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이천시 신둔면 주민자치회는 지난 11일 주민자치회 위원 20여 명이 주민자치위원 역량 강화와 우수사례 벤치마킹을 위해 시흥시 정왕2동 주민자치회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시흥시 정왕2동 주민자치회는 ‘2023년 경기도 주민자치 우수사례 경연대회’ 대상과 ‘2025년 지방자치 30주년 기념 주민자치 우수사례 공모전’ 대상을 수상한 곳으로, 다양한 주민조직 간의 연결을 통해 지역사회와의 연대와 협력을 기반으로 주민자치 참여 확대와 주민자치 활동 활성화를 이끄는 주민자치회이다. 정왕2동 주민자치회는 ▲정이마을 동화축제 ▲배움의 숲에서 예술하자 ▲가족과 함께 떠나는 역사여행 ▲찾아가는 정이마을 ▲정이마을 행복콘서트 ▲정이마을 방송국 등 다양한 주민참여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마을교육특구-산소심는 마을 사업’은 민·관·학 협력형 탄소중립 실천 사업으로, 학부모 환경활동가 양성, 시흥 자원순환가게 운영, 탄소가계부 작성 등 주민 참여 중심의 다양한 환경활동이 벤치마킹에 참여하는 자치위원들의 큰 관심을 받았다. 이날 방문에서는 사업 추진 과정과 운영 사례를 공유하고 질의응답을 통해 다양한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김포시는 3월 11일 장기동 먹자골목 인근에서 이륜자동차 소음 유관기관 합동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급격한 배달문화 확산으로 이륜자동차 소음 민원이 크게 증가해 이에 적극 대응하고자 마련됐다. 이번 합동점검은 김포시 기후에너지과를 중심으로 차량등록과, 김포경찰서, 교통안전공단 경기남부지부 등 관계기관이 함께 참여했다. 주요 점검 사항은 ▲이륜차의 소음 측정을 통한 운행차 소음 허용 기준 적합 여부 확인, ▲소음기 및 소음덮개 제거 여부, ▲경음기 부착, 불법 구조변경 등 소음진동관리법 및 자동차관리법 위반 사항 등이다. 총 32대의 이륜자동차에 대해 소음기준 및 안전기준을 점검한 결과, 안전기준 위반 2건이 적발됐으며, 소음 기준 초과 사례는 발견되지 않았다. 기후에너지과에서는 “이번 합동점검은 이륜자동차 소음 피해 민원다발지역을 대상으로 했으며 앞으로도 점검과 홍보를 병행해 주거지역의 정온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김포시 양곡도서관은 2026년 교육발전특구 사업의 일환으로 4월 13일부터 5월 28일까지 관내 초등학생을 위한 스트레스 관리 프로그램 '나만의 ‘반짝반짝’ 미니북 만들기'를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그림책 '반짝반짝', '여름빛'의 저자인 문지나 작가가 직접 강의한다. 학생들은 작가의 실제 작업 과정이 담긴 아이디어 자료와 초기 가제본을 감상하며 그림책 제작 과정을 심도 있게 탐구할 수 있다. 특히, 일상 속에서 가장 ‘반짝반짝’ 빛났던 순간을 떠올려보고 직접 미니북으로 제작하는 활동을 통해 정서적 스트레스 해소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프로그램은 신청한 초등학교로 직접 찾아가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초등학교는 일자와 시간을 선택해 3월 16일부터 31일까지 공문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양곡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김포시가 장기간 지연되어 온 시도22호선(고막~용강) 도로개설사업 추진을 위해 공공개발용 토지비축사업을 활용한 토지보상에 나선다. 시는 국토교통부와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추진하는 2026년도 공공개발용 토지비축사업 대상사업에 시도22호선(고막~용강) 도로개설사업이 3월 10일 선정됐다고 밝혔다. 시도22호선(고막~용강) 도로개설사업은 월곶면 고막리에서 용강리 일원을 연결하는 연장 4.2km, 폭 12m(2차로) 규모의 도로개설사업으로, 총사업비 약 391억 원이 투입될 예정이다. 해당 사업은 2019년에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 착수 이후 2023년에 도로구역 변경 결정 고시를 완료하는 등 사업 추진을 위한 행정절차를 진행해 왔다. 그러나 보상비 등 사업비 확보의 어려움으로 토지 보상 착수가 미뤄지면서 사업 추진이 장기간 지연됐다. 이에 김포시는 한국토지주택공사(LH) 토지은행을 활용한 공공개발용 토지비축사업을 통해 토지보상을 추진하기 위해 사업 신청을 했으며, 이번에 국토교통부로부터 대상 사업으로 최종 선정됐다. 