를 가리지 않은 지역 각계각층이 수많은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평창군은 지구온난화에 대응하고, 사과를 미래 전략작목으로 육성하기 위해 2026년 과수 명품과원 및 신규과원 조성 지원사업을 확대 추진한다. 현재 평창군 사과 재배면적은 74ha이다. 기후변화로 사과 재배 적지가 북상하는 가운데, 평창군은 해발고도와 기후 조건이 적합해 새로운 재배지로 주목받고 있다. 군은 이를 토대로 2026년 신규 과원 조성 사업에 7억 원을 투입하여 재배면적을 확대할 예정이다. 지원 단가는 ha당 7천만 원이며, 사업비의 최대 70%까지 지원한다. 묘목 식재(필수)를 비롯해 지주·관수·관비·배수·재해예방 시설 등 과원 조성에 필요한 다양한 항목이 포함된다. 이를 통해 신규 10ha 규모의 과원을 조성해 생산 기반을 확충하고, 과수 산업의 경쟁력을 한층 강화할 방침이다. 평창군 관계자는 “지구온난화로 인해 사과 재배 적지가 북상하는 현상은 우리 군 농업에 새로운 기회가 될 것이다”라며, “사과를 전략 작목으로, 집중적으로 육성해 단기적으로 재배면적을 100ha까지 확대하고, 농업 경쟁력을 높여 농가 소득 증가와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평창군은 2021년 6월 준공돼 현재 48세대가 거주 중인 평창 행복주택의 예비 입주자(신혼부부·한부모가족)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모집공고일은 2025년 12월 29일이며, 예비 입주자 신청은 2026년 1월 12일부터 1월 16일까지 진행된다. 신청은 접수 기간 내 평창군청 도시과 주택부서를 직접 방문해 접수해야 하며, 우편 신청은 받지 않는다. 모집 규모는 총 10세대로, 신혼부부·한부모가족 계층을 위한 43㎡형 10세대이다. 평창 행복주택은 지상 5층 규모의 주거동 2동과 지상 2층 주민공동시설 1동으로 구성되어 있다. 공공주택 특별법에 따라 행복주택의 기본 거주기간은 2년이며, 신혼부부의 경우 최대 10년, 자녀가 1명 이상인 가구는 최대 14년까지 거주할 수 있다. 입주 자격과 세부 사항은 ‘예비 입주자 모집공고문(평창군청 고시·공고)’을 참고하거나 평창군 도시과 주택부서로 문의하면 된다. 이정의 군 도시과장은 “행복주택과 고령자 복지주택 공급을 통해 청년과 신혼부부부터 고령자까지 다양한 계층의 주거 여건이 꾸준히 개선되고 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평창군은 군민의 평생학습 접근성을 높이고 체계적인 학습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평생학습관을 개편하고, 통합 평생학습 플랫폼을 구축했다고 밝혔다. 이번 개편의 핵심은 기존 기관 및 부서별로 분산 운영되던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하나의 플랫폼으로 통합해 군민들이 보다 쉽고 편리하게 학습 정보를 확인하고 수강신청을 할 수 있도록 한 데 있다. 우선, 통합 수강 신청 시스템을 대폭 강화했다. 기존의 기관 및 부서별 개별 게시 방식에서 벗어나, 모든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하나의 플랫폼에 일괄 게시하는 방식으로 전환했다. 이를 통해 수강생은 단일 홈페이지에서 관내 전 기관의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한눈에 조회하고 신청할 수 있게 됐다. 또한, 기관별 관리자 기능을 신설 강화하고 운영 프로세스를 표준화했다. 기관 관리자 계정을 새롭게 발급해 각 기관이 직접 프로그램을 등록·수정·관리할 수 있도록 했으며, 강좌 및 강사 정보 입력 기준과 방식을 통일해 정보의 정확성과 신뢰성을 높였다. 이와 함께, 디자인과 정보 구조를 전면 개선했다. 정보 접근성과 이용자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부평도서관은 시민의 평생학습 기회를 확대하고 행복한 삶을 지원하기 위해'2026년도 정규 평생학습 프로그램' 강사를 모집한다. 모집 분야는 ▲유아 대상 ‘사고력 수학’, ‘유아 영어’, ‘미술활동’ ▲성인 대상 ‘미술’, ‘그림책 지도사 자격 과정’, ‘AI 역량 교육(비대면)’ ▲어르신 대상 ‘스마트폰 활용 교육’ 등 총 7개 분야이다. 지원 자격은 해당 분야 자격증 소지자 및 전문 지식·경험을 갖춘 전문가이며, 6일부터 13일 오후 5시까지 전자메일로 접수한다. 부평도서관 관계자는“전문성과 열정을 갖춘 강사들이 지역 주민들에게 다양한 학습 기회를 제공하고,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관련 분야 강사들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자세한 사항은 독서문화과로 문의하거나, 부평도서관 누리집을 참고하면 된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학교지원단은 저경력 교사가 학교 현장에서 겪는 업무 부담을 완화하고 안정적인 정착을 돕기 위해 '교직의 처음부터 함께하는 학교생활 119' 업무도움자료를 제작해 각급 학교에 배포한다고 7일 밝혔다. 도움자료는 학교 현장에서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업무 문의와 혼선을 줄이기 위해 기획됐으며, 총 13개 분야 119개 문항으로 교육정보시스템(NEIS) 활용, 학급 운영, 교수‧학습 지원 등 교직 수행 과정에서 자주 접하는 내용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특히 실제 학교에서의 업무 절차와 사례를 반영해 내용을 구성함으로써, 저경력 교사가 업무 전반의 흐름을 체계적으로 이해하고 스스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역량을 기르는 데 중점을 두었다. 이를 통해 반복적인 문의와 시행착오를 줄이고, 학교 현장의 업무 효율성을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자료는 책자로 제작되어 2026년 신규 교사 연수 및 1급 정교사 자격 연수와 각급 학교에서 저경력 교사의 실무 자료로 활용될 계획이다. 또한 학교지원단은 저경력 교직원의 현장 적응과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찾아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