공공개발용 토지비축사업은 한국토지주택공사(LH) 토지은행이 공공개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김포시와 한국전력공사 경기북부본부가 11일 ‘송전철탑 활용 야간경관 조성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송전철탑을 활용한 야간경관 랜드마크 조성을 통해 도시 환경과 전력 설비에 대한 이미지를 개선하고 시민들에게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식에는 김포시장과 한국전력 경기북부본부장을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사업 추진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사업은 송전철탑 구조물을 활용해 경관조명을 설치하고 도시의 야간 경관을 새롭게 조성하는 것이 핵심이다. 시와 한전은 송전철탑이라는 공공 기반시설물을 도시 경관 요소로 활용해 야간에도 도시의 상징성을 높이고 시민들에게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양 기관은 사업 추진 과정에서 안전성과 기술적 검토를 바탕으로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송전시설의 특성을 고려한 경관 조명 설치와 운영 방안을 마련해 사업이 안정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협력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협약은 공공기관 간 협력을 통해 도시 경관을 개선하고 새로운 야간 명소를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김민석 국무총리는 3월 11일 오후, 국내 최초 지하 암반 석유저장시설이자 석유 수급 비상시 수도권 지역에 비축유를 공급할 수 있는 한국석유공사 구리 비축기지를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중동 사태 장기화 등에 대비한 국내 석유비축 현황과 비상시 비축유 방출계획 등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 총리는 국내 석유비축 현황과 비상시 대응계획 등에 대해 보고받고, “중동의 불안정한 상황이 이어짐에 따라 국민들의 걱정이 크시다”며, “현재 국내 석유 비축량은 단기수급에는 큰 문제가 없으나 사태가 장기화될 경우에 대비하여 중동 이외 지역을 통한 대체 수입선 확보, 비상시 비축유 방출 등 대응에 만전을 기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김 총리는 “구리 석유비축기지는 수도권을 책임지는 중요한 에너지 시설인 만큼 경각심을 갖고 면밀히 상황을 관리해 달라”고 당부하며, “정부는 유가상승에 따른 국민의 부담이 가중되지 않도록 석유제품 최고가격제 시행을 준비하고 범부처 합동점검단을 통해 담합 등 시장질서 교란행위에 대해서도 엄중히 관리해 나가고 있다”고 밝혔다. 이 날 김 총리는 구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중동정세 악화로 피해가 우려되는 도내 기업 지원을 위해 현장 점검에 나섰다. 김동연 지사는 12일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에 설치한 ‘중동정세 악화 기업 피해 접수센터’를 찾아 최근 중동정세 변화에 따른 기업 피해 상황을 점검하고 기업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김 지사는 이 자리에서 “지역 기업인들 사정은 제가 제일 잘 알고 제일 밀접해있다. 어떻게 도움드릴 수 있을까 해서 TF(전담조직)도 꾸리고, 피해접수센터도 만들고 물류비와 수출 지원을 했다”고 경기도의 중동정세 악화 대응방안을 설명하며 기업들의 애로사항을 직접 들었다. 자동차부품 회사 대표는 “중동 수출이 막혀 재고가 쌓여있다. 당장 자금이 돌아야 하는데 80%가 수출이라 힘들다”고 토로했다. 화장품 기업 대표는 “두바이와 이란에 수출이 예정돼 있었는데 두바이도 거래선 승인이 안 나고 이란은 연락두절이 됐다”며 “경기도에서 받을 수 있는 지원자금, 정책자금이 있다니 회사에서 적절하게 부여되는 부분을 알아보겠다. 도움이 많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이에 김 지사는 “두 분뿐만 아니라 중동 사태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재)하남시자원봉사센터는 청소년들의 자원봉사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참여 확산을 위해 관내 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자원봉사 기초교육’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지난 3월 3일 감일백제중학교를 시작으로 진행되고 있으며, 신장고등학교와 동부중학교 등 관내 중·고등학교를 직접 방문해 학생들을 대상으로 자원봉사 기초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찾아가는 자원봉사 기초교육은 청소년들이 일상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봉사활동 사례를 소개하고, 자원봉사가 개인의 성장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는 시민 참여 활동임을 이해할 수 있도록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센터 관계자는 “청소년 시기에 자원봉사의 의미와 가치를 이해하는 경험은 성인이 된 이후에도 지속적인 시민 참여로 이어질 수 있다”며 “앞으로도 학교 현장을 직접 찾아가는 교육을 통해 청소년 자원봉사 문화 확산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재)하남시자원봉사센터는 신규 자원봉사자를 대상으로 한 기초교육과 기존 봉사자를 위한 보수교육을 병행해 운영하고 있으며, 관내 학교와 기관을 직접 찾아가는 교육을 통해 자원봉사 참여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한국전기공사협회 경기도중부회 하남시협의회는 12일, 하남시 내 지역아동센터 6곳을 대상으로 노후 전기설비를 정비하고 LED등 교체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봉사활동은 아동들의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국전기공사협회 경기도중부회 하남시협의회 자원봉사자들은 하남시 관내 지역아동센터 6곳(민들레꽃피우기, LH행복꿈터, 기쁨, 한마음, 희망찬, 큰나무교실)을 직접 방문하여 전등교체, 배선정리, 누전차단기 설치 등 실질적인 전기설비를 개선하는 활동을 했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하남시 관내 전기공사업체 대표들과 한국전기안전공사 직원들도 함께 참여해 현장의 전문성과 안전성을 더했다. 이현재 하남시장은 “지역의 아이들을 위한 따뜻한 나눔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민·관이 협력하여 더 나은 교육환경과 복지 향상에 힘써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하며 봉사자들을 격려했다. 서경환 회장은 “아이들이 이용하는 공간인 만큼 무엇보다 안전이 중요하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아동센터 아동들이 더 밝고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nbs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고양특례시 일산동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치매 조기 발견과 예방을 위해 치매 집중검진 대상자를 대상으로 한 치매조기검진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치매는 조기에 발견해 관리할 경우 증상의 진행을 늦추고 삶의 질을 유지할 수 있어 검진과 지속적인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이에 치매안심센터는 만 75세 이상 독거노인과 만 75세 진입 어르신 등 치매 집중검진 대상자를 중심으로 치매 선별검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검진 결과에 따라 단계별 정밀검사를 연계 지원하고 있다. 치매 검진은 1단계 인지선별검사(CIST)를 시작으로, 인지저하가 의심될 경우 2단계 진단검사 및 전문의 상담, 필요시 3단계 감별검사까지 진행된다. 또한 검진 결과에 따라 치매 예방프로그램, 사례관리 등 다양한 맞춤형 서비스도 함께 제공된다. 특히 치매안심센터는 검진 이후에도 지속적인 상담과 서비스를 통해 치매 고위험군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지역사회 치매 돌봄 체계를 강화하고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치매 조기검진은 건강한 노후를 위한 첫걸음”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어르신들이 치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2026년 3월 11일, 여주시 오학동에 소재한 대륙자원 최영태 대표가 오학동행정복지센터에 50만원의 이웃돕기 성금을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지원을 제공하기 위한 것으로,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오학동 지정 계좌로 입금되어 지역 내 저소득 가정과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이웃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최영태 대표는 “작은 도움이지만, 이 성금이 어려운 상황에 처한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책임을 다하고, 더 많은 사람들에게 희망을 전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병선 오학동장은 “최영태 대표님의 따뜻한 마음과 기탁에 감사드리며, 성금은 꼭 필요한 곳에 잘 사용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점동적십자봉사회는 지난 9일 회원 1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점동면 청안교차로 진·출입로 주변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정화활동에는 점동적십자봉사회 회원들과 점동면장(면장 신광식)을 포함한 점동면행정복지센터 직원들이 함께 참여해 무단투기 상습구역인 청안교차로 진ㆍ출입로 구간을 중심으로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집중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특히 차량에서 버려진 쓰레기로 미관을 해치는 구간을 중심으로 정비를 실시해 지역 환경 개선과 이미지 제고에 기여했다. 점동적십자봉사회 관계자는 “점동면을 방문하는 분들에게 깨끗한 이미지를 제공할 수 있도록 앞으로 환경정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점동적십자봉사회는 환경정화 활동 및 간장(고추장)만들기 나눔 행사 등 어려운 이웃을 돕는 다양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펼치며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여주박물관은 ‘여주 상원사, 흙 속에서 깨어나다’ 특별기획전의 도록을 발간했다. 특별기획전은 2026년 3월 29일까지 개최되고 있는데, 여주시가 국가유산청과 함께 발굴조사한 여주 상원사지 발굴 출토유물을 선보이는 전시이다. 상원사지(上院寺址)는 경기도 여주시 북내면과 대신면 경계의 혜목산(慧目山)에 위치한다. 기존에는 ‘혜목산사지’, ‘산상사지’ 등으로 불렸다가 최근 이루어진 발굴조사를 통해 ‘상원’이라는 사찰명이 확인됐다. 이번 도록은 특별기획전의 내용을 소개하는 책자로, 총 4부로 구성됐다. 제1부 ‘상원사의 위치와 문헌기록’에서는 혜목산에 대한 고찰과 국가사적 고달사지와의 밀접한 연관성을 소개했다. 상원사는 『신증동국여지승람』, 『여주목고적병록성책』 등 문헌에 취암사, 고달사와 함께 소개된 사찰이다. 제2부 ‘상원사, 모습을 드러내다’에서는 유적에 대한 지표조사와 2020년 여주시 자체 예산으로 시작한 시굴조사와 1차 정밀발굴조사, 2021~2024년 국가유산청과 함께 진행한 2~5차 정밀발굴조사에 대한 내용을 서술했다. 총 5차에 걸친 정밀발굴조사를 통해 상원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북부교육지원청은 학교 주변의 건전하고 안전한 교육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3월 4일부터 27일까지 관내 초등학교 36교를 대상으로 ‘교육환경보호구역 집중 점검’을 실시한다. 주요 점검 내용은 교육환경보호구역 내 금지시설 설치 여부와 보호구역 알림 표지판의 관리 상태를 집중 확인하고, 특히 학교별 주변 환경 특성에 따라 구청, 경찰서 등 유관기관과 연계한 합동 점검도 병행한다. 북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학교 주변 유해 요소를 사전에 차단하여건강하고 안전한 교육환경을 조성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은 12일 재미한인교육연구자협회(KAERA, 회장 이찬순)와 ‘글로벌 교육 협력 및 읽걷쓰교육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KAERA는 2008년 설립된 한인 교육학자 단체로, 북미 지역 대학의 교수와 연구원, 교육 전문가 등 1,000여 명의 회원이 활동하는 글로벌 교육 연구 네트워크이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보유한 교육 자원과 전문적인 연구 역량을 공유하고, 인천의 교육 모델을 세계무대로 확장하는 글로벌 교육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했다. 양측은 협약에 따라 ▲교육·연구·학술 분야 교류 활성화 및 공동 프로그램 발굴 ▲각 기관 운영 프로그램의 연계를 통한 상호 발전 ▲지역 문제 해결 및 사회공헌 프로그램 개발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KAERA의 북미 교육 네트워크를 활용해 읽걷쓰 교육의 학술적 기반을 강화하고, 인천의 교육 모델이 글로벌 교육 현장에서 공유될 수 있도록 실무 협력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